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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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소장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두고, 영업이익 100조 달성 여부보다 파운드리 실적 전환과 주가 수급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파운드리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 중이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성장률이 꺾이면 성장주 밸류를 받기 어렵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한다. 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80% 유지 여부가 관건이며, 내년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도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는 입장이다. 주가가 실적과 어긋나는 괴리를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차트와 수급으로 설명되는 흐름을 함께 볼 것을 권한다. AI 산업에서는 과잉 투자 우려 속에 내년부터 옥석 가리가 시작되어 살아남는 기업과 도태되는 기업이 갈릴 것으로 본다. 주주환원은 체력을 키우는 홍삼에 비유하며, 실제 투자를 끌어올리는 힘은 수급이라고 설명한다. 가치투자는 시장이 가치를 반영할 때까지 견디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금은 적극적 매수보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도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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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막말로 삼성전자가 내년에 영업 이익이 90조로 떨어진다 한들 어 하이닉스의 영업익률이 어 60% 대로 떨어져 한들 저는 아직까지 주가는 더 올라가야 된다라고 봅니다. 못 반영한 거고요. 그게 이제 추세적으로 꺾이느냐 어 이것에 대해서는 좀 다른 고민을 그때 가서 해야죠. 지금 수준에 있어서는 100조를 벌을 못넘 못 넘을까이 고민을 할 때는 아니다. 지금은 어떻게 빨리 삼성전자가 30만 원,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올라쓰는 수급이 들어오느냐? 이 부분의 관심을 좀 더 기울려야 될 거 같아요. 어제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이번 발표를 보시고 앞으로 주가를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할 내용부터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시장에 이제 주목했는 부분들보다는 이제 주목한 부분 살짝 보 이제 우려감들도 또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목한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100조 영업을 달성하을까라는 분들이었고요. 또 제가 주목했던 것은 파운드리 부분에 있어서 얼만큼 이제 적제 숙제로 전환되느냐라는 건데 구체적인 숫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만 파운드리 부분에 있어서 어 우리가 매출이 두 자릿수로 성장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죠. 그럼 이제 모든 반도체 분야가 다 돈을 봅니다.
물론 이제 그를 통해서 휴대폰이라든지 가전 쪽에서는 적자가 나타난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장에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요거는 뭐 다 아는 사실이죠. 근데 그걸 왜 이제 삐딱하게 보느냐 이렇게 보느냐는데 두 번째는 삐딱 아 삐딱하게 보는 시선으로 놓고 보면 너 다음에도 백주할 수 있어. 이런 거죠. 이제 어떻게 보면 성장 곡선의 기울기가 꺾일 가능성을 놓고 보는 겁니다. 삼성전자를 우리가 사이클 주로 봐야 되느냐, 가치주로 봐야 되느냐, 성장주로 봐야 되느냐 여러 가지 논쟁 중에 있습니다.
근데 보는 관점에서 다르죠. 똑같이 보는 건 아닙니다. 성장주의 가장 큰 모멘텀은 뭐죠? 성장성이죠. 근데 우리가 매출이 이제 뭐 110조 아 우리가 영업 이익이 110조가 되면 10% 늘어난 거잖아요. 근데 지금 10%씩 늘어나는 것 성장주라고 볼 수 있나요? 이건 가치 주죠. 그러면 성장주에 줬던 밸류를 평가받기 어려운 거죠. 물론 그 밸류를 줬냐? 아직 안 주긴 했습니다만 또 그런 거고. 어, 그다음에 성장률도 꺾이고 그렇게 돈을 벌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이죠. 이런 부분들인 거 같고. 두 번째는 너의 주주하는 정책에 뭐하게 발표했어?
이거죠. 근데 원래 하이닉스는 제가 이제 신사염당 TV에서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3억이 실적 발표할 때 주제하는 정책 발표한다라고 했었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우리가 주제하는 정책 어 2016년 회계년도 마감하고 어 2017년 1월 달에 하겠다라고 그랬고요. 그 부분 그거보다 조금 구체적인 내용은 했죠. 좀 우리가 어 9월 30일 기준으로 했을 때 4,600원 준다라는 거. 커는 30조와 같은 거니까 상관없는 거고요. 그다음에 앞으로 우선주 쪽에 조금 어 소각을 좀 더 할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을 언급하면서 약간의 모하긴 했습니다만 아직 결정된 건 아니다라는 거죠.
