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헌식경제평론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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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가 LG전자 등 피지컬 AI 협업 기업을 언급하며 LG전자·LG이노텍 주가가 급등. 평론가는 LG전자 액추에이터·모터 경쟁력, 전장 수주 120조, 로봇 눈(카메라) 수주 가능성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 다만 구체적 청사진과 실적 가시화는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 1분기 실적 확인이 주가 설명 근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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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많이 물려 계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LG 전자. 어, 오늘 반응이 정말 뜨거운데 젠슨왕 대표가 CEO가 그 LG 전자와의 협업 얘기를 거론 이후에 주가가 이렇게 튀어 올랐습니다. 이때 지금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돼 있는 상태인데 평론가님, 이거 정말 LG 전자랑 MBD랑 뭐 같이 한다는 겁니까? 아니, 사실 이제 자료 공개된게 거의 없어요. 이제 보도 자료에 사실 LG 전자와 함께 뭘 하겠다라고 워딩을 한게 아니고 여러 그 기업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뭐 보슨 다이나믹스, 캐터필러, 어 프랑카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LG 전자, 뉴라로틱스
어 이런 예 기업들과 뭔가이 하고 있다.이 정도 워딩인데 삼성 전자에이어서 LG 전자도 지금 같이 튀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거든요. 그렇지만 전혀 근거가 없는 거는 아니고네 어쨌든 이제 LG 전자가 로봇 사업에 관련된 기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뭐 CS에서도 이미 이제 어 약간 맛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런 점도 충분히 이해는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특히 로보티즈하고 로봇스타 뭐 베어로보틱스의 지분 투자를 일단 하고 있거든요. 그렇 때문에 그런 점들이 좀 종합적으로 작용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음.
예. 네. LG 전자는 지금 그 애프터 마켓에서도 10% 넘는 상승률을 계속 유지하는 중입니다. 이사님, 지금 어, 평론관님 말씀처럼 비디아와 LG 전자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고 있다라고 하는 내용이 부각된 건 아닙니다만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올랐거든요. 자, 시장이 기대하는 점은 뭘까요? M비디아 입장에서는 많이 모아야죠. 그니까 피지컬 AI를 하는 업체를 많이 모아야 될 거고 그 누군가 그 그림 올려 놓은 걸 제가 그 SNS에서 잠깐 본 거 같은데 그 젠슨왕 CEO 우리나라 와서 깜보동 왜 했을까? 네. 그 시점부터 주가 수익률을 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엔비디어 노른게 없고 그때 현대차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그때부터 다 100% 이상씩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필요해서 만났는지 이미 답이 나오는 거죠. 그니까 엔비디아가 설계자라고 전 세계 넘버원 기업이고 다 좋은데 자기가 만들어 본 건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어떤 기술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실제로 만들어서 적용해 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쌓는 데는 당연히 제조업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한 15년 전 제가 이제 2010년도에 무슨 컨퍼런스에 가서 그때 퀄컴 부사장 했던 얘기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데 제가 이제 칼컨 부사장에게 그 오프터 레코드니까 질문을 했죠.
삼성전자 왜 이렇게 못 합니까라고 했더니 그분의 대답은 그거였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자네 착각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안 만들어 주면 우리 걸 누가 만들어 주지라고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아무리 날고기는 제주가 있어도이 피지컬 AI 쪽에서는 자신들이 뭘 할 수 있는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걸 만들어 줄 수 있는 친구들을 많이 모아야 되는 거죠. 음. 근데 그중에서 제일 잘하는게 중국면 한국제조업이니까 한국제업 여러 군데랑 손을 잡는 건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예전에 뭐 이런 얘기 하면 또 이렇게 뭐 발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LG 전자 액추에이터가 안 쓰일 것 같습니까?
음, 저는 100% 쓰일 거 같거든요. 액추에이터라고 하는 건 결국 감속기하고 모터의 조합이에요. 모터는 LG 전자가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이 모터가 그냥 힘만 강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미세하고 섬세한 조절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이미 여러 가전 제품을 통해서 해 왔던 기업이 LG 전자예요. 그래서 로버스타 같은 거에는 흥분하면서 왜 LG 전자에는 뭐 저는 흥분하지 않은지 그동안 이해가 안 됐는데 어 그 전에 이제 주가가 이미 올랐다가 오늘도 추가적으로 10% 옳은 건 M비디아 CEO의 언급 한 마디 때문에 옳은 부분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결론적으로 LG전 가지고 있는 그 피지컬 AI 쪽에서의 역할은 저는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예전에도 한번 로봇 설명하면서 그런 얘기들은 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뭐 액추에이터 만든다고 여러 기업들이 막 뭐 나서고 있는데 LG 전자가 각잡고 만들면 그들보다 못 만들까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전 뭐 동일합니다. 액에이터가 로봇 제품에 뭐한 60% 들어간다고 하는데 LG 전자가 각자 만들면 우리나라의 그 수많은 액추에이터 기업들, 주가 급등한 그런 기업들보는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예. 사실 CES에서도 그 클로이드를 가지고 아틀라스와 비교를 하면서 뭐 기술력이 떨어진다 이렇게도 많이 얘기를 했지만 사실 LC 전자가 그때 전시했던 걸 보면 액추에이터를 크기별로 다 전시를 했더라고요.
