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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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코스피가 급락한 날의 시장 상황을 짚고, 국내 증시를 긴급 점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행자는 외국인이 약 2조 원어치를 팔아치우며 매물을 소화하기 어려웠고, 연기금이 막판에 유입됐지만 금융투자 쪽은 들어왔다 나가는 흐름이었다고 설명한다. 이어 심텍의 실적을 자세히 다룬다. 시장 컨센서스였던 영업이익 850억 원보다 높은 약 1,180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12%에서 19% 수준으로 올랐다고 소개한다. 기판 사업의 부가가치 개선과 반도체 소재 비중 확대가 이익률 상승 요인으로 언급된다. 또한 시장 전반이 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낙폭이 과도했고, 호가 잔량이 얇아 소량 매도에도 주가가 크게 빠지는 수급 취약성을 지적한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시된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DDR5와 DDR4 등 메모리 스팟 가격의 강세, AI 및 피지컬 AI 수요 확대, 증설 장비 부족 상황이 소개된다. 진행자는 메모리 업황이 최소 5년은 지속될 수 있다는 낙관적 시각을 보였다. 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로, 영상 내 전망치와 주장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발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영상은 전반적으로 반등 가능성을 강조하며 변동성 대응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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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마이크 하나 둘 하나 둘 투 원투 원투 하나 둘 하나 둘 아 나이 마이크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자, 여러분들. 아, 오늘도 너무 고생들 많았습니다. 예. 목소리 잘 예. 들리시죠? 아, 목소리가 또 작아. 한번 또 조절 한번 해 볼게요.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이거 좀 낮아. 어 됐어. 맞죠? 되죠? 된 거 같아. 오케이. 어, 조절이 됐습니다. 아, 드디어 올라갔네. 야, 오늘 뭐 참 이게 예, 지금 잠깐만요. 야, 외국인들 이런 식으로 이제 팔아제 끼면 2조 가까이 팔아제 끼면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예. 지금 현재 시장 분위기 예나 요런 것들 놓고 봤을 때 한동안 뭐요 정도 매물이 좀 안 나오더가 오늘 아마 참 이게 어제 나올게 예. 같이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예. 이 쉽게 뭐 소화를 하기는 좀 어렵다. 다행히도 뭐 연기금이 막판에 좀 들어왔네. 예. 막판에 들어오면서 어 그나마 좀 예. 계속해서 좀 연속적으로 이제 들어오는 모습이 좀 보여졌고 금융 투자애들은 좀 들어오면 또 나가고 뭐 이런음 예 지금 뭐 수급적으로 예 쉽지 않습니다. 예 실질적으로 예 쉽지 않아요. 예. 자, 그 장 마감 후에 이제 실적들이 동진 세미캠도 예, 나왔어요.데 CMTX도 보면 이제 매출이 크게 뭐 꺾격거나 했으면 어, 좀 걱정스럽을 텐데 그건 뭐 이익은 또 올라올 거 같아요.
예, 워낙 많이 빠지기도 했고. 오늘 뭐 심 심택이 여러분들 궁금하잖아요. 심텍 잘 나왔네. 시장 컨센이 심텍 같은 경우에 예 지금 컨센이 예치 시장 예측 기대치가 한 850억 정도였잖아요. 예 뭐 잘 나면 한 900억 정도. 어, 저 뭐 그렇게 좀 봤었는데 지금 1천억을 넘었어요. 118억. 예. 심택에 이제 기판 1등이야. 예. 기판 1등. 물론 삼성 전기 제외하고 어 기판이 즉 1등이다. 이다. 근데 이제 뭐 매출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많이 증가하진 않았어요. 전분기 대비해서 한 200억 정도. 그 기판이 맞지? 좀 부족하고 어 심택에 지금 요게 이제 예 좀고 부가 가치로 좀 가는게 맞는 거 같아요.
