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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유튜버 강하나 연구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했습니다. 아네 오늘 강하나 연구원 모셔 가지고 금리도 인하하고 했으니까 금리나 그러면 바로 제약 바이어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셨는데 오늘 뭐 장은 좀 녹녹지 않습니다. 좀 어려운 자리이긴 한데 뭐 첫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9월 달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뭐 간밤에 보니까 50bp 인하도 한 22% 확률이 올라갔어요. 자 금리를 인하하면 제약 바이오를 보자 어떻게 보면 증시에 오래묵은 격언인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여전히 유효합니까 뭐 아시겠지만 제학 바요 섹터가 워낙 돈이 많이 드는 섹터이기도 하고 어 자금 조달을 많이 해야 되고 어 수자를 많이 받아야 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금리 인하가 어 섹터 자체에 정말 좋은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요 이제 금리 와 제약바이오 섹터의 지수를 보시면 완전 반대로 갑니다.
상관관계가 뚜렷하기 때문에 금리 인하로 인한 제약바이오 섹터의 좀 좋은 영향을 다들 좀 많이 기대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제약바이오 산업 자체가 워낙 투자 산업이고 비용도 많이 드니 금리인하가 상당히 투자하는 관점에서는 좀 더 메리트가 있다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자 상원에서 특이한 법이 법안이 통과시켰다고 환자를 위한 저렴한 처방 법안 제약사의 특허 제한을 불러일으킨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떤 내용이죠. 일단 제약사들이 신약에 대해 주장할 수 있는 특허 건수를 제한한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지금 글로벌 블록버스터급 무약품 탑 10을 보시면요 그중에서 탑 10의 평균 특허를 생각을 했을 때 한 70권 이상이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특허 방어를 정말 많이 하고 있고 중첩 특허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이로 인해서 오리지널 의약품들의 약과 인하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약가가 정말 높은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 어 이런 걸 생각했을 때는 어 아무래도 약간 나를 위해서는 특허를 막는게 베스트지 않을까 특히나 이제 바이든 그렇고 트럼프도 그렇고 글로벌 블록버스터 그 의약품들의 약간이 나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법안을 좀 추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이거 약간 진입장벽이아요. 약가를 인하는 것이 기업들은 좋아한다 인하하면 그만큼 싸니까 많이 쓴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약가인하를 왜 주창하고 있는 것이죠. 일단 빅파 아들은 싫어하고요 어 당연히 이제 바이오 시뮬러 그런 것들이 조금 더 빨리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이제 약가가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라는 걸 나타내는 건데 그렇게 되면 어 큐가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피가 좀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어 매출이 감소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빅파마 한테는 별로 좋지 않은 어 그런 법이고 이제 바이든이 트럼프 정부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이제 약가가 너무 비싸고 그로 인해서 사람들이 특혜를 많이 받지 못한다라는 걸 주장하면서 이런 법안을 제시를 하고 있고 약간 이나에 대해서 몇 년 동안 어 두 정부 때 모두 이제 언급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좀 들어보니까 정치인들이 한때 지금 막 중요한 시기니까 정치적 표심에 의해서 약가인하에 대해서 상 법안을 통과시키는 거 같은데 주가 측면에서 보면 고바 QC 매출 아닙니까가 늘어난다 하더라도 피해 하락이 워낙 크니까 오히려 좋을 건 없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자 바이로 시뮬러 종목들은 이러한 수혜를 좀 입을 수도 있다고요 그렇죠. 일단 특허가 줄어들게 되면 바이오시밀러 같은 이제 제네릭이 기존 오리지널 의약품들의 복재 약이 나올 수 있는 그런 시기가 앞당겨질 수도 있고요 그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에 약가 자체가 빠르게 떨어질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좀 수혜를 볼 수 있는 법안이 아니냐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고이 법안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찌됐든 지금 미국에서 약가를 낮추는 여러 정책들이 도입이 되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 더불어서 지금은 이제 바이오시밀러와 오리지널 의약품의 교차 어 복용도 지금 허용이 되고 있어요. 그만큼 FDA 그런 것들을 조금 어 미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빅파마 그의 위기가 어떻게 바일로 시뮬러 기업들이 기회일 수 있다라고도 좀 들리는데 자 두 번째 키워드이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스페시픽게 심도 있게 다뤄보도록 하죠. 집중 분석 제약 바이오 자 삼성 바이오로직스 꽤 오래 보셨잖아요. 그렇죠. 아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참 도체 이거 어떻게 봐야 됩니까 삼성 그룹의 차세대 먹걸리 수 있는데 요즘에 좀 녹지 않은 거 같고 모멘텀이 좀 있습니까 일단 이번 실적이 너무 잘 나와줬고 2조원의 매출액을 넘 고 일단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이제 예상치 대비 훨씬 더 잘 나오는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삼성 바이오에피스 삼성 바이오스의 연결 자회사인 바이오 시뮬러 회사 삼성 바이오에피스 라이선스로 인한 그런 마일스톤이 많이 들어온 거예요.
