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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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파운드리(DB하이텍)는 중국 레거시 규제·8인치 케파 제한으로 국내 물량 이전 수혜, 목표 53,000원·손절 41,000원 제시. 광고마케팅(에코마케팅)은 지주형 구조와 1분기 매출 700억 돌파를 근거로 1차 목표 11,500원 수준 언급이 있었으나 발언상 1차 목표 500원(오타로 추정), 손절 8,600원. 시장 전략으로 과감한 매매 또는 관망을 제시하며 기관 순매도 속 외국인·프로그램 매수 하방 지지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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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대표, 체크스탁 소재민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자, 바로 블라인드뷰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소재미 대표가 준비한 바로 블라인드 ,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반도체 안에 있고요. 위탁 생산 쪽이다라고 보시면 되겠. 어, 반도체고 위탁 생산이다. 오, 여기를 지금 볼 이유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좀 보고 계십니까? 반도체는 이제 두 가지 전략이죠. 하나는 이제 지금 중국이 반도체 골기 골기를 계속 이제 주장하면서 중국내 중국 매출을 잘 잡는 어떤 소부장을 잡힌 것이냐 그게 아니면은 중국과 이제 오히려 지금 중국이 빠지고 있는 섹터를 다시 우리가 점유를 높일 것이냐이 두 가지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느 쪽이든 지금 사실 반도체 종목들도 소부장은 소부장대로 또 기대감이 계속 살아나고 있고 하반기 반도체 시작에 대한 어떤 분까지 고려를 해 본다라고 하면은 충분히 지금도 매력적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이 파운더리 쪽에서 어떤 전략 가져가야 될지 바로 종목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DV 하이텍. DV하이텍이 타이밍만 잘 잡으면 항상 좋은 종목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지금이 그 타이밍입니까? 어, 사실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삼성전자에 대한 얘기를 정말 많이 해 왔었죠. 주봉을뚫면 정리되 그렇게 반도체라 파운드리공정 이런 쪽에 대한 매력이 높아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오늘도 삼성전자 60일선 돌파 시도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걸 떠나서 일단은 DB텍 같은 경우는 어 중국이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반도체를 규제한다라고 했을 때 뭐 레거시 반도체 너네들 이제부터 규제이라고 했을 때 페سه리스 회사들 같은 경우가 중국 파운더리 회사가 아니라 국내 쪽 파운드리 회사 쪽으로 물량이 넘어올 수 있다라는 점 지금 실제로 그런 움직임 나오고 있고 그럼으로 인해서 DB텍 같은 경우가 전년 대비 공장 가정률이 올라가면서 실적도 많이 개선이 됐거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올 상반기 여러분들 약간 범용 반도체 붐이 불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중국 내 정책으로 인해서 AI 반도체가 아니라 그냥 뭐 자율주행 반도체라든가 이런 다양한 가전 제품에 들어가는 반도체 칩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면서 레거시 반도체품이 불었죠.
자, 그럼 인해서 중국 내 공장이 이제 케파가 다 찼다라고 하면서 DBIT 쪽으로 그 물량이 넘어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자, 여기 추가적으로 또 AI 반도체 같은 경우는 공정 자체가 어 12, 12in 웨이퍼이기 때문에 8in 웨이퍼를 하는 DBIT은 좀 결이 다르거든요. 자, 그래서 중국도 이제 그쪽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만큼 어 그 8인치 웨이퍼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이제 케파를 늘리지 않겠다라고 했어요. 근데 계속 수요는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DB이텍의 수혜가 기대가 되는 거죠. 게다가 이제 DV텍 같은 경우는 테슬라의 자율주행생 같은 경우도 조만간 이제 위탁 생산으로 나올 것으로 이제 기대가 되고 있는만큼 어 되게 다양한 이슈들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은 차트를 좀 보시면 DB 같은 경우가 제가 일전에도 한번 추천했던 종목이기도 하거든요. 목표가 찍고 지금 밑구간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중요한지지 라인이 480선이 저항을 돌파하고 지금 그 위에서 잘 횡보를 하면서 매물대를 소호하는 과정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이 종목 같은 경우는 어 일단 위로는 한 53,원 53,500원 정도까지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하는 종목이고요. 밑으로 조정을 준다라고 하더라도 사실 아래로 크게 밀릴 가능성보다는 한 42, 3,000원 정도까지만 밀렸다가 반등할 가능성이 되게 높은 종목이라서 손절가는 41,000원 잡으시면 될 거 같고요.
