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남중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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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단기 하락은 있으나 추세 반전은 아니며, 연말까지 미국 주도 상승과 한국 증시 방향성 회복을 기대한다. 국내 증시: 오늘 하락은 추세 꺾임이 아니며 떨어질 뚜렷한 이유도 없다고 봄. 기술적 조정 구간이었고 창신메모리의 서버용 DDR5 출시 소식이 낙폭을 키움. 수급: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전까지는 외국인 매도 지속 가능성, 종료 후에는 외국인이 매수 주체로 전환될 확률이 커진다고 봄. 2018년 사례와 달리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꺾이지 않아 업황 피크 우려는 아니라고 봄. 물가·금리: 9월 미국 CPI 예상 헤드라인 3.6%, 근원 2.5%로 전년 대비 상승 예상이나, 연준 정책금리 상단 4% 대비 실질금리 플러스라 금리인상 우려는 일시적이라고 봄. 10월 FOMC는 동결 가능성 높다고 봄. 한국은 소비자물가 2.9%로 기준금리 3% 아래로 내려와 연말 방향성 잡힐 여지 있다고 봄. 미국 증시: 3분기 어닝시즌 긍정적. S&P500 3분기 EPS 증가율 추정치 약 29.6%(표현상 6% 수준 혼선), 금융업 EPS 증가율 1%대 중반에서 3%대로 상향. 연말까지 미국 주도 글로벌 증시 상승 전망. 섹터: AI 혁명 지속, 반도체·전력/에너지·데이터센터 관련주 유망.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긍정적으로 언급.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상승은 어렵고 코스피 쪽이 상대 우위 전망. 외국인 선호 섹터는 반도체·원자력·전력기기·2차전지·방산. 투자 조언: 한국·미국 구분 없이 좋은 기업 투자, 미국 60%·한국 40% 비중 제시. 주식은 예금금리+알파 수단으로 장기 접근 권고. 리스크: 전쟁 확전 시 물가 재상승 가능, 연준 금리인상 재개 가능성(11월 등), 중국 서버 메모리 진입에 따른 경쟁 우려.
다듬은 글
저는 오늘 뭐 한국 증시 크게 [목을 가다듬음] 떨어졌지만 [콧방귀] 이게 추세가 꺾여서 앞으로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는 보진 않고 있고요. 이유가 있다라고 하면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는 거는음 맞는 얘기 같아요. 근데 지금은 떨어질 만한 이유가 없어요. 그런데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주식을 판다라고 그렇게 단정 짓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과거 사례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고 나면 외국인들이 다시금 매수 주체로 부각될 여지가 있고 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반대로 개인과 기관들이 파는 형태로 좀 수급에 변화가 좀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아마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의 그 수급 주세는 외국인으로 좀 바뀔 확률이 좀 커지지 않을까?
지난 달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물 대비 2.9% 그리고 지금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가 3%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달 들어서 처음으로 기준 금리 아래로 소비자 물가가 내려가는 거를 확인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연말까지 한국 증시는 드디어 지지부한 횡보 흐름에서 이제 방향성을 잡아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상당히 낙간적인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크로 관련된 이야기만 했다러가면이 매크로가 어떤 식으로 투자에 이어지는지에 대한 제 투자 철학을 제대한서 많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해.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은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글로벌 이제 주요국 국채 금리 막치솟고 또 오늘은 잠깐 뭐 급락하기도 했었는데요. 유가도 중동 사태 때문에 들쑥날쑥한 상황 이런 상황에서 지금 투자 환경 자체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오늘 뭐 한국 증시가 많이 하락해서 뭐 전반적인 분위기가 지난 6, 7월에 가격 급락이 좀 있었던 극한을 좀 우려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신 거 같은데요. 네. 아, 투자 안경 자체는 크게 달라진게 없습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투자환경은 지난해 미국이 관세 부과를 하고 또 경제적인 피해를 줄이려고 하는 미국이 아닌 국가들이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하거나 이게 어려울 경우에는 재정 지출을 늘리는 형태로 어 시중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는 그 흐름들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고요.
