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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소비제 중에 가장 비싼 거 반연 자동차인 거 같아요.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이 자동차를 가지게 됐을 때 그 흥분감을 정말 끼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제 후면 주차를 엄청 어렵게 했었거든요. 왜냐면 면허 따고 우리가 돈을 벌어서 자동차 살 때까지는 면허는 20살 때 땄는데 어 그 사이에 기간이 있으니까 다시 주차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어려운 거예요. 굉장히 긴장되고. 근데 그 자동차, 후면 주차 그러고 나서 한 3년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너무 재밌는 일이 생긴 거예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가 가지고 1층에 자라매장을 갔나?
아마 그랬던 거 같아요. 집에 가려 그러는데 어디에 주차했는지 내 차를 모르겠 재산 이인데 그걸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내 인생에서 진짜 경제적 가치로는 가장 중요하던 그 당시에 그 물건도 거의이 무의식의 영역 그러니까 그냥 자동화된 행동을 하다 보니까 도저히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어떡하나 막 근데 진짜 고마웠던 건 제가 그때 당시에 타임스퀘어에이 차 주차 한 위치를 카메라로 보여 주는 그런게 도입이 됐었거든요. 겨우 물어봐서 그게 있다는 거를 알게 돼서 그걸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타임스퀘어였지 IFC였는지는 지금 잘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여튼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이 얘기를 한 거는 주의력이라는 거를 사용하지 않는 순간부터는 그 순간에 내가 한 행동들은요. 나한테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죠. 사회 초년생인 저한테 진짜 제일 중요했던게 바로 자동차가 그런 거였는데 독서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습관화를 해야지 책 읽는게 안 어려워진다. 스트레스도 떨어지고 그걸 지속할 수 있다. 그런 거를 배웠어요.이 독서라는 행동이 긍정적이다. 그죠? 그러고 나서 그거를 습관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드렸어요.
제가 그냥 뭐 이렇게 듣기도 하고 보는 시간을 갖고 한 문장이라도 읽으려고 했고 근데 그 결과 실제로 남아 있는 유의미한게 없어졌어요. 잡템 덩어리가 된 거. 갑 무의미한 행동의 반복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를 제가 알게 됐어요. 제가 2024년에 저 유튜브 강의를 하는데요. 2024년에 그 강의를 할 때 사람들 성과를 끌어 올리려고 제가 강의에서 한 말을 수강생들이 거의 외우다시피 하도록 교육하기 위해서 왜냐면 그들의 것으로 가져가야 되니까 돈을 냈으니까. 그래서 모든 질문의 중요한 부분들은 답변할 수 있도록 외우게 하는 걸로 목표를 설정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그때 당시 만든 테스트예요. 보시면 뭐 이렇게 이주차 이렇게 돼 있고 이거를 그냥 채워 넣는 거예요. 잘되는 채널들 프로세스 이런 식으로 이런 것들을 이런 것들을 다 만들었단 말이야. 근데 이게 마치 뭐였냐면 2025년 강에서 이걸 완전히 바꿨었는데요. 2024년에이 버전이었습니다. 마치 자유형하는 방법 있잖아요. 자유형 수형 있잖아요. 수영하는 방법을 자유형하는 방법을 책으로 만들어서 모든이 근육의 움직임이랑 손에 물이 닿는 각도, 호흡을 할 때이 고개의 각도, 목뼈 움직임 이런 거를 전부 작성해서 어떤 사람한테 다 외우게 해요.
그다음에 그 사람을 데려다가 이렇게 잡아 가지고 하나 둘 물에다가 빠뜨립니다. 자, 그 사람 수영할 수 있을까요? 5x큐즈 내겠습니다. 그 사람은 수영을 할 수 있다, 없다. 당연히 [목을 가다듬음] 못 하죠. 제가 의학적으로 올바른 정보인지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느낄 때는이 기억이라는 거 있잖아요. 기억이라는 거는 뇌에 저장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기억이라는게 어, 뇌에 저장되는게 맞죠. 의학적으로는. 근데 제가 감각적으로 느끼는 거는 뇌에 저장되는 것만이 아니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게 돼요. 2025년 강의 이후에서는 제가 이제 개편을 했는데 그러니까 성과를내는 실제 회원들은 어떤 성과를내는 케이스들에서 요소를 추출해 내자.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 예를 들면은 이거 제가 일부 표를 복사해 온 건데 이런 것들은은 거예요. 가입 전에 정해지는 값. 태생적으로 갖고 있는 거. 아이 성별, 가입시 기존 채널 여부, 가입치 구속자수, 기존 영상 개수, 가입전 사업 상품 판매 경험, 가입전 기존 매출 유무, 유입 경로 캠페인, 총 영상 업로드 수업당 업로드 비율 첫 수업 후 첫 영상까지 걸린 기간 업로드 규칙성, 주 1회 업로드 유지 여부, 쇼츠 운영 여부, 쇼츠 미드폼 비율, 평균 영상 길이, 미드폼 여부, 총 영상 길이 합 누적 영상길이 총합이죠. 예.
키 콘텐츠 개수. 이거 판매하는 콘텐츠예요. 이거는 어 유입 콘텐츠 영상수. 키 콘텐츠가 존재하는지 풀링 콘텐츠에서 키 콘텐츠 링크로 삽입하는지 키에서 랜딩 링크 삽입 비율 영상 대비 고정 댓글 비율 고정 댓글 유지 주차 영상 평균 조회수 키 콘텐츠 연계율 강의 진도율 완강 여부 학습페이스 총 결석 비율 유예 탈퇴 후 복귀 횟수 뷰트랩 영상 찾기 사용 횟수 AI 사용 횟수 서원 끝제 횟수 뭐 상품 변경 횟수 채널 변경횟수 이런 것들 이것뿐만 아니라 수많은 변수에 대해서 가장 높은 성과를 뽑아내는 단 하나의 요소를 발견하고 싶은 거예요.
단 하나의 요소. 가장 핵심 요소 그게 뭐였냐면은 실제로 강의를 통해서 우리가 뭘 배워요? 영상을 업로드하는 걸 배운단 말이에요. 그걸 주에 하나씩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얘기는 뭐예요? 아무리 내가 듣는다고 해도 그걸 업로드하지 않으면 실제로 만들지 않으면 무의미하다는 거죠. 가장 높은 성과의 변인이 되는 것은 바로 저희 수강 기간 동안 주당 0.8개 이상의 영상 업로드를 포함한 과제를 실제 수행했는가? 이걸 한 그룹에서는 무려 87.5%가 5%가 수익화를 달성했습니다. 그들의 강의 만족도는 90%에 달했어요. 근데 이게 유튜브 얘기를 하려 그러는게 아니고요.
유튜브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도 책을 읽거나 유튜브 영상 보면서 아, 내가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시 짚어보면 제가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아, 어디엔 도움이 되겠지. 언젠가 언젠가는 뭔가 내 나에게 본능적으로 나는 기억 못 하지만 무의식에 내가 그 지식이 나에게 튀어나올 것이야라는 막연한 기대를 기반으로 잡템 습관들을 타성에 젖은 상태로 주의력 없이 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낸 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거 보잖아요. 그럼 집이 더러운 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계세요. 막 쓰레기 집에 사는 노인. 그 노인의 정체는 뭐 이런 거 기억나세요?
그분 뭐예요? 언제 쓸지 모르는 거를 가지고 집을 가득 채운 거예요. 언제 쓸지 몰라. 혹시나 몰라. 내가 그 물건을 갖고 있다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언젠가 떠오를 거야. 그런 습관들을 만들어 갔던 과정이 너무 그러하다. 자, 여러분들이 AI 시대잖아요. AI 시대. 근데 여기서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는게 있어요. 바로 뭡니까? 내 경험이에요. 경험. 배운 걸 실제로 적용하려고 여러분들이 알게 된 거 있잖아요. 그걸 실제로 적용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뭘 만나는지 아세요? 완전히 새로운 어떤 판한 벽에 갇힌 것 같은 느낌을 여러분들이 겪게 될 거예요.
내가들은 것이 이게 옳은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글로 묘사되어 있거나 여러분들이들은 그 언어가 실제 내가 느끼는 감각을 표현하고 있는지 아닌지도 판단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그걸 말한 사람은 내 영혼이 되어서 내 안에 들어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에 좀 더 풀어서 표현하자면 글이나 말로 표현된 것과 내 감각이 싱크가 맞는지 아닌지 헷갈린단 말이에요. 낚시할 때 투 걸리는 느낌이 있을 거야. 그게 광어야. 낚시해 봐서 그게 투 걸리는게 뭔지 어떻게 알아요? 모른단 말이에요. 근데 나중에 광어를 내가 무슨 느낌인지 모른 상태에서 올릴 때마다 바다 바닥에 걸려 가지고 이상한 흙이었고 돌이었고 막 그랬는데 광어가 올라왔어요.
그 순간 아 이게 투둑거리는 느낌이구나를 알게 되죠. 낚시를 안 해본 분들도 많을 거니까. 예를 들면 시큰거리는 통증이라는 표현을 여러분들이 들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시큰거린다. 근데 시큰거린다는 감각이 어떤 감각인지 어떻게 아냐고요? 비가 오면 유난히 어 팔꿈치가 시큰 거렸다라는 문장이 있다고 해 볼게요. 그걸 내가 지식으로 했어. 근데 어느 날 비가 왔는데 내가 팔꿈지에 통증이 느껴져요. 뭔가 관절 부위에 아 이것이 시큰거린다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거구나를 그때 가서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 감각의 싱크가 그러니까 텍스트에서이 텍스트 안에 생명력이 들어오게 하려면 그 경험적인 그 유의미함이 나한테 완전히 적용될 수 있게 설계가 돼야 된다는 거죠.
