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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먹은 대로 버티면 누구나 부자가 될 텐데 그럼이 자본주의가 돌아갈까요. 절대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절대 이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1천명 중 단 한 명만 버텨내는 시스템 또 하락하면서 어느새 1700만 원 수익까지 떨어졌고 국내 계좌는 23% 수익률과 27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겨우 2천만 원 수익 턱걸이를 하고 있는데 오늘 또 하락하면 1천만 원대로 수익이 내려가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내 계좌를 볼 때 진짜 마음 아플 때 아 매도할 걸이라는 껄무새 등장할 때 그리고 피바다가 되었을 때가 분할 매수 타이밍 구간 그 어딘 가라는 것을 말이죠.
다만 짧게 보고 매수하지 마시고 천천히 항상 길게 보고 분할 매수를 계획해야 이렇게 지루한 횡보장이 왔을 때 이걸 기회로 바라보는 마인드가 장착됩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진짜 거의 모두 쫄 이슈들뿐입니다. 10년물 국제 금리는 리먼 브러더스가 터지기 직전 이후 현재 최고치인 드디어 5% 돌파한 모습입니다. 그 누가 작년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10년물 국제 금리가 5% 아지 급등할 거라 예상한 사람이 대체 누가 있었을까요. 그걸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작년부터 서학 개미 순매수 1위는 장기채 세배 레버리지 tmf 차지 있고 대다수 서학 개미 분들은 tmf 물린 상황 혹은 이미 크게 손절한 상황입니다.
유튜버분들 역시 tmf 매수해라라고 작년부터 얘기했던 상황이 였죠. 왜 제가 우상향 종목을 매수해야 이런 하락장이 와도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용기를 내고 응접 hal 수 있다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가시나요. 이렇게 우상형 종목이 아닌 종목이 폭락하게 되면 이게 대체 언제까지 떨어질 건지 그리고 언제 회복한다는 그 확신이 아예 없기 때문에 웅주 분할 매수 마인드가 애초에 형성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제가 채권에 대해 작년부터 말씀드렸지만 악플 때문에 결국 입을 닫았는데 채권은 절대 전체 포트폴리오 비중에 20% 넘기지 마라 채권은 했지 자산 배분의 의미를 둬야 한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리면서 확실한 우상향 종목이 아니라면 tmf 다 tlt 소액 투자하셔서라는 말씀을 드려왔습니다.
저도 현재 전체 비중의 4% 5% 정도 tlt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4% 5%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고 세배 레버리지 tmf 아닌 tlt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tmf 정말 많은 금액을 온 유튜버 그리고 서학개미 분들이 많이 따르던 유튜버분께서 어제 채널을 삭제했다는 연락을 구독자분께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디벨 로몽 님도 혹시 떠날 거 아니시죠라는 걱정어린 연락을 해 주셨는데요.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저는 무조건 장기 투자에 성공하는 걸 보여 드릴 거고 주식 자산 1차 목표 10억을 넘어 그 이상 몇십억을 보여 드릴 거라고 말이죠.
그럼에도 여러분 저도 믿지 마시고 그 어떤 매스컴과 그 어떤 유튜버를 믿지 마라 아무도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라고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작년 하락장에서도 기억나시나요. 정말 많은 유튜버분들이 떠나셨습니다. 결국 극소수만 살아남는다 이걸 버텨내는 사람이 되자라고 영상 후반부에 매번 말씀드리고 있는데 내가 처음에 마음 먹은 걸 끝까지 유지하는게 절대 쉬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누구나 마음 먹은 대로 버티면 누구나 부자가 될 텐데 그럼이 자본주의가 돌아갈까요. 절대 그런 시스템이 아니고 절대 이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천명 중 단 한 명만 버텨내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그중 한 명이 되어 보겠다 여러분들도 함께 버텨내 보셔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자 지금 증시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면 일단 바이든 대통령 때문에 국채 금리가 더 급등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갑자기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 지원을 말하면서 무려 1천억 달러 규모의 지원을 승인해 달라라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왜 국채 금리의 급등으로 연결되면 지금도 미국의 부채는 계속 늘어났는데 채권을 발행하면서 부채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지원을 더 승인해 달라는 건 채권 을 더 발행하면서 지원하겠다는 얘기고 채권을 더 많이 발행하겠다는 건 수요와 공급을 생각해 보면 당연히 채권 가격이 하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반대로 움직이는 국채 금리가 급등하게 되는 거죠. 지금 증시는 국채 금리 때문에 매우 큰 부담을 느끼며 국채 금리가 하락해야 증시가 오를 명분이 생긴다라고 계속 말씀드려 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바이든과 파월은 현재 그럴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 거죠. 왜냐면 어제 파월의 발언이 있었는데 시장은 결국 매파적 해석하며 국제 금리의 급등 주가의 하락으로 연 되었습니다. 대체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살펴보면 임금에 대한 데이터는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목표 2% 부합하는 수준으로 두나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불확실성 그리고 리스크를 고려하고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생각해 신중하게 통화 정책을 진행하겠다 최근 몇 달 동안 금융 여건이 급격히 긴축었고 국채 금리의 급등이 긴축의 중요한 원동력이었다이 발언들을 보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 동결하면서 지켜볼 것이다라는 스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장은 하 마감했고 국제 금리가 급등한 이유가 뭘까요. 바로 매파적인 발언들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제는 확실히 회복력이 있다 그 이유는 금리가 오랫동안 충분히 안 높았기 때문이다 현재 통화 정책이 너무 엄격하다는 증거가 없다 그리고 고용이 둔화되지 않고 경제가 계속 성장한다면 인플레이션은 반등할 수 있고 추가 긴축을 해야 할 수도 있다라는 발언 때문에 시장이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금리나 생각은 없고 내년에도 높은 금리를 쭉 유지할 생각이며 고용이 둔화될 때까지 즉 경제가 확실히 침체에 빠질 때까지 기다린 다음에야 통화 정책을 바꿀 뉘앙스를 풍겼기 때문입니다.
