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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6월, 43개월 만에 '제로인상'... 긴축 종료 이후 경제 영향은?

매일경제TV · 2024-07-09 · 유튜브 시청 15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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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영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뉴욕 증시 미국 증시의 간판 지수전 SMP 500이 올해 35 번째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대표님 언제까지 이거 이어가는 겁니까 글쎄요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서 예 기다려 봐야 되고 또 뭐 이따가 우리 논의하겠지만 8로 이장이 의회 예 증언이 상당히 또 중요한 대목에 열린다는 측면에서 어 뭐랄까 좀 기대반 걱정반 뭐 이런 상황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어제 밤에 제가 좀 의미있게 봤던 거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수가 다시 예 계속 어 사상 최고치를 계속 좀 기록하고 있다라는 거 요런 것들이 어쨌든 우리나라 시장 반도체 나라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입에서는 그런 측에서는 오늘도 좀 순풍을 좀 기대해 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그래도 미국 증시가 이제 세상 최고치의 흐름을 이어가 주다 보니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증시도 지금 2900 가까이 올라와 있습니다이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던게 사실 통화 정책이었고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변화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면서 거의 모든 중앙은행이 다 긴축을 했고 이로 인해서 약간 경기가 조금씩은 둔화되고 있는 분위기죠. 맞습니다. 이게 저도 이렇게 따져보니까 벌써 한 4년 반 됐더라고요 어 벌써 거의 5년 가까이 되는 동안 잠깐 우리가 복습해 보면 이게 코로나 터지면서 이게 빠르게 역대급 재정 부양 책들을 엄청나게 찍어 냈죠. 그래서 돈을 뿌렸고 통화정책은 제로 금리로 갔고 중앙은행들이 이러면서 엄청나게 많은 돈들이 되게 그 당시에 또 잘 기억해 보시면 공급망이 다 적체 병목이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늘어난 돈들이 적은 상 그 제품들을 쫓다 보니까 이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50년 만에 부활을 했고 이것을 이제 다시 인플레이션은 모든 사람한테 고통이거나 보니까 그 망령을 잠재우기 위해서 또 역대급으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긴축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굳이 이렇게 말하면 물가와의 전쟁의 전선을 구축했다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하면서 상단 기간 지금까지 유지되어 왔던 것이 지난 약 5년간의 흐름이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문제는이 긴축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서 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거겠죠. 맞습니다. 이게 이게 경기가 이제 과열됐다네 이제 시키는 이제 국면에가 있는데 이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가 우리가 전에도 여러 번 봤던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 그니까 예상치보다 실제 경제 지표가 더 잘 나오느냐 못 나오느냐요 이제요 그걸 가지고 볼 수 있는데 차트는 제가 지금 세계 세계 경제 서프라이 지수랑 미국 경제 서프라이 지수를 갖고 왔는데요.

결론적으로 워낙 장기 차트라 잘 안 보실 텐데 결론적으로는 지금 음행 영역으로 다가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예상보다 실제 치가 안 나온게 상당히 못 나온게 상당히 오랜 기간 지난 되면서 미국은 - 47.3 2 한 5 지난 한 5년 6년 중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와 있고요 어 미국 보니까 전세계적으로 세계도 - 8로 전반적으로는 예상보다 실제 치가 안 좋은 경제 지표가 결국 이제 시키는데 중앙들이 적어도 성공은 했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글로벌 경기가 뭐 경기 서프라이즈 인덱스를 통해서도 확인되지만 많이 둔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이를 증명하듯이 유럽의 주요 은행들 뭐 스위스 뭐 캐나다 내지는 2b 금리를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이런 긴축 기조가 이제 조금씩 사라진다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결국은 미국을 제하면 다른 나라 이제 우리가 아는 중요한 중앙은행들은 확실히 이러 그 소위 긴축 모드에서 완화 모드로 좀 바뀌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볼 수 있는데요. 이걸 볼 수 있는 제일 쉬운게 세계 주앙 은행들이 금리 인상했던 것을 다 합쳐서 월별로 한번 비교를 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지금 긴축으로 갔다가 이것이 줄어들고 있는지 볼 수 있는데요.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세계 정책 금리 이렇게 표현돼 있습니다. 이게 결국은 중앙은행들의 이제 기준 금리이자 그래프가 올라가면 상당히 이제 긴축는 대들이 늘어난다는 거죠. 이것이 2020년 10월에 아예 없었던 것부터 시작을 해서 최고점이 2022년도 어 10월이었다 5회 미국만 혼자 한게 아니니 미국 포함해서 전 세계 중앙 인들이 다 금리 인상을 그달에 많이 했던 걸 다 합쳐 봤더니 35 군데나 이렇게 모여 있었다라는 건데요 이것이 점점점 그때를 고점으로 찍고 점점점 내려오면서 지난 달에는 모든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이 있었는지를 다 살펴보고 다 쳐봤더니 제로가 됐습니다.

