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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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AI 투자 과열과 빅테크 현금흐름에 대한 시장의 불안을 다룬다. 알파벳의 영업현금흐름이 상장 이후 처음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 메타와 알파벳의 주가 급락 등이 언급된다. 진행자는 빅테크의 AI 지출이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과 원자재·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예견된 일이었지만, 유가와 금리 상승으로 '투자 대비 수익'을 묻는 시각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연간 투자 규모가 과거 평균의 약 다섯 배인 5,000억 달러 수준이며 내년에는 1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점도 짚는다. 기업별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아마존과 애플은 약하다고 평가하며, 에너지와 방위산업의 강세는 유가와 국방비 증가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수 있다고 본다. 코어위브 사태로 회사채 금리가 15%를 넘은 것을 두고 2008년식 위기 우려가 제기되지만, 진행자는 현재는 연쇄 부도보다 작은 개발사에서 균열이 나타나는 국면으로 본다. AI 기업들의 IPO와 회사채·대출 조달, 상장에 따른 수급 부담, 전력 공급이 데이터센터 확산의 병목이라는 점, 메모리 반도체의 사이클 특성과 주주환원의 지속 가능성 등도 논의된다. 결론적으로 진행자는 현재를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시기로 규정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스스로 판단할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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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 불안해하는 공면인 거 같다. AI에 이렇게 돈을 많이 주어서 뭘로 돈을 벌 건데? 알파벳 같은 경우에 현금흐름 자체가 마이너스가 된게 지금 처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당연히 놀라는 거죠. 그리고 애플은 AI에 대해서 투자를 안 했죠. 그러니까 이걸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애플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죠. 아, 이제는 그 빅테크들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아, 정말 어렵다. 뭐 살아 이런 얘기가 쉽게 안 나오는 시장인 거 같아요.이어서 지난주에 메타가 7%가 빠진데이어서 알파벳이 이번에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로 나오면서 하루 만에 12%가 넘게 빠졌잖아요.
이제 빅테크가 AI의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우려가 계속 커지고 있는데 지금 상황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빅테크가 AI의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거는 오늘 얘기가 아니고 원래 예견됐던 일이고 모든 뭐 원자재 가격이니 특히 반도체 가격이 상승했으니까 아니 이게 데이터 센터 짓는데 최소 2년에서 길게 5년 봐야 되는데 지금 물가 올라갔죠. 반도체 가격 올라갔죠. 그럼 짓다가 말아요. 당연히 더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예측 가능했던 거고 원래 당연한 건데 요즘의 시장의 센티먼트가 상당히 좀 안 좋아지고 있는 거 같다.
이런 느낌이 드는 거고요. 그 이면에는 결국엔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으로 인해서 주식을 계산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게 그냥 좋은게 좋은 거야가 아니라 그래서 돈을 이렇게 많이 쓰면 언제 얼마를 벌어 줄 건데 이런 이제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지금 주가로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알파벳이 지금 엄청 뭘 잘못하고 있냐 그런 거 없어요. 그리고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된 것도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투자비를 많이 쓰는 거고이 투자비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다 지어서 돈을 벌겠다는데 지금 시장의 센티먼트는 언제 얼마를 벌어올 거야.
지금 계속 이렇게 쓸 거야. 데 당연히 다음 분에 더 쓸 거고 내년에 더 써야 돼요. 왜냐하면 제가 원래 건설 애널리스트기도 했지만 1년 차보다 2년 차에 돈이 더 많이 나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돈 더 나가는 건 당연한 사실인데 시장이 어떤 때는 이걸 엄청 불안해하고 뭐 어떤 때도 괜찮다고 하고 근데 지금은 조금 불안해하는 국면인 거 같다. 그게 왜 그런 거냐라고 보면 AI에 이렇게 돈을 많이 부어서 언제 뭘로 돈을 벌 건데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 이제 많은 분들이 픽크가 AI에 투자를 좀 심하게 하고 있다. 이런 거 많이 아시는데 좀 정확하게 어느 정도로 생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좀 어느 정도 좀 투자를 한 건가요?
