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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조선 방산 아닙니다" 한달 뒤 주도주 싹 바뀐다. 1억 있다면 '이 주식'부터 사라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5-09-05 · 유튜브 시청 52,55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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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설 같은 이러한 기업들은 지금 조정이 이미 어느 정도 더 강력하게 나온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두산 에너빌리티보다도 조정이 많이 나와 가지고 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물론 대장인 건 알겠지만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가 있어서 부담이 된다 하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더 조정이 나온 현대 건설 같은 기업들을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올해부터 이제 좀 주의해야 될 만한 부분은 이미 한 차례의 강력한 시세를 보여준 종목군 업종군이 바로네 반갑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주식장인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네 네.

오늘 영상을 통해서는 최근 두 각을 드러내고 있는 조방원 안에서도 다음 타자로서 또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원전 관련된 종목들 그리고 관련된 이벤트들을 같이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제 지금 조방원이라고 해서 올해 초년도 뭐 시작하는 지점부터 작년 말 정도 지점부터 이제 사실상 가장 대장 섹터들이 상징적으로 좀 움직여 주는 시간들이 연출이 됐었어요. 사실 시장의 중심이 완벽하게 잡혀 있었고 지금 조방원이 시장을 이끌면서 밀어 올리는 장을 연출해 줬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해당되는 세 가지 섹터, 특히나 이제 조선 방산 원전 같은 경우에는 수출 안에서도 이제 상당히 큰 강점을 보여줬기 때문에 수출 효자 품목으로도 어 계속해서 이름을 올리고 있는 단계였습니다.데 다들 아시다시피 지수가 잘 가고 있을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증시가 좀 조정이 나오거나 쉬어가는 흐름을 보여주다 보니 조선 방산 원전도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이 지금 그동안 많이 올라갔고 정말 주가가 고점 갱신을 여러 번 해 줬었던 섹터인데 이것이 과연 또 올라갈 것인가 여기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이나 방산 원전 같은 산업을 투자하고 있는 분들 이미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진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늘 영상을 통해서 어느 정도 해답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첫 번째로 과연 이제 조선 방산 원전 같이 그동안 우리나라 산업 안에서 조금 잠잠했었던 섹터인데 수출로서 엄청난 강세를 보여주면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섹터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조선방산 원전 같은 섹터들이 그동안 잠했다가 올라오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에 이게 단발성으로 끝나는 거 아닌가? 아니면은 좀 장기적으로 갈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좀 궁금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조선 방산 원전은 단기간에 마무리될 만한 모멘텀의 업종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자한 기간에 걸친 상승 사이클을 보여 줄 만한 그러한 섹터라고 보고 있고요. 그 대표적인 이유 중에 하나가 조선이나 방산이나 원전이라는이 세 가지 섹터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사이클 주기가 굉장히 긴 사업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원전 사업도 그렇고 그다음에 조선이나 방상 같은 경우에도 계약 단위 자체가 무슨 1, 2년 단위가 아닙니다. 하나의 이제 제품을 만들어 내기까지 엄청난 시간과 자본이 투입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계약 규모 자체도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계약을 체결하게 되고 그 규모 자체도 굉장히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클이 수주를 따낸다라고 했을 때 단기간에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상승 사이클을 그립니다. 그럼 이게 좀 반대로 갔을 때도 좀 위험한데 하방 사이클을 그릴 때도 굉장히 오랜 시간 하방 사이클을 그린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아마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중에 이런 분들 계실 겁니다. 내가 조선 어 내가 주식 몇 십년을 한 사람인데 조선은 투자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인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왜 그러냐? 조선이 뭐 10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정말 어려운 모습을 연출해 줬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이제 뭐 대략 20년 전 뭐 이럴 때 조선주 어느 정도 괜찮을 때 투자를 했다가 대인 분들이 상당히 있으시거든요. 근데 이게 뭐 한 2, 3년 지나고 뭐 한 5년, 6년 지나고 회복된 것도 아니고 뭐 한 10년 동안 이제 오랫동안 이제 침체를 겪고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15년 하방 사이클 그리고 이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선주라고 하면은 학을 떼는 분들도 있습니다. 차라리 조선주를 이제 뭐 비력적인 투자처여 가지고 투자를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우리나라가 원래 조선으로 굉장히 유명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 투자를 할 만한 굉장히 좋은 섹터 중에 하나였고 장기간의 상승 사이클을 그리는 섹터였습니다. 수주도 한번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하면 어마무시하게 쏟아져 들어오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하방 사이클을 그리게 되면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어렵다 보니까 정말 뭐 물리는 기간이 2, 3년이 아닙니다. 뭐 5년 10년 물려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의 섹터의 특징이라고 좀 보면서 투자를 해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근데 이제 과연 지금 현재 조선 섹터라든지 방산이나 지금 오늘 적극적으로 얘기하려고 하는 원전 섹터가 과연 뭐 10년, 15년 이런 장기간의 상승 사이클을 그렸는가라고 생각을 해 보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이제 막 태동을 하고 있고 이제 막 수주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는 단계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단기간에 끝날 것이 아니라 한 차례 엄청나게 긴 상승 사이클이 나오게 되면 1차적인 조정 이후에 2차 3차 사이클 정도까지는 충분히 나올 수 있겠다라는 거예요. 그 안에서도 이제 조선이 뭐 2차 3차 사이클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요즘 흐름인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더 이제 두드러지는 것이 실제적으로 제대로 시팅을 보여 준 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시세를 보여준 첫 번째 사이클 이후에 조정이 나오고 있는 단계인데이 조정 구간을 잘 이용한다고 한다면 2차 3차 사이클을 우리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일정 정도 분할 매도를 하면서 어느 정도는 남겨 가지고 욕심을 더 내도 되는 섹터가 어 이런 원전 섹터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사이클 주기가 길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단순히 원전히 그냥 사이클이 긴 산업이고 수요가 맞물리는 지점이 와서 이제 우리가 투자 메리트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다들 아시다시피 AI 산업이 천문학적인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부터 시작해서 전력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엄청난 시세를 보여줬고 그 전력 인프라까지 갖춰지다 보니까 이런 막대한 전력량 혹은 이런 에너지를 어디서 우리가 가져올 것이냐이 숙제가 이제 다가오기 시작했고 결국 그 에너지원으로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원전이라는 겁니다. 결국이 원전을 이제 AI 산업과 우리가 연결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 사실상 뒤로 퇴보할 수가 없는 산업이라는 거예요. 한번 AI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이제 더 이상 데이터 센터를 늘릴만큼 늘렸고 AI에서 필요할 만큼의 데이터 센터나 에너지원이 모두 구축이 됐다라고 하면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투심이 약화될 수 있겠지만 지금 AI는 완전히 초기 단계라는 겁니다.

