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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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에서 버티며 겨울이 끝났을 가능성을 언급하고, 9~10만 달러 회복 시 분위기 반전을 기대함. 산업 펀더멘탈이 강해 하락 충격이 제한적이었다고 주장. 그러나 발언 대부분은 모빅 프로젝트 홍보·자기 정당화이며, 특정 종목 가격 예측은 없음. 비트코인 1~3개월 방향은 상승 기대 쪽에 가까운 발언.
다듬은 글
시작과 비트코인 시장 전망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리 잘 들리시죠? 오늘은 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내려고 합니다.
비트코인이 회복을 많이 했죠. 8만 6천 달러는 쉽게 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조정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8만 달러 아래로 더 밀리지 않는 걸 보면,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겨울은 끝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만약 겨울이 끝난 거라면 굉장히 짧고 온화한 겨울이었죠. 원래 겨울은 이렇게 온화하지 않은데, 여러분들의 상황을 생각해서 봐 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9만에서 10만 달러에 가면 분위기는 많이 바뀌겠죠. 그러면 좀 더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한국도 계절이 좋지 않을 때는 진행하던 일들을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들도 다시 진행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되겠죠.
이번 겨울의 특징
이번 겨울이 특이한 점은, 다른 겨울에는 큰 사건 이후 거품이 많이 빠지면서 산업 전체가 침체되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할 것들은 다 이루어졌고, 연쇄 부도나 거래소가 완전히 폭파당하는 일 같은 것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21년처럼 연쇄 부도 같은 현상도 일어나지 않고 있죠.
알트코인이 90% 이상 떨어져서 망했다는 곡소리도 별로 들리지 않습니다. 산업은 여전히 강건하게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이번 겨울도 온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펀더멘털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에 버티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듯이 오히려 올라가는 게 더 신기하고 중요한 일인데, 실제로 악재들 속에서도 다시 회복하고 있는 걸 보면 하방에서 강력하게 치고 올라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방송 출연과 댓글에 대하여
제 컴퓨터가 갑자기 라이브를 하는데 말을 잘 안 들어서 조금 어수선합니다. 컴퓨터가 중요한 건 아니니 댓글로 알려 주시고요.
유튜브에서 자주 보인다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 "또 기어 나왔냐"는 댓글이 있죠. 그건 오해이기도 합니다. 저는 SBS 교양 프로그램과 3%에 계속 나갔고, 한 달에 한 번씩 출연했습니다. 지난달과 지지난 달에 두 달 쉬었고, 7~9월은 나가지 않았지만 6월까지는 매달 나갔습니다.
어제 그제는 신사임당 님과 KBS 머니올라에 출연했는데, 가격이 오르니까 "기어 나온다"는 댓글이 달릴 거라 예상했고 역시 달리더군요. 그런 분들은 저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안 좋을 때 나가 봐야 가격 얘기밖에 안 물어보니, 덜 나가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겨울에 안 나간 건 아닙니다. 잘 나갔어요.
방송은 저에게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시간을 많이 뺏기고 하루 종일 가야 하는데, 실제로 제게 남는 건 없습니다. 반면 강연은 보수가 많고, 돈을 받는다는 것은 프리랜서에게 대우받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방송 문화는 이상합니다. 홍보를 해 주는 거라며 돈을 내고 출연시키는 식이고, 유튜브는 15만 원 정도, 방송은 KBS를 빼고는 30만 원을 주는데 옛날 플랫폼이 패권을 갖고 있을 때 가수가 돈을 내고 부르던 것과 비슷한 개념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방송국은 상암동이나 여의도, 목동에 있어서 갔다가 복귀하기도 어렵습니다. 4시나 5시에 끝나면 러시아워에 걸려 곤욕을 치릅니다.
그래서 일부러 나갑니다. 이번에는 『금융의 종말』이라는 책을 냈으니 홍보를 해야 하고, 마침 비트코인이 회복돼서 분위기가 좋으니 조회수도 나오는 거고요. 사람들 생각과 달리 가격이 올라서 기어 나가는 게 아니라, 가격이 안 좋을 때도 나갈 이유가 있으면 나갔습니다. 달러 역설 때도 나갔고, 책을 내면 나갑니다.
출판사가 저의 책을 내 주는 이유도 제가 마케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작가가 책을 써 놓고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서 책을 내면 시간을 들여 홍보합니다. 그렇다고 아무 데나 나가는 것은 아니고 엄선해서 나갑니다. 그리고 가격과는 전혀 무관한 스케줄입니다. 알고리즘에 제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이 아저씨는 가격 안 좋을 때 숨어 있다가 가격 좋으면 기어 나온다"고 오해할 만하죠. 기어 다니지 않고 걸어 다니거나 택시를 주로 탑니다.
비트코인의 계절과 사람들의 태도
비트코인의 계절에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시기는 6개월 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 4년 주기 중 2년 정도가 좋은 시기이고, 6개월은 사람들을 미친 듯이 흥분하게 만들며, 1년에서 1년 반은 지옥같이 안 좋습니다. 작년 늦가을부터 지금까지 여러분 모두 힘드셨을 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작년 이맘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사신 분들은 오히려 인생이 잘 안 풀릴 수 있습니다. 그게 좋은 게 아니거든요. 작년 이맘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샀다면, 여러분은 아주 좋은 겁니다. 철학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1년 동안 수행을 한 셈이고, 여러분의 그릇이 커졌기 때문에 앞으로 재물이 들어오더라도 가치 없는 자동차를 바꾸거나 과시적 소비에 낭비하지 않을 겁니다.
