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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가 보고 있는 팔란티어의 적정가는? 235달러 vs 40달러의 진실

경제 people탐정 · 2026-02-26 · 유튜브 시청 20,41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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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제명탐정이야. 2008년 미국 부동산 폭략을 예측해서 영화까지 만들어진 전설의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이번에는 AI 대장주 팔란티어를 상대로 빅을 선언했는데 그 배팅이 지금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거 알고 있었어?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냐면 팔란티어 주가가 고점 207달러에서 지금 130달러까지 한국돈으로 약 140조원이 넘는 시가 총액이 그냥 증발해 버린 거야. 거기에 월가의 유명한 공매도 전문 기관 시트론 리서치까지 가세해서이 주식 적정가는 40달러다라는 폭탄 리포트를 터트렸거든. 40달러면 지금 가격에서도 1토막이라는 소리야.

이게 단순한 숫자 노름이 아니라 너무너무 중요한 내용이야. 근데 진짜 문제는 지금 뉴스에서는 그냥 팔란티어 빠졌다. 공매도 세력이 공격했다.이 정도로만 떠들고 있는데 투자자인 우리가 봐야 할 본질은 그게 아니야. 공매도 세력이 찍은 40달러가 진짜 근거가 있는 건지 반대로 역대급 실적을 짓고 있는이 회사가 오히려 지금이 기회인 건지 이판에 진짜 구조를 읽어야 해. 이걸 모르면 바닥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지하 10층까지 끌려가는 거고 반대로 겁먹고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땅을 치게 돼. 그래서 오늘은 공매도 세력의 공격 논리부터 월가 강세론의 근거 그리고 우리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전부 가지고 왔으니까 딱 집중해 봐.

오늘 영상도 유익하게 시청하시길 바라며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경제의 진실을 파헤치는 경제 명탐정이야. 오늘이 내용은 팔란티어 투자자는 물론이고 AI 관련주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고 가야 할 내용이야. 지금 벌어지는 공매도 전쟁은 단순히 한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AI 시대의 주식 가치를 어떻게 매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싸움이거든. 먼저 팔란티어가 뭐라는 회사인지 정리하고 가자. 이걸 알아야 공매도 논리도 강세론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거든. 팔란티어는 쉽게 말하면 데이터 탐정이야. 회사나 전구가 가진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를 모아서 분석하고 숨겨진 패턴을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야.

이걸 좀 더 쉽게 비유해 볼게. 우리가 네이버에서 뭔가 검색하면 수많은 정보 중에서 딱 필요한 걸 찾아주잖아. 팔란티어가 하는 일이 그거랑 비슷한데 대상이 군사 정보, 기업 경영 데이터, 의료 데이터 같은 초대형 데이터라는 거야. 핵심 기술은 온톨로지라는 건데 이게 말이 좀 어려워. 쉽게 말하면 데이터들 사이의 관계를 지도처럼 그려주는 기술이야. 편의점으로 비유하면 본사가 전국 3만 개 매장의 매출, 날씨, 재고, 배송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보면서 비 오는 날이 지역에서 우산이 얼마나 팔릴지 자동으로 예측해 주는 시스템이라고 보면 돼.

근데 이거의 편의점이 아니라 미국방부 수준에서 한다고 생각해 봐. 전 세계 수십개 전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아서 지금이 지역에서 어떤 작전을 펼쳐야 하는지까지 판단해 주는 거야. 여기에 최근 AI를 결합한 AIP라는 플랫폼을 만들었는데 이게 대박을 친 거야. 기존에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사람이 보고 판단했다면 이제는 AI가 직접 이렇게 하는게 최적입니다까지 알려 주는 거지. 군대로 치면 정찰병이 정보만 가져오던 걸 이제 참모가 작전 계획까지 짜서 지위관한테 올려주는 수준으로 진호화한 거야.이 이 회사의 고객 중 절반 이상이 CIA, 국방구, 국토 안보부 같은 미국 정부와 군대야.

단순한 IT 기업이 아니라 국방과 안보에 뿌리를 둔 AI 기업이라고 봐야 정확해. 자, 그럼이 회사가 돈을 얼마나 잘 벌고 있는지 숫자로 보자. 이걸 알아야 공매도측 주장이 말이 되는 건지 판단할 수 있거든. 2025년 4분기 매출 14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1조 9천억 원. 전년 대비 70% 성장이야. 작년에 치킨을 100마리 팔던 가게가 올해 170마리를 팔았다는 거야. 대기업에서 이런 성장률은 거의 안 나와. 특히 미국 기업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137% 두 배가 넘게 뛴 거야. 미국 정부 쪽도 66% 성장이야. 업계에서 중요하게 보는 룰 4라는게 있는데 매출 성장률이랑 영업 이익률을 더한 숫자야.

