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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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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증시 쇼크 못 피한다? 족집게 보고서의 경고, 이번에도 적중할까

소수몽키 · 2026-01-20 · 유튜브 시청 370,6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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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금#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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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가트너 하이프 사이클 그래프를 근거로 2026년 AI가 환멸의 골짜기에 진입한다는 보고서를 소개. 빅테크는 AI 투자 대비 수익(ROI) 증명 압박을 받고 있으며, 전기료 이슈로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지역 비용 부담을 떠안겠다고 발표. 메타·오라클 약세, 소프트웨어주는 AI에 대체될 우려로 급락, 구글은 애플 시리에 재미나이 탑재 확정으로 강세. 전력·에너지 관련주 주목, 빅테크는 단기 부진 가능성은 있으나 중장기 분할매수 관점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혹시 이 그래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주 유명한 그래프인데, 오늘 잠깐 설명드릴 시간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이건 가트너라는 회사에서 만든 기술 사이클 그래프입니다. 정확히는 하이프 사이클이라고 부르죠. 성장주나 신기술, 유망주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많이 보셨을 그래프일 텐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게 주가와도 비슷합니다. 주식 투자도 결국 기대감을 먹고 자랐다가, 실망했다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게 주가거든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02. 처음에 어떤 신기술이 등장하면 사람들의 관심이 폭발합니다. 예를 들어 양자 컴퓨터, 자율주행, 로보틱스, 전기차 같은 것들이죠. 지금은 전기차가 흔한 기술이 됐지만, 처음 나왔을 때는 기대감이 엄청났습니다. 생성형 AI, 챗GPT 같은 것도 처음 나왔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해 보이니까 기대가 치솟았죠. 그러다 어느 순간 기대가 시장보다 너무 앞서가게 되고, 정점을 찍고 나면 다시 내려오게 됩니다. 현실을 자각하면서 앞서갔던 기대가 꺾이고, 이때 빠지는 구간이 바로 '환멸의 골짜기'입니다.

03. 이름 그대로 번역하면 현실 인식의 골짜기쯤 되겠죠. 처음에는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세상이 금방 바뀔 것 같았는데, 세상이 바뀌는 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립니다. 전기차도 몇 년 안에 세상이 다 전기차로 바뀔 것 같았지만, 실제로 전환에는 시간이 걸렸고, 자율주행도 금방 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죠. 규제도 있고, 정권이 바뀌기도 하고, 대중화에 비용 문제와 원가 부담 같은 변수도 많습니다. 처음엔 "된다, 된다, 된다" 하다가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식으로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거죠.

04. 신기술이나 성장 투자를 하다 보면 몇 배 올랐다가 90%가 빠지기도 하고, 반 토막이 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환멸의 골짜기를 지나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깨달음의 상승 구간'이 나옵니다. 이때부터는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고, 기술이 대중화되기 시작하죠. "이제는 이런 방식으로 수익 모델을 낼 수 있겠다, 돈을 벌 수 있겠다"는 판단이 생기면서 흑자 전환 기업들이 나타납니다. 적자 기업들이 대부분 돈만 까먹던 시기에, 기대감으로 앞서갔던 기업들이 "우리 돈 벌 거야"라며 실제 수익 모델을 보여주는 거죠. 이렇게 안정화되면 누구나 인정하는 주류 시장으로 들어갑니다.

05. 예를 들어 넷플릭스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누가 매달 돈 내고 스트리밍을 보냐"는 말이 많았지만, 지금은 스트리밍이 주류가 됐죠. 이처럼 신기술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기까지 거치는 심리적, 기술적 성숙 단계를 시각화한 것이 바로 이 기술 사이클 그래프, 하이프 사이클입니다.

06. 그럼 왜 갑자기 이 얘기를 하느냐. 이 그래프를 만든 가트너가 이번 주에 보고서를 냈는데, 하필 지금 많은 분들이 뜨겁게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는 AI가 환멸의 골짜기에 진입한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깜짝 놀라서 보고서를 찾아봤는데, 어쩌면 좋지 않은 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팩트 체크는 맞습니다. 가트너에서 직접 이 그래프를 만든 분이 보고서를 냈고, 2026년 AI는 슬프지만 환멸의 골짜기에 진입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07. 연초부터 이런 얘기를 꺼내서 분위기 망치냐고 하실 분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의견도 있으니 한번 같이 보자는 취지입니다. 보고서 내용을 보면, 무지성 투자 시대가 저물고 실질적인 수익, 즉 ROI(투자 대비 수익)를 증명하는 기업만 살아남는 시기로 접어든다는 겁니다. 작년까지는 돈을 못 벌어도 AI라는 이름만 붙으면 주가가 올랐지만, 올해부터는 수익이 숫자로 찍히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겁니다. 다소 과장해서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요.

