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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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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리포트] 한국항공우주·LG생활건강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매일경제TV · 2023-01-13 · 유튜브 시청 3,40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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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증권가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종목 이야기 해봐야겠죠. 리포트를 토대로 종목 세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의 차용조 소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첫 번째로 저희가 다뤄볼 리포트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에서 제시한 한국항공우주입니다. 제목은 fa50 수출과 기재 기체부품 회복이 이끌 2023년이다라는 제목을 달았는데요. 투자회견은 매수였고요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합니다. 오늘 장 같은 경우에는 흑자전환 기대감에 강세 보여주고 있는데요. 4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부터 체크해 주시죠.

4분기 같은 경우 379억 흑자를 나타낼 것이다라고 키움증권을 밝히고 있습니다. 컨센서스에 부합하여 실적이 나타난다고 좀 보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국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됐다라는 거죠. 우리가 한국항공우주와 관련해서는 무기 수출과 관련된 어떤 트리거들을 좀 생각하고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 실적은 빨라야 내년도 하반기가 될 것이다라고 리포트에선 밝히고 있고요 4분기 같은 경우는 이제 국내산업이 잘 되고 있다라는 거죠.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국내에서 kf-21 개발 사업을 하고 있고 수리원 4차 산업 그다음에 상류 기동혈기 납품 등이 원활히 진행이 되면서 전반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4분기에 수주 소식도 상당히 좀 긍정적인데요 우리가 지금 한국항공우주에서 그 납품을 잘하고 있는게 이제 보잉과 관련돼서 기체납품을 하고 있는 건데 지금 글로벌 항공기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이런 것에 대한 수주 더군다나 브라질 민항기에 대한 수주가 4조원이 들어왔다는 거죠. 브라질 같은 경우 중형기를 만드는데 있어 우리가 이제 소위 이제 그 부유층들이 타고 다니는 개인 비행기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건 브라질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요를 좀 받아 왔다는 거고 다음에 이제 우리가 이제 상륙 공격 헬기를 개발하고 있죠. 기존의 수리원을 가지고 여러 가지 용도로 쓰고 있긴 했었습니다만 우리가 소위 말해서 코브라일기라고 불리했던 미국의 헬기와 같은 어 상류 공격형 헬기 개발을 하고 있는 것도 수주를 했다라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브라질 업체와 관련해서 어 및 주입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거죠이 주입개발 같은 것은 어 우리가 여러분들 잘 아시는 드론과 같은 그런 겁니다. 아 결국 어 그 도심 간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그런 것들인데 이거는 뭐 당장 어 하는 것들이 아니라 같이 공동 개발하겠다라는 것이고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는 새로운 소식까지 덧붙여서 졌기 때문에 한국항공우주 같은 경우는 미래 먹거리를 잘 쌓아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좀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 종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겁니까 미래 먹거리가 많다 왔던 부분들이고요 이런 것들이 잘 진행되는지 여부는 지켜봐야 될 것이고 먹거리는 이거 하나만 갖고 되진 않겠죠.

하지만 여러 가지 부분들을 살펴보게 된다면 일단 수주를 좀 받아 놓고 있다라는 것들은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투자 아이디어도 함께 가져가 봅니다. 한국항공우주 투자 어떻게 챙겨 볼까요. 2013년 같은 경우 fm50 추가 수출 기대감이 있다는 거죠. fa-50 같은 경우 우리가 초음속 그 훈련기로 개발했다가 전투기로 했었던 부분들인데 폴란드의 12대가 올 하반기에 납품 예정이고요 어 그러면서 이제 매출 1조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로 현재 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민항기에 대한 어떤 수요가 증가하는 부분들 포함을 해서 기체에 대한 매출 부분도 약 9천억 정도까지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죠.

