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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비트코인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막을수록 커지게 될 크립토 시장

오태민의 비트모빅 BTCmobick · 2026-10-03 · 유튜브 시청 42,90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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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리 잘 들리죠? 오늘은 좀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내려고 일찍 했습니다. 잘 들리죠? 네. 비트코인이 어 회복을 많이 했죠. 어 86,000달러는 뭐 쉽게 넘어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조정을 좀 하고 있고요. 그래도 8만에서 더 밀리지 않는 거 봐서는 글쎄요. 뭐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겨울은 끝났나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죠. 예. 신기한 일입니다. 어, 만약에 겨울이 끝난 거면 만약에 겨울이 끝난 거면 굉장히 그 이래적으로 짧았던 겨울이고 또 온화한 겨울이죠. 어, 원래 겨울이 이렇게 온화하지 않은데에 여러분들의 상황을 생각해서 좀 이렇게 봐 주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뭐 9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가게 되면 어 분위기는 많이 바뀌겠죠. 그러면 좀 더 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국도 [콧방귀] 어 늘 이렇게 계절이 좋지 않을 때는 어 진행하던 것들도 진행하지 않고 뭐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뭐 그런 것들도 어 진행이 되고 하면서 이제 분위기가 반전이 되겠죠. 이번 겨울이 특이한 거는 제 생각에는 다른 겨울은 이제 큰 사건 이후에 거품이 많이 빠지면서 산업 전체가 침체가 되는 현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이번에는 할 것들은 다 이루어지고 워낙에 뭐 또 그런 연세 부도라든가 거래소가 완전히 폭파를 당했다거나 뭐 그런 일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니까 어 그렇겠지만 뭐 2021년에 보여줬던 것처럼 막 연세 부도라든가 뭐 이런 현상은 안 일어나고 있죠.

어, 그리고 뭐 알트코인에서 90% 이상 떨어져 가지고 망하고 막 이런 곡소리들도 별로 들리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산업은 여전히 강건하게 에, 진행이 되고 있고요. 어, 그래서 이번 겨울도 좀 온한게 아닌가? 그래서 펀더멘탈이 강하다는 걸 보여 줬기 때문에에 버티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봐요. 왜냐하면 어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악재도 불구하고 올라가는게 더 신기한 일이고 더 중요한 일인데 실제로 지금 악재였죠. 어, 이런 악재들 속에서 다시 회복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어, 예, 뭔가 이렇게 강력하게 하방에서 어, 치고 올라오는게 있는 거 같아요.

예. [한숨] 제 컴퓨터가 좀 어 갑자기 라방을 하는데 말을 좀 안 들어서 어 제가 좀 어순합니다. 어 컴퓨터 제 컴퓨터가 중요한 건 아니니까 여러분들 댓글로 올려 주시고요. 예. 유튜브 뭐 유튜브에서 자주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뭐 이렇게 나오는데 사실 저기 뭐야 그 또 기어나냐 이런게 있잖아요. 어 그게 이제 오해이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제가 뭐 교양이를 부탁해라든가 어 그리고 3%에 계속 나갔었죠. 한 달에 한 번씩. 어 지난 달만 지진지 두 달 쉰 거고요. 7 8월만 어 7 7 8 7 8 9월을 안 나가고 6월까지는 매달 나갔죠.

그래서 어 3%에도 계속 나갔고 그리고 SBS 교양일로부터 계속 나갔는데 이제 어제 그제 이렇게 신사임당하고 그 저기 머니올라 KBS 머니올라에 나간 거 가지고 이제 가격 오르니까 기어나온다는 댓글이 반드시 달릴 거를 예상했지만 또 역시 어김없이 달리더라고요. 그래서이 사람들은 좀 너무 그 나에 대해서 모르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 했습니다. 어 뭐 예 좀 좀 덜 나가는 거죠. 뭐 저도 할 말도 없고 어 가격 안 좋을 때는 나가 봐야 그 가격 얘기밖엔 안 물어보잖아요. 그래서 뭐 그것도 그렇고. 근데 뭐 겨울이라고 뭐 안 나간 건 아닙니다.

어 잘 나갔어요. 뭐 그런데 이제 그런 댓글은 어김없이 달리고 그죠. 방송이 별로 저한테 좋지 않아요. 왜냐면 시간을 너무 많이 빼서 먹는데다가 어 하루 한낮 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저한테 생기는 건 없어요. 그리고 너무 멀고 그래서 방송은 저한테는 시릭이 없고 어 시릭이 있는 건 이제 강연이죠. 강연은 돈도 많이 주고 어 그니까 뭐 사람이 꼭 돈을 받아야 뭐 그런 건 아닌데 그래도 이제 저 같은 이제 이런 예 프리랜서한테는 그 돈을 준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그 대우를 받는다는 의미가 있어요. 근데 방송은 문화가 이상한 문화예요.

네가네 홍보를 하는 거니까 돈을 내고 하는 걸 우리가 검이라도 줄게 하고 15만 원 주거든요. 30만 원도 주고 어 유튜브는 뭐 15만 원들 주는 거 같고 [콧방귀] 어 방송들은 뭐 KBS 빼놓고는 30만 원 주는데 KBS는 어 그니까 뭐 그런 개념이에요. 그니까 옛날 그 플랫폼 그 패권을 갖고 있었을 때 가수들이 돈 내고 나서 부르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개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방송은 또 뭐 상하동에 있거나 여의도에 있잖아요. 목동에 있거나. 그래 가지고 정말 그 갔다가 다시 복귀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애매하게 4시나 5시에 끝나면 러시아워에 걸려 갖고 아주 그냥 곤욕을 치릅니다.

그래 가지고 어 일부러 어 나간 거죠. 나가려면 이제 일부러 나가는데 이번에는 이제 금융의 종말이라는 책을 내서 어 또 나가는 거죠. 이제 책 홍보를 해야 되니까. 어 뭐 그런 여차여저여저차한 차에 이제 비트코인이 회복이 돼서 다행히 분위기가 좋았던 거고요. 예. 분위기가 좋고 뭐 하니까 이제 또 조회수도 나오는 거고 그런 거지 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제가 어 가격이 올라가지고 기어나가는 건 아니고 어 가격이 안 좋을 때도 나가야 될이 이유가 있으면 나갔죠. 예. 뭐 그 달러 역설 때도 나왔었고 그래서 뭐 방송을 책을 내면 나갑니다.

어 그래서 출판사가 잡고 그래 가지고 제가 출판사가 제 책을 내 주는 이유가 또 제가 마케팅을 하기 때문에 내 주는 거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 나물라 할 수가 없죠. 책을 많은 작가들이 책을 써 놓고 그냥 나물나라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 저는 이제 그렇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갖고 책을 내면 이제 시간을 들여 갖고 이제 좀 순해를 하죠. 근데 좀 엄선해서 어 나름대로 좀 골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는 거고 가격하고 전혀 무관한 스케줄들입니다. 근데 이제에 오해할 만하죠.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가격이 좋을 때만 이제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는데 알고리즘에 제가 나오니까 어 이제이 아저씨는 어 가격 안 좋을 때 숨어 있다가 가격 좋으면 기어나온다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기어 다니진 않고요. 어 걸어다니거나 뭐 택시를 주로 탑니다. 그래서 기어나오진 않는데 하여튼 뭐 표현이 그렇겠지만 예 그리고 뭐 가격 올라가지고 좀 나오면 좀 어때 그런 거지 뭐 뭐 다른 분야를 안 그래 뭐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다 그 어 뭐 뭐지 어 물 들어온 김에 놓는다고 다 그런 거지 뭐 세상 이치라는게 그러면 좀 안 돼 근데 뭐 제가 그러지 않을 뿐더 그러면 좀 안 되냐는 생각을 좀 드는데 뭐 하여튼네 뭐 그런 사람들 있으니까 어 중요한 건 이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 정도로 비트코인이 확연하게 바뀌고 있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의 계절이 원래 이제 사람들이 막 다 열정적으로 저기 열광할 때는 한 짧죠 6개월 정도나 가나?

1년 안 가는 거 같아요. 6개월 정도 가는 거 같고요. 어 사실 4년 중인데 한 2년이 좋아요. 제가 보면 2년이 좋고 6개월은 아주 미친 듯이 사람들을 흥분하게 하고 1년에서 1년 반이 안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1년에서 1년 반이 지옥같이 안 좋죠. 여러분들 작년 늑가을부터 지금까지 진짜 안 좋았잖아요. 그래서 어 고생하셨고요. 예. 고생하셨고 오늘음 매니퍼 매니페스트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은 작년 이맘 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사신 분들은 인생이 안 풀릴 거예요. 왜냐하면은 그게 좋은게 아니에요. 작년 이맘 때에 뭐 제가 뭐 작년 이맘 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사라고 한 건 아니지만 어쨌건 작년 이맘 때 비트코인하고 위더림 샀으면 이제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겁니다.

