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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더 증시 라이브] 삼성전자 무엇이 바뀔까?_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5-07-15 · 유튜브 시청 2,37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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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5장 디펜스 뭐 더싱시 라이브 가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이사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또 속보 뭐 들어왔는데 산업 속보이긴 한데 어 엔비디아의 젠슨 CEO가 밝힌바엔 M비디아 H20 중국 판매 승이 났다. 중국 CCTV 발리거든요. 보도거든요. 뭐 허위 보도는 아닌 거 같고. 일단 그러인해서 삼성전자 주가가 조금 반응을 한다.이 정도인데 삼성전자 얘기 좀 풀어 봐야 되겠죠. 네. 일단 중요한 결정이 이번 주에 있죠. 뭐 이재용 회장의 마지막 이제 법적인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될 것인지의 결정이 이번 주 목요일 날 있기 때문에

네. 그것을 전으로 해서 이제 과연 어 삼성이 뭐 추가적인 선물 보다리들을 풀어 놓을 것인지도 뭐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 구간이고요.음 그다음에 이번에 이재용 회장이 뭐 조금 지난 뉴스이기는 한데음 여러 이제 CEO들을 만나고 왔잖아요. 그래서 뭐 글로벌 빅테크들의 어떤 뭐 엉만장 회의에 다녀왔다. 자들의 여름 캠프 네 워터밤은 아닐 거 아니에요. 예. 네. 저기 이제 다녀왔다라고 해서 이제 굉장히 좀 화제가 되고 뉴스도 많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네. 저런 곳을 다녀왔다고 하면 우리가 이제 제일 궁금한 건 누굴 만나고 왔지, 왜 만나고 왔지?

이런 것들을 되게 궁금해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읽어서 일토적이 사실 초미의 관심이죠. 네. 근데 만난 사람들은 뭐 아마존 CEO 그다음에 이제 아니 베이조스 말고 베이조스는 이제 뒷선으로 물러놨지 않습니까? 현재 지금 운영하는 CEO 소화 결혼식하고 뒤로 물러놨구나. 예. 그다음에 이제 뭐 구글 뭐 어 그다음에 제 여기 그 글로벌 AI 기업들의 이제 CEO들이 많이 참석해서 어 화제가 됐었는데 어 다녀와서 이제 뭐 기자들이 여러 가지를 물으니까 그냥 단순히 뭐 열심히 하겠다이 정도의 얘기로 가네 가음을 했는데 저는 이게이 사람들을 만난게 왜 만났는지를 따져 보려면 누구와 함께 갔는지를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음. 음. 이걸 좀 저는 오늘 말씀드리고 싶어서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네. 일단 뭐 시장 폭문에 의하면 17일 날 무죄 판결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렇죠. 아마 2신까지 이제 무죄였으니까. 그렇죠. 깔끔하게 털어 줘야 돼. 뭐 국민적 공감대도 현재는 그렇게 정서상 그렇죠. 지금 현재 또 경제가 법이 법 때문에 요즘 하소 몇 어 너무 어려 아픈데 이제 법치주의 국가잖아요. 근데 일부 극소스에 이제 법으로 통치하는 국가가 돼서 법이 좀 왜곡되고 그 법리라는 것이 이제 뭐 정서적 법감정 뭐 아 복잡하지만 뭐 그런 것들이 다 공론화 돼야 되는 자스러운 세상이 돼야 되는데 요즘 멘트할 때도 좀 조심스럽고 아직까지도 하여튼 그래요.

