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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오픈AI가 동시에 찍은 다음 AI 혁명의 수혜주는 여기? 조용히 돈 몰리는 새로운 투자처

소수몽키 · 2026-09-23 · 유튜브 시청 311,22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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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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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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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AI 바이오 실험실을 구축하고 물리 실험까지 수행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신성장 동력으로 소개. 노보노디스크와 협업 확대, FDA 수장 교체 및 AI 담당 신설 등 정책 기대감을 언급하며 ARKG 및 바이오 개별주를 제시. 다만 단기 급등과 앤트로픽 IPO 앞둔 펌프 가능성을 경고하고 텔레그램 채널 홍보로 마무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요즘 월가에서 특히나 이번 주 한 주 동안 주목을 많이 했던 이슈가 있는데 우리가 또 그래도 투자하는 입장에서 알아야 돼야 될 중요한 내용이라서 가져왔습니다. 조금 주목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일단 다음 AI 혁신은 바이오다 이러면서 지금 월가가 요즘 좀 약간 바이오를 띄우고 있는데 물론 바이오에 투자하자 이런 내용이 아닙니다. 뒤에 보시면 이제 제가 또 투자에 관련된 내용들을 말씀드릴 건데 일단 새롭게 우리가 알아둘 만한 변화가 있어서 중요한 변화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엔트로픽이라고 하죠. 우리 지금 오픈 AI랑 같이 양대 산맥으로 지금 AI 업계를 이끌고 있는 AI 회사 엔트로픽이 조용히 AI 바이오실험시를 구축했다.

02. 이런 기사가 보도되면서 더 관심이 폭증했는데요. 이제 실제로 AI 회사가이 엔트로픽이 바이오 실험실을 구축한 건 처음입니다. 그래서 아 이게 뭐가 중요하냐 뭐 그럴 수도 있지 뭐 바이오 실험실 하나 구축하는게 뭐 대수냐 하실 수 있는데 아 이게 이제 타임라인 한번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자, 채치가 2023년 나오면서 엄청난 지금 세상을 바꿨다고도 볼 수 있는데 자, 24년부터 AI로 이제 제약 헬스케어 바이오 업계에서는 2024년에는 아직까지는 AI가 뭐 엄청나게 그건 아니니까 논문 분석하기이 정도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제가 이제 바이오회사 직원이에요.

03. 연구자인데 아직까지는 AI로 할 수 있는게 야, 이거 이제 논문 분석 좀 해 줘 봐. 요약해 봐. 우리가 처음에 채지T 나왔을 때 하는 거 있잖아요. 야, 신기하다. 그전에는 논문을 막 읽었어야 되는데 이제 AI한테 파일 딱 던져 놓으면 요약도 해주고 분석도 해 주니까 단순 보조 역할이었다면 2025년부터는 이제 조금 더 레벨이 올라갑니다. 엔트로픽에서도 그렇고 오픈에서도 조금 더 바이오, 신약 개발 이런 거에 집중된 어떤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이제는 조금 더 AI가 신약 개발 이런 거 할 때 조금 더 도와주는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역할 연구 지원자 연구 보조 역할을 합니다.

04. 그리고 이제 올해부터는 성능이 팍팍 늘면서 이제 I AI 신약 개발을 전체 AI 연구원이 하는 것만큼 그냥 연구원이 한 명 더 생깁니다. 말 그대로 AI 에이전트 같은 거죠. 그래서 클로드도 딱 전문 AI 신약 개발 같은 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전용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겠죠. 클로드 사이언스 이름도 딱 사이언스. 그리고 GPT도 로잘랜드라고 해서 아예 딱 이렇게 별도로 만듭니다. 이게 다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일이거든요. 요때부터 이제 시장이 약간 관심을 바이오해 주기 시작하는 6월이 기점이었는데 그땐 긴가민가했지만 근데 이제 이번 주에 9월 18일이 엄청 중요한 또 기사의 어떤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처음으로 이제 엔트로픽이 선수를 쳐서 드디어 이제 컴퓨터 속에만 있던 AI가 실제 물리 실험을 수행하게 됐다라고 이제 밝혀진 겁니다.

