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정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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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장 주도 섹터 드래프트. 이정호 대표는 1순위 반도체 전공정(마이크론 증설·실적 기대, 이오테크닉스 추천, 목표가 65만원·손절 45만원), 2순위 제약바이오(10월 학회 이벤트, 금리 민감도 완화·옥석가리)를 제시. 황대근 PB는 1순위 온디바이스 AI(저전력 메모리 수혜, 제주반도체 추천, 9.6만원 돌파 시 상승 기대), 2순위 통신주(10월 중순까지 박스권 내 움직임, 이후 수급 이탈 가능)를 제시. 두 사람 모두 코스닥 소부장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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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내일장 주도할 섹터는 어디일까요? 주도주 드래프트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후보 섹터 여섯 개를 보여 드릴 거고요.이 중에서 내일장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는 2순위 섹터와 1순위 섹터를 꼽아보고 그 안에서 타픽 종목까지 함께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함께 해 주실 두 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오리진 리서치 대표 황대근 유하증권 WM본부 을지로 지점 PB 두 분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자, 두 분과 함께 주도주 드래프트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오늘의 후보 섹터 여섯 개부터 만나보도록 할 텐데요.
화면으로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후보 섹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아, 여보세요. 통신으로 시작합니다. 통신으로 시작해서 요새 어, 등장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제약 바이오 있고 또 핫한 반도체 전공정의 원전. 어, 그리고 또 새로 보네요. 온 디바이스 AI 있고요. 전선까지 이렇게 여섯 가지 섹터가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어, 두 분이 꼽아 주신 이순위 섹터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섹터를 꼽아 주셨을지 화면에 바로 띄어 주시죠. 자, 황대근 PP님 바로 앞에 있는이 통신. 그리고 이정호 대표님은 제약 바이오 이렇게 꼽아 주셨습니다.
어, 이정호 대표님 제약 바이오 요새 뭔가 다시 좀 흐름이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10월 달에 일정도 이제 있잖아요.이 순위를 꼽아 주신 특정 이유는 어떤 거예요? 네, 맞습니다. 10월 달에 이제 제약 바이오의 이벤트가 워낙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또 이제 시장에 관심을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10월 달은 제약 바이오의 이벤트 달리다. 뭐 제일 큰 걸로는 유럽 종영학회가 있는데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를 하고요. 거 이제 종영학회냐 비만 비만학회냐 이런 부분이 나올 때마다 거기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어느 정도 주가의 상승 탄력이나 이런 부분이 보여줄 경향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관심을 받을 만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콧방귀] 개별 이슈로는 이제 한미화품 같은 경우에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라타이드 국내 허가 여부가 있는데요. 한약품의 비만치로 이제 신약이죠. 이게 이제는 공식적으로 이제 국내 허가가 된다라고 보면 이제 연말쯤에는 이제 판매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다르면 K비만 치료제의 한액을 기을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SK 바이오팜의 레전치 신약 후보 물질의 인상 재계 여부도 어떻게 보면 관심사가 될 가능성 그리고 유한 양행의 알레르기 치료제 및 후속 파이프라인이 기술 추진 관련해 가지고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개별 호재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유학 종양 학회나 이런 부분까지도 있기 때문에 제약 [콧방귀] 바이오를 조금 더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지금 뭐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를 사람들이 안 사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 금리가 올라가면 제약 바이오 쪽에는 악재가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근데 그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어, 글로벌, 빅파마 기업들을 보면 금리가 올라가도 계속적으로 신고가를 갱신하는 종목들도 많이 있다라고 보이는데 왜 우리나라 기업들은 금리화의 밀접한 연관성이 있냐라고 본다라면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관련된 기업들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봐았던 기업들은 거의 적자인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적자인 기업들이 신약 하나 출시해서 돈을 크게 벌던가 임상이 성공해서 돈을 벌던가 이런 부분을 계속적으로 나왔다라고 본더라면 이제는 제약 바이오가 많이 달라졌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인상 전에 기술 수출이나 이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모멘텀이 나와 주면서 계속적으로 어 수익을 창출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특정 기업들 적자인 기업들도 있겠지만 이제 돈을 버는 기업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거에 제약에 금리를 많이 탔다라고 보더라면 이제는 금리의 영향이 많이 안 타는 종목들도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옥석가리가 저는 진행이 될 거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는 어떻게 본다라면 금리 인상 시계에 맞춰서 제약 바이오 전체적인 판이 한번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네. 