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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코너는 투자 키워드입니다. 어, 알파 경제 김종사함 없이 목요일도 함께하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함성 소리가 안 들리는 거 보니까 아직은 0대 0인가 봐요. 네. 자, 일단 축구 보시고 관심이 그쪽으로 가시는지 시장이 조금 정체 계장 초보다. 코스닥은 오히려 늘어지고 있고. 자, 그럼 투자 키워드를 어떻게 정하고 들여다 봐야 되는지 김유장으로서 내용 정리 부탁드리죠. 네. 상의 맥을 짚어보는 최마 투자 키워드 지금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요. 최근 시장 흐름의 외국인 수급에 가장 큰 요인으로 집고 있죠.
확률에 대한 고민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자세한 이야기 들어가 보도록 하시죠. 지금 반도체 훈풍에 힘입어서 우리나라 수출 데이터는 고공 행진하고 있습니다. 수출은 강한데요. 문제는 환율이 더 오른다는 거겠죠. 그 요인을 함께 봐야 될까요? 바로 환율이 1540원선을 호가하고 있는 원위로 서학 개미들이 계속해서 외국 주식들을 매수하고 있고 대미 투자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나 돈은 잘 벌어도 수출 업체들이 환전을 하지 않고서 달러를 보유하고 싶어 하는 그 심로 인해서 환율 힘 자체는 점차 빠지고 있는 모습 확인되고 있습니다. 예.
철상가상으로 MSCI 편 선진 지수 편입까지 외한 시장 접근성 이슈로 무산되었는데요.이 최마인커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같은 장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환율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번 해 봐야지 계속 시장이 상승할 수 있는지 점검을 해 봐야 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최마커님 지금의 우리 시장 매크로 환경 과연 이겨낼 수 있을까요? 자, 환율에 대한 고민인데 뭐 굳이 그동안 환율을 보면은 워낙 그 환율을 무시한다고 해야 되나? 뭐 그냥 스토리 워낙 잘되고 한다니 어 과거의 환경과는 좀 다르다라고 단국도 얘기하고 있고 물론 신경은 쓰지만 주가에는 별 영향을 안 줬죠.
그러니까 저희 같이 이제 환을 오랜 취급하고 했던 제가 이제 스스로를 환이라고 하는데 낮잡은 말이긴 합니다만 환율 오래 본 사람들은 주가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예. 지난 1년간 지금도이 순간에도 환율 보고 있으면 주가가 좀 어렵죠. 다만 이제 뭐 반도체나 메모리, AI 이런 이슈가 워낙 거대하다 보니까 어 환이라고 하는 것이 매크로의 큰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그 큰 걸 더 큰 걸로 덮어 버리는 거죠. 음. 예. 뭐 대단한 시장인 건 알겠고 근데 이제 항상 빛과 그림자는 동반해야 돼서 같이 다니죠. 뭐 이제 그림자가 있다는 거는 빛이 있기 때문이긴 뭐 그런 뭐 철학적인 것도 있고 명함이라고 하는 것도 할 수 있는데 오늘도 환율은 좀 신경 쓰입니다.
그렇죠. 예. 1550원에 지금 바짝하고 있죠. 그러면은 이제 이게 순차적으로는 당연히 수익 물가 상승이 되고 있고 환율이 내려갈 만한 요인을 찾기가 지금 되게 어려워요. 물론 환율이라는게 이제 달러 강세 때문에 원화 약세. 그럼 달러가 왜 강한가? 어 달러 자체의 이슈는 뭐 금리 인상 이슈가 있겠지만 유로화가 약하고 N화가 약하니까 달러 강세가 되고 그게 또 원화 약세가 돼서 환율이 오르는 이런 도미노의 연결 고리는 건 알겠는데 내부적으로 보면 이제 우리는 대미 투자를 해야 되는 입장이죠. 그렇죠. 때에 언젠가 분명히 또 집어낼 겁니다.
