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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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에너지규제위원회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을 위해 낡은 규제를 5대0 만장일치로 풀기로 했고, 이에 전력주가 급등(블룸에너지 30%+, 캐터필러·GE버노바·버티브 등 상승). 블룸에너지 보고서는 AI 추론 수요로 전력 수요가 5년 앞당겨졌다고 주장. 래리 핑크·젠슨 황의 '5층 케이크'(에너지-칩-컴퓨팅-메모리-모델) 논리로 전력이 최대 병목이며 중국의 저렴한 전기가 위협이라 강조. 반도체·메모리·AI인프라 주도주 쏠림이 이번 사이클 끝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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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조금 전력 관련주들을 주목해 봐야 될 또 이슈들이 나와 가지고 한번 중요한 것들 위주로 소개를 들어 보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슈가 나왔는데 먼저 중요한 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해서 AI 지원 사격을 해 주고 있는데 이번에 또 큰 발표가 하나 또 나왔죠. 그래서 전력주들이 꿈틀된 것도 있는데 요거 좀 눈여겨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이 발표된 내용이 되게 어려워 가지고 저도 한참을 읽고 정리를 했는데 쉽게 굵직한 이슈만 말씀을 드리자면 어 말 그대로 AI 데이터 센터에 지금 전력을 빨리 연결을 해야 되는데 규제가 너무 낡아 가지고 40년 전 만들어진 기준이랄까요?
너무 낡은 규제로 되니까 통과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지금 전력 위기다 이런 말들 많이 들어 보셨잖아요. 그래서 어 이제 만장 일치로 지금 내부 위원들이 에너지 위원회 위원들이이 초당적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이 위원의 구성이 여당 야당에 섞여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공화당 민주당 정치적인 이해 관계도 있을 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미국이 참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느낀게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여당여야당이 잘 안 싸우는 거 같습니다. 이게 좀 진짜 어떻게 보면 뭐 누가 보면 당연한 얘기 아니 하실 수 있는데 어쨌든 정치적 이해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당여당 상관없이 무조건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된다 하면은 이제 5대0 만장일치 아무도 반대 안 했다는 거거든요.
만장 일치로 미국의 지금 전력 위기가 심각하기 때문에 밀어 줄 수밖에 없다. 밀어 주자라는 명령을 발표를 한 겁니다. 그래서 낡은 규제 다 빨리 바꿔 버리자. 그래서 30일 내에 편검을 하고 60일 내부터 뭘 바꿀지 실행한, 개선안을 제출해서 지금 올해 안에 빨리 해결을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어쨌든 요런 것들 때문에 전력 관련주들이 다시 꿈틀되기 시작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에 조금 전력 관련주들이 좀 조용했는데 요번 주에 좀 강세를 보였죠. 그래서 제가 조금 더 포인트만 정리를 추격해서 말씀드리면 요런 제한들이 나왔습니다. 에너지 부 장관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지금 막 너도놔도 지금 전기 달라고 난린데 줄서 있는데 지금 몇 년이 걸릴 것 같은데 이렇게 해서 안 되니까 자, 줄선 기업들 중에 자체적으로 전력망을 확보한 기업, 그러니까 자기 전기를 먼저 만들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기업들은 빨리 두 달 내에 그냥 승인을 먼저 해 주자 제한을 할 정도로 지금 전력이 급하다는 내용입니다. 최종적으로 요거는 이제 탈락했지만이 정도로 지금 미국 내 분위기가 급하다. 밀어 주려고 할 수 있고 그만큼 전력 위기가 심각하다라는 것도 알 수 있겠고요. 그리고 요것도 두 번째도 비슷한 내용인데 자 이제 지금 줄서 있는 기업들 중에 여름 같을 때나 피크 시간 때 있잖아요.