그 텍스트가 그냥 언어가 아니라 경험으로 그 글자가 가지는 생명력이 완전 달라지는 상황인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이런 경험 과정에서 우리가 뭘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주의와 관찰력 뇌가 깨어 있어야 돼. 왜? 우리가 진짜 내 인생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되는 돈의 크기가 들어가 있는 것이 자동차인데 그것을 어디에 뒀는지 까먹어 버리는 것이 뭐예요? 인간이라는 거예요. 이건 지능의 문제가 아니에. 지능의 문제가 아니에요. 익숙한 책을 눈으로 훑는 거 아니면 그냥 왔다 갔다 하면서 오디오로 듣는 거는 뇌한테 아무런 저항이 없이 그냥 훌훌 들어가요.
저항 이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게 됐어요. 제가 최근에 운동을 정말 좋아하게 됐는데 몸이 커지기 위해서는요. 그 근육에 걸리는 저항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냥 습관적으로 그냥 걸어요. 예를 들어서 그냥 걸어. 그런데 몸이 커질까요? 아니면 근력 운동을 한다. 그래도 빈봉으로 20개씩 5세트씩 매일 100개씩 제가 벤치 프레스를 한다 그래도 근육은 절대로 더 커지지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하는데 아무런 저항감이 없어요.이 이 저항감이라는 제가 느낄 때 저항감이라는 건 정신적인 크기가 커지기 위해서도 아니 내 감각의 크기가 커지기 위해서도 오감의 저항 저항이 있는 경험 자이 얘기들도 앞으로 쭉 풀어 볼 거예요.
이게 이게 어떤 건지 이거는 사실은 그냥 제 경험이에요. 제 경험입니다. 재밌는 건 지금 제가 하는 말도 누군가에겐 그냥 텍스트일 거고요. 누군가에겐 이게 생명력이 있게 들어 있는 말이 될 거예요.이 오감의 저항은요. 주의력 깊은 경험을 통해서 어 성장하게 되고 습관화된 영역에서는 이걸 안 느껴요. 저항을. 근데이 저항의 영역에 들어가는 거는 아주 괴롭단 말이에요.이 영역에 저항의 영역에 들어가려면은 안전판이 필요해. 왜? 저항의 영역에 딱 들어가는 순간 굉장히 아까 그 벽에 느껴진다 그랬잖아요. 다르게 얘기하면 하나의 어떤 낭떨어지가 느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아이한테 이런 감각적 경험 오감의 성장 중에 촉감이라고 해 봅시다. 촉감의 성장을 위해서 진흙 놀이를 어 마련해 준다고 했을 때 우리가 그 애를 어떤 진흙 바닥에다 그냥 놔 버리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냥 늪지에 풀어 놓거나 이러지 않는단 말이야. 그 애 성장을 위해서 잘 살균된 진흙을 구입하고 예를 들어서 어떤 비닐로 만들어진 풀이나 그 진흙을 마구 놀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 안에서 마음껏 뒹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거죠. 뭐 벤치프레스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실수로 하더라도 받아줄 수 있는 안전 장치가 있을 때 내가 도전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환경의 세팅이 되게 안정적인 환경 이게 되게 중요하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어떤 발전 방향마다 다르겠죠. 그 저는 이거를이 역할을 하는게 저는 이거라는 얘기예요. 금수저들이 잘 풀리는 이유가 부모가 금수저고 뭐고 그런게 아니라 이거 실패해도 카페하다가 망해도 뭐 해요? 아 괜찮아. 다음에 또 해 봐. 또 새로운 법인 만들어. 거기 내가 투자해 줄게. 시도해 봐. 또 만들어. 뭐 어때? 근데 이거는 이건데 요거는 이제 제 채널에서 너무 많이 하니까이 돌을 만드는 거에 대해서는. 그러면 반대로 그 하나 더 있다는 거예요.이 저항 있는 뭔가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주의력인데 주의력이 없는 뭔가는 무의미하다 얘기했잖아요.
이거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게 무엇일까? 제 채널에서 주로 얘기하는 건 이거고 이걸 통해서 시도 횟수의 증가죠. 이게 제 채널을 하는 거고 여러분들이 또 다른 어떤 채널들에서 많이 다루는 것이이 부분이에요.이 주의력에 대한 부분인데 깨어 있으라는 거죠. 깨어 있어라. 그걸 위해서 뭘 합니까? 예를 들어서 뭐 100번 쓰기 뭐 이런게 나오는 거예요. 뭐 이런 거 100번을 쓰든 만 번을 쓰든. 근데 그게 깨어 있으면 이게 필요가 없다는 거죠. 100번 쓰기가 아니더라도 아침마다 자기 목표로 선언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거랑 비슷한게 뭐 있을까요?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을 적어 놓는 사람도 있고 옛날에 우리가 어릴 때 수능 시험 볼 때 어떤 노트 같은 데에 메모 같은 거를 붙여 놓는 거죠. 그 머릿속에 한 가지 주의력을 놓치지 않으려고 붙잡고 있는 그 한 가지. 왜냐면 익숙해지면 익숙해지면 사라지게 되니까 우리가 그런 말이 있잖아요. 호위가 계속되면 걸린 줄 안다. 왜? 익숙해진다는 건 사라진단 말이야. 익숙해지면 사라져요. 부모님 감사한 거 왜 몰라? 익숙해지니까 사라지잖아요. 관계에 저항이 없으니까. 어 옛날에 우리가 어 어떤 목표 메모 같은 그런 모든 거이 머릿속에 한 가지 내가 계속해서 주의력을 가져야 되는 뭔가를 계속 리프레시하는 무언가 행위 그것 자체가 경험의 저항감을 느낄 수 있게 주의력을 유지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한다고 생각이 돼요.이 이 한 가지 커다란 하나의 문장 그 주의력을 커다란 하나의 문장으로 그러니까 글씨가 크다는게 아니라 나의 하나의 핵심 문장으로 만들어서 계속 들고 다니고 나의 목표로 내재화하는 거예요.
내가 이것에 대해서 주의력을 갖는 것을 습관화시키는 거죠. 내제화시키는 거예요.이 결과로 얻게 되는 건 뭐냐면 이걸로는 안정적 환경으로 시도 횟수를 얻을 수 있다면 이걸로 얻을 수 있는 거는 주변에 모든 현상을 이것으로 해석하게 돼요. 이게 렌즈가 됩니다. 주변에 모든 현상을 이것으로 해석하게 돼요. 식당하는 사람 눈에는 식당만 보이고 그죠? 식당하는 사람 눈에는 어딜 가도 뭘 먹어도 이게 무슨 맛이지? 이게 왜 이런 맛이 나지? 이거밖에 안 보여요. 어떤 하나를 마음속에 깊게 품고 있다는 것은 어떤 모든 현상에 대해서 주의력을 이방향으로 갖는 것의 습관화예요.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거기서 관찰한 이제 신실한 크리스천 분들이 있어요. 그냥 일반 크리스천들 말고 신실한 크리스천 분들은 저는 안 그렇습니다. 근데 신실한 크리스천분들은요. 마음에 항상 그걸 품고 다녀요. 뭐 하나님을 품고 있어. 모든 상황을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해석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로 살아요. 아주 작은 현상 하나조차도 신에 대한 감사함으로 해석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그들의 삶 안에 하나님의 그 말씀이 완전히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교회 설교의 90% 이상은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여러분, 성경이 진짜 엄청 커요. 여러 장이 있단 말이에. 그 하나님 그게 다 하나님 말씀이라고 하는데 그 안에서 하나의 문장으로 이거를 만들어 준단 말이야. 그 성경의 말씀 중에 이거 하나의 문장을 뽑아 준다고요. 하나의 문장으로 변형해내는 것이 교회에서 매주 발생하는 설교의 주요 골짜가 됩니다. 이거는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잖아요. 여전히 유연한 방법입니다. 어떤 주제를 머릿속에 어 저도 계속 들고 다녀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엇에 끌릴까? 왜 저는 그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이게 제 업이니까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엇에 끌릴까?
뭐 사람들 돈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그것만 가지고 채널을 유지하기에는 맛이 없단 말이에요. 거기에 어떤 반찬들을 구성해야 되지? 돈을 좋아하는 인간은 무엇에 끌릴까? 저는이 질문을 계속해서 머릿속에 가둬 놓고이 생각을 제 무의식에 넣어 뒀어요. 그러니까 이것이이 하나의 문장이 자 뭐 뭐가 되냐면 이게 하나의 렌즈가 돼요. 그러면 저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내 경험이이 머릿속에 문장이랑 항상 상호 작용하고 들어와요. 주의력을 억지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지만이 문장과 상호 작용하는 것을 습관화시키는 것은 매우 가능한 영역이라는 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경험을 하더라도이 질문과 상호 작용하고 경험으로 들어와요. 그게 하나의 아이디어가 되고 제가 계속 쇼폼을 만들 수 있고 계속 원고를 쓰는 이유도 그런 거예요. 완벽하게 내제화된 질문이나 문장 이걸 마음속에 품는다는 거. 마음속에 품는 거 이게 굉장히 추상적인 얘기 같지만 이것 자체가 해석의 해상도를 높여 줘요. 경험에 대한 해석의 해상도를 높여주고 주변에서 발생하는 [한숨] 다양한 모든 사건과 경험 하나하나를 그 렌즈를 통해서 바라볼 수 있게 가이드하게 된다는 거죠. 그럼 이게 없는 렌즈가 없이 살면 어떻게 돼요?