중동이 좀 진정되면은 어 약속했던 투자 왜 안 해라고 또 미국에서 통지서를 날리기 때문에 한미투자공사가 이미 출범을 했고 또 이제 관련된 사업들을 하나 둘씩 이제 꺼내둘 때가 된 건 분명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렇지 않아도 지금이 쏠려 있는 환율을 우리가 또 달러로 더 많이 투자해야 된다는 그런 부담감은 분명히 있는 건 사실이고 물론 이제 우리나라 지금이 진행 방향을 보면 네 그 달러를 우리 기업에게 최대한 다시 들어가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죠. 대표적으로 뭐 조선 같은 경우에도 하나오션에게 돈 많이 가게 할 거고 그다음에 뭐 SMR이나 이런 거 만드는 것들은 뭐 현대 건설이라든지 뭐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쪽으로 많이 돌아가게 하려고 하겠지만 과연 그게 쉬울까와
그다음에 지금도 수출에서 달러 엄청나게 버는데 그걸 아무도 이제 원어로 안 바꾸니까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해서 뭐 그렇죠. 네. [콧방귀] 어 거기에 이제 서학 개미 이슈도 환율에 항상 등장을 해서 대미 미국 증시 투자 그거를 조금 돌리려고 여러 가지 방책들을 내놨죠. 세제 혜택이라든지. 네. 그대 본 그들 이게 잘 안 된 거죠. 금감원장도 얘기했듯이 레버리지 상품이 해외에서는 두 배, 세 배짜리가 거래되니 그거 자꾸 투자하려고 나가니까 국내에서도 상품을 만들어 가지고 했잖아요. 그런데도 해외에 또 나가서 거래를 하시는 분도 있고 그걸 강제 규제할 수는 당연히 없는 거고 자본인데
그죠? 아 거기에 이제 또 스페이스섹스라고 굵직한 이슈가 있었고 근자에는 또 어 CxMT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이게 한 하이닉스 ADR하고 일정이 비슷한 거 같아요. 하이닉스 ADR은 지금 7월 10일로 현재 예정되 있잖아요. 분명히 창신 메모리가 곧 즈일 거란 말이에요. 보면은 어 저도 투자자라면은 국내 로컬에 만약에 하이닉스가 좋지만 이걸 할 거냐 아니면 하이닉스 ADR를 할 거냐 아니면 창신 메모리를 할 거냐 이런 선택의 기로가 있잖아요. 그러면 또 이것도 이제 환전 수요니까 달러가 좀 나갈 수 있고 물론 위안화는 어 거쳐야 되는 그 과정이 좀 있긴 합니다만 자 그리고 또 외국인들의 주식 매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어 그렇게 좋다 하는데 왜 이렇게 자꾸 팔아 되는 거야?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들한테는 이제 얘기가 길어지지만이 FX 시장의 진출입 경로가 D와 ND 그 도메스틱 뭐 난도메스틱 그 역내 역외 뭐 말은 좀 어렵죠. 거기에 넌딜리버리 학원 NDF 아이 복잡하지만 외국인들이 그런 창고가 굉장히 좀 제한적이라서 이번에 MSSCI 선진수 편입에 떨어진 이유도 외국인들이 그걸 좀 열어 줘. 아, 열기가 여기는 구조적으로 어려운 거예요. 그리고 우리도 또 결제 방식도 차익 결제기 때문에이 전액 결제가 아니고 차익 결제로 하다 보니까 그러면 너 너 이렇게 연결해서 해야 되고 나는 빨리 사고 팔고 싶은데 그러면이 전체를 모아서 또 차익만 결제하는 그런 시스템은 난 지금 당장 팔아야 되겠는데 이것도 안 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섞여 있죠.
그죠? 그렇죠. 어 하여튼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그게 좀 어렵다는 거. 그러니까 이게 좀 얘기가 길어지는데 외국인들은 그래서 구조적으로 한국 주식을 계속 쟁여 놓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고 수출업집 환전 안 하고 있고 달러 보유하는 뭐 이미 다 나온 거고 거기에 이제 우리 어 물가 상승 수입 물가가 올라가면 경기가 사실 양극적으로 나눠집니다. 그러니까 내수 경기는 뭐 화장품도 좋고 외국인 관광계 많이 오고 뭐 백화점 많이 간다 그러고 반도체 효과에 뭐 부동산도 들썩거린다고 하는데 실제 되는 경기는 서민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정부가 이제 자꾸 재정 확장을 통해 가지고 부양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 또한 돈이 들어가고 채권 발행이 되고 뭐 적자국체는 아니더라도 뭐 인여 세수를 활용한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은 전부 원화 약세 환율 상승 요인 밖에 지금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죠. 이렇게 돼 있고 또 대미 투자하는데 미국에다가 통화 수합 좀 합시다. 미국이 싫어 이래 버렸거든요. 그러니까 또 안 되는 거죠. 어 그래서 환율이 올라가니까 주가가 좀 뻗어가긴 하는데 한쪽으로만 뻗어간다. 이게 이제 문제죠. 코스닥은 지금 또 안녕 해 버려 가지고 문제는 환율이다.
네. 그 얘기입니다. 어떻게 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극단적이라면은 말이 안 되는 얘기긴 한데 뭐야? 우리 유류 사울 때 그 달러로 결제하는 시스템이잖아. 전 세계적으로. 그니까 페트로 달러라고 하죠. 반도체를 원하러만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반도체를 만약에 커머더티 원자재로 친다면은 자도체 사할 걸 거야. 원화로사가 이러면은 환율이 확 뭐 내려가지만 말이 안 되는 얘기라서. 네. 뭐 그러면 또 반도체 판매하는 쪽에서도 엄청난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까? 네. 그래서 어쨌든 환율 잡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게 그러니까 환율을 포함한 금리라고 하는이 두 가지 매크로 변수는 지금 분명히 시장의 저는 속도제한 요소인 거 같습니다.
