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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많이 물려 계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LG 전자. 어, 오늘 반응이 정말 뜨거운데 젠슨왕 대표가 CEO가 그 LG 전자와의 협업 얘기를 거론 이후에 주가가 이렇게 튀어 올랐습니다. 이때 지금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돼 있는 상태인데 평론가님, 이거 정말 LG 전자랑 MBD랑 뭐 같이 한다는 겁니까? 아니, 사실 이제 자료 공개된게 거의 없어요. 이제 보도 자료에 사실 LG 전자와 함께 뭘 하겠다라고 워딩을 한게 아니고 여러 그 기업들을 언급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뭐 보슨 다이나믹스, 캐터필러, 어 프랑카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LG 전자, 뉴라로틱스
어 이런 예 기업들과 뭔가이 하고 있다.이 정도 워딩인데 삼성 전자에이어서 LG 전자도 지금 같이 튀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거든요. 그렇지만 전혀 근거가 없는 거는 아니고네 어쨌든 이제 LG 전자가 로봇 사업에 관련된 기대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뭐 CS에서도 이미 이제 어 약간 맛을 보여줬기 때문에 그런 점도 충분히 이해는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 특히 로보티즈하고 로봇스타 뭐 베어로보틱스의 지분 투자를 일단 하고 있거든요. 그렇 때문에 그런 점들이 좀 종합적으로 작용한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음.
예. 네. LG 전자는 지금 그 애프터 마켓에서도 10% 넘는 상승률을 계속 유지하는 중입니다. 이사님, 지금 어, 평론관님 말씀처럼 비디아와 LG 전자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고 있다라고 하는 내용이 부각된 건 아닙니다만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올랐거든요. 자, 시장이 기대하는 점은 뭘까요? M비디아 입장에서는 많이 모아야죠. 그니까 피지컬 AI를 하는 업체를 많이 모아야 될 거고 그 누군가 그 그림 올려 놓은 걸 제가 그 SNS에서 잠깐 본 거 같은데 그 젠슨왕 CEO 우리나라 와서 깜보동 왜 했을까? 네. 그 시점부터 주가 수익률을 보면 답이 나오잖아요.
엔비디어 노른게 없고 그때 현대차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그때부터 다 100% 이상씩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누가 필요해서 만났는지 이미 답이 나오는 거죠. 그니까 엔비디아가 설계자라고 전 세계 넘버원 기업이고 다 좋은데 자기가 만들어 본 건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어떤 기술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실제로 만들어서 적용해 보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쌓는 데는 당연히 제조업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한 15년 전 제가 이제 2010년도에 무슨 컨퍼런스에 가서 그때 퀄컴 부사장 했던 얘기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데 제가 이제 칼컨 부사장에게 그 오프터 레코드니까 질문을 했죠.
삼성전자 왜 이렇게 못 합니까라고 했더니 그분의 대답은 그거였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자네 착각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안 만들어 주면 우리 걸 누가 만들어 주지라고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엔비디아가 아무리 날고기는 제주가 있어도이 피지컬 AI 쪽에서는 자신들이 뭘 할 수 있는게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걸 만들어 줄 수 있는 친구들을 많이 모아야 되는 거죠. 음. 근데 그중에서 제일 잘하는게 중국면 한국제조업이니까 한국제업 여러 군데랑 손을 잡는 건 당연한 거고요. 그다음에 예전에 뭐 이런 얘기 하면 또 이렇게 뭐 발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LG 전자 액추에이터가 안 쓰일 것 같습니까?
음, 저는 100% 쓰일 거 같거든요. 액추에이터라고 하는 건 결국 감속기하고 모터의 조합이에요. 모터는 LG 전자가 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이 모터가 그냥 힘만 강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미세하고 섬세한 조절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이미 여러 가전 제품을 통해서 해 왔던 기업이 LG 전자예요. 그래서 로버스타 같은 거에는 흥분하면서 왜 LG 전자에는 뭐 저는 흥분하지 않은지 그동안 이해가 안 됐는데 어 그 전에 이제 주가가 이미 올랐다가 오늘도 추가적으로 10% 옳은 건 M비디아 CEO의 언급 한 마디 때문에 옳은 부분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결론적으로 LG전 가지고 있는 그 피지컬 AI 쪽에서의 역할은 저는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예전에도 한번 로봇 설명하면서 그런 얘기들은 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뭐 액추에이터 만든다고 여러 기업들이 막 뭐 나서고 있는데 LG 전자가 각잡고 만들면 그들보다 못 만들까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전 뭐 동일합니다. 액에이터가 로봇 제품에 뭐한 60% 들어간다고 하는데 LG 전자가 각자 만들면 우리나라의 그 수많은 액추에이터 기업들, 주가 급등한 그런 기업들보는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요. 예. 사실 CES에서도 그 클로이드를 가지고 아틀라스와 비교를 하면서 뭐 기술력이 떨어진다 이렇게도 많이 얘기를 했지만 사실 LC 전자가 그때 전시했던 걸 보면 액추에이터를 크기별로 다 전시를 했더라고요.