어, 과거 평균에 한 다섯 배쯤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연평균 투자액이 뭐 그래바야 뭐 1,억 달러 합해서 요런 규모가 지금 뭐 5,억 달러 이제 내년에는 1조 달러를 바라본다. 이렇게 가는 거니까 과거 대비해서 다섯 배 이상은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되고 알파벳 같은 경우에 프리키시 플로우 영업 현금흐름을 왜 이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냐면이 현금흐름 자체가 마이너스가 된게 지금 처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상장 이후 처음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시장에서 당연히 놀라는 거죠. 그리고 어 그러면서이 투자를 해서 몇 년도부터 얼마를 벌 건지만 명확하면 돼요.
예를 들어 합해서 1조 달러를 투자했으면 뭐 그냥 10%만 생각해도 1천억 1천억 달러는 벌어야 되잖아요. 1천억 달러를 뭘로 벌 건데? 이제 이런 의욕심이 지금 시장에 있으니까 어 돈을 좀 그만 써야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 최근 좀 움직임을 보면 예전에는 이제 AI에 투자하는 모든 비테크들이 움직임이 같았다면 지금은 어떤 기업들만 오르고 어떤 기업만 심하게 떨어지고 이런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거 같은데 좀 어떤 식으로 저희는 그런 좀 무량한 기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지금은요 솔직히 알파벳이 일주일 전에 제가 인터뷰했으면 알파벳도 우량한 분에 들어갔던 기업이거든요.
그럼 이제 아직 생존에 있는게 누구냐?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약간 약하기는 해도 아마존, 애플 요런 거 같은데요. 애플은 또 지금 아이폰 듀오가 뭐 논란이 많잖아요. 그리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이제 노트북하고 휴대폰도 잘 안 팔린다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 뒤오는 줄 서서 섰다는데 품질 이슈가 생기는 거 같고 그 애플이 원래는 안전지되였죠. 왜? 이거는 가격이 얼마나 올라가도 저도 애플 좋아하는데 애플 제품 한번 쓰면 못 바꾸잖아요. 그리고 애플은 AI에 대해서 투자를 안 했죠. 사실상 거의 안 했죠. 그러니까 이걸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애플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죠.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왜 좋았냐? 클라우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이건 알파벳도 마찬가지예요. 클라우드를 쓰는 수요는 증가하니까 수익성은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AI 자체에 대한 투자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서 요거를 조금 긍정적으로 보는 건데요.이 프리캐시 플로우로 보면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뭐 내년 어둠에는 또 거기도 마찬가지가 돼요. 뭐 그렇게 큰 그림이 다르지 않아요. 다들 메탄 말할 것도 없고요. 메타는 이미 돈이 필요하다고 증자를 발표한 상태니까 뭐 아 이제는 그 빅테크들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어 근데 그러면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뭐가 우량해라고 하면 올해 26년만 넣고 보면 미국 기준으로 제일 좋은 거는 에너지 업종하고 방위 산업이에요. 근데 이건 뭐 때문이겠어요? 우리나라는이 정도로 좋지 않은데 미국은 직접적으로 국방비 지출하고 있고 육가 올라서 에너지 기업들 돈 잘 벌고 있거든요. 그럼 이거 이들 기업이 지금 구조적으로 너무 좋아요라고 얘기하는 거는 말도 안 되죠. 왜냐면 전쟁만 끝나면 내려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아 정말 어렵다. 네. 제가 뭐 뭐 살아 이런 얘기가 쉽게 안 나오는 시장인 거 같아요. 그 이럴 때는 뭐냐면은 저 같은 사람이 이렇게 얘기할 때는 나쁜 건 어쩌면 많이 나왔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저라면 나스닥보다는 SMP나 다우지수에 그냥 좀 분산 투자를 조금씩 해 보겠다. 그게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인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이제 미국 증시 좀 핫했던 이슈 중에 하나가 코어워 사태였는데 이제 회사체 금리가 이제 15% 넘기면서 서프라임 위기가 오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우려가 너무 커졌던 거 같은데 정말 이런 2008년 위기로 번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 2008년은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아픔이 있었던 해고 여의도가 진짜 뭐 어둠의 도시였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날은 안 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때랑 비유하기에는 아직은 좀 뭐랄까요? 그때는 이제 시장의 연쇄적인 도미노로 파산이 일어날 수 있는 파생 상품이 매우 컸어요. 그러니까 막지 못하고 연세적으로 디폴트가 나왔던 그런 때였는데 지금은 또 그럴 거냐라고 보면 지금 미국의 불안은 사모신용 시장이 있고 이거는 연쇄 부도가 나기에는 구조적으로 다르다 그러면은 괜찮다라고 말할 거냐? 어 괜찮은 건 아니죠. 다만 전염 효과가 옛날만큼 빠르게 하루 만에 누가 망하고 이럴 수는 없다. 그래서 오히려 실름실름 알는 데가 점점 많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코어브는 주식 시장에서는 걱정하는 대상이지만 전체 데이터 센터 마켓에서는 코어위브도 괜찮은 회사예요.