철학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동안 수행을 한 거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그릇이 커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이제 여러분들한테 재물이 들어오면 여러분들이 쉽게 그거를 뭐 어 아무 가치도 없는 자동차를 바꾼다는가 뭐 과시적 소비 같은 거에 낭비하지 않죠. 그런데 이제 작년에 이맘 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샀는데 마침 또 그게 삼성전자 주식을 처음 시작했는데 그게 또 마침 삼성전자 하이닉스야. 그러면 이제 지난 1년이 꿈 같은 시절을 보냈겠지만 예, 그게 인생에서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게 이제 예,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해서 이제 붕 뜨죠.

붕 사람이 떠 갖고 굉장히 가볍고 어, 끝이 안 좋아요. 그런 경우 이제 끝이 안 좋아. 세상을 만하게 보기 시작하고 끝이 안 좋습니다. 그거 아주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거다.이 철학을 하잖아요. 철학을 이렇게 작년 이맘 때에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다 맞기 때문에 우리가 철학을 하는 거예요. 인생은 무엇인가 이런 생각을 하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도 생각하고 어 뭐 그러면서 이제 사고가 깊어지고 그릇이 만들어진 다음에 그리고 이제 그 재물이 들어오면 그 재물을 뭐 어 살 빼는데 어차피 돈 써야 되는 살 찌우는데 쓴다거나 아니면 어 무한 비행기를 타고 어 하늘을 날라다니는 감옥을 무의미하게 타고 다니면서 어지럽게 유튜브로 보면 될 거를 직접 가서 직관하느라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든가 아니면 뭐 남자들과 같은 경우에 뭐음 하이닉스 때문에 그 용인인가요?

그 하여튼 그 2천 용인 그 동네에 어 이혼 신청이 몇 배가 늘었대잖아요. 그러니까 남자들 돈 벌면 하는 이상한 짓 있거든요. 그런 거에 빠진다거나 하는 거죠. 면서 그 재물이 그냥 순식간에 날아가요. 그리고 여러분 같이 이제 이런 작년에 비트코인을 12만 달러에 샀는데 지금 6만 달러를 보고 어 지옥이 이런 거구나 이런 걸 경험하신 분들이 이제 인생에 대해서 겸호해지고 어 철학을 하게 되. 그 그게 철학이에요. 반성적인 회고를 하는 거죠. 반성적인 해고.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들한테 이제이 하늘이 이제 열배, 100배 이제 재물을 부어 주면 그 가지고 이제 저저 수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아무 뭐 그것도 재미가 없는 거야. 뭐 뭘 해도 그냥 안도감이 있을 뿐이지 뭐 맛있는 거를 먹어도 그렇게 인생이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어 여행을 다녀도 뭐 달만 아프고 어 그 뭐 슈퍼카 사 갖고 옆에서 산 찍고 인스타그램 올릴 것도 아니고 그 다 미련한 짓이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돼요. 그러면 이제 사람이 이제에 주변을 돌아보고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되고 그죠? 예. 그리고 내가 죽기 전에 뭐 여행 안 간 걸로 아 억울해 이러면서 죽 죽을 건 아니라는 거를 알죠. 예. 그 그때 먹었어야 되는데 이러면 죽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아 그 죽음을 앞두고 아 내가 그 사람을 좀 더 좋아줬어야 되는데 아 좀 더 많이이 사람들한테 베풀었어야 되 후회하면서 죽지. 네.에 슈퍼카를 그거 내가 못 쌌어. 이러면서 죽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죽음이라는 진짜 우리 절체 절명의 그 진실 순간이 되면 우리가 영적인 존재기 때문에 전부 그런 홀리한 거를 생각하지. 훌리한 것에서 나의 삶에 점수를 먹기지 그 뭘 못 먹었느니 뭘 어디를 못 갔느니 그런 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여러분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안 들어가고 비트코인과 이드롬이 들어온 건 여러분 인생이 될 인생이라는 뜻이에요.

어긋나지 않고 이제 제대로 간 인생이 되었다. 아니 뭐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이 고스톱도 아니고 뭐 망할 짓은 아니거든요. 이게 이게 되긴 되는데 좀 애를 먹이죠. 예. 저도 비트코인 미워요. 좀 멀쩡하면 안 되냐? 왜 이렇게 그 애를 먹이냐? 사람을. 이런 생각이 제가 저라고 안 들겠습니까? 근데 그런 비트코인은 12년 한 저를 보시면 여러분들 아실 거 아니에요. 아 오태민이 그 아것도 아닌 줄 엎집지 않은 아이들이 뭐 한두 개 가지고 저를 이제 나락 보내겠다고 신나 가지고 떠드는데 저 사람이 저렇게 단순한 사람이 아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간단한 사람이 아니다.

누가 누가 뭘 하나 떠들었다고 저 사람을 나락 보내고 이럴 이럴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 알잖아요. 그죠? 제가 뭐 그런 걸로 나락겠습니까? 예. 뭐 뭐 도용했다고 무슨 뭐 내가 관련돼 무슨 티에 도용을 했다고 그걸로 떠들고 그런 애들이이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고 산다는게 저는 좀 사실 좀 쪽팔린데이 유튜브라는 하여튼 그런 걸로 저 나라 안 가요. 왜냐면은 제가 어 간단하질 않아요.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이걸 이제 보시는 이제에 몇 분이야? 어이 몇 명이지 않나? 왜 9배 1천명이 안 되네. 어이 어 그이 천부는 어 오테면 이렇게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아시죠?

예 뭐 뭐 뭐 떴다가 뭐 하나로 슉 어 폭로돼 갖고 날락가고 이럴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아실 거예요. 예. 그 왜 그러겠어요? 예. 어, 제가 비트코인으로 이미 그 현생을 졸업한 건 2021년도에 졸업을 했어요. 2021년도에는 현생을 졸업한 셈이에요. 비트코인 갖고. 그래서 어 사람들이 주로 생각하는 그런 뭘 먹고 살까 이런 고민을 할 수 안하고 살 수 있는 수준이었는데에 제가 좀 이렇게 오바스러운 면이 있고 어 그런 면이 좀 있고 진실을 추구한다는 어떤 그런 나름대로의 이제 그런 불라망 같은 그런 가치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여기까지 온 건데 저도 후회 안 하는 바 아니지만 어쨌건 뭐 때로는 잘했다는 생각도 하고 예,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 이제 댓글 보면 아직도 이제 철 없는 애들이 이제 저를 간단하게 보고 뒤로 팔고 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에 뒤로 팔려면 이런 짓을 안 하죠. 그 모빙 얘기를 오늘 주로 할 건데요. 음. 음. 여러분, 모빅이 안 파는 건 저의 도덕성을 제가 드러내려고 선언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2015년도에이 아이디어를 만들었을 때부터 안 파는 거였어요. 그때는 안 파는 주체가 이거를 이거를 주도하는 기업이 안 파는 거라고 이제 한 거고 저는 옆에서 이제 여러분처럼 뽀찌를 좀 얻어서 이제 부자가 되려고 했던 거죠.

예. 그때는. 근데이 아이디어는 안 파는 거예요. 이게 안 파는다는게이 프로젝트의 어떤 격가지가 아니라 본질이에요. 본질. 그러니까 이거를 어 팔아 갖고 돈을 해 갖고이 그 자체가 사실은 투자를 받은 거죠. 그런 형태로 어 이게 주식도 아니고 코인도 아닌 것을 만들어 갖고 코인처럼 막 하는 거 말고 정통 코인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데 왜 저렇게 가볍고 간단하게 넘어갈 일들을 하냐? 이게 사람들이 이렇게 가볍냐라는 열을 제가 받아 가지고 야 사도신나가운터가 팔고 다니지 않았지 않냐? 그걸 하면 돼. 그게 본질이야. 아, 비트코인에 그래 가지고 한 거예요.

그 [콧방귀] 다만 이제 저는 어, 주체 지금 팔지 말고 어, 나는 이제 갖고 이제 나 이제 조금씩 팔라 그랬던 건데 그걸 이제 구별을 못 한 거죠. 우리나라 기업의 임원들이 어 이게 안 팔 그니까 깊이 고민을 안 하니까 이게 안 팔면 욕을 좀 먹더라도 어 해 볼 만한 게임이다. 이런 생태계를 지금 기업이 갖고 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욕을 먹겠지만 어차피 뭐 대중에 수준이 낮으니까 뭐 구별을 못 하잖아요. 팔고 발행한 거하고 안 팔고 안 팔았으면 이게 발행 자체가 아니거든요. 개념이 달라요. 이슈어가 안 돼요. 안 팔면 그런 거를 구별 안 하고 그냥 욕을 하잖아요.

