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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뭐 취미 습관 같은게 하나가 있습니다. 뭐냐면 그냥 별 생각 없이 데이터를 쭉 보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물론 1 때문에 생긴 습관이기 한데 세이브로 들어가 가지고 보는 해외 주식 순매수 탑 50 최근 3개월 기준 ETF 수익률 상위 하위 순위 아니면 최근 3개월 기준으로 etf 자금 유입 상위와 하위 순위 뭐 요런 거를 꾸준히 그냥 봅니다네 그러다 보면 좀 생긴는 아이디어들이 좀 있거든요. 최근에도이 해외 주식 순매수 탑 50 요거를 보다가 딱 느껴지는게 있더라고요 아 우리는 레버리지의 민족이구나 그것도 그냥 레버리지가 아니라 세 배자리 레버리지의 민족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시면요이 최근 한 달 동안 국내 투자자들이 순매수한 전체 해외 주식 목록인데 2위가 so XL 그니까 반도체 지수 하루 등락 폭에 세배 추종하는 상품이죠. 그리고 3위는 나스닥 세배 레버리지는 한데 정방향이 아니라 역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나스닥에 공매도를 하는데 세배 레버리지를 써서 공매도를 하는 죠. 그니까 떨어져야 이익인 상품입니다. 4위는이 상품과 정 반대예요. 나스닥 세 배자리 레버리지에 정방향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3위와 4위에 아주 치열한 자강두천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도요 세 배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요거는 유가에 투자하는 상품이죠.
하나 건너뛰고 7위 요것도 다시 레버리지에 요거는 순매수 2위였던 soxl 반대로 움직이는 그니까 반도체 지수 인버스를 세배로 인버스를 치는 상품입니다. 역시 2위와 7위의이 강력한 싸움이 예상이 되는데 어 우리는 왜 이렇게 미국 세 배자리 etf 살까요. 야수의 심장이라 그렇다면 인정합니다. 그니까 이어도 상관없는 일부 자산을 고기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도 뭐 내 전체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요것도 인정할게요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제 영상 댓글이나 아니면 다른 유튜브 영상들을 보면 세 배자리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투자 특히 세 배자리 레버리지 상품을 장기 투자하면 변동성은 이겨 면 큰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솔직히 저는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까 뭐 제가 과거 영상을 통해서도 여러 가지 이유 뭐 예를 들어 가만히 있어도 수익률이 녹는다 또 비용이 비싸다 그리고 변동성이 지나치게 커서 웬만하면 견디기 어렵다 요런 거 등등을 몇 번 말씀드리긴 했지만이 오늘은 특히 세 배자리 레버리지 장기 투자를 할 때 이걸 불가능하게 만드는 상장 폐지 위험에 대해서 특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이 투자하는 tqqq 그리고 soxl 같은 상품이 주식 시장에 등장한게 사실 얼마 되지 않았어요이 tqqq 2010년 그리고 sxl 2010년에 상장했고 야 10년도 더 넘었네 뭐이 정도면 긴 거 아닙니까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이 코로나 이전에 10년 동안 미국 주식 시장은 역사적으로 봐도 굉장히 이례적인 저변동성 식이었습니다. 그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미국 주식시장 은 그냥 꾸준히 오르기만 했어요. 꾸준히 오르는데 막 덜컹거리면서 오르는 것도 아니고 진짜 말 그대로 아주 예쁜 그래프로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보는 tqqq SX 그래프도 아주 이쁩니다. 아 내가 요때 투자했다면 이런 환상을 주기에 딱이죠. 근데요 시나리오는이 tqqq soxl이라는 상품이 꾸준히 유지가 되었을 때를 가정한 겁니다. 그니까 뒤집어서 얘기하면 tqqq s 엑셀이 청산할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은 거죠. 그니까 이론적으로 보면요 세배 레버리지는 기초 지수가 30% 이상 떨어지면 가치가 0에 수렴하게 됩니다. 물론 뭐 하루에 나스닥이 30% 이상 빠지겠네 그런 일은 없었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죠. 근데 하지만 하루가 아니라 한 달이라면 멀리 돌아가지 않아도 코로나가 막 퍼지기 시작했던 2010년 초 나스닥 지수 한 달 만에 30% 이상 빠졌죠.
물론 운용사가 etf 이렇게 되면 합쳐서 주가를 올리고 다시 올리고 하는 식으로 대응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요거 역시 우리의 희망 사항일뿐입니다. 그니까 액면 병합을 운용사가 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똑같이 그냥 상장 폐지를 시킬 가능성도 있는 거예요. 기초 자산이 떨어져서 etf 상장 폐지된 사례는 최근에도 많습니다. 뭐 미국과 국내를 막론하고이 유가가 급락했던 시기에 원유 레버리지 상품들이 상장 폐지가 됐었고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이 원자재 가격의 반 대로 투자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상품들 있잖아요이 상품들이 상장 폐지되기도 했습니다.
아니 예전 영상 보니까 etf n 상장 폐지돼도 안전하다며라고 하실 수도 있을 텐데네 맞습니다. 뭐 etf n 상장 폐지되면 그 시점에 가치만큼 돈을 그대로 돌려줍니다. 그니까 상장 폐지되면 사실상 휴직 조각되는 주식에 비해서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죠. 근데 문제는 그 가치에 돈을 받아서 그대로 받아서 이거를 어떻게 복구할 건지가 문제입니다. 다른 세 배자리 레버리 상품에서 그대로 투자를 이어가야 그나마 내가 장기 투자했을 때 복구가 가능하겠죠. 그런데 내 세 배자리 레버리지 상품이 상패는 상황 요걸 가정한 거니까 그러면 다른 집은 불 안 났을까요.
다른 집도 사정은 마찬가지겠죠. 그러면 세 배자리 레버리지 청산 대서 받은 내 돈 어디서 복구하나요. 실제로 은행 빚을 내서 내가 세 배자리 레버리지 효과를 내거나 아니면 다른 상품으로는 같은 위험으로 영영 복구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세 배짜 레버리지 etf Pro 투자하더라도 변동성을 이길 수 있는 야수의 심장인데 운용사가 중간에 죄송합니다. 저희 문 닫을게요 한다면 자이가 아니라 타이로 장기투자를 멈춰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언제나 똑같습니다이 세 배자리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는 거는 정말 쉽지 않아요.
먼저 시장 방향 정확히 예측해야 되죠. 그리고 내가 손실을 감내할 마음에 준비되어 있어야 되죠. 그리고 만약에 시장 방향이 내 예상과 다 다르다 싶으면 미련없이 털고 나올 어떤 의연함 갖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시장 방향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서 단기로 투자할 생각이 아니라면 세 배자리 레버리지 투자 저는 반대합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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