지금 자율주행이 우리 일상생활에 퍼졌나요? 아니면 로봇이 우리 일상생활에 많이 접목이 됐나요? 그렇지 않다라는 겁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로봇과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자율주행이 우리 일상으로 침투해 들어올 것이고 그리고 이게 서비스가 확대될 미래를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AI 산업은 지금 걸음마 단계라는 거죠. 그럼 지금이 걸음마 단계 AI 상태에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부터 해서 전 세계적인 유명한 기술 기업들이 이제 AI 사업의 천문학적인 돈과 그리고 계약을 체결하려고 달라붙기 시작할 겁니다.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이 원전이라는 것이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장기간에 걸친 이제 사업을 영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력까지도 굉장히 중요도가 높은 산업이기도 하고 이게 함부로 투입할 수 있고 내가 접근해 보고 싶다라고 해서 접근이 되는 업종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기업들이 계속해서 강세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을 봤을 때 한국의 전통적인 기업들 그리고 원전에서 잔뼈가 굵은 기업들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거라는 겁니다. 수요는 계속 몰려올 것인데 공급은 현재 한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국 기업들과의 시너지까지도 우리가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단기간에이 수요 공급의 불균형이 해결될 거라고 보여지진 않는다. 추가적인 모멘텀이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여진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화면을 통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여기서 이제 우리가 좀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이번에 한수원과 그리고 이제 미국 기업들 간의 어 본격적으로 이제 한미 양국간의 기업들이 어 지난달 이제 말에 25일 날 워싱턴 미국 워싱턴 DC에서 정상회담을 이제 했던 걸 계기로 해 가지고 원자력 분야에 있어서 협력을 하기로 얘기가 됐습니다.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이제 얘기하기로는 워싱턴 DC 이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여기서 이제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 행사를 이제 열었는데 요게 끝나자마자 원자력 분야 협력 확대하자고 하면서 기업간 M권이 체결이 됐습니다.