코인을 만들었다는 걸로. 그래서 이제 기업이 했어도 욕을 먹겠지만 그래도 어 그 기업한테 직접 이거를 투자 개념으로 물린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기업이 되게 자유롭죠. 어 그런데 이제 그만 그거 그걸 2017년도 2018년도에 그걸 고려할만큼 지금도 안 되는데 그걸 고려할만큼 비트코인 현상을 한국의 주류 이제 관료들은 아예 이제 논해를 하고 관료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았으니까 관료들은 논해로 하고 기업의 엘리트들이 비트코 현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은 거죠. 저게 틀리처럼 없어질 거라고 생각하든가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 현상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그냥 약간 좀음 뭐 뭐 지금 뭐 난리난 그런 상어 같은 현상 그 뭐 기계 기계하고 이상하고 어 어떤 면에서 좀 익사이팅하긴 하지만 꼭 그냥 그뿐인 현상 그러니까 뭐 흥미 있는 현상으로 생각한 거지. 이게 어 무럭무럭 여기서 이제 씨앗이 자라 가지고 나무가 되고이 나무가 숲이돼서 이게 우리의 삶의 방식, 사고의 방식을 바꿀 거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 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안 했던 건데 이러 이제 제가 한 거고 이게 안 [콧방귀] 판다는게 뒤로 팔고 있다. 이런 얘기에 대해서 제가 이제 아직도 그런 댓글을다는 인간들을 보면서 그니까 본인들이 그 수준이 이렇게 처참한 거예요.

본인들이 세상이 그냥 돈 버는게 다인 거 밖에는 그니까 돈도 못 버는 사람들이 그렇겠죠. 돈을 벌어본 사람들은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에 돈을 벌어본 사람들은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거를 진짜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그것도 안 되는 사람들은 이제 돈이 다죠. 왜냐하면 이제 마이너스를 메꿔야 되니까. 그 본인들의 수준이 처참하니까 남이 무슨 행위를 해도 그냥 그건 다 돈을 벌려고 하는 거라는 그런 어초근 없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이 물론 우리가 돈이 중요해요. 근데 돈을 벌기 위해서 돈을 버는 거는 말이 안 되죠. 어. 그니까 뭔가 기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뭔가 의미가. 그러니까 그 행위가 그게 코인이건 주식이건 그게 의미가 있어서 그게 나중에 돈이 되는 거지. 의미도 없이 그냥 돈을 벌기 위해서 그걸 사고. 그럼 그거 자체는 그 비트코인을 주로 욕하는 그런 주류들에 쓰는 논리인데 비트코인 사실 돈 버는 거 용도 외에는 뭐가 있냐? 그러면 애초에 돈 버는 것과 유일한 용도인 거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게 돈 버는게 유일한 용도인 걸 한번 정의를 내려 보세요. 돈 버는게 유일한 목표야. 그게 있나요? 돈을 벌기 위해서 뭐 음악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돈을 벌기 위해서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 거고 돈을 벌기 위해서 뭐 마사지를 해 줄 수도 있는 거고 돈을 벌기 위해서 뭐 음식을 해 줄 수 있는 거라서 그거는 목적은 돈을 버는 거지만 어떤 의미 있는 거를함으로써 돈을 버는 건데 돈 버는게 유일한 목적인 행위가 뭐가 있어 도대체?

그러니까 사실 그까 어 대중들의 수준이 처참한 거야. 뭐 어쩔 수 없죠. 뭐 워낙에 이제 많이 섞여 있으니까 대중. 근데 이제 지금 돌아가는 이제 상황을 보면이 한국의 이제 주류들이 많이 나아졌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이 의미를 다 알고 있는 거 진지하게 아 진짜 어 오태민이 한국 금융이 망했다라는 이야기를 할만큼 지금 되게 시리싸다. 시리어스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그게 문제죠. 그게 예, 그게 문제예요. 그게 별로 없어요. 사실 그래 가지고 어 제가 아직도 코인이나 만들고 뒤로 팔고 그 그들의 눈에는 그냥 의미가 없는 어차피 비트코인데 의미가 더 없는 걸 만들어 갖고 뭘 하겠냐 이런 거죠.

예.이 이 이런 걸 통해 갖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어떤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라는 거는 아예이 사람들의 그 섹터에는 들어오지 않는 거예요. 그렇게 시도하는 코인 프로젝트가 없으니까. 음. 그냥 한국에서 조그만한 이제 컬트라고 보는 거죠. 어 여러 방법이 있죠. 그냥 공중에서 살포하는 어떤 그런 접근. 글로벌로 하지만 공중에서 살포하듯이 이렇게 공군처럼 하는 방식이 있는 거고. 어 이게 육군처럼 한땀 한땀 이제 깃발을 꽂아가면서 하는 그런 이제 방 접근이 있는 건데 모빅은 어쩔 수 없이 후자죠. 한국을 중심으로 이제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이이 후자가 중심이 된 콘포트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의미가 있어요. 오늘 뭐 그것에 대해서 제가 다 말씀 못 드리고 어 저는 좋은 의도로 이제 그 여러 가지를 이제 오픈을 했죠. 어, 왜냐하면 신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좋은 의도로 이제 뭐 계좌도 까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이렇게 했는데 그걸 한국에서는 저도 총학생할 때 그거를 깠는데 그게 되게 파격적인 건데 별로 그 의미를 캐치하는 사람들이 없었고 한국인들의 특징은 제가 어 근대성에 대해서지만 근대적이지 않아요. 우리나라의 그 사유 체계가 그래 가지고 그렇게 사실 우리 허점이 되게 많은 사회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 1990년대 중반에 총학생애가 어 받은 돈과 협찬받은 본을 전부 회계 감사를 받아서 이제 오픈했다라는 것에 대해서 그걸 어프리시에이트 하는 사람이 없어요. 거의. 응. 마찬가지로 이제 오태버스나 이런 거를 다 까는 것에 대해서 어프레셔 타는 사람들은 별로 없고 그걸 가지고 이용해 갖고 이제 투서 보내고 이제 오히려 이제 악용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부작용이 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이제 비밀주의를 가려고 하는게 아닌데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간에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간에에 이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우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공격하고 저를 공격하는 거죠.

어떻게든지 공격하고 투서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몇 명이 있어 가지고 어 우리도 이제 다른 비즈니스처럼 상당히 이렇게에 가릴 건 가리고 갈 수밖에 없다. 이제 비즈니스라고 해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한테 다 이제 야방을 통해 갖고 다 말씀드릴 수가 없죠. 이제 고민 중이에요. 라방을 이걸 일주일에 계속 하는게 지금 맞는지도 이제 고민하고 있어요. 어 그 어 어 2주 한 번으로 줄일 수 있고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다리시는 분도 있겠지만은 이게 우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데 있어서 어 뭐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라방을 여러분만 보는게 아니거든요.

우리를 공격하려는 사람들 열심히 보고 이게 떳떳하니까 사실 오픈하는 거라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 공공 공개적으로다가 이제 하는 행위를 갖고 이제 그걸 몇 개를 편집해 갖고 어떤 사람한테 보내면 그 전혀 우리한테 관심 없고 그런 사람들이 그걸 보면 뭐 그걸 보낸 사람이 엄청난 뭔가를 캐낸 거 같이 보이는 거야. 그냥 그냥 라방 잘라가지고 보냈는데 그니까 그래서 어 우리가 [콧방귀] 우리도 변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챕터가 이제 바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그거에 대해서 주로 얘기를 할 거고 비트코인 사실 이슈가 없어요. 비트코인 이제 뭐 회복되고 있다라는 거고 뭐 비트코인 얘기만 할 거면 제족보에서 라방을 켰겠죠.

여기는 모빅 얘기하는 곳이니까 그렇게 아시고요. 어 지금 모빅 오태버스에서 지금 자금 세탁 강의를 지금 오픈하고 있죠. 그래서 그걸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라고 이제 월정액도 줄여 줬는데요. 많이 줄어죠. 대폭적으로 의미가 있어요. 제가 그냥 여러분들한테 학구적으로 이제 자금 세탁을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어 여기에 이제 여러분들에게 제가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좀 보셨으면 좋겠고 어 뭐 대학원 수업이니까 길죠. 그래서 뭐 인내력을 갖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막 대중 강연처럼 그렇게 흥미 진진한 걸 위주로 하지도 않죠.

이제 내용을 전달해야 되기 때문에 깊이 들어가고 어 하는데요. 어 사실 이번 주에 이제 어제 올라온 것을 잘 보시면 거기에 제가 빅생태계를 조성하고 하는 것에 대한 실제로의 그 숨은 비밀이 공경을한 비밀이 거기 나와요. 그래서 어 그것만을 위해서 만들어 준 건 아니지만 만든 건 아니지만 그것도 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여러분들이 거기서 의미를 캐치하셔야 되고요. 어 그 이런 거죠. 자금 세탁을 이제 도덕적인 기준이 너무 강하신 분들은 자금 세탁은 악이니까 자금 세탁은 어 하는 것은 나쁜 거고 안 하면 좋은 거야. 0과 1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 강의가 이제 한학기 내내 할 건데 하는 메시지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렇게 0과 1일로 떨어지질 않아요.이 세 개가. 어 무슨 얘기냐면 어 0.5 0.6 0.7 0.1의 1에 세계가 엄청나게 많은게 바로 자금 세탁이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어 더군다나 이제 크리퍼하고 결합이 되면서 이게 엄청나게이 구멍이 숭숭 뚫려요. 더군다나 지금 한국이라는이 정치 상황에서 직권 세력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이 있어요. 그 세계관에 의하면 어 상속세라든가 아마 토지 공개념 하여튼 뭐 부자들이 갖고 있는 재산을 국가가 관리 통제에 하겠다라는 개념이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있거든요.