그 바이오 시뮬러 개발하고 어 글로벌 승인을 받음으로써 마일스톤이 2250억원 정도가 들어왔기 때문에 서스 대비 훨씬 더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이고요 이런 서프라이즈 실적이 조금 성일 수도 있기 때문에 뭐 하반기도이 정도의 서프라이즈가 나올 거라는 기대보다는 지금 뭐 생물 보안법 있고 어 cmo cdmo 쪽의 수주가 워낙 잘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40장이 지금 생각보다 램프업이 빨리 되고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삼성바오직스 본업 또한 지금 실적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을 조금 장기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조금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어 강나 연관이 봤을 때는 어때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실적이 좋았는데 하반기에도 이런 실적의 모멘텀과 트렌드가 이어질까요. 아니면 약간 하반기는 둔화 될까요. 일단 2분기가 일회성으로 들어왔던게 너무 컸기 때문에 뭐이 정도에서 서프라이즈까지 기대하기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어 여기에서 좀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는 거는 4분기에 좀 대규모 수주가 좀 더 나온다면 실적도 실적대비 가이던스 가 잘 나오게 된다면 실적이 성장세는 둔화될이라도 전년 동기 대비는 뭐 거의 잘 나올 거라는 건 확정에가 그 내년에 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요즘에 실적 시즌인데 실적 기업들 보면 잘 나오는 것은 기본이고 미래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 때문에 주가가 좀 움직이니까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좀 주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셀트리온 얘기도 해 볼까요이 좋은 소식인가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진 펜트라 계약을 했다고요네 일단 셀트리온이 이제 미국 3대 pbm 어 보험사 미국 보험사와 진 펜트라 등제 계약을 한 건데요 어 미국 같은 경우에는 보험 등재가 되지 않는 이상 어 거의 못 판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큰 pbm 사와 계약을 해야만 매출이 나오는 구조이고 큰 pbm 사이 등재가 되어야만 어 그 시장성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대형 보험사에 등재가 되면 이제 당연히 매출로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3대 pbm 처방 커버리지 보험 시장이 한 80 10% 정도 되거든요. 그만큼 이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선호도도 높아지고 있고 교차 처방도 이제 되고 거기에다가 이렇게 커버리지가 큰 쪽에 등재가 된다면 어 이제 셀트리온이 앞으로 실적이 성장하는데 있어서는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미 어 지금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를 등재를 지속적으로 잘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제 바이오 시뮬러 쪽에서는 뭐 워낙 지금 굳건하게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언론에 보니까 서전 지회장이 미국에서 상당 부분 마케팅을 하던데 바로 이거였군요. 이게 드디어 이제 열렸다는 것이 셀트리온 주주분들 또한 셀트리온을 관심 있어 하시는 분들은 참 좋은 거 같습니다음 투자 의견은 그럼 여전히 스트롱 바이로 가시는 건가요 어 스트롱 바위보다 이제 바이오 시뮬러 자체가 워낙 경쟁이 지금 치열하기 때문에 어 바이오시밀러의 가격 또한 많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로 인해서 이제 마진율 감소는 불가피할 거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고 기업 자체가 탄탄하고 지금 램시마 scc 진 팬트라 아지 어 상방을 어느 정도 열려 있긴 합니다만 최근에 또 합병 얘기도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워낙 이슈가 많은 기업이다 보니 뭐 나는이 기업으로 뭐 인생을 역전할 거야 라기보다는 실적이 이번에 잘 나올 경우에 이제 하반기도 좋을 가능성이 높겠고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다음 쯤에 이어도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강하나 연원을 처음에 이제 방송에 이렇게 데뷔 시키면서 제약 바이어 커버하는데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 1위가 됐어요네 자 에코프로 비이 물론 약간 둔화세가 있어서 반대급부 올라간 것도 있지만이 의미가 좀 안 다릅니까 일단 바유 자체가 많이 소회가 됐었던 작년 재작년에 비해서 바이오에 대한 기대감이나 바이오의 실체에 대한 확신을 많이들 갖게 되신 한 해인 거 같습니다.