대부분의 경험이 제가 주차장에서 무의식적으로 주차해 가지고 차 잃어버리는 그런 무의미한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근데 그 무의미한 영역으로 간 경험이 제가 하나의 문장을 통해서 상호 작용을 했습니다. 내 마음속에 하나의 문장이 있어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뭘 좋아할까? 거기를 통해서 상호 작용하면서이 이야기로 바뀐 거예요. 여기까지 왔으면 자,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 봅시다. 그럼이 하나의 문장은요. 외부에서 주입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이 문장을 주입받은 사람은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너무 소름돋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머지는 시킨 걸 하더라도이 문장이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가치에 부합해야 되는 거야. 이게 내 가치야 된다.이 문장이 내 가치에 부합해야 돼. 이거 실체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해서 시도횟수를 늘리는 과정에서 실패하고 힘들고 내 싫어 이거 이거 싫어. 근데 만약에이 하나의 문장에 부합하잖아요. 이거를 버틸 수가 있어요. 제가 착각했던 건 뭐냐면 우리 인생의 많은 선배들, 시대의 선배들, 유명한 사람들, 무슨 사람들 네가 원하는 것을 해라. 싫은 일을 견뎌야 네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다. 근데 그게 다른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다른 말이 아니에요.이 저항 저항이라는 것은 익숙함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싫어. 근데 이게 내가 주의력을 요하는 하나의 문장으로 문장이 내 가치에 맞는 방향이야. 그 실름이 자 그 실름이 그 싫어하는 행동 그 실패하는 거 어떤 모든 것이 내 가치에 맞는 방향이에요. [한숨] 그 할 수 있어. 그러니까이 메시지에 주의력을 위한 내가 투입되는 렌즈이 하나의 문장이 그것이 내 가치에 맞아야 돼.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어야 된다는 거죠. 나머지 다 내 맘대로 해요. 근데이 단 하나의 문장이 외부에 의해서 주입받은 방향이면 그게 고문이나 다를 바가 없어요. 고행의 길이 됩니다.이 메시지를 주입받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그 문장이 내 가치관과 정확하게 들어맞는 내 것이라면 내가 발견해낸 내 것이라면 그 이후로 발생하는 모든 경험은 고통도 고통이 아니요. 불행도 행복이 되고 고난도 성장의 기회로 해석하게 돼요. 모든 것이 나의 경험과 해석을 할 수 있는 놀이의 대상으로 변하게 되고 무의미한 경험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 모든게 경의롭게 느껴져요. 그래서 마음속에 이런 한 문장을 찾기 위해서 막 사방을 헤매요. 근데 실제로이 한 문장은요. 여러분들이 이런 영상을 볼 수 보는 정도의 나이 또래잖아요. 그러면 그 한 문장은 이미 여러분들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내 안을 살펴야 되는 거. 여러분들이 안에 가지고 있는이 한 문장 있잖아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요. 여러분들 마음속에 이미 형성되어 있는 아직 발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하지 못한 그 한 문장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냐? 누군가 그걸 여러분들에게 메시지로 바꾸려고 하잖아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주원의 안티가 많은 이유가 뭐예요? 그 한 문장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쇼츠가 만들어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그걸 보는 사람들은 어때요?
불쾌감을 느낄 수밖에 없어요. 그 사람의 한 문장과 내 한 문장이 다르기 때문에. 그게 마치 주입되고 가스 라이팅 되는 것처럼 느껴진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아니지. 나는 우리이이 문장을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끼리의 채널을 사실은 하고 있는 건데 내가 스님인데 교회 와서 불쾌하다고 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는 거죠. 사실은 왜 나는 도달할 사람을 결정할 수가 없어요. 근데 사람은 보는 것을 결정할 수 있잖아. 내가 만약에 도달할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겠죠. 근데 그게 안 된다고요. 왜? 유튜브가 될게 아니잖아. 그러니까이 문장을 변화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그 사람을 굉장히 불쾌하게 만든다는 거죠.
그 문장을 변화시킨다는 거는 어느 정도의 노력이 들어가야 되냐면 그 사람의 모든 삶을 다시 살게 하는 정도에 준하는 사건이나 노력이 필요한다. 모든 삶을 다시 살아. 모든 삶을 다시 해석해 줘. 가능해요. 어, 누군가는 가능하겠죠. 어, 애초에 결혼할 때이 마음속에 한 문장이 안 맞는 사람들 예. 아이 그이 얘기는 하지 말아야겠다. 그러니까 그 문장이 그 사람을 살아 있게 만들고 모든 경험에 향기를 넣어 주고 그 경험의 향기가 모든 지식을 살아 있게 만들게 된다는 거예요. 아까 그 식큰거림이라는 단어에 누군가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고 여러분들 중에 아직 식큰거려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그 생명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 문장에 아무 생명력이 없어요. 여러분들이이 이거를 지금까지 안 찾아봤다면이 하나의 문장 내 가치관에 왔는이 하나의 문장을 찾는데 그냥 모든 것을 다 끊고 일주일을 소비했어요. 그 일주일은요 전혀 아까운 시간이 아니에요. 아니 1년을 다 쓴다 그래도 전혀 시간 낭비가 아닙니다. 이게 이미 있는 사람은 그냥 텅 빈 종이에다가 하나 쓰라 그랬을 때 쓸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진짜 행운이죠. 그래서 그걸 100번 써라 이런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근데 그게 내 가치관이 아니라 보통 뭘 써요? 그게 진짜 내 안에서 원해서 나온게 아니라 남들이 좋아 보이는 거 쓴단 말이에요.
나는 100억을 번다. 그냥 쓰는 거죠. 그냥 정말 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가치가 있는 하나의 문장을 스스로 마음속에서 찾아내는 거 그게 앞으로 하는 모든 경험과 행위와 사건 그리고 모든 사회적 자연적 현상 이것이이 렌즈를 통해서 봤을 때 재밌고 흥미진하고 인간이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오늘이 다른 내용이요. 어떤 학문적으로 검증되거나 이런 이론이 있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닙니다. 만약에 그런 것이 있다 그런다면 가짜 뉴스가 될 것이고 저는 벌금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게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춰서 얘기드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얘기드리고요.이 모든 내용이 여러분의 삶에도 더 많은 촉감과 냄새와 소리를들을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 그런 겁니다. 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부분 다 평균 구간에 있어요. 아주 그냥 우구 다 그 평균 안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효과가 있냐? 이거 게임 같은 거 해 본 분들은 아실 텐데 조금만 열심히 해도요. 등수가 확 바뀌는 구간이 있어요. 조금만 해도. 왜냐면 대부분 안 하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막 10만 등 막 여기 있는 그런 구간 있잖아요. 거기서는 현질 한 처음만 해도요. 등수가 그냥 막 엄청 막 올라가는 그런 구간이 있다는 거예요. 야씨 내일부터는 내가 싹 다 바꿔야겠다 막 이렇게 하면은 못 해요.
못 해.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냥 다 똑같이 살아요. 근데 한시간만 딱 한시간만 마음 먹고 아주 그 집중도를 가지고 살아보는 거예요. 다 말고 그냥 나머지 다 똑같이 살아. 다 똑같이 살아요. 딱 한 시간만 바꿔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성과가 굉장히 빠르게 나옵니다. 그리고 그 한 끝 차이가요. 1년 쌓이고 10년 쌓이고 하면서 완전 그 사람을 바꿔 버려요. 그 성과 나오잖아요. 그럼 사람 더 하고 싶어죠. 기본적으로 중요한 거는 요거까지는 무슨 말인지 다 알겠어. 그럼 그 한 시간을 어디다 투자해야 되냐 이런 거죠. 사람들이 삶이 더 나아짐으로 느끼는 거는 누구는 뭐 건강일 수도 있고 외모일 수도 있고 가족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고 뭐 뭐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어요.
막 정말 다양하죠. 근데 그 한시간을 어디다 넣을 거냐 이거예요. 사실 한시간이라는 시간은 얼마나 짧냐면 머뭇머뭇하면 그냥 그냥 순삭돼 버리는 시간이에요. 너무 빨리 지나가요. 그래서 내 우선 가치를 정하는게 선행돼야 되는 거죠. 그리고 거기다가 넣었을 때 우리가 성과 나오게 되고 행복해진다. 그 최우선 가치가 뭘까요? 최후선 가치는요. 그냥 놀랍게 돼요. 그래 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내 인생인데도 내가 정하기가 너무 어려워. 왜냐면은 우리가 스스로한테 아, 저도 그렇지만요. 스스로한테 거짓말을 해요. 아, 이거 뭐라고 해야 되지?
저도 말하면서 적어야지 좀 생각이 정리가 돼요. 여러분들도 뭐 생각이 떠오르면요? 한번 적어 보세요. 성과가 있을 때까지 투입하고 그게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이 이 두 가지가 동시에 만족돼야지 그 한시간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번이 만족이 안 되면 지속하기가 어렵죠. 성과 나오는데 점점 불행해죠. 나는 나를 안 속이는데 근데 저는 진짜 제가 우리 애가 아기 때 지금은 뭐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만 정말 어릴 때가 있었어요. 그때 제가 일하는게 너무 힘드니까 주변에다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나는 내 삶에서 육가가 제일 큰 가치야.
우리 애가 제일 큰 가치야. 근데 애가 제일 큰 가치라는 거랑 육가랑 좀 다릅니다. 예. 근데 현실을 외면하고 싶으니까 그 육가를 최우선 가치라고 말하고 따녔던 거예요. 근데 실제로는 내가 나를 속이던 거였죠. 유튜브가 이제 정체되고 이러니까 거기로 도망치고 싶었던 거예요. 그게 진짜가 아니라 거짓말 한다는 거를 제가 상상으로 말하고 다닐 때 몰랐어요. 근데 딱 넣어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딱 시간 육가를 해 봤거든요. 우리 아이도 만족하죠. 우리 애도 아빠랑 오랜만에 있으니까 만족한단 말이에요. 우리 와이프도 만족하죠. 자유 시간이 생기니까.
뭐예요? 성과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어, 성과가 있었어. 근데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어, 아니더라고. 그것이 나의 기쁨이 아니라는 것을 딱 깨닫는 순간 그때부터 저는 이제 저희 와이프한테 굉장히 이제 감사하면서 살아야겠다. 아주 깊은 감사. 진짜 압도적 감사를 올리면서 내가 살아야겠다.이 그런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 자기는. 근데 실제로 그런가? 성과가 있을 때까지 투입도 못 해요. 건강을 최우선 가치라고 하면서 진짜 그 사람 삶을 그냥 까디집어 보면요. 진짜 그 사람 최우선 가치를 알 수가 있다니까요.
진짜 금연하고 금주하고 클린한 식사 그거 실제로 하고 있는가? 아니란 말이에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 막 그런 말 하는 사람 있잖아요. 너 돈을 벌어서 뭐 하게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 내일 죽으면 어떡해요? 그럼 안 죽으려고 지금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냐고. 그 사람이 실제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는 삶을 전혀 살고 있지 않다는 거죠. 그 사람의 최우선 가치는 안타깝지만 건강이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뭐라 부르냐면 핑계라고 부르는 겁니다. 제가 마치 육가로 도망가고 싶어서 핑계를 댔던 것처럼 지금 하는 거 하기 싫어 가지고 그냥 자기를 속이는 거예요.
