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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직접 보고 온 미국 경제,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이선엽 이사 2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5-05-03 · 유튜브 시청 22,99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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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론이 많이 안 좋아진게 제가 미국에 갔었을 때 트럼프를 지지했던 분들이 많이 돌아서셨어요. 이전에 비해서 가격이 두 배가 올랐으니까 부담이 되는 건 맞죠. 지금뭐 현재에서 들리는 얘기들 보면 조만간 매대에서 물건이 사라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고 미국이 화장나도 못 만드는 국가가 돼 버렸구나 이런 생각들이 있을 거니깐요. 서민들 위해서 하라고 했더니 반대 결과가 나타나고 있지 않나라는 볼맨 소리도 있습니다. 신한 투자 증권에 이선여 미사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이제 아까 그 이번 관세나 이런 것들 때문에 미국에서 뭐 인플레가 뭐 발생할 우려도 있다.

뭐 이런 얘기들도 돌고 그리고 이제 뭐 금리 낮추기 쉽지 않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막 지금 언론에서 계속 나오는데 실제 또 미국또가 보셨으니까 미국의 지금 현실 뭐 이런 것도 한번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 햄버거 뭐 비싸서 못 싸 먹는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막 돌던데가 보시니까 뭐 어떠셨어요? 뭐 비싸서 못 사 먹는 정도는 아니지만 이전에 배서 가격이 두 배가 올랐으니까 부담이 되는 건 맞죠. 우리가 이전에 받았던 월급으로는 우리가 이전에 있었던 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상황들이 발생을 한 거고 어 제가 갔었을 때는 아직 관세라는게 본격화되지 않아서 그런 피해는 없었었지만 지금뭐 현재에서 들리는 얘기들 보면 조만간 매대에서 물건이 사라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 같고 또 어쨌든 지금 들어가고 있는 물건부터는 이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조금 더 이제 뭐 관세가 부과된 형태로 들어갈 거니까 문제가 되겠죠.

여기서 중요한게 물건도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공산품이 있고 하나는 농산물이 있을 것 같은데요. 공산품들 같은 경우는 1분기에 선금해 놓은게 있어요. 기업들이 아무래도 4월부터 이런 일이 벌어질 것 같으니까 미리 많이 쟁해 놨기 때문에 이로 인한 어떤 그 물가가 오르는 시차는 조금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신선식품은 조금 다르죠. 신선식품은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놓고 보면 그게 아마 5월 말 이후부터는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뭐 트럼프는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야, 신선시품 그렇지만 육가락하게 또 상세를 해 주잖아.

그건 뭐 실제로 또 맞는 얘기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긴 하지만 뭔가 치명적으로 되는 것까지는 좀 시간이 있다라는 부분들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쨌든 그동안에도 굉장히 어려웠던 분들이 추가적으로 어려움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 사실은 부정적인 영향들은 많이 확산이 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뭐 지금 여론이 안 좋고 지지율도 좀 안 좋다고 막 이런 얘기들도 계속 나오길래 지금 현실은 좀 어떤가 이런 거 좀 궁금하긴 했었어요. 예. 실제로 여론이 많이 안 좋아진게 어 제가 미국에 갔었을 때 트럼프를 지지했던 분들이 많이 돌아서셨어요.

아직은 뭐 절대적이다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이럴 줄 몰랐다. 이렇게 하라고 준 건 아니었었다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고 특히이 서민들 같은 경우는요. 생각보다 즉각적으로 영향받는 경우들이 많은게 미국은 해고가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어려워주면 바로 사람들을 내보하는 이런 영향들이 굉장히 크다라고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니 나 좋으라고 서민들 위해서 하라고 했더니 반대 결과가 나타나고 있지 않나라는 볼맨 소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지금 야, 지금 도대체 누굴 위한 거냐라는게 중요한 거고 나중에 미국에 많은 공장들이 지어져서 일자리가 생긴다는 건 나중에 얘긴 거잖아요.