그 얘기는 뭐냐면 미국에 더 작은 개발사들이 있다라는 거고 거기서 균열이 더 생기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미국도 어 신용 스프레드 그니까 코어이브도 투기 등급 수준인데 이런 데에서 얼마나 자금 조달이 되는지 문제가 생기는지 좀 봐야 되고 다만 이걸 가지고 2008년처럼 된다라는 거는 또 너무 어 너무 비관적이고 너무 극단적인 전망이다. 편안하지는 않다.요 정도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에 그때 2008년도는 그냥 폭포수처럼 하락했어요. 한국정시도 뭐 장 열면 하각가고. 근데 이제 그런 위기는 안 오고 올라가면 또 발목을 잡고 올라가면 또 어디서 노이즈가 생기고 이런게 생길 수 있고 언제까지 그럴 거 같냐?
AI가 확실히 돈을 벌거나 아니면 전쟁이 빨리 끝나거나 요게 하나는 둘 중에 하나라도 또는 두 개가 한꺼번에 해결이 되면 어 걱정할게 없는 거죠. 네. AI 기업들이 돈을 벌려면 일단은 더 투자를 늘려야 될 거 같은데 이런 고급리 속에서 AI 기업들이 돈을 좀 어떤 식으로 구할 수 있을까요? 충장한다고 하는 거고 네. 상장해서 스페이스 X가 다 보여주고 있죠. 상장에서 IPO 자금 모았죠. 그다음에 회사체 발행 계속하고 은행 대출도 받고 그 규모도 굉장히 크단 말이에요. 엔트로픽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싶고요.이 대표 주자들은 사모 시장에서 최대한 자금을 모으고 거기서 밸루에이션을 높인 다음에 IPO를 해서 돈을 또 당기고 IPO 하고 나면은 뭐 또 등급도 잘 받아서 회사체 발행하고 이게 이제 반복되지 않을까?
이게 이제 상위 그룹의 일들이고 좀 하위의 작은 기업들은 사모 신용을 많이 받는데 이게 프라이빗 크레딧이라고 하고 프라이빗 데이라고 하는데이 시장이 지금 좀 안 좋죠. 그래서 아마 작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노이즈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왜냐하면 금리가 3% 뭐 이럴 때도 그때 이제 크레딧 스프레드를 붙여서 6% 7%에 대출 받던 애들이 지금 기준 금리가 올라가고 국고체가 10년물이 5%면 거기엔 당연히 프리미엄 더해서 8% 9% 심한 경우 10% 넘어가는 거를 요구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 요구소율은 올라가고 돈 빌려 달라고 하는 애들은 많고 돈은 없고 뭐 이런 상황이 아무래도 좀 작은 기업들한테는 압박이 되지 않을까 당분간 그렇게 생각이 되죠.
