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미국에 벌써 지금 이게 미국 전역 지도인데 어 이런 바이오디젤과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생각보다 꽤 여러 군데에서 진행되고 있다 아까 말씀드렸던 SAP SAP 옵티마이징 하는 것 어 그다음에 여러 가지 바이오디젤 산업들이 뭐 캐나다는 아시는 것처럼 오일샌드 그러니까 모래에서 이제 뭐 짜내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두박이나 옥수수에서 짜내는 그런 바이오디젤 같은 것들이 되고 있다면 미국도 현재국 구간에선 이런 새로운 바이오디젤을 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바이오디젤을 어떻게 만드냐 지금 뭐 그 과정을 봤더니 요런 뭐 얘기들은 우리가 뭐 자세히 알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지금 뭐 어 사용된 오리 요리유 발음이 어렵네요.
사용된 요리라 그지 그다음에 지금 뭐 동물 지방이라 그지 그다음에 옥수수 오일이라 그지 이런 것들을 넣어서 다시 처리를 해서 일단 선 처리를 한 다음에 이런 것들을 어찌 어찌 어찌 어찌 해서 만들면 어 이런 여러 가지 재생 디젤로 만들 수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인 거죠. 근데 더 중요한 것은 이것에 대한 생산량을 굉장히 급속도로 늘리려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까도 언급드렸다시피 한국에 대한 대체도 필요한 상황이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가 어 탄소를 줄이는 방향에서 딱 생각하는 것은 뻔하잖아요. 어 먼 미래로 봤을 때 수소로 대체한다 가까운 상황에서는 전기로 모든 걸 대체한다는 거죠.
그래서 재생 에너지 써서 풍력 뭐 조력 그다음에 뭐 태양광 이런 거 얘기되고 있고 그다음에 전기차 얘기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유럽은 지금 피어를 가려고 하고 있고 그게 뭐 될지 안 될지는 그 여부를 떠나서 지금 가는 재생 에너지도 가고 재생 에너지로 가고 전기차로 가는 그 흐름이 독일이 일단 싫어하니까 열이라고 하는 것도 카드로 하나 남겨 둔 상황에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바이오디젤이 쪽의 움직임으로 가고 있다 그런데 그게 우리가 예전부터 얘기 던 바이오디젤 새로운 바이오디젤 그다음에 여기가 얘기 나오고 있는 지금요 생산된다고 하고 있는요 부분들 아까 언급드렸던 어 saf 하는어요.
부분까지 같이 지금 얘기가 되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존에 대두박이나 옥수수에서 짜냈던 그 바이오디젤 같은 경우에는 어 상대적으로 탄소 제로에 가깝다고 하지만 기껏해 봐야 뭐 난방유 정도로 쓰는 정도 였는데어요. 새롭게 나온 것은 어떻게 만드느냐 말씀드렸다시피 여러 가지 처리를 통해서 만드는데 요런 처리를 통해서 만들면 구하기도 쉬운 사용된 패시 경류 같은 것들 원료로 해서 만드는 것인데 여러 군데 쓸 수 있다는 거죠. 지금 보니까 어 항공료로 쓸 수 있고요 그다음에 나프타 만들 수 있고요 그다음에요. 여러 가지 소재들 플라스틱 소재들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쪽에 지금 보시면 기존에 했었던 여러 엔진들 디젤 엔진들에 그대로 쓰일 수 있는 다만 이것도 이과 마찬가지겠죠. 이도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거 뭡니까 뭐 가스에서 뽑을 수 있고 뭐 여러 군데에서 뽑을 수 석탄에서 뽑을 수 있고 여러 군데 뽑을 수 있는데 문제는 지금 가격 지금 어 항공유 이런 아 항공유가 아니라 기존의 원유 가격보다도 너무 비싼 가격에 생산이 되니까 퓨이 이제 가능성이 없다라고 보고 있는 건데 물론 이것도 가격 문제를 잘 한번 살펴봐야 되겠죠.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ira 기초에서 이런 바이오디젤 새로운 바이오디젤을 만들면 뭐 갤런당 얼마에 보조금을 주는 형태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산업도 ira 법안에 뭐 추가 어 실행 여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변동성은 물론 있지만 어쨌든 말씀드렸던 대로 생산을 이렇게 가파르게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다 특히 연도별로 봤을 때 올해 내년 내후년까지 굉장히 가파르게 일단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는 거죠. 요게 이제 100만 갤런 단이가 한국유 같은 경우에는 뭐 미래 이걸 100% 다 대체한다고 하는 그런 상황이라서요 뭐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일단 우리가 한번 눈여겨 볼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따라서 난방 유가 아닌 다양한 소재로 쓰일 수 있는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 어 SAT saf 그다음에 새로운 바이오디젤 같은 경우에는 요런 다양한 용도로 쓰이면서 여러분 들에게 충분한 시사점을 주고 있다 그러면 이런 걸 하는 업체들을 지금부터 한번 잘 찾아봐야 되겠죠.