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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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방송. 시장 연속 하락 후 반도체 소부장 중심 반등 기대. 금리는 10년물 5.3%→5.1%로 하락, 수급 이슈 중심으로 반등 기대하며 로테이션 장세 전망. 종목 상담 다수 진행: 네오티스 단타 목표 25~27천원, 손절 18,500; LG화학은 본업 지속성 의문으로 2차전지 대장주로 교체 권고; 세미파이브 보유, 목표 3만원대; 롯데웰푸드 인도 점유율 기반 보유 의견; 서진시스템 보유, 목표 5만원대; 에코프로비엠 신주인수권 매도 및 보유, 목표 25만원; 일진전기 보유, 9만원 후반 엑시트; 프로텍 보유(중장기) 목표 9.5만원; 2차전지 섹터 전망 긍정, 삼성SDI 목표 65만원·손절 45만원; 월덱스 매수, 목표 35,000원·손절 27,000원.
다듬은 글
시장 전망과 증시 흐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마토 투자 클럽의 김근우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화요일로 자리를 옮긴 김민준입니다. 김민준 전문가님도 화요일 팀으로 합류해 주셔서 저도 너무 든든합니다. 오늘 시장이 연휴가 끝나고 열렸는데 코스피, 코스닥이 연속으로 내려가고 있어 투자자분들께서 염려가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 야인시대 시간을 활용하셔서 종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이 유독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장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유를 모르겠다는 얘기가 많은 시점이니 김민준 전문가님께서 인사이트를 주시겠습니까? 저는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장중에 우려감이 있었습니다. 종목군 장세가 될 것이고, 반도체 소부장 위주의 반등이 격하게 나오지 않겠느냐고 봤는데 다행히 잘 마감된 것 같습니다. 종목 선정도 어디서 해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던 시장이었습니다.
창신(CXMT) 메모리 소식이나 오픈AI 이슈는 과도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단발성 노이즈라고 봅니다. 실제 월가에서도 중점적으로 다루지 않는 내용인데,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과 이를 필두로 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들의 급락이 데일리 기준으로 부각되면서 노이즈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거시 환경의 변화입니다. 유가가 급등하거나 전쟁 관련 리스크가 심화되어 증시가 압력을 받는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10년물 금리는 5.3% 부근에서 피크를 찍고 지금 5.1%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내일 발표될 소비자물가를 계기로 더 내려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국내 요인에서도 특별한 노이즈는 없고, 수급 단계의 이슈가 더 크다고 봅니다. 이런 급락은 되돌림 형태로 빠르면 부분 반등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과거와 달리 코스피, 코스닥은 메모리 대장주 두 개 기업이 변동성을 주도하던 구조였지만, 오늘 반등에서는 개별주, 중형주, 소형주가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9월에 강했던 소부장, 신재생, 원전 등 에너지 기업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으로는 브이반등 이후 여러 섹터가 순환하는 로테이션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수 반등보다 우리가 들고 있는 종목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종목 상담 주요 내용
**네오티스 (2,750원, 비중 15%)** 단타로 접근하셨다면 매도 판단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유율이 70~80%에 이르고 이익률도 괜찮으며, PCB, CTD 쪽과 샤프트, 마이크로비트 쪽 전망도 좋다고 판단합니다. 주봉상 추세 상승 초입으로 보이며, 이번 주 오르면 다음 주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1차 목표가 25,000원, 최대 27,000원까지 보시고, 리스크 관리 라인은 18,500원입니다.