그런 면이 이제 앞으로도 좀 부각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 가지만 여기서 오해를 접고 가죠. 음. LG 현자의 기술이 완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온 건 당연히 실수고 잘못한 거고 LG 전자가 못한게 맞는데 클로이드 말씀이시죠? 예. 그냥 우리가 재주넘는 로봇하고 그다음에 공장에서 돌아가는 로봇과 섬세하게 손가락을 움직여서 어 빨리감을 접어야 되는 기업의 액추에이터가 같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음. 네. 네. 가정형 로봇이 실제로 그 섬세하게 커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은 그냥 앞뒤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이나 나르는 그런 로봇 액추에이터한 차원이 달라요.
그 차이는 분명히 인정을 하고 가셔야 될 필요가 있겠죠. 다만 LG전자가 완성도 안된 클로이를 이번 시에서 보여준 건 저는 뭐 엄청난 실수였다고 니다. 어 그래서 저도 이사님의 의견에 굉장히 동의를 하는데요. 예를 들면 현대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로봇 조립 공정에서 이제 몸 전체를 움직이는 어떤 형태의 로봇을 이제 특화시키는 거고 그다음에 중국 같은 경우는 주로 관절을 움직이는 형태로 가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 우리가 당장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는 가족용 로봇 쉬고 가족용 로보로 쉬다 했을 때 결국에는 손을 얼마나 섬세하게 쓰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어 뭐 앞서서 좀 공개해서 좀 뭐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하지만은 사실은 LG 클로이드가 인간을 닮은 양파이라든지 다섯 손가락 예를 들면 여러분들 터미네이터 보시면 다섯 손가락 움직이는 장면이 있잖아요.
아예 왜 그 장면을 그렇게 부과를 했을까? 결국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많은 일들을이 다섯 손거라고 하는 거지.이 이 무릎관자를 활용하는 그런 형태의 그런 어떤 로봇 형태라는 거는 굉장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섬세한 예를 들면 빨래를 접는 것도 말씀하셨습니다만은 뭐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낸다든지 식키색 척기에 그릇을 넣는다든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그 가정용 로봇에 필요한 거고 사실 이걸 응용을 하게 되면 사무 오피스 공간이라든지 또 공장도 그런 물리적인 조립 공간뿐만이 아니고 굉장히 다양한 어 공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적용했을 때 누가 더 우월하느냐? 저는 LG 전자가 훨씬 더 우월하다는 거죠. 음. 근데 느린 동작, 뭐 불안정한 파지 아, 그거는 뭐 사실 앞으로 로드맵매에 따서 얼마든지 저는 극복을 할 수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AI 모델 X41도 클로이드에 적용하는데 이게 독자적인 또 AI 모델이거든요. 그러니까이 독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굉장히 크게 높이 평가할 수밖에 없다. 만약에 독자 모델 없이 8기술만 있다 그러면 이렇게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음. 좀 어 감안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예.
X4원의 그 기술 수준도 상당히 높다라고 인정을 받고 있으니까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들이 다 모여서 어 뭔가 하나 제대로 만들어 내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있는 것 같은데. CSR 데이터가 LG 전자만큼 그렇게 다양하게 구축돼 있는 기업이 많지가 않죠. 그죠? 또 전자보다도 훨씬 더 저는 뛰어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예. 그럼이어서 질문을 드리면 그 LG 전자가 이제 앞으로는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많이 큰데 이제 LG 그룹 전체로 보면 그 배터리도 당연히 있고요. 그리고 LG 이노텍 같은 경우에는 이제 눈도 만들어 주고 그리고 이제 액주에이터 모터 다 만들 수 있으니까 그 조립만 하면 끝나는 거 아니냐 이런 식의 얘기가 많았거든요.
