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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적합합니다. 최근에 엔비디아 에서 지포스 rtx 3 0 시리즈를 출시한 거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에서 제조한 gpu 인데 그게 요즘에 초 대박이 났습니다. 모든 라인업이 출시 하자마자 품질이 돼서 지금 돈이 있어도 구매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말 급한 사람들은 20% 에서 30% 정도 웃돈을 주고 암시장에서 구매한다고 합니다.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게 전세에 대해 위해서 성능을 60% 에서 최대 2배까지 좋아졌는데 가격에 너무 싸게 나왔습니다. 보통 전 세대에 비해서 성능이 30% 정도만 돕게 나와도 어깨 잘 나왔다는 평가를 봤는데 이번 세대는 제가 봐도 정말 너무 잘 나왔습니다.
보통은 성능이 정도로 잘 나오면 가격을 올려 받을 법도 한데 이상하게 너무 싸게 나왔다 말이죠. 저는 그 이유가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주 단가에 있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삼성에서 아주 싸게 잘 만들어졌다는 얘기죠. 자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반도체 산업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제가 아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는 gpu 코어를 설계만 하고 생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반도체 제주 공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누가 만드느냐 지금까지는 대만의 tsmc 라는 업체에서 엔비디아 의 gpu 를 거의 다 재주를 해왔습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 에서 gpu 설계도를 tsmc 에 주면 tsmc 는 설계도면 대로 gpu 를 만들어 주고 돈을 받는 거죠.
이런 사업을 파운드리 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반도체 위탁 생산 이렇게 얘기합니다. 현재 tsmc 는 파운드리 점유율이 50% 가 넘습니다. 얘는 다른 사업은 일체 하지 않고 30년 이상을 파운드리 에만 올인을 해서 독보적인 세계 최강자가 됐습니다. 삼성전자 인텔도 파운드리 만 놓고 보면 tsmc 한테 밀립니다. 그정도로 tsmc 는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정말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공연 같은 기업입니다. 그 다음이 이가 바로 삼성전자 입니다. 삼성전자는 20% 가 살짝 안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10년 후에는 tsmc 를 꺾고 1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해 가고 있죠.
그런데 tsmc 와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처럼 반도체를 설계하는 사업도 하고 tsmc 처럼 위탁 생산 하는 사업도 같이 합니다. 자 이렇게 설계와 재주를 둘 다 하는 기업을 종합 반도체 또는 idm 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파운드리 에만 100%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tsmc 에 비해서는 불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엔비디아 가 거의 tsmc 에게 생산을 미타 그랬지만 이번에 대박이 터진 rtx 3군 시리즈는 전량 삼성전자 에게 물량을 뭐라 줬습니다. 그래서 기사 제목을 엔비디아 지포스 대란에 남 몰래 웃는 삼성전자로 지은것 같습니다.
그래픽 카드가 나오는 족족 품질이 되니까 당연히 생산량을 늘려야 겠죠. 자 그럼 삼성 파운드리 는 엔비디아 에게 추가 주문을 받을 거고 많이 만드는 만큼 돈도 많이 벌고 파운드리 점유율은 덤으로 올라갈 겁니다. 돈을 많이 벌면 주가 상승에도 다행히 플러스 유행이 될 것이고요 배당금을 늘리거나 재투자를 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품절 사태 는 삼성전자 에게도 호재 라고 볼 수 있습니다. gpu 는 비교적 고난이 해도 에 해당이 되거든요. 어치 크기도 크고 기능도 많아서 웬만한 기술로는 엔비디아 gpu 를 만들 수 없습니다.
자현 지점에서는 tsmc 와 삼성전자 많이 엔비디아 gpu 를 만들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기업들은 기술력이 딸려서 안됩니다. 자 그럼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생깁니다. mbd 억을 지금까지 거래를 잘 해오던 tsmc 를 굳이 손절 하고 삼성 카운 들의 물량을 몰아준 이유가 볼까요. 여기에는 여러 가지 뭐 루머들이 있는데 어제가 3가지로 압축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엔비디아 는 tsmc 에 주고 싶었지만 주문 향이 너무 빡쳐서 어쩔 수 없이 삼성에게 뭐라 줬다는 주장입니다. 키 smc 주요 고객은 애플 퀄컴 amd 를 비롯한 원한 5 에서 7년 5 설계 기술력을 보유한 자타공인 각 분야 최강자 드립니다.