**LG화학 (26만 5,000원, 10%)** 2차전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셀 단이 강하고, 소재·장비 쪽은 움직임이 제한적입니다. LG화학은 PBR이 낮지만 LG에너지솔루션 보유 효과 때문이라 만년 저평가가 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본업인 석유화학 실적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의 일시적 효과로, 지속성에 물음표가 있습니다. 2차전지 소재 역시 리튬 가격의 추세적 상승이 필요한데 현재는 평탄하거나 밀리는 상황입니다. 손실 가능성은 낮지만,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2차전지 내 더 나은 대장주로 교체하고 27~28만 원 선에서 소폭 수익 실현 후 갈아타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세미파이브 (19,700원, 20%)** 보유를 권합니다. 파운드리 쪽 DSP 관련 기업으로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속해 있으며, 올해 적자에서 벗어나 내년부터 개선될 전망입니다. 파운드리 수요가 TSMC 외에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로 수주가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반등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며, 1차 목표가 25,000원을 넘으면 3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타보다는 중장기 관점을 권합니다. 리스크 관리 라인은 17,000원입니다.
**롯데웰푸드 (10만 5,000원, 25%)** 보유를 권합니다. 국내 시장은 성장 여력이 제한적이지만, 인도 시장에서 초코파이 점유율이 70%에 달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코코아 원재료 가격 부담도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국내 라면 기업들이 대부분 저평가 상태여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있고, PBR 0.5배 수준이라 매력적입니다. 15만 원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시장 수급이 확산될 때 강했던 종목이라 단기 변동성에 유의하며 중기 보유를 권합니다.
**서진시스템 (42,000원, 10%)** 보유를 권합니다. 포지션 매매 관점에서 기술적으로 조정을 받은 뒤 재상승을 준비하는 구간입니다. 반도체 장비, ESS,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 성장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주봉상 5일선을 돌파하고 거래량이 동반되면 이번 주 승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1차 목표 52,000원, 2차 목표 60,000~61,000원을 제시합니다.
**오이솔루션 (31,000원, 15%)** 이 종목은 광트랜시버 등 광통신 제품이 주력이며, 데이터센터 테마의 수급으로 움직이는 측면이 큽니다. 국내 광통신 기업은 데이터센터 직접 수주가 거의 없어 실적 기반 밸류에이션이 어렵고,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돌파 매매로 진입하셨다면 상승 시 매도, 하락 전환 시 손절이 원칙입니다. 오늘 리바운드가 나왔다면 유지 가능하지만, 리바운드가 나오지 않는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장은 변동성이 크지만 원칙을 지키며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고민은 혼자 해결하지 마시고 상담을 통해 함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들고 갈 수 있는 종목들을 살펴보는 게 유리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 오늘 리바운드가 발생했기 때문에 저는 둡니다. 두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고요. 본전 오게 되면 얼마나 탈출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더 살려고 하실 수 있어요. 트레이딩뷰로 타점 두 개로 30% 비중 들어가는 것들은 상당히 리스크가 높습니다.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고, 관련 기업들 중에 예를 들어 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들을 사고 싶어요. 직접 수혜받는 기업들 많잖아요. 전력 라인이라든지, 예를 들어 변압기 관련 기업들도 지금 엄청 싸죠.
효성중공업 같은 기업들을 보면 신저가 내려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또는 반도체 라인들도 데이터센터 인프라로서의 가치는 상당히 높습니다. 이쪽으로 눈을 돌리시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그래서 오이솔루션을 굳이 해야 되는가라는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는 거고, 두 번째는 다행히도 물론 테마 성격이기 때문에 트레이딩으로 바라봐야 되는데, 현재 단계에서 팔 필요는 없다는 기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본전 정도면 탈출하는 게 유리하겠다 보여집니다. 자, 그리고 만약에 이게 하방으로 열리게 되면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이전 저점대가 27,000원 되죠. 이걸 깨고 내려가면 팔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비중을 좀 나누실 생각을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이게 한 타점에 막 들어가는 것들은 내가 데이트레이더다 하면 가능은 한 영역인데, 그럼 저한테 이거 안 물어보셨겠죠? 어느 정도의 기준과 원칙이 있으실 테니까. 그래서 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너무 무리한 단타를 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플로우, 그리고 업황과 산업을 보는 것들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는 의견으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종목 보기 전에 우리 또 소통 한번 해 보죠. 찰리킴 님,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석 잘 들었다고요. 네, 잘 되실 겁니다. 서진시스템 많이들 있으신 것 같은데. 자비행숭아 님, 자다가 김구루 전문가님 보러 왔다고요. 잘하셨고요. 삼성전자 장기 보유 중이다, 좀 더 해 보시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자비행숭환 님, 네. 자,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네. 춘하이 님, 네. 네이버 잘 들었다고요. 지나가는 코멘트 속에 야간에는 이렇게 자유롭게 시청자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자, 다음 종목 가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죠.
