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멘탈 케어 하기 멘탈이 전부 다입니다. 네 오늘은 지난번에 제가 영상을 올렸던 왜 우리는 좋은 주식을 사서 오랫동안 팔지 않고 들고 있어야 하는가 즉 바이 앤 홀드 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 그때 제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가 전 재산을 날렸다 는 슬픈 사연도 소개를 드려 썼습니다. 이제 그게 바이 앤 홀드 에 대한 일부 였는데요. 그때 일부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2부와 3부를 보고싶다고 음 그렇게 응원을 해주셔서 제 오늘은 그것의 속편인 2부 거처에 메인 주식이 자의 채널의 메인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테슬라 를 가지고 실질적인 예를 들어 가면서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슬라 를 가지고 설명을 드리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주식이 어떤 주식이 라 하더라도 사실 상관이 없습니다. 다 기본적인 개념은 똑같아요. 단지 제가 오늘 그 중에서 테슬라 라는 주식을 예시로 설명을 드릴 뿐이지 애플 가지고 계시던 엔비디아 를 가지고 계시던 넷플릭스 를 가지고 계시던 상관없습니다. 어느 주식이 된 기본적인 개념은 똑같으니까 요 제가 하는 얘기를 본인이 가지고 깨진 주식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얘기를 들으셔도 조금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네 그럼 한번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자 우리가 보통 투자를 하는 것은 어떤 주식이 줘 아마 제 채널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경기순환 주나 배당주 보다는 거의 대부분이 아마 성장주의 투자를 하고 계실 거에요.
뭐 같이 주나 배당주 를 하더라도 기본적인 방법은 똑같지만 음 제가 설명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사실 여러분들이 투자 곡의 신성장 주에 더 맞는 방법입니다. 어 성장주의 야말로 위험하고 등락이 심하니까 더 사고 팔고 를 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오히려 성장주의 야말로 더욱 더 사서 오랫동안 가져가기 바이 앤 홀드 를 해야만 해요. 왜 그러냐며 어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성장주 테슬라 나 뭐 엔비디아 억 그리고 비교적 무겁긴 하지만 애플 아마 좋은 페이스북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다 성장 줍니다.
이런 성장주의 주가 흐름에 특징을 알아야 되요 이런 고도의 성장주 들은 그 주가가 대부분의 기간 동안 횡보를 하다가 짧은 기간동안만 오버 슈팅을 하는 특징 있어요. 즉 한 번 주가가 뻥 뛰어 오른 다음에 상당한 시간을 최소 3 4 주 에서 많게는 모두다 세 달까지 횡보 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동안 놀고 있는게 아니에요. 에너지를 축적을 한 겁니다. 주가는 항상 기업가치의 선행을 하죠. 그래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성장 주기 때문에 주가가 먼저 선행 을 해서 앞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기업가치가 그 주가의 걸 맞게끔 따라올 때까지 좀 기다리는 겁니다.
꼭 그 가격대에서 탈 사람은 다 팔고 새로 들어올 사람이 사면서 주주의 손바뀜이 일어나죠. 매물 벽 을 녹여내고 새로 그 주식에 들어온 사람들이 많아지며 이제 막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당연히 주식을 조금 올랐다고 안 팔 거 아니에요. 뭐 몇프로 먹자고 들어온 사람 별로 없을 테니까 그렇게 횡보를 하면서 시간이 지나다보면 인제 8 사람은 다 팔고 나가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더 이상 팔 사람이 없어지고 기업가치가 주가에 걸 맞게끔 따라오며 다시 한번 오버 슈팅을 합니다. 위로 또 빵 싸 울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횡보를 하고 이게 고 성장주의 가장 기본적인 주가상승 패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몇 번 횡보를 하면서 위에 고점에 똑같은 가격대에서 계속 주가가 내려요 그럼 그게 1번 2번 3번 겪다 보면 사람들이 이제 무조건 그 가게 되면 다 팔아야지 하고 다 나갑니다. 그런데 오버 슈팅 하는 순간에는 그 가격에 팔고 나가는 사람들을 다 버스에서 내려 버리고 주가는 위로 수직 상승을 합니다. 물론 그 이후에 쭉 오르는 주가가 다시 조정을 받겠죠.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그 조정 받은 주가가 내가 판 가격보다도 더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를 이제 보다가 보다가 참지 못하고 또 사저 내가 4 팡 가격보다도 비싸게 근데 내가 사면 어떻게 됩니까 주가가 또 내리죠.
