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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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 2026년판을 소개하며 지정학적 대립이 올해 1위 리스크로 부상했다고 주장. AI 리스크 순위는 하락, 사회적 양극화·뉴스 신뢰 붕괴 부각. 이에 따라 우주·드론·방산·조선(해군) 관련주가 강세이며 국방예산 확대 수혜를 언급. 특강 홍보 및 과열 경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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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요거 중요한 이슈입니다. 자, 재밌기도 하고 중요한 내용이니까 같이 한번 또 오늘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매년 1월 달마다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같이 공유하는 보고서가 있습니다. 같이 살펴보는 보고서가 있는데 바로 다보스 포럼 보고서입니다. 다보스 포럼 정확히는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인데 자, 제가 오늘 싹다 요약해 왔으니까 요거 보시면 다보스 포럼 뭐 따로 안 보셔도 될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매년 1월 달마다 다보스 포럼이라는게 열리는데 이게 다른 말로 세계 경제 포럼입니다. 월드 이코노믹 포럼 약자로 WF라고도 하고 다보스 포럼 다 같은 말입니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려서 다보스 포럼이라고도 하는 건데 요게 이제 좋은 말로 하면 세계 경제 올림픽이라고도 불리고 왜냐면 세계 최고 석학 전문가 심지어 이번엔 트럼프도 참석하고 지금 미국 행정부 고의 간부들 다 들어간다는 얘기도 있고 이번에 확실하진 않은데 젠슨왕부터 기업 CEO들 다 간다는 얘기도 있고 어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 정상들까지도 참석하는 그래서 세계 경제 올림픽이라고까지 불리는 점점점 규모가 커지는 행사이기도 해요. 그래서 오죽하면은 엘리트 집단들이 모여서 세계적인 사건을 조작한다는 음모론까지 붙을 정도로 관심이 높은 행사입니다.
근데 이게 음모론이 붙을 법도 한게 약간 예언적인 성격이 있어 가지고 자기 실현적 예언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지나친 음모론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나름 적중률이 높아요. 그러니까 미리 신호를 주는 거 아니냐이 정도로 좀 많이들 집중해서 보시는게이 다보스 포럼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이거를 유튜브에서 모니터링 한 것만 지금 5년 6년째거든요. 22 23 24 25 26이니까 5년째네요. 자, 22년도 1월 달에 제가 다보스포럼 보고서 소개드렸을 때 2022년 올해 자산 거품이 붕괴된다. 이거 소개해드렸을 때 다들 컵방기를 꼈습니다.
왜냐면 장이 엄청 좋았거든요. 코로나 이후에 2020 21년 말까지 2년 내내 오르고 있었거든요. 다들 무슨 붕괴야? 말도 안 되는데 이때부터 이제 주식이 러우 전쟁 터지면서 1년 내내 빠졌거든요. 그래서 위연에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자산 거품 붕괴 맞췄고 2023년 최대 위험은 생계비 위기였는데 이제 인플레 붉어지면서 안 좋았죠. 그래서 물론 증신은 나쁘지 않았는데 실질적으로 실물 경제는 박살이 나는 그런 한해어서 적중했다고 봐야 될 것 같고 뭐 적중이도 나쁘지 않았던 거 같고 이제 2024년부터는 AI를 우선적으로 키워드로 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요 연사에서 원래 늘 다보스포럼을 주도했던게 환경 운동, 기후 위기 이런 거였거든요. 근데 2014년 처음으로 기후 환경 운동가를 제외해 버리고 세 말트만을 처음으로 연사해서 딱 앞에 세웁니다. 그래서 상징적으로 AI 근데 생각해 보니까 2024 2025 AI 좋았잖아요. 그래서 그 당시도 제가 주요 연사 변경은 기조 변화에 큰 신호다 했는데 어차피 예언적인 성격이 맞았던 거 같고 25년에는 10년 만에 새롭게 다보스포럼에 의제를 던집니다. 그동안은 4차 산업 혁명이라는 키워드를 썼는데 이제는 AI 진능형 시대다 하면서 25년 키워드 던졌는데 25년 한해도 AI가 주도했던 한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서 던지는 키워드는 어 한번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다. 나쁘지 않다. 적중률이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뭐 참고로이 다보스포럼을 만들고 주도했던 거의 40년인가 50년 주도했던요 클라우드 슈업이라는 의장은 좀 개인적인 여러 가지 문제가 터지면서 2025년 4월에 물러났고 지금은 블랙락의 레리 핑크라는 많이 들어보셨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락에 의장하고 그리고 스위스 유명 제약사 로슈라는 제약사 회장이 같이 맡아서 주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렇습니다. 임시 의장입니다. 