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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최근 미국 신용 시장에 흥미로운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현재 상황 2분과 함께 진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전 송재경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미국 시부터 한번 진단을 해보고 시작을 할 텐데요 미국은 하루 쉬고 돌아오니까 기력을 피지 못하고 혼조 양상을 보여줬습니다이 와중에 내갈 길을 가겠다라고 하면서 갓피디아 무려 7% 가까이 올랐는데 오늘장 어떻게 보셨는지요 결국은 엔비디아는 대형 고객을이 하나 더 생긴다는 호재 그것이 가장 컸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많이 논의가 됐겠지만 기본적으로 머스크의 xai이가 8조원 이상의 의 그런 펀드레이징 성공을 하고 그 거기가 이제 앞으로 그 당연히 비디아 h00 GPU 쓰겠다고 바뀌지 비디는 아 여기서 추가적으로 대형 고객이 생기겠다 호재 때문에 주가가 움직였지만 그 외를 제외하면 나머지들은 시장이 맥을 못 쳤는데 가장 큰이는 우리가 이따가 논의하겠지만 금리 상승입니다. 예 첫 번째는 금리 상승이고 두 번째로는 미국의 소비자 신뢰 지수가 오히려 좋게 나오면서 컨퍼런스 보드에 이것 자체 체가 앞으로 또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축소하는이 두 가지가 매크로 입장에서는 썩 그니까 호재가 결국은 악재가 되는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서 결국은 엔비디아와 xai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 있어서는 썩 좋은 상황은 아니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말씀주신 것처럼 간밤에 이제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는 상당히 좋았는데 전체 시장 분위기는 금리 상승 그리고 이제 카시카리 총재가 또 금리 인상 까지 또 얘기를 하면서 뭔가 약간 불안한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갖고 오신 또 이슈도 미국의 신용 시장과 관련된 부분인데 신용 시장이 사실은 또 금리가 워낙 예민하고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 걱정스러운 뭐 세 가지 씨가 있다 이런 얘기 어떤 얘기인가요 그렇죠. 이게 이제 크레딧 마켓에 세 가지 시니까 시가 총네 개네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제 잘 우리가 알는 이제 코퍼레이 컨수머 그다음에 커머셜 이 세가지 분야에서 기본적으로 뭔가 우리가 좀 봐야 될 걱정스러운 신호들이 지금 감지된다는 것이 지금 이제 사실 가장 큰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 신용 첫 번째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가 기업 신인데 어 각 기업의 부도 위험성을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에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지금 기업 신용은 어떤 정도인가요 이게 아마 제가 한 2주전인가 부터 이제 이쪽에 트리플 C 이제 다시 최근 들어 하일드 스프레드가 올라가고 있다 말씀드렸는데 최근 들어서 여기서 조금 더 더 이제 그 위험 수준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때도 말씀드린대로 투자 등급과 투기 등급이 있는데 투자 등급은 트리플 A부터 트리플 B 아지 나 그니까 나라니까 쭉 세워집니다. 우선순위가 맨 마지막 투기등급 넘어가기 직전에 각 보도 라인에 걸려 있는게 이제 트리플 B 있데 트 트리플 b 의 전망이 나빠지면 부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하면 조간 타락 천사라고 하죠.
투기 채권으로 변경될 수 있는 이렇게 되면은 금리가 급등을 해서 그 그 기업이 희 조달 코스트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가는 부담이 생깁니다.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하늘색 선이 소위 이제 긍정적 투자 등급을 유지해야 되는 전망을 대는 트리플 B 비중은 줄어들고 있고 부정적 전망으로 는 결국은 등급 하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비중이 이것이 짙은 파란색 선이 우상향하는 이것이지 역전되는 모습이 최근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이 지속되고 나면 지금 이제 투자 등급에서 투기 등급으로 넘어가는 타락 천사서 폴링 엔진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자체는 시장의 위험 손호 그러한 태도를 상당히 위축시킬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가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뭐 기업도 이제 한 기업 중심으로는 좀 뭐 약간 버티기가 힘든 구간까지 왔다라고 볼 수 있는데 가게도 사실은 문제지 않을까 자동차 할부 금융부터 시작해서 간밤에 또 주택 지표가 발표가 됐는데요. 주택 가격은 많이 올랐는데이 주택 구입 여력 지수라고 하는 부분 또 뭐 계속 내려가고 있더라고요 소비자 신용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사실 모기지가 7% 중반 때까지 다시 올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웬만해선 다 이사 안 가고 딱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기지 부분에서는 그나마 아직 버티고 있긴 한데 음 신카대 미국은 자동 없으면은 못 사는 나라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이 두 분야가 그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버텨야 되는 소위 이제 소위 그 빌려서 대출해서 사는 부분인데 최근에 차트에 보시면은 이제 장기 연라 하죠.
