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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파격적 인수 발표" TSMC 발칵 뒤집혔다 곧 상상 못할 일 벌어진다 (김장열 본부장 / 2부)

신사임당 · 2025-08-30 · 유튜브 시청 80,08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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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HPM4 콜이 12월 달에 되고 삼성 하이닉스가 10월 달에 된다 치더라도 삼성한테는 기회죠. 요런 것이 잘 되면은 앞자리가 바뀔 수도 있어요. 앞자리가 6으로 바뀌는게 아니고 8로 바뀔 수 있는 거죠. 최근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23조원으로 인해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상황을 전해 주신다면요. 벌써 이제 그 한 달 됐죠. 우리 그 테슬라 건이 나온 것이 28일인가 29일인가 한 달 됐습니다. 7월 달에. 그거 뉴스가 나오기 전에 주가가 얼마였는가 생각해 볼게요. 7월 25일 날이 65,900원이었어요. 그 당시에 보통주 가지고 시총을 하느는 390조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672 아마 휴서 7월 29일 날 주가가 올라갔을 때가 7만600원. 오늘 녹화는 현재 7만1 얼마가 그게 될 겁니다. 크게 다르진 않은데 그때 418조였어요. 그럼 뭐냐? 하루 아침에 테슬라로 인한 효과가 28조 정도 시총에 올라갔어요. 그 우리 그 테슬라한테 받은 돈 받기로 한 공시된 금액이 사실은 더 클 거다라고 생각하고 또 추후에 그런 뉴스들 비슷하게 나왔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린 공시된 수치보다는 더 클 거라는 기대의 심리가 들어가 있는 겁니다. 그 공시된게 165억불이었으니까 환율을 따지면 그게 한 23조 되는 거예요.

23조 5도를 받았다. 8년 반치. 그리고 그걸 그 뉴스가 나타나는 당일날 시가총액이 28조가 늘었어요. 그러면 된 거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게 테슬라 파운더리가 어 테슬라의 머스크가 그랬죠. 이게 아니고 더 커진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냐면 도조 시스템이라는게 있고이 취이 말이죠. 자동차 그 매에 들어가는 칩이 있고 이거를 그 서버에 와 가지고 중앙 처리를 해야 되는 그런 뭐 머리에 대한 되는 저기 취입이 있거든요. 이거를 둘 다 할 수도 있고 그럼 규모가 23조가 아니고 뭐 두 배 이상 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흘러나왔죠. 그래서 제가 계산해 드릴게요.

얼마의 가치가 있는가? 원래 삼성전자의 그 파운더리 비즈니스 지금 한 2조 이상 적자가 나오고 있는이 정확히 얘기하면 파운더리하고 비메모리 사업 합쳐진이 비즈니스에 대한 연간 매출이 한 30조 후반 정도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강 그래서 적자니까 분기 적자가 2조 이상인데 분기 적자가 흑자로 바뀌는 시점을 좋게 보는 사람 내년도 한 중반 정도거든요. 그럼이 30조 얼마 되는이 매추 비즈니스가 적자인데 흑자로 바뀔 수 있는 건데 23조라는 돈이 들어오고 어떻게 쳐 줄 것이냐 이거죠. 23조 5도 받았는데 퍼지 더 크다 하면 2.5배했어요.

23조 * 2.5배 하고요. 근데 사실은 그다음에 마진이 얼마가 봐야 되잖아요. 테슬라에서 받는 마진이 얼마일지 모르죠. 근데 설사 마진이 여기 크지 않더라도 다른 기억들로부터 어떤 오도를 더 받을 수 있는 총가 된다면 금전 쓸 수도 있겠죠. 제가 동의하는 거 아닙니다. 23조 곱하기 2.5배 해 가지고는 한 20%에서 40% 엄청난 거죠. 그냥 긍정 좀 봅시다. 이렇게 하면은 그것으로 인한 가치가음 대충 영업 이익이 영업 이익이 한 2조 전후가 나옵니다. 한해 2조 정도가 그것 때문에 붙거든요. 근데 이런 비즈니스는 파운드리 비즈니스인데 밸류에이션 얼마 줄까요?

