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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사 본부 KBS 1라디오 들어보면 압니다. 미국 재무부가 국채 금리를 내리기 위해서 장기체 매입을 늘리기로 했지만 시장이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미국의 시중 금리가 연일 취속고 있습니다. 이처럼 달러 자산에 대한 불신이 커지니까 금값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는데요. 경제학전의 김원장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금값 비트코인 가격 얼마나 올랐어요? 그 비트코인 가격은 거의 고점 대비해서 반값까지 떨어졌다가 열흘 만에 지금 20%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으흠. 금값도 지난해 하반기 정말 많이 올랐다가 또 상당히 많이 떨어졌었는데 3, 40% 가량 떨어졌다가 또 한 달에 10% 가량 올랐 올랐습니다.
예. 바로이 금가 비트코인 가격이 갑자기 올라가게 된 결정적 이유가 미국 재무부의 장기체 매입이다. 이게 참 어려운 얘기는 해요. 네. 장기체에 매입 그러니까 바이백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그때도 여러 번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의 국채 금리가 지금 뭐 너무너무 높습니다. 30년물이 5.2% 19년 만에 최고치고 그 쉽게 말해서 미국 정부가 지금 돈을 빌리려면 해마다 5.2%씩 30년 동안 매년 그 값을 뤄야 한다. 우리나라가 지금 4.5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신용이 떨어진 겁니까? 음투 수준이고 자꾸 돈을 더 빌려야 하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건 당연 누가 친구가 자꾸 돈 빌러 달라 그러면 이자가 높아질 거 아닙니까?
그죠? 네. 금리가 올라가는 건 당연하고 그 금리를 좀 떨어뜨려야 되니까 이게 이제 시중 금리가 되니까 몇 재무장관이 장기체 매입을 이제 두 배 늘리겠다 그러면 이제 장기체를 막 서드리고 그 장기체 가격이 오르고 그럼 이제 국채 금리가 좀 내려서 시중 금리가 좀 내려야 하는데 아 시장에서는 채권 시장에서는 근데 미국 너희들 돈 없잖아 그리고 걱어낼 거잖아. 어차피 이거 갚아봤자 또 찍어낼 거잖아. 예. 이거 알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국채 금리가 하루 겨우 뭐 좀 내리는 척 하다가 다시 올라버리는 그러면 이제 국채값이 다시 국채 금리가 올랐단 말은 국채값이 떨어진다는 소리고
네. 국채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야 미국 국채값이 해도 너무 떨어진다. 음 차라리 저 금이나 비트코인 사자 이렇게 돈이 갑자기 몰려가 버린 겁니다. 예. 예. 네. 그 그 원인은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요. 지금 전에도 마무리가 안 되고 이런게 다 영향을 주는 거죠. 그게 이제 네. 그게 이제 근본적인 원인이죠. 예. 아, 미국은 12년 전만 해도 재정적자가 한 1조 달러가 안 됐는데 코로나 때 이제 바이든 행정부가 돈을 엄청 풀면서 3조 달러 적자를 냈고 그 이후에도 거의 연간 2조 달러에 육박하는 해마다 미국 정부는 그렇게 적자 국가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올해 2조 달러를 크게 넘길 것 같거든요. 적자 폭이. 그러니까 이제 자본 시장이 이제 못 믿는 거죠. 아, 돈을 계속 더 빌려 쓰고 싶으면 예,이자 더에 이렇게 돼가고 있는 겁니다. 워낙 미국은 천문학적인 정부 부채가 있는데 그래서 정부가 질 수 있는 부채 한도도 정해져 있지만 그것도 안 지키죠. 그 안 지키죠. 예. 바이든 그니까 전세 역사로 보면 모든 왕과 대통령 총리가 다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제 그 예산 캡 그 법을 일시 정지시켜 버렸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작년에 와서 보니까 이제 부채가 너무 늘어나니까 부채 한도를 37조 달러에서 41조 달러까지 높여 놨는데 그걸 또 트럼프 대통령 다 써 가지고 지금 40조원 가까이 됐고 이제 한 1조 달러 정도 남았으니까 1조 달러만 빚어도 늘어나면 이제 이제 법 법을 고쳐야 되는 거죠.