그 자금들의 일부가 주식 시장에 들어오면서 어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최근 역사적 사상 최고체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투자환경 자체를 높은다고 하면 금일 한국 증시 급락은 사실 떨어진 이유를 좀 찾아보기는 어렵다라고 얘기해 드려야 될 거 같고요. 아무래도 나쁜 건 없습니다. 결국 수급 공백에서 비롯된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늘 뭐 한국 증시 크게 떨어졌지만 이게 [콧방귀] 추세가 꺾여서 앞으로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는 보진 않고 있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올해 연말까지는 미국 주도로 글로벌 증시 계속 올라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글로벌 증시를 견인하는 축은 AI 혁명이 지속되고 있고 또 그 밸류체인단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반도체 어 기업들 실적 보면 잘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연말까지 증시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굴곡 변동성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흐름 자체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걸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큰 우려를 하시기보다는 좀 길게 보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제가 최근에 보면 좀 안타까운 게 너무 급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역시 예전에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어 연 어 전기 예금 이자유율 플러스 알파 정도 추구하면서 주식 투자를 했는데 최근 한 3년 동안에 보면 너무이 주식 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많이 높아지다 보니까 조금 하락하더라도 상당히 불안하게 마음을 좀 가지시는 그런 부분들이 좀 눈에 띄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예전처럼이 주식투자라는 것 자체가 전기계획금 이자율보다는 플러스 알파를 추가하는 수단으로서 좀 생각을 하시면서 이제는 좀 시간에 투자하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염두해 두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음, 지금 오늘 증시 하락 요인을 앞서서 지금 말씀 주시기를 명확하게 찾기가 어렵다라는 얘기를 좀 해 주셨는데 국내 증시가 글로벌 시장이나 아시아 대비해서 유독 약세인 이유를 모르니까 더 불안한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약세라곤 하지만 지금 예금 금리보다 조금 높은 수익률 말씀 주셨는데 연초 대비에서는 사실 여전히 한국 증시가 높은 레벨에 있어서 이유 없이 빠지면 혹시나 이게 정말 예금 수익률만큼 밖에 안 되는 수준으로 내려간다.
올해 수익을 다 반납한다. 이렇게까지 걱정을 하면 지금 잠을 못 주무실 것 같거든요. 투자자분들이요. 그 한국 중생은 왜 이렇게 약한 걸까요? 아무도 모르는 질문을 저한테 하면 또 뭐 정확한 얘기를 좀 드리기는 어렵죠. 근데 이제 제가 시작할 때 얘기해 드렸잖아요. 글로벌 투자환경 자체가 지금 현재 크게 달라진게 없기 때문에 지금의 시간들은 좀 지나가는 바람 정도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 사실 이번 주 중요했던 변수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4일 날 발표되는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 사실 이게 경기감이 좀 반영되면서 미국 증시 그리고 한국 증시 좀 쉬어가고 있는 구간인데 유독 한국 증시만 큰 폭으로 하락한 거죠.
어, 일단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 예상치를 보면 전년 동일 대비 3.6% 증가, 근원 같은 경우에는 2.5%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열치가 각각 헤드라인이 3.4% 그리고 큰원이 2.4%였기 때문에 전월 대비 비교를 해 보면 전년 덩어 대비 기준으로 올라가는 거죠. 사실 표면적으로 좋아 보이진 않죠. 물가가 올라가는게 확인되는 거기 때문에. 왜냐면 이번 달 쇼에도 미국의 고용 지표 가운데 비농업 부분 고용자수 부진이 10월 FMC에서 연준이 금리 동결을 할 여지가 상당히 높아졌다라는 해석이 사실 이험자산 선호 심리를 높혔든요.
근데 지금 9월 소비자 물가 예상치가 전보다 높은게 이미 관심 있게 보신 분 분들은 다 알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반대로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물가가 오르면 연주는 당연히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는 생각을 더 하게 되겠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게 이제 9월 서비자 물가 발표 전내는 주식 시장의 경계감으로서 지금처럼 좀 반영될 수 있지만 막상 결과를 하긴 하고 난다라고 하면 다시금 주식 시장은 변동성보다는 안정을 좀 되찾질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는 아 지금 소비자 물가나 PC 수준 자체가 연준의 장책 금리 상담보다 낮아요.