근데 투자들은 좀 조급했죠. 당장 지금 주가가 안 좋으러니까 이걸 통해서라도 뭐를 통해서라도 올라갔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관점이죠. [콧방귀] 그래서 어찌 됐든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요소보다는 좀 불안하니까 내 불안감을 네가 좀 달래 줘라고 지금 이제 보채고 있는 거죠. 불안감을 달리지 않으면 오히려 상대방을 우리가 싫은 소리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상대방은 아무런 뭐가 없는데 내 어떤 기분을 안 맞춰줬다. 내 뜻을 안 맞줬다. 그래서 상대방한테 싫은 소리를 하고 있는 그러한 구조와 흡사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더 한편으로 우리가 이제 메타라든 아니 한편으로 메타라든지 알파벳 이런 부분들이 투자를 많이 해서 지금 이제 잉여 형광이 없잖아요.
그 돈은 다 누가 먹는 거죠? 그중에 일정 부분은 삼성증자랑 하이스가 먹는 거잖아요. 근데 왜 그들 때문에 우리가 불안에 떨어야 되는지 여부는 좀 봐야 되겠고 어쨌든 수급이 꼬이고 있고 외군들 입장에서는 굳이 안 들어오다 보니까 어 전체적으로 시장의 불안감이 더 크게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은데요. 발표된 실적 숫자와 앞으로의 전망을 나눠서 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돈을 얼마나 벌었느냐보다 앞으로 더 잘 벌겠다는 확신을 준 내용이 있었나요? 어,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조금 어느 정도 감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복리의 개념인데요. 번거에서 더 벌고 더 벌고 더 벌구잖아요. 근데 지금 요것도 아직까지 논쟁 중에 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 예를 들면 하이닉스가 영업익률이 80%가 나왔잖아요. 영업익률이 80% 다음에 도달할 수 있어라는 거죠. 80% 도달 못 하면 한 증권사에서 우리가 올 봄에 이렇게 생각보셨때 어 BNK 증권에서 영업 이익률이 80%에서 70%대로 떨어지는 순간 주가 떨어진다. 그래서 목표 주가 130만 원 제시한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 말이 어떻게 보면 맞았네요. 130만 원 온 거니까. 어쨌든 뭐 농담 아니 어쨌든 여담이고요.
근데 그게 영업률이 지금 이제 70%가 적은 건가요? 이건 아니죠. 뭐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근데 자, 어쨌든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매출 삼성전자에 있어서 중요한 건 매출보다 영업 이익이죠. 영업 이익이 100조.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률입니다. 80% 영업 이익률이 계속해서 유지될 수 있느냐라는 건데 이것이 좀 꺾인다 하더라도 이게 만약에 9,000 포인트에서 삼성전자가 40만 원, 하이닉스가 300만 원 넘어서 이런 얘기가 여기서 이제 꺾인다라고 보면 주가 조정 빌미가 됩니다. 근데 지금은 주가가 극단적으로 저는 저평가돼 있다라고 보거든요.
[콧방귀] 우리가 이제 골드만 싹스가 우리나라의 그 주가를 12,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러면서 삼성전자가 저평가되 있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삼성전자 지금 현재 밸류는 내년도에 영업 이익이 60% 박살난 것을 감안한 것이다라는 거죠. 자,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숫자들에 대한 논쟁들은 제가 정리한 바와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에서 우리가 절대적으로 저평가 어떻게 평가를 제대로 못 받고 있는 상태에서 어 뭐 미래에 대한 걱정을 당겨할 수 있고 이런 얘기들을 할 수 있는 거지만 저는 아직까지는 서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 막말로 삼성전자가 내년에 영업 이익이 90조로 떨어진다 한들 [콧방귀] 어 하이닉스의 영업익률이 어 60% 대로 떨어져 한들 저는 아직까지 주가는 더 올라가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걸 못 반영한 거고요. 그게 이제 추세적으로 꺾이느냐 이것에 대해서는 좀 다른 고민을 그때 가서 해야죠. 지금 수준에 있어서는 100조를 벌을 못넘 못 넘을까이 고민을 할 때는 아니다. 지금은 어떻게 빨리 삼성전자가 30만 원, 하이닉스가 200만 원을 올라쓰는 수급이 들어오느냐 이분의 관심을 좀 더 기울여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펀드멘탈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면 이것도 불안하죠. 근데 저는 펀드멘탈에 대한 고민은 아직까지 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돈을 잘 벌어도 주가는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는 답답함이 있습니다.
주가와 실적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 차이는 어떻게 해야 극복될까요? 어떻게 해야 극복될까요? 근데 이거는 우리가 이제 인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어 우리가 이제 앙드레 코스터라니가 주인과 산책하는 강아지 비율를 들었죠. 어 실적은 주인이고요. 주가는 강아지죠. 앞서건이 뒷서건이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러한 비율을 또 월렌 버핏도했죠. 시장에서 우울증과 조울증 비율를 하면서 어 조울증이 있을 때는 주식을 어 비싸게 팔라라고 하고 우울증에 걸렸을 때는 싸게 그 싸게 어 사가라고 하고 뭐 이런 거죠.