쉽게 말하면이 회사가 성장도 하면서 돈도 잘 버는지를 한 번에 보여주는 성적표야. 40 넘으면 우수한 회사인데 팔란티어는 이게 127이야. 실리콘밸리 역사에서도 이런 숫자를 찍은 회사가 거의 없어. 연간 매출도 약 6조원을 넘겼고 2026년 가이던스는 약 9조 7,억 원으로 61% 성장을 자신하고 있어. 직원 4,400명이 분기의 순이익 8,억 원을 만들어내는 셈이야. 삼성전자 직원 한 명당 순이익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거든. 근데 여기서 반전이 있어.이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가 빠졌어. 실적은 역대 최고인데 주가는 역대급으로 빠지고 있어.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그 시작점에 공매도 기관 시트론 리서치가 있어. 대표 앤드르레프트는 공매도계의 저격수야. 특정 기업이 과대 평가됐다고 판단하면 공개 리포트를 터트리고 주가가 떨어지면 돈을 버는 구조지. 2025년 8월 13일 폭스 비즈니스의 출연해서 팔란티어 주가는 과대 평가됐다고 공개 선언했어. 그리고 8월 18일에 공식 리포트가 나왔는데 핵심 논리는 비교야. AI 절대 강좌 오픈 AI가 5,억 달러, 약 680조원의 기업 가치에 PSR 약 17배야. 쉽게 말하면 매출원당 시장이 17원의 갑어치를 쳐 주는 거야.

근데 팔란티어는 PSR이 70배가 넘었거든 오픈 AI 네배 이상 비싼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는 거야. 시트로는 같은 17배를 적용하면 주가는 40달러라고 계산했어. 8월 20일에는 데이터브릭스라는 유사 기업과 비교해도 동일하게 40달러가 나왔어. 모든 AI 기업이 같은 답을 가리킨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경고 신호다라고 못 박았지. 공매도 선언 이후 6거래일 연속 폭락. 시총 약 100조원이 증발했어. 우리나라 1년 국방 계산을 훌쩍 끼워넘는 돈이야. 공매도 세력은이 기간에만 약 2조원이 넘는 수익을 챙겼어. 다만 반박도 있었어. 일부 애널리스트들은이 리포트는 채 GPT로 대충 만든 수준이다.

오픈 AI는 돈을 미친 듯이 태우고 있는 적자 비상장사고 팔란티어는 매 분기 흑자를내는 상장사인데 단순히 PSR만 비교하는 건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거다라고 반박했어. 실제로 팔란티어의 조정 영업 이익률은 57%에 달해 수익성에서는 차원이 다른 회사라는 거지.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어. 훨씬 더 무서운 인물이 등장하거든 2025년 11월 마이클 버리. 영화 빅쇼шо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미국 부동산 폭락을 혼자 예측해서 역사의 이름을 남긴 전설의 투자자야. 그의 해지펀드 사이언 에셋 매니지먼트가 팔란티어의 풋옵션을 건게 드러났어.

풋옵션을 쉽게 말하면이 주식이 떨어진다에 거는 배틴이야. 보험이랑 비슷해. 집값이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면 미리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사두는 거지. 실제로 떨어지면 차행만큼 본을 버는 구조야. 행사가 50달러, 만기 2027년, 지금 130달러에서 60% 이상 더 빠진다 이건 거야. 근데 처음에 뉴스가 과장되게 나왔어. 버리가 부억 1,200만 달러를 배팅했다고 보도됐거든. 한국 돈으로 1조 2천억 원이니까 시장이 패닉에 빠졌지. 근데 버리가 직접 SNS에서 반박했어. 나는이 풋옵션을 계당 1.84달러에 5만 개 샀다. 실제로 쓴 돈은 920만 달러다.