05. 그래서 어 여기 나와 있죠. AI가 책상 위에서 논문만 읽고 연구 보조하고 나아가서 연구 개발까지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진짜 실험실로 들어간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화제가 됐고 있고 우리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다시 말해서 AI 과학자가 두뇌는 있었는데 손과 발을 달아준 셈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더 나아가서는 이제 로봇팔 가지고 완전 자동화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뭐 연구 전문가나 뭐 과학자는 아니지만 쉽게 봐도 그동안에 연구 가설 세우고 설계하는 것까지 멈췄는데 이제는 AI가 알아서 실험도 하고 어 실험에서 뭐가 잘못됐지 다시 또 가설 세우고 무한루프를 그냥 자기가 연구실에서 막 돌린다는 겁니다.

06. 불 꺼 놓고 아마 그 로봇하고 AI 클로드만 돌리면 그냥 24시간 365일 돌아갈 겁니다. 그럼 속도가 엄청나겠죠. 고게 지금 이제 기대감이 붙고 있는 AI 다음 테마는 여기다 이렇게 좀 기대감이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번 더 그림으로 보여 드리면 202년 2025년에는 이렇게 논문 분석해 주는 수준의 연구였는데 이제는 AI 사이언티스트 연구에 이렇게 참여하는 AI로까지 진화를 했다가 이제 이번 주 9월 18일 기준으로 실험실 들어가는 이제 AI가 된 겁니다. 그래서 진짜로 막 세포 단백질 물리 실험을 처음으로 그동안은 컴퓨터 속에서 시뮬레이션만 돌리던게 물리적으로 튀어나온 겁니다.

07. 마치 자율주행이나 로보틱스 시대가 열리면 피지컬 AI 얘기하듯이 어떻게 보면 과학 실계의 피지컬 AI 같이 세상으로 진짜 뛰쳐 나온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완전 자동하죠. 사람도 필요 없이 그냥 완전 로봇팔들이 그냥 막 24시간 돌리는 겁니다. 이게 이제 진짜로 오토노머스 랩이라 그래가지고 완전 자동화 AI 팩토리 마냥 어 이렇게 될 수도 있겠는데 일단 여기까지 간 건 아니고 그렇게 추구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앤트로픽은 AI가 스스로 과학적 발견하는 것이 장기 목표다. 지금 벌써 AI가 막 수십년간 못 풀었던 난재를 풀었다 막 이런 걸로 이제 기사도 나던데 이제 좀 있으면 진짜로 난치병 불치병 같이 인간이 진짜로 약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었다라는 정말 희기질환 같은 거 AI 통해서 풀었다는 소식이 들릴 수도 있겠죠.

08. 요렇게 새로운 또 기대감이 붙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마침 또 보란듯이 협업 기사가 나왔어요. 예를 들어서 이번 주에도 또 큰 이슈였는데 비만약 대표 회사 중에 일라일 릴리도 있지만 노보노디스크도 있죠. 노보노디스크라는 제약 회사는 회사 이름을 참고로 노보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노보라고 말씀드릴게요. 노보가 어 엔트로픽과 협업 확대 발표했는데 제가 앞에 말씀드린 걸 딱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단순 보조 그냥 AI 써 가지고 야 이거 좀 해 봐. 이거 좀 해 봐.이 이 정도였는데 이제는 연구자로서 같이 신약 공동 개발로 협업을 확대하는 겁니다.

