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경제명탐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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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론 리서치의 팔란티어 적정가 40달러 공매도 리포트와 마이클 버리의 풋옵션 배팅이 주가 급락을 촉발했다는 내용. 팔란티어 2025년 4분기 매출 약 14억 달러(전년比 +70%), 룰 오브 40은 127로 제시. 반면 강세론자 목표가 235달러 등 양측 논리를 소개. 발언자 본인은 사업은 우수하나 가격이 비싸다는 입장으로 정리하며 분할 매수와 분기 실적 확인을 권고.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경제명탐정입니다. 2008년 미국 부동산 폭락을 예측해 영화까지 만들어진 전설의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이번에는 AI 대장주 팔란티어를 상대로 베팅을 선언했는데, 그 베팅이 지금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팔란티어 주가는 고점 207달러에서 130달러까지 떨어졌고, 한국 돈으로 140조 원이 넘는 시가총액이 증발했습니다. 여기에 월가의 대표적인 공매도 전문 기관 시트론 리서치까지 가세해 "적정가는 40달러"라는 폭탄 리포트를 터뜨렸습니다. 40달러면 지금 가격에서도 3분의 1토막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단순한 숫자 싸움이 아닙니다. 지금 뉴스에서는 "팔란티어 빠졌다, 공매도 세력이 공격했다" 정도로만 다루고 있지만, 투자자인 우리가 봐야 할 본질은 다릅니다. 공매도 세력이 찍은 40달러에 진짜 근거가 있는지, 아니면 역대급 실적을 내는 이 회사에 지금이 오히려 기회인지, 구조를 읽어야 합니다. 이를 모르고 바닥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더 끌려 내려가거나, 반대로 겁먹고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땅을 치게 됩니다. 오늘은 공매도 세력의 공격 논리, 월가 강세론의 근거, 그리고 투자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내용은 팔란티어 투자자는 물론 AI 관련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고 가야 할 내용입니다. 지금 벌어지는 공매도 전쟁은 한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AI 시대의 주식 가치를 어떻게 매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팔란티어가 어떤 회사인지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쉽게 말해 팔란티어는 '데이터 탐정'입니다. 기업이나 정부가 가진 방대한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고, 숨겨진 패턴을 찾아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수많은 정보 중 필요한 것을 찾아주죠. 팔란티어가 하는 일도 비슷하지만, 대상이 군사 정보, 기업 경영 데이터, 의료 데이터 같은 초대형 데이터입니다. 핵심 기술인 '온톨로지'는 데이터들 사이의 관계를 지도처럼 그려주는 기술입니다. 편의점에 비유하면, 본사가 전국 3만 개 매장의 매출, 날씨, 재고, 배송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보고, 비 오는 날 지역별로 우산이 얼마나 팔릴지 자동으로 예측해 주는 시스템과 같습니다. 이를 미 국방부 수준으로 키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 세계 수십 개 전장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아 어느 지역에서 어떤 작전을 펼쳐야 하는지 판단을 돕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AI를 결합한 플랫폼 'AIP'를 내놓으며 큰 성과를 냈습니다. 예전에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사람이 보고 판단했다면, 이제는 AI가 "이 방식이 최적입니다"라고 제안까지 합니다. 군대로 치면 정찰병이 정보만 가져오던 것에서, 참모가 작전 계획까지 짜서 지휘관에게 올리는 수준으로 진화한 셈입니다. 이 회사 고객의 절반 이상이 CIA, 국방부, 국토안보부 같은 미국 정부와 군대입니다. 단순한 IT 기업이 아니라 국방과 안보에 뿌리를 둔 AI 기업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제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 숫자로 보겠습니다. 공매도 측 주장이 타당한지 판단하려면 이 부분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4억 달러, 한국 돈으로 약 1조 9천억 원이고, 전년 대비 70% 성장했습니다. 작년에 치킨을 100마리 팔던 가게가 올해 170마리를 판 것과 같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런 성장률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 기업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137%, 두 배 넘게 늘었고, 미국 정부 매출도 66% 성장했습니다.