뭐 여건 여담이고요. 그래서 2025년부터는 또 트럼프라는 키워드가 등장하면서 뉴욕 타임즈에서도 다보스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그동안은 다양성, 친환경, 뭐 세계화, PC주의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었는데 트럼프가 딱 등장하면서 이런 건 다 사라지고 트럼프가 주도하는 질서로 약간 바뀌는 시점이 2025년이었는데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이제 영상으로도 따로 이렇게 트럼프가 준 키워드들이라고 따로 분석해서 공유드렸는데 이번에도 트럼프 와서 연설하거든요. 또 주식 투자 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키워드기 때문에 제가 요약해서 공유드릴 겁니다. 그 당시에도 제가 투자 답반지 복습 시간입니다라고 공유드렸었는데 어 이미 1년치 또 예언적인 성격을 해줬던 트럼프와 주요 키워드 언급해 줬었는데 다 맞아 떨어진 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2026년에도 트럼프 연설 주의깊게 보실 필요가 있겠고 제가 공유 드릴 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지금 다버스 포럼이이 정도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25년에도 가장 큰 위협 요게 이제 가장 중요한 장표인데 25년에도 1등이 국가가 무력 충돌, 지정학 대립 1, 3등이 올라왔었는데 결국 25년에 지정학 갈등 이슈가 됐었죠. 금은 원자재 AI 지정학 갈등 관련주들이 엄청 강했던 한였는데 적중이 됐던 한해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다보스포럼 키워드가 갈등 탈세계와 보호 무역인데 정확히 맞춘 거 같고요. 그리고 순위가 급상승한 리스크도 보고서에서 제가 소개해 드렸었는데 전략 자원에 집중 히토류 오르는 거 지정학 대립 이런 것들 키워드로 다 잡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행히 맞았던 거 같고 그래서 올해 것도 정리해 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작년까지 걸 소개해드린 거고. 자 올해. 그래서 올해는 뭐가 다르냐? 여기서부터가 중요하겠죠. 자, 지금 보시면 되는데 재밌는 부분이 2025년의 주제는 AI 시대를 위한 협업이었습니다. 자, 우리 AI 시대니까 잘한 협업을 해 보자 했는데 2020년 주제는 대화의 정신입니다. 대화의 정신. 제가 이걸 좀 더 찾아보니까 이미 협업은 끝났고 안 돼. 이미 트럼프 시대가 들어서면서 이제 트럼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분열의 시대가 됐고 탈세계와 공급망 다 끊겼고 블록 경제가 됐고 지금 완전히 뭐 갈라서고 있잖아요.
막 이렇게 유럽이랑도 막 트럼프랑 싸우고 있고 그린드 갖고 싸우고 중독이랑 싸우고 뭐 지금 중일 전쟁 나고 지정학 갈등 세계 경제가 다 혼란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협업은 무슨 협업이야? 대화라도 하자. 원래 잘 안 되는 걸 하자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자, 제발 우리 대화라도 해보자. 이게 이게 주제랍니다. 얘기라도 좀 해보자. 우리 협업은 바라지도 않을게. 그래서 이번 키워드는 이제 블록화, 단절, 그나마 협업보다는 협업은 안 되니까 낮은 대화 단계요 정도라고 볼 수 있겠고 요것도 좀 주제 자체도 웃겼고 이제는 지금 AI 뭐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얘기나 좀 하자.
어, 요게 된 거고 그만 싸우고 얘기 좀 하자. 요거고. 자, 2026년 우리에게 가장 큰 위협 이게 이제 별표인데요. 요거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사실은 키워드 주는 겁니다.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에 있는 원문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제가 뭐 고치거나 한 건 전혀 없습니다. 자, 지정학적 대립이 압도적 1등이고요. 국가간 무력 충돌이 2등입니다. 1, 2등이 지정학 이슈로 올라갔고요. 이번 주 주말에 나온 인터뷰 봐도 세계 경제 포럼이 보고서 작성한 이사가 올해 가장 큰 리스크는 지정학 갈등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요거 기억하시면 이제 투자 아이디어로 생각하실 수 있겠고 AI랑 기술 문제는 오히려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그러니까 AI는 이제 그동안 한 23, 24, 25, 3년 동안 독차지했던 AI 키워드가 하위권으로 많이 내려갔어요. 5등으로 하나 내려가고 8등, 9등까지 내려갑니다. 기존에는 5등 안에 막 AI 기술 관련 리스크들이 많이 올라갔었는데 순위가 내려가고 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지정하게 더 중요하다는 거죠. 지금 AI 보고 글로벌 리스크에서는. 그리고 이제 향후 2년 뭐가 가장 심각하냐? 이것도 중요하게 보실 필요가 있는데 역시 지정학적 대립이 1등입니다. 자, 이게 작년 거고 이게 올해 건데 작년에 9등에 있던 지정학적 대립이 올해 1등으로 올라설 정도로 지금 당장 위험한 것도 지정학, 향후 2년 위험한 것도 지정학이란 얘기를 한 겁니다.
