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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노근창 출연] 노무라 하닉 470만 삼전 67만 간다는데..국내 증권사들 목표가 낮추는 이유 #노근창 _260909

경제통마늘 · 2026-09-09 · 유튜브 시청 12,72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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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한결같이 장을 담갔다. 구조를 만들었다. 국수를 뽑았다. 그러면 사람들은 마스터즈나 장인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작년과 올해 글로벌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증시에도 반도체 장인이 한 분 계십니다. 바로 미스터 반도체라고 불린 노근창전 현대차 증권 리서치 센터장인데요. 오늘은 고수경제 특별판으로 특별한 손님 전 센터장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도 이제 어 기자 생활 한지 한 20년 정도 됐으니까 센터장님은 항상 센터장이었던 거 같아서 태어날 때부터 센터장인 줄 알았어요. 아 아닙니다.

저도 센터장 한지 저희 현대차 지금 걸어와서 센터장을 했고요. 13년 했고 아마 최장수 센터장으로서 여유도 있었고 이거는 때가 된 거 같아서 이제 다른 길을 가려고 나왔습니다네. 13년 센터장을 했다는 거 자체가 예 어 많은 기록을 갖고 계신 거 같은데 이번에 은퇴하신 거잖아요. 은퇴하고 지금 뭐 하고 계십니까?음 음, 일단 제가 평상시에도 그냥 독립 리서치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해서 세미콘 리서치 랩이라는 회사를 지난주에 이제 설립을 했고요. 그래서 뭐 좀 다양한 뭐 리서치 컨텐츠 만드는 거 구상하고 있고 그리고 또 기존에 잡혀 있었던 강연들, 방송들 이런 거 좀 하면서

어,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 워밍업 단계입니까? 아직 앞으로 또 모시기 힘들어지 모르겠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이 회사는 뭐 1인 리서치 펌 아닙니다. 저희 뭐 저랑 파트너 있고요. 그리고 저희에게 또 두 명의 중요한 직원 AI 두 명이 있습니다. 오픈 AI랑 앤트로픽이랑 그래서 되게 그분들이 요즘 또 새로운 모델들을 많이 만들어 줘서 아스트라도 만들어 주고 해서 업무의 효율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실히 AI 시대가 되니까 1인 펌이 가능해지긴 하더라고요. 어찌됐든 세미콘이면은 역시 반도체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30년 동안 반도체를 하셨으면은 지겹지 않으세요? 이제 나이가 들니까 그런 거 같아. 늘 알던 사람이 좋고 그다음에 알던 곳이 좋고 뭐 변화를 누구든 추구를 해야 되지만 그래도 변화를 하더라도 제가 아는 내 분야에서 변화를 하는게 저도 나이도 있고 하니까 그게 좀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그냥 반도체 엮겨 있기로 했습니다. 뭔가 새로운 게임 같은 걸 찾기보다 스타크래프트를 오래한다. 약간 요런 느낌도 되네요. 예. 알겠습니다. 영원히 반도체에 주목하시는 이유도 있을 거 같은데 뭐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십니까?

사실은 뭐 우리 전자 산업이라는게 결국 이제 반도체가 없으면 전자 산업이 존재할 수 없죠. 근데 그 전자 산업이 이제 어 그런 다양한 DNA와 기술을 많은 산업에 접목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전목의 중심점에 과거에는 이제 네트워킹 인터넷이었다는 지금은 AI지 않습니까? AI에 심하는 컴퓨팅을 위해서는 반도체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고 우리의 모든 서비스, 인간의 서비스 그리고 어떻게 보면 피지컬 에어와 같은 물리적인 서비스까지 이제 다 이제 그런 형태로 세상이 변할 건데 그거를 제하려면 반도체가 고도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모든 삼남상에 반도체는 더

중요하게 흡수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뭐 예전에 반도체 하면 PC에 들어가는 거였지만 지금 반도체 안 들어가는 제품들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로 범용성이 넓어졌으니깐요. 자, 그래서 반도체 산업이라는게 이제는 호황 불황이 없다. 어, 울트라 슈퍼 사이클로 간다라고 다들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주가 이런 것들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끝물 아니냐, 끝난 거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음, 일단 그 그래도 사이클은 있다고 봅니다. 사이클이 없었다면 메모리 가격이 세 배, 네배 오를 순는 없죠.