09. 그래서 그동안은 그냥 단순 보조 역할에서 신약을 공동 발견하고 개발 과정을 전체적으로 AI가 도와주는 역할. 그래서 노보 입장에서는 신약 개발 기간을 줄이고 경로를 단축하는 것이 주 목표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비용이 확 절감되니까 마진도 높아지고 매출도 극대화가 될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둘이 위인하는 겁니다. 노보라는 이런 제약 회사, 바이오회사는 그동안에 쌓아온 축적된 엄청난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연구실이나 실험실, 인력 등 R&D 인프라가 어마어마한데 엔트로픽은 그걸 가지고 엄청나게 빠른 연구를 할 수 있겠고 초고성능 AI 두뇌가 있으니까 둘이 합쳐지면 진짜 엄청난 무기가 되는 거겠죠.

10. 위인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2024년부터 이미 엔트로피과 오픈에 있는 제약사랑 바이오회사랑 협업은 계속하고 있었는데 진짜 실제 실험실 물리 실험실 구축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특히나 한번 주목해 봐한 포인트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래서 바이오주들도 더 꿈틀 걸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유망 바이오 특히 AI가 이제 바이오에 접목된다 하면서 테마로 붙은게 이제 ARKG라는 유망 바이오 모음집 아크라고 하는 그 유망주 좋아하는 펀드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펀드인데 일단 말씀드렸듯이 최근에 이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어요.

11. 나중에 차트 한번 펼쳐 보시면 올해 내 이렇게 횡보하다가 6월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상승세에 턴하기 시작한 건데 그때가 딱 앞에 말씀드린 엔트로픽이랑 오픈 AI가 본격적으로 바이오 쪽으로 진출한다라고 했을 때부터 스멀스멀 기대감이 붙기 시작했던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릴 거 없이 막 바이오주들이 들썩였는데 이제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급등을 해서 제가 사자 이런 얘기는 아니고 지금 분위기가 상황이 요렇게 흘러간다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 이게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AI의 또 신성장 동력이어 가지고요. 결국은 AI 인프라 투자에도 이게 호재입니다.

12. 아 저는 바이오 안 할 건데 바이오 얘기를 왜 하시나요? 이거 위험한 건데 왜 말씀하시나요? 하실 수 있는데 바이오가 아니라 AI가 이렇게까지 또 새로운 시장에 적용이 된다.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한다면 더 많은 컴퓨팅 투자를 해야 되고 그러면 여러분들 많이 관심 가지시는 AI 인프라 주식들도 또 다른 성장 동력 모멘텀이 생기는 겁니다. 어 메모리가 오를까요 말까요? 뭐 이런 것들 걱정하실 텐데 지금 만약에 AI 바이오 회사가 이거 덕분에 신약 개발 성공했다. 불치병이라고 예상됐던 암이라든지 엄청 그런 심각한 질환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 하면 뭐 메모리도 오를 수 있는 겁니다.

13. 바이오가 아니라 메모리가 더 오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따로 놓고 볼 얘기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가져온 얘기도 바이오도 있지만 지금 AI의 시장 확대 요소로도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 2026년에요 펀드 운용하는 아크에서 이제 보고서 됐을 때 소개해드렸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바이오도 있었는데 마침 어,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요게 이제 올해 초에 소개해드렸던 자료인데 지금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더 잘 되실 것 같아요. 어, 신약 개발에 쓰는 AI 데이터 즉 토큰이 폭증하고 있다.

14. 근데 이게 이제 2025년 말 재료했는데 지금 더 많이 올랐을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금도 여러분들이 업무하실 때 아니면 개인적으로 글로드나 채치T 쓰실 텐데 제미나이나 거기서도 저도 이제 막 토큰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계속 결제 용량을 더 늘리고 늘리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아마 그걸 무료로 쓰시는 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더 많은 작업을 하실 때 필요할 텐데 이제 본격적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할 때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돌리고 분석을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요것도 생각지 못한 엄청난 시장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서 비용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지금 바이오 회사나 뭐 제약 회사나 이런 회사들은 비용 절감, 수익성 극대와 또 신약 개발 이런게 속도가 빨라지면서 좋아질 수 있겠죠.

