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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어, 요즘에 우주 관련주들이 좀 뜨겁습니다. 제가 그래서 2026년에는 우주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가 없을 것 같다 계속 강조를 드립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공부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물론 이제 주식 투자 단기 급등주 이런 것들은 조심하셔야겠지만 같이 한번 공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아주 중요한 이슈가 있습니다. 자, 뭐였냐면은 자, 트럼프가 이익이 들어서 처음으로 우주 관련 행정 명령에 서명을 하고 이제 우주 시대 개막을 알렸습니다. 2026년 우주를 본격적으로 밀어주겠다는 신호탄이라고 해석이 되는데요.
자, 일단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요게 가장 중점인 거 같습니다. 우주의 우위를 국가의 핵심 우선 순위에 두어야 된다라고 첫 이제 머리끌 써 놨거든요. 그러니까 누구보다 우위냐? 중국보다 우위입니다. 중국보다 우주에 있어서 앞서기 위해서 모든 것들을 하겠다. 국가의 최후선 핵심 순위에 있다라는 거 자체가 지금 사실 냉정에 말하면 중국한테 많이 밀릴 수 있다라는 위기감이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지금 2028년을 기점으로 데드라인 걸어 놨는데요. 이게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왜 2028년까지냐면은 지금 중국이 2030년까지 달에다가 사람 보내겠다.
달 착륙시키겠다. 막 이런 프로젝트들을 다 2030년 기점으로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입장에서는 그거보다 앞서야 된다. 미국의 자존심이 있지. 우리가 중국보다 늦으면 안 되잖아. 그래서 속도 더 높여. 지금 속도로는 안 된다. 2028년 데드라인 걸어 놓고 모든 걸 다 28년까지 맞춰라. 그게 있고 이제 패권 전쟁의 개념도 있고 그리고 또 트럼프 임기가 2028년까지다 보니까 내 임기 내에 맞춰라 이런 것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현실적이지 않다 하실 수 있는데 적어도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는 그렇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이제 야망을 갖고 하고 싶어 하는게 이겁니다.이 프로젝트인데 미국인을 다시 달래 보낸다.
그래서 본인은 지금 미국인을 다시 달에 보낸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의지가 되게 강해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게 좀 느껴지거든요. 모든 법을 다 뜯어쳐서라도 할 분위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그래서 이제 미국인을 달에 다시 보낸다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도 있지만 이제 실질적으로 안보 패권 차원에서 우주 기반으로 미사일 방어를 해야 되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걸 어려운 말로 이제 골든돈 프로젝트라고 하잖아요. 그 골든돈 프로젝트도 2028년까지 어떻게든 프로토타입이라도 해라. 행정 명령을 서명을 했고 이제 액션에 들어가라.
그리고 이제 이게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 핵심이죠. 민간 상업용 우주 경제 활성화시켜라. 자금 조달해라. 그게 이제 뒤에서 말씀드릴 스페이스 X 상장 이런 것들이죠. 2026년에 우주 관련주들 상장 엄청할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줄줄이 들어올 것 같거든요. 참고로 제가 트럼프 1기 때도 투자를 했었기 때문에 정말 기억이 납니다. 트럼프 1기 때도 우주 밀어 주기가 엄청 뜨거웠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이제 우주 관련 투자했다가 크게 물렸다고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우주 달사 여행 가는 회사에 투자했다가 이제 막 -90% 얻어맞고 슬퍼했던 기억이 있는데 거 여담이지만 1기된 트럼프가 이제 우주군이라는 걸 창설하고 뭐 우주 탐사용 소형 원전도 그때부터 개발하라 그러고요.