우리 민들레 님의 에코프로비엠 16만 원에 5%입니다. 유증 전망 부탁드려요. 독특하게 유증 전망을 부탁하셨는데, 신주인수권 행사 때 10월 1일 날 마감됐죠. 네. 매도 의견 드렸고, 첫날 바로 매도 의견 드렸습니다. 4만 원 이상 뻥튀기됐다. 물론 신주인수권 매수를 해서 유증을 받으려는 수요도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9만 원 넘어가는 건 전혀 이해 못 했고요. 신주인수권은 저는 매도 의견을 드렸고, 많은 보유자들이 매도하시기도 했습니다. 8만 원대 사신 분들은 1차 발행가액이 89,500원이니까 17만 원에서도 에코프로비엠을 매수하겠다는 의견이죠. 내일모레입니다. 유증 청약 자금 준비들 하셔야 될 것 같고, 신주인수권을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얼마나 또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초과 청약은 20%까지 되고요. 신주인수권 매도가 흔하진 않죠. 좀 난이도가 있는 편인데, 청약 받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저는 주관적으로 신주인수권을 매도하고 현물 매수를 통해서 비중을 확대해 나가도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고, 작년에는 좀 찌부둥했어요. 그래도 다 수익권 마무리했습니다. 전고체라든지 LFP라든지 올해 전반기 괜찮았고, 2차전지 전체가 다 수익이었는데 6월이 좀 문제였죠. 한두 개 정도 욕심 더 부리면서 수익 매도를 즐겼는데, 레버리지 사태가 일어나면서 훅 꼬꾸라졌죠. 반등 동력은 다른 데에 비해서 실적 개선이 좀 더디니까 느리고, 요즘에는 LG솔루션 실적 나고 나서 봐야 되지 않느냐? 아침에도 계장 때 추천주로 들고 나갔는데 흐름 괜찮았고요. 에코프로비엠은 슬슬 좋아질 거예요.
이제 주식은 늘 이번 통계 약이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에코프로비엠의 펀더멘털에 관해서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다 잘 알고 계세요. 단지 포스코퓨처엠, LNF, 삼성SDI 모두 유증 이후에 주가 반등이 나갈 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유증 노이즈가 희석되면서 노가다 하면서 주가가 올랐고, 실적 개선이 조금 더 되고 ESS가 붙으면서 갔거든요. 에코프로비엠도 저는 그럴 거라고 봐요. 에코프로비엠은 이제 헝가리 쪽에 EV와 전고체인데, 유증은 활발하게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요. 신주인수권 상장은 11월 5일입니다. 제가 날짜를 다 외우고 있을 정도면 2차전지 꽤나 보수적인데 많이 차고 있다는 거죠. 기간 산업이고 장치 산업이기 때문에 이 정도 가격이면 저는 메리트 있다고 봐요. 단지 저는 매매 관점은 아닙니다. 그래서 트레이딩하기에는 좀 비적합하지 않느냐. 2차전지 파트는 그런 쪽이고, 트레이딩을 하실 거면 신흥에스씨나 최근에 수주가 있었던 윤성에프앤씨 같은 쪽으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가격은 16만 원이니까 이 가격까지는 무난하게 오실 거예요. 마음 편하게 갖고 계시고, 연말 안으로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변곡점까지는 변곡점 안착해서 추세 전환을 한 다음에 추세 상승은,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약간 보수적 입장입니다만, 충분히 변곡점까지는 수급 장세 업종의 대표주로서 코스닥이 950 간다면 에코프로비엠이 안 움직일 수 없어요. 단지 내일모레 유증 청약이 있기 때문에 그 가격 때문에 조금 밀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오늘 코스닥이 아래꼬리 다니까 같이 달았던 부분이고요. 이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단기 관점으로 가실 거면 변곡점까지 가셔서 손실 없이 빠져나오시고, 투자 관점으로 가실 거면 목표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가볍게 투자 관점으로 가신다면 디폴트 값으로 한 25만 원까지는 끌고 가 보자, 지극히 주관적인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유튜브 채팅창도 상당히 뜨거운 것 같습니다. 자비행숭아 님도 자다가 일어나셨다고 잘 오셨고요. 자, 지금 오신 분들도 모두 반갑습니다. 자, 이어서 전화 상담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근우입니다. 전화 상담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 궁금해서 전화 주셨을까요? 