중기 목표가는 53,000원, 단기로는 한 5만 원 정도, 현가 대비한 10% 정도 잡고 여러분들이 4989 매매하시기에 되게 쉬운 종목이니까 올 하반기 좀 눈 여겨 보셨으면 좋겠네요. 네. DB 하이텍이었습니다. 함께 이야기 들어봤고요. 이제 김덕호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철저 개선기대이 종목 재평가 국면 진입. 자,이 종목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대표님? 네. 광고 마케팅 섹터입니다. 광고 마케팅이요? 어, 광고 마케팅. 지금 광고 마케팅. 광고 마케팅 간나? 갈 때가 시장이 꽤 이제 경기가 좋아진다라는 것도 오늘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고는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사실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게 이제 틱톡에 대해서도 지금 미국에서 이제 인수 과정이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얘기도 있고 또 우리나라가 상호관세에 대해서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이제 아마존이라든가 애플 이런 회사들에 대해서 광고적으로 규제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뭐 유튜브 그런 것들에 대한 것도 상호관수 협상 안에 있어서 미국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하는 좀 완화하는 그런 법안들이 또 이제 통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한다면 광고 마케팅 이쪽 같은 경우도 눈여겨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섹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지금 온라인 어 그죠. 자, 온풀법 관련해서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우리나라가 좀 잘 정리를 해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요. 자, 그러면 광고업 쪽에서 우리 어떤 종목 봐야 할지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에코마케팅. 자, 에코 들어간 사명이 참 많다라는 생각도 세삼 들기도 합니다. 에코마케팅 같은 경우는 일반적인 광고 회사라고는 좀 차이가 있죠. 그니까 오히려 이제 비즈니스 부스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을 해서 이제 아예다 지분 투자를 먼저 합니다. 아 지분 투자를 먼저 하고 나서 회사를 성장시켜서이 여기에 대한 영업 이익 구조를 이제 나눠가는 형태로 가는데 사실 그래서 에코마케팅이 이게 광고주라기보다는 약간 느낌상 지주사 같은 느낌이 더 강해요.
그러니까 다른 회사에 좀 괜찮은 먹거들이 있으면 어 이거 우리 같이 합작 투자하자 해서 어떻게 보면은 뭐 조인트 벤처와 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제 1분기 같은 경우에도 어 이제 매번 분기마다 성장이 지금 꾸준히 하고 있는데 1분기 매출이 지금 역대 최대치 그러니까 700억을 지금 돌파를 했어요. 어 사실 어 금액 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라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여기에 의미가 있는 것은 에코마케팅이 그동안에는 투자사들을 통해서 이제 만들었던 영업 실적들을 기준으로 했다라면은 이번에는 광고 매출이 굉장히 많이 성장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습니다.
1분기 광고 매출만 해도여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에서 25% 영업 이익도 무려 116%가 성장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1분기 영업 이익을 보면은 그렇게 썩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성장 자체는 광고를 그렇게 열심히 뛰워 놨는데 왜 이거 다 까먹었습니까? 이거는 해외 글로벌 사 투자에 좀 강화를 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데 그래도 여전히 해외 투자 그러면 잘 되고 있습니까라는 부분에서 지금 전체 매출에서 20%는 그래도 글로벌 수익이 나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성장 시그널이 보여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이제 경영화를 추진를 하겠다라고 하면서 기존에 이제 투자를 했었던 뭐 데일리 엔코라든가 이제 안다른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광고 마케팅 비용을 좀 많이 줄이겠다라고 얘기를 나오고 있고 이번에 이제 미국에 진출을 하기 위해서 작년 지작년 계속 이제 투자를 강화했던 이제 믹스의 그지 회사 파켓 그리고 일본에 이제 지금 네일 아트 시장 공략을 하기 위해서 2023년도 이제 지분 투자를 했었던 뭐 핑거트 등 지금 해외 시장 쪽을 굉장히 많이 노려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이미 사실 일본 시장 같은 경우에 뷰티 시장도 그렇고 우리가 네일 아트까지도 봤을 때는 사실 어느 정도 레드 오션이에요. 그니까 이미 성장 성장했기 때문에 성장률이 낮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지만은 어 이번에 오히려 매력 자체가 굉장히 강했던 K뷰T의 입정으로 아예 입지 자체를 늘려 나가겠다는 전리에요. 그래서 공격적인 성장보다는 오히려 안정적 매출을 계속 만들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겠다라는 취지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점에서 보더라도 외국인 기관 수급이 지난 반년 동안에는 꾸준하게 지금 매집이 다시 들어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외국인들이 굉장히 선호한다는 점에서 봤을 때에는 중장기 매력은 따놓은 당상이다. 그래서 AI 에이전트 그리고 이제 마케팅 대응 모델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어 이번 2분기 3분기이어서 실적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이거 뭐 되게 뭐 빠르게 움직이고 그런 종목은 아닐 것 같아서 천천히 접근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가격 전략까지 들어볼까요? 네. 뭐 최근에 들고는 종목들이 사실 이제 장독대에 묻어놨던 무제를 하나씩 꺼내는 느낌이긴 합니다만은 일단 1차 목표가는 500원을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11,500원에서 13,000원대를 제시를 하고 있지만 기관들이 또 매도를 할 때는 먼저 발을 해요.