그 엔트로픽이나 이렇게 스페이스섹스나 연은 이제 IPO를 진행하는 과정이 좀 증시에 악영향을 미치진 않을까요? 아, 저는 지금 그게 걱정인데요. 그니까 너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냐? 이런 얘기 하는데 뭐 제가 생 제가 이렇게 걱정하면 또 그렇게 안 되면 다행인 거니까요. 저는 모든 투자는 최고의 상황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서 그 안에서 내 상상을 벗어나지 않는게 더 중요해요. 내가 생각한 거보다 더 나쁜 일이 안 생기고 더 좋은 일이 생기면 어 너무 좋네라고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이 상상력을 계속 키우려고 하는 건데 어쨌거나 지금은 어 엔트로픽이 성장은 될 거 같다고 하잖아요.
잘됐다. 너무 잘됐어요. 2조 달러 불렀는데 스페이스 X랑 같은 가치로 상장을 하고 스페이스 X보다 IPO 공모 자금을 더 많이 모아서 지분을 갖다 팔아요. 그러면 와 잘했다. 돈도 많이 모았구나. 엔트로피 걱정하지 말자. 이렇게 하고 시장이 좋아하기만 할 거냐? 그러기에는 미국 전체 시가 총액에서 2조 달러라는 애가 또 생기는 거니까 스페이스 X가 상장할 때 이미 나스닥의 비테크를 일부 팔아놓고 스페이스 X를 어쩔 수 없이 편입한 펀드들이 있잖아요. 근데 마찬가지로 엔트로픽 편입하려고 또 비테크를 팔든 뭘 팔든 파는 수급에 이런 전환이 있을 수가 있고 그리고 이게 상장하고 나서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시면은 스페이스 X 상장하고 나서 나스닥 분위기가 뭐게 아주 좋지 않잖아요.
마찬가지 흐름이 있을 거고 또 하나 더 있잖아요. 오픈 AI 나와야 되니까 이것까지 이제 시장에서는 수급적 부담으로 볼 거 같다라는 거고. 근데 그래도 상장을 해야죠. 못 했다가 이제 더 문제죠. 앤트로이 상장을 이번에 못 한다. 근데 지금 분위기는 당연히 할 거 같아서 그것까진 걱정하지 않고 만약에 상장을 못 한다고 하면 그게 오히려 전체 AI 산업을 끌고 가고 있는 대장이 힘이 없어진다. 그게 더 오히려 문제가 될 거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까지 좀 AI 투자가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같은 인프라에 몰려 있었는데 지금 AI 산업이 전체적으로 어디 단계까지 왔고 이제 다음 단계로 이어가려면 어디에 좀 돈이 몰릴까요?
아직 AI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시작에 불과하다.이 말만 딱 따면은 어 그래서 막 반도체 지금 더 사야 되고 이러는게 아닌게 이런 거대한 산업이 불곡 없이 그냥 한 번에 미래로 가긴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까지는 이제 채보 수준을 쓰다 수 쓰다가 에이전틱을 쓰다가 뭔가 이제 일을 시키는 거를 코딩이나 이런 걸 다 해 주고 있는 건데 여기서 더 가려면은 소프트웨어적으로 기존에 우리가 사람이 필요했던 거를 사람이 없어도 정말이 소프트웨어에 다 맡기면 된대 그럴 수 있는 믿을 만한 비즈니스적으로 개인이 뭐 무슨 호텔 예약하고 이런 거 말고 B2B 비즈니스를 하 있어서 사람만 한 명 뽑는 대신에 그냥 AI 얼마 구독하면 끝난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게 명확해지거나 아니면 그다음 단계로는 피지컬 AI라고 하죠. 이게 나와 줘야 정말 물리적 세상에서 AI를 활용하는게 눈에 보이고 그 활용이 생기면 돈 주고 우리가 뭔가 살 거잖아요. 휴먼이드를. 근데 우리가 지금 채포 쓰고 코딩하는 거에 돈을 쓰면 뭐 몇십만 원 쓰고 몇백만 원 쓴다고 해요. 많이 쓰는 사람이. 그거를 몇 천만 원 쓸까? 그거는 아직 안 보이잖아요. 그러려면 노동력을 완전히 대체하는 수준으로 월급 300만 원 주는 사람 대신에 300만 원짜리를 쓸 수 있는 정도가 확실히 보여야 되고 그게 아니면 뭐 자동차 사는 것처럼 5천만 원 주고 휴먼노이드를 사는 그런게 보여야만이 산업이 쭉 다음 단계로 간다.