연준의 장책 금리가 4%. 그리고 CPI PC 물가 전반적인 수준을 보면 어 낮죠. 3% 중반. 결국 이거를 이제 실질 정책 금리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데 실질 전체 금리는 실질적인 통화 정책의 강도를 가음할 수 있는 잣대이죠. 어 그래서 우리가이 지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거는 통화축 여부 그리고 주식 시장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건데 지금 미국 증시가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로 증시가 계속 올라올 수 있는 그 기저에는 실지 정책 금리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공간들이 7월 말부터 지금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의욕 증시는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겁니다.
사실 한국은 그동안 반대였어요. 지난대까지만 해도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았죠. 음. 네. 실지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 사실 그래서 어 7월 29일 올해 연간으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가 지수가 미국 증시 연동에서 후행해서 따라오긴 했는데 되게 지지부진하게 움직였죠. 근데 이번 달 같은 경우에는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 지난달 한국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물 대비 2.9% 그리고 지금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가 3%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달 들어서 처음으로 정 기준 금리 아래로 소비자 물가가 내려가는 거를 확인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연말까지 한국 증시는 드디어 지지부진한 행보 흐름에서 이제 방향성을 잡아갈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 지금의 한국치를 보면 기술적으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좀 조종을 받을 만한 그런 구간이었는데 그 조중을 받는 폭이 좀 가도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좀 우려를 하는 부분들이 좀가 좀 많아졌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 9월 섭비자 물가 미국 치가 발표되고 나면 좀 증시는 안정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 하나 더 우리가 봐야 되는게 13일 날부터 이제 미국의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3분기 어닝 시즌이 시작이 되는데 상당히 낙간적인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언닝 시즌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금융 업종의 실적이 상당히 중요한데 SP 500의 11개 섹터 가운데 세 번째로 이익 추정률이 상당히 높은 섹터에 해당되고 지금 SM 금융업정의 SMP 금융업정의 EPS 증가율이 지금음 요일말에 추정했던게 사실 전년동기 대비 1%대 중반이었는데 이게 지금은 3%대까지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언니 시즌에 문을려는 금융 업종의 분위기가 나쁘진 않을 거예요. 그리고 SP 500에 어 3분기 전체 EPS 증가율을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추정치가 전년동기 대비 29.6% 6% 정도 증가 꼴로 예상하고 있는데 6월 말, 9월 말과 비교를 해봐도 어 상향 조정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3분기 실적 역시 주도하원 실적을 주도하는 섹터는 에너지 그리고 IT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에 최근에 뭐 AI 가잉 투자 논란, AI 개발 속도 조절론 이런게 이제 노이즈로 작용한 부분들이 있는데 아마 실적을 보신다라고 하면 기후였다라는 거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분위기는음 주후반으로 갈수록 많이 달라질 걸로 좀 보고 있어서 어 한국증시 오늘 좀 많이 하락해서 저도 도 상당히 좀 아쉬운 부분들은 있긴 있지만 아 다시금 좀 일어날 설 여지는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예. 네. CPI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 뭐 일각에서는 뭐 CPI나 이런 것이 뭐 연준을 어떻게 움직이고 그리고 그 연준이 어떻게 움직이는 것이 그 국체 금리나 이런 데에 영향을 준다 이렇게 봤을 때 이제 과거와는 다르게이 국채 금리가 따로 움직인다 뭐 이렇게도 보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래도 어쨌든 CPI가 높게 나오면 그 금리 인상 가능성 뭐 이런게 또 다시 붉어지면서 투심이 악화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는 그래도 이게 지나가고 나면 분위기가 좀 나아질 거라고 기대를 하셨잖아요.