실제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조금 더 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쪽도 여전하지만 나름대로 그중에서 뭔가 중도 성향을 지냈던 분들은 실망이 굉장히 크다. 그리고 이렇게 나간다라면 내년에 중간 선거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는 그런 모습들도까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미국은 뭐 제조업이 지금 없는 상태고 사실 뭐 하려고 하면 정말 뭐 아까 말씀하시 옷부터 뭐 잡다한 거를 다 만들어야 될 텐데 아마 지금 들어가는 것들 그 공장들도 뭐 제가 어디서 봤는데 뭐 아무리 아무리 관세를 붙여도 베트남에서 만드는 거보다이 미국에서 옷을 만드는게 어떻게 더 싸겠냐 그러면 물가 상승은 뭐 필연적이다.

누가 그 기업들이 아무리 뭐 리슈어링 하라고 해도 못 간다. 금액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이렇게 전략을 짜고 있는 트럼프 정부가 원하는 대로 정말 그 생필품부터 막 공장들이 생길 수 있다고 보세요? 없습니다. 단연코 없고 원래 트럼프도 그럴 생각은 처음에 아니었던 걸 알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냐면 일단 중국을 제여하자라는 데에 대해선 이견이 없잖아요. 그래서 시장을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뭐냐면 첨단 산업은 미국에서 예를 들면 자동차, 반도체 이런 것들은 미국에서 하고 자본 집약적인 거 좀 그러니까 뭔가 기계 이런 거 많아 가지고 미국이 단가가 안 되는 건 멕시코를 중심으로 그다음에 노동 집약적인 거 그 사람이 해야 되는 거는 중남미 중심으로 뭔가 포트를 짜고 싶었는데 현재도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근데 이번에 보셨겠지만 나름대로 이런 것들에 대한 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좀 다르게 하셨지 않았나?

근데 큰 그림에선 그렇게 된다라고 보여지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미국에서 제가 공식 통계를 보니까 의복을 만드는 비율이 2%밖에 안 되고 그 2%는 오로지 군복이었어요. 그리고 미국이라 나라 우리나라도 기억을 해 보시면 196 70년대에 흔히 얘기하는 미싱 그렇죠. 이게 있었 전테일 계셨을 때 우리도 그때 있었던 건데 지금 미국이게 가능하다. 제가 볼 때는 100% 불가능하고요. 그래서 아마 조만간 베트남이나 여러 국가들이 어느 정도 무역 협상을 하면 생필품부터 풀어 주지 않을까? 생필품은 사실 미국 무역 협상에서 뭔가 제가 볼 때는 같이 협상할 만한 그런게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먼저 선제적으로 좀 풀면서 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을 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걸 여쭤본 이유가 그러면은 미국 국민들 그리고 뭐 중산층이 막 무너졌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결국에 기대하는 거는 좋은 일자리가 생기기를 바라는 걸 텐데 현실적으로 그 제조업들이 안 들어오면 뭐 생겨도 정말 뭐 조금만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럼 이게 어떻게 그 지지자들의 그 열망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이 부분이 좀 의문이더라고요. 포장을 하겠죠. 뭐 몇 개 들어온 걸 가지고 마치 보신인이 한 것처럼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다만 분명한 건 트럼프를 만만히 보면 안 되는게 어쨌든 이분의 성격이나 이런 것들을 봤었을 때 일정 부분은 저는 효과를 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생각보다 많은 기업들이 그래도 미국에 들어갈 만한 생각은 가지고는 있습니다. 왜냐면 현재 몇몇 국가들 예를 들어서 한국 같은 경우도요. 자동차 관련 기업 같은 경우는 미국에 들어가는게 아마 현대차에서 제가 볼 때는 이건 저 네피셜입니다만 유리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현대차가 이번에 들어간 공장들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공장의 규모는 울산에 비해서 두 배가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세계 1위에요. 그런데 제가 정확하게 지금 모르지만 울산에 있는 근로자분들이 정말 많을 거잖아요. 근데 지금 미국에 있는 공장은 800명밖에 안 돼요. 자, 왜냐면 자동화가 가능하고 로봇이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훨씬 더 자동화할 수 있고 로봇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보다는 미국이 나은게 한국에서 노조라는 이슈가 있어서 안 될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냥 본인이 먼저 들어간 걸로 알고 있고 그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되려 이거를 핑계 삼아서 미국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일정 부분 가능하지 않을까?

