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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지막 거래일, 리오프닝도 조정을 받는다면?(f. 차영주 소장 / 와이즈경제연구소)[마켓시그널]

TomatoTV · 2022-12-28 · 유튜브 시청 25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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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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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연준 긴축과 중국발 인플레 우려로 기술주 중심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2023년 장은 지수보다 업종·종목 선별이 중요하다는 전망. 시장 상황: 연준·유럽·일본의 매파적 기조로 시장이 가라앉은 상태이며, 테슬라·애플·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가 하락. 테슬라는 중국·미국에서 가격을 내렸고 상하이 공장 생산 조절이 확인되어 오늘 약 3% 반등했으나 미약하다고 평가. 금리·인플레 전망: 중국 경기 재개로 원자재 수요발 인플레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 연준이 긴축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연준의 금리는 4.5%에서 추가 인상 후 5%대까지 갈 수 있고, 5%대 도달 후에도 인하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국채 수익률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아 기술주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워드 막스 견해: 연말 전 미국 증시가 역사상 세 번째 대격변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향후 몇 년간 안전자산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 금융당국이 시장 하락에 개입할 명분이 약해져 후유증이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처리되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봄. 본인도 이에 맞춰 자산을 운용할 예정이라고 밝힘. 국내 시장 및 내년 1월 효과: 국내 마지막 거래일로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음. 리오프닝 관련주는 미국장에서도 하락해 과열 해소 과정이 필요하다고 봄. 내년 1월 테마로 (1) 미국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2차전지·통신 장비주, (2) 20~30등 기업이 순위 상승하는 리오프닝 수혜주(항공 등 흑자전환 가능성), (3) 이익 증가 폭이 큰 종목을 제시. 내년 지수는 큰 기대가 어렵다고 봄. 리스크·기타: 물가 자극 요인으로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인상(8년 만) 검토와 전기요금 인상 발표 예정을 언급. 내년 신용 리스크에도 주목 필요. 전반적으로 약세장 마인드가 유리하다고 결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마켓 시그널 잡아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소장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마켓 시그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차용주 소장님이 강조해 주셨듯이 연준이 이렇게 매파적인 기조를 이어가고 또 연준뿐만 아니라 유럽이나 일본까지도 매 발톱을 드러내게 되면서 시장이 좀 착 가라앉는 모습인데요 지금 시장에 보내고 있는 시그널 중에서 어떤게 중요할까요. 일단은 뭐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 여러분들이 잘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익숙한 종목들이고요 제가 굳이 언급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게 어떤 그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현재 지금 미래에 대한 전망이 어떻다라는 것들 모르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실 겁니다.

02. 자세히는 모르더라도 최소한 테슬라가 지금 현재 상황이었었고 애플이었었고 엔비디아가 어떻게 안다라는 거죠.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전 세계의 대부분의 주식을 한다라는 분들은이 내용을 다 공유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우리만 우리나라만 유독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안달하기 보다는 미국에 있는 수많은 투자들 심지어 뭐 중국에 있는 투자자들 일본에 있는 글로벌 투자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모두가 다 안다라는 거죠. 어 근데 일부 이제 우리가이 종목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그널을 여전히 유지하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03. 미국 주식은 영원히 상승할 것이며 거기에 이제 기술주들 같은 경우 갖고 있으면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아직까지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죠. 뭐 맞는 말인데 틀린 말인지는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지금 당장 어느 누구도 이게 맞다 틀리다 얘기할 수는 없을 겁니다. 10년 20년 뒤에 지금 이것이 10년 20년 버티라고 하신 분들이 10년 20년 뒤에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가 판명나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 판단하기는 어렵죠. 하지만 지금 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갖고 계신 분들은 의외일 겁니다. 주가가 왜 이렇게 빠지지 주가가 왜 이렇게 빠지지 앞으로 좋아진다는데 테슬라 가격을 인하였으면서 더 많이 팔걸인데 애플 같은 경우도 영원히 뭐 이루어질 것이라는데 왜 빠지지 자 주식이라는 말은 상대적입니다.

