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마켓 시그널 와이즈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만나보시죠.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장님 자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시그널이 좀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 첫날 어제 좀 실망감이 컸었어요. 소장님 어떻게 보셨나요. 어 예 일단은 뭐 간밤에 유럽 증시가 올랐다 하더라도 올 한해는 허리띠를 좀 단단히 매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그 물가상승률이 낮아진다 하더라도 여전히 절대 레벨은 높은 수준에 있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염두에 두셔야이 상황이 냉정해 보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드디어 이제 2013년 마계열벽구역 경기 하강이 일단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경기가 어느 정도 꺾인다라는 것은 일부 전문가분들께서 증시에 호재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것은 금리와 상관된 부분이긴 하죠. 경기가 하강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결국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금리인상 속도가 조절이 들어간다 그래서 주식 시장이 올라간다라는 생각은 저는 자칫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부분들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요 이런 수준인 상당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있죠. 어제 나온 뉴스이긴 합니다만 imf에서 세계 국가들 중에 약 1/3은 위기에 처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구체적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그 imf의 발표를 보게 된다면 미국은 그나마 견주한 성장형태를 보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가장 약한 골이 두 군데를 지적했습니다. 어제 유럽 증시가 올랐다 하더라도 유럽 같은 경우 여전히 전쟁 중에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봤고요 두 번째는 이제 중국입니다. 중국 같은 경우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건데 우리나라와 연결고리가 상당히 높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 중국이 잘 돼야 아무래도 수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될 수밖에 없는데 중국이 어렵다면 우리나라 수출 기업 등의 특히 이제 미국과 관련성이 있는 기업들은 쉽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어제 이제 국내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것들 중국의 리오프닝과 관련된 뉴스였죠. 작년 연말만 하더라도 중국이 코로나 방역조치를 다소 완화한다는 뉴스에 관련주들이 상당히 큰 폭의 상승세를 시연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마지막 주를 봤을 때 단기적으로 시세가 좀 급등하는 그런 모습들이 보였었죠. 아무래도 배당에 대한 매력도도 상실했고 양도세 물량에 대한 추세 가능성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비교 우위를 나타냈었고 그게 매수세가 몰리는 그런 모습들이 보이면서 일부 수율과 목요일 같은 경우 오버슈팅이 나온 종목들도 있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런 것들이 조정 가능성이 있었던 상황에서 중국의 이제 리오프닝과 관련해서 국내 방역조치에 강화가 소식 때문에 어제로서는 악재로 작용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똑같은 뉴스인데 호재와 악재로 시장이 분석했다는 거죠. 문제는 호재로 봤었던 것들은 기대감이었다라는 것이고요 악재로 봤었던 것은 팩트에 기반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중국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사망자 수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들리는 얘기는 상당히 험악한 얘기가 들리고 있는데 어찌됐던 지금 중국이 발표하는 각종 코로나 관련 뉴스에 대해서 글로벌 각국들이 믿을 수 없다라는 거죠.
이런 상태에서 중국의 광국 그 불패음의 관광을 허용해 놨죠. 어제 같은 경우도 약 100여명이 넘는 중국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에 입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이 풀어주다 보니까 중국 사람들이 해외 각국으로 나가고 있는 상황이죠. 발빠르게 움직였었던 것은 유럽과 일본입니다. 중국 중국의 관광객들에 대해서 코로나 검사를 강화하고 격려를 시행하겠다는 거죠. 이러한 발표지에 뒤늦게나마 우리나라도 주말에 뉴스가 나왔죠. 어 2월 말까지 단기 비자 발급을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일종의 풍선 효과에 대한 우려감이었죠. 일본과 유럽이 막히면 우리나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중국발 코로나 재차 유행 가능성이 있었던 거죠.
따라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어 입국 루트를 인천공항으로 한정하고 2월 말까지 단기적으로 남아 비자 방향으로 제한하겠다라고 지금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2월 말까지는 어 그 관광객 유입이 쉽지 않을 것으로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어 지금 이제 중국이 리오프닝과 관련해서 다양한 뉴스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어 중국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어 문어를 개방하게 된 연휴가 상당히 중요하죠. 그 연유는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3%대로 주저앉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3분기 같은 경우 중국은 5%대 경제성장률을 예상을 했습니다만 막상 성적표를 받아보니 3%대 경제성장 밖에 못 했다라는 거죠.