통상은 초기에 이제 30일 연하면 한번 워닝 사인이 주고 90일이 넘어가시면 이제 심각하다 그래서 시리어 소위 델링 코이라는 신용 칸트 장기 연체 전환된 비율이 2012년도 이후의 최고 수준까지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이 되고요 한 7% 정도까지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자동차 대출도 이제 한 3% 이상 늘어나면서 유용 연이이 차트를 계속 발표를 하고 있는데 분기 단위로 최근 들어서는 확실히 소위 말씀주셨던 이제 저 어위 신용등급의 미국의 소비자들은 확실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측면에서 향후 미국의 소비가 계속 지속 가능하냐 여부에 대해서 일중에 또 다른 이제 경고 사인이 뜬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첫 번째로는 이제 기업들의 신용 등급 두 번째로는 신용 카드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업용 부동산인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근무 형태도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요 여기에다가 고금리에 대한이자 부담까지 커지다 보니까 한때 없어서 못 살던이 오피스들이 또 다시 골칫 덩어리로 전락하기 시작했는데 물론 창업용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는 거는 과거에서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근무 형태 자체가 바뀌다 보니까 일시적인 현상이 멈추기에는 좀 어려울 거 같아요.
맞습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재택 근무를 허가해 주지 않으면 아예 입사조건 분위기가 확실하게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뉴욕 한복판에 있는 사무실들이 텅텅 빈다는 거죠. 그것이 그쪽을 그 소위 베이스 자 담보로 해 투자하던 사업용 부동산 그러 그 소위 그 자산 유동화 증권이 속속들이 최근 들어서 파열 음들을 내고 있다라는게 문제고요 어 가장 큰게 사실은 이에 그 소위 2008년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에이 등급들 이제 소위 이제 트리플 A고 하죠. 그니까 기본이 부동산이 담보 그게이 뉴욕 한복판에 있는 거고 이걸 베이스로 했는데 손실이 발생한 겁니다.
아 지난주부터 이것이 한동안 크게 화자 이번 주에도 들어와서 화 화제가 되고 있는데 뭐 맨하탄의 미드타운 1740 브로드웨이 빌딩 요건 특이하게 이제 빌딩 하나를 소위 이제 담보로 해 갖고 만들어 놓은 이제 상품이긴 하지만 여기에 이제 한 3억 8천만 불 되는데 절반이 테플입니다. 소위 우리로 따지면 선순위 아고 하죠. 이건 문저 갚고 나머지를 갚기 때문에 선순위를 절대 원금이 털리진 않는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것에 거의 26% 실을 보고 돌려받았다는 겁니다. 결국은 나머지 절반 이상은 아예 원금도 못 돌려받고 청산이 돼 버린 이런 일이 발생을 한 거거든요.
요건 이제 상당히 좀 특수한 케이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차트가 열려 있지만 최근 들어서 말씀주신 대로 전체 상업용 부동산의 연체율도 지금 우상향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무실의 그러 부동산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가파르게 우상향 해서 거의 7% 가까이 올라가고 있다는 측면은이 분야에서 도 바닥을 쳤다는 얘기도 있지만 거꾸로 말하면 당분간은 이쪽에서 그런 부도 또는 손실 가능성이 진 커진다는 측면에서 이쪽에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는데 앞으로 여기에서 이제 손실 이슈 금융 기관들의 손실 이슈는 앞으로도 큰 문제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이렇게 그 근거 근저에 깔려 있는 즉 주 시장이 아직은 그렇게 큰 균열을 주고 있지 않지만 어 뭐 초 뭐 기업 입장에서 조달금리 니 그리고 가게나 또 기업도 마찬가지지만 연체를 보면서 시장에 좀 균열의 징후가 발생하는지를 좀 체크를 해 봐야겠습니다.