그 이유를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표면적으로 숫자가 전가 비교했을 때 올라가기 때문에 금융 시장에서는 분명히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근데 우리가 어떤 지표 결과를 해석을 하려고 하면 비교할 수 있는 잣대가 필요한데 그래서 이제 연준의 정책 금리 상단 4%를 얘기하면서이를 하여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아마 변동성은 일시적으로 좀 찾아될 수는 있지만 오래 가진 않을 거라고 좀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연주는 섭비자 물가를 가지고 통화정책 결정을 하진 않습니다. PC를 가지고 통화정책 결정을 하는데
8월 PC를 보면 전년 동물 대비 3.4% 4% 아 연준의 정책 금리와 비교를 해 봐도 일을 하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지 정책 금리가 플러스 구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구간이라고 하면 연준이 굳이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진 않을 거예요. 음. 아, 그래서 저는 이번 달 고용 지표 이미 발표는 됐는데 비농업 [콧방귀] 부분 고용자수의 감소에 주목하시기보다는 상결 평균 고용 추세를 높은다고 하면 이게 51,000명 증가입니다. 연존이 금리인상 중단하고 나서 평균적으로 증가했던 폭이 어 11만 4,명 정도 되는데 11만 4,명보다 갭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 노동 시장을 보면 사실 고용 추세만 놓고 보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연주는 고용 지표만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금리인상보다는 이제 최소 금리 동결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쪽으로 좀 무기를 돌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 주 발표되는 소비자 물가 그리고 이번 달 29일 발표되는 9월 PC 역시 사실 8월 달부터 산출된 방식들이 바뀌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전쟁이 제 확전됐음에도 불구하고 PC 물가는 의외로 많이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일단 결과론 쪽으로 보면 어 지금의 고용 그리고 물가 지표 자체는 당연히 10월 FMC에서 금리 동결 어 확률이 높아지는데 영향이 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 주식 시장이 갑자기 분위기가 전환되는 모습들까진 보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 이번 달 월간 전망을 할 때도 두 가지 축을 항상 얘기를 해 드렸는데 일단 고용 지표 결과를 보니까 10월 FMC에서 금리 동결이 계속 부각될 수 있는 부분들 그리고 어닝 시즌에 대한 낙간적인 기대가 들어올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최근 5년 동안에 사실 4분기는 아 그중에서도 10월 달은 4분기 계절적으로 이제 그 문을 여는 다르긴 하는데 가고 5년 동안 SMP 500의 어 수익률을 보면 나쁘지가 않았어. 그리고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를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연말로 갈수록 미국 증시는 강세를 보였던 부분들이 확인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시기적으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뭐 글로벌 증시 전반 쪽으로 증시가 하락하는 흐름들이 계속 이어질 그런 시점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 미국 증시는 사실 그렇게 지금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나스닥이 최근에 그 신고가 종가계준으로 신고가를 내면서 이게 어디까지 더 가는 거지라는 생각은 좀 하시는 거 같거든요. 특히 이제 10월에는 금리 인상을 안 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그래도 물가 레벨이 낮지는 않고 12월에는 그래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꽤 높지 않습니까?
그리고 12월에만 높이는게 아니라 시장에서는 내년에 어디까지 올릴 거냐이 속도와 폭에 대해서도 물음표를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위원님 보시기에는이 금리는 이번에 물가지표 발표하고 나면 10월에 금리 안 올린다고 시장에서 안심을 할까요? 아니면 이제 다음은 12월이고 내년에 또 얼마나 올릴 건데라고 다시 국채 금리가 올라갈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뭐 연준의 통화 정책 관련해서 지난 달만 해도 10월 달에 금리에 올린다고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게 이제 주식 시장을 압박하는 하나의 요인이 됐거든요. 근데 이번 달들로서는 또 10월 달에 금리 동결한다라고 그렇게 생각이 바뀌잖아요.