04.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대다수의 투자자들 나하고 소통하지 않는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안 좋게 보면 주가는 떨어지게 돼 있는 거죠. 이게 맞다 틀리다로 접근하셔서는 상당히 곤란합니다. 나는 맞고 파는 사람들은 현명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식을 펼거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지구상에 어떠한 사람들도 다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라고 하는 행동들을 하게 되죠. 이러한 결과물들이 현재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를 해 줄 수가 있겠습니다. 자 서로의 좀 길었고요 어 테슬라 같은 경우 뭐 오늘 반등을 하긴 했습니다만 뭐 안타까운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죠.

05. 어 중국에서 가격을 먼저 내렸고 다음에 미국에서 가격을 내렸고 그 다음에 처음에 이제 얘기가 나왔을 때는 루머다라고 했지만 결국 상하이 공장이 생산을 조금 조절하는 그런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오늘 이제 3% 정도 반등을 했지만 아직까지는 미약하다고 봐야 되겠죠. 어 뭐 서로 앞서고는 질서건이 테슬라가 올라가니까 이제 애플이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죠. 테슬라 애플이 뭐 같은 그런 카테고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제 기문리의 민감하고 심리의 민감한 종목 중에 하나가 되죠. 특히 이제 경기에 또 민감해지고 지금 현재 미국 같은 경우 국제 수익률이 상승하다 보니까 기술주 전반이 계속해서 하락하는 그런 모습들이 따라죠.

06.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논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채 금리가 상승해서 성장률과 빠지느냐 아니면 성지우주가 빠지면서 국제금리가 올라가거든요. 별로 중요치는 않습니다. 어찌 됐던 국채 수익률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렇다면 기술주들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은 여전히 성전에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이 상수이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관련해서도 냉정한 시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리오프닝을 하게 된다라면 전반적으로 중국 경기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중국 경기가 활성화된다라는 것을 또 무슨 의미일까요.

07.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더욱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중국이 무서운 것은 원자재 시장을 빨아들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원자재 시장을 빨아들이게 된다라고 우리가 이제 2022년 초반에 겪었던 공급발인플레이션이죠. 그때는 이제 전쟁으로 인해서 어 인플레이션 공급이 업비그덕거리면서 인플레이션이 있다면 이제는 중국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라고 보는 것이 어 합리적이다라는 거죠.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공급발이 됐던 수요발이 됐던 일어나게 된다라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연준의 스탠스는 더욱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08. 쉽게 연준이 금리를 내릴 만한 요소는 별로 없다 더군다나 중국이 살아나게 된다라면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서 연준의 스탠스는 더욱더 견제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이렇게 때문에 지금 이제 많은 월가의 투자자들이 긴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하나 고비를 넘다 보니 또 다른 고비들이 나타나고 있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이 고비가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은 투자자들을 지치게 만들고 있고 이런 것들은 현재 투자자들이 힘들게 만들고 있는 어 그러한 상황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일단은 뭐 오늘 미국 같은 경우는 일단 이틀 더 열리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죠.

09. 미국 같은 경우 업종과 종목에 따라서 여전히 다른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지금 여러분들이 테슬라 애플 이런 것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다우지수는 나름대로 견전을 미리 좀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상대적이긴 합니다만 어 일단은 뭐 소비가 여전히 견주하다라는 거 그리고 우리가 전통적인 소비주들 그 주식 시장이라는게 참 오묘한 거 같아요. 우리가 2020년 21년에는 전통적인 구경제 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이렇게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물이 미래가 바뀔 것이야 우리 미래가 찬란한 사문 인터넷이 되고 뭐 여러 것들이 생길 것이라고 봤었는데 역시 우리는 여전히 3년이 지나도 입고 먹고 쓰는 거지 어 일상생활이 바뀌지 않았다라는 거죠.