프로텍이요? 프로텍.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83,000원에 30%, 8만 3,000원에 30%. 어떤 내용이 좀 궁금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많이 빠져 가지고, 이거를 계속 가져가야 되나, 이거 어떻게 되나 해서요. 들고 갈지 말지를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근데 사실 오늘 조금 올랐어요. 오늘 조금 올랐어요. 이게 상대적인 겁니다. 오늘은 실제 종목이 한 2,500개가 있어요, 코스피 코스닥에. 그중에 한 2,000개가 내려갔어요. 올라간 애도 몇 개 없거든요. 그중에 프로텍은 올라갔습니다. 좋은 거죠. 가만히 다른 종목 들고 있었으면 하이닉스가 10%씩 내려갔는데, 그것보다 훨씬 좋잖아요. 네. 상대적인 흐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시장을 보는 게 좋습니다. 왜요? 그래야 내 종목이 강한지 약한지 기준 같은 것들을 살펴보면서 갈 수 있으니까요.
자, 프로텍은 저는 좋게 봅니다. 우선 첫 번째, 다양한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소부장 장비주 중에서는 고평가가 엄청 많아요. 지금 주성엔지니어링 굉장히 강하죠. 시총 2등까지 올라갔어요. 멀티플을 추정액 당겨 보면 120배 나옵니다. 이런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제 방송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좋아요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만, 들고 가기엔 좀 제한적인 기업들이 많은 것 같아요라는 말씀도 같이 드리고 있거든요. 프로텍은 수정익 당겨 보면 한 10배 받아요. 괜찮죠? 일단 싸요. 그렇다는 것은, 최근에 케이씨텍 같은 기업도 그렇고, 기존에 주목받지 못했던 반도체 장비·소재·부품단에서의 수혜 가능성, 그리고 키마 추기 같은 것들이 연이어 작동되고 있습니다. 이 지점들은 우리가 긍정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고, 들고 가기에 충분한 요건들이 돼요. PSK홀딩스 같은 경우도 다른 장비 종목들이 먼저 치고 올라가니까 못 가다가, 저평가 상태에서 조금씩 올라가는 구조를 띠고 있잖아요. 키마의 형태들이 기대값이 상당히 크다는 겁니다. 들고 가야 되는 첫 번째 이유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일단 리플로우 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LA를 하고 있죠. TC분도 대체할 수 있는 ABB 장비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서 중요한 건 내러티브 형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겁니다. 실제로 이를 토대로 어닝도 괜찮게 잘 나오고 있어요. 연이어 잘 나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많이 못 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지점들은 프로텍한테 단점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처럼 반도체 소부장이 괜찮은데 밸류 논란이 있는 기업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을 때,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업이 필요한 건데, 프로텍은 저는 그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살펴보고 있어요. 물론 현재 하고 있는 비즈니스 방식이 다른 장비에 비해서, 예를 들어 HPSP나 한미반도체처럼 압도적 프리미엄을 줄 수 있는 장비는 아니에요. ASML 같은 기업들을 보면 하고 있는 장비 가지고 슈퍼 을 이런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그런 구조는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적절히 들고 가는 게 필요해 보인다. 근데 현재 메모리 사이클에서 소부장이 받고 있는 기대감을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한 20배까지는 5월에 나갔다 내려갔다 왔다 갔다 할 건데, 들고 가는 게 좋아 보여요. 20배를 보면 지금부터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 추정액이 10배 받고 있으니까, 한 10~15만 원, 16만 원 레벨까지는 들고 가 볼 만하다는 겁니다.