전체적인 판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대표님 그런데 어쨌든 10월 달에 그 학회 일정을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렇다면 어 또이 일정이 지나면은 또 살짝 뭔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다던가 앞으로 전반적인 큰 흐름은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요? 어 하 또 11월 달에는 비만치료 학회가 또 있는 부분이 있고요. 거의 연말쯤에다 거 다 기술 수출 이전이나 이런 모멘텀이 계속적으로 나왔던 부분이 있는만큼 저는 상반기 [콧방귀] 상반기에 많이 안 나온만큼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속대를 해 볼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네. 기대에 [콧방귀] 대한 부분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고 다음으로 이제 황대근 PB 님은 통신 섹터를 2순위로 꼽아 주셨는데 이게 지지난주에 1순위였잖아요. 네. 네. 밀렸잖아요. 어떤 특정한 이유가 있는 겁니까? 아, 이게 사실 오늘 시장만 봤을 때는 조금 의하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워낙 반도체 내에서 섹터별로 수납매가 굉장히 빠르게 로테이션이 돌면서 어, 내일도 그러면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쏠릴 거 아니야? 어, 통신주를 왜 가져왔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이 통신주를 가져온 이유가 보통 시장에서 베타값이 조금 다르게 흘러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쉬어갈 때 통신주가 올라가고 통신주가 쉬어갈 때 반도 반도체가 올라가는 어떤 그런 특징이 있는데 오늘 장 막판에 이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또 올라가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잘 갔다가 또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거든요. 이런 모습을 봤 때 혹시라도 국내 증시에 내일 좋지 않은 상황이 나타나실 때는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통신주는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에 통신주가 오히려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시장이 좋은 경우에도 오늘 충분히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시장이 좋을 때도 통신주가 살아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이 순위에 좀 통신주를 가져왔고 그리고 지금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 보면 제가 이렇게 좀 그림을 좀 그려 왔는데 지금 거의 한 달 동안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계속 시장에서 박스권 장세가 유지가 될 것이다.
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오늘도 사실 추세 하단부에서 상승세가 나타났거든요. 아직 예탁금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바로 올라가기보다는 아직까지 10월 중순까지 조금 더 기간텀을 두고 횡보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수납매가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AI 밸류체인 내에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다. 그럼 여기에 광통신이 속해 있기 때문에 통신주도 우리가 꾸준히 추적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로 통신주를 가져왔습니다. 어 그러면 한 10월 중순 이후에는 충분히 다시 주도 섹터로 갈 수 있는 건지 1순위로도 다시 올라설 수 있는 건지 가능성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어 사실 통신주가 1순위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예. 10월 중순까지는 이제 박스 콘플레이 때문에 통신주가 한 번씩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 3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순에 조금 빠르게 끝난다고 합니다. 근데 통산적으로 자사주 매입이 끝나게 된 시기에 맞춰서 외국인이 들어올 확률이 높거든요. 그럼 외국인이 들어왔을 때 다시금이 코스피 지수의 박스권을 뚫어주면서 3전닉스 독주가 좀 펼쳐질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래대금이 통신주에서 빠지면서 약세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까지는 박스권 사이에서 통신주가 움직이는 모습은 충분히 나타날 것이다라는 생각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로 추가 더 좀 여쭤보면 11월에 이제 11월 3일에 미국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이제 한 달 정도 남은 거 같아요. 중간 선거 전에 이제 시장이 대부분 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그럼 통신주는 10월 중순까지는 그래도 조금 어렵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어 10월 중순까지는 통신주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근데 10월 중순 이후에는 3전닉스로 쏠리다 보니까 통신주에서 수급이 조금 이탈하면서 상대적으로 좀 더딘 모습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고 아 수급에 좀 이동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이순위 섹터 제약 바이오와 통신을 만나봤고 이제 두 분의 1순위 섹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이 골라주신 1순위 섹터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화면에 띄워 주시죠. 자, 이정호 대표님 반도체 전공정 꼽아 주셨고요. 황대근 PB 님은 오늘도 새롭게 등장한 온 디바이스 AI 이렇게 꼽아 주셨습니다. 자, 먼저 이정우 대표님이 1순위로 꼽아 주신 반도체 전공정. 요새 한줄평을 하기 위해 출연한다는 소문이 있는 이정우 대표님. 기대가 큽니다. 지금 채팅창도 기대로 아주 들끓고 있어요. 한 줄평 들어보겠습니다. 네.