그니까이 흐름이 지속된다는 전제에서 어 크립토 비즈니스는 대박납니다. 예. 대박 나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한테 그거를 배우라고 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우리가 어쩔 수 없이이 어쩔 수 없이이 대중을 상대로 어이 프로젝트를 했기 때문에 뭐 직군이나 이런 거를 선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뭐 그 아 올 사람은 다 와라. 그래서 이제 섞여 있어요. 많은 사람이 섞여 있는데 주로 그냥 평범한 분들이에요. 평범한 분들이 섞여서 시간을 들여 갖고 어 산에 왔죠. 그래서 대박이 난 거죠. 수차상 수치상으로는. 근데 그분들이 3년을 버티고 4년을 버티는데 한계를 느끼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에 에,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거예요. 어, 이게 그냥 그분들이 한 개인 거예요. 그분들은 어차피 비트코인을 저처럼 2014년도에 알았어도 그분들은 어차피 300만 원에 팔분들이었던 거예요. 그 사람들이 우리 생태계의 대부분이라는 걸 제가 깨달았어. 그렇다고 처음부터 제가 무슨 뭐 제가 안 해 본게 아니잖아요. 부자들만 와라. 무슨 뭐 의사들만 하라. 이렇게 해 갖고 만약에 했다면 몇 명이나 왔겠어요? 어, 별로 안 해. 그러면 이제 아예 프로젝트가 성립을 안 하는 거죠. 그러니까 프로젝트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열정적이고 돈은 없고 열정적인고 이렇게 열심히 있는 분들을 데리고 갈 수밖에 없게 만들었는데 그분들한테 막상 실제로 어 보여 주니까이 사람들은 이제 한계가 3년 4년인 거예요.

예. 그리고 어 그게 우리의 생태계를 지금 규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원래는 이게 크립토라는게 이게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이제 어느 장소에서 내가 했는지 모르겠는데 오프라인 강의에서 500을 다 배포한 다음에 이걸 뭐에 쓰는 거예 이렇게 뭐 어엉토엉 엉엉당토한 질문들이 막 했어요. 저한테. 그래 가지고 이게 여러분을 위한게 아니다. 여러분들 주변에 이거를 충분히 알리면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친척들 중에 부자들한테 의미가 있는 거다. 이게 근데 그게 그 당시엔 아마 무슨 말인지 모르셨을 거예요. 지금도 아마 모르고 있을 거예요.

그게 우리 생택의 이제 지금의 어떤 어려움인데 사실 저는 이제 이거를 발행해서 성공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뭐 어 진작게 이게 가루가 됐어야 되잖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제가 팔았거나 어 다른 프로젝트처럼 이제 가격이 좋았을 때 주체측이나 뭐 처음에 이제 했던 사람들이 엑시 하려고 다 팔아버리면 이게 펌핑에 넘게 하면서 이제 했을 텐데 뭐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고 떨어지대도 굉장히 슬로우하게 떨어져 있다는 건 이제 제가 팔고 이러는게 아니라 그냥 많이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팔고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저는 성공을 한 거죠.

가격을 가질 거라고 얘기했고 그리고 이런 현상을 보여줬는데 지금 우리가이 속에 있으니까 이게 신기한 현상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굉장히 신기한 현상이라고요. 그래서 저는 성공해서 저는 이제 한 발 물러서고 그 실제로 이걸 많이 갖고 있는 이해 관계자들은 고래들이죠. 고래들이 자신의 불을 늘리기 위해서 열심히 뛰는 거죠. 각자가 아 열심히 뛰어서 어 그 2023년도에 말했던 것처럼 자기 주변의 부자들한테이 의미를 알려주고 이렇게 종이에든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어 이게 특히 부자들한테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고 했다면 어이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손바꿈 일어났겠죠.

그래서 우리들의 고래들이 대부분 원래 부자들이 되겠죠. 그니까 원래도 모빅이 아니라도 원래 수십억 대의 가용 자산 있는 사람들이 모빅을 수십억 대에 그냥 그 예비 자산으로 갖게 되는게 이제 코어를 이루게 되면 굉장히 생태계 안정이 돼요. 그런데 지금 우리 생태계는 미안한 일 얘기지만 그냥 생활인들이 그냥 어 수십억이라는 가상의 숫자를 안고 있는 거예요. 이건 논리적으로 어 본인이 파는 순간 그게 수십억이 아니라이 그런 사람 몇 명만 팔아도 이게 몇억으로 회기하는 건데 다른 사람은 어 올템입니다. 믿어 나는 빨리 팔고 나갈게 이렇게 해버린 이제 죄세 딜레마 게임에 들어가 버리면 이제 우리가 곤두박질 치겠죠.

다행히 이제 지금은 이제 그게 어느 정도는 억제가 돼 가고 있는 건데 그걸 이제 그게 압력인 거예요.이 생태계를 만들어 놨는데 그 압력이 있는 거예요. 그 그 의미를 모르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제가 마지막 강의 원래도 자금 세탁을 하려고 했지만 마지막 강의 기록을 자금 세탁으로 하면서이 모빅이라는 생태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여러분들한테 제가 지금 호소하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깨닫지 못해도 누군가는 깨닫는다. 어 누군가는 그걸 분명히 본다. 그리고 우리가 크립토 문화의 정석이다. 원래 크립토 문화라는게 막 민 만들어 갖고 막 공주 살포하고 막 가격 올리고 덤벼 그런게 아니라 생태계 하나하나 만들면서 P투p를 배우고 그리고음 [목을 가다듬음] 제가 지금 굉장히 말을 아끼는 거 아시겠죠?

그 영상 참고하십시오. 그 영상은 이제 일단 문턱이 있으니까 제가 그 또 이제 편집도 하지만 어 편집 안 한 내용이 훨씬 더 노골적이죠. 여러분들 수업에 들어오면 노골적인 내용 다 듣는데 그런 건 편집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하는데에 그런 거의 의미를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래요. 사실 여러분 용용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사실 중간 손이에요. 그러니까 빨리 이전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산에 올라오는 그 열정으로 몇 억을 보상받는 걸로 끝이에요. 그게 여러분들의 그릇인 거고 어 그 몇억이 이제 몇십억이 될 때는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갔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몇십억이 또 어 몇백억이 될 때는 또 다른 차원에 손을 넘어갔어야 되는데 우리는 이제에 그 단계가 없이 너무 초기에 성공 해 버리니까 이제 몇억으로 끝날 사람들이 몇십억을 들고 주저하고 있는 거죠. 지금게 이제 우리의 생태기의 골칫거리인데 어쩔 수 없어요. 그분들이 이제 본인을 그릇을 키우든가 아니면 어 손바 꾸밀어놔야 되는데 이거 생태에 놔뒀더니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회사가 하겠다. 이거를 회사가 하겠다라고 선언을 하고 이제 하는 거죠. 그래서 회사가 합니다. 회사가 여러분 믿지 않고 회사가 그냥 치고 나가고 지금까지 이제 공개주의에서 다 돌았습니다.

회사가 모든 걸 공개했다가는 지금 사업을 안 했어요. 우리가 모든 걸 다 공개하면서 이제 이렇게 대중을 상대한다고 모든 거 공고 가다가는 얼마 못 가서 한국이라는 풍터 안에서 이제 마탱이 갑니다. 어 그냥 지금까지도 핍박이 많았는데음 어 앞으로 더 심해지겠죠. 그래서 어 많은 걸 이제 가리고 갑니다. 여러분 믿고 따라오시고 어 오태민이 라방에서 다 얘기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 자체 버리세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어 출론하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 출론 중에는 뻥도 있을 거고 버블도 생겨도 어쩔 수가 없어요. 버블 없는 코인 프로젝트가 어디 있어?

뭐이 비탈리기 다 얘기하지 않잖아요. 그죠? 어 그냥 리플 뭐 그런 친구들 주장하는 친구들 얘기들 보면 전부 다 뻥이에요. 그 리플이 공식적으로 얘기한 거 아니거든. 근데 지들이 살붙여 갖고 막 그 입문학이라는 이름으로다가 그냥 그 완전히 그냥 음모론 쳐 발라 가지고 그걸 입문학이라고 확 포장하면 막 막 그 그런 애들이에요. 걔네들이. 근데 그게 그것도 필요한 거예요. 어, 이게 역설인데 그 그런 신화를 창조하지 않으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어차피 신뢰 게임이기 때문에 그게다면 문제겠죠. 예. 그게다면 문제인데에 [콧방귀] 리플 같은 거 충창기 얼마나 뛰어 갖고 얼마나 팔아먹었어요?

그 팡 돈으로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차라리 그렇게라도 했으니까 이제에 뒷심이 있는 거죠. 우리 오태버스는 어 안 팔았잖아요. 하나도 안 팔아 갖고 진짜 안 팔고 있거든요. 하나도 안 팔아가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이렇게 유효 회원 가입해 준 거 그다음에 제가 강의 팔아 갖고 자본금으로 춘다는 거 해 갖고 어 지금 간신이 30억 정도 모았어요. 그러니까 이쪽 저쪽 이제 흩어져 있는데 이쪽 저쪽 데고 보고하고 앞으로 세금 추진될 거 빼고 나면 한 30억 정도 모은 거예요. 4년 프로세 해가지고 30억 모은 거예요.

