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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삶의 우상향을 응원하는 웅덩이 매매법 디벨로목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폭등을 보였죠. 최근 진짜 마이너스 3%와 플러스 3%를 번갈아가며 미친 변동성이라는 단어가 올해 정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하락장의 특징은 강한 변동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 이게 찐 반등인지 배우 마켓 렐리인지 이렇게 몇 달지나 봐야 알 수 있다는 것이고 이렇게 지나고 나서 알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통찰력이 없는 개인 투자자는 사실상 대응이 쉽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또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올해 말까지 배워 맞게 랠리 약 3장 랠리 데드캣 바운스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즉 하락장은 끝나지 않았지만 단기적인 반등이 올 것이다라는 전망이죠. 그리고 현재 미국 선물 지수와 미국 시장 프리장이 급등 중입니다. 괜히 또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데 미국 선물 지수 프리장이 급등하고 있는 세 가지 오지는 뭘까요. 먼저 첫 번째로 영국의 양적 긴축 지연 기대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올해 적중률이 100%인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매파 중의 맵파 제임스 블라드 총재가 완화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첫 번째 이유인 영국의 양적 긴축 지연 기대감부터 살펴보면 영국은 최근 컷팅 재무장관을 경질했고 제레미온느가 새로운 재무장관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논란이 있었던 정책들을 거의 모두 처리할 것이라는 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란은행은 영국 채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8380억 파운드 규모의 양적 긴축을 연기할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세한 철에 영국체 시장 안정화 때까지 양적 긴축을 연기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4%를 넘었던 미국 10년물 국제금리는 다행히 3%대로 겨우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국제금리가 안정화를 보이니 미국 증시는 반등을 보였죠. 엎친데 덮친격이 될 수 있었던 상황에 일이 커지기 전에 막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오재 올해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월가의 대표 비관론자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전망을 내놓았는데 약 3장 랠리를 전망했습니다.
국진적으로 s&p500은 4000포인트에서 4,150 포인트까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는 것이죠이는 현재 구간에서 약 10% 넘게 상승하는 것이며 마이크 윌슨이 밝힌 사천에서 4150포인트 저항 구간은 화면 속 빨간 저항선 즉 하락 추세선을 연결시키면 닿는 구간입니다. 결국 저 추세선을 뚫지 못하고 미국 증시는 추가하락을 보일 것이고 이번 약세장의 최종 바닥은 결국 3200 정도로 보고 있죠. 즉 일시적으로 올해 상승할 수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상승이고 찐 바닥은 아직 남아있다라는 전망입니다. 왜 일시적으로 단기적 반등을 전망했을까요.
금리만 협조해준다면 기술적 반등이 있을 것이고 추가로 500 지수는 리세션이 오지 않는 한 200주 이평선을 깨뜨리지 않았다는 이유입니다. 즉 이번에 200주 이평선을 지지해서 반등하고 4000포인트 정도까지 상승할 것을 전망합니다. 만약 4150 포인트까지 상승하면 지난주 금요일 신작가에서 16% 상승을 보이는 가격입니다. 그리고 마이크 윌슨은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는데 인플레 정점 가능성이 무게를 두면서 내년부터 물가가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경기침체가 반영되면 smp500은 삼천포인트에서 3,200을 바닥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적중률 100%의 사나이 비관론자 마이크 윌슨이 과연 이번 반등과 찜바닥 3,100 포인트까지 맞출까요. 마지막으로 상승의 세 번째 이유 제임스 블라드 총재의 발언입니다. 전혀 완화적 같지 않지만 은근 완화적 같은 발언을 살펴보면 일단 매파적 발언부터 살펴보면 11월뿐만 아니라 12월에도 75bp 더 이상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아니 대체 몇 연속 자이언트 스텝인 건지 이걸 처음 보는 것도 놀라웠는데 올해 내내 자이언트 연속 스텝을 볼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럼에도 시장이 발작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내년에 할 금리 인상을 앞당긴다는 겁니다.
