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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장 플러스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오늘 전 타파이브에 첫 방송인데 이렇게 또 귀한 시간 내주신 분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저희도 오늘은 프로모션 영상도 같이 찍어주셔가지고 기억나세요. 환 환장하네 차마 여기서 못하겠네 자 여러분 못 보신 분들은 매일경제 유튜브 채널의 쇼츠 검색하시면 또 확인해 보실 수 있으니까요.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좀 자주 봬야죠. 그럼요 오늘은 시장 이야기 투자 이야기 채찍 PT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요 오픈 ai가 채찍 PT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는데 시장에서의 기대와 반응을 좀 뜨겁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죠.
사실 이제 올해 그 1월에 채찍 피티타 공개되고 나서 뜨거웠다가 약간 좀 식었거든요이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좀 이탈하는 모습들이 좀 나왔는데 최근에 이제 기업들이 얘기하는 거 보면 결국이 B2C 보다는 b2b로 가겠다고 언급을 했는데 이제 거기에 관련돼서 기업용이잖아요. 이게 기업용 채 gpt를 이제 출시를 하게 됐고 이걸 통해서 이제 구독료라던가 이런 걸 통해서 좀 비용을 좀 수치를 하겠다는 이제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반응은 되게 좀 좋은 거 같아요. 엔비디아 우리가 주가만 봐도 여기에 대한 그 관심도가 좀 높아지는 걸 좀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AI 투자라는게 결국 돈 벌려고 하는 거거든요.
뭐 자동사업 하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근데 b2c만 해가지고는 돈 벌게 사실 불가능합니다. 지금 현재로서 그래서 B2B 투자가 들어갈 때인데 역시 거기에 다양한 또 AI 반도체가 또 들어가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이제 기대감들이 우리나라 반도체에도 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거 같고 이번에 그 채찍 PT 엔터프라이즈에서 강조했던게 보안 문제 그러니까 기업들 입장에서 자기네 그 데이터가 노출될까 봐 좀 우려를 하는데 그런 거를 좀 확실히 맡겠다라고 좀 언급을 했고 또 토큰이라 그래가지고 이제 텍스트를 처리하는 양이거든요. 그래서 뭐 글자 몇 개 처리하고 이런 것도 이제 토큰이라고 하는 건데 그거를 한 4배 정도 늘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성능이 좋은 또 새로운 기업용 채취 패티가 나왔기 때문에 또 새로운 뭔가 좀 목걸이가 탄생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출시되고 나서 사실 여러 가지 그 활성 사용자 수에 대해서 굉장히 또 의미를 부여하곤 했지만 결국에는 이제 기업에서 이제 돈이 돼야 하기 때문에 돈 되는 것을 비투비 쪽으로 확실하게 잡았다는 것은 이제 비즈니스 윤곽이 명확하게 나타났다는 점에서 관련 시장에는 굉장한 호재인 거 같아요네 관련 시장에는 뭐 호재가 될 수밖에 없는게 계속 말씀드렸지만 수익화를 해야 되거든요.
결국엔 우리가 뭐 안타까운 얘기지만 메타버스가 광풍이었지만 결국 그게 안 됐던 거는 돈을 그래서 벌 거냐 이건데 이제 이게 검증이 안 되다 보니까 결국 무너졌고 2차전지가 이렇게 독보적으로 좋았던 건 처음에 꿈이었는데 그게 이제 현실로 돈까지 보니까 그게 이제 숫자로 잡힌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똑같아요. 생성의 ai도 그 채취 pt가 처음 나왔을 땐 꿈이었죠. 꿈이었고 이게 진짜 되려나 안 되려나 했는데 여기서 지금 약간의 과도기긴 하지만 기업들은 이제 b2b로 향하면서 돈을 확실히 버는 모델로 좀 가겠다 나는 그런 것들을 좀 최근에 이제 속속들이 좀 공개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이게 성공할지는 아직은 우리가 명확하게 좀 그림을 그리기는 당장은 좀 어렵다 하더라도 어쨌든 기업들이 하고 있는 또 제 개인적으로도 이렇게 생성에 ai가이 뭐 각 기업체 만약에 투입이 되게 됐을 때 기업들 입장에서도 그걸 굳이 안 쓸 이유는 없는 거 같아요. 너무 비싸지만 않는다면 왜냐하면 기업 그러니까 지금 직원 한 명 한 명이 할 수 있는 업무 강도가 이제 좀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우리가 그 사무실에서 근무하신 분들은 반복적인 업무를 되게 많이 하시죠. 매일의 답변을 한다거나 뭐 그래프를 만들어 준다거나 근데 그런 것들도 하려면 자료 다 찾아봐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이제 ai한테 그냥 딱 체포단한테 언급만 해줘도 바로 이제 그 데이터들을 좀 뽑아 주니까 그런 면에서 저는 충분히 경쟁력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이와 비교하면 좀 어때요 네이버하고 이거는 이제 당연히 가장 다른 점 네이버가 저는 이게 마케팅 포인트를 잘 잡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거를 뭐 무리하게 그냥 영어 우린 글로벌로 먼저 좀 해가지고 성공하겠다 그거보다도이 네이버 최수연 대표가 강조했던게 한국어다 그러니까 한국어 데이터를 네이버보다 많이 들고 있는 빅테크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20년 전부터 검색 서비스를 좀 시작을 했기 때문에 수많은 그러니까 이제 책 gpt나 그이 구글의 바드가 사실 한국의 문학까지 알긴 좀 어렵거든요. 