근데 어찌 될 건 삼성 이재용 회장에 대한이 법적인 그 족세는 조금 완전히 해소가 되는 쪽이 기대가 이제 있잖아요. 주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거고 그죠? 어, 당연히 그렇고요. 지금 삼성전 어 전자가 추가적으로 결정해야 될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죠. 추가 투자라든지 M&라든지 근데 이런 것들을 과연 언제 할까의 시기를 놓고 봤을 때 이런 법적인 부담을 안고 할까 벗고 할까를 보면 투자의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죠. 그렇죠. 하게 해결하고 그리고 어 이재용 회자에게 아무런 짐이 없었을 때 뭔가 공격적인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와 줘야 어 삼성전자의 뭐 실적이나 방향성이 좀 더 명확해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음 삼성전자의 주요 임원들의 네 연봉국과의 결정은 어 3분기에 결정납니다. 그러면 1분기에 지금 1조 정도의 그 빅배스 아 빅패스라기보다는 이제 어닝쇼크가 있어서 이거 가지고 이제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뭐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 손실 평가 손실 독특한 회계 방식이 물론 있긴 있겠죠. 여기에 네. 그 충단금을 적용하면서 1조이 있었는데 근데 뭐 사실 반도체라는게 뭐 유통 기간이 있어 가지고 이거 3개월 안에 못 팔면은 이거 뭐 그냥 제고로 털어 버려야 돼 이런 건 사실 아닐 텐데 네. 뭐 가격 차이 때문에 충단금을 설정했다고 하는데

그러니까 하여튼 뭐 네. 어쨌든 중요한 건 그 부분이 나왔다는게 왜 2분기일까? 음 3분기 극적인 드라마틱한 효과를 위한 건 아닐까라는 삼성 사장단의 평가는 주가로 평가받으니까 인사 국가와 실적으로 평가받는데 2분기 실적이 극도로 나빴다가 이재용 회장이이 적극적으로 드라이브로 갈 수 있는 3분기의 실적이 되고 올라오는 것은 극적인 효과 모양세도 그렇고 CEO들의 고가 평가에도 어 전반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큰 그림을 좀 그렇게 그릴 수 있겠죠. 그런 여러 가지 그림 속에서 이번에 그래서 저는이 선밸리에 다녀온 효과가 굉장히 조금 주목되는데 네

위드 누구랑 맞냐를 살펴봤더니 이원진 사장이랑 같단 말이죠. 어 근데 이분이 이제 어떤 일을 하셨던 분이냐면 2023년도에 집으로 가셨다가 2023년도에 1년 만에 다시 복귀를 하셨단 말이죠. 음 그전에 어디 있었냐면 MX 사업부 그니까 휴대폰 사업부에서 전반적인 일을 하시다가 이번에 복귀되는 과정에서는 DX 사업부 사장으로 왔단 말이에요. 그니까 DX 사업부는 디바이스 사업부 그 지금 현재 사장은 글로벌 마케팅 쪽을 담당하고 있단 말이죠. 예. 근데 공교로온 건 지금 AI를 하고 있는 여러 회사들 아마존, 구글 그다음에 이제 오픈 AI 이런 회사들과 만나서 디바이스와 이런 서비스를 다루는 사장이 만났다라는 건 무엇할까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번에 또 한 가지 미래를 보는 거겠죠. 물론이 미래의 궁극적으로 지향점은 결국에는 스마트 글라스 글라스 스마트폰 그다음에 뭐 이어 뭐 이어 그다음에 와치 전체를 다 포괄하는 웨어로블이지 그 옛날에 맨 떠들었던 에어 웨어로블 그러니까 지금 뭐 디바이스의 전반을 다 포괄하는게 될 수 있다라는 건데 여기 이제 AI 다 붙고 뭐 하는 거 그러니까 AI도 결국은 엣지 단에서 어 최종단에서 누가 어떻게 사용하냐가 핵심이잖아요. 그니까 지금 우리는 뭐 최치T라든지 뭐 이런 여러 가지 AI를 실제로 이제 그 PC단에서 많이 쓰고 그다음에 일부제 모바일 단에서 쓸 텐데이 서비스가 좀 더 제 사람들에게 붙으려면