그러니까 확 된 거죠. 안 쓰고 진짜 막 허리띠 졸라매고 어 제가 강의하고 이런 거 전부 다 그 환원한 거예요. 어 자본금물 그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30억 정도 모았어요. 그래서 어 그게 초로 한 거죠. 우리 새 시총이 얼마데? 장부상 시총이 얼마데? 그거를 주관하는 데가 코인을 안 파니까 고래보다도 돈이 적은 거예요. 고래들은 막 팔면서 생활 밑 쓰고 하는데 우리는 못 팔아. 그래 가지고 어이 프로젝트의 본질이라서 어쩔 수가 없어요. 그거는 도덕적 기준이 아니라 그래 30억 모았어요. 30억 정도 모았는데 어 40억에서 50억을 더 모을 거예요.

그거는 이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채굴 사업을 통해서 모읍니다. 채굴 사업을 통해서 어 모아서 그거를 이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그 주로 어 우리는 어 [콧방귀] 돈 버는 일을 할 거예요. 지금부터는 이제 지금까지는 좀 코임 생태계하고 똑같진 않지만 우리도 좀 뭐야 보여주기을 했었죠. 그러니까 이벤트 중심으로 여러분들 스스로 이제 소비하는 답론을 보면 언젠가 어디랑 할 거야 뭐 어디랑 할 거야는데 뭐 누가 오태민이 누굴 만나 사진 한번 찍고 와 그런 하나 막 하고 이런 그게 실제로 생태계한테 어떤 도움이 되는지는 관심 없어. 그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생태계에 사람들이 늘어날 거고 늘어나면 이제에 뭔가 하는구나 이렇게에 하는 그 기대감 그런 걸로 이제 지금까지로 왔다면 제가 사업을 한다고 선언한 건 되게 내실 있는 프로젝트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실제로 사업을 해서 버는 돈을 생태계 환원하는 걸로 생태계를 키운다. 실제로 우리가 돈을 벌지 않는 일은 이제 하지 않는다. 음를 들면 대표적인게 보험 연소하고 지금 토트 수쿨 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보험 연수이라는 데랑함으로써 보험 설계사들과 일반인들한테도 먼저 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제가 회의 들어가 갖고 그냥 다 우리 생태의 사람들이다. 내가 라방에서 얘기하면 마 어 마감되고 안 하면 마감 안 되. 그래서 보험 연소원의 혜택을 우리가 하나 안 받는데 우리는 적자다. 보험 연소원은 돈을 벌지만. 그래서 이런 식의 이런 이제 보험 연소원이 끝.

이제 보험 연수하고는 이제 계속 하겠지만 JTBC하고도 실제로 열매가 없어서 우리가 끝냈고 끝내길 잘한 거고 우리가 능동적으로 끝냈다고 하기에는 좀 어폐가 있죠. 끝남을 당하는데 그게 복이었고 한양대학교하고 뭔가 밀접하게 할 것 같지만 한양대 공동체가 전혀 코인을 이해 못 해 갖고 그냥 우리랑 손잡은 교수님들만 그냥 어 애매해진 상황이 되고 해서 뭐 한양대하고도이 정도 선에서 이제 굿바이 할 거예요. 그렇게 돼 돼 됐으니까 이제부터는 뭐 우리가 남은 일을 시키기 위해서 뭘 하진 않을 거예요. 그냥 다 돈을 벌어야 돼. 예. 지금 우리가 테더가 여러분들이 이제 뭐 몰아줬잖아요.

우리가 테더를 여러분들 통해서 받은 거죠. 그래서 태도가 되게 많은 생태이에요. [콧방귀] 테더가 한국돈으로 10억 정도 있는데 예 테더 형태로 있는데 그 우리가 30억 중에 10억은 테더예요. 그래서 테더는 건 모분이에요. 그 테더가 모분을 받쳐 주거든요. 그래서 모분이 지금 발행된게 얼마 안 되지만 모분을 많이 배랑해도 돼요. 왜냐하면은 그게 우리가 테더로 그걸 뒷받침해 주기 때문에 1모분은 1 테더죠. 어. 어, 여러분들이 가격을 바꾸는 거지만 그래서 그걸 여러분 환원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만간 신모의 기적에 신모의 기적 지갑에에 신모 신모가 들어 있는 분들한테 그 모분을 에어드랍합니다.

한 달에 한 번 계획하고 있고요. 한 달에 한 번씩 모분을 에어드랍하고 어 제가이 대중한테 이거를 뭐 어 에어드랍이라고 얘기를 해야 돼요. 안 그렇고 다른 용어를 쓰면 어 이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절제하는 거니까 모은 에어드랍인데 모분을 만든 이유는 그 에어드랍을 여러분들이 바로 몰로 계산하기가 쉽게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거를 받으시면 그게에 어 무엇인지를 커뮤니티가 알게 돼요. 어, 이게 여기다 넣어 놓고 있으면 이렇게 그래서 1년을 하고 1년을 매달 이렇게 신모의 기적에다가 모분을 에어드랍을 하고 어, 그리고 나서 에어람 양을 늘릴지 줄일지는 그다음에 고민해 볼 거예요.

물론 테더가 더 많이 비축이 되면 늘릴 거고 테더가 비축이 안 되면 줄여야 되겠죠. 예. 오케이.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인내력이 너무 없는 걸 제가 알기 때문에 예. 그니까 나는 사실 그 좋은 마음으로 모빅을 한 거예요. 그 그리고 개중에는 그 덕을 볼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개중에는 배신자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뭐 그 뭐 생각 안 한 거 아닙니다. 인간에 대한 제가 어 뭐 그렇게 낭만적인 사람은 아니거든요. 근데에 한 가지 제가 놓친 건 뭐냐면 그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을 모르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더라고. 그러니까 그 내가 딱 그걸 느껴요.

아, 비트코인이 그냥 원래 없는 사람들인데 [콧방귀] 그걸 내가 왜이 사람들이 운이 나쁘다고 생각했을까?이 사람들은 운이 나빠서 비트코인 없는 거 아니야. 그냥 비트코인을 담을 그릇들이 안 됐던 거야라는 걸 제가 모빅을 나눠 주고서야 알았어요. 아이씨 진짜 나는 왜 이러지는 왜 이거를 다 나는 진짜 어 뭐 어떤 사람들은 제가 되게 머리가 좋은 줄 아는데 저는 우리 아내는 알아요. 진짜 아 남들이 다 아는 걸 모르는게 너무 많은 거예요. 예. 그래서음 그거를 참 [콧방귀] 어차피이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비트코인이 운이 나빠서 발견 못 한게 아니야.

비트코인 2017년도에 다 알지 왜 모르겠어? 그냥 비트코인을 변딜 수 있는 그릇이 아닌 거야. 내가 여러 번 얘기했잖아요. 저는 2014년부터 2010년을 견잖아. 여러분들이 사실 몹비 깎고 뭘 견디고 있어? 뭐가 힘들어요 도대체? 아 나 진짜 [한숨][헉 소리] 내가 이거 끝나면 끝나면 언젠가 끝나는데에 나 찾아 죽여 버릴 거야. 날 아는 채하지 마. 수준이 달라. 이제 언젠가는 내가 나는 참 죽인다. 너 할 거야. 쪽팔려서 짓잖아. [헉 소리] 음. 그건 그렇고 인내력이 너무 없으니까 내가 오태버스가 돈을 벌어 갖고 어 환원하겠다는 말도 이해를 못 하고 기다릴 수도 없어서 바로는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 모분이 태도예요. 그래서 모분으로 주는 거니까 모분으로 신모의 기적에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개인 그 거 갖고 모분 얼마든지 빼도 돼요. 예. 모아셔도 돼. 되죠. 예. 그지 진짜 내가 락업한 인간들 막 락업할 때 그 결심들 보면 가증간 것들 씨 하여튼 아는 [목을 가다듬음] 치하지 말고 살자. 쪽 팔리다. 누가 내 인생에서 나 같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나한테 그렇게 뭔가를 줬다면 나는 너희들 같이 행동 안 한다. 진짜. 응. 나는 언젠가는 내가 말 하겠지만 지금 내가 말을 아끼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모르는게 있어요.

나 아는 사람들은 이건 진짜 역사 소설이다. 막 이러는데 제가 사연이 있어요. 근데 어마디로 말해 가지고 어 그냥 우리가 옛날 어른들이 추출들을 조심하라고 하는 거 다 이유가 있는 거라는 걸 제가 깨닫고 있지. 하여튼 네. 그렇습니다. 예. 그건 그렇고. 어 하여튼 오늘 예 얘기의 포인트는 모위그에서 내가 파는 거는 뭐 도덕적으로 위선을 떠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이 프로젝트가이 11년 전에 구상될 때부터 이게 핵심이에요. 예. 사토신나가무터가 안 팔았잖아요. 이더류은 팔지만 비탈릭은 원래 원래 사토신나가무터가 우리한테 보여준 그 행위 외술의 핵심이 바로 그거예요.