심텍 같은 경우에는 이제 5,359억에 1 17억이 그러니까 어 영업 이익률이 한 19% 정도 나오더라고요. 예. 19% 얘가 이제 전분기에 12%였잖아요. 예. 심택이. 근데 이제 시작해서 이제 뭐 소캠이나 요런 것들이 많이 좀 들어가고 M# 뭐 SRP 이런 것들 비중이 커지면서 올라갈 거라고 봤는데 어 그리고 이제 기판단가도 이제 더 좋아진다는 거지.이 15%가 아니라 이게 예 19%까지 간 거야. 이게 이제 어닉 서프라이즈 118억까지 나오게 된 그런 이유이다. 음. 그렇다는 것은 지금 어 한 20% 이제는 이제 매출을 이이 이제 어 지속적으로 좀 점점 늘어나면서 어 3분기에는 한 100억에서 아 44분기 1,200억 요거는 이제 거의 좀 따 놓은 어 당상이고 여기서 이제 증설이 되면 뭐 한 1,500억까지도 내년에 분기별 바라볼 수 있는 지금 기판이나 이런 것들 가격대도 이제 우호적이고 이번 환율도 뭐 심태가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았을 거 아니야.이 정도 했다는 것은 어 이제는 참 야 정말로 얘가 대장되겠네.
지금 시장 분위기가 CM텍스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예. 분위기가 조금만 어떤 미스가 있으면 그냥 내 던지는 예. 그런 상황. 근데 지금 어 벌어드린 이익 시총 요런 걸 계산해 보면 낙폭 과대는 맞다. 어 우훈님 H 맞죠? 예조 가는 것도 사실 그렇게 비싼게 아니잖아. 예. 그니까 실적이 조금 미스하면 그냥 죽 그게 맞아요. 아, 안되님. 예. 야, 잠깐 올려다가 저렇게 빼네. 대덕 전자도 뭐 보나 많합니다. 잘했잖아. 예, 잘했는데. 근데 이제는 어 좀 수급이나 이런 측면에서 어 심택이 좀 더 몰리고 어 대덕 전자 대덕자 잘했지만 뭐 상대성을 좀 띄고 이제 시장 자체가 올라가면 다 같이 올라가는데 어 좀 그런 측면이 좀 있네요.
아무튼 지금 심텍은 어닉 서프라이즈 지금 어 애프터마크에서 예 올라갈 만합니다. 어 반등이 나올 만해요. 예 그냥 그런 것들이 나와야 돼요. 대덕전자도 이제 투자 계획이나 이런 것들이 나도 이제 심택이나 요것도 더 치고 올라가려고 하면 어 일전에 뭐 뭐 그 투자 계획들이 나왔었잖아요. 거기 구체적인 그런 사항들이 나와야 예. 근데이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뭐가 나와도 사실 이게 지금 시장이 정상적이었다면 심택 지금 한 5% 10% 띄었을 거 아니야. 내일 또 세로로 뭐 때르는 거 아니 그건 모르지. 뭐 시장이 개 같으면 예 때리겠죠.
예. 야 뭐 없어 지금 뭐 이제 시장 빠지고 하는게 그냥 주인도 없고 어 뭐도 없고 그냥 예 아 그냥 거짓 같아. 예. 뭐 밸루에이션이고 뭐 이런 거 생각 안 하고 아 누가 이제 조금 팔면 어 그냥 우르로 무너지는 예 그런 시장이에요. 그런 시장. 음. 그러니까 보면 이제 어 그런 호가나 요런 것들 종목별로 호가 이런 것들도 굉장히 약하잖아. 어 평소에 이제 뭐 몇 초씩 깔려 있던게 보면 50주 100주 호가별로 그런 거밖에 없어. 그러니까 뭐 근데 어 이거 아니다 싶어서 누가 딱 던져 버리면 그냥 뭐 5% 10% 그냥 빠지는 거야 그냥.음 음.