여기에 이제 각종 어 그 아까 얘기한 그 국방부와 관련된 헬기 사업에 대한 것들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더군다나 이제 말레이시아라든지 이집트 핀란드 슬로바키아 같은 우리가 그동안에 이제 뭐 폴란드 발 뉴스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는데 이런 쪽에도 fa50과 관련해서 현재 지금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고 이런 것들을 2013년에 주기적으로 살펴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렇다면이 리포트 한번 믿어봐도 괜찮을까요. 오프닝이 됐는데도 매출이 줄었다는 것은 굉장히 회사 입장에서 보면 뼈아픈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특히 영업이익은 1700억으로 와이어의 기준 26%나 크게 줄었습니다. 소위 박살이 났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가졌던 화장품을 이제 쓰는시기 아니야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을 안 썼던 시기보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화장품 같은 경우 매출이 약 10% 정도 감소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 아니겠는가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가을에 이쪽 lg생활건강도 한번 다뤘었고 다른 화장품들도 다룰 때 중국에서의 고전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그때 lg생활건강에 이제 후 같은 경우 면세점 매출은 조금 늘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역성장하고 있다라는 것들이고요 특히 중국을 로컬 업체들의 수용 회복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안타깝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나마 실적을 했었던 부분은 화장품이 아니라 음료라든지 이런 쪽 대해서 생활용품 이런 것들이 그나마 좀 선방하면서 실적을 뒷받침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렇다면 우리가 이제 미래의 먹거리로 찾아볼 수 있는 lg생활건강에 목걸이 이런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결국 이제 많은 화장품 업체들이 탈중국을 외치고 있는 상태구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그 부분들을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거죠. 물론 이제 원 달러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원가에 대한 개선 효과라든지 그 다음에 중국에서 더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지 않고 있다라는 거 어쨌든 이게 회사의 전략으로 읽어 내셔야 되겠죠.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지 않겠다는 것은 이제 중국의 기대지 않겠다는 선언과도 같은 부분들이고 역설적으로 이런 것들이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수익성에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지금 현재 우리 그 많은 화장품 업계들이 바라보고 있는게 미국과 난미 쪽이죠. 우리 K 컬쳐 역할로 인해서 이쪽에서 수익 그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미국에서 매출이 10% 이상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탈중국을 보실 수 있는 하나의 트리거가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전반적으로 음료 부분이라든지 이런 쪽들이 마진율이 높은 부분에 있어서도 주력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여기 나와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lg생활건강 같은 경우 인도네시아라든지 동남아 쪽의 음료에 대한 어떤 트리거들도 가져가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렇다면 투자 아이디어도 한번 챙겨 보겠습니다.

뭐 중국을 제외하고도 해외 사업 매출이 한 자릿수 이내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도 좀 궁금해요.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일단 미국 형 매출이 10% 대를 이끌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해외 사업 부분들을 끌고 가고 있는 부분들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제 해외라는 것에 대해 있어서 지역별로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있습니다만 중국의 기대지 않겠다라는 부분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아직까지 좀 오해를 하고 있다라고 저는 표현을 드리고 싶은데 중국 리오프닝과 관련해서 많은 주식들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갖고 있고 특히 화장품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는데 가장 단적인 예로 우리가 이제 중국의 리오프닝 그 이제 기간에도 광군제라는 것은 항상 봄날로 열렸습니다.

광고제는 온라인 쇼핑에 대한 어떤 축제와 같은 경우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순위가 계속해서 밀리고 있다는 거죠. 판매량도 중요하지만 고객들이 사고 있는 화장품에 대한 순위가 밀리고 있다라는 것은 이미 선호도가 많이 떨어졌다는 것으로 읽어 내셔야 되겠죠. 결국 인제 우리나라가 2010년대 중국의 기대서 화장품이 컸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에 중국의 그 로컬 업체들이 치고 올라왔고 더군다나 역설적으로 코로나 국면에 소위 따위공이라고 불리우는 보따리상들이 움직이지 못하다 보니까 화장품의 특성상 한번 바꾸게 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게 된다면 화장품이 중국에 기대 성장한다라는 것은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렇다면 오늘 저희가 살펴본이 리포트는 한번 믿어봐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믿어보자라는 이야기 해주셨고요 저희가 한 줄 평도 함께 체 좀 해봅니다. 기업의 변화는 무죄라고 해주셨는데 기업의 변화 무대 요것도 간략하게 좀 설명을 해주세요. 결국은 lg생활건강 같은 경우가 이제 계속 변하려고 하는 거죠. 중국의 기대 성장했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까지 설명드렸다시피 중국을 버리고 이제 미국 쪽으로 가겠다는 것이고 음녀와 생활용품 쪽에서 매출을 증대시키겠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은 변해야 됩니다.

하나의 머무르고 있는 기업은 결국 도태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시장이 바뀌었는데 기업은 여전히 중국을 바라보고 있다 그거는 뭐 망하겠다는 얘기죠. 결국 중국이 안 되니까 발 빠르게 미국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고 이런 쪽에서 매출을 트리거를 끌어내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매우 긍정적이다 그렇지만 이게 지금 당장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매출처를 a에서 b로 바꿀 때는 약간의 시간이 좀 필요하죠. 지금 이제 그 기간을 통과하고 있다는 측면에 있어서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중국에서 미국으로 시선을 바꾸는 것 기업은 변해야 한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주십니다. 지금까지 리포트 함께 살 반갑습니다. 와이즈 경제연구소의 차용주 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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