막 에어컨 다 돌리고 막 전기 수요가 팍 높아지는 시간에 조금 양보해 줄 수 있는 그런 약속을 하는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우리가 먼저 승인해 주자. 전기 돌리는 거 먼저 지금 규제 풀어 주자. 이렇게 제한할 정도로 지금 미국에서 되게 유연하게 규제 풀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 요거는 이제 약간 정치적인 이슈긴 한데 가게에 떠넘기지 않을 사람들을 우대해 주자. 그러니까 전력망 비용을 100% 가게에 전기료 넘기면 안 되니까 그렇지 않겠다라는 약속을 한 기업부터 우대에서 빨리빨리 전기 연결 승인해 주자.
먼저 패스트 트랙으로 통과시켜 주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지금 빠르게 에너지 규제 위원회에서 만장 일치로 요거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이번 주 전력 관련주들을 끌어올린 제가 봤으 가장 큰 이슈였던 거 같고요. 그래서 관련주들 AI 인프라 중에서도 전력 관련주들 대장주로 이제 꼽히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전력 대장주는 블루 에너지라는 주식이 가장 센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전력주 중에서도 지금 데이터 센터에 별다른 연결 막 전선 이런 거 복잡한 거 필요 없이 바로 그냥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소 연료 전지 기반의 전력 주인 블루 에너지가 또 그래서 주간에 30% 넘게 오르는 엄청 강세를 보였고요.
관련 전력 발전기를 만드는 캐터필러라는 기업도 또 강세 보였고 전력 발전할 때 꼭 필요한 가스터빈을 만드는 선두 기업인 G번호바도 20% 넘게 오르고 냉각과 전력 담당을 하는 버티브라는 기업도 10% 넘게 오르고 전력 인프라 모아 놓은 AIPO라는 ETF도 10% ETF가 10% 넘게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죠. 그렇게 강세를 좀 보였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서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개별주 전력주 저는 이제 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여기 복잡하다고 느끼시거나 머리 아프시면은 대장주들 다 모여 있거든요.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블루 에너지도 들어 있고 G번호바도 들어 있고 냉각 전력 대장주 버티브도 들어 있고 전력 인프라 이튼 퀀터 서비스까지 제가 센 탑 5가 다 들어 있어서 개별 투자도 나쁘지 않은데 요거 투자도 크게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력주가 꿈틀된 한 요인이었고 그리고 하나 더 있습니다. 블루 에너지라고 하는 제가 말씀드린 이번 사이클의 전력 대장주 중에 하나로 꼽히는이 블루에 매너지라는 곳에서 열래 보고서를 냈는데 요게 또 마침 주목을 받아서 제가 요약 핵심만 가져왔습니다. 자, 일단은 포인트 첫 번째는 안 그래도 지금 전력이 부족하다 부족하다 했는데 공급 부족이다 했는데 그거보다도 더 전망을 높여 가지고 이제 서프라이즈성 이슈가 나왔고 그다음에 AI 인프라 추론 이제 AI 시대의 추론이라고 하잖아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원래 예상했던 거보다 수요가 5년이나 앞당겨졌다.
요런 것들이 부각이 됐거든요. 그래서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AI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서 24시간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이 더 많이 필요해지면서 총량이 급증했다라는 보고서를 내니까 요것도 전력주들의 수혜로 작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최대의 병목은 전력이다. 1순이 지금 AI 인프라 투자할 때 가장 큰 문제가 뭐냐 설문 조사했더니 51% 과반이 1순이다라고 할 정도로 여전히 이게 중요하다 강조하니까 전력주들이 또 꿈틀되는 재료로 작용이 됐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포인트 보자면 블루에너지 보고서를 이제 시각화 해 온 건데 모든 기관에서 월가 모든 기관 반도체나 AI 인프라 등등 모든 기관의 추정치를 종합해 봐도 하나도 빠짐없이 지금 전력 수요를 지속 상향 중이다.
