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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뭐 지난주에이어서 그리고 지진난주도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반도체 소부장과 이제 MCC 기판 관련주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현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엄청 강하다. 예전에 이제 26년 뭐 어떻게 보면 올해 한 4월 달, 5월 달, 6월 달 뭐 삼성 전기 뭐 아니면은 삼성 전자 SK 하이닉스만큼 강하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나마 지금 현시장에서는 가장 주도하는 건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떤 관점에서 이제 봐야 되는지 그리고이 종목들 아마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어제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10 10% 넘게 또 급락을 했잖아요.
그러다가 오늘 같은 경우에는 또 플러스 한 7에서 한 뭐 10% 오늘 뭐 VI까지 갔으니까 10%까지 갔으니까 사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게 왜 이렇게 널뛰기가 심할까라는 고민을 좀 하실 텐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고요.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이 소부장을 좀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되는 부분은 뭐였냐면은 지난주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마이크론이 그때 실적이 나왔었고요. 그다음에 그때 당시에 이제 IR에서 뭐라고 했었냐면은이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서 27년 시설 투자 확대를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형 메모리 업체 실적 개선이 본격 설비 투자로 지금 현재 이어지고 있는 사이클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근데 이제 코스닥에서 거의 시총이 한 2등, 3등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어느 정도 사이즈도 있겠다 그러면 트레이더들이 또 모이기도 좋다. 신고가에 또 가져다 붙였다라고 하니까 이게 그러면 어떤 모멘텀이 있길래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 지금 현 시점에서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거의 고점 대비했을 때 한 1분 정도까지밖에 못 왔는데 근데 얘네들은 왜 이렇게 강한가? 얘는 신고가에 붙였는데 이건 왜 강하냐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세계 최초로 ALG 장비를 조만간 추화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차세대 시장 선점에 있어서 시동이 걸리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거의 한 대당 200억 정도라고 해요.
근데 이게 만약에 한 뭐 100대만 들어간다라고 해도 한 뭐 100대 아니면 그 이상까지 한다고 하면은 한 수조원 정도의 매출이 또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게 지금 현재 좀 기대감으로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거 이후에 바탕에 이제 디램 구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더 정밀한 장비가 현재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굉장히 시장에서는 좀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거기다가 이제 최근에 이제 삼전닉스는 조금 못 가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는 이익이 엄청 크잖아요.
삼성전자가 지금 우리 전 세계 최초로 거의 100 영업 이익 분기 실적이 100조원이 나왔는데 왜 100조원이 나왔는데도 이렇게 못 가냐라고 하면은 일단 이익의 절대 크기보다 이익이 커지는 속도가 좀 느려졌다. 둔화가 되었다라는게 핵심 내용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작년 9월 달, 10월 달 같은 경우에는 어 삼성전자가 이런 실적이 그러니까 그 아는 사람들만 아는 데서는 이게 말도 안 되는 실적이 나올 거 같은데라는게 좀 소문이나 아니면 저희들도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어떻게 보면 뭐 7만 원, 5만 원 때부터 바로 38만 원까지 탄력적인 흐름을 보였었고 그게 이제 반영이 된 거죠.
기대감으로. 근데 이제 소부장 같은 경우는 어떤 느낌이냐면은 지금 이익의 크기는 정말 작은 작은 상황이에요. 하지만 이익이 커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익이 커지는 속도가 굉장히 핵심인데 그게 9월 달, 10월 달에는 어 3전과 하이닉스였다라고 하면 작년 9월 달, 10월 달. 근데 지금은 어느 정도 둔화가 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현실점에서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속도가 빠르다라고 했을 때는 작년 9월 10월 달에 3전 닉스만큼의 어떤 탄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일단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아니면은 뭐 오늘 같은 경 두산 테스나도 상당히 강했고 최근에 뭐 제주 반도체라든지 한미 반도체도 다시 한번 더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모멘텀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어쨌든 지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이 장비주들 종 쪽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대장 역할을 톡톡히 또 해 주고 있다. 아 그렇게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보시게 되면은 예 일봉을 한번 볼까요? 어 그러니까 전에 전전일이죠. 전전일에 말도 안 되는 기준봉 거의 한 9,500억이 터졌어요. 하루 거래대금. 그러면서 사실 여기서 이제 조금 눌렸다가 다시 가겠지 했는데 사실 어제 하락 장악형 비슷한 느낌이었잖아요. 거의 인태형이긴 했지만 다시 한번 더 돌려세우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근데 왜 어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어 5일선 그러니까 신고가 이호에 5일선 이탈 거래하는 트레이더들이 많이 들어왔다.