근데 아직은요 두 군데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서 시장에서 불안해 하는 거고 그럼이 미래가 없냐? 있겠죠. 우리가 가는 방향이 거기고 뭐 뛰어난 CEO들이 다 가겠다고 지금 돈을 달라고 하는 거잖아요. 가겠죠. 간다고 저도 믿지만 중간에는 굴곡이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그 반응 가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이런 굴곡을 좀 투자 기회로 볼 수 있지도 않을까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투자 시계열의 문제인 거죠. 내가 예를 들어 1년 동안 하락하는데 견딜 수 있느냐. 근데 보면 저도 그게 개인적으로 참 힘들지만 투자의 구루들은 그 1, 2년씩 하락하는 거를 참아가면서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미래가 5년 후에 온다라고 하면 5년 동안 주가가 계속 오를 리가 없잖아요. 만약에 좀 길게 보수적으로 봐서 휴먼노이드가 진짜 돌아다니는 건 막 2032년 정도로 봐요. 6년 후다, 7년 후다 이렇게 본다고 하면 그동안 매일 주가가 오를리는 없잖아요. 오히려 그 사이에 언제쯤은 어느 기간 동안에 1년 동안 하락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거 좋은데 1년 동안 하락해도 괜찮은지는 생각하면서 가야 되는 거죠. 이거는 마찬가지로 최악의 가능성이에요. 뭐 물론 한 달 빠지고 또 계속 모르면 좋아요. 그런데 모르는 거니까.
왜냐면 그 정도로 거대한 물결이고 모든 사람이 다 떠들고 있잖아요. AI 뭐 지나가는 할아버지도 다 얘기해요. 뭐 AI가 이제 일자리가 이제 다 없어진데 뭐 이런 얘기 누구나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실제 돈이 되는 거 보여 주는 전까지는 녹록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저는 제 개인 유튜브에서도 얘기했지만 김열매 TV입니다. 네. 얘기했지만 어 전력이 제일 문제예요. 이거 다 하려는 전기가 준비가 안 됐어요.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한전에서 지금 전기를 아직 도저히 준비가 안 돼 있는데 신청만 막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신청한 기업들 입장에서는 아니 그럼 한전이 못 주면 내가 내 사이트에 내가 짓는다고 허가해 주세요.
이러고 있는데 내 사이트에 내가 짓겠다고 하는 거는 주민들이 못 하게 하고 있어요. 민원이. 그리고 기자지도 모자아요. 지금 너무 너도나도 하겠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게 순탄하게 못 가는 상황인 거는 저는 반도체 앞에 전력의 병목이 있고 제가 또 그 얘기를 또 제 유튜브에서 했더니 댓글이 어떤 분이 그래서 전력주는 올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는데 이게 문제가 있는게 뭐냐면 전력주는 여기 들어가야 되는 장비들이잖아요. 지금 전기가 들어올이 안 돌아가고 있는데 기자재가 지금 수주가 계속 들어오는게 아닌 거예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 이런 일이 생기고 있는 거는 너무 다들 빨리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신청이 너무 많았고 수주가 한꺼번에 나왔고 그게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서 물음표가 있다.