뭐 TSMC도 마찬가지일 거고 일본에 있는 기업들도 꽤 어느 정도 들어간다라면 원래 미국이 트럼프를 지지했던 분들의 눈높이까지 맞을지는 알 수는 없으나 상담 부분 어쨌든간에 효과는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트럼프는 그걸 계속 포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가 더 있다라면 이런 일자리 만들고도 사실 노동자분들한테 줄 순수는 일자리 중에 제일 좋은 일자리가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노가다 일자리들인데 그게 이제 흔히 얘기하는 에너지 패권과 관련해서 미국에서 에너지 패권을 가질 거고 그러면 미국에 있는 노동자분들이 그걸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일자리를 주면서 봐라. 내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자리가 생기지 않았느냐 이렇게 홍보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고부가 가치 산업 이런 것들은 이제 노동 그 인건비가 문제였을 텐데 이게 AI나 로봇으로 해결이 된다면 어찌 보면 미국 안에 들어가서 바로 소비 시장으로 이제 붙어버리는 거니까 뭐 물류비 저략부터 유리한 부분도 분명히 있겠네요. 그렇죠.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들어가 보면은 일단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고 미국에서는 생각만큼 아니더 어쨌든간에 일자리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법인도 늘어날 거예.

예예. 또 하나는 미국 안에 공장이 있다라면 어 나름대로 그 공장이 있었을 경우 혹시 미중간의 갈등 이런게 커져서 혹시 뭐 우리가 아시아 지역이 많은 불편한 일들이 생겼을 때 공급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고 특히 이번에 코로나 때 많이 봤거든요. 와 이게 미국이 화장나도 못 만드는 국가가 돼 버렸구나 이런 생각들이 있을 거니깐요. 그 그런 것들까지 고려하면은 전략적으로 들어가는 데들은 있겠지만 모두가 다 들어가진 않는다. 예를 들어 나이키 신발 공장이 막 가기는 그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나이키 신발 공장이나 이런게 중국과 관련된 국가가 아니라 같은 동남아를 하더라도 뭔가 나중에 전략적으로 봤었을 때 미국 편으로 설 수 있는 국가들한테 좀 이전했으면 그런 바람은 있겠죠네.

네. 그러면 지금 주식 시장에는 그 약간 물가가 상승되는 거는 악재로 봐야 되겠죠. 그리고 좀 그 금리나 이런 것들 좀 내려가는게 좀 호재로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뭐 지금 물가가 좀 잡혀야 되고 그리고 뭐 일부 뭐 경기 침체 우려가 약간은 있어서 뭐 금리도 좀 내려가야이 주식 시장에는 좋은 거라고 보면 올 뭐 하반기 뭐 내년 초 어떻게 주식 시장에는 좀 호재인 영향들이 좀 현실화가 될까요? 아니면 좀 어려울 것 같아. 현재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게 다행스럽게도 트럼프 대통령이 어 멈춰야 될 지점에서 멈췄고 그리고 만약에 이런 식으로 뭔가 추가적으로 강한 노이지만 펼치지 않는다라면 결국 물가든 일시적으로 오르고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라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든 저는 금리나가 있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이 금리나는 현 수준에서 주식 시장이 너무 나쁠 것 같진 않다. 그러니까 금리나가 주식 시장에 나쁘려면 경기 침체를 수반하는 금리나는 안 좋은 거죠. 그니까 쉽게 얘기하면 추세적 금리나 뭔가 금리를 한 번, 두 번 내리는게 아니라 재료가 될 때까지 계속 내리는 건 이건 주식 시장의 정말 악재고요. 그게 아니라 저는 많으면 한 두 세 번 정도 뭐 그런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라면 제가 볼 때는 대려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하나는 하반기 미국에서 기대해 볼 수 있는게 또 두 가지 정도가 있어요.