드디어 이제 이제 전 세계적으로 더 이상 긴축은 없는 그런 첫 달이 지난 달에 시작됐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의 있는 변곡점에 와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여기에다가 금리 인하하는 국가들 또한 보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스위스 있고요 캐나다 있었죠. 여기에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가 재반등을 하고 있는데요. 경제 예상보다 다시 개선될 수가 있을까요이 개선이 돼야죠. 예 예 맞습니다. 지금은 경기 과열로 갔다가 미국은 아직은 이제 긴축 모드를 유지하고 있지만네 일부에서는 이게 너무 긴 긴축이 세다 보니까 이게 너무 빨리 식단부터 차가워지는 거 아니냐 이게 차가워지면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다시 이걸 어느 정도 뜨겁지도 차지도 않는 골디 락스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경 금리를 다시 인하하는 그런 것들이 지적해 주신 대로 지금 여러군데 주 미국 배원 다 나타나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이런 것들이 모이다 보면 시차를 두고 말씀 주신 경기가 되 사라는 모습 그래서 대표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게 세계 제조 pmi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이것이 앞으로 더 좋아질 거야 안 좋아질 거야 물어보면 더 좋아진다면 위로 올라가는 거고 50 이상으로 가는 거고 아니면 50 이하로 내려가는 겁니다. 이것이 이제 사실은 뭐에 대해서 후행 하는 거냐면 세계 금리이나 횟수 3개월을 합산하는 것이 하늘색 선인데 이것이 이제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금리인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결국은 경 시장에다 돈을 풀어 주는 거죠.

결국은 완화가 되는 거고 이것이 지금 8개월 시인데 시차를 두고 결국은 세계 제조 피해마을 끌어올린다 결론적으로는 경기가 다시 부양되고 되겠죠. 그래서 지금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건 이제 글로벌 긴축 모드가 끝났고 일부에서는 완화 모드로 되돌아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이것이 잘이 악귀가 맞는다면 앞으로 하반기에는 어 우려했던 침체다는 그 경 제조업이 다시 되살아나는 모습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네 저렇게 글로벌 중앙은행의 변화를 통해서 후행적 경기가 살아나는 모습을 기대하는데 그래도이 나라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미국 연준의 스탠스가 어떻게 나타나냐 상당히 중요한데 이번 주에 파월의 의회 증언과 cpi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이슈로 다뤄봐야 될 텐데요 이미 미국 고용지 지난주에 보면 경기 침체 우려 신호들이 좀 쏙쏙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맞제이 도 보여 드렸고 지난주도 그렇고 여러 가지 이제 경기가 둔하다 되다 못해 침체가 되는 이게 침체가 그냥 쉽게 생각해서 침체지속 정규직 풀타임 잡이라고 하죠. 정규직의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 1.2까지 내려가 2월 달 이후에 지금 최초로 마이너스로 내려갔 그든 근데이 이것이 중요한게 뭐냐면 지난 한 5 60년이 긴 장기 차트에서이 파란색 선이 마이너스 아래로 내려갔을 때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침체가 나타났었다 거죠.