또 예. 예.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감세해서 경제 살려서 세금 더 들어오면 흑자 만들 거고 그렇게 해서 재정 재정부채 저 국가 부채 갚아 나갈까야 이게 이제 마가의 핵심 원리 중에 하난데 이게 되겠습니까? 이게 안 되니까 이제 시장이 벌써 그러면 네 그 거짓말에 대한 값을 치뤄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거죠. 네. 이렇게 되면 시중 금리가 또 올라가니까 피해는 미국 국민들하고 기업들이 보는 거 아니에요. 이런 것들 이제 수백년 전에 뭐 저 대원군이 당백전 발행했다고 뭐 하나도 다를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국민들이 이제 그 값을 치료해야 돼요.
지금 미국의 주택 모기지 금리가 7%에 육박하고 있고 부동산 경기 가라앉고 있고 기름탑도 바이든 대통령 때 인플레이션으로 배럴당 아 저기값이 3달러를 넘어서면서 어 이게 이제 그 결정적으로 그 대선 패배의 결정적 원인이었는데 지금 4.4달러니까 4 달러니까. 예. 한 올해 미국의 기름값이 40% 이상 급등했고. 네. 트럼프 대통령 어떻게든 국채 금리를 잡아내려서 시중 금리를 끌어내려야 이게 모든게 정상화 되는데 이게 안 되니까 그럼 이제 자본 시장은 그런 짓 하지 말고 세금을 더 걷거나 재정 지출을 줄여라. 그것이 해법이다라고 시장은 말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는 배센트 재무장관은 뭘 좀 뭘 좀 이렇게 술을 써서 싶은 거죠.
네. 그래서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센트 재무장관 뭐 불장랑하고 있다. 이렇게 일제히 우려를 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지난주에 지난주에 진짜 이런 기사들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니까 장기체 바이백만 아니고 단기체 석달자리도 계속 발행하고 갑고 발행하고 갔고 48사팔하고 있고 어 뉴욕 타임즈나 월위 전널 포춘지까지 뭐 비판과 우려 이런게 막이 화폐 근본적으로 화폐 난발 화폐같이 떨어지고 달러 자산이나 달러 같이 떨어지는게 중세 왕하고 똑같다. 예. 이런 결국은 인플레이션 오면 국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고 배센트 재무장관은 해지펀드 출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로 따지자면 이제 뭐 큰 유명한 뭐 뭐 어 이렇게 어 KB 저 투자나 아니면 미래세 회장이 이제 우리 저경부 장관을 하고 있는 건데 기획 예산처 장관을 하고 있는 건데 예 92년에 조지 소로스 퀀텀 펀드가 그 유명한 파운드와 공격한 거 기억하시죠? 예 파운드와 이제 이제 숏을 져서 그 약세 배팅해서 수조원을 벌어갈 때 그 투기 자금이죠. 그러니까 그때 센트 장관이 31살 입사 그 퀀텀 펀드 입사 2년차 직원이었습니다. 음. 그 파운드와 공격을 주도했던 그 신화적인 펀드 매니저가 드라켄 밀러라고 있는데 드라켄 밀러마저 며칠 전에 에센트 재무 장관을 크게 비판했어요.