어 지금 시진핑 확정한 다음에 올 3월에 이제 그 전인대가 열리면서 공식적으로 취임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경기가 둔화된다는 것은 중국 당국자 입장에서도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일단 코로나 확산 속도가 가파르긴 하지만 언제까지 막아둘 수 없다라는 중국의 어떤 정치적인 지형 이런 것들 때문에 여러 뒀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한편으로는 중국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문어를 개방하면서 소위 리오프닝 시대를 열다 보니까 어 지금 일부 글로벌 각국들은 우려하는 바가 있습니다. 지금 가뜩이나마 물가상승률을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중국 경기에 다시 활성화된다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거죠.
2020년 같은 경우 2022년 같은 경우 공급과 인플레이션이 세계 시장을 장악했었던 거죠. 결국 우크란의 전쟁 이후에 석유라든지 각종 농산물이 공급이 원할지 못하다 보니까 가격이 급등했고 이것이 인플레이션으로 작용을 했었죠. 하지만 이제 또 다른 양상입니다. 중국이 뉴욕을 시작해서 중국 경제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수요바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거죠. 중국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결국 공장이 가동될 것이고 이러면 각종 원자재난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또 다른 차원의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이런 것들이 현재 상세되면서 글로벌 각국들이 셈법이 복잡해졌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이 오프닝 관련주들은 2월 말까지 우리가 이제 입국제한을 했었던 것은 나름대로 굉장히 중요한 뉴스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1월 말 우리도 설 연휴 명절이고 중국도 명절입니다. 긴 우리보다 더 오래 쉬죠. 그리고 이제 중국 같은 경우 이제 도심관의 이동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이후에 코로나가 한번 확 확산될 가능성이 있고요 그게 잦아드는 데이터가 나오는게 대략 2월 달 중순이면 데이터가 어느 정도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그렇고 글로벌 각국 같은 경우도 있고 코로나 같은 경우 정점을 찍은 이후에 어 그 수치가 줄어드는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중국은 아직 정점은 안 찍었죠. 어찌 보면 설 명절 때 정점을 찍은 이후에 이게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따라서 어 중국 관련해서 뉴욕 프린 관련주들은 조금 중기적인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지난주에 급등했었던 것에 대한 차임 매물 여기에 좀 실망감 칩 만물인 것이고요 결국 중국은 열리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그렇게 빠르게 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래도 중국과 리오프닝 관련해서 주식을 매수하시다라면 일본 트리거가 있는 종목을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카지노라든지 lcc 같은 경우 여전히 일본 입국으로 인해서 흑자가 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중국이 열린다라고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중국이 상수인 것은 화장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구분해서 매매 전략을 세우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러면 리오프닝주 가운데 조정식 관심을 가질만한 쪽은 화장품 정도로 압축을 하시는 화장품이 아니죠. 오히려 화장품이 아니라 화장품 좀 뒤에 올 것이고요 lcc라든지 카지노 쪽이 먼저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중국 리오프닝주 가운데서는 가장 먼저 접근할 수 있는 쪽은 이런 움직임을 봤을 때 lcc와 카지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바로 중국발 입국자 코로나 검사 전수검사 첫날이었는데 8명당 한 명 정도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고요 또 미국 내에서도 지금 뭐 면역 회피 반응의 변이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소식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 큰 방향성으로는 일단 엔데믹으로 가는 상황이고요 그렇더라도 올해의 전체적인 뭐 미국 유럽 중국 봤을 때 그래도 중국의 경제성장률에 대해서 45% 정도로 기대를 했었는데 중국 같은 경우도 경기 회복세를 보여주기 좀 어려운 환경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예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라는 숫자가 또 나름대로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굉장히 높은 숫자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 한국은행이 밝힌게 1.7이고요 미국 같은 경우 연준이 밝힌게 0.5입니다. 일본 같은 경우 글로벌 금융기관들 1.3% 성장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4%대 성장이라면 굉장히 높은 거죠. 하지만 우리가 이제 잘하는 숫자의 절대 레벨이 아니라 지금 중국 경기가 내려오고 있는 거죠. 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은 7% 경제성장을 했습니다. 3년 만에 반토막이 난 거죠. 그런 상황들이 된다면 우리가 그동안에 중국의 고성장에 따라서 기대였었던 철 화학 반도체 같은 경우 상당히 내년에도 물론 이제 뭐 반도체 같은 경우 미국과의 연계도 있긴 합니다만 중국만 바라본다 하더라도 쉽지 않은 장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난해 4분기에 우리 증시가 경기침체와 또 시스템 위기감까지 시장에 반영하는 프라이싱하는 현상들이 있었는데요. 경기침체 프라이싱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아까 서두에 말씀해 주셨던 기업 실적 악화에 대한 부분들도 추가적인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재 시장 보수적으로 봐야 된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딱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켓이그널은 뭐가 있을까요. 오늘 같은 경우 이제 irl 법이 어제 이제 얘기가 나오면서 관련주들의 상승 흐름들이 계속해서 오늘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겁니다. irf법은 계속해서 개정이 됩니다.