반대로 작년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해서 지난 1년이 꿈같았다면, 그건 인생에서 굉장히 안 좋은 일입니다.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붕 뜨게 하고, 결국 끝이 안 좋습니다. 세상을 만만하게 보기 시작하면 결말이 좋지 않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때문에 여러분이 철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생각하면서 사고가 깊어지고 그릇이 만들어집니다. 그다음에 재물이 들어오면 살을 빼는 데 돈을 쓰거나, 무의미하게 비행기를 타고 날아다니며 직접 가서 보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더 의미 있게 씁니다. 반면 돈을 벌고 이상한 데 빠져서 재물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처럼 12만 달러에 사서 6만 달러를 보며 지옥을 경험한 분들은 인생에 겸허해지고 반성적인 회고를 하게 됩니다. 그게 철학입니다. 그 뒤에 하늘이 재물을 열 배, 백 배로 부어 줘도, 그것만으로는 재미가 없습니다. 안도감만 있을 뿐, 맛있는 것을 먹어도, 여행을 다녀도, 슈퍼카를 사도 인생의 의미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주변을 돌아보고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되죠.
죽음을 앞두고 "그 여행을 못 가서 억울하다", "슈퍼카를 못 사 봤다"며 죽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더 잘해 줄걸", "더 베풀걸" 하고 후회하면서 죽죠. 우리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그런 허황된 것이 아니라 삶의 가치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여러분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대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들어간 것은 여러분 인생이 어긋나지 않고 제대로 간 인생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고스톱처럼 망할 짓은 아닙니다. 다만 애를 먹이죠. 저도 비트코인이 밉습니다. 좀 멀쩡하면 안 되나 싶을 때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제가 12년 동안 해 온 걸 보셨다면 아실 겁니다. 한두 가지 일로 저를 나락에 보내겠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그렇게 단순한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무언가 떠들었다고 나락에 갈 사람도 아니고요. 특정 사건으로 도용 의혹을 제기하고 떠드는 사람들이 같은 공간에서 숨 쉬고 산다는 것이 조금 쪽팔리기도 합니다. 저는 그런 걸로 나락 가지 않습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아시잖아요. 제가 간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요.
제가 이미 비트코인으로 현생을 졸업한 건 2021년입니다.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수준이었죠. 저는 조금 오버스러운 면도 있고, 진실을 추구한다는 나름의 가치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모빅은 안 파는 것이 본질이다
오늘은 모빅 이야기를 주로 하려고 합니다. 모빅을 팔지 않는 것은 제가 도덕성을 드러내려고 선언한 게 아닙니다. 2015년에 아이디어를 만들었을 때부터 팔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당시에는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기업이 팔지 않는다는 전제였고, 저는 옆에서 여러분처럼 떡고물을 얻어 부자가 되려고 했던 거죠.
안 파는 것은 이 프로젝트의 꼼수가 아니라 본질입니다. 팔아서 돈을 만들고 투자를 받는 형태가 아니라, 주식도 코인도 아닌 것을 만들어 정통 코인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데, 왜 사람들은 가볍고 간단하게 넘어가려 하는지 저도 답답했습니다. "사도 나가운더가 팔고 다니지 않았냐? 그걸 하면 돼. 그게 본질이다"라고 말씀드린 것도 그 때문입니다. 저는 주체가 지금 당장 팔지 말고, 조금씩 팔라고 한 것이었는데 그걸 구별하지 못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한국 기업 임원들이 이 구조를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팔지 않으면 욕을 조금 먹더라도 해 볼 만한 게임인데, 대중은 수준이 낮아서 발행하고 판 것과 팔지 않은 것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개념이 다르고, 이슈어 자체가 아니죠. 그래도 기업은 직접 투자 개념으로 묶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자유롭습니다. 2017, 2018년에도 한국의 관료와 기업 엘리트들은 비트코인 현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거나, 그저 흥미로운 현상 정도로 본 거죠. 이것이 씨앗에서 나무가 되고 숲이 되어 우리의 삶과 사고방식을 바꿀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뒤로 팔고 있다"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수준이 처참하다고 느낍니다. 세상이 돈 버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돈을 실제로 벌어 본 사람들은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남이 무엇을 하든 다 돈을 벌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중요하죠. 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만 돈을 버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어떤 기능과 의미가 있어야 하고, 그 의미가 있어서 나중에 돈이 되는 것이죠.
비트코인을 욕하는 주류들은 비트코인이 돈 버는 용도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돈을 버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행위가 과연 있을까요? 음악, 그림, 마사지, 요리 모두 돈을 벌기 위해 하지만, 의미 있는 무언가를 하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대중의 수준이 처참한 것도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지만, 한국 주류들도 많이 나아졌다고 해도 한국 금융이 망했다고 진지하게 말할 만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코인을 만들고 뒤로 판다는 사람들의 눈에는 "어차피 비트코인인데, 그보다 의미 없는 걸 만들어 뭘 하겠냐"는 식으로 보이는 겁니다. 이런 것을 통해 어떤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그들의 세계에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도하는 코인 프로젝트가 없으니까요. 한국에서는 그저 작은 컬트 정도로 보는 거죠.
프로젝트를 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공중에서 살포하듯 글로벌하게 하는 공군식 접근이 있고, 한 땀 한 땀 깃발을 꽂아 가는 육군식 접근이 있습니다. 모빅은 한국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후자입니다. 그런데 이 후자가 중심이 된 콘텐츠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신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좋은 의도로 많은 것을 공개했습니다. 계좌도 까고, 회계도 공개했죠. 1990년대 중반 총학생회가 받은 돈과 협찬금을 전부 회계 감사를 받아 공개한 것도 파격적인 일이었지만, 그 의미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국인의 특징인데, 우리 사유 체계가 근대적이지 않아 허점이 많은 사회입니다. 모빅 관련 내용을 전부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도 고마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오히려 그걸 악용해 투서를 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부작용이 너무 큽니다.