그냥 이게 그냥 어 너무 지금 시장 분위기가 어 엿 같은 예 그런 상황이다. 어 특히 코스다. 아, 코스피도 뭐 아, 코스피는 한번 좀 예, 전도점 갔다와 갖고 어,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고. 자, 중간 선거 끝나면 저는 이번 주가 변동성의 어떤 좀 마지막 끝자라기로 봐요. 예. 중간 선거에서 어, 뭐 미민주당이 위아래 다 잡고 가든 어. 뭐 가장 좋은 거는 공화당 상황 좀 지켜내고 어 밑에는 뭐 민주당이 정해졌잖아. 이건 100% 정해진 거라 보시면 됩니다. 상원에서 이제 뭐 박빙이나 요런 정도 뭐 공화당이 좀 지켜낸다고 하면 그나마 그나마 그래도 어 낫지 않을까?
근데 설사 블루앱으로 간다 하더라도 지금 그런 것들이 이미 미국 시장도 걸 반영해서 움직인 거예요, 지금. 음. 그 이게 끝나면 자, 불확실상 해소로 가게 되는 거예. 예. 자, 설사 이제 민주당 애들이 이제 어, 공화당 거기 이제 접전지가 데이터 센터 많이 걸려 있잖아요. 걔네가 마음대로 그거 못 해요. 예. 마음대로 들어다 하더라도 그 트럼프가 그랬잖아. 무한 비토권. 예. 우리나라에서 한번 봤잖아요. 응. 운회에서 한번 봤잖아. 운해에서도 성열이 때. 성때 우리나라 민주당이이 의회 잡고 있을 때 성령이 무조건 거북건 거북건 겁권 트럼프가 그거 안 되 한다고 하잖아요.
그 쉽지 않은 거예요. 예. 민주당이 잡는다고 해서 뭐 법안의 모든 이런 것들이 다 민주당 원하는 대로 통과도 불가능하고 어 예 그렇게 이제 보시면 되는 거예요. 자, 진짜 그것도 문제예요.이 정도 시장. 예. 그러니까 개인들의 좀 지치고 체력 빠질 때 이건 정부 뭐 그럼 증펀드 그때 한번 얘기 나오더만 뭐 어 요거 갖고는 뭐 안 한다는 건가? 어 웬들이 이제 뭐 2조 정도 던져 줄 때 어 뭐 몇 천억개라 좀 받아 줄 그런게 좀 있어야 돼요. 예. 너무 우리가 좀 온몸으로 이제 처맞고 있잖아. 지금 연기금도 뭐 여력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 거 같고.
자, 시작을 뭐 예, 예측하지 말고 그냥 예. 어, 이것도 지나간다 생각하세요. 지나간다. 저도 뭐 얼마 전에 바닥이라고 봤어. 사실 뭐 어 요때 이제 바닥이라고 받고 사실 어제는 이게 뭐 왜 올라가지? 어이 정말 바닥인가 이런 생각도 했었고 어 그냥 지금 예 종목들이 웬만한 것들이 지금 거의 똥값이에요. 똥값. 그 이럴 때 또 예 어 어떤 바닥권이 아닌 적은 없어. 예. 이럴 때 뭐 완전히 바닥 뭐 이런 것들은 맞추기 어렵지만 여기서 뭐 더 빠지면 뭐 시야 다 죽는 거지 뭐. 예. 여기서 더 빠지면 그냥 다 뒤지는 거지 뭐. 뭐 우후님이 예.
예. 잘 썼어요. 잘 썼는데. 예. 그니까 치 가격이 내려가면 데이터 센터들한테는 또 좋은 거잖아요. 예. 좋은 거고 그러면 더 많이 또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고 그럼 또 치가 또 올라가고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 어 반도체 입장에서는 증설도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증설하고 싶었다고 하 수 있는게 아니라 장비가 없대. 예. 증산하고 싶어도 어 최대한 뭐라도 다 끌어오고 있다고 해요. 예. 그 P5도 이미 다 이제 깔아 놓은 이제 뭐 그런 클린매라을 해 놓고 장비만 들어오면 바로 생산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놓은다고 하잖아요. 예.