음격적지는 애한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 올라갈 때마다 환율 보고 금리 보면 약간 주춤거릴 수밖에 없는 특히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도 반도체 빼면 지금 일드비 붙어 있다라는 것도 말씀을 드렸고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이 두 가지가 아마 제가 보기엔 좀 속도 조절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뭐 다시 9천석선 넘어갈 수 있고 만 갈 수 있는데 뭐 시원시원하게 가려면 뭐음 반도체 두 종목만 노르면 일단 되잖아요. 근데 이제 반도체 두 종목도 말씀드렸다시피 3분기로 넘어가면서부터는 그 Q로 이익 늘어나는 속도는 확연하게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번에 마이크론도 굉장히 주목한 건 우리 5년 동안 이익이 안 변할 수도 있어가 저는 가장 핵심인 거 같거든요. 근데 그 얘기는 5년 동안 안 늘어날 수도 있어라는 얘기랑 똑같은 거니까. 음 그 많은 속히 좋은 지표가 아로 바뀔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더 안 늘어나면이 종목을 더 높은 가격으로 계속 올리는 데는 또 부담이 있지도 않을까라는 생각도 동시에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하여튼 뭐 고민을 잠깐 하려고 했는데 얘기가 길어졌습니다만 뭐 그런 거 다 필요 없죠. 사실 뭐 환율 어데 하여튼 불편해요. 이게 활편 굉장히 불편한 이유라서.
자, 넘어가겠습니다. 뭐 사실 이런게 필요 없이 그래서 종목은 뭐야? 뭐 이렇게 투자자들은 뭐 원하시겠죠? 광주지 아니 광주랜다. 전라도 지역에 호남 네. 그러면 관련주는 뭐야? 막 이렇게 물어보시면 그런 거는 시장에만 찾아내야 되는 거니까 그런게 지금 뭐 부동산 종목이 오르는데 부동산? 네. 금호 구속도 오르나? 금모 타이어 부지를 보았다고 해서 뭐 금모 타이어가 급등했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버스버스 터 터미널 테마가 또 되나 모르겠네. 비슷합니다. 넘어가겠습니다. 김종현 의사의 투자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쌍 22면의 투자 키워드 짚어 주시는 김종사의 키워드 함께 열어보시죠.
LG 화학의 전환인데요. 왜 LG 화학에 주목하자고 하시는지 이야기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LG 화학이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연구 개발에 15조나 투자하겠다고 합니다. 단순한 화학 기업을 뛰어넘어서요. 반도체, 모빌리티, 로봇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 말 그대로 전환하겠다라는 엄청난 투자를 단행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소재의 구조적인 취약성을 극복하려는 노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김종 의사님께 한번 질문 들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LG 화학에이 거대한 변화와 연구 투자가 우리 계좌에는 어떤 연관성 또 어떠한 수익과 관련이 있을까요?
네. 뭐 당장 올라갈 것 같진 않습니다. 2분기 실적도 아마 둔화되거나 아니면 시장의 상처를 하여 할 수도 있고요. 왜냐하면 뭐 아시다시피 NCC 관련된 수급 요인도 있었고 마진 스프레도 다 얽혔고 뭐 이러다 보니까 1분기에는 의외로 실적이 괜찮아서 주가가 강세였다면 2분기에는 실적이 예상보다 줄어들 수도 있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뭐 당장 올라갈 거 같진 않지만 우리가 산업 구조상 갔을 때 가장 취약한게 이런 소재 쪽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소재 쪽 특히 이제 첨단 소재 쪽은 우리가 가장 취약한 부분인데 아 이런 쪽을 지금 일부 중소 회사들이 메꿔 주고 있는 부분이 있으나 아직도 소재 큰 단위는 대부분 일본에서 우리다 가져다 쓰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그다음 원천 기술도 거의 없다는게 대부분이니까. 그러면 LG학기 이쪽 분야에 수많은 투자를 통해서 2차전지 전구체는 이미 확보를 한 상황이고요. 그러면 2차전지 전구체를 넘어서 뭐 로봇이라든지 뭐 실리콘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소재 쪽에서도 국산화율을 높이거나 신소지에 대한 개발을 만약에 채워낸다면 지금 구조 조정되고 있는 석화 부분이나 이런 쪽의 충격을 뛰어넘어서 첨단 소재 기업으로서 변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아닌가? 그래서 LG 그룹도 전체적으로 보면 화학 단위가 있고 뭐 전자 단위가 있는데 뭐 전자 단위는 뭐 어떤 식으로도 조금씩 개선 요인이 있는데이 화학 단위는 아직도 좀 많이 어려운 그런 상황이니까 이런 쪽에 어떤 전환이 나타난다면 저는 이건 굉장히 좀 장기적으로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당장가 올라 일은 별로 없지만 아 이런 첨단 소재기업으로 변모하고 3분기 4분기부터 어 배터리 소재 쪽에서도 이익 전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이런 측면에서는 지금부터 봐서 조금씩 담아가야 되지 않을까? 