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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영익]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면 생기는 일

잡플러스TV · 2022-10-14 · 유튜브 시청 27,46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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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국제통화기금이죠. 우리한테 안타깝게도 익숙한 이름이 되어 예 아쉽게도 imf가 세계 경제에 지금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 그래서 내년에 세계 경제 침체 위험을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모두가 예상치 못한 그런 수준으로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고 국제정세 정치적인 분열 경제적 상황이 모든 것들이 너무나 심상치 않은 시기인 것도 같은데 imf가 이런 이야기를 한 것들이 또 안타깝게도 좀 잘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죠. 예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셨는데 이번에 IMF 보고서 유학 보니까 첫 문장이 폭포가 치고 있다 그거로 시작했어요.

어 갑자기 소름 돋았어요. 교수님이 웃으면서 그 폭풍우라는게 뭐냐면은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어떤 식으로 확산될지 잘 모르겠고요 그 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 때문에 중앙은행은 금리를 인상해야 되고 금리를 인상하면 우리 가게에는 굉장히 힘들어지는 거죠. 그리고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있다는 중국이라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미국의 이게 빠졌어도 중국이 구내 10% 등장하면서 세계 경제를 좀 이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중국마저도 나빠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imf가 보기에 좋은게 없다 그래서 폭풍우가 치고 있다 이런 표현으로 처분장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럼 이제 시작인 걸까요. 초입대 위기의 초입 예 지금 이제 이게 초입이고요 내년 경제가 상당히 좀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어려워지는 이유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였고 2020년도 코로나 때문에 이겨 왔거든요. 그때 정부가 엄청나게 돈을 써가지고 경제를 부양했고요 또 벤번의 기하겠지만 각국 중앙에 특히 미국 중앙은행이 엄청난 돌을 풀어 버렸어요. 금리는 0%까지 내리고 그래서 경기를 회복됐는데 그 가정에서 각 주체 청구 기억하기 부채가 많이 늘어났고요 또 돈을 많이 벌다 보니까 모든 자산가격에 거품이 발생했다가 채권에서 붕괴되고 지금 주식시장에서 붕괴되는 과정이고요 이제 부동산 시장에서도 붕괴될 과정이 앞으로 전개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그래서 우리 뭐 정책 당국자들도 복합 이기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요. 여러 가지로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 사람 질병이나 똑같은 거 같아요. 합병증이 발생을 하면 원래 됐던 거기를 치료하기가 곤란해지는 상황이 오잖아요. 복합 위기란 말씀은 당뇨에 합병증 같은 거 같아요. 요거를 막장이 조개 터지고 요거를 막전이 저게 터지고 그러면 마땅한 수단이 없는 거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경제가 어려우면 정부가 돈을 써야 되는데요. 각국 정부 부채가 특히 미국 정부 부채가 GDP 대비 120%가 넘었거든요.

부채가 높으니까 정부가 돈을 별 쓸 여지가 별로 없고요 그 다음에 경기가 나빠지면 중앙에 금리를 내려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물가가 높으니까 금리를 내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가게 기업부채가 많이 늘어나 가지고 금리를 내린다고 그래도 소비투자가 별로 안 늘어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지난 두 번에이기 때는 과감한 재정 정책 통화 정책 위기를 극복했는데요. 그 정책 수단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가오는 위기는 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그래서 imf가 폭풍우라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사실 이제 미국에서 시작된 어떤 경제의 어떤 이런 공황상태까지는 아직은 아니지만 그러면서 좀 여쭤보고 싶은 첫 번째 질문자 확률에 관한 부분입니다.

우리 어쨌든간에 미국과 연결되어 있는 거 환율로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원 달러 환율이 지금 1400원 시대가 됐고요 금융위기가 오셨으니까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완전 여쭤볼 수 있는 그런 질문입니다이 질문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위세가 어디까지 물론 이렇게 학문장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어디까지 갈 거로 혹시 예상하시는지 얼마나 오를까요. 뭐 이게 뭐 2000원 3,000원까지 오르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뭐 저는 킹딸라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거 보니까 달러 가치가 거의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이제 뭐 킹딸러가 된 거는 두 가지 때문이거든요.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서 수익률 높은 대로 이동해요. 근데 미국이 금리를 많이 올리니까 미국으로 돈이 벌려들 거라는 거죠. 그리고 달러가 기축통화 하니까 안전자산이거든요. 러시아 오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글로벌 경제도 불안하고 금융시장도 불어나고 안전자산을 찾아서 달러로 갈 거라는 거죠. 그래서 달러 가치가 많이 올랐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달러 가치가 지나치게 가도 평가 가대평가 됐다는 겁니다. 달러 가치 국제결제 은행에서 실질 싫어한 일 이런 거로 평가하는데요. 30% 정도 최근에 과대평가 됐어요이 30%가 과대평가된 적이 언제였었냐면 2000년대 초반이었었어요.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199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정보통신 혁명으로 미국의 생산성이 증가해주고 미국 경제와 고성장 저물갈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경제학자들이 미국 경제가 신경계에다 과거에 벌 수 없는 신경계다 그 다음에 골디락스 경제다 극찬하던 때였었어요. 예 그리고 거품이 붕괴되면서 달러가 치고 무려 40%나 떨어졌거든요. 그런데 지금 미국 경제가 2000년대 초반 그처럼 좋진 않아요. 달러 가치가 지나치게 과대평가됐다는 거죠. 모든 자산가격 모든 가격은요 결국에는 본질 가치로 돌아가거든요. 30% 평가 됐으니까 아마 내년부터는 제자리 찾아갈 거예요.