업계에서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룰 오브 40'이 있습니다.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더한 숫자인데, 성장과 수익성을 한 번에 보여주는 성적표입니다. 40을 넘으면 우수한 회사로 보는데, 팔란티어는 127입니다. 실리콘밸리 역사상 이런 수치를 기록한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연간 매출은 약 6조 원을 넘겼고, 2026년 가이던스는 약 9조 7천억 원으로 61% 성장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직원 4,400명이 분기 순이익 8천억 원 가까이를 만들어내는 셈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이렇게 역대급 실적을 내고 있는데도 주가는 고점 대비 37% 빠졌습니다. 실적은 최고인데 주가는 역대급으로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그 시작점에 공매도 기관 시트론 리서치가 있습니다. 대표 앤드루 레프트는 공매도계의 저격수로 불립니다. 특정 기업이 과대평가됐다고 판단하면 공개 리포트를 내고, 주가가 떨어지면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2025년 8월 13일 폭스 비즈니스에 출연해 팔란티어 주가가 과대평가됐다고 공개 선언했고, 8월 18일에는 공식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핵심 논리는 비교입니다. 대표적인 AI 기업 오픈AI는 약 5,000억 달러, 약 680조 원의 기업가치에 PSR(주가매출비율)이 약 17배입니다. 쉽게 말해 매출 1원당 시장이 17원을 쳐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팔란티어는 PSR이 70배가 넘었습니다. 오픈AI보다 네 배 이상 비싼 가격표가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시트론은 같은 17배를 적용하면 주가가 40달러라고 계산했습니다. 8월 20일에는 데이터브릭스 같은 다른 유사 기업과 비교해도 역시 40달러가 나왔다며, "모든 AI 기업이 같은 답을 가리킨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경고 신호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공매도 선언 이후 6거래일 연속 폭락했고, 시가총액 약 100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우리나라 1년 국방예산을 훌쩍 넘는 돈입니다. 공매도 세력은 이 기간에만 약 2조 원 넘는 수익을 챙겼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다만 반박도 있었습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 리포트가 생성형 AI로 대충 만든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픈AI는 막대한 돈을 태우고 있는 적자 비상장사이고, 팔란티어는 매 분기 흑자를 내는 상장사인데 PSR만 단순 비교하는 것은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이라는 반론입니다. 실제로 팔란티어의 조정 영업이익률은 57%에 달해, 수익성에서는 차원이 다른 회사라는 평가입니다.
공매도 공격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훨씬 무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2025년 11월,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미국 부동산 폭락을 혼자 예측한 마이클 버리입니다. 그의 헤지펀드 사이온 에셋 매니지먼트가 팔란티어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풋옵션은 주가가 떨어지는 쪽에 거는 베팅입니다. 집값이 떨어질 것 같다고 판단하면 미리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사두는 것과 비슷합니다. 실제로 떨어지면 떨어진 만큼 이익을 얻습니다. 버리의 풋옵션은 행사가 50달러, 만기 2027년으로, 현재 130달러에서 60% 이상 더 빠진다는 데 거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뉴스는 과장되었습니다. 버리가 1,200만 달러, 약 1조 2천억 원을 베팅했다고 보도되면서 시장이 패닉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버리가 직접 SNS에서 해명했습니다. 풋옵션을 계약당 1.84달러에 5만 개 샀고, 실제 쓴 돈은 920만 달러, 약 125억 원이라는 것입니다. 1,200만 달러 규모는 옵션을 전부 행사했을 때의 명목 가치였을 뿐, 실제 투자금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언론이 100배 가까이 부풀렸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입니다.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CNBC에서 "AI에 숏을 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두 회사를 공매도하는 미친 짓이다"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런데 버리의 베팅은 실제로 35% 가까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는 긴 분석글을 통해 적정가 46달러, 추가로 40~60% 하락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2008년 모두가 부동산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할 때 혼자 반대로 베팅해 역사를 만든 사람입니다. 그가 지금 'AI 버블 붕괴'에 걸고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버리 한 사람의 베팅보다, 소프트웨어 업계 전체에서 대규모 매도가 벌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월가에서는 이를 '사스포칼립스(SaaSpocalypse)'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사스(SaaS, 구독형 소프트웨어)와 종말(apocalypse)을 합친 말입니다.
원인은 AI 에이전트입니다. 사람 대신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AI 직원이 등장하면서, "직원 100명이 쓰던 소프트웨어 좌석을 줄여도 되는 것 아닌가?"라는 공포가 퍼졌습니다. 지금까지는 직원 수만큼 구독 좌석을 샀지만, AI 에이전트 하나가 10~15명분의 일을 처리하면 구독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2026년 들어 소프트웨어 주식에서는 1조 3,500억 달러, 약 2천조 원 가까운 시가총액이 증발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약 38%, 어도비는 약 30% 폭락했고, 팔란티어도 함께 휩쓸렸습니다. 여기서 도미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AI 공포가 퍼지며 투자자들이 소프트웨어 주식 전체를 팔기 시작했고, 소프트웨어 펀드들은 자금 유출에 대응하려고 보유 주식을 더 팔았습니다. 그게 다시 주가를 끌어내리면서 더 많은 투자자가 겁을 먹고 파는 악순환이 생겼습니다. 한 트레이더는 "지금 거래 분위기는 옥석을 가리지 않고 전부 던지는 투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점이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른 사스 기업과 구조가 다릅니다.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택시 기사 같은 역할이라면, 팔란티어는 택시 회사의 배차 시스템을 깔아주는 쪽입니다. AI가 택시 기사를 대체하더라도 배차 시스템은 오히려 더 필요해집니다. 파괴당하는 쪽이 아니라 파괴를 주도하는 쪽이라는 주장입니다.