15. 그 얘기를 아크에서 먼저 했었고 그래서 수혜주들을 모아 놓은게 지금 제가 소개해드린 ARKG라는 ETF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단순히 엔트로픽이 뭐 바이오 실험실 차렸다서 주목할 만한게 아니고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최근에 엄청나게 전폭적으로 좀요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요. 물론 트럼프 행정부 자체가 규제 완화파, 규제 혁신파, 규제 풀어주자는 입장의 행정부죠. 그런데 이번 주에 특히나 9월 8일입니다. 9월 8일자고 이번 주 이슈도 있었는데 이런 바이오 신약 같은 것들을 승인해 주는 대표 기관이 FDA입니다.

16. FDA 식품 의약국. 그래서 여기에 있는 주요 수장들을 싹 다 갈았어요. 그게 이제 9월 8일 날에 교체를 했는데요 인물들이 다 엄청나게 신약 규제 요런 것들을 밀어주는 규제를 이제 다 없애자라고 하는 쪽의 규제 혁신파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이 임무를 FDA 수장으로 임명한 이유를 직접네 가지를 밝혔는데 치료제를 빨리 승인해 주는 사람이다. 미국 바이오 혁신을 지원해 주는 사람이다. 임상 실험 제도를 혁신적으로 바꿔 줄 사람이다. 이제 요게 세 가지가 대표적인 거고 약가 인하도 있습니다. 어쨌든 그니까요 인물이 FDA 수장에 임명된다는 거 자체가 바이오 투자 하시는 분들한테 사실 엄청나게 이제 또 기대감이 붙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17. 물론 돌아오는 주에 이제 청문회하고 통과해야 최종 임명이 되겠지만 사실상 제봤는 큰 이슈 없으면 통과하고 임명될 것 같습니다.요 요 인물이 이제 또 많이 또 나올 것 같은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이런 FDA 밑에 바이오만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담당 직속 기관이 있는데 여기도 수장 혁신파를 임명해 가지고 여긴 청문회가 필요 없거든요. 요분은 임명되자마자 바로 그냥 임상실험 패스트 트랙 그러니까 빨리빨리 그냥 임상 통화시켜 주겠다. 신약 개발 도와주겠다. 그니까 정책적으로도 밀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도 엔트로픽이나 오픈이가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를 새롭게 찍고 있고 정부도 발맞춰서 정책적으로도 규제 엄청나게 풀어 주려고 하고 있다라는 기대감이 같이 분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8. 그리고 FDA이 역사상 최초로 AI 담당이 신설됐다는 것도 의미가 아주 있다고 저는 해석이 됩니다. FDA 내에 AI플러스 테크 총괄 담당에 따른 거 자체가 AI 기반으로 신약 개발하고 이런 것들을 한번 해 보겠다라는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정책적으로도 어 이렇게 밀어 준다. 그래서 ARK 아크에서요 보고서를 냈을 때 이렇게 얘기해 줬습니다. FDA에서 승인해 주는 요런 자료가 있는데 AI 기반으로 지금 엄청나게 승인 성공률과 속도가 기하 급속으로 빨라지면서 신약 개발 기간이 거의 절반 가까이 단축될 것이고 그러면 제약사나 바이오회사들이 신약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이 당연히 기간이 짧아지니까 압도적으로 감축되겠죠.

19. 그러면 이제 폭발적으로 이런 바이오 회사들이 돈을 벌기 시작할 것이다라고 해서 이제 앞에 보여 드린 이런 바이오 회사들을 투자 해보자. 뭐 이런 내용의 보고서였습니다. 그래서 AI 지금 다음 생산성 혁신이 될 곳이 어딘가 봤더니 바이오가 될 수 있겠다. 신약 개발 쪽이다. 그래서 지금 테마가 붙는게 있고. 그리고 이제 정부 차원에서 식약처, AI 혁신 담당 요런 것들까지도 지금 다 교체해서 새롭게 인사 지원을 할 정도로 정책 지원 기대감이 있어서 두 가지 붙으면서 최근에 좀 오르고 있는데 너무 단기 급등했기 때문에 저도 이제 뭐 추가로 사거나 할 순 없고 이제 동양 파악 한번 같이 공부해 보자는 차원으로 가져왔습니다.