앞으로 비밀주의로 가려는 것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공격하려고 투서를 보내는 사람들이 몇 명 있기 때문에, 다른 비즈니스처럼 가릴 건 가리고 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모든 것을 라이브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라이브를 일주일에 계속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 중이고, 2주에 한 번으로 줄일 수도 있습니다. 기다려 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라이브는 여러분만 보는 게 아닙니다. 우리를 공격하려는 사람들도 열심히 보고, 몇 개를 편집해서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 보내면 엄청난 걸 캐낸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라이브를 잘라서 보내는 식이죠. 그래서 우리도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모빅 얘기를 할 겁니다. 비트코인은 이슈가 없고 회복되고 있다는 정도입니다. 비트코인만 얘기할 거라면 제 채널에서 라이브를 켰겠죠. 여기는 모빅 얘기를 하는 곳이니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모빅 자금 세탁 강의
지금 모빅과 오태버스에서 자금 세탁 강의를 오픈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보실 수 있도록 월정액도 대폭 낮췄습니다. 학구적으로 자금 세탁을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대학원 수업 같은 내용이라 길고, 대중 강연처럼 흥미 위주로 가지 않습니다. 깊이 들어가야 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올라온 영상을 잘 보시면, 제가 빅 생태계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실제로 숨겨 온 비밀이 나옵니다. 그것만을 위해 만든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내용이니 의미를 캐치하셔야 합니다.
자금 세탁을 도덕적 기준으로 0과 1로 나누면, 세탁은 악이고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강의의 메시지 중 하나는 세상이 그렇게 0과 1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0.5, 0.6, 0.7 같은 회색 지대가 엄청나게 많고, 그 안에 자금 세탁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크립토와 결합하면 구멍이 숭숭 뚫립니다. 게다가 지금 한국의 정치 상황에서 집권 세력은 상속세, 토지 공개념 등 부자들의 재산을 국가가 관리·통제하겠다는 세계관을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 지속된다는 전제에서 크립토 비즈니스는 대박이 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이것을 배우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중을 상대로 프로젝트를 했기 때문에 직군이나 계층을 선별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든 와라 하니, 평범한 분들이 섞여 시간을 들여 산에 왔고, 수치상으로는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3년, 4년을 버티는 데 한계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것은 개인의 문제입니다. 그분들은 2014년에 비트코인을 알았어도 300만 원에 팔았을 분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생태계의 대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부터 부자만, 의사만 하라고 했다면 몇 명이나 왔겠습니까? 아마 프로젝트 자체가 성립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열정은 있지만 돈은 없는 분들을 데리고 갈 수밖에 없었는데, 막상 실제로 보여 주니 그분들의 한계는 3, 4년이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생태계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원래 크립토는 기관이나 부자들이 의미를 이해하고 자산으로 갖게 될 때 안정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생태계는 미안한 말이지만 생활인들이 수십억이라는 가상의 숫자를 안고 있는 구조입니다. 누군가 팔기 시작하면 몇 명만 팔아도 그 가치가 몇억으로 줄어들고, 다른 사람들은 "나 빨리 팔고 나갈게" 하며 죄수의 딜레마 게임에 빠져 버립니다. 그러면 우리 생태계는 곤두박질칠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그게 어느 정도 억제되어 가고 있는데, 그게 바로 압력이에요. 이 생태계를 만들어 놨는데 그 압력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은 그 의미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 강의를 원래도 자금세탁을 하려고 했지만, 마지막 강의 기록을 자금세탁으로 하면서 이 모빅이라는 생태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여러분들에게 지금 호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깨닫지 못해도 누군가는 깨닫습니다. 누군가는 그걸 분명히 봐요. 그리고 우리가 크립토 문화의 정석이에요. 원래 크립토 문화라는 게 막 밈을 만들어 가지고 막 공주 살포하고 가격을 올리고 덤비는 그런 게 아니라, 생태계 하나하나를 만들면서 P2P를 배우는 것이에요.
제가 지금 굉장히 말을 아끼는 거 아시겠죠? 그 영상을 참고하십시오. 그 영상은 일단 문턱이 있으니까 제가 편집도 하지만, 편집 안 한 내용이 훨씬 더 노골적이죠. 여러분들이 수업에 들어오면 노골적인 내용을 다 듣는데, 그런 건 편집할 수밖에 없어요. 그 의미를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래요. 사실 여러분은 용용(用用)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사실 중간 손이에요. 그러니까 빨리 이전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산에 올라오는 그 열정으로 몇 억을 보상받는 걸로 끝이에요. 그게 여러분들의 그릇인 거고, 그 몇 억이 몇십억이 될 때는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갔어야 되는 거예요. 그 몇십억이 또 몇백억이 될 때는 또 다른 차원으로 손이 넘어갔어야 하는데, 우리는 그 단계가 없이 너무 초기에 성공해 버리니까, 몇 억으로 끝날 사람들이 몇십억을 들고 주저하고 있는 거죠. 지금 그게 우리 생태계의 골칫거리인데 어쩔 수 없어요. 그분들이 본인의 그릇을 키우든가, 아니면 손바꿈을 해 놔야 되는데, 이걸 생태계에 맡겨 뒀더니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회사가 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는 거예요. 회사가 합니다. 여러분을 믿지 않고 회사가 그냥 치고 나가요. 지금까지는 공개주의로 다 돌았습니다.
회사가 모든 걸 공개했다가는 사업을 못 해요. 모든 걸 다 공개하면서 대중을 상대한다고 하다가는 얼마 못 가서 한국이라는 풍터 안에서 마탱이 갑니다. 지금까지도 핍박이 많았는데, 앞으로 더 심해지겠죠. 그래서 많은 걸 가리고 갑니다. 여러분은 믿고 따라오세요. 오태민이 라방에서 다 얘기해 줘야 된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세요. 여러분이 출론(出論)하셔야 돼요. 출론 중에는 뻥도 있을 거고 버블도 생길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요. 버블 없는 코인 프로젝트가 어디 있어요?
비탈릭이 다 얘기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리플 같은 걸 주장하는 친구들 얘기를 들어 보면 전부 뻥이에요. 리플이 공식적으로 얘기한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지들이 살을 붙여 가지고 입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음모론을 쳐 발라서 그걸 입문학이라고 확 포장하는 그런 애들이에요. 그게 그것도 필요한 거예요. 이게 역설인데, 그런 신화를 창조하지 않으면 이게 안 돼요. 어차피 신뢰 게임이기 때문에 그게 다면 문제겠죠. 그게 다면 문제인데, 리플 같은 거 충창기에 얼마나 뛰어 가지고 얼마나 팔아먹었어요? 그 판 돈으로 지금까지 사업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차라리 그렇게라도 했으니까 뒷심이 있는 거죠.