그니까 반도체 그러니까 지금 어 이게 정말로 위기다 하면 반도체 가격이 떨어져야 되잖아요. 예. 반도체 가격에 스팟에서 무슨 문제가 있거나 급락을 해야 되는데 가격은 계속 짱짱해요. 지금 DDR 5도 그렇고 DDR 4는 뭐 DDR 5보다 더 비싸고 예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음 음. 그 여러분들 예. 자. 아, 그렇게 뭐 AI 혁명 AI 혁명하는데 벌써 끝나? 그 혁명이 벌써 끝나? 어, 그것도 웃긴 거 아니야? 피지컬에는 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끝나? 그 여러분 뭐 피지컬에 뭐 본 거 있어요? 예. 그 피지컬 에어 쪽으로 가게 되면 이거는 뭐 더 이게 이제 어 그냥 학습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거라서 이건 더 많이 들어가야 돼.
많이 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음. 자, 어쨌건 뭐 미시장이 어쨌건 예, 반도체데 꽃놀이패요. 꽃놀이패. 예. 디램랜드는 어 설사 분명히 가격의 정점은 올 거예요. 예. 올 거고. 근데 뭐 지금은 아니야. 어, 지금은 아니고 가격의 정점에서 자, 지금 가격이 쭉 올라가서 지금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스팟. 고정 거래가는 한요 정도 선까지 올라왔어요. 예. 이것도 뭐 엄청나죠. 어. 그 습이 계속 올라가는 고정가도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야. 어. 어떤 거는 뭐 경우에 따라서는 스팟에서 아 뭐 100이라고 하면 고정에서 한 2, 30밖에 안 되는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속적으로 지금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어 반도체 디램을 원하는 애들이 어이 스팟 가격을 보고 다 달려두는 거야. 지금이라도 하자고. 어, 지금은 최저가로 하고 오르는 거에 따라서 일부 좀 반영하고 일단 물량만 줘라. 그게 한 70%를 이제 채운다는 거잖아요. 70% 2030년까지. 자, 삼성전자. 예. 그냥 여러분들 그냥 이런 것들만 보자고요. 예. 그냥 숫자만 생각하면 돼. 예. 삼성전자 어. 지금 4분기가 한 125조 정도 될 거예요. 많게는 뭐 130조요 정도 더 될 수도 있고 예 H4 얼마나 찍어냈느냐에 따라서 더 될 수도 있고 그 내년에 이제 130조를 기준을 합시다.
이건 이게 최저예요. 곱하기 4 이제 520조가 여기에서 이제 가격 오르는 거 내년에도 올라요. 30% 그 이상 올라가면 좀 그것도 믿습니다. 어 6 3 18 삼성전자가 800조하고 SK닉스가 한 600조 정도 할 가능성이 지금 상당히 높습니다. 그냥 뭐 좀 조금 뭐 적게 잡으면 한 1,300. 어 이게 빅테크 1위부터이 6위까지 해 갖고 다 합친 거보다 많아요. 예. 그 미친 거야. 지금 우리나라가. 이게 한 5년은 지속된다는 거지. 짧게 잡아도. 그러니까 지금 오히려 이런 논란들 한번 어 좀 계속 가지 않고 한번 이렇게 꺾고 또 지금 막 어 코어이브나 이런 것들 문재시하고 어 빅테크들 어 현금 없다 이런 거 가지고 벌라 까잖아요.
어디 또 이제 뭐 채권만 발행했다면 이제 발짝이야. 지금 계속 그러고 있어요. 지금 어제도 이제 필반 아 생각보다 너무 이제 반등이 좀 약해서 아씨 어 그래도 이제 기름값 좀 내려가 갖고 어 뭐 떨어지진 않겠지 했는데 자고 일어하니까 아 깜짝 놀랐네. 아 진짜 아우 늘어갖고 다죠. 이게 다 이제 빠질 때 보면 또 이제 좀 뭐 빌렸다고 지랄들이잖아. 빌렸다고. 얘네가 뭐 안 빌고 싶어서 안 빌려요. 어 현금 다 쓰고 그래도 투자를 해야 되니까. 어 그거 그 뭐 엄한데다 쓰는 건가? 어, 데이터 센터 해 갖고 그것도 임대면 돈을 버는 거 아니에요.