10. 자율주행차가 나오면서 미래가 바뀔 것은 자명합니다. 근데 언제 나올 것이냐는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이죠. 3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자율주행차가 우리 대중화가 된다는 것은 우리 무증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일단은 뭐 이런 것들을 정리한다라면 지금 이제 이틀 남은 미국 증시에서 어 변동성이 그렇게 좀 계속해서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하게이 변동성을 축소시킬 만한 모멘텀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것이 숫자들로 하여금 더욱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되는 어 그런 상황이 아닌가 말씀 수 있겠습니다네 금리와 환율이이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큽니다.

11. 자금의 이동을 만들어내는 변수이기 때문인데요 연준의 긴축이 여기에서 4.5% 금리에서 추가적으로 어느 정도 더 어울리고 5%대까지 바라본 이후에 5%대 도달하고 나서도 금리를 낮출 만한 요인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연준에서도 계속 강조한 내용이기도 한데요 특히 중국의 경제재개로 인해서 수요가 올라가서 물가가 또 올라갔을 때 그 긴축이 계속될 수 있다는 그런 우려감들 시장에 도사리고 있다는 점 주목해 주셨습니다. 사용주 소장님 출연하실 때마다 하워드 막스 이야기를 제가 하게 되는 거 같은데요 하워드 막스가이 크리스마스 전에 미국 증시가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대변역을 대격변을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12. 미국의 대격변 그러니까 그동안 해왔던 추세와는 뭔가 다른 변화들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주목하면서 이런 인플레이션과 금리 환경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향후 몇 년간은 좀 안전자산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이런 전망을 했거든요. 차용주 소장님도 동의를 하시는지와 또 미국 지역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의견 주시죠.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단언하긴 어렵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 하워드마크라는 유명하신 분의 의견에 100% 동감한다는 점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냐면 저도 자살 시장의 격변이 올거다라고 보는 거죠.

13. 우리가 2020년 2021년 이때까지 글로벌 자산 시장이 화가 좀 다른 움직임을 보였죠. 코로나라는 그게 안타깝고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이 대폭 상승했었죠. 몇 가지 이유를 줄 수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은 글로벌중앙은행들이 무제한적인 돈을 풀기 시작했죠. 시중에 돈이 정말 넘쳐 흘렀습니다. 근데 그 돈이 갈 곳이 이렇죠. 우리가 경기가 잘 운영되고 있었다면이 돈들이 산업계로 흘러 들어가서 결국 산업을 부흥시키는 그런 역할을 했었다라면 오히려 다행이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산업적으로 돈이 흘러가는게 아니라 자산 시장으로 돈이 흘러가면서 자산의 일종의 거품 현상을 만들어냈다는 거죠.

14. 가장 무서운 것은 후폭풍입니다. 소위 말해서 뒤치닥거리죠. 우리가 코로나가 터졌을 때는 글로벌 각국들이 나서서 나설 명분이 있었죠. 자 코로나 상황이다 우리가 나서야 된다 서브프라임 사태가 나왔을 때도 아 이건 우리가 나서야 된다 정부가 하지만 지금은 그 후유증이 있는 상태에서 정부가 나설 수 있는 그리고 금융 단계 나설 수 있는 소위 명분이 없다는 거죠. 그냥 주식이 오르다 빠진 상태에서 많이 빠졌으니까 우리가 개입을 해야 된다 이거는 명분이 희박하죠. 그러면 주식 시장에 빠질 때마다 금융당국이 개입을 해야 된다라는 논리이기 때문에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개입을 해야 되느냐 이것도 뭐 하죠.

15. 따라서 하나님은 금융당국이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 후유증이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처리가 되는 기관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 기간은 하워드 막들을 몇 년을 받고요 저도 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일정부분 그런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를 하고요 저도 거기에 발맞춰서 자산운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물가 금리 이런 것들 때문에 또 내년 신용 리스크에 대해서도 계속 주목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물가 올라가는 소리가 너무 가까이서 들립니다. 내년에 또 4월에 서울 지하철 버스 요금도 300원 올라간다고 하는데요.

