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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으 으 네 안녕하세요. 매경이코노미 박수 기자입니다. 오늘부터는 에 보이는 경제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처음 어서 3 보일 코너 인데요 오늘은 경제 전문가와 함께 거지 경제의 그리고 앞으로의 현황에 대해서 사요 잡게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굉장히 유명하신 분을 모셨습니다. 그 곧 나올 책인데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과 함께 유튜버 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석 아카데미를 지금 운영하고 있죠. 이우석 sk 자산 어 전략 팀장을 오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서재 하세요. 아 요즘에 보면 역시 그 유튜브가 되서 인것 같은데 났어요. 태그 많은 분들이 이쯤 좋아하시죠. 아 제가 그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채널의 제목은 이유석 아카데미 라고 해서 주식 시장에 대해서 음 공부를 좀 해보자 라는 의미에서 아 좀 많은가 금융시장이 될 많이들 어려워 하시잖아요. 그 내용에 대해서 좀 쉽게 설명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 전반적으로 오늘 이야기할 내용을 보게 좀 재밌는 이야기 hd 있는데 4 최근 페이스북에 도 그 글을 좀 올려서 저도 굉장히 인상적으로 같습니다. 그 이요섭 팀장님께서 나 어 지금 거품과 버블은 다르다 4 이런 얘기 좀 올렸는데 생애 재밌는게 거품 하고 버그 같은 아닙니까 거품 하고 거품을 이제영 어른이 프로세스 라는 단어로서 매우 버블은 법을 말 그대로 버버리 줘 근데 이 두 가지 단어를 좀 명확하게 이 개념적으로 이해하시기 좋은게 우리가 맥주를 마시다 보면 요 위에 거품이 있잖아요.
왜 요거 이제 프로스 라고 얘기하는 바하 우리가 이제 법을 그러면은 비누방울 있잖아요. 왜 비누방울 같은건 그냥 터져 버린 거잖아 이제 그 두개의 차이가 조금 있다는것을 으 음 이제 버블을 전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하셨던 로버트 실러 교수님도 얘기를 하셨고 4 어 이제 그 프로스 라는 단어는 그러니까 거품 카푸치노 거품 그리고 이제 맥주의 있는 생맥주 위에 있는 거품은 사실은 이제 가라앉게 되는 거고 9으로 이제 터져버리는 거니까 지금 현재 자산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어 형 상 을 법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좀 약간 과열로 볼 것이냐의 차이를 얘기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버버리 란 게 그러니까 결국 이제 뭐 어떻게 보면은 맥주에서 의 그 단단한 거품 4 그러니까 그게 그래서 좀 있으면 이렇게 녹아 내려 가는 거품을 해낸 요 그래서 그러면 이 버블을 봤을 때 지금 현재 금융시장에서는 증시에 과일과 여리다 2 아니면 이게 조금 있으면 뭐 좀 다음 잠잠해질 것이다 이랬을 때 우리의 팀장이 께서는 어느쪽으로 보시는 건가요 저도 그렇고 뭐 파워를 의장도 로코 다 이제 그 법 오른 아니다. 라고 보고 나 거에요. 현재 금융환경 상에서는 음 현재 주식시장 이나 주택시장이 버 글은 아니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사실 이 얘기는 과거의 앨런 그린스펀 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금융위기가 터지기 직전의 도 미국 부동산 시장 법을 아니다. 에너지가 부품이 다리 라고 얘기 했거든요. 사실은 이게 버블이 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후 왼쪽으로 확인하게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4만 어 각자 나름대로 투자를 하시는 관점에서 는 반드시 이게 어떤 상황인지 를 음질을 하시고 반란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 에버그린 것 같다 라고 강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지금 연주 주식시장의 남아 있으면 안되죠. 그러다가 뭐 안 터져 버린다 라는 얘기냐 며 는 무슨 얘기냐 며 단순히 만 10% 20% 빠지는게 아예 뭐 30 에서 50% 까지도 빠질 수 있다 어 라고 생각하는 걸 이제 버블이 라고 본다면 그거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는 것은 투자를 하시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 최근에 ism 제조업지수가 발표가 됐습니다. 해내 이 지수가 좀 중요하다 이렇게 보는 분들이 많고 모든 경제 매수해서 ism 지수 이야기를 하는데요. 예 일단 오늘 첫 코드 하니까 ism 지수 가 뭐냐 그리고 이건 또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4 이거 좀 간단히 설명이 시작 그 ism 제조업 지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강제 지불 보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그저 아아 가장 중요하다 왜 가정 중요하냐 7 잘 맞으니까 아 이거 이게 주가를 설명하는 데 예측력을 가정 해봤으니까 제일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또 하나는 가장 오래된 지표의 요 네 그래 그래서 공신력이 있고 잘 맞았습니다.