다만 이게 가격이 좀 아쉬워요. 왜냐면 이게 올라가서 사셨기 때문인데, 이 종목이 놀고 있는 구간들이 있었죠. 요런 구간들. 다음부터는 좋은 기업들을 살펴보는 거, 첫 번째로 잘하셨다. 근데 그걸 활용하려거든 잘 올라간 다음 쉬는 구간에 모아 가자. 그런 관점이면 좀 더 유리한 가격 형성이 될 것 같습니다. 올라갔을 때 따라 들어가니까 조금만 조정 나와도 불안불안하잖아요. 그러니까 저한테 전화하셔서 "아, 이거 어떡하죠? 오늘 좀밖에 안 올랐는데 다른 기업들 다 빠지고 있는데" 이런 질문으로 연결이 돼서 그래요. 그래서 불안하지 않게, 다음부터는 조정 구간에 대한 타점들에만 잡으면 될 것 같고요. 15만 원 가격까지 본다면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요. 이게 좀 싫다, 이번 플로우에 잘 챙기고 나오고 싶다 하신다면, 이전 고점대 레벨 있죠? 95,000원 정도부터 단기 수익 실현 구간은 줄 것 같습니다. 요 정도까지 기대치를 두고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아, 네. 감사합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에도 궁금한 점 있으면 야인시대 시간을 통해서 질문 주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다음 종목 보시죠.
우리 보라색 고국싱 님이 있네요. 네. 에코프로 진단 감사합니다. 또 슈토리 님, 에코프로비엠 고민이 많았다고요. 고민 많죠. 저도 많습니다. 네. 근데 이제 어떻게 물량 확보를 해 가느냐에 대해서는 힌트를 좀 드렸으니까 고민하십시오. 무조건 단기 자금만 이용하지 마시고, 신주가 상장되고 주가가 조금 녹여 놨으니까 좀 기다려야 되겠죠. 연말까지 가니까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 가면서, 자금을 추가로 넣든지, 수익 내서 넣든지 그렇죠. 자, 다음 종목 짧게 한번 가 보겠습니다. 흥야 님의 일진전기입니다. 저 세 번째 자주 오시네요. 네. 73,400원에 5%입니다. 좀 더 가져가도 될 거요. 이거는 몇 번 상담을 해 드렸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네. 저도 추천주 들고 와서 수익을 내 봤는데 좀 밀렸어요. 9만 원대 갔다가. 2분기 때 일회성 충당금이 있어서 3분기 실적은 좀 안 좋습니다. 그런데 초고압 변압기가 좀 괜찮고, 국내 방향성이 확실히 뚜렷한 것 같아요. 밸류 부담은 다 있습니다. 네. 적정 주가에 대한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냐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이고, 다 존중받아서 마땅하죠. 주식장에 정답은 없기 때문에. 저는 늘 사신 것 같기도 하고요. 뉘앙스가 네. 이동평균선, 음봉 다음 양봉, 약간의 눌림목, 일진전기가 보겠다 이런 취지 같은데, 아니면 좀 파시고 절반을 보유하셨든지, 저는 주가는 올라간다고 보여지고요. 지난번 인사이트와 거의 변동성이 없습니다. 잘 가면 10만 원 정도, 또 조금 내러티브 형성되면 한 11만 원 인사이트거든요. 지금은 보유 의견 드리도록 하고요. 관리는 하셔야 됩니다. 일진전기는 7만 원에 진입하셨으니까 한 64,000원 정도 종가로 이탈되게 되면 관리는 좀 필요해요. 한 10% 정도. 위로는 목표 주가 동일합니다. 짧게 보실 거면 지난번 고점인 9만 원짜리에서 엑시트 하시고요. 조금 더 힘써 보겠다면 거래량 터지는지 보면서 9만 원 후반대, 10만 원 엑시트 전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없이 달려왔습니다. 화요일 분위기가 이렇군요. 네. 이제 적응을 해야 되는데, 유튜브 조회수 동접자가 시원찮습니다. 우리 또 김구루 전문가님과 이렇게 열심히 상담하고 있는데, 많이들 와 주십시오, 여러분들. 아무래도 오늘 시장이 좀 빠져 가지고 시청자분들도 "오늘은 안 볼래" 하실 수도 있지만 다시 보기로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 주는 꼭 생방으로 시청해 주시고요. 자, 종목 상담은 여기까지 하고, 준비했던 히든 카드를 같이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뭐 오늘은 제가 먼저 진행하겠습니다. 히든 섹터 먼저 말씀을 드려야겠죠? 참 오랜만에 다져 오는 것 같아요. 