tsmc 가 반도체로 워낙에 잘 만드니까 주문량 의 이미 꽉 차서 어그 대한 어쩔 수 없이 삼성 을 택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삼성이 좋아서가 아니라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삼성에게 어쩔 수 없이 바뀌었다 뭐 이런 얘긴데 하지만 이게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주장이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이유는 최근 amd 의 라이신 cpu 공급부족 사태가 어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amd 라이젠 3세대는 tsmc 에 7 나노 공장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공급 물량이 딸려서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력 제품인 라이젠 3세 대해 3600 마티스 란 제품이 굉장히 인기가 많거든요.
그게 가격에 일시적으로 급등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제자리로 좀 돌아왔는데 한때는 이상할 정도로 가격이 많이 올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아마 제가 보기에는 공급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지금 tsm 제 4항은 페니스 업체에서 주문을 더 넣고 싶어도 워낙 2주 문양이 꽉 차 있는 상태라 더이상 주문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이유로 삼성이 뭐 일종의 반사이익을 봤다 삼성이 잘해서 라기보다는 tsmc 가 너무 바쁘니까 모브 지뢰로 삼성이 일감 을 맡았다 이런 주장이 어 많이 있습니다. 자 두 번째는 tsm 키가 중국의 기술을 유출 했다는 루머 때문입니다.
중국 smi 시라고 파운드리 세계 5위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통신 장비 업체인 화웨이가 있고 화 외에 자회사인 하의 실리콘이나 또 있습니다. 자 전부다 중국 기업인데 하이 실리콘은 화해의 들어가는 길인 이라는 모바일 ap 를 설계해서 화해의 나쁨을 하죠. 자 일단은 tsmc 와 smic 창업자는 과거의 미국의 반도체 기업인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에서 같이 근무한 경험이 있고 smic 창업자가 과거의 tsm 시에 반도체 기업을 매각을 하고 그 매각대금 으로 sm rc 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짬 마디로 아주 친한 사이라는 겁니다.
또 미 중력 전쟁이 극에 달해 있을 때 tsmc 에서 알게 모르게 화일을 각별하게 조 여캐 준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tsmc 가 중국 기업들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뭐 기술을 유출한 거 아니냐 이런 논란이 요즘에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미국에서는 화웨이 어서 smi 시까지 추가 제재를 들어가겠다고 지금 큰소리를 뻥뻥 치고 있는데 그 배경 역시 tsmc 기술 유출에 대한 보복 이라는 로마가 있습니다. 자 물론 공식적으로 밝혀진 건 아닙니다. 그냥 떠도는 소문을 채 나름대로 재해석을 한거니까 합리적인 의심 내지는 추측 정도로만 어이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은 뭐냐 mbd 어는 미국 기업이 잖아요. 에 tsmc 에 일감 을 주는 업체가 대부분 미국 기업인데 기술을 유출 했다는 소문이 도니까 1 2 tsmc 를 빠져나가고 있단 얘깁니다. 생각해보니까 퀄컴 에서도 스냅드래곤 펼치 롤을 얼마전에 삼성 파운드리 의 전량 몰아 줬거든요. 퀄컴 도 미국 기업인데 엔비디아 와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 일부가 아닌 전량을 그것도 주력 제품을 삼성 파운드리 준적이 그동안 한 번도 없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삼성 파운드리 일부 저가형 제품 또는 주력 이라고 해도 tsmc 5 골고루 나눠 졌지 주력 제품을 전량 막힌 적은 제가 알기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짜 무래도 반도체 업계에서는 tsmc 의 기술 유출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을 겁니다. 일반인에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술 유치리 사실이든 아니든 관련 업계에서는 분명히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을 것이고 그것이 진짜 라는 가정하에 어 이런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얼마든지 합리적으로 추론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 세번째는 삼성 파운드리 의 뛰어난 기술력 대비 저렴한 단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세번째가 가장 유력하다고 봅니다. 기존에 알려진 바로는 엔비디아 다 삼성의 팔라 놓아 tsmc 에 7 안으로 놓고 저울질을 했다고 하죠. 자 삼성의 팔러 너는 이 유부에 공정이 아니라 생산 단가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반면 키 smc 칠러 너는 이 uv 공정이 적용이 되서 생산 단가가 많이 올라 갈수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똑같은 공정 이라고 해도 삼성에서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할 확률이 높은데 심지어 공정 자체도 삼성이 더 저렴한 파란 오기 때문에 단가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났을 겁니다. 엔비디아 의 입장에서는 성능만 놓고 보면 뭐 당연히 tsmc 에 7 나노를 택하게 찜한 사업이라는 것이 가성비 와 수익성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삼성 파운드리 가 본인 들한테 이득이라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팔라 노 에서도 만족할만한 성능이 나와준다면 굳이 신라 노 를 고집할 필요가 없겠죠.