4 물론 최근에 좀 뭐 그 제일 잘 맞는 지표 라는 것에 그 지위를 위협받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을 과거부터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지수에 설명이 굉장히 높았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잘 봐야 되는데 그게 재미있는 것은 이 지표가 발표된 지 굉장히 오래 됐는데 제가 지난 40년 동안의 이거 어떻게 움직이는 사람들 되서요 음 딱 네 번만 4 어 62 상에서 어찌 켰습니다. 그니까 2집 d 지수는 50을 넘어서면 은 경제가 좋을꺼 같아요. 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더 많은 거고 로쿠 년 오세희 안되면 아 경제가 안 좋을 거 같아요.
라는 사람이 많은 건데 이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60 을 넘는 경우는 이번에 포함해서 한 4번정도 역사 닭으로 현장에서 가심 여부나 10년 동안 그 얘기는 뭐냐면 60 연기가 진짜 어렵단 얘기고 60 을 넘는 다는 얘기는 그만큼 경기가 진짜 좋다는 얘기에 예 근데 왜 60 을 넘기 가 어려운지를 제가 쉽게 설명을 드리면 돼 어 박소빈 연도를 생각하시는 거 겠지만 제가 가장 이기기 힘든 경쟁상대는 누군가 4 라는 생각을 해 봤을 때 가장 이기기 어려운 경쟁상대는 어제 이어 다에요. 쏴아아 뭐 어디나 보다도 더 잘 한다면 어려 왜냐하면 진짜 이만큼 잘 해왔는데 3 더 잘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g 그게 제가 표현들은 게 뭐냐면 isn 제조기술 한 것도 똑같아요. 이번달 보다 다음달이 좋을 것 같아요. 4 좋았어요. 4 그래 또 다음달이 그 다음 달에 또 줄 것 같아 계속 이렇게 질문 하다보니까 결과적으로는 나중에는 야이 이렇게 좋은데 더 좋아진다고 5 하곤 어려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는 이 지수가 2점 좀 내려오게 된다 아 그러면서 이제 사이클을 그린다 라고 보시면 될 거야 그러면 지금 62 라거나 일단 좋다 이런 앞으로 잘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이 정도 6시까지 왔으니까 지금은 굉장히 잘 될 것인데 역사적으로 네 번밖에 안 들었으니까 앞으로 저의 떨어질 일만 남음 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분도 있으실 겠네요.
그렇죠. 지금 이제 제가 보기에 이제 외국인 투자자의 내가 불어 보시겠지만 외국인투자 중에 어 이렇게 한국시장 파냐 어 저는 이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되요 뭐냐면 경제와 여기서 더 어떻게도 주어 줘 어 생 나는거 고 글로벌 경제가 만약에 여기서 꺾이게 된다 라면 꺾이지 않고 낄 지날 수 없지만 늘리게 된다면 은 어 가장 경기가 경기에 민감한 어색 털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식 정도 팔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학보 어 매도를 하시는 거 같다 라고 말씀드릴 아 아 네 그럼 여기서 한번 다시 좀 정리를 해보면 일단 ism 지수 는 여기까지 좋아요.
여러분이 이걸 바탕으로 해서 미국의 고용지표가 지금 현재 좀 회복세를 지금 돌아서서 보이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까지 ism 지수 에다가 미국 고용지표 까지 좋아지면 앞으로 이제 경기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이러한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밖에 없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저는 보면 ism 제조업 지수는 경기를 정말 제조업 경기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지수 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는데 이제 우리가 이렇습니다. 경대 가 좋아지는데 1 주가는 좋아요. 4 그런데 경제 너무 좋아지면 주가가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경제가 너무 좋아지면 한계 어제 뭐 옐런 도 그런 얘기 했지만 4 어이그 경기부양책이 곳 좀 그만 써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아 그러면 유동성이 좀 흡수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가 생기면서 주가가 안 좋단 말이에요.