그렇게 투입을 해 보기 전까지 우리가 성거가 있을 때까지 투입을 해 봐야지 알잖아요. 근데 투입하기도 전에 최우선 같이 좀 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뭐냐면 역설적이게도 여러분 이런 감정 느껴 본 적 있어요? 질투 넌 대체 누굴 [노래] 보고 있는 거야? 아, 죄송합니다. 질투가 나는 것을 활용하는 거예요. 누군가 뭔가 했다고 했을 때, 뭔가 어떻게 됐다고 했을 때 그게 내 마음이 너무 불편해. 질투심이다. 아, 그거는 사실은 내가 가지고 싶은 삶이었을 가능성이 높죠. 질투는요. 그 사람이랑 나랑 비슷해야지 생기는 거예요.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지 생기는 거예요.
나보다 못한 애가 뭔가 해낼 때 질투가 든단 말이야. 제가 이런 예시를 여기저기서 좀 많이 하고 다녔는데 제가 어렸을 때 질투를 느꼈던 감정을 좀 얘기를 해 볼게요. 아주 어렸을 때 제 동생이지 사촌 동생인지 그 잘 생각이 안 나요. 근데 그 장면에서 뭐였냐면 친척들이 다 했는데 그 동생이 99구단 2단을 딱 외우는 거예요. 나이도 어린데.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전부 다 막 박수 치고 야 너 잘했다. 막 용돈 주고 이런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어요? 제가 얘를 울려 버렸어요. 어떻게 울렸냐? 옆에서 저 7단였어. 71은 724 73 나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어떻게 돼요?
질투가 난다. 근데 그 사람이랑 나랑 격차가 많이 나면은 질투가 나요? 아, 질투 안 나요. 이재용이 뭐 몇백조 벌었다 그래서 질투가 나요. 하이닉스가 뭐 몇백조 벌었다 그래서 내가 엔비디아가 몇백조 벌었다 그래서 내가 질투가 나요? 안 나요. 근데 그걸로 얘가 주식을 먹었다는게 질투가 나는 거지. 마찬가지로 위로도 차이가 많이 나면 안 나지만 아래로도 그래요. 지나가는 꼬마에가 99구단을 2단을 외워 가지고 그거 박수 받고 용돈 받는다 그래. 제가 질투 나요? 안 나지. 그러니까이 이게 좋은 감정은 아닌데 요거에 방향만 바꿔도 내 우선 가치를 찾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프로 TV가 막 상장한다 했을 때 제가 마음에 질투심이 있었나 봐요. 아, 너무 비싼 거 아니야. 3,억은 막 이런 생각이 있었어. 근데 그때 DP 님이 제 채널을 사가면서 아 3프TV에 꼭 상장해야 되는데이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분이 정말 이타적인 분이구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이 채널에 최우선 가치가 일단 상장이라 투자를 했으니까 상장이라고 보면은 거기가 돼야지 여기도 될 거 아니야. 같은 업종이니까. 우리 학교에서 서울대 간데 그걸 왜 시기하고 그럽니까? 그 감정의 방향이 왜 그로 가?
아 그게 아니라 야 우리 동네에서도 이게 되네. 우리 학교에서도 서울대를 가네이 희망으로 생각한다. 그 방향만 바꿔도 그게 증거라. 그 감정은 감정이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모자한 사람이에서 오는게 아니라 그 증거라는 거죠. 저기만 없으면 내가 행복할 텐데 그 레벨에서 생각하면은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차원을 빨리 벗어나야 됩니다. 제가 됐다는 것이 내가 갈 수 있다는 증거다.요 사고만 바꿔도요. 지금까지 봤던 기회들 중에 내가 최후선 가치에 뭘 두고 살아야 되는지 스캔이 싹 되는 거예요. 반면에 뭐예요? 말뿐인 같이 의미가 없습니다.
나는 사람을 돕는 것이 내 최우선 가치야. 나는 기어야. 제가 기브 앤테이크라는 그 책에 대해서 올렸습니다. 거기에 댓글이 엄청 많이 달렸어요. 막 몇몇백 개 넘게 달렸던 거 같아요. 그 전부 다 자기 기벌에 다 돕고 사는 것이 자기의 그거라. 근데 그게 진짠지 아닌지는 실제로 투입해 봐야 알죠. 진짜 그렇게 살았나? 그 사람의 만족도 올라가는 거. 내가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그게 내가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 남들이 좋아하는 거 같아서 나는 속으로 비어가는지 이걸 봐야 된다는 거죠. 다른 사람의 최우선 가치에 맞춰서 살잖아요. 그러면 성과가 나도 내 삶이 안 달라져요.
사회가 인정하는 직업, 남들이 멋있다고 하는 소비를 따라가면은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죠. 근데 내 안의 우선 가치랑 안 맞으면 인생이 계속 피곤해진다는 거죠. 성과는 있는데 행복하지 않고 돈은 있는데 공허하고 인정은 받는데 내가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무언가가 인정받는 거죠. 내 인생 자원을 남의 우선 가치에다가 투입했기 때문에 그 그래서 한시간은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한시간 정도는 우리가 하루가 길잖아요. 그중에 한시간 정도는 내 최우선 가치를 만약 찾았다면은 거기에다가 투입을 해야 되고 못 찾았다면 그걸 찾는데다 투입을 해 봐야 돼요.
내가 나를 속이고 있으니까 실제로 투입 그게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이거를 실험을 해 봐야 된다는 거죠. 최우선 가치 심지어 변합니다. 영속적이지가 않아요. 인간이 최우선 가치 당연히 변화죠.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은 다릅니다. 배 아플 때 어때요? 화장실 냄새가 나도 반갑지 거기 빨리 들어가서 예 뒤질 거 같을 때를 상상을 해 보세요. 상상이 잘 안 되죠. 그만큼 사람을 지나고 나면 근데 아무렇지 않을 때 화장실 냄새나 아 막 그렇지 인간이 그래요. 그래서 여튼 그 가치를 찾으려는 걸 한시간 정도는 계속해서 무언가에 투입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 한시간이라는 건 아무것도 아니지만 어떤 분야에 들어갔을 때 거기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시간 늦는게 큰 차이를 만든다는 거예요. 어떤게 내 삶의 만족도를 올리는지 검증하는데 하루 한시간 정도 올인한다. 그래서 인생에 큰 문제 별로 안 생깁니다. 물론 그게 범죄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이런 거면 안 되겠죠. 그래서 가치가 말로 검증이 쉽지 않다는 거예요. 직접 투입하는 걸로 검증해야 되고 내가 정말 가족을 최후선 가치로 한다면은 한시간은 온전히 가족에게 는다. 가족에게 어 편지를 보내거나 카톡을 보내거나 요즘 어떻게 사는지 하거나 그 사람들의 어떤 뭘 챙기거나 뭐 내가 가족을 진짜 최우선 가치로 준다면 내가 정말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한다면 뭐 운동과 식단 먹는 거기다 투입을 해 봐야죠.
내가 정말 사업을 최후선 가치로 하면은 사업에다가 실제 시간을 넣어 봐야죠. 한시간 정도 진짜 집중력 있게 내가 만약에 직장 생활했는데 한시간 정도는 진짜 집중력 있게 뭔가 해 보는 거야. 내가 만약에 나는 유명세를 얻고 사회적 인정을 받고 싶어. 그럼 거기에다가 거기에다가 한 시간 진짜 집중해서 매일 한 시간 넣어 봐야 돼. 한시간이 한시간. 한시간 금방 갑니다. 릴스 보면은 몇 편 안 봐도 그냥 한 시간 가요. 근데 놀라운게 아무것도 안 하다가 한 시간 집중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요? 성과가 그냥 빵 나온다고요. 그 성과가 나오면 어떻게 돼요?
더 하고 싶어져요. 근데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했는데이 정도면 그만해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최우선 가치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뭐 최우선 가치가 바뀌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내가 아직 성과가 없는데도 막 한 시간 넣는데 더 하고 싶어 막 그런 마음이 들어. 그러면 생각보다 지금이이 내가 시간 더 넣는 것이 내 삶에서 매우 큰 가치를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왜냐면 성과가 없는 거를 더하는 거는 비정상적인 상태예요. 대부분 사람 성과가 안 나면 그냥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너보면 바로 안다는 거야. 같이 찾기가 방안해서 인생을 돌아보고 의미를 고민하고 그렇게 해도 자기를 속이니까 가치를 하나 고르고 실제로 딱 하루 한 시간을 집중도 있게 넣어보고 몸과 마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는 거예요.
투입했는데 성과가 나와도 공허하면은 아니다. 성과가 없는데 더 하고 싶다 그러면은 엄청 큰 거고 대부분은 성과가 있 있으면 더 하고 싶어지죠. 그때 조금씩 늘리면 돼. 처음부터 많이 하려 그러면 힘들죠. 행복한 감정, 만족하는 감정을 목표로 삼잖아요. 그건 오히려 불행해져요. 계속해서 뭘 해요? 감정을 검사하기 때문에. 어, 나는 지금 행복한가? 왜 이만큼 했는데 안 행복하지? 이거는 실험이 아니라 뭐예요? 평가. 평가장이 되죠. 실험이랑 평가는 다릅니다. 어떤 그 만족도 삶에 대한 내 행복은 목표점으로 잡는게 아니라 내 가치에 맞게 살고 있다는 어떤 그런 신호, 그 결과물, 그 부산물 그거에 더 가까운 거 같아요.