그래서 지금은 AI 인프라 사이클 끝물이나 고점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초입을 봐야 될 것 같다라고 이제 그렇게 보고서에 써 있어 가지고 데이터 센터부터 주요 고객사들이 증설 계획 속도가 빨라지는 거 보이시죠? 올해 13% 늘어나는데 내년은 19, 내후년 22, 내후년 23%로 성장 유리 가속화되는 것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피크 아웃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이렇게 보고서에 또 강력하게 써 있었고요. 그리고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채지T가 처음 나왔을 때 엔비디아가 대장주일 때 그때만 해도 전력 수요를 그렇게 높게 잡지 않았답니다.
그때 채지T가 처음 나왔을 때 럴 때는 학습이 되세여 가지고 AI가 학습할 때는 전기를 일적으로만 먹는데요. 그러니까 한 학습할 때 막 전기를 엄청 먹고 그다음부터는 안 먹는데 이제 추론 시대가 오면은 AI 에이전트는 제가 묻는 말에 24시간 대답을 다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계속 전기를 많이 먹는답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그래서 추론은 24시간 전력을 더 많이 먹어서 추론의 시대가 5년 앞당겨졌기 때문에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인 전력 수요 증가를 의미한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전력을 더 많이 먹는다.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먹게 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예상보다 5년이 앞당해졌다니까 얼마나 많이 들어왔는지 아시겠죠? 그래서 되게 긍정적인 보고서를 냈고 그래서 여전히 빅테크부터 고객사들을 설문 조사 했을 때 뭐가 가장 AI 인프라의 문제냐 했을 때 고객사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전력 확보가 문제다. 51% 그다음에 이제 건설 비용이 늘어나는 거 그리고 지역 사회 반발. 지금 이제 미국에서 그래서 문제가 뭐냐면 주민들이 싫어하는 거죠. 전기가 모른다고 데이터 센터 공사 소음도 있고 하니까 계속 반발하는 시위도 늘어나고 하니까 요런 것들이 복합적인데 이제는 그래서 블룸 에너지 보고서에서 전력만 연결도 중요한데 이런 건설 비용이나 지역 사회 반발까지도 다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경쟁 우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튼 결론은 블룸 에너지가 되게 자기들이 좋다라는 보고서긴 합니다. 요거는 약간 여기서부터는 뭐 중립적으로 보실 필요는 있겠는데 왜냐면 블루에너지가 쓰는 요런 바로 현장에서 쓰는 전력 수소 연료 전지 쓰면은 지역 사회 반발도 덜하고 막 전기 배선 이런 것도 안 깔아도 되고 바로 그냥 친환경으로 신재생 에너지로 쓸 수 있으니까 좋다 이러면서 하는 건데 여기서부터는 그냥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블룸 에너지가 렇게 생겼거든요. 요렇게 생겼는데 요거 지금 깔끔하게 생겼죠. 요게 이제 데이터 센터 옆에서 바로 전기 공급해 주니까 이제 계속 블루에너지가 요거 밀면서 지금 전력주 중에서는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블루 에너지가 이번 주에 30% 넘게 오은 것도 그 역할도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 밀어주기와 블루에너지 자체 전력 보고서 연간 보고서가 주목을 받으면서 현장에서 바로 데이터 센터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지금 급하니까 전력으로 블루 에너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제가 앞서 말씀드린 발전기를 만드는 회사들, 캐터 필러도 올랐고 전력 인프라 기업들 그리고 전력 효율을 높여주는 전력 반도체 기업들도 올랐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올랐죠. 그래서 이건 개별주 이슈보다는 제가 말씀드린 큰 그림에서 큼직큼직하게 전력 인프라 투자 규제 완화 기대감에 다 같이 올랐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 과거도 말씀드렸던 블루 에너지가 전력품에 지금 초대박 호항 중이고 캐터필러 발전기는 요렇게 생겼다는 거 그림 다시 보여 드립니다. 이렇게 데이터 센터 바로 옆에 발전기 놓고 전력 공급할 수 있어서 지금 계속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 지금 계속해서 전략주들 한번 또 중요한 이슈 나왔고 제순항이 이번 주에도 또 주요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전력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강조했는데 인상깊은 말이 있어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자, 저도 이제 계속해서 젠순항이요 그림을 강조했을 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됐는데 점점 보다 보니까 좀 이해가 되는 거 같아서 저도 이제 조금조금씩 공부를 해 나가는 거 같아요.