되게 우주의 진심인 대통령이에요. 근데 지금 다시 이제 기술도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때랑은 좀 다르죠. 그때는 이제 한번 해 보자 이런 개념이었다면 이제는 민간 기술이 엄청나게 올라왔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시기가 왔다. 이렇게 말씀드리기 싶겠고 그래서 지금 우주뿐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지만 달 이제는 구체적으로 미국인을 다시 달해 보낸다. 그러니까 달탐사 관련주들까지 막 들썩이고 있었습니다. 요런 것들은 조금 이제 뭐 나쁘게 말하면 약간의 테마주라고 볼 수는 있죠. 이 아직 적자 기업들이니까 실적이 탄탄하다고 하기에는 아직은 좀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한 또 반영을 한 움직임인데 추천은 아니고 제가 참고하시고 넣어 놨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달에 탐사하면 자동차 같은 거 필요하니까 요런 거 만드는 회사가 또 있고 인튜이티브 머신 공부 개념으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앞으로 점점 더 많이 보시게 될 거 같거든요. 이제는 익숙해지실 것 같은데. 그리고 이렇게 달에 착륙하는 착륙선 파이어플라이도 올해 상장한 기업이고요. 2025년에 상장한 기업이고 트럼프가 2030년까지 민간 우주 국제거장 만들려고 한 건데 그거 만들고 있는 회사가 보이저라는 회사가 또 올해 상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상장하자마자 이제 반토막 나 있죠? 장난입니다. 다 박살 나 있는데 이제 2026년에는 좀 들썩들썩 할 수 있겠죠?
이런 것도 한번 보시면 좋겠고 아,요 주식을 보라는게 아니라 계속 관심을 받을 받을 것 같으니까 같이 한번 공부해 보자 요거고요. 그리고 하나 재밌는 좀 특이 사항 있습니다. 제가 좀 요걸 이제 우주 얘기로만 한정 짓고 싶지 않은게 지금 트럼프 행정부를 움직이는 그 뒷배라 그러면 좀 너무 좀 음모론 같으니까 진짜 그 배후 세력이라 할까요? 뒤에서 사실상 움직이는 실세는 제가 봐도 진짜 피터틸인 거 같습니다. 피터틸이라는 인물을 많이 들어보셨죠? 뭐 팔란티어의 초기 투자자이기도 하고 지금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실세라고도 하는데 JD 맨스라고 하는 부통령을 직접 꽂은 인물이라고도 하고 뒤에서 사실상 그 미국을 움직이는 배우 인물 유력 인물이라고도 하는데 이번에도 제가 보면서 참 느꼈던게 피터틸 최측근한테이 우주 AI 총괄 권한을 넘겼습니다.
이게 이제 엄청 지금 그 외국에서 관심을 받고 있거든요.이 이 사람이 과학 기술 고문인데 마이클 크라치우스라고 뭐 이제 인물까지는 다 아실 필요 없겠는데 피터틸의 손발이자 대리인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인물이 그 우주와 AI 그 기술과 예산 이런 것들 총괄하는 자리에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권한을 우주만 준게 아니라 제가 앞선 영상에 소개해 드린 제네시스 미션이라는 것도이 사람이 다 총괄해요. 그러니까 국가 단위의 AI와 우주 이런 것들은 모두이 사람 손으로 들어가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흩어져 있던 우주 관련 기관들을 다 없애고요.이 사람한테 다 멀어줬어요.
조직 통폐합시켜 주고요.이 사람 말로 다 움직입니다. 어,이 사람 이제 민간 기업과 출신이니까.이 사람이 1기 때 팔란티어랑 유망한 방상 기업인 안두릴 이런 기업들한테 예산을 몰아주고 팔란티어를 육성했던 인물이에요. 그러니까 피터티이 배우에 있었으니까. 그 트럼프 1기 때도 이런 과학 기술 고문을 했던 사람인데 그때보다 권한이 압도적으로 세진 겁니다. 이번에도 이제 트럼프 행정부와의 팔란티어 테슬라는 떼놓을 수가 없을 것 같고 그니까 머스크도 포함입니다. 그 스페이스 X도 대놓고 이제 밀어줄 느낌이 좀 느껴져요. 그래서이 사람은 완전히 이제 중국 강경파입니다.