20.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기 급등했기 때문에 정말 유의하셔야 되고 바이오자는 진짜 잘못하면은 그냥 계좌가 아이스크림 여름날 한 여름날 그 아스팔트 위에 올린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릴 거기 때문에 조심하시는게 좋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개별주는 가져오긴 가져왔습니다. 절대 투자 권유가 아니고 참고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장주는 다섯 개 정도로 꼽히고 있고요. 엔트로픽이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은 요렇게 트위스트 바이오라고 해서 ARKG ETF에 제일 많이 들어 있네요, 이미. 그래서 앤트로픽이 설계한 AI로 설계한 거를 실제로 실험실에서 검증해 주는 회사로 이미 공식적으로 협업 파트너로 선택이 됐기 때문에 엄청 많이 올랐었고요.

21. 그리고 이제 TXG라는 티커를 가진 회사도 비슷하게 엔트로피 클로드와 협업한다. 그래서 많이 올랐고 템퍼스라고 하는 템퍼스 AI라고 하는 회사는 AI로 데이터 분석 임상 환자 고객 데이터 분석해서 신약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회사인데 마침 또 이번 주에 모건 스탠리의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CEO가 우리 이제 본격적으로 돈 벌기 시작한다. 매출이 폭증할 것이다. 이렇게 또 긍정 발언까지 해서 겹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템퍼스라는 회사를 제일 좀 바이오에서는 유망하게 보고 있는데 이건 뭐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고 참고로 이제 바이오 얘기는 드렸고 먹는 비만약 얘기 나온 김에 일릴리 있잖아요.

22. 일라 릴리도 여기 모건 스트레인 컨퍼런스에서 이제 먹는 비만약 시대 오거든요. 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한국에서 아직 주사 맞는 위고비랑 마운자로 이런 거를 아직 맞는데 이미 미국은 먹는 비만약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먹는 비만약 점유율이 빠르게 오르고 있고 신규 고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주사 맞는 걸 공포스러워하던 겁내던 환자들도 먹는 건 쉬우니까 비만약 아마 이제 비타민처럼 드실 겁니다. 먹는 약을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뉴스 보니까 한국에서 지금 마운자로랑 위인가요? 그 비만약 열풍 덕분에 지금 한국 일릴리 매출이 역대급 폭증해 가지고 의약품 중에 1등했다고 뭐 이런 기사 본 거 같은데 아무튼 그러고 또 보니깐 한국에서는 그 비만양 맞는게 뭐 3, 40만 원 정도 하는데 일본 가면 7만 원인가요?

23. 엄청 싸대요. 그래서 막 일본 가서 막고 온답니다. 그 정도로 뭐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먹는 비만약 되면 이제 비타민처럼 약국에서 사셔서 드실테니까 거의 우리 넷플릭스를 구독하듯이 그냥 실제로 그 비만약 회사들이 추구하는게 넷플릭스처럼 만드는 거거든요. 모든 그런 환자들이 따박따박 매달 구동료 되듯이 사먹게 하는 거. 이게 좋다 나쁘다는 판단을 여러분이 하시겠지만 아무튼 그런 상황이라서 얘기 나온 김에 오랜만에 또 1날 얘기도 드렸고 바이오 얘기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아 저는 바이오 투자 안 하는데요 하시는 분들조차도 지금 AI랑 엮겨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이렇게 AI를 통해서 바이오 쪽에서 수익성을 입증했다.