어 이거를 이슈 사토신 아까부터가 비트코인 이슈어입니까? 정의가 안 돼요. 사토시 아까부터는 비트코인 크리에이터지 이슈어라면 이거를 발행인이 되려면 이거를 유포하면서 돈을 받아야 되는데 사투시 작통 안 받았거든. 그러면 오태미는 비트모빅 이슈업니까? 크리에어트입니까? 예. 그러니까 이게 이게이 모빅의 핵심이야. 핵심. 그래서 어 모비 프로젝트는 육군이다. 공군이 아니고. 근데 공군도 한다. 어 우리가 어 채굴기 팔아 가지고 번 50억을 갖고 어 집중 투자하는게 전문가들 고용해 갖고 우리가 온체인에서 트레디파이 할 거거든요. 온체인으로 트레디파이.

그거는 이제 글로벌로 대상으로 하는 거죠. 거기다가 이제 모분으로다가 에어드랍 팍팍 주면서 다른 상품보다 경쟁력이게 갈 거야. 다른 상품이 예를 들어 가지고 뭐 이런 걸 저런 붙여 가지고 이제 6% 이자율를 주는 거라면 우리는 모분으로다가 12% 이자율를 주는 걸로 가는 거죠. 그래 가지고 이제 해서 우리가 이제 목표하는 거는 되 이게 돈을 버는 돈을 번다라는 거를 입증하면 돼요.이 모형이이 돈을 버는 모형이랑 입증하고 이제 물이 차 들어올 때를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물이 차 들어오면 생각이 다 바뀝니다. 그러면 이제 그때서야 이제 이것저것 해 보다가 하잖아요.

뭐 그 부산에 들어온 상어도 뭐 전문가들이 이런 말 하잖아요. 그 걔가 이렇게 곡선이래 갖고 어 길을 못 찾는 거다. 근데 뭐 두 번이나 해 봤는데지가 뭐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지의 생각이 있는 건데 그런 거잖아요. 전문가라는 사람들과 그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이제 그 해경을 동원하 수 있는 그런 의사 결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똑똑하질 않아요. 이게 집단적인 의사 결정이라서 그래. 그게 되게는 똑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집단으로 모아놓으면 남탓을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책임 안질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 전문가 말 듣고 우린 한 거야라고 하면 멍청한 짓을 해도 책임 안 줘도 되거든.

근데 전문가에 반해서 무엇을 해 했는데 안 됐어. 그러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이제 자리가 위태 위태하니까 이제 그런 그러면서 책임 떠넘기라는 그 하나의 그 공통된 이해 관계를 갖고 어 잃어버릴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갖고 회의를 하면 저런 멍청한 짓을 한다니깐요. 저게 기업이라면 저게 용납이 되겠어요. 저런 저런 짓을 해도 국가 기간이니까 맘대로 하는 거예요. 그냥 막 돈 코스트를 안 따지는 거지. 그러니까 근데 이제 이런 거잖아요. 해 보면서 아는 거잖아요. 해해 봐야 아는 거죠. 그래서 지금 금융 연구원에서 유닛 같은 거 다 차단하라는 의견을 냈다고 오늘 제가 카톡 받았는데 그거 디파이 차단하고 그러니까 상어 내 번에랑 똑같은 거예요.

그 멍청한 새끼들이 앉아 가지고 아 이거 제가 여러 번 경고했잖아요. 이재명 정부한테 기대하지 말라고 처음에는 분위기 좋았는데 이게 갈수록 아니라는 걸 저 느꼈거든. 근데 이제 제가 살아 있는 권력을 욕 안 한다는 저의 신조 때문에 말을 아끼고 있지만 하여튼 뭐 하는게 없어. 근데 저 태도 맞겠다 이러고 있는데 지금 금융 연구원에서 이제 자기네들한테 이제 이게 그 대통령이 견인된다고 느낀 거지.이 금융 모피아들이. 그래 가지고 유니수 맡게 그 뭐 상어 내보낼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 멍청한 전문가라는 새끼들이 멍청한 의견 내면 이제 공무원들 따라 한다고 그래 가지고 하면 되냐?

안 돼요. 상어랑 똑같아. 하다가 기어 들어온다고 그러면 이제 그대서 이거 아닌가 보다 방법을 찾아야 되겠네라는게 제가 보기에는 내년 여름이에요. 내년 여름부터는 분위기가 이제 감당 안 될 정도로 바뀐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예. 멍청한 짓을 계속 할 겁니다. 멍청한 짓을 책임 안으려는게 가장 중요한 그 아시죠?이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도 공무원도 계실 거고 어 대기업에 의사 결정하는 사람들 있는데 여러분들의 모티브가 뭐야? 회의에서 책임 안지는게 유일한 모티브잖아. 그래서 책임 책임 안는 의사 결정을 하는 그 멍청한 그러니까 IQ 120에서 140짜리들이 명 모여 가지고 IQ 80짜리 아이디어를 낸다니까.

왜냐면 다 책임지려고 하니까 가장 어리석은 솔루션을내는 거지. [한숨] 그래서 조직이 크면 돈 버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게 숨어 가지고 다 뒷다리 [콧방귀] 잡고 돈 쓰고 형식주의 만들고 저런 상어 한 마리도 못 내보내는 저런 데다가 막 돈 쓰고 이런 의사 결정으로 그냥 완전히 그냥 범벅이에요. 범벅. 어, 그게 큰 조직이 경쟁력 있지 않아요. 어, 사실 작은 조직이 이게 그 직관적이기 때문에 지난 시간에 말씀드면 더 헤쳐 나갈 수가 있어요. 워낙에 이제 또 큰 조직은 이제 특해를 많이 누리니까 이제 그런게 있는데 얼마나 멍청한데요.

예. 그 큰 조직에 다 있어면 알잖아요. 얼마나 멍청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지. 제가 이런 얘기하면 우리 공군을 너무 편화하는 거 같아 갖고 제가 깊은 얘기는 못 드리는데 어 멍청해요. 그게 그분들이 멍청한게 아니라 유일한 그분들의 그 모티브가 나는 책임 안지 하고 모여 갖고 하면 아무도 책임 만지는 결론은 이제 그물로다가 상어를 끄집어낼 수 있겠다라는 그런 누가 들어도 어 그럴 듯하지만 그 진짜 베테랑 어부들이 들으면 야 그 얕은 데다가 그물이 걸리면 어떡하려고 이런 거 고민 없이 그냥 짜는 거지. 야 그물 짜 해갖고 자가지고 지도는 아닌데 뭐 어떡할 거야?

저기 회사가 저랬어 봐. 저거 금을 금을 자라고 지시한 상무 이사 다 잘리지 저거 안 그래요? 야, 너는 그물 그물이 그 바닥에 걸릴 거 예상 못 했냐? 창어는 처음 이래서요. 뭐 이러겠지. 내가 지금 상어 얘기하냐? 그물 얘기하지. 상어는 처음이에 상어는 처음이잖아. 이러고 있겠지. 비트코인하고 이렇게 크립토에 대해서 다 망가뜨려 놓고 저 멍충이들이 다 망가뜨려 놓고 나중에 그럴 거야. 아, 비트코인 처음이잖아. 유니수업도 처음이고 테더도 처음이었어. 그래서 공무원도 그게 그게 누구의 아이디어고 표찰제로 가야 돼.이 근물은 누구의 아이디였다.

응. 나중에 이제 어 일이 이제 그러지건 어쨌건 다 일반인들이 이렇게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이름을 드러내야 돼. 공무원 집단들이 다 이름 속에 가리고 숨으니까 이것들이 존나게 음융해져요. 그래 가지고 엄청 음흉한 짓을 엄청나게 많이 해. 하여튼 머리 굴리는 것 다 음흉한 집만 머리를 굴려. 해꽂지하는 거고 숨어 갖고. 아 그러니까이 그물 누가 아이디어 낸 거야? 이걸 국민이 알아야 돼. 이물 아이디어 누구야? 그런 거. 그러면 이제 신중하지. 연구하고 A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이 또 모여 가지고 관료되는 거니까 뭐 권력은 좋아하고 책임은지고 싶지 않고 이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죠.

뭐 어쩔 수 있겠어. 그까 거기서 이제 유니사 막 막으라 하고 이제 방심 이런 거 방심이 누구 누구 누구 이런게 이름이 드러나야 돼. 그래서 어 이제 진짜 3대가 쭉 팔리게 예 가야 되는데 아무튼네 생각보고 있으면 진짜 한심합니다. 한심한데 어 그렇게 뭐 못난 민족은 아니잖아요. 우리 민족이 뛰어난 민족에 가깝죠. 어 그래서 어 빨리 유턴합니다. 예 그런 건 있어. 그래 가지고 어 막아보고 안 되겠지 뭐. 폴리마켓도 막아보고 뭐 유니석 같은 것도 막아보고 뭐 어 해외에서 온체인으로다가 할 수 있는 거 다 막아보고 어 이게이 길이 아닌가요 하겠죠 뭐.