어 주가와 실적이 일치한다라면 어 이게 한때 1980년대 70년대 어 주 이론이었습니다. 합리적 가설이라는 이론인데요. 모든 것은 다 그때그때 주가에 반영이 된다라는 거죠. 근데 실제 주가에 반영되면 초과 이운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건 불가능하죠. 왜냐하면 우리가 실 삼성전자가 지금 현재 밸류가 딱 실정이 나오는 순간 바로 거기 밸류에 수렴을 해 버리면 뭐 먹을 수 있는 이유가 없죠. 오히려 월렌 같은 경우 이런 주가의 변동성 그리고 시장에 있을 괴리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어 주가가 실적을 뒷받침하느냐 못 하느냐데 여기서 이제 투자자들의 능력이 달린 거죠.
내가 지금 현재 수준이 주가가 실적을 반영하고 있느냐 아니냐를 봐야 되겠죠. 예를 들면 뭐 젠슨이 왔다 갔을 때 L전자가 46만 원까지 갔죠. 그거는 실 그 우리가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PR이 뭐 다섯 배가 안 된다. 젠슨이 와 가지고 무슨 저기 치킨 한 마리 먹고 갔는데 주가는 두 배로 올랐죠. 이거는 또 뭐라고 설명할까요? 똑같이 시장에 있어서의 법 그 변동성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 일치하지 않는 것을 정확히 읽어낼 수만 있다라면 오히려 나한테는 좋은 투자 기회가 된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아까 HBM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시장이 이미 알고 있는 호재 말고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이 있을까요? 삼성전자에 대해서 제가 여러분들 모르는 걸 알 수 있다. 없습니다. 테슬라에 대해서 제가 모르는 걸 여러분들이 알 수 있다. 없습니다. 웬만해서는 그거는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컴플라스적인 부분 분들 있죠. 공시 이제 발표되지 않은 걸 미리 안다는 이건 내부 자거리로 걸립니다. 굉장히 중요한 범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들 입장에서 보면 뭔가 어떤 트리거라든지 새로운 것을 조금 알고 싶은 거 인지상정이에요.
누구든지? 그러니까 법으로 정해 놓은 거죠. 그런데 그런 것들을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경우에는 저는 그래요. 저는 원래 어 재무재표에 기반한 가치 투자를 추구하지만 지금 삼성전자라든지 아니면 어 SK 어 현대차라든지 어 이런 종목들은 차트를 보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어제 빠지고 삼성전자가 수요일 날 올라가고 목요일 금요일 빠진게 펀드타로 설명이 될까요? 아니죠. 차트상 수급상 되는 거죠. 현대차가 지금 어 우리가 뭐 30만 원을 깨고 있는 상태인데 이게 아틀라스 지분 때문에 빠졌다라고 얘기할 수 있나요?
것도 아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 차트에 모든 것이 노가 들어가 있다라는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AI 기업들이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오히려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반도체를 팔 수 있는 기회일까요? 아니면 고객사의 투자 축소를 걱정해야 할 단계일까요? 지금 저는 그 부분은 고려하긴 해야 돼요. 뭐냐면 삼성전자를 자식에게 물려 주는 것이 좋을까? 주식을.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한 5년에서 빠르면 5년, 늦어도 7, 8년이면 A의 데이터 센터도 포화 상태가 되지 않을까요?
과잉 설비 투자가 되지 않을까요? 뭐 그건 걱정을 합니다. 근데 지금 구간에 있어서 AI 기업들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 이런 것들이 지금은 저는 내년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내년도는 이제 옥석가리가 되면서 이합 집산 뭐 이런 것들이 벌어질 겁니다. M&도 활발이 이루어지고 도태되는 기업도 나올 거예요. 심지어 코브 같은 경우 부도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AI 산업이 끝날까요? 아니죠. 소수에게 집중되는 겁니다. 코이브가 만약에 부도가 나고 많은 기업 몇몇 겹들이 부도가 나면 삼성전자 SK스 갖고 있는 ATA는 뭐죠? 그럼 부도가 난다라고 보면 우리가 이제 걱정하는 거죠.