특히 이제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빅파마 그 중에서도 항암제 1등인 머크와 계약을 보여 줬잖아요. 그만큼 우리나라 바이오도 실체가 있을 수 있겠구나 그리고 그게 어 차후 매출까지 이어질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을 많이 올려주고 있는 거 같고 아울 테오만이 아니라 빅파마와 혹은 상대적으로 큰 기업과 계약을 많이 한 기업들의 경우에는 최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 올해 연내 어 추가적인 계약이 나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도 계속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뭐 바이오텍은 워낙 위험한 종목들이 많다 보니 이렇게 좀 실체 가 있는 기업들 위주로 어 쏠림 현상이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요즘에도 기업체 아들과 뭐 소통이 좀 많으시잖아요. 알테오젠은 매출 성장은 어디까지 우리가 볼 수 있을까요. 알테오젠은 최근에 계약이 너무 많잖아요. 뭐 지금 메인은 키트루다 S 제형이긴 하지만 최근에 또 어 테르 가제 국내 승인도 받았고 산도즈 아의 계약도 어 몇 개 안 되는 단회 계약에서 다회 계약으로 바뀌면서 지금 생각보다 자 SC 제형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고 빅파마 그은 그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생각보다이 계약들이 커지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알테오젠이 매출 또한 지속적으로 커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일단은 키트루다 SC 제형으로 인한 로열티와 마일스톤을 포함한다면 내년부터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고요 산도즈 같은 경우에도 마일스톤 로열티를 충분히 몇 천억 단위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좀 길긴 합니다.
타임라인이 길긴 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타임라인이 때문에 알테 오제는 매년 그래도 진짜 최소 두 배 이상씩은 성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올해 뭐 매출액이 엄청나게 크지 않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계약들이 큰 건들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한 기대감이 좀 먼저 반영이 많이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제약 바이오가 우리가 참 기대감이 있었던 그런 섹터인이 기대감의 매출의 실적이 진짜 찍히느라 따라서 기업의 평가가 달라지는데 알테오젠이 괜히 시가총액 1위 코스에서 나타난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완전히 해소되는 거 같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좀 종목으로 볼까요. 자 미국의 생물 보안법 이거 사실 미중 패권 경쟁의 연상 선수에서 있는 것인데 우리 미국 대선 기간에 제약 바이오에 대한 주가 영향이 좀 다릅니까 어 생각보다 지금 생물 보안법은 연초부터 되게 언급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실제로 어 상원 의원들도 되게 밀고 있는 법안이 하고 이번에 통과가 될 뻔했는데 좀 미뤄졌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안 되는게 아니라 미뤄진 거고 언젠가는 될 건데 언제가 될지 우리가 아직 모르는 상황 그런데 11월 전에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혹은 누군가가 어 대선에 이제 좀 됐을 때 그가 좀 밀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연내 생물 보안법이 통과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중국 쪽에 어 미국 바이오의 정보를 넘기지 않고자 하는 그런 마음에서 나왔다라고 보시면 되고 어 그리고 중국이 지금 글로벌 바이오밸류 체인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주고 있어서 그걸 견제하기 위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생물 보안법 관련된 기업들은 올해 좀 내내 어 나쁘지 않은 그런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다른 기업들이 폭락할 때도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여줄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관련된 기업들이 이제 삼성 바로스 팜 거기에 이제 어 바이오시 업체들까지 포함이 될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미중 무역분쟁의 연전 선상에서 ira 되 익숙했는데 이젠 생물 보안법 상단 부분 키워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마지막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강한나 원이 보는 올해 하반기에 제약 바이어의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월 역사적으로 제약 바요 지수가 좋지 않았거든요. 지수 자체가 5년 내내 하락으로 다 마감을 했었어요. 그래서 걱정은 많이 되긴 합니다만 이제 제약 바오는 개별 주별로 움직이는 성향이 더 강하기 때문에 만약에 확실한 모멘텀이 있다면 오히려 그걸 기회로 보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지금 8월 말 전까지 유한양행이 레이저 티닉 글로벌 승인 여부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특히나 지금 배당주가 관심을 받고 있는 요즘에서 삼성 바로 직스 와 유한 영인 같은 경우에는 배당도 하는 몇안되는 바이오 기업으로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요 이제 리아 캠 바이오와 보로 노인은 이제 연내 추가 라이선스 계약이나 혹은 좀 중요한 임상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어서 저는 9월까지는이 세 기업들이 좀 좀 중요한 데이터를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강한호 연구 가시기 전에 제가 요거 하나만 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이 수주라는게 있지 않습니까네 완벽한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경기가 어려워지면 이게 없어지거나 계약 시소도 되는데 올해 하반기에 경기가 둔화될 것 같은 우려가 오늘 특히 높은 상황입니다. 이러 수주와 계약건이네 취소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얼마나 있습니까 어 삼성 바이오릭스 코로나 때 성장한 기업이에요. 이런 바이오 수준은 사람이 어차피 죽고 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줄어든 경향이 많이 없습니다. 어차피 약은 어 지속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경우가 더 많고 필요하기 때문이고요 어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 수준은 어 늘어나면 늘어났지 저는 줄어든 그런 공시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네 불안감이 연하 있었던 바이오섹터이기 때문에 제가 마지막 점검 차 여쭤봤습니다. 오늘 유튜버 제약 바이오의 강하나 연건이었습니다. 연권 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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