코웨이브가 58% 영업 이익입니다. 아, 매출이. 예. 그러니까 저는 이제 AI의 어떤 최종 뭐 승자나 나 요런 요런 것들이 이제 최종적으로 갈리게 되면 그때는 이제 투자가 좀 줄 수 있겠지. 예. 근데 위에 순위는 엔트로픽이 잡았다가 뭐 딥시크가 잡았다가 어 저기가 잡았다가 아 우리는 그냥 어 누가 1등을 하든 우리나라에서도 또 나올 수 있어요. 예. 우리나라에서도 어 쏘린 회에서 나올 수도 있고 진짜 뭐 이게 이제 어 AI 예 학습 모델 어 그 알고리즘만이 졸라 학습시키면 그 모델 나오는 거예요. 중국 애들은 다 이제 증류해 갖고 카페에서 만들고 엔스트로핑 뭐 뭐 2만 개, 3만 개정 만들어 갖고 거기서 이제 예 답변 뽑아 갖고 만든다고 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누가 이제 뭐 계속해서 이제 어떤 어 좀 어 경량화 모델 어 뭐 좀 이런 것도 많이 나오게 되고 그리 이런 것들이 이제 막 올라가는게 허깅 페이스예요. 그 깃터브 허깅 페이스. 그 엔비디아가 이제 그거 사드린 거죠. 예. 모델들은 여러분들도 이제 조만간 이제 어 로컬 모델로 이제 예, 지금 그렇게 활용 안 하는 애들도 있고 로컬 모델로 만들고 뭐 진짜 그런 것들이 굉장히 활발해지는 거지. 예. 꼭 그냥 엔스로핑만 뭐 오픈이만 요렇게 볼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다양해져. 어 그 뮤즈 같은 것도 그 일종에 하나예요.
하나. 어 뮤즈도 그렇죠. 내 말이 그 말이야. 나중에 투자 안 하면 안 했다고 지랄해야. 예. 자, 여러분 애플에 대해서 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애플 전래 비겁하지 않아요? 애플 개 새끼들 어 나 애플 망할 거 같아 나는 뭐 뒤에서 좀 뒤찜는 거 같은데. 예 이번에 이제 그런 좀 위험성이 예 폴더블 듀오 거기서 좀 나온 거 같아요. 하드웨어도 솔직히는 제대로 못 만들잖아. 이제 누가 만들어 주는 거 아니에요. 대충 설계만 해 갖고 얘는 좀 투자 좀 하려고 하다가 예 다 발 빼고 자 데이터 센터는 이제 미국의 게 또 이제 여러분들 그냥 미국만 보고 있잖아요.
예. 그니까 규제가 정말 심해지잖아요. 예. 데이터 센터 꼭 미국에만 있어야 되는게 아니잖아요. 예. 어디에 생겨도 되는 겁니다. 어디에 생겨도 되는 거고 오히려 이제 미국의 규제나 이런 것들이 심해지게 되면 우리나라에 더 많이 생성되고 우리나라들이 이제 어 코이브 이런 애들이 이제 우리나라를 만드는 거야. 데이터 세터 계약하고 원래 중동 쪽에 좀 많이 생기는 그런 추세였는데 요즘에 이제 중동이 좀 문제가 있다 보니까 중동에 예런 애들이 처에 데이터 센터 공격도 그런 것도 이제 노리겠다 했었잖아요. 예 전력이 있는 곳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예. 전력이 있는 곳으로. 미국이 그렇게 되면 안 하. 거기서 안 하면 되는 거야. 딴 데로 가면 되는 거야. 어. 아, 그리고 LG 엑사 모델뿐만 아니라 예, 우리나라 좀 그 스타트업 같은 애들 GPU 뭐 한 몇 백장 갖고 어, 뭐 세계적인 좀 모델 좀 만드는 애들이 꽤 있어요. 예. 실제로 우리 영량이 떨어지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집회 한 만 장 지워 주면 어 딥시크 정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애들을 있어요. 예. 아 우리나라 사실 전력이 그렇게 딸리지 않아요. 예. 효율적으로 가게 되면 예. 전력 예. 그렇게 뭐 딸리지 않습니다.