일단 가장 핵심적으로 봐야 될게 뭐냐면 한수원이랑 두산 에너빌리티가 미국 X 에너지 가장 상징적인 이제 미국의 SMR 설계 기업이죠. 그래서 여기 X에너지랑 미국의 X에너지랑 아마존 웹서비스랑 같이 SMR 설계부터 건설 운영 공급만 구축 투자까지 전반적으로 이제 사자간 M를 체결하기로 서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한수원 두산 에너빌리티뿐만 아니라 X에너지 아마존 웹 웹서비스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그리고 어 원전 기업들과의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이 M를 보게 되면은 한수원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제 미국 주요 SMR 대표적인 개발사가 이제 X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지금 주력으로 내고 있는 모델이 XE200인데 이걸 기반으로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라든지 산업용 전력을 이제 공급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여기에 이제 한수원이랑 두산 에너빌리티가 어 같이 참여를 하게 되는 거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 센터 예비 수요자로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어 역시나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주력으로 이제 담당해서 가게 되는데 두산 에너빌리티랑 이번에 페르니 아메리카라고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 사업자가 있어요. 미국 텍사스주에 이제 그 AI 캠퍼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두산 에너빌리티가 또 공급을 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 원전이라든지 SMR 기자재 관련 M를 이제 맺으면서 포괄적 협력 관계를 이제 구축할 거고 페르미 아메리카라고 하면은 조금 어 낯설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보통 이제 우리가 차세대 AI 구현의 그 기거하트급 전력만 구축이 필수인데 이거를 이제 미국에서는 가장 선도하고 있는 에너지 업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좀 주목할 만한게 원전이라는 섹터 자체가 또 국가간에 그리고 정치권 간에도 어느 정도 협력 관계가 같이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에너지 사업 자체가 이제 국가 단위로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근데 지금 페르미 아메리카 같은 경우에는 어 전 미국 에너지 부장관이 공동 설립자로 있기 때문에 사실 어느 정도 정치권과의 이제 밀접성이라든지 그리고 어 밀어붙이 이제 사업을 이제 영해 나가는데 있어서 좀 매끄럽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좀 요렇게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월 31일 날 이제이 페르미 아메리카가 현대 건설이랑이 프로젝트 관련해서도 전체적인 뭐 기획이나 뭐 설계나 시공이나 이런 것들 관련해서 같이 협력을 하자라고 M를 또 체결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이제 원전 관련된 기술력이라든지 특히나 지금 데이터 센터 AI를 기반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SMR 분야를 본다라고 했을 때는 두산 에너빌리티를 필수적으로 봐야 되겠지만 추가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데 많이 좀 지나치고 있는 것이 바로 건설 분야입니다.

입니다. 왜냐면 결국 원전이라는 것도 이제 건설이 중요한데 지금 우리나라에 있어서 건설 기업 중에 SMR 그리고 원전 건설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게 현대 건설이죠. 그래서 몇 달 전만 하더라도 현대 건설이 SMR 그리고 원전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갔는데 최근 이제 시장이 좀 조정이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불경기가 좀 심화되다 보니까 본업인 건설이라든지 원전 관련된 모멘텀도 좀 시들시들해지면서 주가가 좀 조정이 나왔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전 모멘텀이 여전하고 이제 원전 건설이 본격화될 거라는 걸 기대해 본다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현대 건설 같은 경우에도 지금의 눌림목을 잘 이용해 보는 전략이 좋을 것 같다라고 보여집니다.

한미 정상에 관련해 가지고 원전 관련 협상이 이제 계속 진전 단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고 보여져요. 지금이야 이제 미국의 X 에너지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이러 기업들과의 이제 협업이 있지만 미국 빅테크 기업이 지금 아마존뿐만 아니라 구글 그리고 이제 뭐 테슬라 각종 기업들이 모두들 지금 나서고 있는 것 뭐 메타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지금 AI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원전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단계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구글도 마찬가지고요. 미국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메그니피센트 7이라고 부리는 대다수의 빅테크 업체들이 향후 대형 원전은 기본이요.

제일 중요한 SMR 관련해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AI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 빅테크 기업들은 여기서 뒤쳐지면 이제 생존 경쟁에서 밀려 버리게 되는 건데 거기에 AI 경쟁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 확보가 제일 중요하고 이걸 결국 돌릴 만한 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할 것이냐가 문젠데 이걸 지금 미국에서 사업을 주축으로 담당해 나가고 있는게 뭐 X에너지, 뉴스케일 파워 이런 쪽입니다. 근데 지금 뉴스일 파워나 미국에 있는 뭐 SMR 원전 이런 SMR 원전 같은 경우에는 국내 기업인 BH, 두산 에너빌리티 이런 이제 기자재들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지금 니즈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단계예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최근에 이제 BH 같은 경우에도 많이 움직임이 나왔는데 같이 오를 수밖에 없죠. 그리고 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웨스팅하우스 같은 경우에도 실제 인력이 한 1천000명에서 2천명 정도인데 원전 한 기에서 두 기당 필요한 인력이 웨스팅하우스 같은 경우는 7,800명 정도밖에 지금 투입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인력 부정 문제도 지금 심각하다라는 거예요.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미국이 나중에 결국은 가동 원전수가 94기 정도 해서 원자력 발전 비율이 한 20%가 안 되는데 중장기 목표가 이제 3, 400W까지 확대할 걸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신규 건설을 하겠다라는 거죠. 그럼 여기에서 이제 현대 건설이라든지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그리고 BH 같은 기업들이 상징적으로 좀 수혜를 받을 수 있겠는데 지금 한미합자 원전 협력 법인을 이제 설립해 가지고 미국 내 신규 원전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할 걸로 전망됩니다. 이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기술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같이 계약을 체결해 나감으로써 계약 단계를 이제 진행해 나가게 되면 우리나라가 이제 미국과 시너지를 내 가지고 같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한게 조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더 나아가서 원전히 다음 타자로서 또 2차 슈팅을 보여 줄 만한 시점에 오지 않았나 이렇게 평가하고 있는 지점입니다.