야, 돈이 없잖아. 너 계속 투자할까? 우리는 그렇게 걱정하는데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LTA를 맺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 걱정이 맞는 건가요? LTA를 하는 애들이 바보일까요? 뭐 이렇게 여러분들이 한번 입체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죠. 물론 우리가 걱정하는 것이 잘못됐다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당연히 이제 조심해야죠. 근데 이런 표현을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몫이 좋은 커피숍짜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커피숍을 차리면 대박이 날 것 같아. 내가 돈이 좀 없어. 그러면 빌려서라도 투자하고 싶은 생각이 있죠. 반대로 여긴 누가 봐도 장사 안 돼.
근데 옆에서 지인이 야 공짜를 빌려 줄테니까 어 돈 내 돈 갖다가 네가 팔아서 남 그 돈 번 갖고 나누자. 죽었다 깨도 안 차립니다. 이자를 안 내도 이건 뭐 안 되는 자리죠. 자, 지금 빅테크 기업들이 차입을 통해서 더군나 메타 같은 950억 달러를 조달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친구가 돈 빌러 달라고 그러는데 돈을 안 갚을 것 같은 친구한테 돈 빌러 주나요? 절대 아니죠. 950억 달러를 돈을 못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빌려 줍니까? 물론 결과는 못 받을 수도 있죠. 근데 950달러라는 돈이 작은 돈입니까? 그럼 메타가 망한다라고 생각하고 빌려 줍니까?
메타 950억 달러 빌린게 우리가 우려해야 될 문제입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뭐 알파벳 같은 경우 잉여 현금이 적자인데 물론 그게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근데 알파벳이 잉여 현금이 적자인데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은 그들이 망하려고 투자합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망할 수도 있어요. 결과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투를 하는 분들 옆에 보면 뭐 반대면 맞았다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그분들이 처음에 반대 맞으려고 비투 하나요? 그건 아니죠. 근데 뭔가 지금 보이고 있기 때문만 하는데 그들이 투자를 안 할 것이다라고 보는 것은 좀 기후에 지나지 않을까?
그리고 앞서 언급드렸던 제가 목 좋은 커피숍 자리를 발견해서 커피숍을 차리려고 보면 6개월 뒤에가 보면 제주에 디글디글의 커피숍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걸 본 거죠. 그러면 한 1년 지나면 그중에 망하고 나가야 되는 거죠. 저는 그 과정이 내년부터 시작이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AI계가 투자를 하냐 안 하냐가 아니라 누가 살아남고 누가 죽느냐 여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확실한 옥석가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의 바음 상승을 이끌 동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HBM 경쟁력, 범용 메모리 가격, 파운드리 회복 가운데 주가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줄 부분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어 다 중요한데요. 뭐 보는 관점에 다릅니다. 저는 파운드리 쪽에 있어서의 부분들. 그다음에 이제 HBM에 대한 어떤 부분들 디램에 대한 부분들을 봐야죠. 어쨌든 근데 지금은 어 만 지금 이제 어 지금 이제 뭐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수급이 중요한 거죠. 거듭 말씀드리지만 수급이 꼬여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수급이 개선되는 부분들이 좀 봐야 되겠죠. 그런 과정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어떤 특정 분야의 이익들보다는 영업 이익이 얼마만큼 증가 속도를 가지고 있느냐이 부분이 중요한 거 같아요. 만약에 HBM이 잘하고 파운드가 좀 못했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영업 이익이익이 근가 전체적으로 영업 이익 증가하면 또 견뎌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삼성전자에서 우리가 휴대폰 부분에서 이익이 안 났다고 해서 삼성전자 주가를 끌어내렸다라고 볼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꼬인 부분들을 풀어내는 것이 단계적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주주들은 특별 배당이나 추가 자사주 매입 소각에도 관심이 큽니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된 내용과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을 구분해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 주주하는 정책 보고 삼성전자 사셨나요?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을 해서 EPS가 올라가니까 22만 원이 23만 원이 될 거고 배 그 배당을 내가 어 주당 5,000원씩 받으니까 22만 원 23만 원만 가도 25만 원 가도 좋다 이러고 삼성전자 사셨나요?
그런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삼성전자가 뭐가 됐든 어떠한 이유가 됐든 50만 원 가야 투자할 맛이 나는 거 아니야? 따불은 놔 줘야지. 그 과정에서 주주하는 정책 이런 걸 보는 거죠. 근데 우리가 저는 솔직히 이해가 안 가는 것 중에 하나가 방송에서 지금 오늘 삼성전자 주가가 올랐으니까 PR이 3.67배 국가 떨랐으니까 3.53배 이렇게 표 이렇게 설명을 하시더라 설명을 위해서 설명하시 여러분들 지금 주식 삼성자 살 때 3.67배니까 지금 저평가돼 있다. 3.71배도 저평가돼 있죠. 그게 투자 판단의 기준점일까요? 해석의 기준점은 되겠죠.