아, 더 줘요. TSMC는 한 20배 가까이가 20배 초반 이렇게 되는데 20배 줍시다. 똑같이 그러면 2조 정도 새롭게 분다는데 2 곱하기 20 하면은 40조 정도 되는 거죠. 40조 정도가 붙으면은 주가가 7만 한 2, 3,000원 나옵니다. 그러니까 저번에 한번 7만 4,000원까지 갔었죠. 그러니까 그런 가능성을 미리 한번 당긴 거예요. 거기까지가 저는 그래서 제가 계산하는 것이 단순화시킨 거기 때문에 이걸로 인해서 뭐 콜컴이 됐던 AMD가 됐던 순수한 태블리스 커스터머 지금은 고객이 아닌데 얘네 고객들도 테슬라처럼 삼성전자의 뭔가 포텐셜을 보고 아니면 삼성전자가 아직은 확실지 않지만 2노 공정에 돼서 진짜 혁신적인 걸 해 가지고 이런이 나가는 그 친구들 다 들어오게 많은 들어오게 만들거나 뭐 이렇게 된다고 순수하게 가정에 가정을 하면은 뭐 더불 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는이 바운더리 비즈니스의 테슬라바 효과를 가지고 이거 실제적으로 테슬라 공급하는 건 27년도 이후에부터 공급하는 거거든요.

어 그 공장 미국 테일러 공장은 내년도 후반부터 하지만은 얘네들이 오도 받는 건 27년이에요. 어쨌든간에 그것이 한 40조 또는 40에서 50조 된다 하더라도 7만 원 요것만 가지고 7만5,000원 이상 가기는 조금은 어 벽차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두 번째는 어쨌든간에 반도체가 파운드리가 말고도 또 있잖아요. HBM도 있고 일반 메모리도 있으니까 요거 봅시다. 이거는 심플이 실적이 지난 분기 5조가 안 나왔는데 2번 분기 지금 3, 4분기 7, 8, 9월 달 이번 분기에 대한 컨센서스가 은근 숫자 올라왔습니다. 8조 한 후반에서 9조 얘기하시는 분도 보는 거 같아요.이 금액이 어디까지부터 올라가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10조 이상에서 12조 얘기가 그럴싸하게 나온다면은 그러면 에디드 추가된 보너스가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어 테 테슬라 효과로 인해서 7만2,000원 7만4,000원 정도 갔던 거의 정당성에다가 그다음에 요거가 실적이 한 12조 정도 이상 붙으면은 매년도 실적에 대한 전망이 막 높아지거든요. 어 그렇게 되면 될 수 있어요. 잔 여기서 멈추는 거 어떻하면 흑자가 어 10조에서 13조 그니까 내년도 기진하면 한 50조까지 아니 40 후반 때까지 나와 있으냐 그러면 밸루에이션이 지금 7만 원 정도면은 비싼 건 아니거든요.

근데 그 전자가 뭐냐면 HBM이 가장 커요. HBM에서의 어비디아를 얼마나 빨리 제대로 뚫고 결과를 보이느냐 여러 가지 그 시장에서 나오는 기대만 말고요. 그것이 중요합니다. 근데 얼마 전까지 HBM 수가 콜 난다 뭐 어쩌적 했었는데 제가 아는 거는 틀 수도 있는데 HBM 3e의 12대한 콜은 계속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는 엔비디아로부터 가격 인하 압력을 받고 있어요. 그 삼성전 하이닉스가 HBM 3위의 12단을 지금 공급하는 가격이 있잖아요. 연말에 대한 가격에 하이닉스에 대한 HBM 수에 대한 연말 가격은 지금보다 가격이 좀 내려갈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그렇게 요구를 해요. 근데 어느 받아들여서 한 10% 정도는 지금보다 가격이 내려갈 소지가 있어 보여요. HBM 3기가 삼성이 HBM 수기가 콜 낫다고 가정하고 곧 이것을 그럼 연말부터 만약에 들어간다 했을 때 삼성이 MBD으로 받는 HBM3의 가격은 하이닉스가 지금 가격보다 낮아진 10%보다 한 2, 30% 더 낮아진 가격을 어 제한을 받고 있는 걸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그게 맞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HB이 12단을 설사 연말에 미세하게 남아 알면 어 좀 삼성하고 하이닉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이 들어가고 있으니까 서드 주자로 들어간다 치더라도 물량이 늘어나는데 그게 흑자가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는 글쎄요.