자려고 누웠는데 반도체. 아 자르고 누었는데 갑자기이 한줄이 떠오른 건가요?네 네. 어제 짱이 딱 이거 이거였던 거 같아요. 어제 자르고 누웠는데 마이크론 실척 발표한다는 거에 자꾸 잠이 안 안 오고 이랬던 부분이 있었는데 어 왜 반도체 전공정을 1순위로 뽑았냐라고 한다러면 마이크로 실적 발표 때 어느 정도 어 유추가 나왔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 어떤 유추가 나왔냐라고 본다라면 다 사람들은 다 숫자에 실적에 대한 숫자나 이런 부분이 많이 관심을 가졌겠지만 마이크론이이 이젠 좀 작정을 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증설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언급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27년도에 미국 아이다오 공장 그리고 추가 공장은 28년도 말까지의 웨이퍼 생산 생산을 시작한다라고 했던 부분. 그리고 싱가포르의 HBN 천단 패키지 공장을 27년 초에 생산을 한다라고 했고 일본에는 디램 증설 및 싱가포르의 랜드 공장은 28년도에 가동을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 본다라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가 이렇게 늘린다라고 봤을 때 SK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가만히 있을까라고 본다라면 더욱 더 빨리 진행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그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실척 발표나 SK하이닉스의 실척 발표 때 어느 정도 유치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마이크론 실적 발표 때도 나왔던 부분이 뭐냐라고 본다라면 디램 관련해 가지고 이때까지 어떻게 보면 가격이 계속적으로 오르면서 실적이 좋았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근데 HBM 가격도 이제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고 장기 계약이나 이런 포인트까지도 늘어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증서를 어떻게 본다라면 안 할 수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다. 지금 나오고 있는 매출액이나 이름 부분의 1이 2031년까지 장기 계약으로 묶였다라고 본다라면 어떻게 보면 더 많이 팔기 위해서는 공장에 대한 증설에 대한 키워드를 가져가야 되고 증서를 한다는 거는 어떻게 온다라면은 이제 반도체 전공정 장비가 들어갈 [콧방귀] 수 있는 부분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더욱더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장에서도 반도체 전공장 관련된 종목들이 다들 올라지 않았나 어떻게 보면 다르면 마이크론 관련해 가지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어떻게 투톱보다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로 시대가 왔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오늘장에서 전반적으로 전공정뿐만 아니라 후공정 그리고 소재 그리고 기판 다 올랐지만 그중에서 제일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는 어떻게 온다면 반도체 전공정 쫑이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왜 전공정을 또 관심을 가져야 되냐라고 본다라면 반도체가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HBM이 어 과거에는 3이었는데 이제 4가 되고 4 2가 되고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는데 그때마다 이제는 미세 공정이나 첨단 공정이나 이런 부분이 들어가는 부분이 크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때마다 이젠 반도체 전공정 장비나 기술력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 더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선재적 투자나 이런 부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면서 반도체 전공정은 어떻게 보면 수주 받기 전이 가장 기대감이 있고 높게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정리하겠습니다.
네. 지금 말씀해 주신 반도체 전공정도 좋고 지금 반도체 전반적으로 굉장히 좋잖아요, 대표님. 그러면 대형 반도체 뭐 3전닉스도 있고 말씀해 주신 전공정도 있고 후공정도 있고 좋은게 너무 많은데 어 오늘 1순위인 거를 제외하고이 세 개 중에서 하나만 택한다면 10월 주도 섹터는 어디라고 보세요? 어, 저는 10월 달은 부품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비판과 부품 쪽에 어떻게 보면 실적에 대한 키워드를 갖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10월 달에 누가 봐도 실적 어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나오는 식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기판 쪽이 강하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소재 쪽이 어떻게 보면 다들 소재 쪽을 언급 안 했는데 눈 떠 보니까 또 솔브레인 솔브레인과 동진 세미캠 이런 종목들이 계속적으로 올라가는 모습에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수급 빈진 현상으로는 소급 소조 소재 쪽도 눈여겨 볼 만하다라고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다.