08. AI에 대한 투자 금액은 여전히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전년 대비 44% 늘었다고 하죠. 그런데 곳곳에서 현실적인 문제가 드러나면서 실패하는 기업들이 나타날 것이고, 그러면 대중의 관심이 줄고 투자가 위축될 수도 있다는 게 보고서의 요지입니다. 결국 핵심은 옥석 가리기입니다.

09. 제가 보기에 ChatGPT가 2022년 말에 등장한 뒤, 2023년, 2024년, 2025년 3년 동안은 AI만 붙으면 다 오르는 장세였습니다.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웬만한 종목은 몇 배씩 올랐죠. 그런데 2026년은 진짜 실력 있는 기업만 살아남는, 환멸의 골짜기 구간에 접어든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내용입니다. 어느 정도 참고할 필요가 있고, 특히 실적 시즌에 양극화와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빅테크라고 해도 흔들리면 쭉 내려갈 수 있고, 살아남는 주식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지금 이런 우려가 반영되면서 빅테크에 악재가 많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간단합니다. AI에 쏟아부은 돈만큼 벌고 있느냐, 즉 ROI가 괜찮냐는 거죠. 2025년까지는 미래 지향적인 "AI 승자 전쟁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논리로 투자자들이 봐줬지만, 2026년에는 더 이상 봐주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실적 우려가 반영되면서 올해 빅테크는 연초부터 상당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11. 제가 이전 영상에서 반도체, 원전, 전력 관련주, 우주, 방산, 드론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지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오히려 빅테크가 꼴찌 수준으로 밀리고 있어요. 그리고 악재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12. 이번 주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타깃으로 빅테크를 겨냥했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배경은 전기료입니다. 전기료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고, 선거를 앞두고 물가 부담을 낮추겠다고 했는데 관리비에서 전기요금이 올라가면 민심이 나빠지니까요. 그래서 "빅테크 전력 비용 부담을 국민에게 떠넘기지 마라, 대응책을 가져와라"라고 압박했고, 가장 먼저 손을 든 곳이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트럼프가 곧 빅테크들이 줄줄이 발표할 거라고 말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이 직접 동영상까지 올려서 발표했습니다. 이름은 '커뮤니티 퍼스트 AI 인프라'입니다. 말 그대로 지역 사회에 우선 신경 쓰겠다는 거죠.

13. 핵심 내용은 빅테크가 전력 비용 부담을 떠안겠다는 겁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좋아할 내용은 아니죠. 이미 막대한 투자 때문에 현금흐름이 나빠질 거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제 크고 작은 비용 부담까지 떠안겠다고 하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14.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표적으로 다섯 가지를 발표했습니다. 첫째, 주민 전기료 인상은 절대 없게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두 부담하겠다. 둘째, 데이터 센터가 물을 많이 써서 수도 요금이 오르는 문제에 대해, 사용한 양 이상으로 보충해 놓겠다. 셋째, 트럼프가 세금 감면을 해준다고 했지만 세금 감면을 요구하지 않고 그 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겠다. 민심을 달래는 측면이 강합니다.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지역 주민들이 소송을 걸거나 시위를 하면 곤란하니까요. 넷째와 다섯째는 투자와 지역 커뮤니티 강화, 일자리 창출입니다. 빅테크 입장에서는 민심 잡기 차원의 대응책이고, 트럼프가 압박한 데 대한 응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5. 트럼프는 일반 가게의 전기료에 상한제를 도입하라고까지 할 정도로 민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결국 부담은 사실상 빅테크가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가 부진한 이유가 이것만은 아니겠지만, 이런 요인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관련주에 더 주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 반도체 관련 기업, 당장 전력을 싸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는 관련주들이 대표적입니다. 대장주 격인 블룸에너지 같은 수소 연료전지, 에너지 저장 장치, 소규모 발전기를 만드는 회사들이 강세를 보인 것도 이런 영향이 있습니다. 전기료와 전력에 민감해진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전주도 마찬가지로 들썩였습니다.

16. 또 다른 빅테크 악재로는 메타가 있습니다. 메타는 이번 주에 5% 넘게 빠졌습니다. 저커버그가 AI 인프라 총괄 조직인 '메타 컴퓨트'를 만든다고 발표하면서, 2026년만이 아니라 향후 10년 동안 어마어마한 투자를 쏟아부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이런 투자를 반기지 않았고, 언제까지 투자할 거냐는 질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타는 고점 대비 22% 정도 빠져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등으로 돈을 잘 벌고 있지만, 버는 돈 대부분을 데이터 센터에 쏟아붓고 있으니 언제 수익화될지 의문이 나오는 거죠.