그 우리는 어 다 할 수 있잖아. 태양강, 폭력, 어 LNG 다 할 수 있잖아요. 그 원전 옆에서 데이터 센터 줘도 돼. 예. 우리도 데이터셋 많이 좀 들어야 돼요. 예. 들어야 되고. 아 뭐 그렇지 않습니다. 뭐 보상금은 뭐 1조 어 내 병 수도권에도 꽤 있는데요. 어, 그리 지금 어, KT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에 좀 어, 좀 유래한 측면이 옛날 전화국 거기 딱 좋대요. 옛날 전화국에 그 사실 그거 할 거 없잖아요. 예. 근데 기반이나 이런 것들 좀 되어 있어 갖고 조금만 리모델링 하면 그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예. 그까 우리가 이제 굉장히 이제 전력 효율이 어떻게 보면 그니까 우리나라 같은 전기 안 끊히고 그런 나가 사실 없잖아요.
예. 그니까 항상 예비 전력 크게 해두고 뭐 여름에 전력 난리나 난리 뭐 그런 얘기 하는데 끊긴 적 거의 없잖아요. 예. 그렇죠. 내가 항상 얘기하는 알리바바 10센트잖아요. 예. 걔네가 어 5년 아 5년 말고 10년 하자고 하는게 왜 그렇겠어요? 예. 진행하도 C CXM테 안 되거든 못 쓰거든. 걔는 10년 이상 검증한 메모리가 없잖아요. 예. CXMT는 SK닉스 삼성전자 DDR4, DDR3 아직도 잘 돌아가 10년 전 고장도 안 나 서버드름 오죽하겠어요? 서버드램은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그 내구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단순히 뭐 실험실에서 뭐 성능 조금 올라가고 어 여기 이제 뭐 노트분에 들어가고 뭐 이런 것들하고 좀 틀려요.
예. 그래서 MLCC도 어 서버 MLCC가 그렇게 이제 비싼 거고 뭐가 이렇게 메시지가 많이 왔지 그니까 여러분들 이게 지금 노이즈들을 많고 참 뭐 어디 뭐 망하는 거 하니까 두렵기도 하고 설사 이제 근데 이제 지금은 지금 이런 뭐 삼성전자 S 소부장 뭐 똑같이 떨어졌던 그런 가격들 보면 이건 뭐 어디 망한 거예요. 그냥 망해 갖고 메모리 가격이 뭐 한 50% 뚝 떨어졌다. 예. 그런 그런 밸류에이션에 지금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시라고. 응. 그 최악의 상황이라 보고 지금 주가가 지금 그렇게 거래가 되고 있다. 음. 그 워낙 나도 지금 뭐 바닥인지 어 바닥일 거라고 봤는데 그 이번에 자 요런 반등이 나왔고 뭐 요런 조정은 충분히 나올 수 있었지.
응. 당연히 나오죠. 예. 이게 씨 이렇게까지 어 코스닥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어 자 이게 연봉 차트예요. 코스 연봉 차트 지금 최저점에 연봉 차트에 최저점에 지금 이거 뭐 더 떨어질까? 여기서 애들 실적 뭐이 심택 봐도 쭉쭉 올라가고 있는데 이것도 뭐 더 떨어지겠어? 씨. 응. 뭐 뭘 걱정이야? 월봉으로 봐도 이거 뭐 아유 진짜 들어갖고 이제 주식 못하는 그런 가격대 아니에요. 예. 요게 여기 여기 씨 월봉 월봉 아 미쳤지 뭐 이거 요때는 이제 코로나에서 되었었고 자, 여러분들 자, 어 야, 심텍도 뭐 잠깐 올라갔다 또 내려가네. 아이씨.