우리 오태버스는 안 팔았잖아요. 하나도 안 팔았어요. 진짜 안 팔고 있거든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유효 회원 가입을 해 주신 거, 그다음에 제가 강의를 팔아서 자본금으로 충당한 걸로 간신히 30억 정도 모았어요. 이쪽저쪽 흩어져 있는데, 이쪽저쪽 데고 보고하고 앞으로 세금 추진될 거 빼고 나면 한 30억 정도 모은 거예요. 4년 프로세스 해 가지고 30억을 모은 거예요. 확 된 거죠. 안 쓰고, 진짜 허리띠를 졸라매고, 제가 강의하고 이런 거 전부 다 환원한 거예요. 자본금을 그렇게 모아서 30억 정도를 모았어요. 그래서 그게 초석이 된 거죠.
우리 시총이 얼마냐고요? 장부상 시총이 얼마냐고요? 그걸 주관하는 데가 코인을 안 파니까, 고래보다도 돈이 적은 거예요. 고래들은 막 팔면서 생활비도 쓰고 하는데, 우리는 못 팔아요. 그래서 이게 프로젝트의 본질이라서 어쩔 수가 없어요. 그건 도덕적 기준이 아니라 구조예요. 30억 정도 모았는데 40억에서 50억을 더 모을 거예요. 그건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채굴 사업을 통해서 모읍니다. 채굴 사업을 통해서 모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우리는 돈 버는 일을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코인 생태계와 똑같진 않지만, 우리도 좀 보여주기를 했었죠. 이벤트 중심이었어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소비하는 담론을 보면, 언젠가 어디랑 할 거야, 뭐 어디랑 할 거야, 누가 오태민이 누굴 만나 사진 한번 찍고 와, 그런 하나를 막 하고, 그게 실제로 생태계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는 관심이 없어요.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생태계에 사람들이 늘어나고, 늘어나면 뭔가 하는구나 하는 기대감이 생기는 식으로 지금까지 왔다면, 제가 사업을 한다고 선언한 건 되게 내실 있는 프로젝트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사업을 해서 버는 돈을 생태계에 환원하는 걸로 생태계를 키웁니다. 실제로 돈을 벌지 않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게 보험 연수인데, 지금 토트 수업을 하고 있거든요. 보험 연수원이라는 데랑 함께하면서 보험 설계사들과 일반인들에게도 먼저 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제가 회의에 들어가서 보니 다 우리 생태계 사람들이었어요. 내가 라방에서 얘기하면 마감되고, 안 하면 마감이 안 돼요. 그래서 보험 연수원의 혜택을 우리가 하나도 안 받는데 우리는 적자예요. 보험 연수원은 돈을 벌지만. 그래서 이런 식의 보험 연수원은 끝.
보험 연수하고는 계속하겠지만, JTBC하고도 실제로 열매가 없어서 끝냈어요. 끝내길 잘한 거고, 우리가 능동적으로 끝냈다고 하기에는 좀 어폐가 있죠. 끝남을 당한 셈인데 그게 복이었어요. 한양대학교하고는 뭔가 밀접하게 할 것 같지만, 한양대 공동체가 코인을 전혀 이해 못 해서 우리랑 손잡은 교수님들만 애매해진 상황이 되어서, 한양대하고도 이 정도 선에서 굿바이 할 거예요. 그렇게 됐으니까 이제부터는 남은 일을 시키기 위해서 뭘 하진 않을 거예요. 그냥 다 돈을 벌어야 돼요.
지금 테더가, 여러분들이 몰아 줬잖아요. 우리가 테더를 여러분들을 통해서 받은 거죠. 그래서 테더가 되게 많은 생태예요. 테더가 한국 돈으로 10억 정도 있는데, 테더 형태로 있어요. 우리가 30억 중에 10억은 테더예요. 그래서 테더는 모분을 받쳐 주는 거예요. 모분이 지금 발행된 게 얼마 안 되지만, 모분을 많이 발행해도 돼요. 왜냐하면 우리가 테더로 그걸 뒷받침해 주기 때문에, 1모분은 1테더죠. 여러분들이 가격을 바꾸는 거지만, 그래서 그걸 여러분께 환원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만간 신모의 기적 지갑에 신모가 들어 있는 분들한테 그 모분을 에어드랍합니다. 한 달에 한 번 계획하고 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모분을 에어드랍하고, 제가 이걸 대중한테 에어드랍이라고 얘기를 해야 돼요. 안 그러고 다른 용어를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절제하는 거예요. 모은 에어드랍인데, 모분을 만든 이유는 그 에어드랍을 여러분들이 바로 몰로 계산하기 쉽게 만든 거예요. 그걸 받으시면 그것이 무엇인지를 커뮤니티가 알게 돼요. 이걸 여기다 넣어 놓고 있으면 이렇게... 그래서 1년 동안 매달 신모의 기적에다가 모분을 에어드랍하고, 그다음에 에어드랍 양을 늘릴지 줄일지는 고민해 볼 거예요. 물론 테더가 더 많이 비축되면 늘릴 거고, 비축이 안 되면 줄여야 되겠죠.
여러분들이 인내력이 너무 없는 걸 제가 알기 때문에, 저는 사실 좋은 마음으로 모빅을 한 거예요. 개중에는 그 덕을 볼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배신자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걸 생각 안 한 건 아니에요. 인간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낭만적인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한 가지 제가 놓친 건,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을 모르는 이유가 다 있더라는 거예요. 그걸 제가 딱 느꼈어요. 아, 비트코인이 원래 없는 사람들이었구나. 그걸 내가 왜 이 사람들이 운이 나쁘다고 생각했을까요? 이 사람들은 운이 나빠서 비트코인이 없는 게 아니에요. 그냥 비트코인을 담을 그릇이 안 됐던 거예요. 그걸 제가 모빅을 나눠 주고서야 알았어요. 아이씨, 진짜 나는 왜 이러지... 어떤 사람들은 제가 머리가 되게 좋은 줄 아는데, 우리 아내는 알아요. 진짜 남들이 다 아는 걸 모르는 게 너무 많아요.