그래서 중국 완전히 봉쇄해야 된다. 완전 AI 패권 우주에서 우리가 이겨야 된다. 이런 강경 론자기 때문에 더 이제 민간 기업 주도의 어떤 프로젝트로 많이 좀 바뀔 것 같습니다. 제가 앞에 제네시스 미션이라는 국가주도 AI 프로젝트 말씀드렸는데 이거 총괄도이 사람이 합니다. 엄청나죠? 그리고 하나 더 있어요. 이번에 이제 나사 티임 나사 국장이 최종적으로 지명됐는데이 사람도 머스크 최측근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요분이거든요. 제러드 아이 장원이라 그래서 요게 또 비하인드 스토리 하나만 말씀드리면 머스크의 최측근이잖아요. 그래서 머스크가 올해 상반기에 나사 국장으로이 사람을 엄청 밀었어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오케이 하려다가 머스크랑 트럼프랑 사이가 틀어졌던 적이 있잖아요. 그게 쇼다라고 하실 수 있는데 어쨌든 그 사건 때문에 트럼프가 지명을 취소했습니다. 다른 사람 알아봐 이랬어요. 머스크 최측은 안 돼. 다른 사람 알아봐 했는데 공교롭게도 최근에 이제 머스크랑 다시 트럼프랑 사이가 좋아졌다는 말이 나오잖아요. 근데 다시 결국은 이번 주에이 사람이 최종 인준됐습니다. 이제 땅땅 찍었어요. 그 사실상이 사람이 머스크랑 아주 오랫동안 인연이 깊은 인물이거든요. 스페이스 X 프로젝트에도 동참하고. 어,이 사람도 이제 민간 기업가 이제 엉만장 출신이에요.
그니까 완전 지금 팔란티어 출신의 기업가가 미국의 AI 우주를 총괄하고 나사 국장도 머스크 최측근이자 민간 기업과 엉만장가 나사 대계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결국 핵심은 이제 민간 기업 밀어주기. 지금 계속 제가 몇 번째 말씀드리는 속도전 트럼프가 원하는 건 다 풀어 줄테니까 중국 뛰어넘어라, 압도해라. 이런 거죠. 그래서 어 2026년 2월에 달에다가 사람을 보내는 아르테미스 2 프로젝트 2028년 트럼프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달에 착륙하는 프로젝트까지 일정보다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든 하겠죠.
돈도 더 우주에 밀어주고 규제 풀어주고 뭐 자금 조달도 할 수 있게 상장도 막 밀어주고 이런 것들을 좀 복합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화성 탐사 뭐 이런 것들은 조금 먼 얘기니까 제가 이제 예외로 하고요. 그래서 사실상 머스크의 승리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번 주에 나온이 인사 덕분에 어 그래서 머스크가 다시 한번 트럼프와 조금 이제 관계가 개순됐다라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스페이스 X도 이제 이번에 상장이 되겠지만 테슬라나 머스크 관련주들도 계속 요런 큰 범위 안에서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에 뒤에서 말씀드릴 건데 스페이스 X 상장되면 테슬라는 안 좋지 않나요라고도 물어보시는데 그것도 뒤에서 하나 말씀드릴게요.
재밌는 얘기가 나왔거든요. 테슬라 주주들한테 스페이스 X를 먼저 살 수 있게 해 준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제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어 미국의 최우선 국방 안보 핵심 문서 국방 수권법에서 우주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그랬는데 이제 그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림으로 좀 설명하기 쉽게 넣어 놨는데요. 이렇게 미국을 둘러싼 우주 미사일 방어 체제 골든요 마귀죠. 금색깔 골든 돔 있는데 이제 여기에 들어가야 되는 어 핵심 위성들 요렇게 둘러싸서 적에게서 오는 미사일을 우주 단에서 미리 감지하는 그걸 만드는 이제 프로젝트에 이렇게 누가 들어가는지 확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통 방산 기업 로키드 마틴 그리고 노스로 그루먼 해리스 이런 기업들은 다 아시는 기업일 텐데 방산 올드 방산인데 이번엔 또 이제 요즘 핫하게 주목받는 기업이죠. 아마요 기업이 이제 많이들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을 것 같아요. 벌써 뜨겁더라고요. 외신에서도 지금 외국 커뮤니티에서도 로켓 랩이라는 회사 얘기가 엄청 나오던데 어떻게 보면 이제 중소형 기업에서 지금 점점점 커지고 있는 거죠. 올드 스페이스가 아니라 이제 어떻게 보면 뉴 스페이스 스페이스 X의 경쟁사이기도 하고요 회사도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번에 국방부에서 일감을 받아 가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넣았지만 스페이스 X처럼 우주에다가 미사일 발사체를 날리는 기업이고 2위고 이제 스페이스 X 대학마로 이제 평가받는 기업이기도 하죠. 물론 스페이스 X만큼은 안 되지만 국방부나 미국 정부에서도 키워 주려고 하고 하는 이제 핵심 기업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뭐 10% 넘게 막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뭐 여담이지만 제가 작년에 미국 갔을 때이 로켓랩을 직접 이거 이렇게 우주 발사체랑 다 볼 기회가 있었는데 어 걸무새지만 그때 샀으면 참 이거 아 올해 이거 쏠솔했을 것 같은데 뭐이 걸무새 해 봤자 소용 없죠. 뭐 이런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만 그냥 갑자기 기억이 났습니다.