그러면 은 원래 였으며 는 풍부한 안전 마진을 가지고 편안히 견딜 수 있는 시기를 이제는 안전 맞으니 없으니까 멘탈이 너무 쉽게 흔들리게 되는 겁니다. 이게 어 개인투자자들의 아주 전형적인 패턴 이에요. 그러면 이제 실제 테슬라 주가 차트를 보면서 실제로는 어떨지 한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자 이제 내가 주식을 2지점 160 정도의 매수를 한 번 했다고 해 봅시다 이게 이제 주식분할 전이니까 그 당시로 치면 800 정도였어요. 이게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서 천을 넘습니다. 그때 이제 한 찬 쳐 천 슬라 라고 사람들이 난리가 났었던 때죠.
그런데 그 이후로 주가가 급격하게 빠지면서 다시 902 하하 까지도 내려갑니다. 그랬다가 다시 주가가 올라요 그런데 천 바로 밑에서 다시 한번 꺽기 입니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내가 다시 한 번 천이 오면 팔겠다 라고 다짐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다시 주가는 힘차게 오르고 천을 뛰어넘습니다. 이때 아마 수많은 사람이 팔았을 거에요. 그런데 다행히 나는 그 사람들보다 좀 더 고수 라고 합시다 그래서 조금 더 버텨 써요 그래서 언제 파란 야 요때 230 정도의 팔게 됩니다. 이때 딱 복 모양 보시면 알겠지만 이때가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만 고점이 라고 생각을 해서 왜냐하면 주가가 천을 뛰어넘어서 1150 정도 까지 올라간 거거든요.
이미 나는 802 샀으니까 무려 40% 가 넘게 수익을 낸 겁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때 웬만하면 다 30% 에서 50% 정도 수익이 났었어요. 1 8 900 때 샀던 사람들은 그래서 이 때 수 많은 사람들이 매도를 했을 겁니다. 그래서 차트에 도 그렇게 모양이 분명히 나오죠. 그런데 어떻게 됩니까 그 이후로 보란듯이 주가는 그 당시 1800 지금 5 치면 360 정도 까지 수직 상승을 합니다. 물론 그 이후에 조정은 받아요. 그래서 거의 한달정도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횡보를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 조정 받은 최저 점이 약 270 정보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다른 고수 라고 생각해서 남들은 다 200 에서 팔고 나갈 때 나는 무려 230 에서 팔고 나가서 나는 승리했다고 아 나는 고수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이후로 오른 주가가 조정을 받은 최하 지점이 내가 판 230 보다도 훨씬 높은 270 인 겁니다. 근데 그 일이 그 한 번으로 끝나지 않죠. 이때 1 280 에서 300 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샀습니다. 그리고 언제 바라겠습니까 차트를 좀 보실 줄 아는 분이라면 이 사람들이 언제 제일 많이 팔았는지 바로 보이실 겁니다. 네 바로 여기 전고점을 뛰어넘어서 이틀정도 주가가 제자리걸음을 했던 바로 이자리 370 정도에서 가장 많이 팔았어요.
그 이유로 주가는 수직 상승을 해서 500을 넘쳐 그리고 다시 떨어집니다. 물론 그 이후로 테슬라는 원한 이벤트가 많았기 때문에 smp 500 포함한 된 것도 있었죠. 그리고 배터리 데이 도 있었죠. 그런 이벤트들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비록 사람들이 가장 많이 팔았던 지점 보다는 조금 더 밑으로 내려가 떤 적도 2번이 있었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봐보세요. 거의 대부분이 그 지점 보다도 10% 이상 높은 지점에서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때보다 훨씬 높고 요 자 과거로 좀 돌아가서 내가 160에 샀다가 230 의 판 사람입니다.
근데 날은 이제 후회를 하고 그 사람들이 가장 많이 판 팔았던 그 자리 370 에서 다시 들어 갔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 사람은 무려 3번이나 자기가 다시 산 가격보다 주가가 더 내려가거나 거의 그 지점까지 오는 그 엄청난 멘탈 적인 쫄깃함을 견뎌야 되요 만약 내가 그냥 160에 사서 계속 들고 있었으며 지금 최고 저점이 어떤 320 이거는 뭐 내가 산 가격보다 여전히 2배 나비 줘 여전히 수익률이 100% 가 있는 상황입니다. 니까 이것은 이제 안전 마진 이라고 부르죠. 내 수익률이 위로 지금 100% 나 쌓여 있기 때문에 그 100% 라는 그 수익률이 안전 마진 이 되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이렇게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멘탈의 동요가 없어요. 왜냐면 위로 너무나도 큰 안전 맞으니 있기 때문에 그런데 370 의 다시 산 사람은 앉아 마진이 없죠. 주가가 급락할 때 마다 엄청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됩니다. 실제로 두 번이나 370 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 썼고 이 때는 무려 마이너스를 경쟁해야 되는 거죠. 또 한번 거의 비슷한 가격까지 왔었어요. 이때는 또 수익률이 제로가 되는 그런 고통을 견뎌 내야 된거죠. 그러니까 내가 팡 가격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사는 것은 차치하고 나서 라도 그렇게 다시 들어가게 되며 안전 마진이 없어요.