비트코인은 운이 나빠서 발견 못 한 게 아니에요. 2017년도에 다 알았는데 왜 모르겠어요? 그냥 비트코인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닌 거예요. 제가 여러 번 얘기했잖아요. 저는 2014년부터 2020년을 견뎠잖아요. 여러분은 사실 모빅 깎고 뭘 견디고 있어요? 뭐가 힘들어요, 도대체? 내가 이거 끝나면, 언젠가 끝나는데, 나 찾아와서 죽여 버릴 거야... 날 아는 척하지 마. 수준이 달라. 이제 언젠가는 내가, 나는 참, 죽인다, 너 할 거야. 쪽팔려서 짓잖아. 음. 그건 그렇고, 인내력이 너무 없으니까, 제가 오태버스가 돈을 벌어서 환원하겠다는 말도 이해를 못 하고, 기다릴 수도 없어서 바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분이 테더예요. 모분으로 주는 거니까 모분으로 신모의 기적에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개인 그 거 가지고 모분을 얼마든지 빼도 돼요. 모아 둬도 돼요.
내가 락업한 사람들이 락업할 때의 결심을 보면 가증스러운 것들, 쯧. 치하지 말고 살자. 쪽팔려요. 누가 내 인생에서 나 같은 사람을 만나서 나한테 뭔가를 줬다면, 나는 너희들처럼 행동 안 해요. 진짜로요. 나는 언젠가 말하겠지만 지금은 말을 아끼고 있는데, 여러분이 모르는 게 있어요. 나를 아는 사람들은 이건 진짜 역사 소설이라고 막 이러는데, 제게 사연이 있어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옛날 어른들이 투기를 조심하라고 하는 게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제가 깨닫고 있어요.
그건 그렇고, 오늘 얘기의 포인트는 모위그에서 제가 파는 건 도덕적으로 위선을 떨려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 프로젝트가 11년 전 구상될 때부터 이게 핵심이에요. 사토시 나카모토는 안 팔았잖아요. 이더리움은 팔지만, 비탈릭은 원래 사토시 나카모토가 우리에게 보여준 행위 외술의 핵심이 바로 그거예요. 이걸 이슈어(issuer)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정의가 안 돼요. 사토시는 비트코인 크리에이터지, 이슈어라면 발행인이 되려면 이걸 유포하면서 돈을 받아야 되는데, 사토시는 한 푼도 안 받았거든요. 그러면 오태민은 비트모빅의 이슈어입니까, 크리에이터입니까? 이게 모빅의 핵심이에요. 핵심. 그래서 모빅 프로젝트는 육군이다, 공군이 아니다. 근데 공군도 한다.
우리가 채굴기를 팔아서 번 50억을 가지고 집중 투자하는 건 전문가를 고용해서, 온체인에서 트레디파이(TradeFi)를 할 거예요. 온체인으로 트레디파이를. 그건 글로벌을 대상으로 하는 거죠. 거기다가 모분으로 에어드랍을 팍팍 주면서 다른 상품보다 경쟁력을 갖출 거예요. 다른 상품이 예를 들어 6% 이자율을 준다면, 우리는 모분으로 12% 이자율을 주는 걸로 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목표하는 건, 이게 돈을 번다는 걸 입증하면 돼요. 이 모형이 돈을 버는 모형이라는 걸 입증하고, 물이 차 들어올 때를 기다리면 돼요. 물이 차 들어오면 생각이 다 바뀝니다. 그때서야 이것저것 해 보다가 하잖아요. 부산에 들어온 상어도 전문가들이 이런 말을 하잖아요. 걔가 이렇게 곡선으로 돌아서 길을 못 찾는 거라고. 근데 두 번이나 들어와 봤는데 자기가 뭐 들어오는 거잖아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상어의 생각이 있는 건데, 그런 거잖아요.
전문가라는 사람들과 그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해경을 동원할 수 있는 의사 결정자들이 그렇게 똑똑하질 않아요. 이게 집단적인 의사 결정이라서 그래요. 똑똑한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걸 집단으로 모아 놓으면 남 탓을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책임 안 질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문가 말 듣고 우린 한 거야"라고 하면, 멍청한 짓을 해도 책임을 안 줘도 되거든요. 근데 전문가에 반해서 무엇을 했는데 안 됐어, 그러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자리가 위태해지니까, 책임을 떠넘기자는 하나의 공통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잃어버릴 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면 저런 멍청한 짓을 한다니까요. 저게 기업이라면 용납이 되겠어요? 국가 기간이니까 맘대로 하는 거예요. 비용을 안 따지는 거죠.
이건 해 보면서 아는 거잖아요. 해 봐야 아는 거죠. 그래서 지금 금융연구원에서 유니스왑 같은 걸 다 차단하라는 의견을 냈다고, 오늘 제가 카톡을 받았는데, 디파이를 차단하고... 상어 내보낸 번과 똑같은 거예요. 그 멍청한 새끼들이 앉아서, 제가 여러 번 경고했잖아요. 이재명 정부에 기대하지 말라고. 처음에는 분위기가 좋았는데, 갈수록 아니라는 걸 저도 느꼈거든요. 제가 살아 있는 권력을 욕하지 않는다는 신조 때문에 말을 아끼고 있지만, 하여튼 뭐 하는 게 없어요. 테더 맞겠다 하면서 이러고 있는데, 지금 금융연구원에서 자기들한테 대통령이 견인된다고 느낀 거죠. 이 금융 모피아들이요. 그래서 유니스왑을 막자고 하는 건데, 그 멍청한 전문가라는 새끼들이 멍청한 의견을 내면, 이제 공무원들이 따라 한다고 해서 하면 되냐고요? 안 돼요. 상어랑 똑같아요. 하다가 기어 들어온다고 그러면, 그때서야 "이거 아닌가 보다, 방법을 찾아야겠네"라고 하겠죠. 제가 보기에는 내년 여름이에요. 내년 여름부터는 분위기가 감당 안 될 정도로 바뀔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멍청한 짓을 계속할 겁니다. 멍청한 짓을 책임 안 지려는 게 가장 중요한 모티브예요. 아시죠? 이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도 공무원도 계실 거고, 대기업에서 의사 결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여러분들의 모티브가 뭐예요? 회의에서 책임 안 지는 게 유일한 모티브잖아요. 그래서 책임을 안 지는 의사 결정을 하는, 그러니까 IQ 120에서 140짜리들이 모여서 IQ 80짜리 아이디어를 낸다니까요. 다 책임지려고 하니까 가장 어리석은 솔루션을 내는 거죠. 조직이 크면 돈 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숨어 가지고 다 뒷다리 잡고, 돈 쓰고, 형식주의 만들고, 저런 상어 한 마리도 못 내보내는 데다가 돈을 쓰고, 이런 의사 결정으로 완전히 범벅이에요. 범벅.