그래서 저는 굳이 12월까지 연준의 통화 정책을 생각하면서 구융 시장에 대응 안 하셔도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12월 달 같은 경우에도 연중 금리 동결 할 수 있습니다. 어 만약에 이제 9월 달 같이 장기 금리가 불안해서 그게 하두가 된다라고 하면 11월 달에 연준이 또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굳이 11월 달에 연준의 금리 인상까지 염두해 두면서 벌써부터 이제 주식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전망하시기보다는 일단 이번 달 10월 FMC만 놓고 생각을 하신다라고 하면 금융 시장에는 그렇게 나쁜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아, 제가 연준의 통화정책 관련해서 예전에는이 케빈 시 연준회장이 트럼프 중간 선거라는 정치적인 교수를 그래도 구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어울 FMC 전망을 할 때도 그 부분을 좀 많이 생각을 했었는데 그 FMC에서 케빈 씨가 얘기했던 부분들을 감안해서 제가 느낀게 뭐냐면 연준은 앞으로도 경제 결과에 의존해서 전적으로 통화 정책 결정을 할 거라고 생각이 상당히 들었어요. 네. 일단 연준의 통화정책은 메커니즘으로을 때 제가 강조에서 드리고 있는 시지 정책 금리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시지 중립 금리를 보셔야 되는데 시지 중립 금리보다 시지 정책 금리가 낮은 구간이 지금 현재 만들어져 있습니다.
근데 이런 구간에서는 사실 연주는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는 구간인 거라고 그렇게 해석을 하시면 돼요. 근데 이제 저도 9월 달에 보면 그 환경 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인 배수 때문에 금리 동결을 고수하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이제 금리인상으로 어 결과 나타나 버렸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연준의 통화정책을 혹시라도 이제 투자자분들이 전망을 하신다라고 하면 실체 중립 금리보다 실체 정책 금리가 낮은이 구간이 계속 유의되는지 여부를 놓고 온다고 하면 연주는 금리동하면 금리 인상을 이제 앞으로 좀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그렇게 전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중립 금리는 균형 경제를 이루기 위해서 이론적인 금리를 나타내는 거고요. 시체 정책 금리는 시체적인 통화 정책 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에 연준의 통화정책 메커니즘을 전망을 하실 때 좀 유용하게 참고하시면 좋은 지표가 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자, 그렇다면 이제 국내 증시에 대해서 조금 더 어 짚어 보려고 하는데요. 어 앞서서 위원님께서도 우리 증시만 이렇게 떨어지는 이유 쉽게 그 말하기 어렵다. 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이 지금 증시 약세뿐만 아니라 우리 시장에서만 좀 특이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또 뭐가 있을까 보면 이제 환율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원화 강세가 계속 나타나면서 지금 이제 1330원대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일각에서는 어 환율이 실적에 어떤 뭐 영향을 주고 이런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이제 더해져서 그래서 이제 국내 증시가 안 좋은 거다. 뭐 논리적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어 우리 시장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엮어 보면 그런 논리도 완성이 되는 것 같은데 영향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일단 저는이 한국 증치를 보면 그동안의 경로를 한번 되짚어 봐서 좀 얘기를 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7월 29일 날 코스피가 5,200선까지 내려갔다가 그때를 기점으로 이제 올라오기 시작을 했죠. 그리고 8, 9월 달에 7,선 돌파를 하기 위한 시도를 세 번 했었고요.
특히 세 번째 돌파 시도를 할 때 돌파하고 안착했으면 좋았을 건데 실패를 했죠. 음 기술적으로 보면 세 번 정도 시도를 했다가 이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 이후에 주가는 어 좀 하락 압감이 좀 높아지는 상황에 놓일 수 있거든요. 지금 그런 상황에서 지금 한국 증시가 좀 떨어지는 거에 맞는데 그 폭이 좀 가도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기술적인 분석상 약간의 조종을 받을 자지였다라는 거 얘기해 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어찌 됐든 지금의 즉 오늘 증시가 크게 떨어졌던 거는 창신 메모리가 이제 연말까지 새로운 아키텍처를 가지고 어 서버용 DDR 5 어이 세운 제품을 이제 출시한다라는게 천해지면서 더 큰 영향을 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서버용 디림에서 거의 점유를 잠식하고 있는데 새로운 경쟁 강화가 될 수 있는 중국 업체가 들어온다라는 거 자체가 오늘 또 증시가 하러가는데 큰 영향이 줬던 부분들이 있었던 거 같고요. 아무튼 이런 요인들은 일시적인 요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최근에 조가락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게 어떻게 보면 오늘 그리고 내일 정도 만약에 이제 간밤에 미국 증시가 상상에서 마감한다라고 하면 어 오늘 같은 급락은 좀 이달락될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나는 거는 어차피 지금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점이잖아요.