요새 이제 반도체가 전반적으로 너무 좋다 보니까 이제 종목 고르는 것도 어렵고 그래서 ETF 쪽을 좀 찾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이쪽은 좀 어떻게 추천하십니까? 어, ETF도 좋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어떻게 보면 코스닥 좀 시총 상위 종목중 위주로 보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왜냐면은 코스피 비에 코스닥이 최근에 잘 가는 모습에도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보면어 고점 대비 코스닥이 아직도 더 올라가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정 살게 없다라고 보시는 분들은 저는 원익 IP패스만 보셔도 어떻게 소부장이 딱 중심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다려고 누워도 한줄평이 마고 떠오르는 이정우 대표님의 아 1순위 반도체 전공정 들어봤고요. 다음으로는 걱정이 많아 보이는 황대근 PB 님. 자, 온 디바이스 AI 요거 환절평 한번 들어 볼게요. 아, 이게 대표님 때문에 제 부담이 너무서 가져온게 있거든요. 근데 바꿔야 될 거 같아요. 어, 바꿔서 한번 들어볼게요. 그니까 자려고 누웠다고 하시니까 저는네 아침에 일어나서 온디바이야. 야, 실망.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 온디바이스 A에 오늘 좋다. 이렇게 갑자기 생각나더라고요. 아 오늘 주가가 좋았는데 아무래도이 마이크론 훈풍이 계속 국내 증시에도 미치는 거 같습니다.
특히 코스닥의 지수를 봤을 때 침체되어 있다가 이제 다시금 깨어나는 어떤 과도기 구간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코스닥 내에서 소부장 종목들이 EPS 리비전이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섹터이기 때문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지금까지 반도체 소부장들의 뭐 그냥 막말로 반도체 소부장이 계속 좋을 거다. 이런 얘기는 많이 나타났지만 이걸 섹터별로 구체적으로 얘기한 경우는 많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원디바이스 AI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주가가 어 지지부진한 모습이 나타나다가 금일 좀 상승세가 나타났거든요.
이게 바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래 대금이 부족하고 예금이 부족하다 보니까 섹터 내에서 로테이션이 돌아가는 과정에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사실이 산업에 대한 어떤 네러티브는 예전부터 잘 알려져 있었죠.이 어이 탑재량이 증가하고 어 수급이 불균형 불균형한 그런 상황이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이 섹터가 좋은 거는 알았으나 수급이 따라지지 못해서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이 이어졌고 이게 오늘부로 조금 해소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디바이스 AI 같은 경우는 물론 오늘 강한 상승이 나타났지만이 기세를이어서 이번 주 어 뭐 금요일이 어 내일이 금요일이지만 내일까지 좀 좋은 흐름세가 유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으로 온디바이스 AI를 가져왔습니다.
요새 AI가 붙은게 너무 많잖아요.이 온 디바이스 AI가 정확히 어떤 건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러니까이 실제로 뭐 간단하게 얘기를 하게 되면 뭐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부품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디램을 볼 수가 있는데 앞으로 디램이 좀 많이 필요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처음에는 8기B에 정도 필요하게 되는데이 8기에서 뭐 12GB, 24GB까지 이제 디램이 늘어나는 상황이 됩니다. 여기에 온디바이스 AI가 어 좀 중심 역할을 하게 되고 앞서서 제가 이제 수급 불균형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 HBM 쪽으로 솔립 현상이 지속적으로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항상 반사익을 우리가 찾을 수 있는데 저전력 메모리가 좀 반사익 관점으로 또 수혜가 나타날 수 있어서 여기에 모든 관점을 좀 갖고 있는게 온니바이스 AI다 좀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앞서 이제 설명을 해 주실 때 거래 대금 부족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그동안에 좀지지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어쨌든 오늘은 반짝 상승의 모습이 보였습니다만 앞으로의 흐름을 봤을 때 반도체 섹터 내에서 어 시장 확대 가능성은 클 것인가이 질문엔 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 어 저는 반도체 소부장은 계속 갈 것 같습니다.이 하반기에 특히 어 코스닥 쪽으로 좀 시세 분출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상반기는 예금이 한 130조 정도 들어왔습니다.
그때 코스피가 9,000 정도 갔는데 지금은 100조 정도거든요. 100조에서 코스피를 드라마틱하게 끌어 올리기는 힘든 상황이고 앞서서 설명드렸지만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서 외국인이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때 코스피가 다시 상승할 텐데 그 기간까지는 코스닥의 어이 소부장 종목들이 계속해서 좋은 흐름세가 나타날 수 있고 심지어 이제 코스피가 독주하는 상황에서도 코스닥의 소부장들은 3전닉스와 함께 밸류체인 성격으로도 주가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섹터 내에서 한 섹터만 만약에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코스닥 소부장이 답이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반도체 투톱보다도 더 좋게 보시는 거예요? 어, 지금은 사실은 반도체 투톱은 기대 수익률이 굉장히 낮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리 주가가 장 중에 뭐 5, 6% 올라도 결국에는 어, 윗꼬리가 달리면서 빠지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종목들이 한 번에 좀 주가 폭이 큰 종목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특히 단기적으로 트레이딩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소부장이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두 분이 꼽아 주신 1순위 섹터 반도체 전공정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로 크게 봤을 때 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섹터를 골라 주신 거 같고요.