편원가님께서 좀 더이어서 설명을 해 주실까요? 사실아서 말씀드린 이제 생활 데이터가 있고 또 생활 과정에 관련돼서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봇까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거고요. 그럼 지금 현재는 생활형 가전 제품의 연장선상에서 생활형 로봇 시장은 사실 LG 밖에는 담당할 수 있는 데가 전 없다고 일단 기본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고 그리고 일단 중요한 건 로봇 눈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실 우리가 그 이제 중국 모델을 주로 보면 무술을 한다든지 점핑을 한다든지 거의 차력사 역할 하거든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사실은 눈이 얼마나 정밀하냐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이노터 어 그리고 시각적인 어떤 어 그런 어 방대한 기술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LG가 이제 특화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굉장히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면
어 그런 이제 그 사람들이 접하게 되는 어떤 그런 어 UX 관점에서 봤을 때도 디자인들이 굉장히 중요해질 수 있는 거거든요. 어 그런 점들이 종합적으로 또 맞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다만 이런 것들을 삼성전자가 그동안 종합적으로 응용해 가지고 접목해 본 적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시험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음. 예. 현대차가 로봇 모멘텀을 받으면서 주가가 급등했던 그 이제 계기를 생각을 해 보면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면서부터 시장에 재평가를 받았던 것 같은데 LG는 어떻다고 보십니까?
회사님 아직은 뭐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된게 없죠. 그러니까 뭐 현대차만큼의 어 위치로 올라올지는 조금 뭐 의외한 부분은 있고요. 네. 네. 다만 1분기 실적은 원래 좋아지는 구간이었는데 또 때마침 이런 로봇이라고 하는 그나마 이제 작년에 움직였던 실체가 없는 대부분의 기업들보다 실체 있는 현대차하고 LG 전자라고 하는 기업이 움직이는 것은 저는 의미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말씀해셨던 뭐 현대차처럼 뭐 3만대 보스턴 다이나믹스 어디에 들어갈 것인지에 대한 판단까지 떨어진 확실한 숫자가 없는게 약점이기는 하나.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LG 전자 주가가 뭐 9만 원대에서 14만 원까지 많이 올라왔는데 그래 봐야 지금 PB 1.2배
아 1분기의 실적이 예를 들어서 뭐 예상대로 되고 올라온다면 뭐 당연히 또 2, 3분기 넘어가면서 실적 떨어지겠지만 전장 부분의 실적이 뭐 견조하게 올라오면서 만약에 실적 받쳐주면 피해 관점에서도 그렇게 비싸진 않을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LG전자와 관련돼서는 죄송합니다. 단기간에 뭐 주가가 조금 뭐 과하게 올라왔다는 측면 있긴 하지만 오늘 대형주만 4% 올라온 거예요. 예. 지금 그 코스피 중형주, 소용주 오늘 둘 다 마이났습니다. 음. 그러면 이렇게 ETF가 끌고 가고 있는 시장에서 ETF 하는 LG 전자가 포함되기 시작하고 LG 전자의 시총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그와 관련된 효과는 없을까요?
음히 있다고든 정에서 말씀드리면 현대차만의 뭐 주가 퍼포스를 보이긴 어려울 것 같으나 현재 LG 전자도 그동안 반영하지 않았던 뭐 숨어 있던 1인치를 반영하는 중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LG 전자 주가가 그동안 올해 못 갔던 이유도 좀 궁금한데 가전 빼고 이렇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하지 못해서 그랬던 겁니까? 아니죠. 성장 동력은 있는데 그게 실적으로 안 나타났죠. 음. 음. 그래서 우리가 이제 VS 전장 부분 그 120조 수주 120조라고 했거든요. 수주가 120조인데 외출이 왜 그거밖에 안 나오지라고 질문할 수밖에 없는 실적을 그동안 냈죠.
근데 그 실적이 올해 만약에 돌아오면서 실적이 쭉 올라가면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로봇이랑 별로 다르지 않게 지금 전기차에도 겉 껍데기만 빼고 LG에서 다 해결할 수 있어요. 배터리 있죠? 모터 있죠. 그다음에 뭐 감속기도 붙일 수 있죠.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뭐 전장 부품들 다 만들죠. 센서 있고. 네. 뭐 센서류도 다 있고. 그러니까 그 자동차 위에 씌우는 껍데기만 어디서 가져오면 어 전기차 그냥 바로 투다닥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LG 마그나가 실제로 전기차를 어 남의 걸 이제 대신 생산해 줄 수 있는 그런 준비는 다 갖춰져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로봇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아마도 그 알파마이요 지금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소위 자율주행을 포함한 로봇과 관련된 플랫폼과의 협업은 아마 저는 충분히 좀 이뤄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이게 LG 카 이런 게도 나올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까요? 어 이미 보여줬잖아요. LG를 자기들이 자동차 경쟁사에게 이미 납품하고 있는 상태에서 삼성전자처럼 스스로 만들기 어렵죠. 음. 그러니까 부품을 제공하는 형태로 갈 텐데 그 무슨 IT 전시라든지 아니면 차 박람에 이런데 가보면 LG가 스스로 칼을 만들어서 거기서 많이 보여 주기도 했죠.