이때 참 제가 우주 관련 그 기업들 관심이 워낙 많아 가지고 봤었는데 왜 안 샀을까 막 이런 생각도 드네요. 뭐 지금도 늦지 않았을 수 있죠. 자 한번 껄무서 얘기해 봤고요. 그래서 어 제가 지난주도 보여 드렸지만 테마주라고 치부하시기보다는 좀 같이 보시자. 이제 진짜로 돈이 들어온다. 미국의 최우선 안보 문서에서 대놓고 예산을 증액해서 지금 주고 있기 때문에 요거 관련주들 한번 보시면 좋겠고 제가 뒤에서 ETF도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트럼프가 우주 행정 명령 밀어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어 제가 지난주에 스페이스 X 이제 상장이 점점점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에 한 단계 더 나가서 어떤 금융 회사가 주관할까?
상장할 때 이제 금융사가 하나 껴야 되거든요. 이제 그래서 어느 회사가이 스페이스 X 상장을 주관할까 이제 그 조사에 들어갔는데 거의 뭐 압도적인 확률로 모건 스탠리라는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랑 이미 15년 넘게 아주 그 인맥을 네트워크를 강하게 쌓아 놨대요. 테슬라를 상장할 때도 모건 스탠니가 주도했고 머스크가 트위터 지금의 X를 인수할 때도 자금 조달 총괄했던게 모건스탠이고 그러니까 이제 머스크 입장에서는 좀 고맙겠죠. 믿고 맡길 수 있겠죠. 그리고 실제로 머스크 가문의 자산 관리도 모건리가 하고 있고 머스크의 AI 회사 XAI도 지금 재무 담당이 모건세니 출신이랍니다.
뭐이 정도면 뭐 압도적이겠죠. 그래서 모건 세니가 할 거 같은데 참고로 어 스페이스 X 덩치가 어마하게 큰 역대 최대 규모의 IPO 같은 프로젝트는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보통 이렇게 나눠서 같이 하는데요. 내년에 IPO 붐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어 이런 금융 회사들도 같이 덩달아서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규제 풀어주고 대놓고 민간 시장에서 상장 붐을 일으켜서 자산 시장 붐을 일으키고 자금 조달 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금융주들도 트럼프 1기 때도 항상 좋았던 기억이 있어 가지고 제가 항상 좀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도 나와 있지만 스페이스 X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오픈 AI도 갑자기 자금 조달 필요해서 IPO 할 수 있고 기타 많은 기업들이 지금 줄서 있거든요. 그래서 장 좋으면 너도나도 상장한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 AI뿐만 아니라 이런 금융주들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머스크를 올해 봐았던 초기 투자자 유명하신 론 발언이라는 분은 6월 28일이 머스크 생일이래요. 뭐 그래서 그때 상장할 것 같다라고 하는데 뭐 그냥 참고 정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생일 날 상장하면 뭐 의미는 있겠죠. 장 좋으면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제 이번 주도 이런 뉴스 나왔어요. 머스크가 내년 결국 중간 선거 앞두고 공화당의 정치자금 지원을 제기한다. 그래서 제가 이거 딱 보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정치 다신 안 하겠다고 인터뷰했었거든요. 정치에 참여한 걸 너무 후회한다. 머스크가 막 이런 얘기 해 가지고 제가 그래 잘했다. 이제 그냥 손도 대지 말고 회사일 열심히 해라 했는데 이번 주부터 다시 바로 그냥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제가이 우주 이걸 보면서도 지금 머스크가 하고자 하는이 프로젝트와 미션들이 너무 규제에 민감해 가지고 안 할 수가 없는 거 같긴 해요.