예, 더 아랫단으로 내려가거나 아니면 좀 더 범위가 확산돼야 되는 시기에 지금 DX 마케팅 부문장을 데리고 가서 지금 그 사람들과 만나서 무슨 얘기를 했을까를 연결해 보면 음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 AI 의 최종 소비 단계에서 기기를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누굴까? 누이다. 음. 왜냐면 지금 구글에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많은 기계를 만들고 있는 건 뭐 누가 몰래도 삼성이고요. 그 갤럭시. 네. 그다음에 지금 오픈 AI 쪽에도 여러 가지 기기를 만들려고 하는데 그 기기를 누가 가장 잘 만들어 줄까를 따지고 놓고 보면 뭐 중국도 만들 수 있겠지만 지금 중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네. 그러면이 디바이스를 만들어 줄 수 있는게 누굴까에 대한 고민을 당연히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메타 역시 마찬가지일 거고. 근데 이번에도 공교롭게 삼성이 약간 무리스라고 생각되는게 지난번에도 잠깐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보 하나 살리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갤럭시 그 플립에다가 엑시너스 2,500을 전부 실었단 말이죠. 되게 지금 말이 많아요. 킥벤치, 3D 마크, 뭐 여러 가지 벤치마크를 다 돌려보면 경쟁사 퀄컴 제품보다 확연하게 능력치가 떨어집니다. 음. 그런데도 왜 넣을까를 뭐 이제 굳이 얘기할 수 있는 건 야 그 플립에는 어차피 그런 고사양 없어라는 문제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빠진 중요한 하나는 MPU AI 속도는

그 지금 퀄컴의 스냅드래곤 엘리트와 비슷하거나 우위의 속도가 나온다는 걸 아무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는 거죠. 어 그러면 지금 다른 3D 마크를 돌린다든지 여러 가지 벤츠를 돌리는 성능은 약간 떨어질 수 있어도 음 지금 MPU를 돌리는 그니까 소위 AI를 돌리는 과정은 가장 빠르게 돌아간다면은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어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만난 것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때 의미가 좀 있지 않느냐. 요즘 그 TV 예능 프로그램도 그렇고 저희도 이제 저희 앞선 코너에서도 그렇고 이렇게 등장을 하는 디바이스의 얘기들을 하잖아요.

많이 등장하죠. 네. 어떻게 보면 약간 정신당한 사람들처럼 막 기결하게 얘기하고 뭐 게임도 하고 그까 그런 것도 다 일맥의 연결성이 좀 있다. 물론 정부의 정책이 당연히 신정부의 정책이 그런 쪽이니까. 네. 그니까 정책적인 흐름도 있지만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AI를 현실하는 과정에서 더 아랫단의 기기로 그 폼팩터가 점점 이동할 텐데 그 폼팩터를 가장 잘 만들어 줄 수 있는 소위이 중국을 제외한 생산력이 있는 국가와 기업은 어딜까를 따져봤을 때 저는 이게 이제 삼성전자의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성디스 부품독한 성인데 너무 이제 반도체 매물되다 보니까 이제 그 부분을 살짝 잊어버렸을 수 있는데

2분기에도 갤럭시가 생각보다 MX 사업가 좋은 실적을 낸 것으로 보이고 만약에 이게 이제 다른 여러 가지 폼 팩터로 확장된다. 아까 이제 말씀해주셨던 여러 가지 폼팩터 뭐 와치가 될 수도 있고 그게 뭐 글래스가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이어폰을 포함한 그런 다양한 폼팩터로 만약에 AI가 확장되는 그런 과정이라면 그러면 이거 분명히 좀 의미가 있는 뉴스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 한번 우리가 계속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어디를 잘 주목 좀 말 물론 당연히 메인이 삼성전자겠지만 그렇죠.