특유의 그 한국의 문화를 이들이 좀 알긴 어려운데 네이버는 알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제 블로그라든가 그런 데이터들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특히 이제 구어체에 좀 강하겠죠. 그래서 한국어 데이터라는게 좀 강점이고 그리고 한 뭐 애널리스트 분도 이걸 좀 언급을 해주신게 책 gpt가 네이버에 좀 경쟁을 하기가 한국에서는 어려운게 아까 말씀드린 그 토큰 있잖아요. 토큰 사용량이 그러니까 한국어를 그들 입장에서 분해를 해야 되거든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근데 이제 네이버는 이미 그 한국어 데이터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고 합니다. 그러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한국어 위주로 이걸 써야 될 텐데 채취피티 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네이버에 하이퍼 클로버 x를 선택하는게 비용론에선 더 유리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우리 한국 안에서는 네이버가 훨씬 더 좀 강점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네 첫 번째 채찍 PT 그리고 AI 관련한 이야기로 나눠 봤고요 두 번째로는 최근에 이제 좀 힘이 빠지고 있는 2차전지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2차전지가 지금 전체적으로 좀 여교사님도 말씀해 주셨는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이 점점 약화가 되고 있어요. 물론 반대로는 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시장 점유율을 늘린다 뭐 이런 얘기를 하지만 결국에는 전기차가 뭔가 이제 더 성장을 막 해야 되는데 요게 좀 약간 걸림돌이 있는 거 같아서 주가는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이게 뭐 성장을 안 하는 건 아니고요 보면 지금 전기차 상대량도 계속 50% 이상씩 증가를 해요. 근데 이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눈높이는 높아요. 높은데 50% 성장도 이제 만족을 못 하는 거죠.
그게 좀 첫 번째고 그 다음에 이제 이렇게 고성 정하는 기업들은 사실 밸류에이션이라는게 그렇게 사실 큰 의미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보면 그렇게 뭐 per 100배 뭐 테슬라도 per 100배 넘어가는데도 주가가 하염없이 간 적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밸류가 비싼 건 다들 인정을 하더라도 비싸도 더 가는게 또 이게 성장주에 또 특징 중에 하난데 문제는 그 높은 밸류를 유지하려면 눈높이에 맞는 성장을 계속 보여 줘야 되는데 이번 2분기 실적이 굉장히 실망스러웠어요. lgn 솔도 그렇고 lg화학 또 에코프로그룹도 기대에 못 미쳐버렸습니다.
lnf는 정말 충격적인 실적이 나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들 기업들이 우리나라 2차전지를 이끄는 뭐 산업의 대표주자인데 얘 눈높이는 역인데 그걸 못 미쳐 버리니까 시장에서는 어 이것 좀 우리가 좀 약간 또 비싼게 있나 예 근데 이게 일시적이었으면 상관이 없는데 3분기까지는 좀 수익성이 안 좋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적어도 4분기가 돼야 좀 좋아질 것 같다 또 여기에 요즘에 첨예하게 이제 논쟁이 중국의 lfp가 뭐 이렇게 또 대세화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리나라도 ncm 배터리 위험해지는 거 아니냐 이런 이제 논란들이 왜냐하면이 공포감이 드는 이유 중에 하나가 과거에 우리 그 oci가 태양광 폴리실리콘 때문에 중국에서 이제 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주가 60만원에서 3만원까지 빠졌거든요.
공급가액이에요. 1등 하다가 그러니까 이제 이처럼 그렇게 된다는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서는 자꾸 이제 fp가 들어온다고 하니까 이것도 약간 우리가 경계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약간의 우려들이 지금 이제 2차전지는 올라온 상태에서 밸류를 좀 떨어뜨리는 그런 요인이고 마지막으로 모멘텀이 좀 없어요. 지금 최근에 그러니까 정책 모멘텀이나 이런게 좀 있어야 되는데 대규모 수주라든가 그러니까 이런게 부족하다 보니까 일단 좀 쉬어 가겠다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최근에 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셨던 거는 2차전지 관련 종목들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해주셨고요 그 여민사님 방송 보니까 2차전지를 스마트폰 가지고 이렇게 비교해 가지고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와 비교한 내용을 봐서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사실 스마트폰도 처음에 출시되고 나서 확 뜨고 별거 없다 하고 나서 LTE 나오고서 더 확 시장에 있잖아요.