즉 수요가 좋다고 해서 어, 공급이 부족하다고 해서 가격이 세내 오르는 거는 그거는 사이클 산업이란 그거 보시는게 맞고요. 아, 네네. [목을 가다듬음] 예. 다만 이제 이번에 사이클은 과거랑은 좀 다르다. 이번은 다르다 하면 지난고 보면 이번도 똑같았다로 지금까지 기결이 됐는데 제가 봐도 이번은 좀 다른 거 같긴 해요. 뭐 가장 큰게 어 기본적으로 어 지금 장기 계약이 한 5년짜리 계약이 이제 하이퍼스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랑도 하는 계약 기간이고 두 번째 그 장기 계약과 관련된 그 애플리케이션 즉 데이터 센터가 전체 반도체 수요의 60%가 넘었고요.

그리고 이제 또 중요한 매개체들이 있습니다. 엔비디아, AMD 이런 어 로직칩을 만드는 회사들이 저희 메모리 기업한테 반도체를 사서 그들은 어 그런 어떻게 보면 모듈화된 제품을 만들어서 직접 우리가 하이퍼스러랑 계약하는게 아니라 저희는 간접 매출을 많이 일으키거든요. 말씀드 정말라고 해제너럴스 인간의 능력을 이제 어느 정도까지 모든 분야에 AI가 쫓아갔고 뭐 그럴 거 같고요. 그리고 이미 특경 분야에서는 이미 사람을 뛰어넘는 신귤레티가 이미 일어났는데 근데 이게 AI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해 아트피슈퍼인텔리전스 인간보다 한 만배 정도 나은 그래서

그런 시대로 이제 어쨌든 접어들 것으로 보기 때문에 뭐 사이클 자체가 뭐 제가 봤을 때는 뭐 변동성은 있을 거고요. 당연히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는 사이클은 아니겠지만 다만 이제 예측 가능성은 좀 높아졌다. 그다음에 강도는거보다는 줄어들고 있는 거는 분명한 거 같습니다. 과거처럼 배추 농사듯이 그런 산업은 아니게 됐다. 예. 그렇게 보고 있고요. [콧방귀] 어. 예. 그리고 최근에 이제 애플이 어제 뭐 계속 제일 반도체 경기에 제일 불만이 많은게 애플입니다. 애플이 계속 메모리 반도체 가격 왜 이렇게 비싸냐? 그리고 중국 기업 쓰겠다고 막 하는데 애플에 제가 여러 가지 숫자들을 봐도 보통 아이폰이 오늘 밤에 이제 공개가 될 겁니다.

아이폰 18이 공개되는데 그 무슨 폴더블 그거죠? 폴더블이랑 프로하고 프로맥스가 공개될 건데 보통 이제 우리가 원재료비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스마트폰을 구사하는 원재료비가 다른 제품은 애플도 그렇게 안 보는데 반도체만 내년에도 원가가 올라가는 걸로 잡았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애플마저도 지금 업항에서는 가격을 어쩔 수 없이 올려 줄 수밖에 없는 그만큼 아주 공급이 부족한 시대라는 거를 많이 인정하는 거 같습니다. 여러므로 불만이 맞는 거 같은데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도 똑같았다 이런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예전에 2008년 한참 막 어렵고 이러다가 슈퍼사이클 갔을 때도 이번엔 다르다고 했지만 지난번 똑같았고

그래서 반도체 끝물이 아니냐라고 보시는 많은 분들 주가도 그런 거를 가르치고 있는 거 같고요. 이런 분들에게 야구 경기로 치자면은 9회 중에 얼마나 왔다 이렇게 답변을 해 주겠습니까? 저희가 봤을 때 한 5회전, 5회, 5회 초는 온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이클이 또 다운 갔다가 다시 업턴도 오겠지만 일단은 AI 인프라와 관련된 투자 사이클이 지금은 메인스트림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이제 어 지금 그니까서 언제부터 시작되냐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냉장에 보면 채집t 이제 4.0이 나왔던 23년부터 시작돼서 HBM 그때부터 이제 올라왔고 이제 24년부터 본격적으로 어항이 좋았다고 보면 HBM 기준으로 그렇고 25년 하반기부터는 이제 에이젠틱 AI 때문에 범형 디행까지 좋았거든요.

