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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10월 증시, 비중 확대가 답? / 김대준 / KR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10-01 · 유튜브 시청 4,23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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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금리#리가켐바이오#SK하이닉스#삼성전자#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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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10월 첫 거래일 기준, 9월 반도체 소부장 강세에 이어 제약바이오·코스닥으로 수급 확산. 코스닥 저평가(PBR 0.8/0.4배)와 소부장 낙수효과로 10월 중순까지 소부장 강세 전망. 10월 중반 이후 하이닉스 용인 팹 가동·실적 발표를 계기로 전자닉스(삼성전자 등) 반등 기대. 바이오는 10월 학회·임상 이벤트 다수로 긍정 평가. 외국인 매도는 MSCI 비중 조정 성격으로 우려 불필요, 자사주 매입 소진에도 하방 탄탄 주장. 화장품주는 대형주 방향 전환 시 투자 적기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10월 첫 거래일, 시장 흐름과 반도체·바이오 수급 점검

01. 10월에 첫 거래를 맞았습니다. 오늘 시장 흐름만 보면 9월에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이미 9월부터 시장을 주도했던 반도체 소부장에 오랜만에 제약·바이오까지 가세했고,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은 코스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10월 시장을 기대하며 우리가 또 공격적으로 투자 전략을 짜야 하는지 지금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주도주 반응

02. 먼저 마이크론 실적 리뷰와 시장 평가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난 1분기와 2분기 마이크론 실적은 3월과 6월에 발표됐는데, 당시 굉장히 호실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반도체 투톱은 하루짜리 반등만 보여주고 이후 조용한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실적도 좋았습니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조금 낮아졌다는 점에서 주가가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률이 낮아진 것도 성과급 같은 일회성 비용이 나가면서 생긴 것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실적은 좋았고 예상한 대로였다고 봅니다.

03. 반도체 투톱은 아침 장 초반에는 말 출발했지만 점진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이 흐름이 추세적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어서, 오늘 저점을 딛고 올라서는 가격 수준은 의미가 크다고 판단합니다.

거래소보다 코스닥, 대형주보다 중형주가 움직이는 이유

04. 오늘 장은 거래소보다 코스닥, 투톱보다 소부장, 대형주보다 중형주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이유는 키맞춤 현상입니다. 거래소 지수는 최근 고점이 9,000포인트 내외였는데 지금 7,000포인트 수준이라 약 20% 조정을 받았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1,200포인트에서 800 중반이니 30% 이상 빠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래소와 비슷한 주가 수준을 맞추기 위해 코스닥이 1,000포인트까지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05. 밸류에이션을 보면, 국내 전체 상장기업 PBR은 약 2배인데 대형주는 2.3배, 중형주는 0.8배, 소형주는 0.4배입니다. 연초부터 5~6월까지는 대형주 중심으로 시장이 올랐고, 지금은 조정을 거치며 반등하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그동안 못 올랐던 코스닥이나 중소형주가 더 강하게 주가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닥 강세와 소부장 강세는 오늘내일 끝날 흐름이 아니고, 10월 중순까지는 움직임이 이어지지 않을까 해석합니다.

바이오 강세의 배경과 섹터 순환

06. 오늘 바이오를 필두로 코스닥 강세가 눈에 띕니다. 반도체 소부장이 9월부터 움직였고, 바이오가 가세했고, 여기에 2차전지까지 붙는다면 코스닥에 기댈 요인이 많아진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한두 달 전만 해도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소부장은 세 개 정도였는데, 지금은 여섯 개입니다. 소외됐던 섹터가 순차적으로 중심에 올라오는 과정이고, 다음 순서는 2차전지, 그다음은 로봇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순환에 맞춰 시장에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리와 바이오 주가: 왜 지금 오르는가

07. 오늘 바이오로 수급이 몰리는 데 특별한 이슈는 없어 보입니다. 금리에 민감한 섹터가 바이오인 만큼, 금리 부담이 고점을 찍었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인지, 아니면 순환매의 차례가 와서 오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08. 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이 빠지고 성장 섹터가 약세를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하지만, 이는 금리 수준에 따라 영향이 다릅니다. 금리가 1%에서 2%로 오르면 R&D 차입 부담이 두 배가 되어 성장주에 타격을 줍니다. 그러나 4.5%에서 5%로 0.5%p 오르는 것은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지금의 금리 상승은 바이오 성장에 우려가 되는 수준이 아니고, 최근 국채금리 상승도 우려의 상승이 아닙니다.