이게 이제 어찌 보면 상당히 중요한 지표인데 결국은 정규직을 못 뽑을 정도로 풀타임 잡이 줄어들고 다 임시직으로 간다는 얘기는 상당히 그 지금 고용 시장 자체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할 것 같고요 최근에 근데 우리가 어제도 봤지만 미국의 일자리가 좀 오히려 계속 20만이 정도로 늘었잖아 그래서 그걸 뚜껑을 좀 더 조금 더 분해해 보면은 정부 예산으로 늘어나는 임시직이 훨씬 많더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지금 최근들어서 고용 시장은 고용의 질은 상당히 좀 떨어져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침체 우려가 좀 더 커진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고용 자체보다도 그 안에서의 질까지 한번 따져보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이렇게 여러 가지 머리 아프게 보는 거 말고요 대표님 아 이제부터 경기 침체 다라는 단순한 신호가 있을까요. 이게 우리가 수학 아주 옛날이지만 고등학교 중학교 따라가면 수학에서 공식 외워 이런 거 있잖아요. 외워서 그냥 대입해 갖고 이제 그게 제일 좋은 뭐 조금 무식한 방식이죠. 네명을 있 그래서이 분 클라우디아 여자분입니다. 여자 여성 경제학자인 연준에서 일을 했었고 백악관 자경 경제자문위원회 여기에서도 이제 경제학자로 일을 하셨던 분인데 이분이 발견한 거예요. 이거는 뭔가 법칙을 만들어낸게 아니라 발견한 룰이 있습니다. 그래서 룰이란게 있는데 뭐냐면 최근 3개월간의 실험에 이등 평균치가 어 12개월 중 최저 실업률에 비해서 0.5% 포인트 이상으로 올라가면 그러면 침체에 들어가기 시작한다 이런 이제 조기 경보 시스템 뭐 이런 거라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샴 규칙의 임치과 0.5% 포인트인데 지금이 보시면은 그것을 역사에서 계산해서 쫓아 올라가는 파란색 선이 가장 지난 달에 얼마까지 올라가냐 men 0.43 상당히 많이 했죠. 이렇게 되면 실험이 지금 지난 달에 4.1 갔었는데 이것이 한두 달만 더 위로 올라가면 그러면 임계치를 이제 치고 올라갈 수 있겠죠. 그러면 이것도 아까 우리가 정규직 어 증가율과 유사하게 규칙도이 소위 조기 경보 그 침체의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서 상당히 의미 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이 침체에 대해서 상당히 좀 민감하고 경계할 그러한 시점에 와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 말씀주신 것처럼 샴 규칙 뭐 경기 침체 지수가 올라가다 보니까 자연발생적으로 연주에 대한 금리나 기대가 좀 많이 늘어났을 것 같습니다. 왜 그 더군다나 이미 미국 빼고 나머지 나라들은 내리고 있고이 아까 우리가 본 대로 시작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더 압력에 가할 거고요 또 올해 또 11월에 대선이 있습니다. 지금 직권 여당인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금 대통령 후보도 지금 왔다 갔다 하는 측면에서 지난 4년 가까이 상당히 자기네들은 인플레이션 잘하고 경쟁 잘했다고 했는데네 지금 그 그 소위 유권자들 미국의 유권자들은 상당히 점수 평가가 박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번 의회 때 아마 그 어느 때보다도 이게 그 3월 6월 정도 뭐 이렇게 해서 1년에 두 번 정도 어 파 그니까 연준 의장을 불러다가 의회에서 좋게 말하면 현재 상황을 보고받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추궁하는 거예요.

더 왜 더 잘 못해 막 이렇게 이제 추궁하는 건데 이게 지금 이번에 더운 상당히 다들 지금 곤두서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의원들의 압력이 상당히 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이 다른 중앙은행들의 완화적인 모두의 미국이 과연 합류를 하냐 그것이 관건입니다. 파월의 의회 발언이 언제가 되죠. 그러면 이게 이제 상원에서 우리로 따지면 오늘 이제 밤 지나서 새벽 화요 그다음에 하원 가서는 수요일 밤 그니까 우리 따지 목요일 새벽 이제 이렇게 나올 텐데 어 시장의 기대는 이전과는 달리 좀 많이 좀 좁혀져 있는 거 같아요.

연초로 돌아가 보시면 여섯 번 곱 번 금리나 엄청 기대했다가 아예 거의 없을 것처럼 갔다가 지금은 한제 두 번 정도에 딱 갇혀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워낙 그 사이 앞에 틀렸던 왜냐면이 숫자가 중요한게 뭐냐면 적에 올라갔다는 것 은 저기에 베팅했던 선물 트레이더들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잃었다는 뜻입니다. 저걸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거든요. 그니까 결국은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연준 눈치 분위기 봐서는 침체 올 것 같아서 금리 인하가 꽤 올 것 같은데 아 이게 연준에 지금 스탠스를 봐 갖고는 금리 나에 대해서 속신 얘기는 해 주지 않을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두 번 정도에 딱 지금 멈춰져 있는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아마 화요일 수요일이 두 번에 그 상하원에서 어 이제까지 파월의 분위기를 봐서는 속시원하게 우리인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똑같이 앞으로의 상황을 상황은 좋아졌지만 나에 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좀 더 우린 시간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이런 대답을 할 가능성이 높아서 어만의 하나 근데이 제 예상과 달리 하의 확실한 근거를 준다면 시장에 확실한 훈풍은 될 거 같은데 저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를 하면 이게 실망도 크기 때문에 좀 더 좀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파울의 입에 주목해 보도록 하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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