이회지 다보면 제가 27 28까지 좀 더 보는 이유가 어 이번에 이제 엔트로픽이 이번 11월 중간 선거 전에 아마 상장을 할 겁니다. 아 네네. 예. 그게 상장을 해서 수천억 불이 들어와서이 새롭게 데이터 센터도 뭐 임대도 하지만 본인들도 또 데이터 센터를 이제 직접 [목을 가다듬음] 구축을 하고요. 그 오픈 AI 같은 경우에는 이제 아마 연말이나 내년 초에 또 상당히 높은 밸류 1조 이상 높은 밸류로 또 상장을 할 겁니다. 그래서 두 기업은 지금까지 하이퍼스러들한테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를 빌려서든 애들인데 이들이 이제 IPO를 해서 공모를 해서 그 공모 장험을 가지고 뭐 당연히 빌려스는 임대료도 내지만 자기들이 또 데이터 센터를 구축을 한 몇 년간 할 거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하이퍼스케일러 이해에 두 회사가 또 그런 역할을 하고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TPU 투자를 해서 그 리소스를 그 투자를 못하는 일반 기업들한테 빌려주는 거죠. 네. 대표는 코이브 그리고 어 네비우스도 있지만 유럽에 영국에도 그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대표 N스케일 그다음에 우리 프루드스텍 플루드스텍은 이제 우리 어 어쨌든 엔트로픽이랑도 이제 데이터 센터 투자를 같이 공동으로 미국에서 할 건데요. 이런 LM 사업자들의 데이터센터장에 직접 투자하는 역할까지 되기 때문에 그럼 공모자금이 최소한 어느 정도 마를 때까지 투자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28년 29년 초까지는 투자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한 5회 정도다. 근데 주가의 오해는 아니고요. 어 저는 이제 펀더멘탈에 오해라 하는 거 주가는 선행하니까 주가로 본다면 그래도 뭐 한 5회보다는 9회까지는 아닌 거 같고요. 한 7회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5회 이후로도 뭐 안타 한 번 안 나오고 경기가 끝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죠. 네. 자, 그런데 조금 전에 엔트로 그러니까 클로드 오픈 AI, 최pt 두 회사의 상장을 말씀을 주셨는데요. 자,이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투자를 더한다 그러면은 우리 반도체 기업에도 분명히 호재가 될 거란 말이죠.

근데이 두 회사 상장을 하면은 모든 자금을 걔들이 다 빨아들일 거 아니에요? 예, 이런 수급 측면에서 또 안 좋을 거 같은데요. 어, 주가는 그래서 우리가 스페이스엑 상장할 때도 보면 주가가 안 좋았고요. 그리고 공보 작업 마련하는 마지막 날 지나고 나서부터 주가가 올랐어요. SK 하이닉스 ADR 상장도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제 북빌딩 하면서 공모 자금을 다 이제 집어넣는 데드라인 끝나고 나서 그다음 날부터 하이닉스 주가가 올랐거든요. 그럼 말은 무슨 말인가면이 큰 기업의 공모를 들어가기 위해서 기존이 포트폴리오가 비슷한 기업의 주측을 팔아서 들어가는 거죠.

네네 비슷한 기업을 왜냐면 그 펀드의 업종별로 그 편의 반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섹터별로 이렇게 나누가 있으니까 SK 하이닉스 ADR를 살려면 SK 하이닉스를 본주를 팔고 삼성전자를 팔고 마이크론을 팔아서 갔지요. 그러면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할 때도 똑같은 일이 있을 건데 그러면 엔트로픽과 피어가 되는 기업이 누굴까? 제가 봤을 때는 상장사 중에서는 그래도 뭐 찾는다면 뭐 알파벳 정도일 거 같고 네이버 팔아서 들어가진 않을까? 예. 알파벳 정도일 거 같고 그리고 아마존이랑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 LM을 뭐 그렇게 뭐 의미 있게 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LM의 피어는 현재까지는 알파벳 정도고 오픈 아이는 비상장이니까 팔 수도 없지 않습니까?