그런 면이 이제 앞으로도 좀 부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 가지만 여기서 오해를 접고 가죠. 음. LG 현자의 기술이 완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온 건 당연히 실수고 잘못한 거고 LG 전자가 못한게 맞는데 클로이드 말씀이시죠? 예. 그냥 우리가 재주넘는 로봇하고 그다음에 공장에서 돌아가는 로봇과 섬세하게 손가락을 움직여서 어 빨리감을 접어야 되는 기업의 액추에이터가 같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음. 네. 네. 가정형 로봇이 실제로 그 섬세하게 커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은 그냥 앞뒤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이나 나르는 그런 로봇 액추에이터한 차원이 달라요.
그 차이는 분명히 인정을 하고 가셔야 될 필요가 있겠죠. 다만 LG전자가 완성도 안된 클로이를 이번 시에서 보여준 건 저는 뭐 엄청난 실수였다고 니다. 어 그래서 저도 이사님의 의견에 굉장히 동의를 하는데요. 예를 들면 현대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로봇 조립 공정에서 이제 몸 전체를 움직이는 어떤 형태의 로봇을 이제 특화시키는 거고 그다음에 중국 같은 경우는 주로 관절을 움직이는 형태로 가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 우리가 당장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는 가족용 로봇 쉬고 가족용 로보로 쉬다 했을 때 결국에는 손을 얼마나 섬세하게 쓰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어 뭐 앞서서 좀 공개해서 좀 뭐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하지만은 사실은 LG 클로이드가 인간을 닮은 양파이라든지 다섯 손가락 예를 들면 여러분들 터미네이터 보시면 다섯 손가락 움직이는 장면이 있잖아요.
아예 왜 그 장면을 그렇게 부과를 했을까? 결국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많은 일들을이 다섯 손거라고 하는 거지.이 이 무릎관자를 활용하는 그런 형태의 그런 어떤 로봇 형태라는 거는 굉장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섬세한 예를 들면 빨래를 접는 것도 말씀하셨습니다만은 뭐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낸다든지 식키색 척기에 그릇을 넣는다든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그 가정용 로봇에 필요한 거고 사실 이걸 응용을 하게 되면 사무 오피스 공간이라든지 또 공장도 그런 물리적인 조립 공간뿐만이 아니고 굉장히 다양한 어 공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적용했을 때 누가 더 우월하느냐? 저는 LG 전자가 훨씬 더 우월하다는 거죠. 음. 근데 느린 동작, 뭐 불안정한 파지 아, 그거는 뭐 사실 앞으로 로드맵매에 따서 얼마든지 저는 극복을 할 수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AI 모델 X41도 클로이드에 적용하는데 이게 독자적인 또 AI 모델이거든요. 그러니까이 독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굉장히 크게 높이 평가할 수밖에 없다. 만약에 독자 모델 없이 8기술만 있다 그러면 이렇게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음. 좀 어 감안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예.
X4원의 그 기술 수준도 상당히 높다라고 인정을 받고 있으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들이 다 모여서 어 뭔가 하나 제대로 만들어 내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는 것 같은데. CSR 데이터가 LG 전자만큼 그렇게 다양하게 구축돼 있는 기업이 많지가 않죠. 그죠? 또 전자보다도 훨씬 더 저는 뛰어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예. 그럼이어서 질문을 드리면 그 LG 전자가 이제 앞으로는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많이 큰데 이제 LG 그룹 전체로 보면 그 배터리도 당연히 있고요. 그리고 LG 이노텍 같은 경우에는 이제 눈도 만들어 주고 그리고 이제 액주에이터 모터 다 만들 수 있으니까 그 조립만 하면 끝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얘기가 많았거든요.