이제 두 분이 가지고 오신 타픽 종목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갓정우 대표님 어떤 섹터 어 바로 당당하게 네. 내가 가정다. 어, 어떤 섹터에서 어떤 종목 가지고 오셨습니까? 네. 반도체 전공에서 이호테크니스라는 종목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네. 한번 설명을 들어 볼게요. 네. 어, 정말 관심이 많았던 거 같아요. 전공정 관련된 종목들이 다들 올라가고 어떤 종목들은 이제 신고가 부근까지도 올라갔고 이제 신고가를 갱신하는 종목들도 있는데 그중에서 왜 이오테크니스냐라고 본더라면이 기업이 약간 끼가 많다라고 먼저 말씀을 해 드리고 싶어요.
왜 끼가 맞냐라고 본다라면 반도체 전공적뿐만 아니라 유리기판과의 연결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되라면 전공정뿐만 아니라 나중에 유리기판까지도 어느 정도 모멘텀이 나와 준다라고 보면 기대감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이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은 레이저 언일링 장비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디램 1B랑 1C로 넘어가는 단계에서는 이제 미세아 공정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그때 이제 정확한 열처리나 열처리와 수율 관리가 제일 중요하게 되는데 그때이 회사의 주력 제품으로 이제 나가중에 나갈 레이저 어늘링 장비가 조금은 각강 받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그런 부분이이 회사의 기대치가 높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언일링 장비 같은 경우는 뭐냐라고 본다면 헤로에서 어떻게 미세나 분량이 나왔을 때 그 분량난 그 구간만 어떻게 보면 레이저로 인해서 고친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 더 어 수요나 이런 물을 높일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요.이 2분기 실덕조 잘 나왔습니다. 지금 전공정 쪽 장비들이 어떤 실적이 안 나오는 장비들도 주가가 기대감 때문에 올라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호 테크니스 같은 경우에 2분기 실적이 정말 잘 나왔어요. 어 영업 매출액 같은 경우에 178억이 나왔고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 391억 원 이게 전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6% 51.4%가 4%가 증가가 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3분기까지도 실적에 대한 걱정보다는 어떻게 보면 더 잘 나 잘 나올 거다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낮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이 회사가 레이저 마커랑 PCB 장비가 지금까지 실적을 뒷받침했다라고 본다라면 이제 추후에는 레이저 어늘링 장비 그리고 커팅 장비가 조금 더 부각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차트로 보시면은이 회사가 조금 부담이 느끼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다 다들 비슷한 차트입니다. 6월 달에 고점을 찍고 어떻게 7월 중순 8월 초까지의 주가가 하락을 하다가 어느 정도 반등을 했는데이 반등한게 바닥권 대비 생각보다 많이 올라갔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전공정 쪽 장비 관련된 종목들이 거의 다 이런 흐름세가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신고가를 차라리 갱신하면 그때부터 신고가 랠리가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이 나올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이오테크닉스가 강조되는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지금 이호테크니스 같은 경우도 많이 올라가서 이제 코스닥 시 총 12 안에 들어가는 종목이 됐습니다. 거의 우리가 장비 업계라고 한다라고 보면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이제 SK 하이닉스와 그리고 CXMT가 주력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에 삼성전자가 주력이다. 그리고 SK이닉스 쪽은 이제 한미 반도체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오테크니스트의 장점이나 이런 부분이 조금 더 부각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생각하는 목표가는 1차적으로는 65만 원인데이 65만 원을 갱신하는게 이제 신고가를 갱신한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된다라고 보면 이제 그때부터는 신고가 랠리가 충분히 나올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보유하시는 분들이라면 65만 원 정도에서 계속적으로 노리시다. 65만 원에서 어 팔라 어느 정도 비중은 조금 줄이대 다 팔지 마시고 계속적으로 가져가시면서 신고가 랠리를 지켰으면 좋겠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드리면서 손절가는 45만 원을 제시하겠습니다. 네.이 네. 이오테크닉스 일단 1차적으로 1차적으로 65만 원 돌파 여부를 더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다 말씀해 주셨고요. 우리 또 가정호 대표님 같으니까 우리 황제 PB 님 또 종목 굉장히 잘 보시지 않습니까?