큰 조직이 경쟁력 있지 않아요. 사실 작은 조직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헤쳐 나갈 수가 있어요. 큰 조직은 특혜를 많이 누리니까 그런 게 있는데, 얼마나 멍청한데요. 큰 조직에 있어 보면 알잖아요. 얼마나 멍청한 의사 결정을 내리는지.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우리 공무원을 너무 폄하하는 것 같아서 깊은 얘기는 못 드리는데, 멍청해요. 그분들이 멍청한 게 아니라, 유일한 모티브가 "나는 책임 안 지겠다"이고, 모여서 하면 아무도 책임을 안 지는 결론으로, 그물로 상어를 끄집어낼 수 있겠다는, 누가 들어도 그럴듯하지만 진짜 베테랑 어부들이 들으면 "야, 그 얕은 데다 그물이 걸리면 어떡하려고?" 할 그런 고민 없이 그냥 짜는 거예요. "야, 그물 짜 가지고 지도는 아닌데, 뭐 어떡할 거야?"
회사가 저랬어 봐요. 저거, 금을 사라고 지시한 상무 이사 다 잘리죠, 저거 안 그래요? "너는 그물이 바닥에 걸릴 거 예상 못 했냐?" "상어는 처음이라서요." 이러겠죠. 내가 지금 상어 얘기하는 거예요? 그물 얘기하지. 상어는 처음이에요, 상어는 처음이잖아, 이러고 있겠죠. 비트코인하고 크립토에 대해서 다 망가뜨려 놓고, 저 멍충이들이 다 망가뜨려 놓고 나중에 그럴 거예요. "아, 비트코인 처음이잖아. 유니스왑도 처음이고, 테더도 처음이었어." 그래서 공무원들도, 그게 누구의 아이디어고, 표창제로 가야 돼요. 이 그물은 누구의 아이디어였다. 나중에 일이 어쨌든 간에, 일반인들, 유권자들이 알 수 있도록 이름을 드러내야 돼요. 공무원 집단이 이름을 가리고 숨으니까, 이것들이 존나게 음흉해져요. 그래 가지고 엄청 음흉한 짓을 엄청나게 많이 해요. 하여튼 머리 굴리는 건 다 음흉한 자들만 머리를 굴려요. 해 꽂지하는 거고, 숨어서. 그러니까, 이 그물 누가 아이디어 낸 거야? 이걸 국민이 알아야 돼요. 이 그물 아이디어 누구야? 그런 거요. 그러면 신중해지겠죠. 연구하고 AI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관료가 되는 거니까, 권력은 좋아하고 책임은 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죠. 어쩔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서 유니스왑 막으라 하고, 방심 이런 거, 누구 누구 누구, 이런 이름이 드러나야 돼요.
3대가 쭉 팔리게 가야 되는데, 생각해 보고 있으면 진짜 한심해요. 한심한데, 그렇게 못난 민족은 아니잖아요. 우리 민족은 뛰어난 민족에 가깝죠. 그래서 빨리 유턴할 거예요. 그런 건 있어요. 막아 보고 안 되겠지 뭐. 폴리마켓도 막아 보고, 유니스왑 같은 것도 막아 보고, 해외에서 온체인으로 할 수 있는 걸 다 막아 보고. 이게 길이 아닌가요, 하겠죠 뭐. 이 산이 아닌가 보지, 하겠죠. 연구원이라는 애들이 앉아서 답이 안 나오는 거, 그게 뭐냐면요, 답이 안 나와서 그래요. 본인들이 모르고 있으면, 그냥 크립토가 있나 보지, 하고 넘어가는데, 이걸 들여다볼수록 답이 안 나와서 그래요. 답이 안 나오니까 막는 게, 원래 하는 일이잖아요. 원래 손에 망치가 있으면 다 못이 보인다고요. 그러니까 내보내고 막는 거, 상어도 내보내, 딱 전형적인 한국 관료적 사고방식이에요. 시민들이 좋아하고, 거기서 상어를 한번 보면 명물이 되니까, 한 명을 빠져서 뒤지면 우리 책 내보내, 그리고 베란다에 매달려 있다가 무너지면 어떡해, 아 내보내, 이렇게 되는 거죠. 너무 이해가 돼요. 이름은 또, 이름을 연구하는 거지. 그런 거 잘해요. 그래 가지고 '구조'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구조가 뭐야? 내보내는 거지. 그게 공무원들이 제일 잘하는 거예요. 내보내고 막아. 눈앞에서 치워 버리는 거죠.