반대편 강세론의 근거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40달러는 정말 맞는 숫자인가?** 강세론자들은 계산 자체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적자 기업 오픈AI와 영업이익률 57%의 흑자 기업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PSR 70배는 너무 비싸지 않은가?** 시티그룹의 애널리스트 타일러 래드키는 룰 오브 40에서 127을 기록한 회사는 역사상 없었다며, 과거 잣대로 평가하면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목표가 235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셋째, 경쟁자가 나타나면 끝 아닌가?** 20년간 미국 정부 데이터로 쌓아온 온톨로지 시스템은 범용 AI가 대체하기 어렵다는 것이 강세론의 논리입니다. 범용 AI는 일반적인 질문에는 탁월하지만, 불완전한 데이터에서 군사 작전 수준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닐스타도 경쟁자가 넘볼 수 없는 해자(경제적 해자)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넷째, 내부자 매도는 위험 신호 아닌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CEO가 2년간 약 2조 7천억 원어치를 팔았는데, 이는 주식으로 연봉을 받는 구조라 세금 때문에 팔 수밖에 없는 측면이 큽니다. 다만 규모가 크니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다섯째, 정부 의존도가 너무 높지 않은가?** 기업 고객 매출이 137% 뛰면서 이 우려는 빠르게 해소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럽의 재무장 흐름으로 방위 산업 슈퍼사이클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역사적 비유도 있습니다. 2000년대 초 닷컴 버블이 터졌을 때 아마존 주가는 90% 이상 폭락했습니다. 당시에도 "온라인 서점이 무슨 대단한 기업이냐, 밸류에이션이 말이 안 된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단순한 서점이 아니라 전자상거래 생태계의 기반을 깔고 있었고, 버블이 꺼진 뒤에도 살아남아 세계 최대 기업 중 하나가 됐습니다.
지금 팔란티어를 둘러싼 논쟁이 이 구도와 닮아 있습니다. 사업은 진짜인데 가격이 과하다는 비판입니다. 다만 아마존이 살아남았다고 해서 그 과정에서 버틴 투자자가 모두 이긴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살아남는 것과 내 계좌가 살아남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확률은 제 판단이며 참고용입니다.
**시나리오 A (확률 약 50%)**: 가이던스대로 61% 성장을 달성하면 시장이 다시 인정해 150~200달러 회복이 가능합니다. 핵심은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률이 100% 이상을 유지하느냐입니다.
**시나리오 B (확률 약 30%)**: 실적은 좋지만 시장의 공포가 풀리지 않아 100~150달러 사이에 갇히는 경우입니다. 다만 이것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실적이 주가를 따라잡으면 밸류에이션이 자연스럽게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매출 72억 달러를 달성하고 주가가 130달러에 머물면 PSR은 지금 70배에서 40배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그때는 새로운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C (확률 약 20%)**: AI 버블이 터지면 80~100달러까지 추가 폭락할 수 있습니다. 2000년대 아마존도 90% 빠졌다가 회복했지만, 그 과정에서 버티지 못하고 나간 투자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네 가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분기 실적**: 특히 미국 커머셜 매출 성장률 100% 유지 여부입니다. 꺾이면 위험 신호입니다. 2. **내부자 매도 속도**: 갑자기 빨라지면 내부에서 뭔가 감지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3. **사스 섹터 자금 흐름**: 2월 말 기준 소프트웨어 ETF로 자금이 조금씩 들어오는 정황이 포착되고는 있지만, 추세로 확인해야 합니다. 4.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추세**: 이 투자가 줄어들면 AI 산업 전체가 흔들립니다.
결국 이 싸움은 "좋은 회사"와 "좋은 투자"의 차이를 아느냐의 싸움입니다. 공매도 세력은 가격의 문제를 짚었고, 강세론자는 사업의 본질을 보았습니다. 둘 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장사는 역대급으로 잘하는 가게인데, 가격표가 지나치게 비쌉니다. 그 장사가 비싼 가격표를 따라잡을 수 있느냐가 이 종목의 핵심 관건입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패닉 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대급 실적과 가이던스가 나온 상태에서 사스 섹터 전체의 공포로 함께 하락한 것이지, 회사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중이 너무 크다면 일부 리밸런싱은 고려해 볼 만합니다.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면**: 조급하게 들어가지 마십시오. PER 200배 넘는 상황에서 많이 빠졌다고 "싸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50% 더 빠져도 PER 100배, PSR 35배입니다. 떨어져도 여전히 비싼 수준입니다. 분기 실적을 한두 번 더 확인하면서 진입 시점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장기 투자자라면**: 핵심은 팔란티어가 AI 시대의 인프라 기업이 될 수 있느냐입니다. 그렇다고 믿는다면 분할 매수로 시간을 나눠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한 번에 몰빵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국제 매출이 아직 한 자릿수 성장이라는 점, 내부자 매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AI 버블이 꺼지면 가장 비싼 주식부터 타격을 받는다는 점은 잊지 마십시오.
결국 투자는 남들이 던지는 공포와 탐욕 사이에서, 내가 직접 숫자를 확인하고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게임입니다. 구조를 아는 사람은 흔들려도 버팁니다. 구조를 모르면 뉴스 헤드라인 하나에 놀라 바닥에서 팔게 됩니다.
오늘 영상이 팔란티어를 둘러싼 싸움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눌러 주시고, 궁금한 종목이나 경제 뉴스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또 자료를 찾아 팩트 체크해서 가져오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도 잊지 마시고, 함께 경제적 자유까지 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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