두 가지 측면에서 이제 보고서를 내거든요. 지금 당장 그리고 향후 2년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한 가지 특이 사항은 사회적인 양극화가 이제 순위가 한 개 올라와서 더 심각해졌다고 표현을 하고 있고 저도 이제 좀 많이 느끼는 건데 아마 우리 구독자분들도 보시면서 느끼실 겁니다. 뉴스가 이제 신뢰가 붕괴됐다. 그러니까 뉴스를 더 이상 사람들이 믿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유튜브 자체도 알고리즘 편양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을 알기 어렵다. 그러니까 보는 거만 보시는 거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A라는 채널을 보시면 B라는 채널은 아예 알고리즘 뜨지 않기 때문에 A만 보시는 분들은 계속 A 쪽으로 확증 편향 가져가시는 거고 B 쪽 보시는 분들은 B 쪽으로만 계속만 보시면서 서로 그냥 이제 신뢰가 없는 사회와 양극화 사회가 된다는데 상당히 요즘 이제요 문제가 심각해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소위 객관적 사실을 알기 어렵다. 뭐가 진실이냐 알기가 되게 더 어려워진 시대가 됐고요 문제가이 16개 국위 5대 2 리스크에 선정될 정도로 가장 떠오르는 문제라고 합니다. 기정학과 사회적 양극화인데 투자량은 좀 별개긴 하지만 보고소에서 중요하게 다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2026년 우리에게 가장 큰 위협에 대해서이 보고서에서는 낙관론이 사라졌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망을 어둡게 보고 워낙 불확실하기 때문에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른다가 핵심 테마라고 삼았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로 요약을 했는데 향후 2년 내 글로벌 전망을 격동 또는 폭풍으로 예상한다.
그러니까 이제 불확실성 자산을 한번 보시는게 좋겠죠. 원자재라든지 인플레라든지 지정학 갈등 이슈 지정학 대립이 향후 2년간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부상됐다. 아까 말씀드렸고 AI는 긍정적인 요인보다 이제 부정적인 요인이 순위 급상승을 보이고 있다. 뭐 AI발 가짜 뉴스 AI발 페이크 영상 이런 것들 이제 기술이 올라올수록 부정적인 것도 더 부각되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요런 것들 보실 필요가 있겠고 향후 10년도 조사를 하는데 요거는 큰 변화가 없어서 넘어가도록 할게요. 장기적으로는 결국은 인류의 위협은 기후 변화, 기상 이변, 생태계 붕괴 이런 건데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장표만 넣어 놓을게요. 요거 넘어가고 그리고 이제 순위 급상승한 주요 리스크 저는 항상 보는데 역시 가장 순위가 많이 오른 건 지정학 대립 여러 차례 나오죠. 지금 모든 필터에 다 걸립니다. 당장 문제인 거, 2년 뒤 문제인 거, 순위가 가장 많이 오른 거. 제가 보는 모든 중요한 시그널에 다 잡히는게 요거 지정하기고 그 외에는 조금 찜찜한 얘기일 수 있지만 그래도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주요 순위 급상승의 경제적 심판. 자, 이제 경기 침체나 인플레 순위가 가장 급격히 오른 키워드기도 하고 자산 법을 붕괴 리스크. AI나 특정 기술 섹터에 집중된 투자가 자산 법을 붕괴 리스크를 키우겠다.