물론 자기가 행복해하자면 행복해지는 사람 있어. 저는 안 그렇다라는 거죠. 왜냐면 인생은 1인칭이니까 제가 딴 사람 인생을 얘기할 그런 것도 아니고 저는 제 생각을 얘기할 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힘든게 실패의 증거가 아니다. 근데 힘든 것을 무조건 견디는 것도 답이 아니다. 최후선같이고 한시간 최선다해서 넣어보고 결과에 따라서 다음 투입 결정하면 된다. 너무 간단한 거예요. 당연히 최후선 가치가 불변이 아니에요. 뭐 계속 바뀌죠. 맞는 말이죠. 근데 찾기 어렵다. 그래서 찾는 것조차 멈춰 버리면 그럼 어떡해요? 그럼 결국에 누워 있는 거 말고는 할게 없어요.
그런 아주 본능적인 거. 그냥 게임이든 영화든 뭐 운동이든 뭐든 법을 어기는게 아니고 남한테 피해 주는게 아니면은 한시간 올인 해 보는 거 내가 거기 만족도가 있는가? 영화 평론을 써보고 진짜 딥하게 그것과 관련한 곳에 돈을 쓸 때마다 그 시간이 기대가 되고 행복하고 그걸 찾는게 삶을 풍요롭게 만들죠. 근데 진짜 중요한 거는 뭐예요? 그 풍요가 나의 풍요가 다른 사람 불행하게 만들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기반으로 내 풍요가 오면은 그 결국에는 무너지죠. 그래서 행복은 선행 감정이 아니고 만족이라는 것도 선행 감정이 아니고 후불이다.
후불이에요. 후불. 뭘 했을 때 오는 거지. 저는 원래는이 행복감이라는게 먼저 오기를 기다리면서 살았던 거 같아요. 근데 안 와. 행동을 넣어 가지고 성과가 있을 때 그게 내 가치와 부합할 때 행복이 뒤어서 찾아온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도 저처럼 뭔가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좀 바꿔 보고 싶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은 딱 한 시간만 쏟아붙는다. 나머지는 원래 사는 대로 산다. 그렇게 했을 때 나타나는 변화가 나를 행복하게 한다면 그게 매우 원하는 인생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인생을 한 방에 바꾸려 그러면 그죠. 그렇게서 한 방에 바꿔서 한 방에 그렇게 살 수 있으면 너무 좋죠.
근데 그게 실패했을 때 돌이키기 어려워질 수도 있고 애초에 유지할 수가 없을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 시간만 떼서 내가 뭐 나이 먹었는데 이제 40인데 이거를 우리 채널은 이제 3, 40대 분들 많이 보니까 아 내가이 나이 먹어 가지고 그걸 찾나? 그냥 살던 데서 살면 되지. 이럴 수 있는데 그것만 찾아도 돈만 벌고 살려고 태어난 거는 아니니까. 물론 역시 가치가 돈에 있다면 그게 그게 여유에 있는 감정은 아니라는 거예요.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죠. 그래서 어떤게이 가치가 위에 있는게 맞아?이 가치가 밑에 있는게 맞아.
이런 거 없다는 거야. 똥마려온 사람한테는 화장실 냄새가 상위 가치 있는 거고 똥 싸고 나온 사람한테는 그거 아무 가치 없는 거고 오히려 더 열치 되는 거고 그런 거 여러분들 어 삶에서 만족감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가치들을 찾고 거기에 투입해 보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제가 목이 좀 안 좋습니다. 여러분 어 조금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냥 주부에서 시작해서 몇 억씩 파는 분들이 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안 돼요. 주부 출신인 분들 중에 절대 성공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저희 강의를 250강을 넘게 찍었어요. 그리고 메일 쇼츠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콘텐츠가 올라가고 있고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 목소리가이 상태가 됩니다. 제가 최근 한 달을 그냥 풀로 달렸어요. 아 아니죠. 최근 한 달이 아니죠. 거의 최근 한 반년을 반 년 정도 어 여러분들 40대가 넘잖아요. 풀로 달리면 안 됩니다. 제가 그거를 명확하게 알게 됐어요. 낫질 않습니다. 몸이 낮질 않아요. 나으면 뭔가 해야지 나으면 해야지 낫질 않아서 그냥 다시 어 서게 됐습니다. 여튼 그거예요. 주부로 시작한 분들이요.
안 되는게 있어요. 주부로 시작했는데 안 되는 분들 어 대부분의 분들은 수익화가 돼요. 그중에는 몇 억씩 파는 분들도 나와요. 그런데 이거 있으면 안 돼요. 가족의 반대가 심하거나 두 번째 뭔가 가정 경제가 휘청이고 있어. 이런 분들은 절대 안 됩니다. 주부 중에 안 되는 분들이에요. 그다음에 직장인 중에서도 몇 천씩 버는 분들 많죠? 이런 경우도 있고요. 지금 이분도 직장인데요 정도 기간에 이만큼의 매출 올렸습니다. 근데 직장인 중에서 안 되는 분들 있어요. 겸업 금지가 강한 곳 절대 안 됩니다. 몰래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 세 달 안에 그만둡니다.
왜냐면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고리즘에 떠요. 그냥 중간에 걸려요.네 번째 야근이 거의 매일 있다. 이분은 거의 어 불가능하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유튜브를 배운다 그래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뭔가를 하려면 당연히 거기다가 시간을 넣어야 돼요. 이게 하루에 몇 시간 넣어야 되냐? 하루에 두시간은 넣어 줘야 돼요. 기본적으로 아무리 슬렁슬렁한다 그래도 두 시간은 들어가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것을 베이스부터 배워 가려면 이만큼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분들은이네 가지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무조건 여러분들은 비즈니스 PT 신청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이분들을 제외하고 이제부터 얘기를 하겠습니다.이 경우는 저희가 커버를 할 수가 없는 경우예요.이 경우 제외하고 얘기할게요. 근데 중간에 안 되는 분들은 대부분 이걸로 안 됩니다. 어, 집안이 너무 지금 휘청이고 있어 가지고 몸이 너무 아파서 경험 금지가 걸려서 야근이 매일이라서 내가 강의만 보고 할 수가 없어서 저희는 그래도 한번가 보자. 이렇게 얘기한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 이러면은 진행이 어렵죠. 가족이 반대하는데 그러면 가족들한테 아니면 회사한테 저희를 나쁜 곳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요.
그래서 애초에 안 오는게 서로 좋다는 얘기예요. 저희 지금 어 오늘 12월 19일 기준으로 대기가 1400명이에요. 지금 현재 대기가 1400명이고 저희 현재 회원이 3,500명입니다. 전체 회원이 3,500명인데 대기가 100명이 있다고요. 그리고 계속 개정 강의를 하고 있고 수익화 비율을 올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학을 하고 있어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럼 이걸 제외하고 실제로 하는 분들은 어떤 과정을 겪게 되는가? 처음에 한 3개월에서 4개월은요. 여러분들이 뭐보다 돈을 못 보냐면 배달 알바, 대리운전 저런 거 있잖아요.
일회성 어떤 아르바이트 편의점 알바 그거보다 여러분들이 돈을 적게 벌 거예요. 왜냐면 제로베이스부터 기반을 만들어 갈 거기 때문에 다섯 번째로 하나만 더 넣을게요. 이분들은 어쩔 수 없는 거고이 다섯 번째이 개념을 안 가지고 있는 분들은 비즈니스 PT로서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자, 제가 뭐라고 썼냐면요. 상방이 열린 소득이라고 썼어요. 상방이 열린 소득이라는 건 뭔가요? 내가 벌수록 더 벌 수 있다는 거고 위로 벌 수 있는 맥스값이 없다는 얘기예요. 자, 이거는 자,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간과 소득의 관계가 1대 1이 아니다.
시간과 소득의 관계가 1대 1이 아닌게 뭐예요? 그러면은 뭐 2대 1이 된다는 건가요? 2대 1만 되면 다행이죠. 여러분들 한시간만 넣어도 어 여러분들의 늘 수 있는 그 시간의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는 것. 그런 것이 바로 상방이 열린 소득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상방이 열린 소득이 아닌 일대일 교환에 익숙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구간을 이겨낼 수가 없어요. 초반 구간을. 제가 오늘 찍는 영상은요. 당연히 비즈니스 PT를 알리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요. 단기간에 단기간에 큰 소득을 올리는 분들의 특징에 대한 얘기를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큰 성과를내는 분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느냐? 완전히 반대되는 거예요. 가족들의 반대가 아니라 지원. 가족들이 내가 유튜브 만드는 걸 재밌어 해. 가족들이 같이 즐겨. 그래야 됩니다. 가게가 휘청이지 않고 가게가 안정적이에요. 가정이 안정적인 상황이에요. 갑자기 막 무슨 일이 막 터지고 해 가지고 막 그게 아니라 가정이 안정적이에요. 그다음에 직장에서 유튜브 하는 것을 지원하는 곳이 있어요. 경험금지가 아니라 너 기회 되면 너 한번 해 봐. 야근이 거의 매일 있는 것이 아니라 야근이 예고 있는 야근이에요. 예고. 일이 몰릴 때가 있죠.
당연히 직장 생활하면 일이 몰린단 말이야. 근데 그게 거의 매일 몰리면 그게 야근이에요. 그 야근이 아니잖아요. 그 계속 그렇게 사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럼 방법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 그러면 잠을 줄여야 되는데 인생이 고통스러워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예요? 상방이 열린 소득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장기적인 장기적 성장을 볼 수 있는 사람,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죠. 기존에 제가 VOD를 강의 이런 강의 비디오를 20만 건 이상 팔았어요. 클래스원에 보면은 제 강의를 수강한 사람 숫자가 나와 있거든요.
그 한 곳에 20만 건이 넘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근데 기존 VOD는요. 이게 아니어도 기존 VOD는 그 강의를 수강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방법의 치명적인 한계가 있어요. 어떤 한계가 있냐? 될만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쩔 수 없지. 인터넷 강의는 될로만 되는 거야. 그걸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 포르노 그냥 보기만 하고 실제로는 안 한다. 이것에 대해서 피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저도 그냥 인정했어요. 그래서 근데 그걸로 제가 나락을 나라까지 갔잖아요. 제 수강생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제가 수강생을 초대해 가지고 와 너무 잘했다 막 이러면서.