10%도 못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브레이크스는 HBM4 매년도 1분기 말 2분기부터 의미 있게 올라갈 것으로 보는 HBM4에 대한 품질승인과 물량인데 3 하이닉스가 먼저 공급을 샘플을 줘서 콜이 아마 늦어도 제가 봐 10월 달에 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하인이 삼성전자는데 마이크로는 5월 달에 좋으니까 뭐 조금 비슷하게 늦게 나올 수도 있겠죠. 삼성은 7월 달에 줬나? 이젠 줬다 뭐 이런 얘기 나오는데 시장에서 그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12 10월 달에 콜했을 경우에 삼성전자가 HBM4의 콜이 12월 이전에 나야지 HBM 4에 대해서는 물량이 의미 있게 경쟁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10월 달에 콜 나고 삼성전자가 12월에 콜 나는 걸 기준을 해 봤을 때 이게 어떻게 미끄러지느냐에 따라 갖고 운명이 상당히 바뀔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연내를 못 하고 넘어가잖아요.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가 10월 달에 되면은 그 하이닉스가 10월 달 되면서 매년도 HBM4에 대한 물량을 커미트 받을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러면 하이닉스는 롱이 되고 삼성전자는 다시 주춤하거나 내려갈 수 있어요. 두 번째 쓰나요? 거꾸로 하이닉스가 물량에 대해서 어떤 오도를 확정을 못 시키고 만약에 되면은 그런데 삼성전자가 10월 한두 달 차이로 코를 받게 되면은 그때는 물량이 삼성전자고 하이닉스가 나눠갖게 된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거꾸로 하이닉스가 힘들어지고 삼성전자가 롱되거든요. 이렇게 복잡해 얘기하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정확히 아무도 몰라요. 그걸 얘기는 사세요. 다 소소 쓰는 거거든요. 제가 알기는 10월하고 12월의 기준인과 같고 여러 가지 물리적인 시간과 갔을 때 하이닉스가 됐을 경우에는 하이닉스한테 물량을 많이 줄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가 뒤에 오는 것이 인박했다면 커밋트를 안 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게 반반이에요. 그 지금 주가는 삼성하고 하이닉스 주가는 어 하이닉스가 약간 분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주가가 지금 7만1,000원하고 아 25만 원대가인 거 같아서 어떻게 될지는 본인들이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는 삼성원자 하이닉스만 주식이 아니라는 거죠. AI가 잘되면은 AI 수요가 좋다는 맞잖아요.이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경쟁인 거지. AI가 잘된다는 봤을 때는 다른 주식을 사는게 더 낫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고 다른 주식이 뭐죠? 미국에 있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뭐 오라클 뭐 왜 있는데 제일 뭐가 되죠? 전력이 부족해요. 그니까 전력주를 사는게 차라리 난 거예요. 전력 관련되는 변합기 이런게 낫고요. 아니면 직접적으로 비디아나 브로컴이나 구글이나 얘네들이 필요한 반도체 취에 들어가는 부품 회사 PCB 보드라든지 거기에 대한 CCL 카퍼 동닥 접충층이라든지 이런 거를 하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게 뭐죠? 저게 두산 두산은 두산 에너빌트 있고 본 기업 두산 비지가 있습니다. 또는 이수 페타시스 아니면 대덕 전자 이런 것이 더 편하거나 아니면 삼성전자가 HP 4 콜이 12월에 나든 1월에 나든 어쨌든 한번 붙을 거고 반도체 다시는 리게인 힘을 생겨 그러면 삼성전자가 투자를 하고 하이닉스도 뭐 뒤쳐지지 않고 하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나 아니면 하다못한테 인텔 포함해서 TSM 포함해서 고객을 다 갖고 있는 장비주가 좋겠죠. 장주이냐? 소부 장주. 대표적인게 코미코. 코미코는 본업이 세정도 있고 코팅도 있고 자회사를 가지고 어 반도체 그 소재 중에서 장 부품주로 만들거든요.

코미콘은 밸류도 비싸지 않고 삼성, 하이닉스, 인텔, TSC 다 갖고 있어요. 유진테크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다 갖고 있어요. 그런 주식을 사는 것이 순수하게 삼성이나 하이닉스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거보다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히타치 인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인수 나온 거는 미국 정부가 인텔를 지분을 9.9% 인수를 해 가지고 국유화시킨 초 그래서 일본 태로 살리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삼성전자 지분을 사겠다. TSMC 하겠다. 삼성 미국이 그랬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거죠.

어 그거 뭐 주권도 있고 하니까 얘기 나오다 멀어졌죠. 아마도 인텔 아 삼성하고 마이크 TSMC한테 미국 공작 빨리빨리 지워. 중간에 이상한 짓고 이런 압력의 수단으로서 그런 얘기가 흘러나온 것을 결국은 현재까지는 알려져 있는 거고요. 물론 반도체에서의 그 관세 보평 관세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도 뭐 신려 쓰는는데 근데 사실상 그 아까 반대체 가격을 전반되는 비디아 엔비디아 브로드컴 포함해서 여러 빅테크업체들이 코스트 압력을 받는데 그거를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정가시킬 가능성이 높잖아요. 마이크로하고 인텔이 삼성하고 하이닉스의 마이크로는 삼성하니스죠.