이산이 아닌가 보지 하겠지. 예. 아이 뭐 어떻게 막 이게 연구원들이라고 하는 애들이 이제 앉아 가지고 답이 안 나오 그게 뭐냐면요. 이게 답이 안 나와서 그래요. 본인들이 이게 모르고 있으면 그냥 뭐 크립토가 있나 보지 이러고 많은데 이걸 들여다보고 들여다 보면일수록 이게 답이 안 나와서 그래요. 예. 답이 안 나오니까 막는게에 원래 하는 일이잖아요. 원래에 손에 망치가 있으면 다 못 보인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내보내고 막는 거 이런 거 그러니까 상어도 내보내 딱 전형적인 한국 관료적인 사고방 내보내 뭐 야 그게 있잖아 사람들이 시민들이 좋아하고 거기서 한번 상어 볼 수 있으면 명물 대수 아이 한 명을 빠져서 뒤지면 우리 책 내보내 그리고 그 베란다에 매달려 갖고 그거 무너지면 어떻게 아 내보내 이렇게 되는 거죠 너무 이해가 돼 이름은 이제 또 이름은 을 연구하는 거지.

그런 거 잘해. 그래가지고 구조라고 이렇게 구조라고 이름 붙였어. 구조는 내가 보기 쁜 무슨 구조야? 내보내지. 그게 그게 공무원들이 제일 잘하는 거예요. 내보내 막어. 눈앞에서 눈앞에서 치워 버리는 거죠. 예. 지난주에 얘기했잖아요. 지난주에 경찰은 도둑을 잡는게 목표지만 프로토콜은 도둑을 잡는게 아니라니깐요. 잡힌 도둑을 잡는게 프로토콜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너무 경찰 조직을한 거 같지만 잡을 수 있는 도둑을 잡겠죠. 프로토콜로는. 그러니까 어 그게 근대성이죠 뭐.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보 만만해 보이나 봐요.이 현상이 막으면 막아진다라고 보이나 봐요.

예. 공부를 안 한 거죠. 막을 수 있었으면 미국이 막았겠죠. 미국이 2020년쯤에는 막지 않았을까요? 근데 미국이 막을 수 없다는 거 깨달은 거죠. 미국이 태도도 못 막았잖아요. 태도 여러 번 괴롭 괴롭혔는데 태도도 결국 미국이 제국이 아니기 때문에 케이만 머신 아일랜드를 미국영령으로 못 만드는 거죠. 어 그러려면 진짜이 포스트 1945 때 짰던이 진짜 그물을 다 고쳐야 되는 건데 그렇게까지는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 협력을 요청하는데 그런 소극들이 협력을 안 해 주는 거지. 그래서 결국은 이거 같이 갈 수밖에 없다. 아,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미국한테 최대한 유리하게 판을 재석하는 거죠.

어, 그런 과정도 미국도 그런 과정을 거쳤어요. 그러면서 정권 바뀌면서 이렇게 된 거고 우리도 이제에 그렇게 가겠죠. 우리는 이제 국민들이 똑똑하잖아요. 국민들이 매우 똑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똑똑하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목소를 내겠죠, 뭐. 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뭐 테더 상장 폐지하고 유니수합 차단하고 폴리마켓 다 차단하면 될 거 같지만 오히려 더 키운다. 그렇게 이제에 가겠죠. 네팔처럼 이제 내팔 장관들처럼 이제 어 인터넷을 막아 해 가지고 이제 20대 10대들한테 이제 진짜 맞아야지 도저 하다 나는 인터넷 막아 그래가지고 이제 20대 10대들이 내 팔에서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장관들을 때려야지 가갖고 이제 한 대씩 때리면 이제 100명이 때리면 그 자리에서 죽겠죠. 몇 명 죽어야 돼. 그래 가지고 이상한 생각을 이게 이게 논리적 귀결이 인터넷 막는 거거든요. 이게 인터넷을 안 막으면 말이 안 되는 거거든. 이게 그래서 내팔 장관들 똑똑하잖아. 인터넷 막았잖아. 그래 가지고 맞았잖아. 그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한 1년 됐나? 예. 네팔이 요새 그 홍수 때문에나머지가 다 가렸을 텐데 장관들이 인터넷 막았다가 이제 맞았어요. 예. 너네들도 그렇게 해 봐라. 어. 다 막다가 이제 맞아 한번. 예. 그렇게까지는 안 가리라고 보는데 연구원의 의견에서 이제 검토하다가 이제 민병덕 같은 정치한테 이제 혼나겠죠.

민명덕이 이제 그 의원이 저기 아니에요. 그 하여튼 어 여당이기도 하고 국회 그 있잖아요. 국회 상원이라고 하는데 거기 정무위원 정무위원이니까 거기서 이제 금융을 관화를 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혼날 거예요, 아마. 그래서 어 어 재정신인 몇 안 되는 사람이 있으니까 어 아마 뭐 현실화는 안 될 텐데 그만큼 얘네들이이 비트코인이 비실거리니까 이제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거지. 자기네가 막았더니가 막았더니까 막았더니 막 이렇게 막 못 할게 없었던 하늘을 나는 새를 떨어뜨릴 것 같은 이제 이재명 정부도 멈췄잖아요.이 분야에서는. 그 얘네들이 간이 배밖으로 나온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지네가 그냥 자기 분야는 완전히 그냥지네 판이야 지금. 그래 가지고니까 뭐 이런 대범한 이제 발상이 나오는 건데 뭐 실행까지 가겠습니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충분히 한국적이다. 어, 눈앞에 보이는 거 금지하든지 내보내든지 하여튼 그런 거 잘한다. 그래서 음, 못하는 거는 깊이 고민해서 국가 전략적 차원에서 고민해 갖고 어, 책임을지고 어, 하는 거 안 하죠. 어, 원래 책임 안 지려고 간 곳 보시고 거기서 큰 사람들이니까 뭘 기대하겠습니까 우리가? 자, 그래서 어 오타버스는 돈을 벌어서 내실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돈 버는게 이제 남조 일을 안 합니다. 그래서 돈 버는게 남원 일 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거는 우리가 뭔가를 챙길 거예요. 단지 이름만이 아니고 사진 한 장 찍고 이런 거 관심 없고요. 어 실제로 뭔가 확실히 챙긴다라고 했을 때는 이제 남존일를 할 수 있는데 예 남조 시전을 끝났고 돈을 벌 겁니다. 돈을 벌어서 코인을 안 팔면 되지 뭐 돈을 안 벌겠다고 한 건 아니니까 돈을 벌어 갖고 그 돈으로 어 사업을 추진하는데 오늘 이제 자금 세탁 얘기가 나왔는데 부자 마케팅에 이제에 뭔가 해야 돼요. 부자 마케팅. 그래 가지고 어 부자들이 지금 이제 이런 환경에서 더 크립터가 필요합니다.

그분들이 크립토라는 걸 의식을 못 하죠. 나이도 많고. 어, 근데 이제 이런 인식을 해요. 가지고 있는 거 다 뺏기겠다라는 인식을 이제 시작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건물과 땅과 뭐 어, 이런 걸로 갖고 있는 거 다 뺏긴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자들을 대상으로 해 갖고 마케팅하는 뭔가 사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이 김승호 회장님 얘기를 하시네. 똑똑한 분이네. 예. 김승호 회장님이 이제 크립터에 눈을 뜬 건 이제이 단지 뭐 새로운 기술 이런 것만이겠어요. 본능적으로 어 본능적으로 이게 그 존재가 의식을 결정하는 것처럼 본능적으로 이게 자산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눈을 뜨신 거죠.

그분은 공부하는 부자라서 그 눈을 뜬 거고 어 다른 분들은 이제에 그런 공부가 안 돼서 그런 공부를 대신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업종을 찾아야 되고 어 합니다.이 생태계에 맡겨 놨더니 생태계에서 이제에 배들이 부른 건지 안 움직이고 초창기는 좀 하더니 이제 안 해.에 이제 가격 오르면 던지고 도망갈 생각만 하는가 봐. 네. 그래서 어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누가 뭐 한국의 증권사랑 하는 거 어떻게 되냐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내실 있는 방향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증권사의 이름을 비트코인이 이렇고 하니까 증권사 임원들이 뭐 우리가 이름을 걸곤 안 하고 너네들이 알아서 해라라고 하는 식으로 이제에 나왔다가 또 우리가 거기서 해답을 찾았다가 하다가 아 그냥 우리가 하자.

그래서 증권사 엘리트들이 지금 어 증권사가 본인들이 증권사가 하려고 하는 것을 우리 생태계를랑 같이 하려고 하다가 우리 생태계가 주가돼서 우리 사업으로 하고 증권사가 나중에 이제 숟가락을 얹집지 말지는 그때가 생각하자는 거죠. 예. 음. 아주 쉽게 생각하면 이런 거예요. 그 흔한 모델인데에 어떤 아이디어를 대기업에 갖다 주는 거와 그 아이디어로다가 내가 스타트를 만들어 갖고 돈을 메이크한가 보통 돈보다는 시장을 메이크하는 거를 보여주면 그 대기업이 그 스타트업을 나중에 사죠. 지금 전자로 지난 1년 2년 동안 전자 전자를 이렇게 전자 앞에 거를 추진했다면 이제 지금부터는 뒤의 방식이에요.