4 회 이게 되게 아이러니하게도 제조업 지수는 너무 좋은데 내용 지표는 아직도 갈길이 멀다 라는 얘기를 들어서 싸우다 하고 있는거구요 예 그러니까 고용이 좋아요. 여전 지금도 회복되고 있고 존 약인데 고용도 이렇게 떨어졌던 게 일어 반 정도 회복된 거지 아직도 갈길이 멀다는 게 타오르 장애 이기고 사실은 더 중요한거는 제가 보기에는 고용의 양극화가 훨씬 더 중요하 양극화 4 양극화의 문제에 대해서 파워를 의자 미 fomc 회의 때 했던 아주 이례적인 단어가 있는데 얘기가 뭐냐면 아대 가 조만간 옐 그 연준 근처에는 빈민촌 이나 가요 4 음 내가 거기 한번 가봐야 될것 같애 예 라고 얘기해 나는군요.
아무래도 지금 그 국제정세 에서도 봐도 이렇자 나요. 그 미국과 뭐 이런 쪽에서 영국이나 이런 쪽에서 백신을 막 굉장히 많이 맡게 해 줘서 이제 뭐 정상화된 이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굉장히 중요한 뭐 위협적 인 게 인도에 있는 지금 현재 크로네 전국 이잖아요.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이 계획하다 보면 지금 미국이나 아니면 선진국들은 오히려 지금 경기 회복에 대해서 기대감이 높은 반면 해 그 중진국 이하의 그 나라들은 굉장히 지금 뭐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양극화로 어 이렇게 예상이 되는데 이게 지금 미국 내에서도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는거군요.
정확하게 표현해 주신 게 이 안구 카 라는 개념이 저도 되게 공부를 많이 해 보면 이런 것 같아요. 옛날에 보면 프렉탈 이라는 은행 왈츠 어느 뭔가 그림을 딱 보면 그 안에 이제 눈 눈꽃송이 가에 말해 여기죠. 눈이 이렇게 형상이 있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똑같은 게 또 있고 그 안에 들어온 똑같은 게 또 있다는 걸 줄 아니에요. 근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방금 기자님께 되어야지 맛인데 미국은 좋은데 여기 안 좋아 4 미국을 들어가봐도 여기는 좋은데 여기 나누었는데 넘 그 지옥에 들어가 봐도 여기는 좋은데 여기 난 좋아 4 2 고용도 딱 보면 은 어떤 직업은 되게 좋아 답변을 안 좋아 이게 대 속치마 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고 파워 장이 지금 왜 빈민촌에 가겠다고 얘기한 거냐면 4 우리가 금융시장에서 이렇게 투자라고 하다 보면은 이쪽 세상에 대해서 알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예 우리가 기업의 실적 이나 아니면 모 백화점에 가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분비는 지 이런거만 보면은 이쪽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말이에요. 그래서 파울 우정의 거기에 직접 가겠다 그래서 너희들한테 보여주겠다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런 얘기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그런거 생각해보면 우리가 지금 어 국민이 인상을 할 수 있겠니 이 부양책을 거둬들일 수 있겠니 이런 얘기를 역설 하기 위해서 아마 빈민촌에 가게 딴 얘기를 한 거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미국 시장 미국에서 인구 1 3억 3천만 명이 좀 안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빈민 그러니까 이젠 오수 카시 는 분들 추 주네 빈민 계층이 4천만 명 이라고 하고 다 1000만 명에 어후 게 빔 이날 고용 상황이다 이런 부분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 에요.
그래서 군요.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파워 리 발언을 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금 팀장님께서 반 이야기한 뇌 용적이 하다가 금리인상이 얻습니다. 에 그런데 이 금리인상에 옐런 장관도 최근에 금 4인 사항에 대해서 고려해 볼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4 그럼에도 이 금리인상 이란게 사실은 거 그 경계가 과 야라 됐을 때 좀 진정시키고 자 건에는 카드 아니겠습니까 같습니다. 그러면 그 지금 파워를 의장 거 달리 뭐 물론 옐런 장관도 예전엔 뭐 의장 이었지만 이런 장관이 이렇게 금리인상 c 이노 탄을 지금 쏘려고 하는 것 자체 이건 좀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저는요 그 우리나라 국내 언론의 기사들이 되게 많이 나는데 기사를 이게 좀 제목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예 어 금리인상 신호탄 쏘나 흘린 게 아니에요. 4 금리인상 이란 단어는 이제 어떤 어떤 개념이 냐 면 옐런 장관은 재무장관이 자네 금리를 인상하는 데는 연충 그렇죠. 연준이 하는 일을 재무부장관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히 문제가 사실 뭐 독립성의 모임이 뭐 그렇죠. 것들요 흥미 인상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할 것이란 얘기를 한 게 아니고 금리가 올라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한 거예요. 시절 미가 올라가 인간 간단한 얘기 메시 잔금 일을 얘기하는 거고 왜 금리인상 한다는 얘기는 기준금리 의로운 인간 언제 우로 올린 다람이 개념이고 금리가 상승 한다는 개념 달라요 그래서 옐런 장관도 그 기자회견이 끝나고 나서 수술했던 게 뭐냐 이런 얘기 한거 아니다.