삼성전자 SK 하닉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급 공백에 대한 오려들이 좀 커지는 부분들이 분명 있는 거 같고요. 일단 과거에도 어 사실 SK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을 했던 시점이 없었죠. 어 2018년도 전으로 자선주 매입을 조금 했었겠는데 큰 의미는 없었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2017년도 10월 그리고 2018년도 1월 달에 약 9조 3천억 원 정도 자사주 매입을 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근데 이때 상황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음 어 해당되는 업체들을 자사주 매입을 할 때는 외국인들이 매도를 하고요.
그 물량들을 기관과 개인들이 다 받아줬습니다. 올해도 동일하잖아요.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에 계속 팔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끝났고 이제 SK 하닉스 자사주 매입도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SK 하닉스 자사주 매입이 끝나기 전까지는 외국인들은 계속 팔 겁니다. 음. 하지만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종료가 된다라고 하면 그 이후부터는 외국인들이 다시 살 수 있어요.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린 이유는 2017년도 10월 그리고 2018년도 1월 달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하는 그 기간 동안에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그 이후에 외국인들의 동향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때 자소주 매입이 끝나고 불과하고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어요.
근데 왜 팔았냐면 그때 2018년도 메모리 사이클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나라는 그 우려가 커졌기 때문에 자사주 매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을 놓고 하면 어 꺾이지 않고 지금 계속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그 얘기는 결국 업항 피크에 대한 우려를 생각할 시점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까지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다시금 외국인들은 업항을 놓고 다시금음 국내 주식에 대한 매수로 전환될 수 있는 부분들은 어 분명히 있다라고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면 일단 국내 증시 기술적으로 좀 조정받을 자리였다. 그리고 때마침 이제 창신 메모리가 그동안 삼성전자에 SK 하닉스 마이크론이 잠식했던 어 서버용 메모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라는 그 우려가 오늘의 하락폭을 더 키웠다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시기적으로 보면 SK 하이닉스 자사주 미비 종료되기 이전까지는 과거 사례처럼 외국인들이 계속 팔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오늘의 하락폭을 좀 키웠던 이유가 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콧방귀] 그러면요 이렇게 좀 여쭤 볼게요.
좀 어려운 질문이긴 하지만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고 나서도 외국인이 매도를 지속한다면 지금 시장의 매수 주체는 현재 부제한 상황 아닐까요? 그러면 추가 하락 가능성도 좀 열어 놓고 봐야 되는 시장인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이유가 있다라고 하면 네. 앞으로 주가가 떨어지는 거는음 맞는 얘기 같아요. 근데 지금은 떨어질 만한 이유가 없어요. 음 그런데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주식을 판다라고 그렇게 단정짓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과거 사례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고 나면 지금의 업항을 고려한다고 하면 외국인들이 다시금 매수 주체로 부각될 요지가 있고 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반대로 개인과 기관들이 파는 형태로 좀 수급에 변화가 좀 생기 생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 아마 SK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의 그 수급 주체는 외국인으로 좀 바뀔 확률이 좀 커지지 않을까 아 저는 이제 그런 생각들도 좀 해보네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그 외국인이 이제 돌아오는 것이 우리 시장 반등의 어떤 필요 조건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를 포함해서 그 우리 시장의 반등을 부를 만한 그 모멘텀은 뭐를 예상할 수 있을지 그것도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팬데믹 이후에 가장 큰 문제는 물가 급등이었습니다. 음. 