그래서이 속도를 좀 보면서 가야 되고 저는 장기적으로는 전력이 그니까 전력과 에너지 산업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밀런 머스크 정말 대단하죠. 정말 수년 전에 말한 거가 다 맞아요. 그래서 왜 테슬라에 그렇게 팬들이 많은지 알겠어요. 테슬라 사실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일런 머스크의 말은 몇 년 지나야 맞아요. 그때 그 말 듣고 그거 사면은 주식이 막 난리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전력이나 에너지 산업도 분명히 기회가 있는 산업인데 지금 사느냐는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철저히 분할 매수해야 되고 정말 장투할 생각으로 들어가야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방금 말씀해 주신 좀 전력 에너지 산업이 이제 다시 사이클이 돌려면 어떤 조건이 좀 갖춰져야 좀 사이클이 돌 수 있을까요? 음. 결국에는 미국의 의사 결정이죠. 미국이 뭐 전력을 최대한 민원이 어떻든간에 국가 전략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 무조건 발전소 짓고 간다라고 하면 온 사이트 발전을 짓겠다고 한 이유가이 원래 이제 주마다 미국은 어 지역별로 우리나라로 치면 한정 같은 회사들이 이제 민영화돼 있는 전력 회사들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회사들이 일방적으로 전기를 막 끌어다가 쓸 수가 없어요. 만들 수가 없어요. 지금 국가가 전략적으로 이거를 추진력을 줘야 되는 거고 인허가 절차를 단축해 주고 더 빨리 할 수 있게 해주고 민원이 뭐가 들어와도 야 이건 무조건 해야 돼.
끌고 가야 되는 산업이라는 거죠. 근데 그런 의사 결정을 하느냐 아니냐가 지금 선거에 좀 달려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왜 갑자기 전력이 그럼 이렇게 된 거냐? 25년 7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AI 액션 플랜이라는 거를 발표를 해요. 그때 당시에 이미 전력 산업에 대해서 그니까 AI를 위한 모든 인허가 절차를 확 줄여 주거든요. 그 이후에 신청이 빗발치게 들어온 거고 폭풍 성장한 건데 계속될지는 봐야죠. 트럼프 지지율이라고도 연관이 있더라고요. 네. 다시 좀 반도체 얘기로 돌아와서 좀 현재 지금 메모리가 특히 더 과열이 됐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메모리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게 국내 기업들이다 보니까 좀 많이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으신 거 같아요.
좀 어떤 식으로 보고 계신가요? 아, 저까지 뭐 말을 해야 되나 싶어요. 뭐 아주 극단적인 낙관루는 무슨 걱정이냐? 29년까지 뭐 삼성전자는 내년에 뭐 600조원을 벌 것이고 계속 벌 것이다. 이게 이제 낙관적 전망인 거 같고 아주 비관적인 전망은 메모리는 원래 사이클 산업이다. 결국 가격은 떨어질 거고 그래서 주가도 내려갈 거다. 그래서 이게 완전히 감론 일박 있잖아요. 저는 솔직히 그걸 판단할 능력이 안 돼요.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이 많을까요? 아니면 잘 판단을 못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어느 한 쪽이 맞았다라고 100%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확신을 가진 사람이 더 많았으면 이렇게 큰 변동성이 있진 않았겠죠. 처음에는 낙관적인 것만 다 보고 좋아하다가 어 뭔가 불안해지고 왔다 갔다 하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고 그 이유는 저처럼 어 진짜 모르겠는데 이런 사람이 더 많은 거죠. 근데 저는 근본적으로는 메모리가 시크리컬하다라는 생각을 해요. 근데 왜냐하면 업항이 좋을 때 이들은 항상 과잉 투자를 했다. 근데 이거는이 산업의 업의 특성인 거예요. 제가 밤 그 제 SNS에 그런 글을 쓴 적이 있어요. 아 그냥 투자를 좀 안 한다고 하면 주가가 더 오를 거 같은데. 그랬더니 이제 댓글을 다시 분이 그럴 수 없다.