어 이게 신규 시설 투자 나오네. 예, 일단 1천억. 음. 이제 IR 내일 모래 IR에서 이제 뭐 설명들이 또 나오겠죠. 이제 시설 투자나 이런 거에 대해서 11월 3일부터 그요 정도 영업 이익을 좀 갖고 오는 거면 뭐 굳이 뭐 어 자본 조달을 좀 안 해도 될 거 같기도 하네. 테크윙도 500억. 예. 아까 이제 지금 어디야? 어 동진 세미캠. 얘도 실정 나왔다고요? 얘도 잘 나왔나 보네. 잘했네. 예. 소부장 웬만한 것들 물론 뭐 어 뭐 일회성 요인으로 예 실적이 좀 미스하는 것도 뭐 있긴 한데 거의 뭐 10중 8구는 잘 나오고 있어요.
동진도 잘했네. 프라미처럼 메모리게 나죠. 사실 뭐 그거는 예 어 일론머스크 같은 경우에는 전 테라은 될 거 같아요. 예. 테라팬 개 입장에서는 어쨌건 어 삼성전자 SK 한식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수율은 절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중국 수열 정도만 나온다 하더라도 어 그냥 사는 거보다 좀 나을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이제 뭐 그렇게 해서 자기가 이제 만들어서 예 좀 쓸 수도 있고 이게 좀 협상 용으로 할 수도 있고 어 대신에 이제 수급이나 이런 것들은 개선이 되겠지. 예. 테슬라가 갖고 갈 거를 다른 데서 이제 갖고 갈 수 있으니까 테라파 생겨도 돼.
생겨도 예. 소부장들은 또 좋지 뭐. 아마 이제 전체 이제 반도체 3 4 만드는 거에 한 2% 정도 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 3, 4년 후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시설 투자하면 다 얌족해 보고 하는 그런 것들은 뭐 금리나 이런 부분들 예. 그리고 또 시장이 뭐 그냥 안 좋으면 원래 그래. 예. 안 좋으면 최근에 이제 금리가 좀 너무 튀었던 예. 그런 것들도 있고데 지금은 어이 기판 애들도 그렇고 그 대덕 전자 나면 이제 계속 이제 증서를 해야 돼. 심텍도 예전에 미리 증해 해 놨기에 망정이지. 근데 더 증사를 해야 돼. 또 어 보니까 더 해야 돼.
다른 다 마찬가지야. 이수 페타시스 같은 경우 5,000원 한다며 해야 돼요. 어쩔 수 없어. 분명히 이제 수요천는 있다는 거죠. 예. 얘네가 이제 뭐 맨땅에 헤딩 하듯이 다 잘될 거야. 이게 아니라 예. 뭐 머스크도 뭐 걔도 이제 그런 것들은 빨리빨리 하잖아요. 예. 이런 것. 근데 우리나라애들이 하는 것처럼 어 뭐 못 하겠죠. 예. 미국에서 뭐 하려면 예. 뭐 집 짓는 것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이제 한 달에만 그거 미국에서 뭐 6개월 그 걸리고 막 그러잖아요. 자 이번 이제 중간 거서 선거 좀 마무리되고 지금 실적들도 다 나왔잖아요.
그리고 또 이제 어 뭐 얘네들 뭐 돈 빌려서 데이터 센터 투자했다.고 갖고 뭐 지랄지랄 하는 것들도 이제 거의 질렸어요. 예. 어 이제 너 좀 식상 그걸로 빼는 것도 좀 식상하고 어 저 그냥 이번 주가 예 뭐 변동성 확대 좀 마지막 어 클라이막스라 봅니다. 예. 플라이막스로 보고 그냥 그걸 떠나서 어 아이 이거이 월봉이잖아 이게 2009년부터 최저점이잖아 최저점 보스다. 아, 너무 한 거 아니야, 이거? 그니까 여기서 물려봤자 얼마나 더 물리겠어요, 여러분들? 늘 이럴 때 이제 비관 옛날에 뭐 이때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예. 2024년 어 뭐 지금 그런 느낌이잖아요.