내가 한 이후에 가격이 조금만 내려가도 마이너스가 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마이너스를 견뎌야 되는 정신적 고통이 따라 요 물론 이제 단타 거리를 아주 오래 한 사람들은 이런 것을 빠르게 손절 처리하거나 정신적으로 견딜 수 있겠지만 주식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사람 또는 심리적으로 그렇게 멘탈이 강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 극심하게 적은 안전 마진을 정신적으로 견디기 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이건 굉장히 좋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결국 이렇게 내가 팡 가격보다도 주가가 훨씬 더 올라가서 설사 조정을 받는다 하더라도 다시는 내가 팔았던 가격까지 내려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되면 선택은 두 가지입니다.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내가 팡 가격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다시 사거나 아니면 내가 팡 가격보다는 도저히 비싼 가격에 다시 매수하는 건 싫다고 하시는 분들은 결국 그 주식은 포기하고 다른 주식을 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며 내가 생각하는 매 나의 내 마음속에 1등 기업이 아니라 2등 3등 기업의 손을 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도 또 같은 행위를 반복하지 요 그렇게 1년 후 쯤 지나서 보면은 이제는 뭐 이름 3등 4등 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닿아 날라가 버리고 15등 16 등 17 등 기업을 거래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지나서 보면은 이제는 뭐 등수를 매길 수도 없네 잘 알지도 못하는 유행에 편승한 에 흔히 말하는 급등주 따라잡기를 하는 그런 도박 같은 트레이딩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한번 제대로 물려서 큰 손해를 보고 시장에서 퇴출 됩니다. 제가 저번 시간에 그렇게 해서 전재산을 날린 얘기를 해 드렸죠. 수십번을 땄지만 단 한번의 실패로 그동안 벌었던 돈 탄 알리고 빛만 남았다고 그게 제가 뭐 1 2년 조금 있을 때 얘기가 아니에요. 이미 수년 동안 그렇게 단타로 성공을 하면서 따는 몇 년이나 단타로 돈을 벌었다 나는 이제 반 타의 선수다 라고 그렇게 자신 하던 때입니다.
하지만 단 한번의 실패로 모든 걸 잃었어요. 그리고 실제로도 그 이후로도 그렇게 시장에서 퇴출된 사람이 부지기수 고 지금도 있을거고 앞으로도 수없이 있을 겁니다. 이건 남의 얘기가 아닙니다. 제 경험이고 여러분들이 그런 투자를 한다면 언젠가 여러분들이 겪으실 일이에요. 제가 이 자료 보여 했었죠. 이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 있겠읍니까 바로 이 사람들도 다 이 걸을 수 없이 봤기 때문에 이런 자료를 만든 거예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나는 아닐 거야 라고 생각을 해요. 참 안타깝지만 본인이 겪어 보기 전까진 절대로 모릅니다. 실제로 주가는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예상하는 고점에서 내리고 저점에 서울입니다.
테슬라 최근에 이 주가 차트 만 봐도 430 에서 454 2에서 무조건 데리고 402 약하면 사면은 무조건 본다는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왜냐면 확률적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이에요. 확률적으로 일정한 고점이 오면 내리고 일정은 저점이 오며 누릅니다. 그러니까 맞힐 확률이 훨씬 높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며 그렇게 맞추다가 한번 삐끗하면 그대로 낭떠러지로 떨어져 버린 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행히 이 글보고 팔았지만 오버시 층에서 위로 날라가 버리면 다시는 그 주식을 손을 못 된다니까요. 설사 손을 된다고 하더라도 내가 팡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게에서 사게 되고 너무 올라가 버려서 그 주식은 이제 포기하게 되면 은 2등 3등 주식 그리고 이런 상 등 식도 그렇게 날라가 버리면 이제는 6등 7등 주식 6등 7등 주식도 그렇게 날라가 버리면 그러다가 이제 점점 점점 점점 점점 소위 말하는 잡 쭈리 손을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게 그냥 짜여진 시나리오에 요 이거는 정말 뭐라고 설명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짜여진 각본 입니다. 많은 사람들 대부분이 다 이렇게 망해요. 얻자 있게 짧게 단타 쳐서 몇 년 만에 10배 20배 넘게 버는 사람들 의외로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우량주 로 시작하지만 결국 나중에 점점 점점 잡 추의 손을 되죠. 그렇게 17대 18대 20 등 21 등 30 등산 50 등 주식을 하다가 나중에 이제 한방에 가버리는 거예요. 자 제가 아주 멋진 차트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차트에 주인이 누군지 아시는 분 혹시 계십니까 4 이거든요.