우리가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메머니 하는 거를 보여 줬을 때 이제 더 비싼 값에 어 꼭 그게 이제 돈을 받는 건 아니지만 더 나은 대우로 대기업이 이제에 인수를 한다던가 하는 것을 이제 하면서 그런 걸 이제 먼 미래가 아니라요 온체인 비즈니스도 그 파트너가 그 증권사예요. 그래 가지고 그 우리가 한다는 걸 보이고 이제 증권사하고 나중에 같이 할지 말지는 이제 다른 차원이다 이렇게 가는 거죠. 장국형님이 아주 긴 글을 쓰셨는데 한번 읽었는데 이해가 안 됐어. 너무 많은 개념이 막 다운드 막 이러면서. 음. 아, 내가 오늘 논문 작업을 했거든요.

어, 낮에 강의 끝나고 와서 어, 수영하고 집에 와 갖고 논문 작업 하는데 논문 작업을 이제 오늘 끝내려고 했는데 오늘 못 끝냈지만 어쨌든 거의 끝냈는데 끝내고 났더니 목이 딱 담이 와 갖고 팟을 붙였는데 목이 중요하다고 계속 파스 얘기야. 뭘 못해. 하여튼 그게 중요해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여러분들 시간 날 때마다 그 제 저의 그 지난 여름이 다 들어갔잖아요. 그까 여름에 나 놀러다니 거 못 봤죠. 여름에 놀러가지 않고 AI와 인터넷과 책을 속에서 만든 강의가 바로 그 자금 세탁 강의고 그 강의가 사실은 이게 숨미상관이야.

가 2014년도에이 암진단 받고 한 공부가 바로이 자금 세탁한이에요. 그래가지고 2014년도에 암진단 암한자로서 공부한 그 자금 세탁 강의 그 공부고 그리고 나서 이제 12년을 뛰어넘어갖고 지금 대학원 마지막 저의 겸민 교수 5년에 이제 마지막 종지부를 자금 세탁으로 하려고 지난 여름 그 얼마나 더웠어요. 그 그서 시원한 에어컨 아래고 그 더운 여름에 놀러도 안 가고 그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실름하면서 어 만든 강의 자료로 이제 강의하는 거니까 그 다 이유가 있다고 뭐 그거 뭐 내가 학자도 아니고 그렇게 해 갖고 뭐 그 논문 쓸 것도 아니고 그건이 비즈니스의 본질이라서 그래.이 비즈니스의 본질하고 상관이 있어.

그래 가지고이 비트코인은 처음부터까지 다 자금 사기니까 아 내 말을 진짜 뭘로들은 거야? 내가이 얘기 처음 하는게 아니잖아요. 자금 세탁이 알파 오메가야. 비트코인에 그 내가 여러 번 얘기했잖아. 이건 부자들의 자산이다. 부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다. 아 이게 안 꾀죠. 이게 안 꾀죠. 어쩔 수 없고. 비트코인 갖고는 늦었어. 지금 한국에서는 채굴 하면 돼. 채굴. 어번 강행에서 내가 성기 누설를 했는데 채굴이 비트코인의 채굴이 그 채굴장이 작품 세탁을 위한 어 완성용 비즈니스예요. 그 사실은 금강은 사실은 한국에서 그 금강 발견했다 그러면은 세무 단국이 믿어 주지도 않고음 바로 사기라는게 입정이 되는데 뭐 남아프리카 공화국 같은 데서 이제 금강 같은 거 갖고 있으면 내가 보고하기 나름이야.

오늘 금을 뭐 몇 원수를 캤는지. 어, 근데 그 금이 진짜로 바위에서 나온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자금 세탁 금이 녹아서 다시 원석이 된 건지 알게 뭐야? 그렇게 하면 이제 합법적인 어, 걸로 바뀌는 거예요. 그게 예, 어려워. 아주 쉽지. 그러니까 뭔가 무에서 유을 창출하는 생산 공장을 갖고 있잖아. 그러면 이게 자금 세탁을 하기가 너무 좋은 그 상태인데 이거에 대해서 관료들이 아직 팔로우가 안 되잖아. 공부가. 그러니까 채굴이 완벽한 자금 세탁의 그거였어. 언제까지? 2020년까지 정부가 아 뭐 근데 그렇게 자금 세탁해갖고 캔 자금 세탁이 캔 어 최고리고 주로 이제 한국에서 이더리움인데 그 이더리움을 부자들이 가졌겠냐고.

부자들은 그런지 못했지. 부자들이 아니라 서민들이 해 갖고 열심히 팔아먹었겠지. 일단 손을 바꾸면 그건 의미가 없어. 어 채굴된 체료 갖고 있어야지 의미가 있는 거야. 뭘 해 볼 수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뭐 뭐에 대해서 얘기하는지 눈치챈 사람은 알 거야. 이게 처음 그 자체로 있어야 되는 거야. 어. 이거를 다 서민 새끼들이 갖고 있으니까 이걸 다 팔아먹어 갖고이 500원짜리 올림픽 500원짜리 기념 주아를 500원에 파는 거지. 500원짜리 호떡 사 먹은 거야. 병신들이. 500원짜리 서울 올림픽 기념주하의 근데 500원을 그거 지불하면서 500원짜리 호떡을 사 먹으면 어떡하냐?

근데 그렇게 다 사 먹고 만 거야. 처음 최초의 최초의 코인을 안목이 없으니까 보이는게 없는 거지. 그게 잔뜩 있는 데가 있어. 최초의 코인이 그거 내가 지금 붙인 이름이야. 최초의 코인이 잔뜩 있는 데가 있어. 응. 그거를 서민 새끼들이 갖고 있어 가지고 다 팔라고 생활교를 쓰려니까 기다리지 못하고이 병신들이 하여튼 알아서 해. 손 받고 줄게. 다 바뀌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응원하세요. 오태버스 비즈니스가 잘되도록. 30억 모았고 50억 채굴 해 갖고 모으는데 채굴기 채굴기 사업도 막 털고 막 하면 아이씨 그냥 퍼블릭가 버릴 거야.

그냥 그것도 방법이야. 돈 안 벌고 그냥 퍼블릭 가라. 그 채굴장들 돈 벌어라. 그래도 우리는 또 나름대로이 생태계가 그 가격을 유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채굴로 뜹니다. POW 채굴이 그렇게 수익성 나는게 없거든요. 음.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모르면 나한테 물어보면 안 돼. 입장 곤란하니까 여러분들이 연구하시고 공부하시고 어 물어보지 말고 어 알아서 생각하고 공부하시고 어 여러분들이 얼마나 좋은 거를 갖고 있는데 500원 500원짜리 기념주화 서울 올림픽 기념주화를 500원 어 지씩 따박따박 팔아먹었던 자신의 그 아두남을 좀 이렇게 반성을 좀 해 봐.

반성을. 어이 바보들아. 음. 아무튼 신모의 기적 열심히 참여해 주세요. 신모의 기적은 모은 에어드랍 들어갑니다. 예. 모분 에어드랍을 할 수 있는 거는 공 어 무에서 유를 창출한 모을 드리는게 아니라 우리가 확보한 태도만큼 모분을 뿌리는 거니까 그렇게 하시고 생태계로 환원합니다. 그렇게 이런 여러 형태로 생태계로 환원하니까 그런 줄 아시고이 생태계는 상당히 건실합니다. 어, 제가 있고 어, 제가 룰을 지키고 있고 그다음에 어, 어, 처음에 투자해 가지고 막 팔아먹을 거 기다리고 있는 엑시타 사람들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다 여러분들이에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여러분하고 게임하고 있는데 잘 안 되고 있는 거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돌아가면 여태까지 안 했을 뿐인데 사업이 돌아가면 큰 돈 모겠다게 아니잖아요. 어, 뭐 50억 우리한테는 큰 돈 아닌데 우리에 재단 법인은 여태까지 코인 벌으니까 돈 벌 국력이 없었던 거예요. 제가 강의 팔아 갖고 자본금 납입하고 이런 거예요. 그런 것들로 30억인데 뭐 케우기 팔아 갖고 50억 정도 해 갖고 80억으로다에 생태계도 좀 환원하고 이렇게 모분이나 테더로 그리고 어 두바이 베이스의 온체인음 상품 만들어 갖고 어 수익 내면서 어 대기업들한테 이제 수익내는 머신을 만들었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서 수익을 내야 되고 그 수익으로 이제 다시 환원하고 하면 걸로 돌아가니까 남을 보여 주기 위한 그런 막 화려한 공군 중심의 막 이벤트 중심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어 유통량을 서서히 서서히 줄여 나가는 어 그런 방식으로 어 생태에 키웁니다.

그렇게 아시고 어 좀 기다려라 인간들아 좀 제발. 어 코인 한다면서 씨 이런 정도의에이 정도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겨울도 못 견디면 아 너네들은 진짜 2014년도 내 지인들랑 똑같아. 그때 비트코인 샀다가 300에 팔아먹었을 인간들이야. 하여튼 딱 그릇이 그건데 아 내가 너무 하드끼리 했어. 아이 목에 담이 안 났네. 담이 씨 잘 자셔. 잠깐

#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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