라 늙음이 인상 이름 내가 어떻게 그 민사 그렇지 않냐 연애를 의장도 아닌데 나 정제 차리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금리인상이 아니고 금리상승 이에요. 4 장기 금리가 올라가면서 경기가 과열 되는건 맞겠다 라는 얘기를 한 거지 4 등 니를 인상 해야될 것 을 이런 얘기한 건 절대 아니다. 정리를 하자면 어쨌든 그 국내 언론에서는 앨런 장관이 지금 니 인삼의 시사했다 이런식으로 조금 나오긴 했습니다만 정장 한다면 금리 인상이 아니라 이제 씨즈 묵음 니가 지금 오르고 있다는 현상을 이야기 하고 지 퍼졌고 미고 와 관련해서 뭐 최 정 장관이 니까 당연히 지역에 대해서 좀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지 어스 다해 이렇게 정리해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단순히 이제 어쨌든 크트 시장금리가 오른다 고 했을 때 시장금리가 오른다는 건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이런 의미도 해석되고 있잖아요. 최근에 우리 아구 내 물가도 2% 가까이 지 몰랐다 그래서 이게 좀 청신호 다 이런 이야기를 좀 나오고 있긴 합니다만 이게 이제 다 헉 문제는 물가가 그동안의 안 올라서 문제였는데 4 미국 같은 경우에 그 양극화 더불어서 울까 갑자기 급등을 해버리면 요즘 업 구리 깝 뭐 다 장난 아니잖아요. 4 그러니까 이 인플레이션 공포까지 가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또 할 수 밖에 없어요. 이건 어떻게 봐야 그 이제 금리인상 금리 상승 이후 개념의 차이 레드 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렸고 앨런 장관이 얘기한 것은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 올라갈 수도 있다 왜냐하면 경기가 너무 가야 되는 건 그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 4 아까 말씀드렸던 버블을 빵 터뜨리는 게 아니고 프로세스를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금리가 좀 올라가는게 차례 날 수도 있다 그런 얘기 라고 보실 수가 있어요.
4 너무 버블버블 해가지고 주가가 많이 올라 가고 비즈니스 리더 너무 최근에도 또 올라가지 않아요. 그렇죠.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은 사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난 좋아요. 그니까 천천히 올라가는 게 좋아요. 4 근데 너무 빨리 올라가는 것은 맞지 위해서는 이걸 막을 수 있는 수단은 사실은 어 머 임의적 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금리가 장기 금리가 조금 올라가 주는게 어 그런게 좀 진정시켜 주는 데는 도움이 된다 라는 걸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고 예 말씀 주신 대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라는 것은 맞는 얘기입니다.
할 얠 옐런이 그렇게 얘기했다 라는 것은 는 반대로 얘기하면 걱정을 하고 있나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구요 돼 음 근데 이게 저는 이제 비율을 이렇게 말씀 드린 드립니다. 구리 가격이 많이 올라요 이래도 많이 올라 져요 전체적으로 그 원자재 가격 이라고 하는게 다 올랐습니다. 늘 가격도 많이 올라 그렇죠. 기어 나무 목재 가변속 아니옵니다. 케첩 가격도 오른 날이 오지 나와야 돼 얘기를 다 무슨 얘기냐 하면 어 공급자 관리 지수 라고 해서 제가 이제 비울 그렇다면 짜장면 집을 제가 운영하고 있는데 밀가루 가격과 양파 가격이 올라가는 건데 우리한테 중요한 물가는 뭐냐면 짜장면 가격이 그렇죠.