왜냐면 남들이 다 투자해서 공장 지을 건데 내가 안 하면 남들만 좋은 거 시켜 주고 가격 올라도 내 마켓어가 줄어드니까 당연히 더 많이 해야지. 그러니까 모두가 모든 강자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많이 짓잖아요. 그 결과는 항상 공급행이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업의 특성이 안 맡긴다. 이거를 돌파하는게 뭐냐? SK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그걸 고마진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진입 장벽이 높았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까 진입 장벽이 높은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어떤 특정한 기업만 그 고마진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다른 애들이 돈만 갖고 안 되는 거니까. 그런데 지금 사이클은 HB 가격만 올라서 만든 이익이면은 그럴 수 있겠는데 이거는 지금 모든게 모자라 가지고 그냥 일반적인 디램이 모자란다. 이렇게 해서 범용 메모리 때문에 올라온 이익이잖아요. 근데이 범용은 또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만 만드는게 아니니까 얘야말로 언제까지 쇼티지일지는 저는 확신할 수가 없어요. 그게 27년 몇 분기인지 그게 29년인지 이건 모르는데 영원하지 않다라는 거는 제가 더 동의하고 싶어요. 이게 영원할 가능성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별로 안 그럴 거 같은데 이런 생각은 있는 거고 그런 생각들이 지금 정상적인 밸루에이션을 못 해 주고 있는 거다.
그래서 역사를 바꾸려면 이럴 때 차라리 이건 이외장 같은 분이 나타나 가지고 무슨 소리야? 우리가 뭐 중간에 적자를 보더라도 우리가 세계 1등으로 무조건 만들 거야. 더 많이죠. 차라리 정말 우리가 제일 투자를 많이 해. 뭐 다 해 다 해 뭐 이런 거를 하던지. 음. 그리고 삼성전자도 이제 HBM에서 좀 떨어졌다가 지금 찾아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데 이게 또 SK 하이닉스한테는 안 좋은 요인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또 SK 하이닉스가 더 대단한 HBM 기술을 만들던지 삼성전자가 치고 가든지 이런 기술적인 도약을 서로 보여주면 그때는 또 다른 사이클이 생길 수 있겠죠.
현재 디행 가격으로 올라온 이익에 대해서는 저 또한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라는 생각이 점점 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최근에 이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연어 실적을 발표를 했는데 좀 이번에 좀 발표를 보시면서 좀 어떤 지표를 좀 눈여겨 봐야 좀 앞으로의 산업 전망을 알 수 있을까요? 어, 사실 우리나라 기억들의 실적 발표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니까 뭐 SK 하이닉스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난 분기만 해도 별로 IR에서 말해 준게 없다가 주가 이제 다 하락한 다음에 이번에는 29년까지 수주가 다 차서 뭐 이제 주문이 다 들어와서 이제는 더 이상 뭐 받기도 어려울 정도로 주문이 많습니다.
이러니까 시장에서 또 환호하는데 아니 그러면 그게 시장 상황이 바뀌었냐고요? 음. 그래서이 기업들이 하는 말에 너무 또 이일비 하는 것도 오히려 그걸 여기용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아무 말 안 해서 시장이 실망할 때는 그럴 일까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그 말 했다고 또 주가가 너무 오르면 이게 또 그럴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궁극적으로는 지금 27년부터 빠르면 다 같이 지금 생산형이 늘린다고 하는데 이제 양산으로 늘어나는 거는 수율이 높아지는 실질적인 양산은 28년이라고 보지만 주가는 항상 선행해서 내년도 어 어둠의쯤에는 28년도에 이익이 위로 가는지 내려가는지에 대한 전망이 좀 더 가시권에 들어올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시점에 반도체 가격이 당연히 중요하고 그때까지 누가 수율이 더 잘 나오느냐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요것도 봐야죠. 네.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파운더리 비즈니스를 적자로 계속 끌고 있는 건데 요게 이제 어 정말 테슬라 같은 데서 제대로 주문을 받아서 흑자 전환하고 뭔가 모양을 보여 주느냐 이런 것도 반도체 사이클하고는 어떻게 보면 좀 별개 사이클이 나빠도 스스로 보여 줄 수 있는 영역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걸 보여 주는게 가장 좋죠. 투자자 입장에서 주주 입장에서 아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잘하네 이런 비즈니스가 있는게 제일 좋겠죠.