그래서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하면서 이제 물가는 잡히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이제 주가가 저점을 확인하고 주가가 올라오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패데믹 발생 이후에 시작된 경기 순환 그리고 주식 시장의 사이클을 놓고 하면 항상 우리는 어 전망을 할 때 그 시작점에 항상 물가를 두고 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어 오늘도 나와서 이미 얘기는 해 드렸지만 미국 증시가 7월 말 이후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계속 올라올 수 있었던 거는 어 PC 물가가 전년 동물 대비 정책 금리보다 낮아지는게 7월 말에 확인됐기 때문에 그 이후 발표된 PC 역시 3개월 연속 실질 정치 금리가 플러스로 바뀌는게 계속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올라왔던 겁니다. 어 앞으로 모멘텀을 찾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번 달 초에 발표된 지난 달 한국의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2.9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리고 정책 금리 그러니까 기준 금리가 3%인데 처음으로이를 하여하는 모습이 나타났기 때문에 저는이 구도가 앞으로 계속 유지된다라고 하면 그동안 한국 증시는 방향성을 보여주지 않고 지지부진하게 행보하는 형태였는데 저는 앞으로 좀 방향성을 잡아가 나갈 여지는 상당히 커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콧방귀] 한국 물가가 지금처럼 떨어지는 모습들이 계속 확인된다라고 하면 한국의 코스피 지수 역시 연말까지 계속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의 물가는 8월 달부터 이런 전쟁이 제약전되면서 시차를 두고 발표되는 경제 지표가이를 반영해서 전후보다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일한 전쟁이 아 더 확전되기보다는 종전 M가 제기되는 그런 부분들이 확인된다라고 하면 다시 물건 내려올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물가가 연말까지 계속 올라간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물가가 지금보다 내려가는 걸 염두해둔다라고 하면 한국 역시 플러스 7C 정책 금리 하에서 어 상반력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투자자 여러분들도 항상 보면 항상 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그리고 이제 수급에서 자꾸만 어 주식 시장의 흐름을 좀 전망하시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건 본질은 아닌 거 같아요.
음 한국 역시 주가가 올라가려고 하면 물가가 떨어져야 됩니다. 속 모니터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연말까지는 그래도 지금 위원님의 말씀을 드리니까 조금 더 희망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어 코스피보다도 조금 더 까다로운 질문이 코스닥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 오늘 코스닥도 많이 떨어졌죠. 아,이 코스닥은 그 코스피가 좋을 때도 떨어지고 또 코스피가 뭐 안 좋다고 코스닥이 올라가고 그런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아, 정말 대응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스닥에 대해서도 조언을 좀 해 주실까요?
어. 어, 저는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이 모두 같이 올라가긴 어렵다고 봐요. 아, 근데 자꾸만 투자자분들은 두 시장에 같이 올라가기를 원하시죠. 예. 근데 그동안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음. 어 앞으로도 코스피 시장은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코스닥 시장금 부진할 수밖에 없어요. 일단 최근에 코스닥 시장이 좋았던 거는 삼성전자 SK 하닉스 주가가 힘이 없다 보니까 반도체 소부장이 아 주가 모멘텀이 커지면서 코스닥 시장이 올라갔는데 가장 큰 영향이 줬거든요. 근데 반대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가 좋을 때는 코스닥 시장 특히 반도체 소장 주가는 그렇게 좋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코스닥에 투자하실 때는 일단이 삼성전자 스케하닉스 같은 이런 대응주들 주가가 크게 올라가다가 쉬어가는 구간에서 그때는 이제 코스닥 시장이 올라갈 수 있는데 반대로 코스피 시장이 좋아지면 코스닥 시장은 다시간 힘을 있는 형태로 갈 여지가 상당히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19년도 이후로 어 스타일 관련된 지표들을 그려서 놓고 보면 명확한 답이 나와요. 가치주보다는 성장주. 사이즈를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소형주보다는 중형주, 중형주보다는 대형주. 그리고 기타 스타일을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퀄리티, 모멘텀, 배당이 있는데 시적이 좋잖아요.
그러면 앞으로도 기타 스타일 측면에서는 퀄리티 부분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어 차별하는 뚜렷하게 나타날 걸로 봐요. 코스닥보다는 코스피 또 코스피 시장 내에서도 섹터를 놓고 하면 외국인들이 사실 한국 시장에 주식을 살 때 어떤 주식을 사는지 좀 확인을 해 보면 보통은 반도체, 원자력, 전력 기기, 2차전지 방산만 삽니다. 네. 근데 올해 한국 증시 상반기 전에 좋을 때 특징을 보면 올라가는 거는 크게 올라가고 또 떨어질 때 보면 이러한 종목들이 더 많이 떨어지는게 맞는데 잘 안 떨어져요.