근데 뭐 때문에 찾아갈 거냐 지금 미국 경제 좋다고 그러는데 고용돈도 소비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어 그래요. 앞으로 12월 내년 상반기 가면 지금 일부 기업들이 고용을 좀 줄이고 있거든요. 고용을 줄이면 가게가 소비할 수 있는 돈들이 인근적으로 들죠. 그리고 최근에 그 미국 고역이 아주 좋다 그러는데요. 미국 사람들이 62%밖에 일하지 않습니다. 지금 나머지 30%가 넘는 사람들은 뭐예요. 그냥 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2007년에 한 67% 정도 일했어요네 그런데 이제 노인들이 인구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그분들이 일을 덜하고 그 다음에 미국 정부가 이길 겪으면서 가게한테 돈을 많이 줬거든요.

그 돈 가지고 쓰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이번에 코로나를 거치면서 한 100만 명 이상 죽었거든요. 일부가 미국인들이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일해가지고 바둥바둥 살 필요가 없다 쓸 돈 있으면은 적당하게 쓰고 살자 이런 식으로 일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고용률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미국 가계 저축률이 많이 낮아지고 있어요. 장기적으로 평균이 가게가 소득이 생기면 7% 정도를 저축을 했거든요. 그런데 오래 들어서 3.5%로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일을 안 하고 돈을 많이 써버린다는 거죠. 저축도 안 하고 그러면은 쓸 돈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하러 나아야 되겠죠.

그러면 실업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 그러면 일시적으로 조금 줄여 놓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실업률이 3.5%까지 사상 최저치까지 떨어졌는데 이제 가게가 쓸 돈이 없으면 일하러 나아야 하기 때문에 실업률이 좀 높아질 수가 있죠. 와 이거 되게 재밌는 얘기인 거 같아 우리 실업률이났다 그러면 직장이 많아져가지고 실업률이 낮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은 우리랑 조금 실업률 계산할 때 우리나라도 미국도 그렇지만 일주일에 1시간 돈 받고 일하면은 취업자가 아니에요. 조금이라도 근데 미국 사람들이 지금 1시간도 일 안 한다는 거죠.

그런 인구가 38%에 가깝다는 거죠. 노인분들 가정주부들은 거기서 재회가 되죠. 38%에 들어가 있는데요. 근데 어쩔 수 없이 노인분들이 많으니까 고용률은 낮아질 수밖에 없는데 노인들이 일자리를 문란하면 mz세대 이분들이 일하러 들어와야 되거든요. 근데 일하러 안 하고 있다는 것이죠.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었던 건데 그럼 어쨌든 달러의 어떤 위세도 분명히 안정적이진 않고 이제 꺾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또 누군가는 그래도 1500원대까지는 갈 수 있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올라가잖아요.

그런데 또 뭐란 얘기를 좀 같이 들었냐면 1500원대가 뚫리면 우리나라 끝났어 경쟁은 이런 얘기까지 같이 얘기하기도 하는데 저는 아니 1450원이랑 1,500원이랑 뭐가 그렇게 다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이 기준 1500원이 되면 뭔가 크게 달라지는게 있나요. 크게 달라지는 건 별로 없습니다. 1,500원이 일시적으로 넘을 수는 있어요. 러시아 전쟁이 확산되거나 북한 리스크가 커지거나 그런데 경제적 측면에서는 1500원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은 달러 가치로 표현하는데죠. 달러 가치가 지금 제가 거의 정점 무렵에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달러가 떨어지면 상대적으로 우리 돈 가치는 예 그리고 일부에서는 이기고 오지 않느냐 우리가 97년 외환위기를 겪었거든요.

근데 그때보다 가계 부채는 50%에서 105%로 가계부채로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 대부분은 많이 개선됐습니다. 그때는 우리 대순 부채가요 한 380억 달러 승부채 부채가 자산이 부채보다 더 많았거든요. 그런데 올 2분기 통계 보니까 우리 순자산국가예요. 3860억 달러 정도 아 그럼 빚이 아니고 그걸 우리 자산이 그만큼 있다는 3,860억 달러가 지금도 많습니다. 어깨가 조금 올라가는 느낌이 있네요. 달러 가치가 떨어지니까 올라가니까 우리 원화가치가 떨어진 거고요 근데 상대적으로 우리 돈 가치가 선진국이나 다른 이머징 통화 같이 해서 많이 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2008년에도 우리 환율이 일시적으로 1500을 넘어섰거든요. 지금도 1400원 넘어졌는데 세경기 어플을 하면 우리 환율이 제일 많이 오릅니다. 근데 세계 경기가 조금 안정될 조짐 보이고 달러가 저 떨어지면 우리 환율이 또 제일 빨리 떨어져요 빠르게 그럼 회복이 될거다 그렇습니다. 예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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