자,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현재 도산 에너빌리티는 어떤 상황인가? 주가가 한 차례 올라가다가 최근에 좀 조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미 형성되어 있는 수주를 기반으로 따져 본다라고 했을 때 매출과 영업 이익 순이익은 당연히 이제 앞으로 우상향할 것인데 이게 29년 30년까지도 충분히 이어질 수 있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막 시작한 한 차례에 이제 슈팅이 강력하게 나온게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한 차례 슈팅해서 끝날 것이냐 아니면 두 차례 세 차례까지 넘어갈 것이냐를 본다라고 하면 저는 지금의 조정을 눈여겨 본다라고 했을 때 조정이 어디까지 나올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조정 구간에서 기간을 두고 장 기간에 걸쳐서 평균 단가를 조절하면서 매집을 해 나가면 2차 3차 슈팅까지 기대해 볼 만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현대 건설 같은 이러한 기업들은 지금 조정이 이미 어느 정도 더 강력하게 나온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두산 에너빌리티보다도 조정이 많이 나와 가지고 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물론 대장인 건 알겠지만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가 있어서 부담이 된다 하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더 조정이 나온 현대 건설 같은 기업들을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올해부터 이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영업 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내년 내후년 수주를 기반으로 한 성장 이익 성장이 이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음.

이제 영업 이익률과 순 이익률까지도 우상향이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현대 건설 조정을 잘 이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을 해요. 근데 아무래도 보통 시장이 조정을 줄 때 이렇게 조정을 주지 않고 고점 부근에서 주가를 지키고 있는 종목들이 나중에 올라갈 때 더 잘 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도 한번 좀 참고를 해 가지고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BH 같은 경우에 이미 주가가 좀 뚫고 올라가면서 강력한 슈팅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어 내가 지금 추세 매매를 좀 좋아한다면은 급등주 매매를 좋아한다라고 하시면 BH 같은 기업을 보시는 것도 좋다라고 보여집니다.

재무 차트를 기반으로 봤을 때도 BH가 지금 역대급 영업 이익, 영업 이익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고 순위익도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제 이익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는 기업들은 결국 주가를 계속해서 밀어올리는 효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고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금 그다음으로 이익 신고가를 달성해 나가려고 하고 있는 단계예요. 현대 건설 같은 경우에도 조만간 이제 이익 신고가를 달성할 걸로 전망되기 때문에이 지점까지도 잘 이용하면서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지금 투자를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역시나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현대 건설 같은 기업을 눈여겨 보는게 좋겠고요.

부산을 제외하고 본다라고 하면 현대 건설과 더 나아가서 한국 전력 같은 공기업들을 한번 보시는게 좋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한국 전력은 공기업이기도 하고 공공요금 인상에 대한 수혜까지도 동반해서 좀 볼 수 있을 만한 대표 기업이기 때문에 마진율이 좀 올라갈 걸로 기대된다라는 점. 그리고 추후에 이제 이익 개선이 진행되게 되면은 추가적으로 우리가 전망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배당 수익률이 올라갈 거라는 기대감이 상당히 많이 작용합니다. 그래서 조정이 어디까지 나올지는 살펴봐야 되겠지만 충분히 우리가 이제 진입을 고려해 볼 만한 종목들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좀 주의해야 될 만한 부분은 이미 한 차례 강력한 시세를 보여 준 종목군 업종군이 바로 원전이기 때문에 지금 보유하고 있다면은 모르겠지만 신규 진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금액을 조절해서 좀 소액으로 진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이뿐만 아니라 내가 매매를 진행하 있어서 어 이미 한 차례 시세를 강력하게 보여 준 섹터들은 좀 조심해서 비중 조절을 하는 매매 전략이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빨리 수익을 노린다라고 하면 그만큼 어느 정도는 어 내려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 영상 통해서 원전에 관련된 인사이트 그리고 앞으로 전략을 어떻게 짜나가야 될지 대략 청사진이 그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통해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계속해서 찾아뵙도록 하겠고요.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터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장인 이창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Ja.

#두산에너빌리티#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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