추가로 또 이슈였던게 하이닉스와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어마어마한 주주 하나를 내놨고 이제 삼성전자는 이제 30조원 배당을 정하고 나머지는 내년 1월로 미루면서 이제 주가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을 했는데 주주 환원을 덜 늘리게 되면 한국 증시에 저평가가 좀 해소될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이거는 또 제가 좀 그냥 소심 발언을 좀 하면 주주 환원의 금액이 지금 적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중요한 건 지속 가능성이죠. 올해 돈 잘 벌어서 올해 막 배당 많이 해주고 자사주 소각하고 갑자기 3년 후에 투자 다 하고 돈 없어서 그러면 안 되잖아요.
SK 하이닉스 불과 몇 년 전 24년 3년 적자였단 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여의도에서 일하는 내내 SK 하이닉슨 증자할까 봐 걱정한 적이 굉장히 많은 회사예요. 근데 돈 좀 벌었다고 오래 번 거 다 달라고 또 너무 이렇게 이게 뭐 노조를 욕하시는 분들하고 또 주주를 욕하는 사람들하고 막 뭐 정부에 대한 비판 막 다 돈을 너무 많이 잘 버니까 갑자기 많이 잘 버니까 서로 다 여기에 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를 해야 더 좋다. 근데 저는 이거는 회사가 소신건 결과로 보여 주면 된다. 올해 만약에 배당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에 더 수익을 더 많이 내 가지고 같은 비율로 배당을 해 줘도 금액이 올라가는 방향으로 몇 년 가느냐가 훨씬 회사의 밸루에이션을 높이는 거지. 올해 반쯤 많이 벌었으니까 올해는 이만큼 배당하고 내년 됐는데 올해는 번게 없어서 돈 좀 주세요. 증자해 할게요. 이런 사이클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회사가 또박또박 장기적으로 신뢰를 얻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 입장이다. 근데 주식 시장은 1위 일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거에 따라서 급등 급락하는데요. 이것도 오히려 저는 여기용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올해 주원이 너무 커서 막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르면 그때는 오히려 약간 반대로 생각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이게 몇 년 지속 가능하지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고 약간 실망감을 줘 가지고 주가가 빠져요. 그러면 아니 역사적으로 제일 많이 해 주고 있는 건데 시장이 기대보다 조금 못하게 해 줬다고 해서 이들 기업보다 더 배당해 주는 회사나 더 환원 잘해 주는 회사 있으면 그거 사면 되죠. 근데 사실 너무 잘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회사는 회사대로 최선을 다해서 ROE를 높여가고 주주들은 좀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주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침 그 마이크론에서도 이제 마이크론 노조가 이제 하이닉스를 보고 우리도 하이닉스만큼 이제 인센을 줘라 이런 식으로 해서 이슈가 이루어졌는데 좀 이게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까요?
이제 그파 만파 가고 있나 봐요. 근데 재밌죠, 이런 거는. 근데 이제 열심히 일하셨으니까 노조 입장에서는 우리한테도 돌려 달라 그럴 수 있는데 모든 거는 정도의 문제지 않을까? 네. 이거는 뭐 모르겠어요. 근데 다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회사가 다 준 다음에 투자비 모자라서 나 자회사 상장 좀 할게. 그리고 뭐 나 돈 모자라니까 회사 좀 찍을게. 이게 과연 바람직하냐 이거죠. 그래서 너무 그렇게 어 올해의 이익으로만 다 달라고 하고 퍼주고 이런 거는 그렇게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진 않은 거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김열매 대표님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봤는데 마지막으로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제가 뭐 이런저런 얘기 해 봤는데요. 뭐 여러분도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요. 최대한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경험한 여의도에서의 거의 20년간의 시간 동안 가장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시대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 두 사람만의 말만 내 귀에 잘 들리는 말만 너무 듣지 마시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시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주관을 찾아가는게 투자의 투자의 제일 필수적인 힘이다. 내공을 쌓아가는 시간으로 도움이 되게 되셨으면 좋겠다. 이런 바람이 있고요. 김열매 TV도 많이 찾아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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