이제 이게 다 금리가 상승했기 때문이지 않습니까 근데 또 금리는 또 미국이습니다. 재무부가 국채를 발행하기 때문에 재무부 하기 나름이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미국 재무부가 사실 작년에 부동 부채 상한 이슈라지 국채 발른 계획 때문에 국채가 좀 난리난 적이 있었거든요이 시장 변동성이 뭐 재무부에 말 만기에 따라서 좀 많이 심해진다 이런 얘기들이 나와요음 맞습니다. 그니까 최근 사실은 지난 한 20여 년간은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한 것이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친 적이 없습니다. 최근에 그랬죠. 최근에 예 왜냐면 거의 제로 금리로 이제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도 그렇겠지만 다들 다 흡 소화가 잘 됐기 때문에 그러는데 최근 3년 들어서는 이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고 특히 중기 장기 물로 갈수록 이것이 발행되고 경매를 할 때 조금이라도 그 경매 오는 수요가 적으면 그날 금리가 올라가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첫 번째 차트를 지금 열어봐 주시면 미국의 국채 만기별 경매가 SMP 500의 변동성을 저기 보시면 7년 이후가이 파란색 선이 2020년 최근 3년간의 변동 SMP 500의 변동이 그든 그니까 경배가 있었던 날의 변동이 엄청나게 이전보다는 심해졌다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죠.
그런데 어젯밤에 5년물 금리 최근들어서 사실은 년물 금리는 시장에 큰 영향을 안 줬는데 어제 5년물 금리가 경매가 생각보다 약하면서 즉 수요가 더 약하면서 더 금리가 올라갔어요. 이러다 보니까 시장 금리를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앞으로도 확실히 재무부의 경매 재무부의 그런 채권 발행이 시장에 큰 변동성을 줄 수 있다라는 것들은 우리가 상당히 좀 주유 있게 봐야 될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네 경매일 장기물 있고 물론 단기물 있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장기물 경매일이 금리 변동성이 더 크다라고 느껴지는 거죠. 이것이 이제 우리 이제 장단기 금리 차라는게 있습니다.
단기물 장기물 일반적인 것은 단기물 다 장기물의 금리가 더 높아야 되는게 정상이에요. 우리가 오래 맡기면 돈을 더 금리를 더 많이 줘야 되는데 최근 들서 완전 역전된게 상당히 오래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2년물 이하 뭐 6개월 2년물은 5% 넘어가잖아 지금 2년 물도 이제 5% 금방인데 그리고 지금 이제 10년물 금리는 4% 중반이니 당연히 그러면은 그렇게 그 뭐 오래 맡기면서 4% 중반을 받느니 당장 연물 롤오버 한다 그러죠. 계속 연속 투자하면서 5% 받는게 투자자 입에서 훨씬 더 이득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단기물 소화가 잘되는데 중장기 물들이 나오면 고객들이 고개를 갸우 한다는 거죠.
투자자들이 수요가 좀 적어지는 거 맞습니다. 이게 금리가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 있 때문에 이런 현상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 장단기 금차 역전된 이유 중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또 첫 번째는 연준이 금리를 좀 올려 놨기 때문에 어 하반 그런 단기 물이 상당히 올라와 있는 거고 그리고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이 재무부 역할 중에 단기물 위주로 또 국채 반응이 많이 늘어난 영향도 있다 뭐 이렇게도 보시더라고요 맞습니다. 이게 작년 하반기의 옐런의 꼼수라고 해야 될까요음 원래는 그 소위 제 그 그 잘 2년물 이하의 단기물 터 30년까지 장기물을 골고루 잘 섞으려는 것이 어 재무부에 국채 발행하는 그 자문위원들의 기본적인 권고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난 한 2 30년에 전통을 깨고 옐런이 금리 시장이 너무 변동이 커지니까 단기물 집중해 갖고 발행을 꽤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 2년물 이하의 단기물 금리의 그 비중이 20 한 2 3%지 많이 올라갔거든 %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옐런의 꼼수라고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단기물 발행이 무려 23% 더 증가했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장기보다 단기물 발행이 이렇게나 더 많아지게 되면은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거죠. 결국은 지난 그까 여름 이후에이 나름대로 고민해서 만들었지만이 것이 너무 말씀드린대로 한계 상황 23% 가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는 단기물 금 발행을 줄이고 장기물 발행을 다시 느리기 시작했습니다데 아까 우리가 봤듯이 장기물이 금리가 낮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상당히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당일날 금리의 변동성이 훨씬 커지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차트에 보셨듯이 최근 들어서는 2년 이내 국채 금리 국채 발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고 하늘 섹스 2년 이상 30년 국채 발행의 비중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는데이 방향성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하반기에 있어서 시장에서 장기물 쪽 위주로의 그런 국채 발행 자체가 시장의 금리 변동성을 키우고 이것 자체가 투자자들의 유동성을 좀 위축시키는 위험 선호도를 둔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 이것들은 꼭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장단기 발행이 늘어나면 과연 어떤 들이 일어나는 지까지 저희가 함께 알아봤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분은 디전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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