근데 그 해석의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좀 그거는 좀 어 좀 특이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우리가 어 주주하는 정책 얘기하다 거기까지 갔는데 주제하는 정책은 저는 홍삼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 기운이 떨어졌을 때 바카스를 먹는게 좋을까요? 홍상을 먹는게 좋을까요? 바카스가 중요하죠. 바카스는 뭐죠? 수급이죠. 수급이 들어와주면 기온이 번쩍 나면서 주가가 3만 원 30만 원까지 가는 거죠. 홍삼은 어떻죠? 체력을 키우는 겁니다. 체력을 키우는 단계. 지금 이제 몸이 워낙 허약하니까 뭐 홍삼이 됐던 바카세가 됐던 뭐든지 때려넣자라는 개념인 건 알겠습니다만 지금 30만 원까지 뭐 예를 들어서 자사 주소가 배당 때문에 30만 원까지 간 다음에 그러면 끌어올릴 수 있는 건 수급이 안 들어오면 뭐를 끌어올리죠?
30만 원 가서 파시겠습니까? 30만 원 다 팔면 주가는 어떻게 되는 거죠? 손은 누가 키우죠?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은 부정적으로 말씀드린 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거기 너무 목숨 것이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밝힌게 있습니다. 잉여 현금의 50% 이상은 주저하는 정책이 쓰겠다라는 거죠. 빨리 발표하느냐 천천히 발표하느냐 차이에 있어요. 그리고 빨리 시행하느냐 천체천히 시행하느냐 차이에 있습니다. 여기서 뭐가 더 중요하냐? 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겠다라는 대로 어 좀 보셔야 될 것 같아.
제가 이제 가끔 비율를 하는 영화 강릉에서 어 이제 얘기 나오는데 또 다른 또 비율를 또 강릉해서 그랬어요. 어떤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이 된다라는 거죠. 삼전직스 걱정할 때는 저는 아니고 어떤 방식이든지간에 주가는 지금 저평가돼 있다.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까 지표나 금융사에서 발표하는 것들을 믿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가치 투자에 대해서 혼란이 들 것 같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될까요? 지금은 투자를 적극적으로 할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니까 그리고 가치 투자의 영역으로 놓고 보면 항상 가치 투자가 그런 거죠.
시장을 원래 가치 투자는 어 장기 무조건 장기 투자가 아닙니다. 시장의 가치를 반영하지 못했을 때 투자를 해서 시장이 그 가치를 반영할 때 팔고 나오는게 가치 투자죠. 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모릅니다. 5년이 될지 1년이 될지 30년이 될지 모른다라는 거죠. 그걸 견뎌낼 수 있는게 가치 투자입니다. 지금 가치 투자를 표방한다라고 하면 견뎌내야죠. 가치 투자를 견뎌내야죠. 가치 투자를 한다고서 무조건 방치하는 건 아닙니다. 계속해서 체크 사항이 있어야죠. 뭐 삼성전자가 돈을 버는 것이 꺾이느냐, 데이터 센터 짓는 것이 꺾이냐 이런 것들을 체크해야죠.
근데 만약에 차트를 투자한다 그러면 이제 이런 가치보다는 차트에 대응을 하는 것이 필요하죠. 시장의 투자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고요.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어떤 걸 선호냐하느냐데 지금은 일단 뭐 좀 헷갈리는 구간인 건 맞아요. 지금 뭐 주식 어 올래 하셨던 분들 얘기 들어오면 상당히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도 그렇고요. 이럴 때는 우리가 모를 때는 쉬는 것도 투자다. 현금도 투자다. 이런 부분들로서 어 조금 쉬면 더군다나 쉬고 현금을 갖고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주머니에 만 원 있을 때는 여러분들 주머니에 10만 원 있을 때는 배가 고플 때 뭐든지 먹을 수 있는 행복한 고민을 꾸죠.
근데 10만 원을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뭐 어 6, 7만 원째 스테이크를 하나 먹었다. 먹을 땐 기분 좋죠. 먹고 나면 라면 먹었을 때랑 스테이크 먹었을 때랑 똑같아요. 배버리면 그 이제 그다음에 희망이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주식을 그래서 덥어. 뭘 사는 거? 그러니까 스테이크 같은 주식을 사겠죠. 지금 이제 시급료가 올라가니까 그런 거 사고 싶은 마음이 있겠죠. 근데 다시 삼성전자 올라갈 때 이거 팔고 다시 갈 수 있나요? 현실적으로 저 어렵죠. 그래서 지금은 내 주머에는 10만 원을 가지고 다양한 꿈을 꾸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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