예. 그런 차원에서 아마 어 그런 수급 변화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주식을 좀 팔아서 엔트로픽의 공모 들어가는 반면에 메모리 반도체를 굳이 팔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엔트로픽이 상장은 그 메모리 반도체 입장에서 수요처가 하나 더 생기는 건데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피어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식의 포트폴리오 아마 구성 변화는 그거를 운영하는 포트오 매니저 입장에서 리스크죠. 예예. 서로 같은 거에서 비중을 조절해야지 다른 거 잘못했다가 방향이 반대로가 버리면 아 얘는 더 좋을 수도 있는데 그렇죠. 예. 그래서 저는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요 섹터와 수급을 뒤흔드는 문제 또 하나 있는데요. 아마 중국 메모리 반도체 이야기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야기는 2부에서 조금 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주식 시장 상황을 보면은 SK 아닉스가 한 2%대 오르고요. 삼성전자가 0.6%대 6%대 오르고 있어요. 이런 것들이 호재가 된 것 중에 하나가 조금 전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픈 AI의 아스트라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픈 AI 아스트라 전 아침에 오픈 AI이고 채 GPT 쓰다가 야 이게 아니잖아 막 이러고 있었는데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는 거예요? 아스트라가 일단 저도 아스트라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는 이제 제가 이제 제 직원 중에 한 명이 오픈 AI인데요. 어 되게 옛날보다 빨리 해주고 정확하게 해주고 [목을 가다듬음] 빨리 그려주고 그 대신 토큰을 너무 많이 쓰더라고요. 근데 출론 시간은 조금 줄어든 거 같긴 예. 토크는 많이 써서 돈을 좀 더 내야 되는 그런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제가 이제 다양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일단 제 기준으로는 많이 업그레이드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뭐 저도 뭐 주로 이제 하여튼 오프아랑 엔트로피랑하고 대화이트때 주로 영어로 하거든요. 영어로 하는데 예전에는 좀 모알 듣는 저희 발언까지 다 개최하더라고요.

이번에 아스타. 그래서 어 너무 많이 컸네. 너 좀 이제 어 나의 다양한 표현을 다 알아듣구나. 그래서 그런 것만 하나의을든 거고 하여튼 다양한 뭐 게임이나 이런 영역에서도 많이 업그레이드 된 거를 확인했고 두 번째는 제가 어제 엔트로픽 관련된 분들이랑 얘기를 좀 했어요. 근데 그들도 보니까 이번에 아스트라 공개된 거 보고 앤트로픽의 넥스트 이제 LM 프런티어 모델도 일단 AGI로 가야 되겠다 그 생각하는 거 같아요. 아 확실히 긴장을 하고 있나 보네요. agi 시대가 뭐 젠슨왕은 이제 X 트위터에다가 on온 뭐 Agi 이렇게 이번에 아스라 공개되면서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AGI 인간의 특정 영량만 AI가 처리했다면 보편적인 영향까지 AI가 인간을 뭐 앞서거나 아니면 유사해지는 그런 거에 대한 관심이 이번을 계기로 고조될 것 같고 실제로 냉정하게 저희가 보면 채지 4.0이 공이 나왔을 때 벨 거 아니냐고 했던 사람들은 다 집에 갔습니다.

하이닉스 그때도 안 사고 예를 들어서 뭐 HBM 안 중요하고 그렇게 본도 MBD 안 산 사람들은 포트폴 매니저들 중에 다 집에 갔거든요. 4.0일 때 그때 세상이 바뀌는 변곡점이었어요. 근데 이번에 6.0이 공이 정말 AGI가 변곡점인지 아닌지는 좀 검증을 해야 되지만 그때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 어 이번에는 또 실기하면 안 된다는 생각 하에서 열심히 이제 우리가 좀 체크하는 거 같고 그리고 엔트로픽 반응도 아 이거 상장하기 전에 오픈이가 사실은 이제 참물기친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도 이제 이런 어 a 프론티어 모델에 대해서 어 깊게 어 지금 준비를 하는 거 같습니다.

재미나이 어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어 알파벳 재미나이는 최근에 성능이 나빠지는 이슈가 있어 가지고 알파벳에서 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거 같던데요. 아무튼 경쟁은 더 치열해지는 거 같습니다. 자 그렇지만은 우리 반도체 기업들 이런 것들을 다 있어도 주가 흐름은 별로 그렇게 시원치가 않단 말이죠. 지금 SK이닉스가 180만 원, 삼성전자가 27만 원 정도이 정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이러다 보니까 국내 증권사들은 목표 주가를 조금 낮추는 추세고요. 반대로 해외 아비들은 목표 주가를 유지하거나 올리고 있어요. 무슨 차이가 있는 겁니까?