오늘은 2차전지입니다. 오랜만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일전에 LNF 같은 종목들로 좀 수익을 내 드리기도 했었고요. 2차전지가 사실 단기적으로는 상당히 유리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이랑 지금 두 톱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데, 좀 안전빵으로 가져왔다는 말씀도 같이 드려 볼게요. 제가 오전 데일리 방송에서 코멘트하는 것 중에, 신재생 관련 기업들이 업황 턴어라운드, 그리고 앞으로의 기대감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안에서의 대표 기업들을 보면, 물론 아직은 대표 기업 단위예요. 전반이 다 같이 좋아지는 구조는 아직은 아닌데, 저는 이 업황이 유지된다면 충분히 앞으로의 추세와 같은 것들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여기 덧붙여서 내러티브가 아주 잘 형성될 수가 있죠. 먼저 봐야 되는 건 사실 미국의 중간선거입니다. 중간선거에서 지금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인데, 여기에 발맞춰서 살펴봐야 되는 것들은 결국 현 정부 그리고 공화당이 뭐 ESS를 찬밥 취급했다거나 2차전지를 완전 찬밥 취급했다거나 하는 형태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퍼포먼스를 더 늘리고자 한다면 당연하겠지만, 특히 주가에 있어서 모멘텀으로 작동하려거든 현재 발생하고 있는 블루웨이브가 지속적인 게 2차전지에 상당히 유리하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실제 폴리마켓처럼 배팅 사이트 기준으로 살펴보게 돼도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2차전지 기업들은 당분간 상당히 좋을 가능성이 높고, 선거 결과에 따라서 변동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실제 업황에는 부정적인 영향은 거의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덧붙여서 미국의 중국 대리기 같은 것들이 법제화되고 규제화되어서 지속성을 띠고 있는 것들은 이미 2024년부터 상당히 가파르게 지속되는 중입니다. 저는 국내 기업들이 이를 토대로 수혜를 받고, 그리고 덧붙여서 봐야 되는 건 업황의 턴어라운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발표도 이와 맥을 같이한 형태의 결과로 나타났다고 보고 있고, 다른 기업들도 저는 슬슬 관심을 가져야 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시점에 놓여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예시 종목군을 같이 한번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큼직큼직한 종목들 위주로 가져왔는데요. 좀 안전빵을 원한다고 말씀드렸죠. 삼성SDI입니다. 사실 삼성SDI는 제가 이 자리에서 특별히 코멘트를 드리지 않아도, 최근에 좋아지고 있다는 것들을 지난 분기 실적부터 여러분들 느끼고 계셨을 거예요.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고, 이 흑자 전환이 단순히 예를 들어서 단발성 노이즈라거나 단발성 사업성을 갖추고 있다면 주가가 지금처럼 상당히 강한 형태들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겠죠. 근데 그런 구조가 전혀 아닙니다. 덧붙여서 이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거는 베이스에 깔리는 거고, 업황이 턴어라운드되는 시점에 앞으로 바라봐야 되는 동력들이 여러 가지 있어요. 우선 첫 번째 봐야 되는 건 ESS입니다. 국내에서 베이스로 놓고 있는 대표 기업이라고 볼 수 있겠어요. 결국 전력용, 데이터센터용 다 쇼티지죠. 실제 여기서 쇼티지가 발생하고 있는 것들은, 에너지 솔루션으로서 가치를 보자면, 결국 원전 얘기가 나오는 것도, 연료전지 얘기가 나오는 것도, 사실 연료전지와 상당히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결국 전력을 어떻게 공급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들인데, 당장 필요한 것들이 많아요. 