요때 연말에 아 세상이 끝나요. 이러 뭐 거지 같은 새끼가 나 갖고 또 뭐 개엄한다고 지랄리고 어이 코로나 때 이때는 이제 반도체 공격 꺾여 갖고 근데 2차전지가 이렇게 좀 끌어올렸었죠. 거품을 한번 만들어 내고 그 뭐 또 지금이잖아 이제. 예. 또 올라가지 않겠어요? 예. 고리 깊었다 올라가잖아. 고리 깊었고 올라가고 또 깊었고 올라가겠지 뭐. 예. 중간 선거는 뭐 저는 예. 이제 뭐 최악의 그냥 민주당이 둘 다 갖고 간다 생각하고 보고 있어요. 예. 지금 안 좋은 정보들 최출한 것도 지금 그렇죠. 예. 좀 시간을 더 줘야지. 흑자라고 하는 것들도 태초는 약간 좀 뭐 좀 그렇잖아요.
예. 늘 이렇게 좀 거지 같은 구간에서 반등이 나왔잖아요. 예. 그니까 이번에도 그럴 겁니다, 여러분들. 예. 예. 그럴 거니까. 어, 나들 희망을 갖고 예. 지금 아, 정말 아무리 봐도 막 반도체 끝난 거 같아. 뭐 이제 AI 뭐 AI 이제 와서 끝네. 예. 여러분들 안 쓸 거야. 이건 도저 도저히 이제 할 될 수가 없다. 이런 사업이라 생각하면 어 안 하는게 맞죠. 그게 아니라면 예. 이제 와서 뭐 AI 뭐 했던 거 되돌릴 거야. 어 되돌릴 거 같아. 그러면 안 하는게 맞죠.이 이미 돌이킬 수 없어요.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예.
어떤 세계가 올지 우리는 그냥 가야 됩니다. 가야 되는 거고 그 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운좋게도 어 참 선대 그 이병철 회장과 정주영 회장 등 예 너무 감사합니다. 어 반도체해서 정말 다행이야. 어 이건 회장도 잘 키웠지 뭐. 예. 우리나라 좀 기회가 온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 예. 그런 기회가 안 되는데 놓칠 거야. 어 비관적으로 볼 거예요. 아니잖아. 그래 이런 뭐 변동성 예측 그 이런 심한 예측은 예상 못했지만 지금이 저는 또 어 당연히 기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 자,이 다들 힘들 냅시다. 예. 예. 힘들 내고.
현대 찾았고. 아, 너무 조롱하지 마요. 현대도 지금 잘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예. 아, 독일애들보다 훨씬 잘했잖아요. 현대차. 자유주행도 뭐 이제 예 따라 가겠죠 뭐 그러면 예 여기서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예. 대한민국 진짜 하나 이렇게 벌고 이제 반짝 하는 것도 억울한 거고 저는 뭐 5년 이상 벌 수 있다고 봐요. 예. 자, 여러분들 자신감고 여러분들 같이 잘 버텨 봅시다. 예. 자, 시작의 바닥에 런 것들 어는 참 뭐 예측하지 못하고 한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 미안합니다. 예. 근데 지금은 무조건 버텨야 되고 버티면 또 그동안 역사가 보여주잖아요.
계속 이제 불 부위자 반등이 나왔다라는 거 여기서 더 떨어져서 더 응 어 더 선해 보기도 좀 애매하는 그런 구간이니까 예 잘 갖고 가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은 예 여기까지였습니다. 여러분들 다들 힘 냅시다. 파이팅 파이팅 내일 봐요 여러분들. 아유 뭐 희망이라도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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