보시면 젠슨이 AI는 한 개로 만들어진 단일적인 소프트웨어가 아니고 이렇게 다섯 개 마치 케익처럼 생긴 다섯 개 층이 쌓인 거대한 물리적 산업 구조다. 어, 말이 어렵죠? 말이 어려운데 보시면 말 그대로 1층에는 에너지 전력이 돌아가야 되고 그다음에 그 위에 반도체가 있고 그 반도체가 쌓여서 데이터 센터가 있는 것이고 이제 요게 돌아가면 이제 AI 모델로 학습을 시켜서 실제로 사람들이 느끼는 서비스 이제 부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어떤 유의미한 서비스가 나오는데 요렇게 다섯 개 케이크가 층처럼 이루어져야 되는데 하나라도 안 되면이 전체가 돌아가지 않는다라고 젠스상이 올해 초년 말부터이 개념을 처음으로 말해 가지고 계속 어디 가든 5층케이다 5층케이다 얘기를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 주에 다시 한번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 미국이 에너지 그리고 전력 생산 측면에서 심각하게 뒤쳐져 있다. AI를 전반적으로 미국이 지금 주도하는 건 맞는데 1층 전력 전력이 있어야 그다음 단계로 뭐가 돌아가던지 말든지 할 거 아니에요. 지금 뭐 반도체 메모리도 물론 중요하고 다 중요한 건 알지만 젠슨 그 전에 일단이 전력이 있어야 되는데 1층 전력이 최대 병목이고 거기서 중국의 싼 전기 규제 우가 미국을 잡는 지대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좀 과장을 보태서 말하자면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중국은 지금 미국에 비하자면 사실상 데이터 센터 전기료가 무료에 가깝다.
막 보조금 주고 밀어주고 하다 보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대로 가면 진짜 미국이 중국한테 잡힐 수 있다라고 되게 심각성을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한게 인상 깊었냐면은 지금 미국이 자꾸 엔비디아 최첨단 반도체 중국에 못 주게 규제하는데 그걸로는 어려울 수 있는게 중국은 전기료가 싸기 때문에 반도체 성능이 떨어지면 대신에 그 성능이 떨어지는 반도체를 열심히 더 돌려 가지고 더 값싸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대요. 그니까 젠슨이 봤을 때는 아 지금 미국의 반도체 제한 걸고 이럴 때가 아니고 빨리 미국에 전기 돌리는 거에 집중해야 되는데 지금 중국 못 하게 회방 놓는다고 되는게 아니다.
이러면서 되게 그걸 강조를 하더라고요. 아무튼 젠슨 개인의 의견이지만 인상 깊뻤습니다. 아무튼 요런 걸 지금 미국이 초당적으로 공감을 하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뿐만 아니라 여당 야당에 합심해서 규제 전방위로 풀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어떻게든 빨리빨리 전력 공급을 해 주려고 노력을 하기 때문에 전력 인프라주도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서 한축을 담당해서 계속 같이 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에 말씀드린 뭐 반도체도 좋고요. 메모리, CPU 뭐 다른 것도 다 좋은데 에너지 특히 전력주도 계속 같이 이렇게 우상향하는 주도주 축에 묶여서 같이 이렇게 돌면서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함께 관심 가지고 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이제 한 달 전쯤인가 블랙락의 대표 CEO 레리 핑크의 파격적인 발언을 소개해드린 영상이 있었는데 다시 열어보니까 참 어떻게 보면 한 달 지난 측면에서 봤을 때는 거의 예언에 가까웠다 싶을 정도로 미국은 지금 3대 핵심 자원이 심각한 부족이다라고 했었는데 콕 집어서 전력 컴퓨팅 칩 그 중에 하나 더 추가자 메모리 그래가지고네 가지 콕 집어졌었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사실상 관련주들이 지금 돌아가면서 폭등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어서 어 이것도 한번 제가 생각이 나서 가져와 봤습니다.