언론이 100배를 뻥튀기 한 거다. 한국 돈으로 약 125억 원이야. 9억 1,200만 달러는 옵션을 전부 행사했을 때의 명목 가치였던 거지. 실제 투자금이 아니었어. CEO 카프가 CNBC에서 폭발했어. 버리가 AI에 숏을 치는 거다. 세상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두 회사를 공매도한다고. 미친 짓이다. 시장 두작이다. 근데 반전이 있어. 버리의 배팅이 실제로 35% 수입 중이야. 2026년 2월에는 만자가 넘는 분석글에서 적정가 46달러, 추가 40에서 60% 하락 가능을 주장했어. 2008년에 모두가 부동산은 절대 안 떨어진다고 했을 때 혼자 반대로 배팅해서 역사를 만든 사람이야.

그 사람이 지금 AI 버블이 터진다에 걸었고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어. 단순히 무시할 상황이 아니야. 근데 진짜 문제는 따로 있어. 버이한 사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계 전체에서 대학살이 벌어지고 있거든. 월가에서 사스포칼립스라고 부르기 시작했어. 사스와 종말을 합친 말이야. AI 에이전트. 쉽게 말하면 사람 대신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AI 직원이 등장하면서 구독 좌석을 줄여도 되는 거 아니야? 공포가 퍼진 거야. 지금까지는 직원 100명이면 100개을 사야 했는데 AI 에이전트 하나가 10명에서 15명군 일을 처리하면 구독을 확 줄일 수 있으니까.

2026년 들어 소프트웨어 주식에서 1조 달러 1,350조원이 넘는 시총이 증가했어. 우리나라 1년 GDP에 만먹는 돈이야. 포스가 38%, 어도비가 30% 폭락했고 팔란티어도 같이 쓸려갔어. 여기서 도미노 효과가 발생한 거야. AI 에이전트 공포가 퍼지면서 투자자들이 소프트웨어 주식 전체를 팔기 시작했고 소프트웨어 펀드들이 자금 유출에 대응하려고 보유 주식을 더 팔고 그게 다시 주가를 끌어내리면서 더 많은 투자자가 겁을 먹고 파는 악순환이 생긴 거지. 제퍼리스의 트레이더는이 상황을 이렇게 표현했어. 지금 거래 분위기는 그냥 납배조스타의 매도다.

뭐가 좋은 주식이고 나쁜 주식인지 따질 결을 없이 다 던지고 있다. 근데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게 있어. 팔란티어는 다른 사스 기업이랑 구조가 달라.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택시 기사라면 팔란티어는 택시 회사의 배차 시스템을 깔아주는 쪽이야. AI가 택시 기사를 대체하더라도 배차 시스템은 오히려 더 필요해지는 구조지. 파괴당하는 쪽이 아니라 파괴를 주도하는 쪽이야. 자, 그럼 반대편 강세로운 근거를 하나씩 뜯어보자.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뽑아서 정리해 봤어. 첫 번째 10트론이 말한 40달러가 진짜 맞는 거냐? 강세론자들의 답은 계산 자체가 잘못됐다야.

적자 기업 오픈 AI랑 영업 이익률 57% 흑자 기업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된다는 거지. 두 번째 그래도 PSR 70배는 너무 비싼 거 아니냐? 시티 애널리스트 타일러 레드키는 누러오브 4이 127인 회사가 역사상 없었다. 과거 잣대를 들이되면 안 된다며 목표가 235달러를 제시했어. 세 번째 경쟁자 나타나면 끝 아니냐? 20년간 미국 근사 데이터로 만든 온톨로지 시스템은 범용 AI가 대체하기 거의 불가능해. 범용 AI는 일반적인 질문에 답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불완전한 데이터에서 군사 작전 수준의 의사 결정을 내리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야.

오닝스타도 경쟁자가 넘볼 수 없는 울타리가 있다고 평가했어.네 번째 내부자 매도는 위험 신호 아니냐?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려. CEO가 2년간 2조 7천억 원어치를 팔았는데 주식으로 연봉받는 구조라 세금 때문에 팔 수밖에 없어. 다만 규모가 크니까 모니터링은 필요해. 다섯 번째 정부 의존도 높은 거 아니냐? 기업 고객 매출이 137% 뛰면서 빠르게 해소 중이고 유럽 재무장으로 방위 슈퍼사이클까지 오고 있어. 2000년대 초반 아마존을 떠올려 보자. 다크 버블이 터지면서 주가가 90% 이상 폭락했거든. 당시에도이 회사 밸루에이션이 말이 안 된다.