즉 올해 연말에 땡겨서 크게 하거나 내년 1분기에 하나 큰 차이가 없다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완화적 발언을 살펴보면 근원 개인 소비지출 PC 물가상승률을 내년에 3%대로 낮추는데 있어서 올해 예상금리 수준이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이게 대체 왜 완화적 발언이냐면 연준의 9월 점도표를 살펴보면 예상금리를 4.6%로 예상했다는 겁니다. 즉 4.6%까지만 올리면 물가는 잡히고 그 이상으로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이는 11월과 12월 75bp를 인상한다면 내년엔 금리인상이 없을 수 있다는 얘기로 연결되죠. 그리고 현재 시장은 점도표 보다 높은 4.
예상하며 비관론 최고조의 달해 있죠이 부분이 시장이 어느 정도 이미 반영되어 있을 거고요 그런데 매파적인 블라드 총재가 시장이 반영한 4.9%보다 낮은 금리를 얘기한 거죠. 즉 금리가 다행히 5%까지는 가지 않는다라고 해석해 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나긴 터널의 끝을 한 번만 더 강한 하락만 버티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바닥은 찍은 걸까요. 우리는 아무도 현재 알 수 없습니다. 확률은 50대 50 반반이겠죠. 왜 우리가 지금 도망가면 안 될까요. 왜 우리가 전쟁 긴축 경기침체 인플레이션에도 도망가지 말고 그냥 버티고 무시해야 할까요.
피터린치의 마젤란 펀드는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미국 증시 s&p500의 수익률을 비웃듯이 앞질러 썼습니다. 얼마나 대단했는지 차트를 보면 알 수 있죠. 만약 1977년에 마젤란 펀드에 가입해서 장기투자했다면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펀드는 연수익률 29%라는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을 보여줬고 저걸 가만히 보유하고 있었다면 말 그대로 돈 복사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을 겁니다. 과거 실제로 마젤란 펀드 가입자들은 얼마나 행복했고 얼마나 부자가 되어 있었을까요. 그러나 놀랍게도 맞을란 펀드 가입자의 절반 이상은 무려 본전도 아닌 손실을 봤다는 겁니다.
아니 연 수익률이 29%인데 대체 왜 가입자 절반 이상이 손실을 봤을까요. 장기간 그냥 사고팔고 하지 말고 가만히 두었으면 미친 수익률을 얻은 채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겠지만 시장의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거나 아주 작은 수익의 환매해 버리고 아주 큰 손실에 또 페닉스 레버리면서 절반 이상 손해를 본 투자자가 생긴다는 겁니다. 피터 린치는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아니 그냥 보유만 하면 되는 건데 자기 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투자자들 그렇게 명언을 쏟아내며 알려줘도 결국 떨어져 나가는 투자자들 하다못해 5년만 보유하더라도 내가 틱 볼 확률은 90%를 넘어갈 텐데 그 이상 투자할수록 사실상 손해볼 확률은 없어지는데 그게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었는데 그래서 비관론을 무시하라고 조언하며 페닉스라지 말고 하락장을 매번 당연하게 받아들이라고 조언하는데 결국 중도 탈락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정보가 넘쳐나도 아무리 좋은 종목을 우리가 알 수 있어도 결국 끝까지 가는 사람은 역사적으로 천명 중 단 한 명뿐이라는 겁니다.
함께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됩시다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겁니다. 지금 내 삶보다 더 높은 삶을 위해 그걸 바라고 투자하는 거 아닙니까 진짜 지금보다 높은 위치로 가기 위해이 꽉 깨물고 버텨보는 겁니다. 솔직히 전 아직 아무렇지 않지만 많은 분들은 힘드실 겁니다. 그리고 고통스러울 겁니다. 그러나 버텨내야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버텨내는 것뿐 아니라이 구간에서 용기내서 응집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해야 당장 올해가 뭐가 중요합니까 하다못해 내년에 경기침체가 뭐가 중요합니까 중요한 건 내가 매도할 시기에 주가입니다. 전 최소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있고 그 이상을 바라보고 투자하기에 정말 걱정 없이 줍줍하고 있습니다. 함께 잘 이겨내는 응죽투자자가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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