그러면 이것을 가져와서 구리를 가져와서 원유를 가져와서 물건을 만든 다음에 소비자는 들한테 물건을 전가할 수 있는 그 가격을 올릴 수 있는지가 중요한데 그렇죠. 여기서 여기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진짜 순탄하게 그리고 굉장히 가파르게 어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보기에는 여전히 지금 경제 환경이 아까 말씀드린 고용의 문제 등으로 그렇죠. 쉽지 않을 것 같다 라는 의견이 되다 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하게 와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50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있고 실제로 그런 학자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예 야마 이런 논란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장 분간 적어도 내년까지는 간다 왜냐하면 일단 이번에는 올해는 인플레이션 나와도 어유 나눔 지겠다고 이미 얘기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논란은 내년에 진짜 인플레이션을 오렌지가 중요해요. 아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결론 않나요. 요런 안 나고 그러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뭐냐 그때까지 그러면 연주는 어 그래도 크게 움직이지 않겠네 이런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자 정리하자면 뭐 팀장이 말씀대로라면 현재 상황과 놓고 봤을 때는 짜잔 요 한 값을 지금 당장 올리기 쉽지 않다 네가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체간 물가와 관련돼 있는 물까지 소들 과 연동되어 있는 그런 가격들은 쉽게 올라가지 못할 것이다 5분만 더 정렬 가게 설명드리자면 짜장면 가격은 안 올라서 갈 수 있는데 짬뽕 가격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어 뭐야 이거 가격이 어떤 회사 냐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이게 지속적으로 올라 갈 거냐 짜장면 가게 올해 5천 원에서 5천 올라오고 내년에 7005 놀라고 패션 올라가면 이건 진짜 인플레이션이 근데 4 자 그럼 에 오늘 또 그 1 이제 좀 중요한 이슈가 사실 변수 중 하나가 증시가 이제 좀 쓰면 어 시작될 텐데 공매도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예 뇌의 2가 제게 되고 나서 이제 뭐 애널리스트들이 틀렸는지 맞는 이런 이야기 굉장히 많았는데 대부분의 증권가에서는 사실 공매도가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뭐 그렇게 크게 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연 이 약의 많았습니다만 당일 만 놓고 보면 내 매도가 시작한 당일 만 놓고 보면 2% 가까이 사회 국내 증시가 빠졌던 말이죠.
그래서 이런 걸로 그 보니까 공매도 문쪽으로 어영 양인데 이런 얘기도 하고 있는데 근데 아파트내 말씀 하신대로 그 너무 그 그 도가 이제 주가가 올랐다가 4 잠시 이제 좀 그 조정기를 가질 때 공매도 같은 또 이슈가 낮 딱 그거 지면 천천히 주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될 것이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가 있거든요. 4 어떻게 보시나요. 이제 뭐 그 증시가 원 중에 이제 저는 음 수 9분 후 행한다 내 얘기를 되게 좋아하는데 수급이 라는 것은 펀더멘탈 거의 외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뭐 수급이 왜 외국인이 왜 파란 야 4 아니면 공매도가 어떻게 되냐 이런 분석은 사실은 본질적인 분석은 아니에요.
4 알려 오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사실은 경 주식 시장에는 굉장히 좋은 환경입니다. 안에 안기는 계속 좋아지고 있는데 부양책을 거둬들일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 왜 그렇기 때문에 펀더멘탈 은 좋아요. 근데 수급적 으로는 단기적으로 여러가지 이슈가 있을 수 있는 있다라는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공매도가 제게 됐는데 만약 그냥 좋기만 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는 건 사실이에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매도가 사실 긍정적인 면도 있어요. 그럼요 너 무슨 얘기냐 하면 저도 이제 과거의 한 해 폰들 한 4년정도 운영한 부분 봄 에서 했던 경험 중에 하나가 어 이번에 만약에 공매도가 제게 돼서 외국인이 돈 자금을 들어 온다 라고 했을때 어떻게 들어올까요.
생각을 해보면 국내도 만 하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아 공매도를 하면서 동시 이거 와 대응되는 이것보다 더 좋은 주식을 사면서 들어옵니다. 반드시 그럴 가능성이 높고요 공매도를 먼저하고 사든지 아니면 어떻게 하든 상관없이 같이 저도 생각을 해보시면 외국인 투자자들 소스로 크니까 밑으로 빠질거 알았는데 베팅하는 것보다는 얘는 빠지는데 얘를 오를 것 같애 라고 베팅하는 그대 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게 균형감을 맞춰가면서 증시 아마 인지 국내도 때문에 미치는 영향은 단계 그칠 가능성이 높다 라고 좀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 어쩌다 앞으로도 어 이제 그 경계가 급상승 할 것이다 아니면 뭐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아 조금 더 지켜 볼 필요가 있겠구나 내내 오늘 알 수 있는 그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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