약간 요런 얘기가 오랜만에 나오네요. 2023 4 5년에는 자산 법을 붕괴 얘기는 없었는데 새롭게 또 키워드가 좀 등장을 해서 봐야 될 것 같고 2022년 이후에 처음으로 나온 키워드고 위태로온 인프라 인프라가 노후화가 돼가서 언제나 이게 셧다운 되거나 문제가 될지 모르는데 아슬아슬하다 이런 것들도 좀 새로운 키워드로 다시 등장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무슨 예언서도 아니기 때문에 다 맞는 건 아니고 참고 정도 하실 필요가 있겠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도 결국은 제가 지금 계속 강조드리지만 2026년 다보스 포럼 주요 키워드는 지정학 갈등, 지정학 대립만 기억하시면 되는데 제가 앞선 영상에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지금 최근에 주말 간에도 트럼프가 아예 대놓고 유럽 여덟 개 국가한테 그린 란드 넘겨 줄 때까지 관세 때리겠다고 한 것도 큰 범위에서 지정 갈등이죠.
예전에는 그래도 동맹국끼리 이렇게 싸우진 않았었던 거 같은데 얼마 전까지 지금 트럼프가 나토에가 가지고 같이 우리 러시아나 중국을 견제하자 뭐 이런 동맹국으로서의 개념이 있었는데 지금 트럼프는 그런 상황이 아니죠. 입장이 완전 바뀌었죠. 유럽 8계국이 적대 국가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같이 이제 방위를 분담하는 동맹국 중에 하나일 텐데 거기를 대상으로 관세 때린다. 그리고 딱 내놔라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은 상당히 그 지정학 갈등 대립에 또 새로운 국면이 이루지는 거 같습니다. 물론 결국 원하는 건 그릴 안 늦지만 어쨌든 지금 현재 덴마크 거니까 땅을 가져오라는 거니까 쉬운 얘기는 아니죠.
이런 것도 상당히 혼란스러운 얘기고 그래서 지정학 갈등주 관심은 계속 필요하겠습니다. 실제로 2026년 수익률 상위권 10개 중에 크게 봤을 때 거의 여덟 개가 지정학 이슈해요. 보면은 원전도 큰 범위에서 이제 지정화 갈등주죠. 우라늄 공급 러시아에서 벗어나기 위한 거니까 그렇게 볼 수 있겠고 물론 AI 전력주이기도 합니다만은 우주 방산 들어온 히토류 글로벌 방산주 원자재은 채굴 그리고 이제 에너지 인프라 이거는 이제 베네수엘라 때문에 뜬 건데 어쨌든 크게 왔을 지정하 이슈가 요렇게 많이 선두권을 찾지할 정도로 올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는 있겠습니다.
물론 올해 1월부터 지금 단기 너무 과열 급등해서 조금 단기적으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올해 좀 길게 봤을 때 한해를 봤을 때 계속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고 관련주들 조금 업데이트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지난주에도 막 국방 예산 50% 늘려다 이런 얘기 했었는데 국방 예산 늘어나면 수혜를 볼 것은 역시 세 군인데 우주 드론 해군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방위에서 늘어나는 곳은 대놓고 밀어줄 곳은 우주 드론 해군. 요것만 기억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머리 아프면 ETF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ETF이 세 개 중에 하나 고르시면 됩니다.
미국 방산 올해 13.5% 우주 드론 방산 모여 있는게 ARKX 올해 21.4%로 제일 앞서고 있고 글로벌 방산주 모아 놓은게 SHLT 쉴드 방산 20.3% 3% 비슷합니다. 업치락 뒤지락 할 거 같아요. 그래서 SMP 500이 올해 1.4% 오를 동안 지금 벌써 두 자리가 넘어갈 정도로 초초초 강세인 흐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계속 주목을 받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는 국방부 장관이 로켄랩이라는 우주 기업에 가서 연설을 했는데 이번 주에는 스페이스 X에 가서 또 연설을 했습니다. 얼마나 지금 우주의 진심인지 아시겠죠?
지난주에도 로켓랩에 가서 이제는 새로운 전쟁은 우주다. 하늘에 눈 없이는 장님과 같다. 로켓 발사 주권이 핵심이다로 했는데 다시 한번 거의 내용은 비슷해서 생략하겠습니다만 이제 우주 AI 드론이 새로운 경쟁 영역인데 여기서 스페이스 X가 없어서 안 된다. 속도가 핵심인데 기존 방산 기업 속도로는 이길 수가 없다. 지금 경쟁 국가 적대 국가들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우리 미국은 그동안 과학 박람의 수준의 속도로 운영을 하고 있었다. 이제이 연설을 하면서 우리는 과학 박람의 운영을 끝낸다. 이게 과학 무슨 전시회 하듯이 그동안 했다는 거예요.