아 이런이 정도 해석을 하고 있고요. 이렇게 반등이 나올 수 있었던 비결이는요. 이건 뭐 무너질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신고가가 귀한 상황에서 5일선 이탈 거래를 하는 어떤 그런 트레이딩 기법을 쓰는 트레이더들이 굉장히 많이 몰렸다라고 보고 있고 그때 이후로 다시 한번 더 반등을 했기 때문에 더 살려놨죠. 일단 주봉을 또 살려 놨기 때문에 아마 다음 주 중에는 또 다시 한번 더 그런 시세에 대한 분출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이 종목이 끼가 상당히 좋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2연상을 갔죠. 그리고 여기서도 상한가를 갔습니다.
그래서 상한가를 갔던 자리들을 보시게 되면은 지지저항이 굉장히 뚜렷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데 그때 7월 달에도 하락장 하락장 왔을 때도 이런 데서 지지가 되면서 반등을 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박스권 만들고 돌파하고 여기서 또 한동안 지지해 주다가 다시 한번 더 신고가를 발도듬할 수 있는 자리로 마을 했는데 근데이 종목의 특징이 아마 여러분들이 좀 답답하신게 그런 거일 거예요. 아니 이렇게 왔으면은 거의 한 뭐 한 18%까지 상승했었거든요. 이날 이날 18% 상승했는데 다음날 10%로 이제 그 모든 상승분을 다 내놓으면 어떡하는 거냐라고 이제 해석해 볼 수 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어느 구간을 넘어서게 되면은 이런 모습은 좀 많이 사라질 거라 봐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탄력적인 흐름이 점점 더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 가격대를 제가 알려 드릴 거고 사실이 종목이 좀 끼가 좋긴 하지만 상한가를 잘 가기도 하지만 사실 보면은 여기서 갑자기 장대 음봉이 나오기도 하고 여기서 갑자기 그 모든 시세를 또 되돌리는 시세가 나오기도 하고 여기서도 보면은 갭 떴다가 또 눌려 버리고 또 올려 놓으면은 또 눌려 버리고 이런 상황이 많이 펼쳐집니다. 그니까 끼가 좋긴 좋은데 조금 아쉽다. 2% 아쉽다. 이게 특징이긴 한데 그래서 어쨌든 근데 또이 종목을 보면은 살려 주기는 한다.
계속해서 예 살려 주기는 한다. 이런 식으로 예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근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러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주서 엔지니어링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30만 원 예, 30만 원 돌파가 먼저다. 30만 원부터는 그때부터는 지금 이런 갑자기 내리꽂는 상황이 많이 없어질 거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 자,이 종목이 주성 엔지니어링의 월봉인데 월봉을 보면은 이런 데서는 지지를 받아 왔었고 이런 데서는 저항을 받았죠. 근데 저항을 받는데 여기서도 보시면은 이게 월봉이에요. 그럼 일봉에서는 여기서 장대 음봉이 나왔었는데 보시면은이 구간이에요.이 구간.이 이 구간이 구간이 구간입니다.
일봉에서는요. 근데 월봉에서 이렇게 보이는 거죠. 근데 다시 한번 더이 근처 상단을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올라가고 있는 추세잖아요. 근데이 상단은 어찌됐든 돌파하기 전까지는 강력한 저항인게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만약에이 30만 원을 돌파를 한다. 그래서 뭐 32, 33을 간다라고 하면은 그때부터는 얘가 갑자기 끼가 바뀌면서 갑자기 폭등을 해 버리는 그런 상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지난주부터 말씀드렸던게 차라리 지금은 어느 정도이 종목 안지고 안 가지고 있으면은 좀 폼보가 올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30만 원 넘어가는 거 보고 32 뭐 33 뭐 35이 가격대로 위로 올라갔을 때 차라리 그때부터 비중 확대를 하라는게 그런 뜻이에요.
왜냐면은 변동성이 점점 점 여기서는 좀 강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떨어지면은 그것도 채 상단에 물리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이 종목이 여기로 올라탄다라고 하면은 여기 어떻게 되죠? 여기는 천장이었는데 여기서 이제 바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깔끔해지겠죠? 그래서 제가 그런 걸 활용해서 트레이딩을 하시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 그거에서 조금 공감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하면은 제 말을 한번 들어 보세요. 예. 분명히 여러분들한테 큰 수익을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주사 엔지니어링을 저는 사실 매매를 이때 뭐 상한가 가던 날 이때 좀 매매를 했었고 여기서는 매매 안 했어요.