근데 제가 거기도 배운 거예요. 아 이것까지 내가 한번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까지 책임을 져보자. 그래서 성공 결혼식을 만들었어요. 원래 처음에는 학생의 문제라고 생각했다고. 아, 그거 학생 문제지. 근데 그게 아니었어. 배우는 사람 문제지? 아니었어요. 이거를 제가 실제로 해 보니까이 다섯 가지 문제만 아니면 누구나 된다는 거예요. VOD를 던져 주고 그냥 수익화를 만들려고 하는 자체 아니면 어떤 어 할 수 있는 사람만 하라는 거 그거 자체가 굉장히 방법의 문제였다. 그래서 비즈니스 PTS는요. 여러분들한테 일대일로 트레이너가 붙어요.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기만 하면. 근데이 과제를 내주잖아요. 너무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뭐냐면이 과제가 [목을 가다듬음] 너무 쉽다는 사람도 있고 어렵다는 사람이 있어요. 어렵다는 사람은 그냥 믿고 쫓아오면 돼요. 그걸 누구나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처음에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영주차 강의를들을 텐데 영주차는 여러분들이 듣고 그냥 환불하면 100% 받을 수 있어요. 영주차를 딱 들었는데 너 너무 어려워. 그런 분들은 아, 여기서 배울게 많구나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쉬운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곧 어려워지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이 커리큘럼으로 100억 이상을 찍는 데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실제 그런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100억 이상 벌고 있다면 그냥 자기 방법으로 하세요. 저희가 하는 방식으로 어 초반 성과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이 비디오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그런 브랜드도 저희 수업을 들었어요. 저희 교육 방식을 듣고 저희 어 프로그램을 사용을 했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말만 하면 알 수 있는 그런 방송국에서도 저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듣고 적용하고 있어요. 누구나 할 수 있고 굉장히 성과가 나오는 방식이에요. 여러분 조회수가 여러분 인생을 바꿔 주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렇지가 않아요. 조회수가 아닌 수익 구조가 인생을 바꾼다는 거죠. 조회수는요델리에요. 조회수를 아무리 가르쳐 줘봤자 조회수가 여러분들 혼자 하면 100뷰 나오거든. 100뷰. 그러면 배우잖아요. 배우면 여러분들이 이게 100배 100배 잘하게 돼요. 원래 100 나올 사람이 1만 뷰까지 뽑아. 평균 여기까지 갈 수 있어요. 근데 1만 뷰 나오면 얼마 벌까요? 쇼폼은 아예 거의 못 번다고 보면 되고 쇼폼은 그냥 돈이 안 들어온다고 보면 돼요. 롱폼도 1만 뷰면은 얼마 벌어요? 뭐 한 2만 원. 여러분들이 주에 한 편씩 만들어 가지고 1만 뷰짜리 아니 10만 뷰짜리 만든다고 해 봅시다.
10만 뷰. 10만 뷰 곱하기 다섯 편 만든다고 한 달에.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을 찍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 나와요? 100만 원도 하체 안 나와요. 그렇죠? 뷰당 뷰당이 정도 나온다고요. 100만 원 나오면 진짜 많이 나오는 거야. 10만 뷰에 100만 원 어 2 2원씩 받았을 때죠. 50만 뷰니까 많이 나오면 500만 원 10원씩 주면 근데 10만 몇짜리를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만약에 수익 구조가 붙어 있잖아.이 사람이 수익 구조가 붙은 채로 이걸 나오잖아요. 그러면 5억 원이 돼요. 내가 수익구조를 붙인 걸 롱폼을 10만 뷰를 다섯 개씩 뽑다.
5억 나온다고. 자, 제가 어, 청소기 많은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청소기 콘텐츠 1.9만에 나왔습니다. 자, 이거예요. 자,이 컨텐츠입니다. 지금 보면은 어떻게 돼 있어요? 제가 손절당한 각으로 깎고 왔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분석 들어가 볼게요. 조수 얼마 나왔나요? 조수 2만회. 조수 2만회예요. 이거 얼마 벌었어요? 2만 원회인데 4만9,000원 벌었어요. 그렇죠? 1.9만에 가니 2만회네요. 49,000원. 5만 원 벌었어요. 유당 뭐 2.5원이죠. 사실은 2.5원. 예. 2만 * 2.5 하면 얼마예요?
5만 원이니까 2.5원이에요. 그러면 이거 5만 원이죠? 근데 여기에 뭐가 달려 있다고요? 청소기. 청소기 얼마 팔렸는지 아세요? 청소기가 3억 팔렸어. 3억. 여기서 제가 마진이 20%였습니다. 저한테 떨어지는 게. 그럼 얼마예요? 6천만 원이에요. 이런데 조회수만 쫓는다고. 6천만 원이 5만 원인데 6천만 5천만 원이라고 할게. 5천만 원. 5만 원인데 5천만 원. 1천배 차이에요. 조회수로 벌겠다고. 1.9만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치예요. 2만 뷰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치예요. 제가 잘해서 만들어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여러분들 조회수가 아닌이 수익 구조가 인생을 바꾸는 경우는 제가 너무 많이 봤어. 근데 조회수로 인생 바꾸는 사람은 정말 슈퍼스타가 돼야지 바뀔까 말까요? 한 열명 되나? 침창맨, 슈카 아니 그분들도 수익 구조를 붙이고 싶어 하는데 여러분 인생을 바꾸는데 연간 한 2억 원 정도를 벌잖아요. 그럼 인생 충분히 바뀌어요. 월 2천만 원 정도 소득을 올리면 그게 세전 2천만 원 뭐 세후로 어쩌고 막 그 다 떠나서 한 나한테 남는 돈이 한 2천만 원 되잖아요. 그러면 인생이 바뀌어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거 조회수로 달성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조회수당 2원이라고 치면은 아 천만 뷰 나와야 돼. 2천만 원 벌려면 1천만 뷰 나와야 돼요. 조회수를 달성할 수 있어요. 못 한다는 거예요. 수익 구조가 붙어 있으면 훨씬 더 현실적으로 바뀝니다. 당연히 아무나 되는 건 아니에요. 저희가 회원이 3,500명인데 지금 평균 매출이 얼만지 아세요? 2천만 원이에요. 뻥 아니야? 뻥 칠 수 있죠? 어, 저 뻥 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만약에 이게 거짓말이었으면 제가 이짓을 안 하죠. 제가 비즈니스 PT에서 돈을 벌었어요. 비즈니스 PT에서 번 돈이 있어요. 음.이 돈을 거의 안 썼어요.
거의 안 썼어. 회사에서 받은 배당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이 돈을 프라이머라는 우리나라의 1등 엑셀러레이터가 있어요. 엑셀러레이터라는 거는 비즈니스를 키워 주는 회사야. 비즈니스를 투자해 가지고 초기 비즈니스에 투자해 가지고 다음 더 큰 경영진도 소개해 주고 넥스트 레벨로 갈 수 있게이 사람이 액시까지 갈 수 있게 같이 타서 그 회사에 타서 가는 그런 펀드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돈을 쏴들고 프라이머에 그 권덕 대표 권덕 대표님이 누구냐면 일단이 프라이머가 우리나라 1등 진짜 제일 좋은 엑셀레터고 여기에 권독윤 대표님 뭐냐면 여러분 이니시스 알죠?
결제 그거 창업하고 엑시한 분이에요. 그다음에 이분이랑 권도균 대표님이랑 당근에서 지분 가지고 있다가 엑시하고 나온 노태준이라는 분 있어요. 이분이랑 저 이렇게 셋시서 운용하는 펀드를 만들었어요. 뭐냐면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펀드입니다.이 펀드 투자 아이디어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뭐예요? 저는 비즈니스 PT에서 회원들 매출이 성장하는 걸 봐왔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내가 번 돈을 다시 투자해서 이분들 더 올라갈 수 있게 그다음은 이제 이분들이 해 주겠죠. 나머지 한 쪽은 이제이 두 분이 담당하는 쪽이겠죠. 기존의 뭐 어떤 크리에이터들을 데려 가지고 하는 그런 뭔가를 또 하겠죠.
저희 그 회원들의 매출 데이터를 공유하고 실제 와 투자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 예. 두 번째로이 매출이 진짜기 때문에 저희가 놀라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게 첫 번째 사건이에요. 우리 회원들이 액시까지 갈 수 있는 펀드 조선. 이게 첫 번째 사건. 두 번째로 어 이런게 있어요. 아까 청소기 청소이. 야 청소이 그거 주원규 넣으니까 그 가격에 그거를 해오지. 자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회원이 몇 명이라고요? 3,500명이에요.이 3,500명의 월간 매출이 50억에서 70억 정도 찍고 있습니다. 어, 저희 회사 매출이 아니고요.
회원들의 매출이에요. 저희가 그만큼 못 합니다. 저희 그만큼 못 해요. 회원들 합계가 훨씬 더 크죠? 훨씬 커요. 취미부터 엑시트까지 모든 과정을 도움드리는 비즈니스 PT에서는요. 더 놀라운 프로젝트가 가능해졌습니다. 가지고 있는 사업이 없어도 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비즈니스 PT가 만드는 매출은 어떤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매출보다 높아요. 1인으로 따졌을 때. 그랬더니 지금 소싱 협업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요. 매출이 작을 때는 잡기 어려웠던 브랜드 밸류 높은 제품들 있잖아요. 진짜 브랜드 가치가 있는 제품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샤크라는 청소기를 팔았었는데 그 판매 기회가 저희 회원들에게 고마진으로 갈 수 있는 어 제한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제가 구체적으로 조율를 할까? 이것만 지금 얘기하고 [목을 가다듬음] 있는 단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알 만한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컨택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협상하고 혜택이 회원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이런 규모의 경제를 가지고 어 제품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이런 비즈니스 PT에 오게 되면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성장 과정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판매 환경을 만들어 드린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이 규모의 경제로 상품만 있냐? 규모의 경제. 두 번째는 서비스 협업입니다. 아니, 나는 상품 판매하는 채널 안 할 건데. 나는 어, 병원 같은 거, 병원 마케팅할 건데. 나 병원 알리고 싶은데. 나 건강 건강 관련 정보 할 건데. 뭐 여러 가지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다 강의할 건데. 그런데 그분들은 수익화의 어려움을 겪어요. 왜냐면 자기 본질이 약하기 때문에. 본질이 어디에 있어요? 마케팅과 컨텐츠 만드는 거를 중심으로 배운단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매출을 다 찍고 있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그런 마케팅이 필요한 의사 선생님이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케팅이 필요한 전문가, 변호사, 회계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서비스 그런 사람들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오는 순간 그 협상력을 여러분들이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저희가 대신 전문가나 강사와 협상하고 여러분들 채널에 결과는 회원분들과 연결해 드리는 구조가 될 거예요. 이거는 26년 3월 정도에 도입이 될 겁니다. 바로 상품과 서비스를 총망라하는 규모의 경제를 여러분들이 누리게 된다는 거예요. 초반에 들어왔던 회원들은 이게 없었어요. 근데 이제 현실이 됐기 때문에 이게 쏟아지고 있다고요. 제가 어떤 광고 회사에서 초대를 해서 갔어요.