그래서 이런 특성들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앞으로도 한국 증시는 코스피 섹터로 보면 반도체 아 요렇게만 올라갈 여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만약에 한국에 투자한다라고 하면 반도체 그리고 코스피에 연동된 ETF를 좀 많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최근에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도 좋았잖아요. 그래서 저도 2차전지 관련해서는 앞으로 이제 노버텍스라는 부분들이 하나의 테마로 더 자리 잡게 된다라고 하면 휴물로 노벨에 들어가는 어 2차전지 관련된 제품의 수요들은 상당히 많이 커질 여지는 있다라고 봐요. 물론 이제 북미양 ESS 수요도 많이 늘어나는 부분들도 최근에 주가가 올라가는데 모멘니터이 된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놓고 하면 저는 반도체 그리고 코스피 연동된 ETF를 얘기를 해 드렸지만 이거 말고 다른 거를 찾는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2차전지 관련된
예 저희 당사에서도 이제 타픽 관련해서는 LG 에너지 뭐 솔루션 그리고 삼성 SDI를 좀 좋게 보고 있는 거 같아서 이제 그런 업체들도 또 눈여겨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사실은 이제 어떤 유망한 섹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반도체 그리고 반도체 관련 ETF 여기에 2차전지인데 휴마노이드 관련해서 그 테마 그 분위기를 탈 수 있는 종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드릴게요. 어 미국 주식 그리고 한국 주식 지금 시점에서 투자를 한다면 어느 쪽이 좀 더 매력네 어려운 질문인가 합니다.
어느 쪽이 좀 더 매력적일지? 어려운 질문 어려운 질문은 아닌데요. 아, 그렇습니까? 그냥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예. 저는 투자자 여러분들게 그런 얘기를 해요. 시장을 구분 짓지 마세요. 어 내가 평소에 관심 있게 봤던 어떤 좋아하는 물건들이 있거나 그걸 만드는 회사가 있다라고 하면 미국 회사든 한국 회사든 구분 짓지 말고 그런 회사에 투자를 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지금은 22년도 11월 달에 오픈 AI가 최 GPT를 추하고 나서 AI 혁명이 시작이 됐고 이제 딱 4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도주 역할을 하는 거는 AI 인프라 확장 관련된 밸류체단에서 보면 HBM 주도의 반도체 그리고 전력 에너지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시장에 관심을 많이에 받고 있죠. 그래서 저는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 제가 방금 얘기드렸던 반도체 그리고 전력가 에너지 데이터 센터 관련된 대표 기업들 있죠. 어 그렇게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의 원달러 환율 수준을 놓고 온다고 하면 분명히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할 수 있는 오호적인 외한 시장 여건이 만들어진 건 맞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아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려고 하는 분들이라고 하면 지금의 원달러 환율 수준 어 올해 상관비만 하더라도 1,500원대였잖아요.
네. 지금은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 그동안 혹시라도 미국 주식을 사시려고 하다가 못 사고 어 밀어왔던 분들 입장에서는 어 지금 미국 주식 같은 것들 AI 인플 확장 관련된 대표 기업들을 투자하는 것도 좋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일단 지금 미국 증시 한국 증치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증시는 역사적 사상 채고치를 경신하고 있어요. 경기학자 그리고 실적이 너무 좋아요. 마이크드로 미국 증시는 펀더멘탈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걸 감안한다라고 하면 어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에 대한 피중은 어 6대 4 정도로 가지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음. 음. 그래서 저는 이게 뭐 정답은 아니지만 만약에 이제 비중을 어떻게 실어야 되냐고 이렇게 질문해 주셨으니까 일단은 미국을 60 그리고 한국을 40 정도 이렇게 구분 짓고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직 현장에서만 성상현과 녹음창이 직접 밝히는 특급 인사이트 10월 24일 세미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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