근데 당장 필요한 것들을 원전 짓고 거기서 공급망을 만들어 내려면 한계가 있죠. 그래서 중장기 사업과 단기적으로 빠르게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병행해서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를 토대로 북미 수주가 상당히 크죠. 25년 12월에는 2조 넘어가는, 그리고 3년 이상 공급하는 수주가 들어왔었고, 26년 3월, 그리고 이번 상반기에도 ESS 수주가 조 단위로 들어왔습니다. 결국 이게 실적화되는 건 멀지 않았다고 살펴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추가로 EV 사업 또한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데, 과거에 있었던 것처럼 너무 안 좋은 국면은 지나갔다고 봅니다. 물론 수요 자체가 조금 등락이 있어요. 그래도 회복세로 들어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들은, 특별히 노이즈가 없다는 것들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이익이 개선되는 경로도 제가 쭉 설명드릴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EV 산업은 투자자분들도 잘 아시는 내용이니까 생략을 하겠습니다. 왜냐면 더 중요한 쪽이 있거든요. 어떤 거냐? 주가의 상방을 연동시키려면 내러티브가 중요합니다. 스토리가 중요하죠. 저는 27년부터 본격화될 게 전고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특히 27년 하반기부터 상용화 단계에 들어가는 우선 선발대가 SDI예요. 결국 전고체 라인에서도 실증 협력 같은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반도체도 보면, 우리 열심히 개발할 거야 누구나 하죠. 결국 고객한테 인증을 받느냐 안 받느냐로 평가를 받기 마련입니다. 근데 이 실증 사업 자체를 BMW랑 같이 했어요. 그래서 전고체 같은 경우는 논란의 거리가 없다는 걸 살펴볼 필요가 있고, 그리고 우선적으로 BMW를 베이스에 놓고 각종 자동차 기업들과 연동된다는 것들은, 우리가 로봇 산업과의 협력도 기대치가 상당히 높다는 것들을 염두에 두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결국 내년이 원년이긴 합니다만, 주가는 어차피 선반영하잖아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화가 된다고 주가가 작동할 때, 본격화가 된다고 본다면 현재 올해가 마무리되는 4분기 시점부터는 관심 있게 보는 게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가격 전략 바로 이어 가겠습니다. 익손은 내일 시초가를 기준으로 하도록 하고요. 최근 가격대는 넘어간다고 저는 보겠습니다. 65만 원 1차 목표가로 말씀드리고요. 손절가 45만 원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김희진 님, 자다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논스톱으로 이야기하냐면요, 사실 이렇게 소통하는 방송을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야간에 메인 PD님하고 필드로 커뮤니케이션을 해 보자, 이런 취지라서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으면 하는 그런 것도 있고, 또 누구보다도 상세하게 세밀하게 종목 진단을 좀 해 드리려고 애를 써요. 분위기는 여러분들이 유튜브에 많이 오셔서 잘 잡아 주시고, 아, 이래서 이토마토 채널은 야간에 이렇게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면서 꾸려 가는구나 하고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작은 바람입니다. 4년 동안 많이 조금 저도 유연해졌는데, 정답은 없습니다. 늘 저도 틀릴 수 있고요. 