어떤 섹터에서 어떤 종목 가지고 오셨습니까? 온디바이스 AI에서 제주 반도체 가져왔습니다. 반도체. 예. 제주반 노체 차트를 보면은 굉장히 유의한 지금 상황인 거 같아요. 저는 보통 고를 때 이평선이 조금 수련이 되고 있는 종목들을 좋아하거든요. 그만큼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오늘 여기를 과감하게 돌파를 해 주고 거래량이 들어온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뭐 이렇게 그어 놨지만 매물대가 주요 매물대가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시장 트렌드를 봤을 때는 거래 대금이 들어와서 주가가 상승한이 종목들은 다음 거래일 그리고 그다음 거래일까지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대표적인 예시로 태성이라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있는데 어 9월 29일 날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 이거를 연속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저 제주 반도체도 그런 흐름이 나타날 확률이 높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단순히 이게 차트만 보고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 2분기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어요. 실적이 굉장히 좋았는데 8월부터 10월까지 굉장히 지지부진한 흐름이 유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매집이 완료됐고 이제 좀 시세 분출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인 상승세를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급적인 측면을 봤을 때도 외국인이 지금 오고 연속 매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금 역시 확보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이제 저전력 메모리 기업이 어디가 1이냐라고 했을 때는 제주 반도체를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추가 상승세가 나타날 확률이 높다라는 생각으로 제주 반도체 가져왔습니다. 어, 지금 뭐 차트와 실적 수급 측면에서 다양하게 분석을 해 주셨는데이 제주 반도체 이제 황대근 PB 님이 보실 때 10점 만점에 점수를 준다면 몇 점 주시겠어요? 단기적으로 10점입니다.
아, 단기적으로 10점이요? 네. 제가 좀 원래 중장기적인 종목 선정을 좋아하긴 하는데 내경 오면서 바뀌었어요. 단기적으로. 예. 시청자분들도 빨리빨리 움직이는 거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지금 예탁금이 적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움직이다가 말고 이런 종목들이 많아서 단기적인 종목을 좀 가져오려고 노력을 했는데 제주 반도체가 거기에 좀 부합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지금 매물대가 한 9만6,000원 정도에 있는데 9만6,000원을 뚫으면 그 뒤에는 좀 가파르게 더 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단기적인 기대 수익 측면에서 제주 반도체는 굉장히 매력적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
아 단기적으로 확신의 10점 만점을 주셨는데 그러면 PB 님 이오테크닉스는 몇 점 같아요? 아 이미 10점을 본인 종목에 이미 10점을 줘버려 갖고 아 이것도 10점 이것도 10점이요? 이렇게 빠져나간다고요? 야 가정오라 아 가정오라 그러면 요거 바로 이제 이정우 대표님한테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호 대표님은 먼저 본인 종목 몇 점으로 보세요? 어, 저는 7점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겸손하게 상대방이 10점 졌는데 7점. 어, 왜요? 어, 제주 반도체가 조금 더 좋아 보이는 거 같아 가지고 제 종목은 7점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제조반도체는 9점, 10점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황대 PB 님이 어쨌든 단기적인 부분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이정우 대표님도 보실 때 조금 더 단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점수가 나온 걸까요? 어 이호테크니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바닥권 대비 많이 올라줬다는 약간 가격적인 부담감이 있다라고 보면 제조 반도체 같은 경우 옆으로 횡보하다가 오랜만에 오늘장에서 어느 정도 상승을 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 2분기부터 1분기부터 실적이 좋아지면서 2분기 때 정말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3분기까지도 실적이 잘 나와 준다라고 보면 한 번 더 크게 올라가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소해됐었던 AI 관련된 섹터 중에 제주 반도체가 다시 한번 기지기를 피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네. 갓과 황제 대결입니다. 과연 어떤 종목이 조금 더 좋은 흐름을 보여 줄지. 일단 오늘 나온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 두 분이 2순위 섹터로 제약 바이오와 통신 더 눈여겨 보자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1순위 섹터로는 크게 보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전공정 그리고 온 디바이스 AI를 보자. 그리고 타픽 종목도이 안에서 한번 더 눈여겨 보자. 이오테크닉스와 제주 반도체가 나왔기 때문에 아 오늘 나온 내용들 또 잘 정리하고 비교를 해 가면서 어떤 종목들이 더 잘 갈까 이런 부분도 눈 여겨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 함께 해주신 두 분은 먼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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