1층에 제 사진이 박혀 있어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제가 거기 회의실 올라가는데 대표 이사 그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까요? 제가 진짜 뭐 180만이고 190만이고 찍고 막 그랬을 때도 그런 취급을 못 받았어요. 그런 데서는 어떤 대리가 저한테 보낸메일로 제가 주고받고 했지.이 파워를이 공동체의 힘을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어디? 비즈니스피 들어오면요. 왜냐면 매출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홍보하는 매출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예요. 세 번째로 뭐 있습니까? 광고. 광고 얘기 드렸었죠?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회사 그룹이 있습니다. 탑티어 그룹이 있어요. 제가 어떤 데라고 정확하게 얘기는 하기는 어렵지만 여러분들의 광고 수주를 위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채널이더라도 우리는 뭐예요? 아까 전에 우리 조회수가 낮아. 문제가 광고 단가를 못 받는게 조회수가 낮은데 매출이 높아요. 근데 우리는 뭐 해요? 회원분들한테 매출 데이터를 계속 수집을 하잖아요. 그럼 이게 우리의 영업 자료가 돼요. 그래서 우리가 대신 광고 영업해 준다고. 그래서 여러분들의 채널 규모 대비 받을 수 없는 광고들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게 요거 상품 같은 경우는 2월쯤에 2월에서 3월 도입이 가능할 것 같고요. 서비스가 3월에서 4월 광고가 5월쯤 도입될 거 같아요. 그럼 왜 순차로 해요? 저희도 사람이 없어요. 하나씩 만들어 시스템을 하나씩 만드느라고. 매출이 말 거짓말이라면 어떤 업체가 회원을 위해 이런 일을 해 주려고 할까요? 협상을 위해서는요. 수많은 데이터를 공개해야 돼요. 조만간 여러분들한테 정말 재밌는 소식들이 쏟아질 겁니다.이 비즈니스피의 회원분들과 놀라운 기적들을 만들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을 한 달에 얼마 주면 구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인프라를 돈을 얼마를 내면 구할 수 있을까요? 500만 원짜리 한 명 뽑으면 이거 해 줄 수 있을까요? 전혀 말이 안 되죠. 밸류가 없는 크에이터 한 명. 애초에 시작하는 한 명이이 과정을 통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빠르게 초고속 성장을 하고 그다음에 펀드에서 투자를 받아서 엑시가스 갈 수 있는 구조를 준비를 한다. 강의파리가 지금 대한민국에 없어요. 대한민국에 없어. 제 생각엔 전 세계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목이 갈 때까지 강의를 계속 또 찍고 다시 리뉴얼하고 잘못된 부분 찾아 가지고 수정하고 이거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혼자서이 길을 간다고 하면이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팀을 구축하려면 최소 다섯 명 이상은 될 거예요. 다섯 명으로 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그냥 막연하게 해 보자면 그 500만 원씩 다섯 명 하면 2,500이잖아요. 월에. 근데 비즈니스 PT에 들어오면은 이거 모든 거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월에 월에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 지금 2026년 얘기니까 이게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얘기니까 천천히 해야겠다. 그때쯤 하면 되겠다. 여러분들 새해 들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하시려면요 지금 신청해야 돼요.
왠지 아세요? 저희 대기가 1400명이에요. 1400명.뿐만 뿐만 아니라이 규모의 경제가 이게 상반기에 진행되는 거고 26년에 진행되는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이거는 어 요게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행사입니다. 행사. 브랜드 런칭이나 어 대한민국 최고 클라스의 어떤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에이 비즈니스 PT에서 우수한 회원도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어 그런 기회를 만들려고 여러분들이 이거는 여러분들 인스타그램에 올릴 거리를 만들어 주려고 이거 간다고 이거만큼 돈이 안 돼요. 이거 간다고 돈이 됩니까? 이게 돈이 안 돼요.
여러분들을 셀럽 느낌. 셀럽이 진짜로 되는 거는 어 여러분들의 캐릭터에 달려 있어요. 그거는 누가 해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누구나 셀럽을 만들 수 있다면 JYP에서 나와 가지고 JYP의 모든 그룹이 다 흥해야 될 거야. 이게 만약에 무조건 되는 거라면. 근데 그게 아니에요. 이거는 개인의 캐릭터가 달려 있어요. 그죠? 근데 그 느낌 그거로 갈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우리가 해 보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행사에 우리 중에서 가장이 셀럽에 가까운 사람들을 좀 참여할 수 있게 만든다. 두 번째 행사와 이거 비슷하게 또 뭐 있어요?
출판.이 셀럽고 개인 브랜드 올리는데 도움이 되는게 뭐예요? 여전히 지금 시대가 바뀌었지만 자기 이름으로 책을내는게 굉장히 도움이 돼요. 어, 신청을 통해서 이거는 모두가 되는게 아니에. 이거는 모두가 되는 거고 요거는 모두가 되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 여러분들이 어 출판사에서 여러분들의 캐릭터들을 보고 분석을 해서 제가 별명이 뭐예요? 책팔이잖아요. 출판 시장에서 어 여러분들이 어 책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제 출판사 여러 곳과 좀 이거는 동시에 협상 중입니다. 그다음에 어 세 번째 뭐냐면 방송 견학. 이거는 실제로 방송 출연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그게 없어요.
저희가 아직 규모가 더 작기 때문에 이쪽은 이쪽은 약간 엔터에 가까운 거죠. 우리가 지금이 이량이 좀 낮아요. 높지 않아요. 그렇지만 성공 파리 중에는 높은 편이에요. 강의 파는 사람 중에는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제가 사실 SBS 미디언의 PD 출신이잖아요. 방송도 많이 나가고 이번에 또 KBS에서 방송 하나 찍었거든요. 방송을 많이 나갔어요. 근데 그런게 중요한게 그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형 기획, 유튜브 기획물들 아니면 실제 방송들이 어떤 식으로 촬영이 이루어지고 원고 작성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들이 유튜버로서 다음 레벨을 가기 위해서 아니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다음 레벨을 가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거는 우리가 만들 수 있겠다.
요런 것들은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요거는 누구나 알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우선 순위가 좀 밀렸어요. 이건 모두가 알 수 있는 거잖아. 이것도 사실 이것도 가치가 얼마일까요? 여러분들 이거를 누군가가 여러분들 직원 누구 뽑아 가지고 이거 준비하도록 시키면 걔 돈 얼마 줘야 될까요? 그러니까 한 명이 할 수도 없고 월 1천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 봐요. 이것도 1천만 원. 이거는 한 3천만 원. 인건비로 생각하면 펀드 투자 기회 이런 것도 뭐 이거도 한 뭐 얼마에 가치는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 월에 얼마 내야 돼? 비즈니스 피T 할 때 한 4,000원 내야 된다는 얘기예요.
상품, 서비스 광고. 어, 크리에이터가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면의 수익화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PT의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 어, 여러분들이 성장과 수익 그다음에 자기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까지 어, 여러분들이이 안에이 안에만 있으면 달성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숫자가 늘어날수록이이 회원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우리가 뭐가 생겨요? 규모의 경제가 생기기 때문에 협상력이 더 올라가. [콧방귀] 여러분, 무조건 제일 큰데 가야 돼요. 이런 거는 뭐 작은 데서 할 수가 없는 거야.
이미이 세계는 이미이 강의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어요. 저는 강의 파리를 VOD 시절부터 했잖아요. 관리형의 시대. 관리형도 벌써 옛날 얘기예요. 이제는 뭐냐면 규모의 경제예요. 그래서 비즈니스피 회원수와 퀄리티가 계속 증가할수록 성장할수록 회원들이 오히려 더 혜택을 가져가는 그다음에 이거를 벌어 가지고 제가 배당을 받으면 또이 펀드 규모가 더 증가하는 굉장히 선순한 사이클을 만든다는 거죠. 저는요. 먹고 사는게 해결이 됐어요. 좀 재수가 없게 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이미 사실이 비즈니스 PT를 하기 전에 나락 가기 전에 제 삶을 다 세팅을 했어요.
비즈니스 PT는 저한테 보너스 게임이에요. 더 재밌어.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숨만 쉬도 한 달에 3천만 원 들어옵니다. 건물이 세 개예요. 그 외에도 자산들이 더 있죠. 작년에 배당 소득만 5천만 원이 넘어요. 그러니까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펀드 조성을 한다. 펀드 조성을 한다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한 분 한 분 힘을 합쳐 가지고 비즈니스피라는 이름으로 뭉쳐 있을 때 세상 누구도 여러분들을 무시할 수 없는 힘을 여러분들이 레버리지 할 수 있게 된다고. 여러분들이 활용하게 된다고요.
비즈니스 PT가 여러분들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PT를 활용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2026년에 비즈니스 PT 이원으로 꼭 합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즈니스비 PT 레버리지에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온라인 교육 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너무 비싸졌어. 너무 비싸졌어요. 저 정도의 저는 어 저에 대해서 좀 소개를 하자면 제가 유튜브 채널을 굉장히 많이 키웠어요. 유튜브 채널을 너무 많이 키웠고 그 결과도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이시는이 모든 채널들을 저희가 키웠어요.