16. 일단 전망이지만 결정이 또 나오게 되면 8년 만에 인상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에 전기요금 인상안에 대해서 정부가 발표합니다. 물가를 건드릴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 굉장히 지금 정부 차원에서도 고심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오늘 장 놓치지 말아야 할 마켓 시그널은 뭘까요. 국내시장 같은 경우 이제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내일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죠. 내일 하루 좀 푹 쉬시고 1월 2일부터 1월 2일은 또 10시에 시작을 합니다. 그것을 잘 맞춰서 시장에 적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어제 국내시장 별로 좋지가 않았죠.

17. 뉴욕주님 관련주들이 그나마 선전했지만 지수가 막판에 오히려 어 코스피 같은 경우 푹 빠지는 종가에 그런 현상까지 벌어지면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정말 어이 연말 기분을 망치는 그런 형국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죠. 여기에 이제 미국발 앞집까지 오늘도 추가된다라면 주식시장이 특별히 올라가기 쉽지 않을 것이죠. 더군다나 이제 중국에서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또 하락을 했죠. 그런 영향들을 어제 이제 이어폰인 관련된 나불로 상승을 했기 때문에 일부 종목은 약간의 좀 과열 국면까지 있었고 그런 것들이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어제 어제 제가 이제 느꼈던 건데 대해서는 저는 지속적으로 말씀을 좀 드려 왔고 긍정적이다라고 봤습니다만 워낙 그 다른 쪽들이 안 올라가다 보니까 니오프닝의 쏠림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 쏠림현상이 어제 조금 과도하지 않았는가라는 느낌을 좀 갖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미국 시장에서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하락 때 여행이라든지 뭐 반공주라든지 이런 것들이 하락했기 때문에 뭐 도식적으로 미국에 빠졌으면 우리가 빠져야 된다 이렇게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어제 약간의 그런 그 과열 양상들이 오늘은 좀 식을 수도 있겠죠.

18. 그래서 이게 심는다면 끝나는 것이냐 뭐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내년에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좀 심는 과정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뉴욕프님 관련주들도 마저도 오늘 좀 조정을 받는다라면 국내 시장에서 과연 무엇이 올라갈 수 있겠는가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좋은 증시를 예의 주시할 어 주시할 생각입니다. 여전히 제가 이제 그 이토마토의 최대한 이후에 뭐 안타깝게도 그 뒤에 별로 좋지가 않았었던 상황이긴 합니다만 적극적인 매매를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주식이라는게 항상 돈을 벌려고 들어온 시장이죠.

19. 그런 상태에서 적극적인 매매를 좀 말려 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주식이라는 것은 매일 열립니다. 이제 오늘 열리고 이제요 며칠 열리지 않지만 1월 1일부터는 매일 열리고요 매일 기회가 옵니다. 그 모든 기회를 잡으려고 했다가는 결국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우리가 여러분들 인생의 기회는 딱 세 번밖에 안 온다라고 하죠. 어 인생을 수십년 살아가면서 세 번밖에 기회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G6 주식 시황은 이거보다 더 많은 기회가 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이 1년 12달 열린다 그래서 1년 12살 기회가 오는 건 아니죠. 물론 올라가는 종목은 1년 12살 다 있습니다.

20. 하루도 빼놓지 않고 상한가치는 종목은 매일 나옵니다. 하지만 신이 아닙니다. 그 종목을 다 따라잡을 수 없고요 우리가 기회가 왔을 때 어떻게 투자하는 그러한 것들이 개인투자들은 필요하다라고 보는 거죠. 결국 내년에도 쉽지 않은 장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지수상으로는 여러분들이 너무 그렇게 큰 기대를 갖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하지만 업종과 종목에 따라서는 우리가 새로운 모습을 보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저도 내년에는 그러한 종목들 업종과 섹터들이 보인다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분과 활발히 교류하겠다는 점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예고해 주셨던 1월 장애 테마 전망을 거부하시네요.