중장기적인 흐름을 보고 담아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요. 어 기업을 뭐 갑자기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KCC 같은 기업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네. 14%지 급등 뭐 네. 그니까 오늘 주가 급등하는 것도 급등하는 거지만 오늘 주가 급등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결국은 삼성물산 효과잖아요. 지금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하고 현대중공업 지분만 가도 어 지금이 시총은 넘어설 것 같기는 한데 그거 빼고
지금 가지고 있는 모멘티브의 실리콘 사업이 아직 마진율이 생각보다 별로 안 나옵니다. 네. 근데이 실리콘이 지금 어디에서 쓰고 있고 어디 가서 뭘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전력 반도체가 이제 대거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음. 그 원료를 누가 될까? 모멘티브가 됩니다. 음. 그러면 여기 지금 전력 반도체도 없어서 난리. 그다음에 뭐이 전력 반도체 만드는 인피니온이라든지 ST 마이크로라든지 뭐 이런 종목군들의 주가가 뭐 최근에 뭐 등락은 있습니다만 어쨌든 레벨업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KCC가 우리는 뭐 도료 업체라고 알기 쉽지만 실리콘의 매출 단위가 나머지 두 개를 누른지 이미 옛날입니다.
그러면 갖고 있는 지금 뭐 현대중과 그다음에 뭐 삼성물산의 가치는 뭐 그렇다 치고 이건 뭐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거니까 그렇다 치고 현재이 실리콘 메탈 실리콘의 전반적인 가치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않았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음,전세계전력 설비 다 들어가는게 전력반도체라면 그 원료가 되고 있는 쪽에 대한 고민도 같이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해서 저 오늘 LG 화학과 KCC라고 하는 두 종목을 한번 관심 있게 소대 쪽에서는 봐야 된다라는 관점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예. 원료화 그러니까 케미컬이죠. 어, 사실 이게 뭐 반도체는 반도체가 뚝딱게 아니라 뭐 그 수많은 공정 과정에서 글로벌로 치면은 그 항상 일본 업체 그다음에 독일에 뭐 기술이 이제 막 좀 있는 그다음에 미국의 본토에 우리가 항상 그거를 수입해다 쓰고 뭐 빨리빨리 만들어야 되니깐 뭐 이렇게 하다가 어느 순간 수입 규제가 됐을 때 한번 이제 국산화를 막 일본 그렇죠 서두르고 했다가 그때뿐인가 또 이렇게 되는 것도 있고. 음. 그래서 그 반도체를 성장하고 또 그거 연관되어 반도체가 쓰이는 어 휴먼노이드 뭐 피지컬 AI 로봇 이쪽 뭐 뭐가 됐든 드론 아니면 뭐 자율주행이 됐든 뭐 선박 우주 항공 뭐 다 들어가잖아요.
그럼 초기 단계부터의 뭔가이 노력들과 관심을 기울여야 되는 육성책. 그렇죠. 그죠. 그래서 그 원재료를 만드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저는 지금부터 좀 가져야 되는 물론 반도체가 주력입니다. 그래서 LG학을 뭐 주력 종목으로 사시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 지금부터 이제 조금씩 모아 나간다면 어쨌든 소재 기업도 우리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쪽에도 뭐 국민 성장 펀드도 좀 도와줘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뭐 그런 차원에서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우리 또 왜 유가 급등의 또 화학 산단 쪽이 많이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구조 조정도 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죠? 그게 1초 마무리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물론 진행 과정이겠지만 아직 뭐 울산하고 여수는 진행 중이니까 뭐 추가적으로 진행은 돼야 되는데 진행되고 나면 이쪽도 결국은 뭐 살아남은 자가 강해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럼뭐 확률적으로는 뭐 대형주들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봐야 되겠죠. 네. 저는 언뜻 생각나는 기업이 또 있는데 OCI 홀딩스 요즘 최근에 많이 얘기가 있고 그다음에 켄트로닉스 같은 회사들 케미컬을 좀 잘 다루는 회사 네. 어, 능력이 있는 내공이 있는 회사 이런 기업들이 또 떠오르긴 하네요. 음. 더 하실 말씀? 아, 다 있습니다. 네. 그러면 내일 또 이어가는 걸로. 자, 투자 키워드였고요.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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