당장 스페이스 X 상장, 자금 조달, 우주 관련 프로젝트 이런 거 미국 정부랑 각을 세우면 쉽지가 않을 것 같고 내년에 당장 자율주행 여러 주 단위로 확장해야 되는데 그거 이제 트럼프가이 악물고 방해하면 또 못 할 수 있잖아요.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이런 것도 양산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10이 걸려면 얼만지 태클 걸려면 걸 수 있잖아요. 문제면 삼을 수 있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다시 또 정치로 들어가야 될 것 같은데 이러면 또 내년에 중간 선거 때문에 정치 관련주가 또 되면서 상당히 테슬라의 그 주가는 상당히 참 험란할 것 같긴 합니다.
좋을 텐데 참 변동성이 어쩔 수 없이 뭐 트럼프 지지율에 따라 요동치는 또다시 그런 정치 테마주가 될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 올해 참 그래 가지고 힘들었는데 아무튼 뭐 이건 조금 딴 얘기였지만 그래서 제가 왜이 얘기했냐면은 이제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 물어보세요. 스페이스 X가 상장되면은 이제 테슬라 프리미엄이 깎이는 거 아니냐. 여태까지 테슬라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 일부 혹은 다수는 스페이스 X도 상장될 걸 염두해 두고 간접 투자로 생각을 하고 투자를 했는데 아니 그러면 이제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 완전히 두 회사가 다른 회사니까 테슬라가 받고 있는 지금의 주가 프리미엄에서 일부는 깎여 나가니까 테슬라한테 안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저는 일리가 있다고 봐요. 분명히 이제 저도 테슬라 들고 있지만 그거는 안 좋은 건 안 좋다고 얘기하고 좋은 건 좋다고 얘기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데 그래도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지금 주말에 따끈따끈하게 오늘 올라온 얘긴데 비크먼이라고 하는 이제 트럼프 최측근이기도 하고 머스크 측근 이번에 공화당 행정부 지지자인 어 비레크먼이 머스크한테 직접 제안을 했습니다. 테슬라 주주들한테 우리 우선권을 주자. 스페이스 X를 살 수 있는 우선권을 먼저 주자. 그러면 테슬라 주가도 어느 정도 방어될 거고 어 왜냐면 이제 테슬라 주식을 덜 팔테니까 후다닥 안 떠날테니까 그리고 이제 테슬라 주주들한테 대한 오랫동안 들고 있었거나 보유하고 있으신 분들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니까 머스크도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 비레크먼드 금융회사 회지 펀드 운영하니까 우리 회사랑 합병을 해 가지고 테슬라를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 우리 회사이 주식을 주면 사람들이 그거 가지고 스페이스엑 살 수 있는 권리를 주자 뭐 이러면서 뭐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한 얘기입니다.
그냥 우선권 권리를 준다 이런 건데 이제 머스크가 과연 여기에 이제 어떻게 반응할지에 따라서 또 테슬라 주가도 단기적으로 영향 받을 수 있고 그럴 수 있겠죠. 만약에 스페이스 X 주식 우선권 준다 그러면은 관심 없던 분들도 테슬라 주식을 할 수도 있으니까 또 모르죠. 이러면 또 모르게 되는 걸 수 있겠습니다. 요런 얘기가 내년 갈수록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 X 관련 상장 이슈가 내년 계속 시장을 지배할 거기 때문에 어 우주 관련주들 계속해서 좀 주목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이번 주에 우주 패권 확보 첫 행정 명령 서명했고 어 이제 본격적으로 예산 집행도 되고 관련주들도 계속해서 실적 좋아질 그런 기대감이 좀 높아지겠습니다.
자, 그래서 유망한 이런 우주 관련주들 모아 놓은 거. 저도 이제 그래서 개별 주식 스트레스 받으시면 ETF ARKX 2026년에 한번 계속 좀 눈여겨 볼 ETF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고요. 여기 뭐 로켓랩이라고 하는 회사 들어 있고 주요 올드 방산주와 팔란티어도 들어 있네요. 이런 소프트웨어도 들어 있고 뉴 방산주, 올드 방산주, 드론주 뭐 이런 것들 다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 방산주들도 저렇게 계속해서 국방 예산 우주 분야로 또 늘어나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 받을 것 같고 그리고 지정학 이슈도 26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또 어디서 뭐가 터질 모르기 때문에 계속해서 관심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우주 방산주는 포트폴리오 1부는 꼭 가져갈 생각입니다. 이미 가져가고 있고 그래서 한번 또 이슈 업데이트 해 봤습니다. 도란주 캘린더 참고해 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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