그래서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좀 안정적으로 이제 1차 목표가 연내에서 1000원을 접근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손절가액은 8,600원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네. 에코마케팅 가격 전략 하단에 나가고 있습니다.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이어서 이제 바로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어떤 전략 갖고 왔을지 블라인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아,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이거 과연 무엇일지 지금 바로 공격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과감함. 야, 지금 그럴 타이밍인가요? 딱 지금 딱 그럴 타이밍이죠. 아마 지금 요래 매매하시는 분들은 시장이 막 좋다 좋다 하는데 실질적으로 와 진짜 시장 불장이야 너무 좋아 이런 거 느끼시는 분들 그렇게 많지 않으실 거 같고 그 생각보다 과감을 못 하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두 가지 느낌의 과감함이에요. 지금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실 메인 이슈가 부족하고 산업 이슈가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상법계정과 같은 지주사 우량주 이런 예들을 이용해서 지수 자체만 계속 끌어올리고 있지 실질적으로 중소용주 다 소해받고 있어서 뭔가 내가 접근하는 족쪽 돌발 이슈 아니면 물리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그렇다고 많이 올라간 종목. 이걸 지주사 우량주를 지금 따라잡아야 되나? 이런 생각들이 드실 텐데 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필요한게 과감함이라는게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참여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 지금 시장에 적합한 종목은 목표가를 설정해서 여기까지 올라가겠구나라고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올라가고 있는 우량주를 지지선 이탈하기 전까지는 끌고 내 그릇대로 그냥 계속 끌고 간다. 이런 식의 과감한 매매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사실 이런 매매는 본인의 투자 성향이 되게 중요해요. 그지는에 본인이 이렇게 과감하게 시장에 참여를 하던가 아니면 과감하게 지금 시장 버리던가 그냥 차라리 지금 시장은 어차피 올라가는 종목들만 올라가고 지지선 이탈했을 때 대응 실패했을 때 손실이 커질 수 있는 그런 유의 종목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시장은 내가 좀 아 이런 시장은 나한테 좀 투자 성향이 맞지 않아라고 판단이 된다면 무리에서 억지로 아 지금 시장 좋은데 나 뭐라도 해야 될 거 같아 이런 생각보다는 그냥 과감하게 지금 시장 버려 버리고 다음 시장을 준비한다는 느낌으로 아예 그냥 바닥에서 안 움직이고 횡보하고 있는 거 느긋하게 모아가는 이런 전략 그니까 과감하게 참여하든가 과감하게 버리던가 이런 식으로 두 가지 방식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시험 볼 때 그랬던 거 같습니다. 과감하게 시험을 포기할 때도 있거든요. 예 그랬던게 좀 생각이 납니다.
일단 현재 시장을 볼 때는 쫙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너무 자신이 없다면은 과감하게 포기할 줄 알아야지만 들어왔다면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이어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종목 아, 전략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지금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은 바로 이거다. 오늘은 과연 어떤 사자 성어 준비되어 있는지 가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어픈 호시우행. 야, 오늘도 모르는 겁니다. 어, 우리가 이제 앞에서 수민 대표께서 이제 과감하게 투자를 한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나비처럼 날아가서 벌처럼 쏠 수 있는 강력한 매매를 하셔야 된다고 주장을 하셨는데 만약 이게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또 제한드리는 전략입니다.
오히려 호랑이의 눈처럼 맞은 종목들을 계속 눈여겨 보시면서 어, 소처럼 묵직하게 투자를 하시자라고 좀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어, 지금 시장이 사실 이제 가는 종목이 더 간다. 그렇기 때문에 변동이 더 크다라고 느끼시는 분도 계실 거고 또 오히려이 변동이 나에게는 기회다라고 느끼시는 분이 계실 텐데 오늘 이제 수급 현황을 보시면 꽤 재밌는 얘기가 있습니다. 기관이 거래소랑 코스닥이랑 둘 다 지금 매도를 순매도를 했어요. 근데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거래손을 올려 비차입 거래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비차입 물량을 쏟아내면서까지 지금 거래소 쪽을 물량을 일부 이전시키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주목해야 될 거는 외국인과 코그램이 코스피를 매수하고 있다. 이거는 어느 정도 하방을 계속 다주는 어지지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중장기 전략으로 내가 가겠다라고 한다면 어 실적이 좋은 기업들 투자하시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일 때도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적극적인 매매를 원한다. 에서 나는 지금이 오히려 벌처럼 쏘아붙일 때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은 일단 가장 먼저 추적해 보셔야 될 거는 기관이 매물 추회가 언제쯤 이루어졌는가를 복귀를 하시면서 어 앞서서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손절과 엄수 적극적으로 하시는 걸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렇죠. 네. 어떻게 보면 뭐 두 분의 의미가 좀 통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시 우행과 과감함 들어보면서 오늘 블라인 디뷰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덕 대표, 소재민 대표와 우리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내일 시장에 대해서 블라인드뷰 보시고 어 전략 잘 챙겨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 오늘 블라인드뷰에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애프터 마감됐는데요. 본장과 애프터 마켓 이제이 괴리율이 컸던 종목들, 특징적인 종목들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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