어 인텔이 또 그 TSNC 나머지 그 바운더리를 삼성을 제껴 놓고 이렇게 하기 좀 쉽지 않기 때문에 아마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우리나라의 일당 우리 관세 상호 관세 15%보다 높을 가능성은 현실적 높지 않다 낫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삼성전자 지분 요구가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나요? 그 일단 없어졌죠. 얘기가 나오더 말았는데 만약에 지분을 취득한다고 하면은 장기적으로는 불투명하고 경경영을 하데 있어서 어 우리가 발목을 잡힐 수도 있기 때문에 좋은 건 아닙니다. 많은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검찰적이다. 왜냐면 그것 때문에 라킹이 되는 관세 이슈가 없어질 것이고 그리고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그런 영향도 받아서 다른 미국의 고객들한테 그 우리가 엑세스 하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이펙트는 중립보다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장기화 되면은 뭐 트럼프가 진짜 만년 사는 거 아니고 10년 하는 거 아니기 때문에 장기를 제가 아직 안 보는 건데 장기가 되면 우리한테 좋지 않죠. TSMC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부인하거나 자기 내부적인 뭐이 절차가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한게 그런 배경 아니게 좋습니다. 향후 삼성전자와 관련 기대에 볼 만한 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넌 펀더멘탈 펀더멘탈 아니죠. 잠깐 말씀드리면 한국의 대표주가 삼성전자지 어쩌 시가총액이 한 15% 넘나요? 어 그리고 하이닉스가 7 8% 되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 주식을 사면은 시가총에 없어서 고대로 사는 거 아니지만 그걸 준 거에서 결정을 내지 않습니까?

삼성제자 하이닉스 있고 LG수도 있고 뭐 삼성 바이로지스도 있고 뭐 나중에 자동차도 이렇게게 있습니다. 한국에 들어오는 돈 수급이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좋아지면은 삼성전자의 수급에 도움이 됩니다. 그럼 그러려면은 환율이 그러니까 원하가 강세가 되는 기조가 뚜렷이 보일 때 외군이 더 들어오겠죠. 아까 초발에 어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주춤하다는 것이 외국인이 어 뭐 많은 어 노출된 재료가 다 나와 있고 환율이 내려가지 않으니까이 환해서 이슈가 되는 거죠. 그니까 미 달러가 약세가 분명하면은 우리가 원화도 이론적으로는 똑같진 않지만 동행 기조로 가면은 어 흔히 얘기하시피 뭐 연말 가기 전에 1320 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그럴 하면은 외국인이 빨리 생각보다 빨리 아닌게 너무 늦추지 않고 한국 주식에 투자할 수 있고 그럼 삼성전자부터 어텐션 되겠죠.

그게 파지트 방업. 근데 그럴지 안 그럴지 봐야 되는 거고 저는 이제 그렇게 원화가 강세가 빨리 될 것 같지 않거든요. 왜냐면 원화 자 달러 자체는 약세가 될 거 같은데 상대적인 상대적인 이슈가 있죠. 상대적인 거니까 뭐 독일 아니면 프랑스 거기 시장이 안 좋거나 정치적인 불안정이 되면은 달러가 상대적으로 약세가 안 되고 버티컬 강세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있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 자체가 경제 성장들이 뭐 추경하고 뭐 했는데도 불구하고 1점 1.1몇%가 아니고 0.98 9 8 이렇게 나와 버리면 뭐 경제 성장이 애매한데 그 달러 원화 자체 자산적인 힘이 약하면은 생각보다 원화 강세가 쌀 안 일어날 수도 있거든요.

근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가 분명해져서 원화 강세가 1350 이하로 될 수 있다라고 본다면 지금 1390에서 40 빠지는 거니까 그러면 삼성전자 파지티합니다. 이게 넌 펀더멘탈 넘버원.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죠? 아까 HBM4 콜이 12월 달에 되고 삼성 하이닉스가 10월 달에 됐다 치더라도 어 M비D대한테 야 확 확정 얼마 다 죽겠어 90% 줄였어 요런 얘기를 못 들으면은 그러면은 삼성한테는 기회죠. 두 번째 이렇게 보고 파운더리에서는 테 테슬라 나올 건 일단 나온 거 같고 다른 쪽 콜컴이든 뭐가 됐든 한 군데라도 진짜 빅 네임 컴퍼니가 커스터마로 등재될 수 있으면 연말이잖아요.

그럼 주가 안에 금전된다. 요런 것이 잘 되면은 앞자리가 바뀔 수도 있어요. 앞자리가 6으로 바뀌는게 아니고 8로 바뀔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게 어느 것도 확실지 않다. 그러면 빨리 그쪽으로 가는 건 조금 동력은 더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환율#AMD#엔비디아#마이크론#브로드컴#두산#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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