아, 크게는 세 가지 정도네요. 하나는 뭐냐면 어찌 됐든간에 감세라는 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깎아 주는 부분들이 되면 어쨌든 소비가 늘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일단 기대할 만하고 저는 두 번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규제 하나요. 지금 며칠 전에 트럼프가 자율 주인과 관련된 뭐 규제 환화을 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신성장 산업들 같은 경우는 규제가 풀어졌을 경우 업사이드가 굉장히 높아질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때는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고 마지막으로 관세와 관련해서 어쨌든간에 이제는 여러 가지 관세 부과 철해를 하지 않음으로는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어쨌든 국가별로 만약에 합의하는 국가가 나오면 기준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면 최소한의 불확실성은 사라지는 거 같아. 아, 이런 정도를 원하는 거고이 정도 하면 관세부가 면제가 되는구나. 그러면 투자가 제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투자 재개. 그다음에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우리가 알고 있는 감세안들. 그다음에 규제화나 이런 것들이 금리나와 맞물려진다라면 저는 어쨌든간에 하반기는 그래도 상반기보다는 나을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러면 지금 사실 파월 뭐 의장이나 얘기가 나오는 거는 금리나 뭐 쉽지 않다. 좀 뭐 지켜봐야 된다라고 하지만 이거는 시간의 문제일뿐 하반기쯤 가면은 어느 정도 이제 성과들이 막 나오기 시작하면서 뭐 경기도 약간의 침체 정도.

그렇지만 뭐 일각에서 얘기하는 미국 경제에 망한다 뭐 이런 거는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고 봐야 될까요? 그렇다라고 봐야 되겠죠. 결국엔 지금 미국 경기가 더 좋아질 거냐 더 나빠질 거냐 여부는 사람에 달린 거잖아요. 뭔가 자연스럽게 되는게 아니라 트럼프가 여기서 더 실수를 한다라면 진짜 제가 생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미 그걸 한번 봤잖아요. 근데 똑같은 실수를 또 하지는 않지 않을까? 왜냐면 만약에 똑같은 실수를 할 거라면 베센트 재무 장관이 아니라 피터 나바로라는 분한테 정권을 줬을 텐데 피터 나바라는 분이 요즘 안 나오시고 스코패센터라는 그래도 중심을 잘 잡는 분이 자꾸 나오시는 거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실수까지는 가진 않을 것 같다라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이 보편 관세나 이런 것도 저는 이대로 둘 것 같진 않아요. 왜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제론파 의장이 얘기하는게 원래 파월 의장은 3월에 금리를 낮춰 줄 것처럼 얘기했었어요. 왜냐면 우리가 알고 지금 말씀드렸던 관세 보가가 10% 안쪽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예요. 그 정도면 뭐 물가 오르는게 일시적일 거기 때문에 내가 금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라고 했는데 최근에 파월이 버틴 이유는 딱 하나였어요. 예상보다 너무 높은 관세라고 얘기를 해요. 아무리 그래도이 22%는 너무 심하잖아. 그래 놓고 나보고 금리 내리라 그래라는 반항이거든요.

그러면 금리를 내려 주면 되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보편 관세 10%도 이것도 관세를 유회할 수도 있죠. 유일할 수도 있고 아니면 낮춰줄 수도 있는 거고 이런 일이 벌어진다라면 생각보다 빠르게 금리나도 사실은 가능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하면 뭐 한 두 세 번도 저 두 번 정도는 보고 있는데 트럼프 실수에 따라서 그 횟수로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죠. 그렇죠. 그렇지만 또 실수를 하지만 또 바로 말을 번복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좋기는 해요. 그렇죠.

어떤 사람들처럼 막 심지아서 틀렸는데도 불구하고네 개가 맞아라는 분보다는 그래도 트럼프라는 분은 유연해서 나름대로 본인이 틀렸으면 빨리 바꿀 줄도 알더라고. 왜냐면 이번에 같은 경우도 관세를 유회해 주는 것도 틀린 걸 아는데 틀린 걸 아는 거를 스코센트 재무 장관하고 러트닉 상무 장관이 피터 아바로가 잠깐 자리를 비운 틈을 가서 설득을 한 거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본인도 설득을 당했다라는 얘기는 잘못된 걸 알고 있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설득을 당했겠죠. 그런 걸 생각을 하면 트럼프라는 분은 굉장히 도전적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거칠기도 하지만 틀리면 자꾸 말을 바꾸는 것도 하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두려울 때마다 제가 볼 때는 더 두려워할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저분이 조만간 말을 바꿀 수 있을 건데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언론이나 여론에서 한번 난리가 나면 말을 바꿀 수도 있는 사람이잖아요. 실제로 바꿨어요. 계속 바꿨고 일기 때도 계속 그래 왔어요. 그니까 그니까 어찌 보면 극단까진 안 갈 확률도 있는 거죠. 자기 주장이 또 약한 걸 수도 있는 거니까. 네.

#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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