09. 과거에는 국채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졌지만, 최근 지표를 보면 미국에서도 GDP 성장률과 고용지표가 우호적으로 나왔습니다. 1999년, 2000년, 2003년 흐름을 봐도 금리와 유가가 올라도 성장률이 더 가파르면 주식시장은 올랐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런 국면입니다. 따라서 최근 국제 금리 상승이 하락 요인으로 작동하기보다는 성장이 더 높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상승할 가능성이 큰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10월 바이오 이벤트와 투자 접근

10. 바이오 섹터가 올라가는 이유는 10월에 많은 이벤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리가켐바이오가 이번에 유럽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고, 한미약품은 이번 달 국내 출시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ABL바이오도 여러 임상학회에서 데이터를 발표할 일정이 있습니다. 10월에는 바이오 관련 뉴스가 많이 나올 상황이고, 그 전 단계에서 바이오 섹터가 미리 움직이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11. 4분기까지 학회 일정이 많은데, 지금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담아야 할 타이밍일까요? 저는 관심을 가져도 된다고 봅니다. 한 달 전 모더나가 3상 임상에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발표했을 때 주가가 80달러 내외에서 150~160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지금은 200달러 정도까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장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오르고 있고, 미국에서는 암 관련 바이오 종목들이 강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에서도 이런 맥락에서 주가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2. 바이오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많지만, 기존에 보유한 투자자라면 지금 팔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막 시작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시점이라 조금씩 더 사도 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10월 장에서는 기존과 다른 주가 패턴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13. 종목을 압축한다면, 개인적으로는 비만 치료제 쪽에서 국내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한미약품의 에페 관련 상품을 주목합니다. 한미약품은 2000년대 초반에도 이런 카피 개발 전략으로 주가가 10배 오른 적이 있을 만큼 이 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업입니다. 한미약품 같은 종목은 현시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반도체 소부장과 전자닉스: 10월 중순까지의 주도권

14. 반도체 소부장이 지금 시장의 주도 섹터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소재부터 전공정, 후공정, 기판, 그리고 최근에는 소재까지 흐름이 번지고 있습니다. 전자닉스와 반도체 소부장을 나눠 본다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15. 지금은 소부장입니다. 이번 주, 다음 주, 10월 중순까지 소부장이 움직임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재주가 먼저 움직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소재는 반도체 업황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시즌이 아니면 잘 움직이지 않는데, 최근 한솔케미칼을 비롯해 소재주들이 저점 대비 30% 정도 올랐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도 있지만, 내년 상반기 1~3월 중 SK하이닉스의 용인 팹 하나가 가동되면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16. 현재 하이닉스는 이천 공장에서 팹 세 개를 운용하고 있는데, 용인 쪽에 팹 하나가 가동되면 약 20~30%의 추가 물량이 생기는 셈입니다. 신규 물량이 생기면 소부장 내에서 소재가 먼저 반응합니다. 1차 공정의 소재가 역할을 맡기 때문입니다. 이후 전공정 장비주가 움직이고, 후공정 장비가 따라갑니다. 소재가 움직였다는 것은 반도체 소부장 전반의 흐름이 방향을 바꿨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가격이 최근 대비 조금 올라와 있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가 없으면 시장에서 소외되는 느낌을 많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17. 대형주와 투톱을 선호한다면 10월 중반 이후에 상승할 여지를 보고 접근하면 됩니다. 단기 시세 대응으로 본다면 현재 시점에서는 소부장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월 중반 이후 전자닉스의 모멘텀

18. 10월 중반 이후 전자닉스를 보자는 말씀인데, 그때 전자닉스가 올라갈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시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HBM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과거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었던 재료가 재상승 시점에 다시 부각되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합니다. 이미 사용된 재료는 2차 상승에서 역할을 못 합니다. 새로운 재료가 부각되어야 합니다.