지난주에 얘기했잖아요. 경찰은 도둑을 잡는 게 목표지만, 프로토콜은 도둑을 잡는 게 아니라 잡힌 도둑을 잡는 게 프로토콜이에요. 경찰 조직을 너무 폄하한 것 같지만, 잡을 수 있는 도둑을 잡겠죠, 프로토콜로는. 그게 근대성이죠 뭐. 이 현상이 막으면 막아진다고 보이나 봐요. 공부를 안 한 거죠. 막을 수 있었으면 미국이 막았겠죠. 2020년쯤에는 막지 않았을까요? 근데 미국이 막을 수 없다는 걸 깨달은 거죠. 미국이 테더도 못 막았잖아요. 테더를 여러 번 괴롭혔는데, 테더도 결국 미국이 제국이 아니기 때문에, 케이맨이나 맨섬을 미국령으로 못 만드는 거죠. 그러려면 포스트 1945 때 짰던 진짜 그물을 다 고쳐야 되는데, 그렇게까지는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력을 요청하는데, 그런 소극들이 협력을 안 해 주는 거지. 결국 이거 같이 갈 수밖에 없다, 하고 결론을 내리고, 미국한테 최대한 유리하게 판을 재설계하는 거죠. 미국도 그런 과정을 거쳤어요. 그러면서 정권이 바뀌면서 이렇게 된 거고, 우리도 그렇게 가겠죠.
우리는 국민들이 똑똑하잖아요. 매우 똑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목소리를 내겠죠.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테더 상장 폐지하고, 유니스왑 차단하고, 폴리마켓 다 차단하면 될 것 같지만, 오히려 더 키운다. 그렇게 가겠죠. 네팔처럼, 네팔 장관들처럼, 인터넷을 막아 가지고 20대, 10대들한테 맞았잖아요. 장관들을 때려야지 하고, 한 대씩 때리면 100명이 때리면 그 자리에서 죽겠죠. 몇 명 죽어야 돼. 그래서 이상한 생각이, 이게 논리적 귀결이 인터넷을 막는 거거든요. 인터넷을 안 막으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네팔 장관들이 똑똑하잖아요. 인터넷을 막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맞았잖아요. 그 사건 기억하시나요? 한 1년 됐나요? 네팔이 요새 홍수 때문에 나머지가 다 가렸을 텐데, 장관들이 인터넷을 막았다가 맞았어요. 너네들도 그렇게 해 봐라. 다 막다가 한번 맞아 봐라. 그렇게까지는 안 가리라고 보는데, 연구원의 의견에서 검토하다가 민병덕 같은 정치인한테 혼나겠죠. 민병덕 의원이, 정무위원이니까 거기서 금융을 관할하잖아요. 아마 혼날 거예요. 재정신인 몇 안 되는 사람이 있으니까, 현실화는 안 될 텐데, 그만큼 얘네들이 비트코인이 비실거리니까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거죠. 자기네가 막았더니, 막았더니 막 못 할 게 없었던, 하늘을 나는 새를 떨어뜨릴 것 같던 이재명 정부도 이 분야에서는 멈췄잖아요. 그 얘네들이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네 분야는 완전히 지네 판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런 대범한 발상이 나오는 건데, 실행까지 가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한국적이에요. 눈앞에 보이는 거 금지하든지 내보내든지, 하여튼 그런 건 잘해요. 그래서 못 하는 건 깊이 고민해서 국가 전략적 차원에서 고민하고 책임을 지고, 그런 건 안 하죠. 원래 책임 안 지려고 간 곳 보시고, 거기서 큰 사람들이니까, 뭘 기대하겠습니까, 우리가?
그래서 오태버스는 돈을 벌어서 내실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게 목적이에요. 그래서 돈 버는 걸 이제 남 좋은 일 안 합니다. 돈 버는 게 남 좋은 일 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건 우리가 뭔가를 챙길 거예요. 단지 이름만이 아니고 사진 한 장 찍는 것에는 관심 없어요. 실제로 뭔가 확실히 챙긴다고 했을 때는 남 좋은 일을 할 수 있는데, 그건 끝났고, 돈을 벌 겁니다. 돈을 벌어서 코인을 안 팔면 되지 뭐, 돈을 안 벌겠다고 한 건 아니니까,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거예요. 오늘 자금세탁 얘기가 나왔는데, 부자 마케팅에 뭔가 해야 돼요. 부자 마케팅. 부자들이 지금 이런 환경에서 더 크립토가 필요합니다. 그분들이 크립토라는 걸 의식을 못 하죠. 나이도 많고. 근데 이제 이런 인식을 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가지고 있는 거 다 뺏기겠다는 인식을 시작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건물과 땅, 이런 걸로 갖고 있는 거 다 뺏긴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하는 사업을 해야 됩니다.
김승호 회장님 얘기를 하시네요. 똑똑한 분이에요. 김승호 회장님이 크립토에 눈을 뜬 건, 단지 새로운 기술 때문만은 아니었을 거예요. 본능적으로, 존재가 의식을 결정하는 것처럼,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눈을 뜨신 거죠. 그분은 공부하는 부자라서 눈을 뜬 거고, 다른 분들은 그런 공부가 안 돼서, 그런 공부를 대신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업종을 찾아야 되고요. 생태계에 맡겨 놨더니, 생태계에서 배들이 불렀는지 안 움직여요. 초창기에는 좀 하더니 이제 안 해요. 가격이 오르면 던지고 도망갈 생각만 하는가 봐요.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누가 한국의 증권사랑 하는 거 어떻게 되냐고 물었는데, 그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진행하고 있어요. 그것도 내실 있는 방향으로 하는 거예요. 증권사 이름에 비트코인이 들어가니까, 증권사 임원들은 "우리가 이름을 걸고는 안 하고,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라는 식으로 나왔다가, 또 우리가 거기서 해답을 찾았다가, 하다가 "그냥 우리가 하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증권사 엘리트들이 지금, 본인들이 하려고 하는 걸 우리 생태계랑 같이 하려고 하는데, 우리 생태계가 주가 돼서 우리 사업으로 하고, 증권사가 나중에 숟가락을 얹을지 말지는 그때 가서 생각하자는 거죠. 아주 쉽게 생각하면 이런 거예요. 흔한 모델인데, 어떤 아이디어를 대기업에 갖다 주는 거와, 그 아이디어로 내가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돈을 메이크하는 거, 보통은 돈보다는 시장을 메이크하는 걸 보여 주면, 그 대기업이 그 스타트업을 나중에 사죠. 지난 1~2년 동안 전자 쪽을 추진했다면, 이제부터는 뒤의 방식이에요. 우리가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보여 줬을 때, 더 비싼 값에, 꼭 돈을 받는 건 아니지만 더 나은 대우로 대기업이 인수를 한다던가 하는 것을 하면서, 그런 걸 이제 먼 미래가 아니라, 온체인 비즈니스도 파트너가 그 증권사예요. 그래서 우리가 한다는 걸 보이고, 증권사랑 나중에 같이 할지 말지는 다른 차원이다, 이렇게 가는 거죠.