이게 한번 확정된 것은 아니고요 지난 가을에 일단은 법이 서둘러서 만들어졌고 원래 올 초에 많이 나올 것으로 예견이 됐었죠. 이거는 제 1제부터 제 뇌피셜이지만 계속해서 세부 조항이 개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거는 딱이 시점으로 볼 것이 아니라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가겠냐라는 거죠. 지금 당장 2022년에 ir법에 따라서 중국을 탈 중국으로 외쳤는데 업계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게 쉽지 않다라는 거죠. 어 기업이라는게 중국 제품을 쓰다가 다른 나라 제품을 쓴다라는게 말처럼 그냥 뭐 우리가 어 커피 먹다가 콜라 마시는 것처럼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운 제품을 물색을 해야 되고 새로운 제품을 납품 받아서 테스트를 해야 되고 그것을 기계에 얻는 과정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이 넘어 걸리게 된다는 거죠. 이런 것들을 결국 받아 이제 미국 정부도 인식을 하고 받아들였다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탈 중국에 대한 방향성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이 점은 염두에 두셔야 된다라는 거죠. 국내 업체도 단기적으로는 좀 숨통이 튀었습니다. 일단 지금 중국 위로 바꿔야 된다는 거죠. 차라리 바꾸는 마당에 중국을 배제하려는 움직임이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뉴스쿨로를 정확히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호재는 현대차에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도 어제 오랜만에 강세를 좀 보였었죠. 몇 가지 뉴스가 나왔죠. 리스 차량에 대해서 ir의 법에 이제 보조를 받는다 현재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 리스찬 비중이 5%밖에 안 됩니다. 근데 이제 다른 업계 같은 경우 리스트차 비중이 30% 정도 달하기 때문에 일단 현대차 같은 경우 상승 여력이 좀 열려 있다라고 보는 거죠. 저는이 뉴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우디아 맺은 mo입니다. mou에 대해서는 제가 뭐 이렇게 어 큰 비중으로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사우디의 ckd 결국 반 제품 형태로 어 그 공장을 짓겠다고 한다면 지금 중동에서 우리나라 차들의 선호도 굉장히 높습니다. 왜냐하면 일본 차 같은 경우 일본의 내에서 생산된 것이 생성된 것들이 중동에서 돌아 받을 수가 없어요. 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일본 차는 오른쪽에 핸들이 있고 우리나라 차는 왼쪽에 핸들이 있기 때문에 뭐 중동 국가들이 다 왼쪽 핸들을 쓰기 때문에 우리나라 뭐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중고차가 중동에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다라는 거 다 익히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어 단종대 차량들이 다 중동으로 가서 뭐다는 아니지만 많은 수량이 중독으로 가서 움직이고 있는 걸 알고 계실 텐데 일단은 사우디에 이제 신차 시장이 열리게 된다라면 거기서 또 중고차까지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가뜩이나마 판매량 문화의 직면한 현대차 입장에서는 호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현대차 지금 저가 매수도 가능하다는 관점이신 거죠. 어 좀 긴 호흡으로 보신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분석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미국의 인플레이션 관측법안 개저간에 따라서 우리 자동차 업체들의 유리한 조항이 나왔다는 점이 어제 장애의 자동차주의 호재가 됐는데요. 배터리 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탈중국 계속해서 미국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투자의 포인트로 보면서 빠른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고 또 이런 가운데 사우디 쪽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서 긍정적인 관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 차용주 소장이었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