19.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개선이 있습니다. 지금 TSMC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7% 정도로 2위입니다. 적자가 개선되고 포지션이 늘어나 이익 규모가 커진다면 고점을 돌파할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AP, 시스템 반도체 쪽의 영향력까지 강화된다면 상승 여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20. SK하이닉스는 앞서 말씀드린 용인 팹 가동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TSMC 기술 발표에서도 언급이 있었는데, 랜드 쪽을 강화하겠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또 321단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양산하고 납품하는 성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기사들이 10월 중순 이후 11월에 부각되면 주가가 다시 탄력을 받으며 강하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료 가치는 이미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부각되는 시점이 10월 중반 이후이기 때문에, 실적 발표와 세부 내용이 나올 때 파운드리가 좋아졌는지, 낸드 실적이 개선되는지가 주가 상승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의 흐름

21. 지금까지 전자닉스의 하방을 지지해 준 재료는 자사주 매입이었습니다. 이번 주 안에 모두 완료될 것이라는 분석이 많은데, 완료된 이후 흐름은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22. 대기 매수세가 없어지면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많이들 생각하십니다. 지금 마이크론 실적이나 삼성전자 예상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는 만큼, 빠지면 사겠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삼성전자가 25만 원 근처로 오면 사겠다, 하이닉스가 130만 원까지 오면 사겠다는 식으로, 지금은 하방 경직성이 강화된 심리적 상태입니다. 빠지지 않을 겁니다. 다만 올라가는 타이밍을 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23. 자사주 매입 40조가 충분히 소진됐다고 판단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하루 거래대금이 약 20조 원이니, 아주 큰 물량은 아닙니다. 소진되더라도 우려하는 것처럼 크게 하락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방이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어서, 지금은 시기를 조절하는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외국인·기관 수급과 코스닥 쏠림

24. 오늘 코스피 수급은 조금 아쉽습니다. 기관은 들어오고 있지만 기타법인과 자사주 매입으로 찍히고, 오히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 쪽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거래대금이 급감하면서 시장 유동성이 줄고 분위기가 활발하지 않다는 얘기도 많습니다. 수급을 부를 조건은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25. 외국인이 파는 이유가 한국 경제 성장 전망이나 삼성전자,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 때문은 아닙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특정 종목의 비전을 보고 투자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 안의 바스켓 포지션을 조정하며 매매합니다. MSCI 지수에서 한국 투자 비중은 19.6%입니다. 최근 원화가 절상되면서 19.6% 비중에 담긴 한국 주식의 달러 기준 가치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과거 국민연금이 주가 상승으로 국내 투자 비중이 늘어나 리밸런싱 매도를 했던 것과 같은 형태로, 외국인이 한국 시장에서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26. 따라서 외국인 매도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해석합니다. 공격적으로 지수를 끌어내리는 매도가 아니라 오를 때마다 파는 것이고, 현재 지수는 저점을 찍고 반등 흐름에 있습니다. 이번 주 후반이나 다음 주에는 외국인이 매수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화장품 섹터: 수출은 좋지만 주가는 주춤

27. 섹터 얘기를 하나 더 해 보겠습니다. 오늘 수출 데이터를 보니 화장품 쪽은 여전히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출은 잘 되고 있는데 주가는 주춤해서, 반도체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주에 묻힌 것인지 흐름이 궁금합니다.

28. 하나의 업종이 시장에서 꽃을 피우려면 대장주가 움직여야 합니다. 화장품 대표주인 코스맥스나 아모레퍼시픽의 최근 흐름을 보면 한 달 동안 횡보하고 있습니다. 일부 작은 종목은 약진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붐업이 되려면 코스맥스나 아모레퍼시픽 같은 큰 종목의 주가가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실적과 기업 구조, 전망치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큰 종목이 방향 전환을 보일 때 화장품주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조만간 화장품주도 움직일 만한 타이밍이 왔다고 보고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월 시장 체크포인트와 전략

29. 10월 시장 출발은 나쁘지 않았고, 오늘 상당히 강한 흐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0월 시장에서 확인해야 할 것과 그에 맞는 전략은 무엇일까요?

30.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실적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지난 10년간 8월에는 일곱 번, 9월에는 네 번, 10월에는 다섯 번 하락한 적이 있습니다. 10월은 상대적으로 긍정적이고, 11월과 12월은 더 좋아집니다. 출발부터 긍정적인 장이고, 앞으로도 좋아질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31. 투자 격언 중에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 살까 말까 할 때는 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동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다 행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상실감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지금이 주식을 살까 말까 고민해야 할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13조 원을 팔았습니다. 그렇게 매도된 현금 자산을 지금 시기에 투입해 볼 만하다고 말씀드립니다.

32. 10월에는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시장에 가담해야 하는 구간이라는 말씀이니, 여러분도 개별적으로 전략을 점검하고 수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KR리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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