온라인 서점이 뭐가 대단하냐는 비판이 쏟아졌어. 근데 아마존은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전자상거래 생태계에 기반을 깔고 있었지. 결국 버블이 꺼진 뒤에도 살아남아서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가 됐어. 지금 팔란티어를 둘러싼 논쟁이이 구도랑 소름도게 닮아 있어. 사업은 진짜인데 가격이 미쳤다는 비판.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 근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되는데라는 질문이야. 앞으로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정리해 줄게. 시나리오 A 확률 50%. 가이던스대로 61% 성장 달성하면 시장이 다시 인정해서 150에서 200달러 회복 가능.

특히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률이 100% 이상을 유지하느냐가 핵심이야. 시나리오 B 확률 30%. 실적은 좋지만 시장 공포가 안 풀려서 100에서 150달러 사이에 갇혀. 근데 이게 나쁜 시나리오만은 아니야. 시간이 지나면 실적이 주가를 따라잡으면서 밸루에이션이 자연스럽게 내려와. 만약에 2026년 매출 72억 달러를 달성하고 주가가 130달러에 머물러 있으면 PSR이 지금 70배에서 40배까지 내려오거든. 그러면 이제 살 만하다는 새로운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어. 시나리오 C 확률 20%. AI 버블이 터지면 80에서 100달러까지 추가 폭락.

다컴 때 아마존도 90% 빠졌다가 다시 올라왔지만 그 과정에서 못 버티고 나간 투자자가 대부분이었어. 회사가 살아남는 것과 내 계좌가 살아남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야. 핵심 변수네 가지를 알려 줄게. 첫째, 분기 실적. 특히 미국 커머셜 성장률 100% 유지 여부. 꺾이면 위험 신호야. 둘째, 내부자 매도 속도 변화. 갑자기 빨라지면 내부에서 뭔가 느끼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셋째, 사스 섹터 자금 흐름. 2월 말 기준 소프트웨어 ETF로 자금이 들어오는 정황이 조금씩 포착되고는 있는 중이야. 넷째, 비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추세.이 돈이 줄어들면 AI 산업 전체가 흔들려.

정리할게. 결국이 싸움은 좋은 회사와 좋은 투자의 차이를 아느냐의 싸움이야. 공매도 세력은 가격의 문제를 짚은 거고 강세론자는 사업의 본질을 본 거야. 둘 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려. 장사는 역대급으로 자하는 가게인데 가격표가 너무 비싸다. 그 장사가 비싼 가격표를 따라잡을 수 있느냐가이 종목의 유일한 승구처야. 이미 보유 중이라면 패닉 매도할 필요 없어. 역대급 실적과 가이던스가 나온 상태에서 사스 섹터 전반의 공포 때문에 동반하락한 거지. 회사 자체가 무너진게 아니거든. 다만 비중이 너무 크다면 일부 리밸런싱은 고려해 볼 만해. 신규 진입을 고려하는 사람은 조급하게 들어가지 마.

BR 200배가 넘는 상황에서 많이 빠졌으니 싸다.는 착각이 제일 위험해. 50% 더 빠져도 PER 100배, PSR 35배야. 떨어져도 여전히 비싸다는 뜻이야. 차라리 분기 실적을 한두 번 더 확인하면서 진입 시점을 잡는게 안전해. 장기 투자자라면 핵심은 팔란티어가 AI 시대의 인프라 기업이 될 수 있느냐야. 그렇다고 믿는다면 분할 매수로 시간을 나눠서 접근하는게 답이야. 한 번의 오리는 절대 금지야. 국제 매출이 아직 한 자리 수장이라는 점. 내부자 매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AI 버블이 꺼질 경우 가장 비싼 주식부터 타격 갖는다는 점은 절대 잊으면 안 돼.

결국 투자는 남들이 던지는 공포와 탐욕 사이에서 내가 직접 숫자를 확인하고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게임이야. 구조를 아는 사람은 흔들려도 버텨. 근데 구조를 모르면 뉴스 헤드라인 하나에 공포에 질려서 바닥에서 팔게 돼. 오늘이 영상 하나로 팔란티어를 둘러싼 전쟁의 구조가 머릿속에 그려졌길 바래. 오늘 이야기 진짜 도움됐다 싶으면 좋아요 한 번씩 시원하게 꼭 눌러 주고 궁금한 종목이나 궁금한 경제 뉴스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내가 또 밤새서 이런 도움되는 리포트 드지고 팩트 체크해서 다음 영상으로 가져올게. 이렇게 구독자들에게 도움되는 진짜 정보 하나도 빠짐없이 매일 전부 다 알려줄 거니까 구독과 알림 설정 꼭 해도 우리 함께 경제적 자유까지 가보자고. M.

#팔란티어#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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