즉 높은 확률로 경기 침체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연준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 금리를 우리 예상보다 더 오래 유지하겠다라는 시장 해석 때문에 국채 금리가 또 상승하게 되고 경기 침체가 찾아오겠다라는 시장의 우려 때문에 주가가 하락세로 전환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극심한 공포를 보러 내려가는 현재 28회 공포 지수입니다. 주식 계좌를 보기 싫고 아 지금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나 싶고 지금 진짜 리먼 브러더스 급의 대폭락 그리고 무서운 경제 위기가 올 것 같은데 이럴 때 용기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85% 확률로 상승하게 됩니다.
다만 결국 고금리의 끝은 경기 침체 있니다. 작년부터 말씀드렸는데 제가 작년에 매수하지 않았나요. 작년에도 경기 침체 우려가 있었는데 지금보다 훨씬 비관적이었던 시기입니다. 지금도 용기를 내야 하는 시기이며 만약 15% 확률로 하락장에 재진입 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할 건가요 아 경기 침체 온다는데 팔았어야 했는데 라면서 무새가 될 건가요 아니요 성공하는 방법은 작년과 동일합니다. 정확히 언제 상승할지 언제까지 내 계좌가 피범 벌일지 모르지만 결국 미국 주식은 우상 향하게 됩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웅주 분할 매수를 진행하면 되는 겁니다.
작년에 정말 많은 유튜버분들이 떠나고 정말 많은 유튜버분들이 계좌 공개도 멈추고 그리고 심지어 제 구독 분들도 많이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작년에 저와 함께 살아남은 극소수 웅준 분들이 계시고 그분들은 현재도 수익권에 있습니다. 작년에 함께 하락장을 이겨낸 분들은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경기 침체가 찾아오면 아니면 하락장이 또 시작된다면 매도하고 도망갈 건지 아니면 긴 호흡으로 웅주 분할 매수를 또 진행할 건지 댓글 함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결국 사이클이란 존재합니다. 경기 침체는 찾아오게 되어 있고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떻게 할까요.
네 금리를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양적 완화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대출이 늘어나고 기업들의 투자가 또 늘어나고 우리 같은 사람들 역시 그때 자동차 핸드폰 노트북 아파트 매수 주식을 삽니다. 즉 소비가 다시 늘어나게 되며 미국의 경기 침체는 다시 경제 호황으로 바뀝니다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하게 되는 건데요 여기서 천명 중 999명의 결국이 사이클을 단 한 번도 유지하지 못하고 중도에 탈락하게 되기 때문에 소수의 부자들 자본가들이 사실을 알고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끝까지 보유하고 오히려 더 매수하면서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겁니다.
항상 만일의 사태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두고 그 각오를 해둔 상태라면 쫄 필요가 없습니다. 오르면 다행인 거고 떨어지면 계획했던 대로 기업을 가지고 분할 매수하면 경기 침체가 오더라도 2030년에 몇십억 자산가 최소 10억 자산가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이게 뭔가 허황된 꿈 같죠. 그러나 2년 전 21년 말 1억을 만든 상태로 저는 여러분들에게 계속 같은 내용을 강조 드렸고 작년 하락장을 기회로 활용한 결과 2년 뒤 23년 지금 제 주식 자산은 3억을 달성했습니다. 실제로 행동할 수 있는 확신 그리고 뚝심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작년 하락장을 같이 이겨낸 구독자분의 댓글 함께합니다.
21년 터 작년까지 그 긴 하락장을 웅주 버티고 올해 초부터 양전 모아둔 수량 때문에 아무리 하락해도 계좌는 플러스 현금 비중도 어느 정도 있고 느긋하게 생각하며 계속 응하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주셨습니다. 작년에 저와 함께 하락장을 이겨낸 극소수 운주로 구독자분들은 이제 떨어져도 결국 웅주 아면 더 빠르게 계좌가 회복된다라는 사실을 경험하며 몸으로 그걸 느꼈습니다. 이게 더 확신을 가지게 해줍니다. 그래서 제가 첫 하락장이 가장 힘들고 제일 힘들지만 그 하락장을 이겨낸 경험을 얻게 되면 두 번째 세 번째는 더 쉽게 견딜 수 있고 오히려 이제 이게 기회로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경 이 침체 역시 마찬가지죠. 이걸 피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때려맞고 버텨낼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드려도 떨어져 나갈 분들은 결국 떨어져 나갈 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제 채널에 다시 돌아오면 와 얘 언제 이렇게 되어 있냐 진짜 이게 맞았네 라면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합니다. 절대 인생의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항상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은 경기 침체가 무서워서 도망가야 할까요. 아니면 경기 침체를 각오하고 2030년까지 웅주 분할 매수를 하면서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하는 걸까요.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이성적으로 바라보시면 답은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 증시 그 자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미국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 퇴직 연금이이 미국 증시에 쏠려 있는지를 아는데 이걸 그냥 망하게 놔둘까요. 하락장 반토막이라 폭락장은 언제든지 결국 찾아올 수 있겠지만 시간만 활용한다면 그 모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겁니다. 현재 2023년 미국 증시보다 뛰어난 종목은 없습니다. 우린 가장 뛰어난 종목을 보유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마인드만 컨트롤하면 되며 여러분의 시간만 최대한 오래 투자하면 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앞장서서 매수하고 제가 앞장서서 다 때려 으면서도 끝까지 계좌 공개하며 버틸테니까 그냥 저와 함께 하실 분들은 저를 보면서 함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너무 쫄지 마시고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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