21. 일단 오늘 장 지켜보겠다는 생각이신 거 같아요. 여러분들이 관심을 그렇게 보셔야 될 것들을 간단하게 세 가지로 좀 압축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경기도나와 상관없이 업황이 살아날 수 있다는 거죠. 내년도 경기가 둔화됨에도 불구하고 첫 번째는 미국의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반도체 장비 그다음에 2차전지 장비 통신장비들이죠. 현재 지금 반도체 업황에 따라서는 투자하기 어렵지만 미국의 반도체 집법이라든지 2차전지가 중요한 ir을 법에 따라서 무조건 미국의 진출을 해야 되죠. 그렇다라면 공장을 지으면서 반도체 각종 장비주들이 같이 발주가 들어갑니다.

22. 왜냐하면 공장을 지을 때 공장 설계 조상의 어느 위치에 어떤 전기가 들어가야 되는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급하게 다들 달려가고 있기 때문에 현지에서 장비를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직급 쓰고 있는 장비를 가져갈 가능성이 크고요 따라서 내년에는 경기가 둔화되더라도 반도체 장비 2차전지 장비 그다음에 어 통신장비 이런 쪽들에 대해서 어 저는 의외의 수행진이 날 수 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여러분들이 내년에 보셔야 되는게 어 저는 이렇게 표현들이 있어요. 20등 하던 아들이 10등을 했으면 칭찬해 주기 쉽죠. 1등 하던 아들이 2등 하면 오히려 더 동료를 하게 되죠.

23. 지금 내년에는 20등 하던 기업들이 10등 할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뉴욕 뿐인 관련주들이죠. lcceo로 대표되고 여행지로 대표되는 것들이 내년도에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다 상반기에 따라서 지금 주가가 올라가고 있고요 뭐 좀 조정을 받으면 한번 들어가셔도 됩니다. 1등이 2등 되는 기업은 대한항공이죠. 대한항공은 여전히 지금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만 주가가 못 올라가는 이유가 1등 하던 애가 2등하기 때문에 좀 기다려 주는 거예요. 하지만 뭐 진행하라든지 제조항공이라든지 티웨이항공 같은 경우는 저 꼴자도 내가 이제 10등까지 올라온 거예요.

24. 그래서 지금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이 포인트를 여러분들이 잘 읽어 내신다라면 내년도에 어떻게 1월 달에 1월 효과가 나타났다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재무적으로 봤을 때 이익이 늘어나는데 주가가 왜 빠지냐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익이 늘어나는 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2020년 2022년에 열 아 무예열 세 배가 올랐 어 30%가 이익이 증가했다라면 내년도에는 10% 이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 이익은 늘어나는데 왜 주가가 빠지느냐 30% 늘어나도 10% 늘어나니까 주가가 빠지는 거예요.

25. 그 폭의 움직임들을 여러분들이 예의 주시하시게 된다면 오히려 종목을 찾는데 쉽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 네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가장 큰 힌트는 그동안 1등 했던 기업보다는 좀 20등하고 30등 했던 기업 중에서 순위가 올라가는 기업을 보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차영주 소장 올해 마지막 거래일에 내년도에 대한 1월 효과 전망을 빼주시는 줄 알았는데 결국에 제가 요청하니까 곧바로 또 세 가지로 압축해서 정리해서 말씀 주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리오프닝주는 일단 간밤에 미국장에서도 마찬가지고 과열을 좀 시켜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이 리오프닝이라는 이슈 자체가 물가를 자극할 수도 있고 또 경제가 재개되면서 또 보복소비에 따른 어떤 그런 경제적인 이익도 있지만 또 코로나 확산이라는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애플과 테슬라가 하락하는 이유 공통점이 있습니다.

26. 중국의 생산차질과 또 수요 둔화 우려인데요 이러한 대장주들도 겪고 있는 이러한 어려운 경제적인 환경 속에서도 어 턴어라운드 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휴가에 수혜주로 경기 둔화에도 투자를 해야만 하는 반도체 2차전지 통신 장비주들 주목하고 있고요 리오프닝주 과열 시킨 이후에 잘 살펴보자라는 의견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이익이 올해보다 증가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집중해 보자라는 전략이었습니다. 약세장 마인드가 유리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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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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