아마존의 상장 당시의 주가 차트 입니다. 아마존은 1997년에 상장 했구요 상장 이후 며칠이 지나서 최적화는 1.31 달렸습니다. 자 그럼 여 과거로 돌아가서 23년 전에 우리가 이 주식을 최저점 1.31 달러의 샀다고 합시다 그리고 주가는 좌우하고 올라가서 100 근처 까지 올라갑니다. 이때까지 안 팔았으면 거의 80대를 본 거죠. 그런데 그 이후로 주가가 어디까지 떨어진 야 반토막 또 더 대는 40 정도 까지 떨어집니다. 그랬다가 다시 올라서 이번에 110 까지 올라갑니다. 이 때 과연 안 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거의 다 8 겠죠.
그 이유로 떨어져서 다시 40 근처까지 갑니다. 그랬다가 다시 올라서 또 110 정도까지 가요 2 앞에서 안 팔았던 사람들도 이 때는 웬만하면 다 팔아 겠죠. 그 이유로 주가는 미친듯이 폭락을 해서 $10 근처까지 떨어집니다. 10분의 1 토막이 나 요 그러면 이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났을까요. 앞에 100 이상에서 팔았던 사람들은 역시 나는 승리자다 나는 완벽하게 승리했다 라고 생각을 하겠죠. 그리고 10분의 1 토막이 나도록 들고 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좋은 하겠죠. 이 주식은 작전주 였고 이제 끝났어 이걸 아직도 안 팔고 가지고 있다니 멍청이 될 나는 이미 100배 먹고 나왔는데 이러면서 이때까지도 안 팔고 있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조롱 하겠죠.
이 모양을 보고 $10 에서 다시 살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건 이미 딱 보셔도 알겠지만 흔히 말하는 작전주 가 한 번 시세를 분출했다 가 그 이후로 완전히 망한 그런 모양이에요. 이거는 이대로 가서 그냥 상장 폐지될 각 2g 예전 $110 대비 10분의 1이나 싸 졌다고 학 생각하면서 이 지점에서 살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어떻게 됐죠. 근데 모두가 아시다시피 이제는 3002 넘어요. 1.31 타일러의 샀던 사람들은 무려 2천 배가 넘게 벙 겁니다. 아직도 안 팔고 있었다면 그럼 23년 이란 시간동안 아마 종이 거의 2005 100배가 올랐지만 과연 아마존으로 2500 번 사람이 있을까요.
거의 없겠죠. 왜냐면 타 중간에 팔고 나가니까 그러면 반대로 이 급등락 하는 아마존을 가지고 내가 샀다 팔았다 해서 과연 2500 배를 벌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 주식으로 샀다 팔았다 잘해서 2천 500대 벌었다는 사람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물론 뭐 초 유튜브에 나오는 전설적인 진짜 한 나라의 몇 명이 있는 그런 전설적인 투자자들은 존재하겠지만 여러분 주변에서 주식을 샀다 팔아 떼서 2천 500대 벌었다는 사람은 아무도 못 봤을 겁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전에 그렇게 뺀질나게 샀다 팔았다 단타 햇던 종목으로는 거의 벌지 못하고 그냥 소액으로 꾸준히 넣어 놓았던 주식이 거의 대부분의 수익을 다 가져다 줬습니다.
제가 그 경험을 통해서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라 좋은 주식을 사서 8g 않고 오래 가지고 있어야 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던 겁니다. 물론 과거로 돌아간다면 처음부터 전 재산을 다 그렇게 바이 앤 홀드 로 투자를 했겠죠. 하지만 뭐 과거는 되돌릴 수 없는 겁니다. 이미 샀다 팔았다 하면서 잃었던 엄청난 돈은 그냥 수업료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혹시라도 아직 그렇게 막대한 수업료를 지불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처럼 그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잃지 마시라고 수업료 지불 하지 마시라고 그런 간곡한 마음에서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 겁니다.
네 오늘 얘기는 여기까지로 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2 제 3부 마지막이 줘 테슬라 최고의 트레이더 라고 하는 가장 좋은 가격에서 테슬라 를 8곡 또 가장 좋은 가격에 서 태 쓸 내는 사는 ark k 와 똑같이 트레이딩을 했을 때 그냥 그동안 테슬라 를 그냥 쭉 들고 있었던 경우와 얼마나 수익률이 차이가 나는지 한번 그거를 심층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영상을 보신 분들은 그 영상이 이제 완결편 니까 그 영상도 꼭 기다렸다가 봐 주시길 바라구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