편원가님께서 좀 더이어서 설명을 해 주실까요? 사실아서 말씀드린 이제 생활 데이터가 있고 또 생활 과정에 관련돼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봇까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거고요. 그럼 지금 현재는 생활형 가전 제품의 연장선상에서 생활형 로봇 시장은 사실 LG 밖에는 담당할 수 있는 데가 전 없다고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고 그리고 일단 중요한 건 로봇 눈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실 우리가 그 이제 중국 모델을 주로 보면 무술을 한다든지 점핑을 한다든지 거의 차력사 역할 하거든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사실은 눈이 얼마나 정밀하냐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이노터 어 그리고 시각적인 어떤 어 그런 어 방대한 기술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LG가 이제 특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굉장히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면
어 그런 이제 그 사람들이 접하게 되는 어떤 그런 어 UX 관점에서 봤을 때도 디자인들이 굉장히 중요해질 수 있는 거거든요. 어 그런 점들이 종합적으로 또 맞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만 이런 것들을 삼성전자가 그동안 종합적으로 응용해 가지고 접목해 본 적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시험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음. 예. 현대차가 로봇 모멘텀을 받으면서 주가가 급등했던 그 이제 계기를 생각을 해 보면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면서부터 시장에 재평가를 받았던 것 같은데 LG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회사님 아직은 뭐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된게 없죠. 그러니까 뭐 현대차만큼의 어 위치로 올라올지는 조금 뭐 의외한 부분은 있고요. 네. 네. 다만 1분기 실적은 원래 좋아지는 구간이었는데 또 때마침 이런 로봇이라고 하는 그나마 이제 작년에 움직였던 실체가 없는 대부분의 기업들보다 실체 있는 현대차하고 LG 전자라고 하는 기업이 움직이는 것은 저는 의미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말씀해셨던 뭐 현대차처럼 뭐 3만대 보스턴 다이나믹스 어디에 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판단까지 떨어진 확실한 숫자가 없는게 약점이기는 하나.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LG 전자 주가가 뭐 9만 원대에서 14만 원까지 많이 올라왔는데 그래 봐야 지금 PB 1.2배
아 1분기의 실적이 예를 들어서 뭐 예상대로 되고 올라온다면 뭐 당연히 또 2, 3분기 넘어가면서 실적 떨어지겠지만 전장 부분의 실적이 뭐 견조하게 올라오면서 만약에 실적 받쳐주면 피해 관점에서도 그렇게 비싸진 않을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LG전자와 관련돼서는 죄송합니다. 단기간에 뭐 주가가 조금 뭐 과하게 올라왔다는 측면 있긴 하지만 오늘 대형주만 4% 올라온 거예요. 예. 지금 그 코스피 중형주, 소용주 오늘 둘 다 마이났습니다. 음. 그러면 이렇게 ETF가 끌고 가고 있는 시장에서 ETF 하는 LG 전자가 포함되기 시작하고 LG 전자의 시총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그와 관련된 효과는 없을까요?
음히 있다고든 정에서 말씀드리면 현대차만의 뭐 주가 퍼포스를 보이긴 어려울 것 같으나 현재 LG 전자도 그동안 반영하지 않았던 뭐 숨어 있던 1인치를 반영하는 중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LG 전자 주가가 그동안 올해 못 갔던 이유도 좀 궁금한데 가전 빼고 이렇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하지 못해서 그랬던 겁니까? 아니죠. 성장 동력은 있는데 그게 실적으로 안 나타났죠. 음. 음. 그래서 우리가 이제 VS 전장 부분 그 120조 수주 120조라고 했거든요. 수주가 120조인데 외출이 왜 그거밖에 안 나오지라고 질문할 수밖에 없는 실적을 그동안 냈죠.
근데 그 실적이 올해 만약에 돌아오면서 실적이 쭉 올라가면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로봇이랑 별로 다르지 않게 지금 전기차에도 겉 껍데기만 빼고 LG에서 다 해결할 수 있어요. 배터리 있죠? 모터 있죠. 그다음에 뭐 감속기도 붙일 수 있죠.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뭐 전장 부품들 다 만들죠. 센서 있고. 네. 뭐 센서류도 다 있고. 그러니까 그 자동차 위에 씌우는 껍데기만 어디서 가져오면 어 전기차 그냥 바로 투다닥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LG 마그나가 실제로 전기차를 어 남의 걸 이제 대신 생산해 줄 수 있는 그런 준비는 다 갖춰져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로봇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아마도 그 알파마이요 지금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소위 자율주행을 포함한 로봇과 관련된 플랫폼과의 협업은 아마 저는 충분히 좀 이뤄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이게 LG 카 이런 게도 나올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까요? 어 이미 보여줬잖아요. LG를 자기들이 자동차 경쟁사에게 이미 납품하고 있는 상태에서 삼성전자처럼 스스로 만들기 어렵죠. 음. 그러니까 부품을 제공하는 형태로 갈 텐데 그 무슨 IT 전시라든지 아니면 차 박람에 이런데 가보면 LG가 스스로 칼을 만들어서 거기서 많이 보여 주기도 했죠.