장국형 님이 아주 긴 글을 쓰셨는데, 한번 읽어 봤는데 이해가 안 됐어요. 너무 많은 개념이 막 다운드, 막 이러면서요. 아, 내가 오늘 논문 작업을 했거든요. 낮에 강의 끝나고 와서, 수영하고 집에 와서 논문 작업을 했어요. 오늘 끝내려고 했는데 못 끝냈지만, 거의 끝냈는데, 끝내고 나니 목이 딱 담이 와서 파스를 붙였는데, 목이 중요하다고, 계속 파스 얘기예요. 뭘 못 해요. 하여튼 그게 중요해요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시간 날 때마다 제 지난 여름이 다 들어갔잖아요. 그 여름에 놀러 다니는 거 못 보셨죠? 여름에 놀러가지 않고 AI와 인터넷, 책 속에서 만든 강의가 바로 그 자금세탁 강의고, 그 강의가 사실은 이게 숨은 미상관이에요.
2014년 암 진단을 받고 제가 가장 먼저 붙잡은 공부가 바로 자금 세탁입니다. 그때 자금 세탁을 주제로 강의 자료를 만들었고, 12년이 지난 지금 대학원 마지막 학기에 그 공부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지난 여름은 정말 더웠습니다. 에어컨 아래에서 놀러도 안 가고 하루 10시간 이상씩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이건 학술 논문을 쓰려는 게 아니라 이 비즈니스의 본질과 직결된 내용이라서 이렇게 공을 들인 겁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잖습니까.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자금 세탁의 도구였고, 자금 세탁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이건 부자들의 자산이고, 부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구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을 지금 사기에는 늦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채굴을 하면 됩니다.
채굴 얘기를 하면, 제가 어반 강행에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장은 사실상 자금 세탁을 완성하는 비즈니스입니다. 금광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금광을 발견했다고 하면 세무 당국이 믿어 주지도 않고, 바로 사기라는 입방아에 오릅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같은 곳에서 금광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캤는지는 제가 보고하기 나름입니다. 그 금이 진짜로 바위에서 나온 건지, 아니면 누군가의 자금 세탁용 금이 녹아서 다시 원석이 된 건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합법적인 자산으로 바뀌는 겁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으면 자금 세탁하기에 너무 좋은 상태가 됩니다. 관료들은 아직 이걸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채굴이 완벽한 자금 세탁 수단이었습니다. 언제까지냐고요? 2020년까지였습니다. 그때 자금 세탁으로 캔 자산이 최고였고, 주로 한국에서는 이더리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더리움을 부자들이 가졌겠습니까? 부자들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서민들이 열심히 채굴해서 팔아먹었을 뿐입니다.
손을 바꾸면 의미가 없습니다. 채굴된 코인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무엇에 대해 얘기하는지 눈치챈 분은 알 겁니다. 처음 그 자체로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걸 서민들이 다 갖고 있다가 다 팔아먹었습니다. 500원짜리 서울올림픽 기념주화를 500원에 파는 것과 같습니다. 500원짜리 호떡을 사 먹은 셈입니다. 안목이 없으니 보이는 게 없었던 겁니다.
최초의 코인이 잔뜩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붙인 이름입니다. 그걸 서민들이 가지고 있다가 생활고를 겪으면서 기다리지 못하고 팔아 버립니다. 하지만 다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응원해 주십시오. 오태버스 비즈니스가 잘되도록요.
30억을 모았고, 50억을 채굴로 모으려고 합니다. 채굴기 사업도 털고 하면 그냥 퍼블릭으로 가 버릴 겁니다. 그것도 방법입니다. 돈을 안 벌고 그냥 퍼블릭으로 가라고요. 채굴장들은 돈 벌어라. 그래도 우리는 나름의 생태계가 가격을 유지해 주고 있어서 채굴로 뜹니다. POW 채굴은 그렇게 수익성이 나는 게 없거든요.
신모의 기적에 열심히 참여해 주십시오. 신모의 기적은 모은 에어드랍이 들어갑니다. 모 분 에어드랍은 무에서 유를 창출해서 드리는 게 아니라, 우리가 확보한 태도만큼 모 분을 뿌리는 겁니다. 그렇게 생태계로 환원합니다. 이 생태계는 상당히 건실합니다. 제가 룰을 지키고 있고, 처음에 투자해서 팔아먹을 것만 기다리는 엑시타 사람들이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다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과 게임을 하고 있는데 잘 안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사업이 돌아가면 큰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50억은 우리에게 큰돈이 아닙니다. 재단 법인은 지금까지 코인을 벌지 않았으니 돈 벌 능력이 없었던 거고, 제가 강의를 팔아서 자본금을 납입했습니다. 이런 것들로 30억을 만들었고, 여기에 50억 정도를 더해 80억으로 만들어 생태계에도 환원할 계획입니다. 모 분이나 테더로, 그리고 두바이 베이스의 온체인 상품을 만들어 수익을 내면서, 대기업들에게 수익을 내는 머신을 만들었다는 걸 보여 줘야 합니다. 그 수익을 다시 환원하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화려한 공중 중심, 이벤트 중심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유통량을 서서히 줄여 나가는 방식으로 생태계를 키웁니다. 그러니 좀 기다려 주십시오. 코인을 한다면서 이 정도의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겨울도 못 견디면, 여러분은 2014년 제 지인들과 똑같습니다. 그때 비트코인을 샀다가 300에 팔아 버린 사람들이니까요.
오늘은 너무 열을 올렸습니다. 목에 담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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