17. 오라클은 더 심각합니다. 고점 대비 거의 반 토막이 났고, 이번 주에는 채권단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오라클이 막대한 부채를 빌려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 채권단은 오라클이 더 이상 돈을 빌릴 일이 없다고 말했으면서도 실제로는 추가로 대출을 받고 이를 숨겼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의도적인 은폐라는 거죠. 그래서 집단 소송까지 들어갔습니다. 시장 분위기가 그만큼 나쁘다는 뜻입니다. 장이 좋고 AI 열기가 뜨거웠다면 이런 소송도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주가가 빠지고 채권도 빠지면서 특히 빅테크 쪽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습니다. 물론 시장은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올해 빅테크가 출발이 좋지 않고 시장이 상당히 깐깐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적에 따라 양극화가 크게 나타날 것 같습니다.

18. 실제로 올해 1월 반도체는 AI 투자 덕분에 10% 넘게 올랐습니다. 반면 빅테크는 마이너스 1~2%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투자를 받는 쪽은 수혜를 보고, 투자를 하는 쪽은 돈이 계속 깎이니 우려가 반영되는 것이죠. 빅테크가 실적을 잘 내고, 투자 대비 수익이 날 것 같다는 가이던스를 줘야 하는데, 지금 시장의 기대는 매우 낮습니다. 상반기에는 보수적으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9. 소프트웨어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수익률 하위권을 보면 빅테크가 꼴찌권으로 출발하고 있고, 소프트웨어 주식이 가장 크게 급락하는 그룹에 들어가 있습니다.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오라클, 어도비 같은 종목들입니다. 이미 올해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고, 약세가 뚜렷합니다.

20. 여러 요인이 있지만, 핵심은 AI가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이번 주에는 생성형 AI 대표 기업 중 하나인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신제품을 내놨는데, 반응이 대단했다고 합니다. 이 영향으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필요 없어질 수도 있다는 공포가 번졌습니다. 예를 들어 세금 신고를 대행해 주는 인튜이트는 AI에 세금 신고를 맡기면 될 텐데 굳이 이 회사에 돈을 낼 이유가 있느냐는 우려가 나오면서 올해만 17% 폭락했습니다. 세일즈포스나 서비스나우도 AI로 대체 가능하다는 우려에 밀렸고, 어도비도 챗GPT나 제미나이가 디자인 작업을 다 해주는데 굳이 구독을 해야 하느냐는 평가에 밀리고 있습니다.

21. 솔직히 저도 요즘은 자료를 만들 때 예전처럼 어도비를 쓰지 않고 챗GPT나 제미나이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림이나 이미지 작업을 옛날에는 어도비에서 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AI로 돌리고 있으니, 얼마나 많은 분들이 같은 변화를 겪고 계실지 짐작이 갑니다. AI 공포가 소프트웨어 쪽으로 번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22. 정리하면, 빅테크는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우려가 있고, 소프트웨어주는 AI에 대체될 것 같다는 우려가 있어서 올해 최대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웬만한 주식들이 신고가 대비 반 토막에 가까운 수준까지 빠졌습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23. 다만 빅테크 안에서도 온도 차가 있습니다. 구글은 반도체 주식과 함께 움직이는 주도주로 가고 있고, 호재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반면 메타나 오라클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분류되면서 소외되고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같은 빅테크로 묶여도 전혀 다른 분위기가 오래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 전까지는 관망하면서, 발표 이후 주가 변동성이 클 것을 감안해 모니터링하셔야 합니다.

24. 구글 얘기를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이번 주 기사로 많이 보셨겠지만, 애플의 아이폰에 구글 제미나이가 탑재되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처음에는 오픈AI가 들어갈 수도 있고 반반일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 애플의 시리가 올해 하반기에 나오면서 구글의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단순히 아이폰에 구글 앱이 깔리는 수준이 아니라, AI 모델 자체가 구글 기술이 되는 겁니다. 시리의 두뇌와 심장에 구글이 들어가는 셈이죠.

25. 이게 상당히 큰 변화입니다. 지금 삼성 휴대폰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AI가 들어가 있는데, 애플까지 가세하면 스마트폰 AI 시장을 구글이 사실상 장악하는 구도가 됩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 시장은 삼성과 애플이 양분해 왔는데, 이제 구글이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를 가져가는 구도라서 구글 입장에서는 엄청난 호재입니다. 게다가 구글은 이 기술을 활용할 때 자체 칩도 쓴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오픈AI와의 계약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26. 일론 머스크도 이 계약을 두고 "구글은 이미 안드로이드와 크롬까지 보유하고 있는데, 이 계약은 구글에 대한 비합리적인 권력 집중으로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머스크가 구글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는데도 견제 발언을 할 정도면 꽤 큰 사건입니다. 구글은 반독점 소송 이후 여러 영역을 확장하면서 폭주하는 모습인데, 실적 발표도 봐야 하겠지만 올해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나은 편입니다.

27. 오늘은 가트너 그래프를 출발점으로, 가트너가 2026년 AI가 환멸의 골짜기에 진입한다고 본 보고서와 빅테크, 소프트웨어, 구글의 흐름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올해는 무지성 AI 투자보다는, 실적이 확실하게 뒷받침되는 주식이 아니라면 위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점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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