24. 야 엔트로픽의 AI를 썼더니 신약 개발이 되네. 난치병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됐네라고 한다면 스토리가 또 하나 더 붙는 거죠. 신성장 동력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다면 또 다른 더 많은 컴퓨팅 투자 선순한 기대를 해 볼 수 있겠죠. 당연히 반도체나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CEO도 계속 인터뷰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새로운 수요가 늘어난다.요 말이상 깊었는데 국가, 기업들, 연구소, AI 연구소, 이젠 또 바이오, 제약 이런 쪽도 잠재 수요인 거죠.

25. 시장의 수익성만 증명이 된다면 금융 쪽도 그렇고 방산 제조 넘쳐나겠죠. 어, 이제 실증 사례만 나오기 시작하면 폭발적으로 기대감이 또 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AI 인프라 투자 뿌를 넣는게 아니라 이런 또 다른 신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측면에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엔트로피과 오픈 AI는 계속해서 컴퓨팅 싹쓸리 전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참고하시면 되겠고 물론 저도 알고 있습니다. 비판적인 의견도 있어요. IPO 상장 앞두고 지금 엔트로픽과 오픈 AI가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나쁘게 해석하면 이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26. 자, 엔트로픽이 물론 상장에 또 밀렸다. 오픈에도 상당 미룬다 하긴 하지만 어쨌든 앤트로픽은 10월이든 11월이든 할 텐데 하려고 할 텐데 상장하기 전에이 회사에 상장할 때는 당연히 어떤 회사지 최대한 몸가스를 높게 부풀려야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는게 당연합니다. 가장 예쁘고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 줘서 시장에 내놔야 투자자들이 가장 비싼 돈을 지불할 것이고 그래야 그만큼 많은 돈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한 얘긴데 어 이제 바이오 같이 이런 또 신성장 동력을 또 이제 어떻게 보면 나쁘게 말하면 봄프라고 할까요?

27. 좀 이렇게 스토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월가랑 또 엔트로픽이랑 한 편인 거죠. 그래서 막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거죠. 또 바이오가 얼마나 이런 뉴스 하나에 민감합니까? 가니까 또 흔들기 좋잖아요. 그래서 막스도 스토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또 펌프를 넣는 것도 있지 않냐 적극 동의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바이오 자체 투자는 유의하시고 이런 식으로 계속 시장의 확대를 노리고 있다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짤은 그래서 이제 비판짜인데 실제로 최근에 엔트로픽이 재무제표 일부를 공개를 해서 이제 입술를 해 가지고 이제 이렇게 언론에서 보도가 됐는데 총 마진이 80%다 막 이러면서 막 흑자다 막 이렇게 했는데 그걸 자세히까 보니까 그 약간 꼼수였던 거예요.

28. 그러니까 마진이 80%인데 알고 보니까 뒤에서 그 AI 학습시키는데 드는 원가 빼고 그다음에 아마존이나 이런 구글이나 빅테크랑 쉐어해야 되는 수익 쉐어도 빼고 이렇게 뭐 이것저것 다 떼 보니까이 수익성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 이러니까 이제 엔트로픽이 그래서 지금 상장을 뒤로 미룬다 이슈도 있거든요. 어쨌든 AI 인프라 관련해서 상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조금 긍정적인 뉴스를 의도적으로 내보내는 것도 냉정하게 참고는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도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IPO가 다가올 때는 뉴스를 더 냉쟁하게 항상 보시는게 좋습니다.

29. 월가도 결국 나쁘게 말하면 약간 한 편이기 때문에 좋게 좋게 좋은 호재 뉴스를 많이 부풀려 가지고 우리들을 현혹시키려고 할 거기 때문에 그 점은 참고하실 필요 있겠습니다. 어쨌든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거짓말은 아니기 때문에 AI 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바이오가 또 주목 받을 수 있겠다.요 정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고 실제로 컴퓨터 속에 있던 AI가 드디어 이제 실험실에서 알아서 실험을 하는 단계까지 왔으니까 또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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