LG의 가전 제품을 다 넣어서 하나로 연결한 그런 가전 제품들을 이미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음. 네. 아, 어쨌든 즐거운 상상이고요. 예. 다 좋은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LG 이노텍이 또 오늘 20% 넘게 상승했습니다. 어, LG 이노텍. [콧방귀] 그러니까 이제 로봇의 눈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았다라는 그 기대감이 오늘 폭발한 것 같은데 LG 이노태 주가 흐름 평론관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일단은 어 북미의 이제 그런 수주 어 가능성에 관련돼 가지고 지금 현재 긍정적이기 때문에 그래서이 가격 상승 효과까지도 동시에 누리게 됐다는 이제 분석들이 나오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카메 묘들이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 타제 되기 시작한 뉴스까지 합쳐져 가지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전망이 이제 된 것이죠. 사실은 이게 로봇이 뭐 관절 손가락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제일 중요한게 눈이잖아요. 눈과 얼굴입니다. 그리고 얼굴 중에서도 눈이고 눈 중에서도 이제 카메라 모듈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실제로 북미의 수주가 또 긍정적이라는 점이 실체적으로 이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더 세부적인 어떤 항목 측면에서 봤을 때는 LG 이노텍 등의 주가 흐름이 당연히 이제 반영될 수준이 됐다. 그래서 단순히 뭐 관련 연관 산업의 소부장에 막연이 올라갈 것이다라는 거보다는 이노택이 사실은 실적인 그런 가시적인 성과를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건 저 잘 보여줬다.
그래서이 결국 광학 솔루션 사업부가 견조한 수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 하이엔드 모델 내 점유율이 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여질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사님께서는 LG 이노텍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이게 약점이기도 하면서 강점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광학 솔루션의 매출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게. 그래서 아이폰 잘 팔릴 때 아이폰에서 얼마나 마진을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계속 출렁했던 거죠. 네. 지금 아이폰과 관련된 모멘텀은 이제 많이 줄어든 상황이니까 추가적인 다른 폼 팩터를 찾지 못해서 헤매고 있다가 로봇이라는게 붙으면서 이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실적이 그만큼 쫓아오는지는 광학 솔루션의 매출과 이익은 당연히 늘어야 되는 거고 상대적으로 다른 쪽 대비 많이 부족한이 기판 쪽의 이익이 같이 올라와야 저는 좀 더 지금의 주가 상승세를 잘 설명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음 LG노텍은 제가 보기엔 약간 과속의 측면이 없지나 있는데 그럼에도 [콧방귀] 불구하고 LG 노택과 LG 디스플레이와 LG 전자가 지금 한 통으로 움직이고 있다. 음. 이건 아까도 언급드렸다시피 전장이에요. 예. 그니까 지금 로보스로 들어가는 건 나중 문제고 자동차 콕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거기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부터 시작해서 차 바깥에 안쪽에 달려 있는 각종 카메라 모듈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기판 이거를 LG 전자가 한꺼번에 다 어셈블리해서 만든다니까요. 그 부품을 제공하는게 LG 노택하고 LG 디스플레이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이 움직이고 있는게 로봇이라는 포장도 있지만 저는 1분기 전장 실적이 받쳐 줘야 지금의 주가 상승을 좀 더 설명할 수 있는 근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여러 전기신 전기차 신차들이 여러 브랜드들에서 나오고 있는데 만약에 정말로 LG vs 부분에 실적이 확 올라갈 수 있을 만한 마그나 실적이 올라갈 수 있을 만한 그런 매출이 있다면 그런 측면에서 지금 LG 디스플레이라든지 그다음에 LG노텍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도 같이 움직일 수 있다고 고 보고요.
LG 디스플레이는 딱 하나예요. 예전에 돈 없어서 항상 남에게 돈 빌리거나 유상증자에서 투자를 했어야 됐잖아요. 근데 그 고리가 광조 공장을 팔면서 음 일시적으로 끊어졌거든요. 음. 네. 그래서 이제 올해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서 투자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면 LG 디스플레이도 예전에 그 악정고트는 이제 더 이상 안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렇다면 평론가님께는 좀 종합적으로 이렇게 여쭤 볼게요. 지금 LG 어 디스플레이까지 하면 지금 3인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좀 담아도 될까요?
사실 저는 S,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오르고 있는 거는 상황이거든요. 로봇 흐름이 있게 되면 사실 최종적으로 저는 소비자들 선택을 받으려면이 LG의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LG 디과 OLED를 통해 가지고 공면이나 구형이나 원형 이런게 자유 자재로 가능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인간 친화적인 어떤 모습도 예를 들면 인간의 눈을 한 그런 로봇이 당장에 출시되는게 아니고 구형을 가지고 있는 어 OLED 형태로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게 여성 친화적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현재로서는 LG 디스플레이를 조금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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