기사에서 보시다시피 물건이 없어서 못 팔고 있습니다. 성능은 전 세대에 비해서 60% 이상이 좋아졌는데 가격이 거의 그대로 니까 인기가 없을 내어 없을 수가 없겠죠. 만약에 성능이 2배 정도 좋아졌는데 가격도 1.7 뱃지 몰랐다면 과연 지금처럼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아 질까요. 아마 비싸게 나왔다면 인기가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을 겁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가프 가 아니기 때문에 가격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전세대 최상위 라인인 지포스 rts 2080 만해도 2080 래퍼 라스 2080 슈퍼 2080 pi 이렇게 3단계로 9분합니다.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비싸면 잘 안 팔리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많이 던져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세 번째 경우는 삼성의 뛰어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엔비디아 를 고객사로 유치했다 고 보는 관점입니다. 싸게 잘 만들어 주겠다는 데 그걸 굳이 마다할 이유는 없을 겁니다. 키 sm 시에 생산 케파 가 남아돌아 써도 삼성 파운드리 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확실히 에 미디어의 설계 능력과 삼성의 제조 능력이 어 둘다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설계 하는 사람이랑 만드는 사람이랑 수준 차이가 너무 나면 당연히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자 그만큼 엔비디아 의 설계 능력과 삼성의 제조 능력이 뛰어나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죠. 자 이런 것을 보면 확실히 삼성 파 원딜의 기술력이 대단하긴 합니다. 그래픽 카드가 나오는 족족 품절되는 바람에 삼성의 팔라는 공장이 지금 풀 가동되고 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gpu 로만 최소 2조 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아마 상황에 따라서 더 올라갈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정말 미친듯이 불티나게 계속 팔리면 뭐 2조가 아니라 3조 이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무튼 엔비디아 나 삼성전자 둘다 아정 말 대단한 기업인 것 같습니다.
o tsmc 도 마찬가지구요 이 반도체 기업 중에 세상을 바꿀 만한 기업이 분명히 미래에 나올 겁니다. 이미 지금도 바꾸고 있지만 미래가 더 기대되는 어 그런 기업들이 입니다. 요즘에 엔비디아가 반도체 기업 중에 아주 주목을 많이 받고 있거든요. 앞으로의 성장 성인 아머 가능성 이런 것을 봤을 때 거의 뭐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최고로 주목받는 회사가 어 엔비디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그런 앰빗 2 어를 고객사로 확보를 했던 얘기는 삼성전자 역시 엔비디아 와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겠죠. 그런 면에서 어 정말 저는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파운드리 관련된 호재가 삼성전자의 요즘에 많은데 인텔과 도 지금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거든요. 인텔이 7 나로 우정을 포기하면서 gpu 외주를 줄 가능성이 높다고 지금 이 얘기가 되고 있죠. 정말 운이 좋으면 cpu 까지 외주를 줄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cpu 는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고 gpu 는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문제는 tsmc 와 삼성 중에 어디를 선택할 것이냐 인데 이건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인텔에서 삼성의 물량을 많이 주면 이거는 정말 대형 호재 입니다. 인텔과 손을 잡으면 분명히 주가의 도 영향이 저는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 정도로 이 인텔이 어마어마하게 큰 기업입니다. 엔비디아 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훨씬 큽니다. 자 어찌됐든 엔비디아 가 계속 대박을 쳐서 삼성의 예감을 많이 줬으면 좋겠네요. 자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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