수많은 채널들을 운영했고 지금도 수많은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어 수많은 기업들을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강의도 나가고요. 그리고 제 채널을 180만까지 키우고 그 채널을 20억에 매각했어요. 클래스 원원에서 제 강의 수강생이 20만 명이 넘어갑니다. MKYU나 여기 비즈니스 PT 그 전에 아크해주나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했던 강의들을 합치면 3, 40만 명은 될 거예요. 수강생이. 그래서 거기다가 저를 뭐예요? 방송 영상을 전공했고 실제 한국 경제TV 보드본부 PD였고 SBS 미디어넷 사업팀에서도 일을 했었죠. 모든 모든 과정을 다 거친 사람이에요.
유튜브 1세대라는 얘기도 듣죠. 제가 만약에 유튜브 강의를 그냥 요즘 시세로 VOD를 판다면 한 3, 400만 원은 훌쩍 넘어갈 거예요. 근데 그런 강의가 여러분들한테 매주 어 한 달에 한 주에 다섯 강의 VOD가 나갑니다. 그다음에 이걸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 강의까지 해서 여섯 강의 기본으로 나가요. 그러 한 달에 4주라 했을 때 어 24강이 여러분들한테 기본 나간다는 거예.이 이 24강 한 세트가 이미 3, 400만 원의 가치는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썸네일 강의를 만약에 그렇게 들었다. 썸네일 강의의 가치가 있어요.
글쓰기 강의 원고 강의를 그렇게 들었다. 원고 강의가 가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수익화 부분을 들었다. 클릭률 부분을 들었다. 알고리즘 부분 들었다. 모든 부분들이 여러분들이 가치가 있는 강의들로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면은 뭐예요? 3천만 원에 1천만 원에 그래 내 강의는 좀 싸게 해서 300만 원이라 하죠. 그럼 얼마? 4,300만 원 정도의 가치는 있는 수업이라는 거죠. 예. 그리고이 모든 과정을 실험하고 테스트하고 협상하고 법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팀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이 팀의 인건비는 안 느껴요.뿐만 아니라 어 여러분들이 학습한 결과들이 모여서 그걸로 정말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제공을 합니다.
그 저희가 엔진을 개발한 건 아니고요. 어 GPT, 재미나이, 그록 뭐 이런 지금 현재 있는 모든 AI를 여러분들이 거의 다 활용할 수가 있어요. 월결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월 결제 없이 여러분들 유튜브에서 쓸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을 해 놨어요. 그럼 제목을 어떻게 디벨롭해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채널에 대해서 영상 15개 이상만 있으면 보통 제로베이스에서 들어오면요.이 영상 15개를 여는데 한 주에 하나씩 올린다고 해도 한 30주 정도.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썸끝이라고 어 여러분들이 했던 과제 데이터들 여러분들이 어떤 썸네일을 선호하고 어떤 도입부를 선호하는지 이런 데이터들이 되게 필요해요.
저희가 이제 이거와 관련된 AI 모델을 몇 가지를 제공을 하는데 그럼 제목만 만들어 주냐? 아니요. 도입부도 원 도입부에 대해서도 여러분들 AI를 활용해 가지고 굉장히 빠르게 작성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리고 그걸 통해서 조회수가 아주 대박이 나냐? 대박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예.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이런 식으로 디벨롭하면 평균 클릭률 7.7% 그러니까 7% 후반 대의 썸네일을 누구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주제를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만 충분히 주면 어떤 썸네일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만 충분히 주면 그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는 그냥 여러분들 일반 GPT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거 해 가지고 만들어 보세요. 그게 나오나? 안 나와요. 근데 여러분들이 저희와 같이 훈련을 한 데이터들이 계속 쌓일 거예요. 그 데이터가 쌓일수록 여러분들 채널에 굉장히 비트한 것을 주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럼 제가 뇌피셜로 만든 것보다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줘요. 얘가 저보다 나아요. 여러분들의 영상이 올라갈수록 과제를 더 수행할수록 얘가 더 정교하게 작동이 가능해져요. 기술적인 부분은 다 지우고 지우고 AI 구독 비용만 따져도 어 AI 종류별로 다 쓸 수 있잖아요. 이거 예를 들어서 자 이거를 제목할 때 지금 보시면 어 여기에 뭐예요?
어 2.5프 플래시 GPT 종류별로 다 있죠? 클로드 소나 그록 소네트 제미나이 3프로 뭐 다 쓸 수 있어요 여러분들. 저희 회원분들은 이거를 따로 구독을 안 해도 회원분들이 이거를 이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기술적인 부분 지우고 AI 구독 비용만 따져도 10만 원은 훨씬 넘어가잖아요. 실제 이런 서치하는 기능과 어 채널 분석하는 기능까지 이런 기능까지 다 활용을 하면 훨씬 더 높은 가격을 받아야겠죠. 실제로이 서비스 자체가 다른 외부의 사람들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게 어 다른 외부에 있는 분들 이거를 쓰려면은 한 20만 원 돈 줘야 돼요.
그런데 이제 저희 회원분들한테는 골드 정도가 공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20만 원짜리. 근데 이거를 그냥 쓰려고 해도 20 월에 20만 원 내야 돼. 그럼 이거 이것만 해도 20만 원. 어 소프트웨어 이거 20. 그죠? [콧방귀] 뭐해? 그다음에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까지 서비스로 제공을 하고 거기에 뭐가 있어요? 일대일 트레이너까지 제공이 된다고. 이걸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모든 채널을 0에서부터 키워가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조언하고 피드백하고 여러분들 성장을 도울 트레이너가 여러분들한테 붙게 돼요.이 트레이너는 콘텐츠 관리 시트라는 것이 있어요.
컨텐츠 관리 시트가 뭐냐면 컨텐츠 관리 시트가 바로 이런 겁니다. 지금 보시면 [헉 소리] 이분이 얼마가 나왔나요? 260만 원짜리 팔 15명에서 3,900만 원 나왔죠. 근데 그 밑에 그렇죠. 1900만 원 뭐 이런 식으로 돼 있단 말이야요. 그 밑에 보면은이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자 보시면 조회수가 몇 개예요? 조회수가 키 컨텐츠 조회수 15개예요. 그중에 12개고 그 중에 유료 고객 다섯 명 돼 가지고 1,600만 원 이거 조회수가 많이 나와요? 아니에요. 1천회 막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요. 그럼 이거를 이거를 다 뚫른 것이 뚫른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목을 가다듬음] 뚫론자여 이게 부족해요. 이거 이렇게 하시면 돼요.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피트하게 맞춰서 실체 수익화 비율을 맞춰 주는 사람,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바로 트레이너입니다. 트레이너가 여러분들의 콘텐츠 관리 시트와 강의 내용이 두 가지에 입각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성장을 돕게 세팅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수익화, [목을 가다듬음] 채널 성장 이런게 나오면 그들의 고과에 반영이 됩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후에 나중에 더 많은 성장을 하게 됐을 때 펀드 심사를 받게 될 거 아니에요.이 이 펀드 심사를 받을 때 여러분들에 대한 어 데이터를 말해 줄 수 있는 증인이 됩니다.
그들의 의견도 반영하게 돼요. 여러분들이 성실한지 실제로 약속한 것,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지 실제로 사업을 할 의지가 있는 사람인지 과제 수행을 잘하고 있는지 매출의 성장성은 있는지 사업을 계속 하고 싶은지 아니면 때려 치고 싶어 하는지 이런 모든 것들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최종 참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이 이 모든 것이 굉장히 촘촘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 어떤 식으로 돼 있냐면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어떤 상태인지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아주 잘 수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녹색 수행도가 떨어지게 되면 빨간색으로 이런 상황이 실시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각 센터별로 트레이너들은 자기한테 속한 거를 보고 그 센터장들은 전체 센터의 상황을 살펴봐요. 이렇게 실시간으로 감독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도 실패한 분들이 여기서 성공을 하고 있어요. 그게 강의나 지식의 문제가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관리 일대일 피드백의 문제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지원의 문제입니다. 강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오프라인에서 피드백을 받는다는 건 차원이 다른 경험이 되는 거예요. 그럼 강사가 못 자르냐? 아니요. 저도 강사로서 훌륭한 편이에요. 우리나라 1타 강사예요.
이쪽에서는. 이쪽 세계에서는. 근데 제가 했어도 VOD만으로 했을 때 완각률이 3%가 안 돼요. 완각률이 3%가 안 돼요. 그러면은 끝까지 해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 비율은 3%보다 무조건 작을 거 아니에요. VOD만으로 했을 때 그 구조적인 문제였다는 거예요. 시스템으로 보고 빨간색일 때 연락하고 이거 왜 안 하셨어요? 이거 좀 하셔야 돼요. 이거 하셔야지 달성이 돼요. 거기에다 당근까지 다 넣고 그렇게 해야지 사람이 움직여요. 안 그럼 안 움직여. 강사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예요.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예요.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 투자 유치 기회, 고마진 상품이랑 뭐 서비스 협업 이런 거.
그다음에 뭘 행사 출판 아니라 거기에 뭐 핵심 1대일 트레이너까지이 모든 부분을 여러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보시는이 영상의 고정 링크를 통해서 신청하잖아요. 그러면 처음 다섯 강이 무료로 제공이 돼요. 거기에 더해서 결제를 하시면 1회 오프라인 세션을 받으시고요. 만약에 마음에 안 든다 그럼 100% 한 불해 드려요. 오프라인 내가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들어 한 불 아마 여러분들 대기가 지금 엄청 많을 거예요. 이렇게 하니까 대기가 많을 수밖에 없어요. 1천명이 넘게 대기를 하고 있을 거예요. 지금 가서 대기를 한번 눌러 보시면 1천명이 넘게 대기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대기를 해 놓으는 것이 나중에 아씨 그때 대기를 해 놓을 걸. 이거보다는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되실 거예요. 지금 바로 여러분들 고정 댓글 링크 가시면 또이 저희가 하는 방식도 확인할 수 있고 가격에 대해서 그다음 위치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들을 저희가 고정 댓글에 남겨 놨습니다. 거기 가셔서 선배들의 성과를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을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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