장난쳤다는 거죠.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전쟁 수준의 속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스페이스 X 로켓랩 이런 혁신 기업들이 필요하다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여러 가지 이슈들도 있는데 우주 패권 확보를 이미 26년 선언했기 때문에 주관으로 보시면 뭐 무서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너무 뜨거워서 지금부터는 이제 제가 매수는 얘기는 못 할 것 같아요. 그냥 너무 뜨겁습니다. 보유자의 영역이죠. 사실 보셨다가 공부해 두셨다가 조정이나 하락 나왔을 때면 모르겠는데 이미 대부분의 주식들이 2주 만에 3, 4, 50%가 올라버린 상황이니까 보유하신 분들은 즐기시면 되고 새롭게 들어가실 분들은 조금 너무 뜨겁죠.
그래서 좋은데 좀 단기 과열은 절대 조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우주 관련주도 계속 뜨겁고 드론도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렸죠. 국방부에서 드론 서바이벌 오디션을 열 정도로 지금 진심으로 예산을 몰아줄 예정인데 이번 주도 드론주들이 대체로 좋았습니다. 물론 빠진 것도 있습니다. 뭐 다 오르는 건 아닌데 계속해서 드론주들도 좋다. 그리고 지금 일본의 국방 장관 방위상이 미국에 갔어요. 펜타곤 가서 여기 이제 미국의 국방 장관하고 일본의 방위상 국방 장관 같은 역할이죠. 둘이 이제 이렇게 막 같이 운동하고 땀흘리면서 막 웃으면서 사진도 찍고 펜타곤 방문도 하고 회담도 했는데 결국 동맹 과시하면서 핵심은 요거였습니다.요 선을 지키자 하는 건데요 선이 어려운 말로 1도련선이라고 합니다.
1도련선요 사진이 미국의 그 방위 안보 문서 NSS라고 하는 국방 그 문서에 나온 선인데 여기를 이제 미국이 1순위로 지키겠다고 한 곳이거든요. 요게 이제 보시면 대만이고 여기 한국 있고 여기 일본 있습니다.요 요 선을 지키는데 핵심 역할을 할게 미국과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의 동맹이 중요하다 해 가지고 공동 훈련 강화한다. 여기 지금 계속 중국이 대만 침공하려 그러잖아요. 그래서 중국을 막기 위해서 여기 부근에서 훈련을 대폭 강화하고 이제 이런 사진도 보여 주는게 이렇게 미이 건제하다 이런 것들 보여주기 위한 사진이죠. 그래서 미사일도 공동 생산을 강화하겠다.
그리고 여기 바다니까 핵군 중요하겠죠. 그래서 트럼프 황금함대 수혜주들도 계속 들썩이고 있습니다. 해군역 강화의 진심이기 때문에 바다에서 싸우는 거에 또 진심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지금 베네수엘라 앞쪽에 미국 앞마당도 지금 해군 이런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목받는 것도 있고 그래서 미군 황금함대 최대 수주인 헌팅턴 인겔스라는 1위 조선사 회사가 올해 SMP 500 수익률 10등 안에 들어갈 정도로 지금 수익률이 좋은 상황이고 주목 많이 받고 있고 그리고 한 가지 참고로 말씀드려서 이번 주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미국방부에서이 방산주 L3 해리스라는 방산주가 있습니다.
티커가 LHX인데요. 여기 회사에서 만드는 미사일 회사에다가 지분을 투자하겠다 해 가지고 급등하기도 했었습니다. 참고로이 L3 해리스라는 회사에서 미사일 만드는 회사를 분사해서 스핀오프해 가지고 26년 하반기에 상장시킬 건데 미사일만 전담으로 다루는 회사입니다. 그 정도로 지금 국방부가 미사일 만드는 거에 진심이에요. 여기 일본하고도 미사일 좀 빨리 만들자. 왜냐면 지금 미사일 만드는 속도가 도저히 못 따라가니까 계속 속도전하는데 그거 빨리 만들게 하려고 여기 회사에 지분까지 사드리는 이슈가 이번 주에 있었습니다. 지금 국방부 예산 많이 늘려 가지고 요런데 돈 넣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앞선 영상에 말씀드렸지만 지정학 이슈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란도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린란드는 격화되고 있는 상황. 그리고 또 어디서 뭐가 터질지 모르고 대만 양한 갈등, 중일 갈등 등등등 이슈가 동시 다발적으로 많이 있어서 계속해서 지정학 갈등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우린 투자자 입장이니까 관련주들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놓는게 확률적으로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다보스 포럼 정리해 봤습니다. 26년 다보스 포럼은 요거요 장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요 보고서 보시면 거의 뭐 100페이지인가 될 텐데 다 보실 필요 없고 요거만 보셔도 충분할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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