그리고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뭔가이 두 번째로 2차로 불꽃을 좀 낼 만한 그런 모멘텀은 없을지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직 전기차 시장이 전 세계 침투율이 아마 10% 좀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20%까지 갈 때는 이게 대중화 기간이라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산업이 성장이 쉽게 꺾이진 않습니다. 근데 이게 좀 약간 달리 보셔야 될게 이제 나라마도 좀 다르거든요. 이미 유럽과 중국은 어느 정도 이제 대중화 국면에 진입을 했는데 우리 한국이 이제 제일 주목할 국가는 미국이잖아요. 미국은 침투율 10 아직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한테 저는 여전히 좀 기회가 많다 다만 이제 그 좀 옥석 가리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동안 3년 동안 지금 2차 전지가 올랐거든요. 2020년부터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앞으로 또 새로운 모멘텀이 나와서 갈 만한게 뭘까 그러면은 그동안 좀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많이 올랐던 그런 이제 이천지 내에서의 어떤 기업들보다는 좀 소외된 거 중에서 그동안 이제 여러 이유들이 있으면 실적이 안 좋았다 라든가 뭐 대표적인게 뭐 전액 같은 회사들 분리막 동박은 그동안 좀 숫자가 안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 보니까 분리막도 숫자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동박은 아마 4분기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가 좀 시작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런 또 새로운 어떤 이제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있는 2차전지 소재라든가 아니면 2차전지에서 그동안 좀 쓰임새가 좀 작았는데 이제 스미스가 커질 거 예를 들면 양극재가 사실 대세잖아요. 근데 이제 응급제도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게 2차전지에 거기 흑연에다가 실리 조금만 넣어도이 그 충전 성능이 좀 올라갑니다. 속도도 빨라지고 수명도 증가하게 되고 그러니까 우리가 전기차 탈 때 가장 고민하는게 저거 충전 속도 너무 느린데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데 실리콘을 넣어주면 그게 해결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막 조금씩 이제 좀 침투율이 좀 올라가니까 그런 2차전지 내에서도 정말 여러분들이 찾아보시면 너무 먹거리가 많다 그래서 저는 2차전지나 반도체는 무조건 공부하시라 그래요.
왜냐하면 이게 기업이 너무 많아요. 그 안에서 하나만 고집한 이유가 없어요. 그 etf 그냥 사면 되죠. 근데 etf는 평균이니까 어쨌든 우리가 부자들 그냥 플러스 알파를 내야 되니까 그럼 엣지는 기업을 발굴하려면 그 산업을 일단 내가 다 알고는 그 산업에서 지금 좋은 걸 사시면 안 되고 앞으로 그러니까 조그만 했는데 좀 커질만한 것들 있잖아요. 아니면 안 좋았다가 좋아질 거 이런 것들을 좀 찾아보시면 2차전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이렇게 좀 시간이 너무 짧아가지고 그러면 반도체 얘기 플러스 9월 시장 전략 9월 시장 전략 아들은 반도체가 들어가 있겠죠.
당연히 들어가 있죠. 반도체의 그런 어떤 부분들 지금 뭐 삼성전자가 일단은 막 승계를 자꾸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데 9월은 여러분들이 이제 그동안 보면 오늘 뭐 로봇주가 가긴 하는데 성장주들도 계속 순환매가 돌 거예요. 근데 이제 지난 뭐 상반기는 2차전지나 엔터주들이 이끌었다면 하반기 장은 계속 수남매 같아요. 성장주끼리 로봇 갖다가 이렇게 뭐 반도체 후궁전 갔다가 좀 돌아설 것 같아 돌고 돌 거 같은데 다만 이제 시장에서 그동안 소위 받았던 업종 중에서는 저는 좀 경기 민감죠. 이쪽이 오늘도 보니까요. 그 중국 관련된 경기 민감도 있잖아요.
뭐 석유화학이나 정유업종이 급등을 하고 있더라고요 중국이 최근에 부양책 쓰고 있고 지금 이번에 8월 달 수출 보셨죠. 수출해서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가 마이너스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어요. 이런 것들도 좀 의미하는게 좀 크지 않나 그래서 그동안 좀 눌려 있었던 경기 민감 근데 경기 민감주의 대표주자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뭐 아니면 mlcc 뭐 이런 디스플레이 쪽이니까 이쪽을 저는 9월 달에 계속 좀 보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전자가 물론 hbm 때문에 급등은 했어요. 뭐 공급 이슈 근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삼성전자는 또 경기 민감주를 대표하고 그날 올라가니까 반도체에서 후궁적 말고요 전공정 기업들이 급등을 하더라고요 같이 전공 좋은 경기에 민감하거든요.
사이클 타니까 그래서 9월은 좀 후궁전보다는 좀 전공정 반도체 소외받았다 그래서 한번 그쪽으로 한번 대응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이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님을 초에 또 다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네 오늘 저희 탑 5 오늘 새롭게 개편을 해서 여러분께 선보여 드렸는데요.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내일도 여러분들이 딱요 방송만 보시면 시장 정리되도록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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