그렇지만 저희 김구루 전문가님이나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여러분들의 의사결정 과정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자, 저의 히든 카드는 심플합니다. 매매 한번 하시죠. 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시원하게 오늘 시각 세정 소모품으로 한번 가 보겠습니다. 준비한 이유는, 계속 소재·부품에 관한 부분은 강조점을 드렸고, 외주 물량 확대는 5사 쪽으로 보시고, DSP는 난이도가 조금 있어요. 기술적인 게 세미파이브가 좀 만들어진 부분이 있지만, 조금 난이도가 있고요. 잘 못하거나 어렵다면 소재·부품 하시면 무던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오스템 두 개, 하나 머티리얼즈, SPF 반도체, 신규 지은 SPF 반도체, 그렇지만 다 좋았죠. 간단해요, 여러분들. 세 번째, 주 번째 주 시각 세정 공정의 중요성 확대, 과동열 교체 수요 가속, 이것만 보시면 되고요. 고순도 쿼츠라든지 실리콘카바이드 품질과 내구성이 너무 중요합니다. 장비들은 발주가 감소돼도 공장이 가동되면 소재·부품은 계속 교체 수요가 지속됩니다. 오늘 여섯 개 후보는 쉽지 않을 겁니다. 히든 카드 여섯 가지 오픈해 보겠습니다. 네. 월덱스, TCK, 하나머티리얼즈, 석영, 코츠, 원익QnC, 코미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종목이죠. 한솔아이엔에스, 에스이엠이죠. 분위기 좋죠. 쉽지 않다, 그죠? 예, 오늘은 월덱스로 한번 가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틀리셨을 것 같은데요. 네, 다 좋은 종목인데요. 원익QnC만 손을 안 대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덱스는 올해 처음 시청자분들과 함께 공략하는데, 여기는 매출 부문의 실리콘 부품이 70%예요. 코츠가 20%입니다. 여러분들 HTS에 이제 가이던스가 없으니까 힘드실 텐데,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기준으로 올라갔어요,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좋았던 부분은, 전체적으로 25년도 실적이 내려간 부분이거든요. 근데 2분기 때 84억을 작년에 찍었는데, 올해는 165억을 찍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월덱스 밸류에이션 부담감이 좀 났습니다. 구미의 신규 생산 시설에 2,600억을 투자했는데, 올해 하반기 삽 뜨죠. 그리고 여기서 밝힌 것 중에 제가 너무 좋았던 게 뭐냐면, 27년, 28년 순익의 약 40%를 주주 환원에 쓰겠다는 내용이고, 이것이 제가 오늘 월덱스를 선택한 계기가 됐습니다. 사실 이 종목 말고도 더 좋은 게 많은데, 연중 신고가가 그렇게 멀지 않은 간격인 것 같아요. 네. 사실 35,000원 위로 좀 써 보고 싶었는데, 일단 35,000원까지 한번 보시고요. 트레이딩 관점이니까 늘 방송을 어쩔 수가 없습니다. 매수는 내일부터 해 가지고 유하게 하시고, 제가 봤을 때 특별한 악재가 없지 않는 이상 내일 크게 내릴 것 같진 않은데, 매수 잘하시고 손절가는 늘 타이트하게 잡았습니다. 여러분들 관리하시면서 가야 되겠죠. 손절가는 27,000원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무래도 이 화요일에 김구루 전문가님께서 합류를 하시니까 시간도 빨리 가고요. 유튜브 채팅창도 엄청 빨리 넘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는 것 같은데, 다음 주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저희가 상담도 열심히 빠르게 드리고자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봐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못 다한 상담 내용은 다음 주 화요일에 야인시대 시간을 통해서 질문 주시면, 다시 한번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늦은 시간입니다. 여러분들 한 시간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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