이렇게 시장을 막 조작하려고 하면 안 된다. 시장이 시장한테 너 그러면 당한다. 그래서 그 내용이 아주 전 언론에 또 이렇게 돼서 특필되고 그랬습니다. 네. 그리고 미국 정부가 일본의 그 엔화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서 외한 시장에 공식 개입을 한다고요. 이게 뭐 28년 만에 개입하는 거라는데 이것도 미국 국채금리라고 연관이 되는 거예요? 그럼요. 이미 했고요. 7월 말 그니까 8월 초에 했고 한번 했는데 그 지금 엔학 가격이 이제 이것도 언제 다음에 한번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하 정말 한없이 추락하고 있고 N 환율은 40년 만에 최고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러니까 우리 원화 대비해서는 비교적 덜 떨어졌지만 5년 전보다 30% 이상 엔화가 원화 대비 떨어졌으니까 쉽게 말해서 5년 전에 일본 관광 간 거보다 지금 30% 할인된 가격으로 일본 관광 갈 수 있습니다. 맞아요. 예. 이게 알 아시다시피 일본도 다가이지 총리가 재정 돈을 많이 풀면서 애나값이 떨어지고 있고 이걸 이제 다가이지 총리가 나는 어떻게든 돈을 더 풀어서 경기를 살릴 거야. 이걸 지금 고집을 안 꺾고 있고네 그러면 이제 엔나값으로 올리려면 달러를 이거 내다 팔아야 되는데 그러면 일본 곳에는 마침 미국채가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쌓여 있고 미 국채를 또 내다면 가뜩이나 지금 국채 가격이 지금 헐값인데 미국 국제리 가격이 또 떨어지고 국채 가격이 떨어지면 미국 금리가 또 올라가고 예
지금 미국 정부가 야 그 국회 우리 연준에 좀 우리 국간에 맡기면 그거 맞춰서 그 피마라 그러는데 피마에 맡기면 그 달러 빌려 줄게 그걸로 사. 이렇게 해서 지금 130조원 우리도 130조원이나 개입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어 어떻게든 미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려고 하다가 하다하다 이제 일본 엔화 가치까지 지켜 줘야 되는 거죠. 지금. 네. 참 이런 가운데 케빈 월이 미국 연준 의장이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했죠. 그렇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케빈어씨는 이제 연준장된지 몇 달 안 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내려라고 어떻게 보면 보낸 사람인데네 그제 아 그제 물가가 안 잡히고 있어 우리는 지금 할 일 해야 돼 고백을 해 버렸습니다.이 예.이
다음 달 금통이 연준 그 FOMC 회의에서 금리 올릴 가능성이 커졌고 예. 예. 그러니까 미국 정부는 어떻게든 금리를 끌어내리려고 막 이렇게 안간힘을 쓰고 있고 별짓을 다하는데 통화당국인 연준이 미안해 도저히 못 버티겠어 물가가. 어 금리 올려야겠어. 이렇게 업박자를 내버린네 어찌 보면 미국 정부를 향해 재무부를 향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어 나라 살림 좀 잘하자. 빚 좀 그만내자. 금리는 돈값은 우리가 정할게. 뭐 이렇게 이제 뭐 그런 해석도 가능한 거죠. 당장 9월 달에 기준 금리 올릴 가능성이 커진 거잖아요. 그럼 증시에는 안 좋겠네요.
그렇습니다. 이제 당장에 그날 그렇게 저 케빈호 씨가 이야기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게 우리 증시에 영향을 많이 주는데 그날 3.4%나 크게 내렸습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아 시중에 풀린 돈에 대해서 책임을 지겠다. 금리를 올려서 경기를 조금 늦추더라도 하겠다는 건 어떻게 보면 저 자본 시장에는 장기 시장에는 이제 장기적으로는 약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오늘이 복잡한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은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빚을 많이 내서 저 미국이 저 많은 빚을 갚을 수 있을까 시장이 의심하면 더 많은 비용, 더 많은 이자를 내야 하는 겁니다.
시장 경제에서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당연한 거죠. 네. 그러니까 미국 정부는 그걸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데 시장은 그래 그러면 더 비싼 값을 물게 해 줄게. 이러는 과정에서 연준이 그러면 내가 아 시장을 인정하고 우리라도 금리를 올릴게. 지금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참 미국 그 정부 재정적자라고 하는 거는 미국이 전 세계 기축 통화국이라 하긴 그렇지만 그냥 뭐 자기 맘대로 일단 빚을 내서 쓰고 보는 그런 그 습관이 안 고쳐지나 봐요. 그래서 날럿값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안전 자산이라 유지가 됐는데 지난 며칠 동안 보면 시장이 이제 더 이상 못 믿겠다라는 시그널를 띄운 못 갔다. 알겠습니다. 경제학전의 김원장 대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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