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그 핀란드 업체 말고도 어 지금 소위 빅파이브 우리가 글로벌 메일 오 오일 메이저라고 하는 그 빅파이도 아마도 이런 산업들의 어 발을 담그고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런 거 모으는게 중요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이런 걸 또 처리할 수 있는 장치 산업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중요해 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 좀 같이 찾아봐야 되겠다 저도이 리포트를 보고 나서 막 뭐를 좀 찾아봤는데 어 관련된 기업을 당장 찾기는 저도 좀 어렵더라고요 다만 어 제가 이제 화요일 날 방송을 해야 되니까 여러분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가져왔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정답을 아는 건 아니고 어 이런 뉴스가 있을 때 여러분들도 아셨으면 좋겠고 여러분들도 같이 종목을 찾아서 투자하 때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로 어 뭔가 제공 된 아이디어로 여러분들이 스스로 종목을 찾아서 투자해서 몇 배 이익을 낸다면 더 큰 어 보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리고 싶어서 오늘이 리포트에 있는 내용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 당장 뭔가 내일부터 올라갈 것 같지는 않지만 아 이런 방향도 있다라는 것을 분명히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저는이 중에서 항공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일단 기존 엔진을 대체한다면 우리가 미 의 전기차로 100% 다 대체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에 대해서도 고민이 좀 필요한 거죠.
그다음에이 비용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면 전기차가 지금 정도의 가격은 굉장히 애매할 수도 있겠다라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생각들을 여러분들이 조금 같이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 하나 증권의이 자료는 제가 얘기한 거보다 좀 더 세세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까 자세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자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살펴봐야 될 것 아 지금 고마님 오셨는데 제가 오늘은 단순하게 어떤 화학 업종의 그 전망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아니고 석격 업종 내에서 뭔가 어 새로운 그런 투자 아이디어들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개별 종목에 대한 어떤 전망보다는 어 이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이 리포트에서 제시된 종목이 저는 나름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몇 가지 종목군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제가 이제 가져온 것이고요 자 그래서 오늘 첫 번째 아이디어는 방금 언급드렸던이 부분 즉 어 새로운 바이오디젤이 나오고 있고 이것이 항공유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고 과거에는 난방에 그쳤지만 어 기존에 쓰던 디젤 엔진과 항공료와 나프타 대체할 수 있는 흐름이다 것 그래서이 석학 쪽도 우리가 앞으로 없어질 산업이라고 생각했지 만 그렇지 않을 수 있겠다 여기에서 이제 새로운 여러 가지 공법이나 이런 것들이 더해지면서 소위 폐식 경류 같은 것들로 어 디젤을 만들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어 밑에서 꺼내는 석유 원유를 꺼내는 작업 자체가 엄청난 탄소를 발생시키는 일이어서 이와 관련돼서는 이제 탈탄소 과정에선 없어진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우리 집 주변 그다음에 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그런 것들로 어 뭔가 우리가 원래 하던 석학 산업들이 돌아갈 수도 있다는 부분을 우리가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자 오늘 시장에서 조선주들이 움직였습니다. 왜 움직였으니 가장 큰 이슈는 암모니아 운반선이 근데 여러분들 암모니아 운반선이 결국은 뭐죠. LPG 그다음에 LNG 기존에 화에서 석유를 실었던 선박이 조금만 바꾸면 그대로 독성물질인 암모니아를실수 있는 배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뭔가 다 혁신적으로 바꿀 것 같지만 기존에 있던 것들을 조금 수정해서 그런 것들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 그다음에 이제 수소화 관련된 설비들 이것도 다 세로 만들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만약에 정말로 암모니아를 그대로 우리가 써서 암모니아에서 순수 수소를 분리해내는 기술들이 발견이 된다면 어 땅속에 묻혀 있는 화이트 수소를 꺼내다가 암모니아로 붙여서 이거를 운송으로 해서 다시 떨어뜨려서 수소만 가지고 무엇 을할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이 개발이 된다면은 그러면 기존에 갖고 있던 석학 설비들과 가스 설비들 저장 설비와 운반 설비들이 전부 그대로 사용될 가능성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지금은 다 죽은 산업이야기 음세 파이프 후육관 이런 것들이 과연 사라지는가 그렇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것도 여러분들이 한번 더불어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O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