왜 안 했냐라고 하면은 이때 시장을 주도했던게 뭐였죠? 이때가 한 5월 달, 6월 달이잖아요. 그러면 5월 달이면은 삼성 전기도 있었고 SK 하이닉스도 있었고 삼성 전자도 있었고 그다음에 LG 전자 뭐 이런 종목들이 있었잖아요. 뭐 두산 로보텍스 이런 종목들도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는 얘를 뭐 건드리지 않아도 다른 데서 수익이 더 크게 나니까 그랬는데 요즘에는 얘가 삼성전자는 한 여기 있다라고 하면은 하이닉스랑 그렇죠. 뭐 여기 이런 구간에 있다라고 하면은 얘는 벌써 여기 신고가를 뚫었잖아요. 뚫어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요걸이 삼성 전자나 하이닉스를 보는게 아니라 지금은 주성 엔지니어링을 봐야 되는 거죠. 예.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주성 엔지니어링은 이렇게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봉에서도. 그래서이 종목을 보시면은 저는 실제 지난주에도 주선 엔지니어링 매매할 거다라고 말씀드렸었잖아요. 뭐 종가 배팅 해 가지고 적당히 올려줄 때 매도하고 다시 이렇게 돌아나갈 때 매수해 가지고 또 장중에 한 5% 정도 수익 실현. 그래서 이런 데는 왜 어떻게 매수를 하느냐라고 하면은 이게 거의 한 5% 수익이거든요. 이렇게. 예. 이런 거 어떻게 매매하느냐라고 하면은 얘가 이제 박스권 돌파 뭐 이런 데서는 사실 근데 수급이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돌파하기가 좀 어렵고 사실 요런 데서 이렇게 어 근데 수급이 여기서 좀 확인이 됐단 말이에요.
여기서 여기서 장대 음봉으로 장대 양봉으로 1분 봉상 그러면은 요거를 20분선 이거 이게 노란색 20분선이잖아요. 20일선을 살짝 이탈해요. 이탈하다가 뭐 예를 들어서 한 15분에서 20분 정도 사이에 여기를 20분선을 다시 회복해 준다. 그러면 요런 데서는 매수를 하시면은 매수세가 붙어줍니다. 위해서부터 그래서 뭐 이런 데서 또 불탁이 하셔도 되는 거고 그래서 여러분 여기서 사셨다라고 하면은 이제 한 5에서 7% 수익이 나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예수해서 매도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걸 수가 있습니다. 매도 매도 예 당일날 예 당일날 한 뭐 한 한시간도 [콧방귀] 안 걸려서 수익이 났던 거 같아요.
그래서 1한시간 안에 뭐 한 30분에서 한시간 안에 뭐 한 5% 정도 수익 나면은 굉장히 좋은 거죠. 네. 그리고 나서이 종목이 좀 당황스럽게 어제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한 10% 이상 이렇게 하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저도 사실 종가 배팅을 해 놨거든요. 해 놨는데 이제 맞 쳐는 거죠. 저도. 그래서 요런 데서 좀 아 이거 더 사도 된다라고 판단을 했어요. 왜냐면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성 엔지니어링이 상승을 잘하긴 하는데 그다음 날 꼬꾸러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근데 또 살려 주는 경우도 되게 많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매수해 가지고 또 오늘 올라올 때 적당히 또 매도를 하는 모습을 또 볼 수가 있습니다.
실제 수익권으로 돌렸고요. 네. 그래서 주사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30만 원 라운드 피규어가 정말 중요한 자리고 그 자리를 넘어선다라고 하면은 그때부터는 다시 한번 더 좀 깔끔한 구간으로 접어들게 되면서 여러분들한테 또 큰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으로 저는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에서 알테오젠에이어서 지금 에코프로 그룹주랑 지금 시총 2등을 2등을 놓고 지금 경쟁을 하는 중인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뭐 제가 뭐 한 30만 원 이상 올라가면은 충분히 또 알테오젠을 따라 잡을 수 있는 그런 흐름도 발생할 거라 보고 있고요. 여러분들 중에서 이제 반도체 소부장으로 돈북 사고 싶으신 분들은 녹색창에서 윤선 777 누르고 검색해서 만나 보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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