뭐 삼성전자는 당연히 메인스 바뀌었고 삼성전자 여러 가지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들도 최근 들어서 지금 뭐 KH 바텍이 신고가 나고 있다든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네. 그다음에 이제 뭐 삼성전기가 같이 움직이고 있다든지 그런 이런 핵심 부품 영역의 종목군들도 최근에 조금 같이 연동해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7월 말에 또 도빈시스가 들어오죠. 예. UTG도. 어.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 우리가 또 하나 살펴봐야 될 건 가장 큰 경쟁자인 애플은 AI 쪽에서 의외로 많이 헤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애플 쪽으로도 뭐 물론 장기적으로 당연히 붙겠지만 현재 지금 구간에서 현재이 시점에 우리가 얘기하는 AI를 최종 디바이스에서 가장 잘 소화해 줄 수 있는 기업이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한번 따져 볼 필요가 있겠고 그게 또 공교롭게도 이재용 부회장의 어떤 법적인 위치와도 연결되는 구간에 들어가 있었음.

관련된 종목에는 저는 더 관심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여튼 그 하나의 키워드로 이게이 나비 효과처럼 쭉 밑에 줄거리가 달려 있잖아요. 이지용 회장의 여름 캠프로 어 사실 근데 그게 큰 의미가 있단 말이죠. 네. 기업들은 조금 더 봤으면 좋겠는데 어떤 기업들을 더 보고 계세요? 삼성 전기 같은 데는 어때요? 근데 부품사 중에서는 뭐 삼성전기가 실제로 삼성의 캐팁으로 납품하는게 많으니까 엄청 많죠. 네. 뭐물론 중국으로도 최근에 많이 가긴 하는데 그런데 이제 뭐 전장 쪽으로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AI 데이터 센터로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근데 삼성의 디바이스 자체에 들어가는 부분도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제 삼성전기는 뭐 단순하게 뭐 부품사 물론 부품사지만 종업 부품사로서의 그런 역할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다각도로 좀 강화될 수 있다.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에서 증가하는 기판. 그다음에 MSC가 또 전장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뭐 갤럭시를 포함한 다양한 어 디바이스 쪽에서 부품 수요가 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서 뭐 세 가지 사업 분야에서 모두 삼성, 갤럭시랑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 뭐 삼성전기 같은 거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뭐 KH 바트랙을 포함한이 갤럭시 부품 관련주들 중에서 의외로 신고가하는 종목군들이 좀 있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도 저는 한번 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말어 흰지

그 힌지 쪽인데 여기도 전장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분야가 지금 다 걸쳐져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이런 AI가 소위 잘 되면은 자연스럽게 자동차랑도 붙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카메라도 스스쪽 올라오겠네. 그 뭐 카메라 모델도 지금 뭐 삼성 정지나 LG 이노텍이나 다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 MC넥스도 있고 나무가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부품주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동안 이제 우리가 디바이스 측면에서는 별로 볼게 없었어요. 왜냐면 AI와 데이터 센터가 너무 핫하다 보니까 그런 쪽에 있어서는 우리가 과거에는 흥분했다가 지금은 전부 AI 쪽으로 다 붙어 있잖아요.

근데 AI도 결국 쓰려면 최종 단계에 무슨 제품들은 다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다이스 좀 관심이는 그런 구간들이 만들어는 더불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 밸류체인에서도 중국은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면 그래서 중국도 최근에 뭐 샤오미가 자체 만들고 막 이렇게 방향을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나누에서 과연 뭐 미국이나 유럽 쪽에서는 어떤 디바이스, 어떤 회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한다면은 의외로 이제 삼성전자의 그 MX 사업부의 전체적인 실적이 생각보다 괜찮아질 가능성도 좀 봐야 되고 거기에 이제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들도 같이 좀 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게요. 들리는 얘기가 계속 지금 하반기에는 삼성전자야. 삼성전자라고 얘기들을 밖에서들도 많이 바뀌라함은 이제 역 외 쪽에 얘기들이 들러오긴 하합니다다 하더군요. 자, 더증실 라이브 오후장음 디펜스 전략 함께 들어봤고요.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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