LG의 가전 제품을 다 넣어서 하나로 연결한 그런 가전 제품들을 이미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음. 네. 아, 어쨌든 즐거운 상상이고요. 예. 다 좋은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LG 이노텍이 또 오늘 20% 넘게 상승했습니다. 어, LG 이노텍. [콧방귀] 그러니까 이제 로봇의 눈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았다라는 그 기대감이 오늘 폭발한 것 같은데 LG 이노태 주가 흐름 평론관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일단은 어 북미의 이제 그런 수주 어 가능성에 관련돼 가지고 지금 현재 긍정적이기 때문에 그래서이 가격 상승 효과까지도 동시에 누리게 됐다는 이제 분석들이 나오게 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카메 묘들이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 타제 되기 시작한 뉴스까지 합쳐져 가지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전망이 이제 된 것이죠. 사실은 이게 로봇이 뭐 관절 손가락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제일 중요한게 눈이잖아요. 눈과 얼굴입니다. 그리고 얼굴 중에서도 눈이고 눈 중에서도 이제 카메라 모듈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실제로 북미의 수주가 또 긍정적이라는 점이 실체적으로 이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더 세부적인 어떤 항목 측면에서 봤을 때는 LG 이노텍 등의 주가 흐름이 당연히 이제 반영될 수준이 됐다. 그래서 단순히 뭐 관련 연관 산업의 소부장에 막연이 올라갈 것이다라는 거보다는 이노택이 사실은 실적인 그런 가시적인 성과를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건 저 잘 보여줬다.
그래서이 결국 광학 솔루션 사업부가 견조한 수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 하이엔드 모델 내 점유율이 어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여질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이사님께서는 LG 이노텍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이게 약점이기도 하면서 강점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광학 솔루션의 매출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게. 그래서 아이폰 잘 팔릴 때 아이폰에서 얼마나 마진을 가져오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계속 출렁했던 거죠. 네. 지금 아이폰과 관련된 모멘텀은 이제 많이 줄어든 상황이니까 추가적인 다른 폼 팩터를 찾지 못해서 헤매고 있다가 로봇이라는게 붙으면서 이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실적이 그만큼 쫓아오는지는 광학 솔루션의 매출과 이익은 당연히 늘어야 되는 거고 상대적으로 다른 쪽 대비 많이 부족한이 기판 쪽의 이익이 같이 올라와야 저는 좀 더 지금의 주가 상승세를 잘 설명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음 LG노텍은 제가 보기엔 약간 과속의 측면이 없지나 있는데 그럼에도 [콧방귀] 불구하고 LG 노택과 LG 디스플레이와 LG 전자가 지금 한 통으로 움직이고 있다. 음. 이건 아까도 언급드렸다시피 전장이에요. 예. 그니까 지금 로보스로 들어가는 건 나중 문제고 자동차 콕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거기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부터 시작해서 차 바깥에 안쪽에 달려 있는 각종 카메라 모듈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기판 이거를 LG 전자가 한꺼번에 다 어셈블리해서 만든다니까요. 그 부품을 제공하는게 LG 노택하고 LG 디스플레이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이 움직이고 있는게 로봇이라는 포장도 있지만 저는 1분기 전장 실적이 받쳐 줘야 지금의 주가 상승을 좀 더 설명할 수 있는 근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여러 전기신 전기차 신차들이 여러 브랜드들에서 나오고 있는데 만약에 정말로 LG vs 부분에 실적이 확 올라갈 수 있을 만한 마그나 실적이 올라갈 수 있을 만한 그런 매출이 있다면 그런 측면에서 지금 LG 디스플레이라든지 그다음에 LG노텍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도 같이 움직일 수 있다고 고 보고요.
LG 디스플레이는 딱 하나예요. 예전에 돈 없어서 항상 남에게 돈 빌리거나 유상증자에서 투자를 했어야 됐잖아요. 근데 그 고리가 광조 공장을 팔면서 음 일시적으로 끊어졌거든요. 음. 네. 그래서 이제 올해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서 투자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면 LG 디스플레이도 예전에 그 악정고트는 이제 더 이상 안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음. 예. 그렇다면 평론가님께는 좀 종합적으로 이렇게 여쭤 볼게요. 지금 LG 어 디스플레이까지 하면 지금 3인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좀 담아도 될까요?
사실 저는 S,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오르고 있는 거는 상황이거든요. 로봇 흐름이 있게 되면 사실 최종적으로 저는 소비자들 선택을 받으려면이 LG의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LG 디과 OLED를 통해 가지고 공면이나 구형이나 원형 이런게 자유 자재로 가능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인간 친화적인 어떤 모습도 예를 들면 인간의 눈을 한 그런 로봇이 당장에 출시되는게 아니고 구형을 가지고 있는 어 OLED 형태로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게 여성 친화적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 현재로서는 LG 디스플레이를 조금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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