지금 진짜 100년에 한번 올법한 기회로 엄청나게 급등을 하고 있는데 어 끝까지가 봐야 알겠지만 그래서 지금 철도 혁명급의 부회 혁명의 진행 중이다. 그래서 단순 사이클로 볼게 아니다. AI 거품론 틀렸다 그랬는데 한 달 전에 요때 말했으니까 이때 이후로는 엄청나게 오른 거 같습니다. 아무튼 어 이렇게 얘기해서 그 당시에도 이렇게 얘기했었어요.네 네 가지인데 전력이 제일 부족하고 그다음 칩 칩과 칩으로 이루어지는 컴퓨팅 칩에서도 메모리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게 젠슨왕이 말하는 그 5단 케이크랑 크게 차이가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전력이 1층, 칩이 2층, 컴퓨팅이 3층, 칩이랑 메모리랑 같은 거니까 거의 이렇게 4층, 5층은 이제 모델과 서비스니까 블랙락과 젠슨 그니까 지금 세계의 어떤 금융계 대장 블랙락의 리더와 AI 시총 지금 1등 리더 엔비디아 젠슨왕도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고 뭐가 지금 부족하고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으니까 한번 눈여겨서 계속해서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 달 지난 자료지만 뭐 한 달 만에 전망이 확확 뒤집힐 것 같지 않고 렇게 한번 요것도 다시 한번 복습하는 걸로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이렇게 말했지만 어 이미 관련주들이 지금 싹스리를 하고 있죠. 자 메모리 한국 메모리와 한국이 지금 1, 2등을 먹고 있고 반도체 모험집이 3등 데이터 센터 모험집이 4등 제가 오늘 강조에서 소개드린 6등 AI 인프라 모험집도 6등 거의 사실상 이렇게 보면은 주도주 그냥 노골적으로 싹쓸리하는 모습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AI프라 제가 봤을 때는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자면 이번 사이클이 끝날 때까지는요 주도주가 돌아가면서 계속 오르는 집중 심화 현상이 계속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든 싫든이 주도주가 계속 가는지를 볼 필요는 있어서 관심 가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력주도 또 한번 오랜만에 또 중요한 굵직한 이슈들이 나와 가지고 블루 에너지 보고서와 트럼프 행정부의 대폭 파격적인 규제 개혁 명령 나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당분간 전력주들 좀 괜찮은 흐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자, ETF 어, 전력 인프라 보험집 AIPO 데이터 센터 관련보험집 WGM 제일 마음 편하고 우래량한 거는 반도체 모험집 SOSX 저도 이게 제일 비중이 큰 거 같습니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는 메모리 ETF 요렇게 D램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도 사실 지금 다른 주식들은 거의 지금 관심에서 많이 사라졌죠. 소외되고 오히려 지금 오르지도 않고 돈이 다 말라 가지고 대표적으로 뭐 우주 관련주들도 지금 스페이스 X로 돈이 다 들어가니까 우주 관련주들 막 급락하고 거래량 터지면서 막 급락하고 이럴 정도로 지금 시중에서 돈이 많은게 아니고 AI 인프라와 특정 주식 대장주와 주도주로 지금 돈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가지고 아마 지금 소외감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도 있을 텐데 아쉽지만 당분간은 조금 주도주로 이렇게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 계속 된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때 일단 참고를 한번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돌아오는 주 캘린더 이렇게 참고를 하시고 마이크론 실적 퀄컴 투자자의 날 요렇게 또 AI 인프라 관련주들 변동성 주목하실 필요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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