[콧방귀] 저는 뭐 저도 사실 뭐 며칠 전까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커버했던 애널리트였고 저는 이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뭐예. 불과 한 10일 전까지만 해도 예. 제가 8월 3일 나도 하이닉스 보고스렸었고요. 근데 이제 왜 다를까는 뭐 저는 내부 규정 차이일 거 같아요. 아 왜냐면 우리 금요 협회에서 권장상이 있습니다. 현재 주가하고 목표 주가의 결의율을 50% 이상을 가능하면 그렇게까지는 예 열어 놓지를 마라. 목표주가 한력 있으면 투자자들이 뭔가 엄청 오해할 수 있잖아요. 당장 급하게 사야 될 것처럼 보이잖아요. 근데 사실 개율이 100%인 기업들 많거든요.

그래서 검토에서 가능한 50%에서 하나에서 국내 리서치 센터는 특히 좀 금업의 그런 거를 많이 참고해서 아마 리치 센터장이 50% 이상 차이 나면 얘기하는 거 같아요. 야 좀 낮차라. 은퇴하시고 나니까 말씀이 슬슬 나오군요. 애국계 정권사는 이제 센터장이 이제 반도체 해내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본인한테 이제 언격 안 하셔도 있지 않습니까? 그 차이인 거 같습니다. 음. 그렇기 때문에 아 그런데 실제로 그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나 SK 아닉스의 상승세가 무서웠을 때 그럴 때는 괴율이 100%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높았었는데요.

그런 건 문제 없는 거예요? 네. 사실은이 권장 사항이라는 거는 공고 사항이라는 거는 그냥 하면 좋은 거고 안 하면 뭐 그렇다고 페널티는 없어요. 예. 그래서 그거는 이제 하우스마다 그리고 애국계 증권사가 요즘 특히 우리 삼성에서 커버하는 리서치 하우스를 보면 인원이 한 세네 명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국내 정권사만 지금 리서치 센터가 되게 인원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고 그래서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더 예. 그러니까 뭐라고 할까? 하여튼 좀 외국계 증권사는 좀 하여튼 자유로운 분위기인 거 같아요. 근데 국내권사는 또 센터장이 또 있고 해서 그런 거에 대해서 또 월말마다 개리율 차이 나는 거 다 리뷰하거든요.

아. 아. 오늘 뭐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면 그런 얘기 들으면 이제 아마 조금은 이제 좀 어 조금 잘자 수밖에 없는 예. [목을 가다듬음] 노력할 것 뭐 금융시장 문화는 나라마다 조금씩은 다른 측면이 있으니깐요. 그렇다면 대표님께서는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목표 주가 한번 이제 하우스를 떠나셨으니까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네. 저희는 그냥 뭐 P하고 PBR을 제가 평균치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뭐 삼성전자는 제가 나오기 전까지 44만 원 44 한 번도 안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니까 바꾸고 나서 상당 기간 동안 안 바꿨고 이번에 7월 달에 이제 주가 급락할 때도 저는 계속 유지 리포트를 썼고요.

SK 아이닉스는 이제 330만 원. 다만 이제 제가 보고 썼을 때 6월 달부터 그 얘기는 많이 썼어요. 이제 난규류로 진입했다. 상황이까지 엄청 좋았는데 왜냐면 뭐 거칠게 없었고 악제도 없었고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부분은 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에 이거는 최소한 그게 [목을 가다듬음] 반영될 때까지는 뭐 변 불확시성이 없더라고요. 그 자주행이 아니라 자동태 비행기가 안전도에 진입해서 굳이 안전벨트 안 매도되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뭐 저도 되게 편하게 봤고요. 근데 반면에 6월부터는 어 일단은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3분기부터 둔화될 수밖에 없는 왜냐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더 오를 수는 이제부터 뭐 분기 직전 분기보다 뭐 7, 80%씩 오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둔화. 두 번째는 이제 영업익 증가폭이 둔화될 때 주가가 항상 조정을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6월부터는 이제 난규류에 진입했으니까 아 이제 터일랜스네요. 예. 벨트 잘 매라 그 얘기는 제가 보고서 했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벨트를 잘하고 계셔야 될 거 같은데요. 요런 것들도 부진 상황. 최근에 부진 상황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삼성전자 SK닉스를 둘러싼 매크로 환경. 그러니까 거시 환경은 어떻게 되는지이 내용부터 중국 반도체까지는 2부에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고 오겠습니다. 나의 능력 피원

#현대차#엔비디아#AMD#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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