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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손석희의 12시] 고금리 시대, 언제까지 계속될까? _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MBC 261012

손석희의 12시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47,81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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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 첫 번째는 결국에는 구조적인 장기 침체라는이 국면 자체가 구조적인 성장으로 바뀌었다는게 하나. 두 번째는 그거를 연준 의장인 케빈 씨가 인정했다라는게 하나. 그 두 가지 굉장히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예. 그래서 인정을 했다라는 것은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생각은 없다. 예. 손석 열듯이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세계 시장의 기준이 되는 미국 국채 금리가 계속 5%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채 금리에서 5% 이른바 이제 심리적 마진노선이다 이렇게 여겨졌고이 선을 넘으면 시장이 흔들릴 것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죠. 어 근데 고금리 흐름이 이어지면서 이제는 5%대가 일시적인 충격이 아니라 그냥 뉴노멀이 돼 가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역시 고금리 시대를 본격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은데 이제 시장의 관심은 금리가 얼마나 더 오를지 또 이런 고금리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입니다. 거시 경제 1타 강사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금리의 변화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예. 한 달 만에 뵙는 건가요? 아, 네. 네. 그렇습니다. 예.

예. 한 달에 한 번 나와 주시고 하시더니 진짜 한 달에 한 번씩 꼬박꼬박 그래도 더 자주 나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정말이십니까? 아, 네.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어, 빈말은 안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네. 아 죄송합니다. 이거 아닙니다. 어 요즘 그 세계적으로 고금리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네 특히 미국 국채 금리는 뭐 그 레드라인 심리적 마진노선 이게 5%였는데 그냥 올라가더니 안 내려오기 때문에 아 네네 어 이게 또 그냥 뉴노말이 되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어 이제 유노멀이라는 말씀 이제 이왕해 주셨으니까 저도 답을 드리면

이게 유노멀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요즘 그렇죠. 근데 이제이 유노멀이라는 단어를 언제 처음 들었냐면 저는 2010년도 1월 달에 처음 들었거든요. 16년 전이네요. 아, 예. 그렇습니다. 그때가 엘에라는 분이 있어요.라는 회사에 있었던 분인데 그분이 이제 유노멀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왜 그랬냐면 여태까지 금리가 되게 높은 상황에 유지가 됐는데 5% 정도 미국 금리가 그게 금융 위기를 딱 만나면서 크게 무너져 내린 거죠. 그러면서 금리가 계속 흘러내리는 겁니다. 그런 걸 보면서 이제는 옛날에 그 5%라는 금리가 굉장히 높은 적정한 금리가 아니라 굉장히 높은 금리가 될 거야.

이제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참고로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데요. 외관위 이전 그 2000년도 이전에는요. 우리나라 은행들 전기금 금리가 두 자리 수 밑으로 내려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죠. 예예. 근데 그때 17 8%까지 네. 맞습니다. 2001년도 2년도에 금리가 7%, 8% 했을 때 제가 신문에서 뭐라고 봤냐면 저금리 시대라는 단어를 봤거든요. 그때 막 초저금리인데 6%고 막 이랬는데 근데 우리가 지난 10년을 보면은 굉장히 낮은 금리였지 않습니까? 그래서 엘에어는 그걸 이제 유노멀이라고 봤던 거죠. 근데 지금은 2020년도 코로나 때죠.

그해 5월에 미국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0.5%를 5%를 기록해요. 그걸 저점으로 해서 지금 5.2까지 올라온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뉴멀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은 그 지난 10몇 년간의 저금리가 이례적인 저금리고 올드 노멀로의 복귀 이런 해석도 가능하지 않겠나 그런 말씀드리 봅니다. 네. 지금이 높은게 아니라 지난번까지가 너무 낮았던 것이다. 네.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 예. 예. 그러면 지금이 시점에 낮았던 금리가 옳은 원인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물가죠. 저도 여기서도 몇 차례 말씀드렸지만 이제 기대 인플레이션이라는게 있습니다.

결국에는 케빈너씨도 주목을 했었지만 지난 21년도 3월 달에 미국의 연준이 목표로 한게 2%거든요. 2% 물가 목표를 21년도 3월 달에 넘어선 다음에 아직까지 못 돌아오고 있습니다. 5년 반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못하는 거죠. 이러면 인플레이션의 고착화에 대한 리스크가 굉장히 커질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1년도 이전에는요. 저물가가 일상화돼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일본처럼 디플레이션 가는 거 아니냐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5년 반 동안 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가 되니까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바뀌었다라는게 첫 번째죠. 그리고 두 번째는요.

경기가 안 좋을 때마다이 경기를 어떻게든 지키기 위해서 전 세계 국가들이 돈을 많이 퍼보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재정적자가 굉장히 커졌고요. 재정적자가 커지다 보니까 빚질내서 막아야 되다 보니까요. 전 세계가 국채 발행이 늘어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로도 말씀드릴 건 요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전 세계 국가들 중에 특히 이제 AI를 중심으로 해서 설비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설비 투자라는 거는 기업들이 돈을 때려 넣어 가지고 공장을 짓고 하는 거거든요.

이거를 돈 먹는 하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설비 투자 공장 같은 거 지으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럼 채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많이 당겨야겠죠. 그럼 시중에 있는 자금을 돈 먹는가 쫙 빨아들여 가니까 시중에 자금이 모자하게 되면서 금리가 돈값인 금리가 뛰어 올라가는 현상이죠. 그래서 물가 그다음에 부채 그다음에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설비 투자를 중심으로 한 성장요 세 가지가 지난 10여년 동안의 기관과는 다른 새로운 이제 고금리 시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요런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 그것도하간 모든 것이 뉴 노말로 지금 수렴이 돼 버리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네요.

그렇다면 네. 어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한 달 전에 그런 얘기를 했는데 네네. 구조적인 장기 침체 국민이 끝났고 네네. 이제 구조적인 성장의 시대가 됐다. 어,이 금리를 올리겠다는 얘기로 또 들리잖아요. 네. 저 이게 사실 약간은 저처럼 매크로를 많이 보는 사람들은이 얘기를 듣고서 되게 많이 놀랬거든요. 왜냐하면이 구조적인 장기 침체라는 단어가 언제 나왔는지를 봐야 되는데 이게 13년도, 14년도에 나왔던 겁니다. 뭐냐면이 이런 거죠. 금융이기 때문에 거대한 충격이 찾아왔고요. 부채를 내지고 돈을 빌려서 투자했었던 기업들이나 은행들이 무선 집번했었습니다.

그럼 빚을 내서 투자하면 망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너도나도 무서워서 돈을 못 빌리거든요. 우리나라도 외환이기 당시에 기업들이 많이 무너졌을 때 그때 당시 무차입 경영이라는 단어가 유행을 했습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돈을 못 빌리게 되니까 설비 투자가 나타나질 못하죠. 네설비자리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혹대 초반에도 실업을 의미하는 단어들이 처음선 4호정 뭐 이런 단어 기억하시죠? 5도예 똑같습니다. 그래서 2010년 이후에 전 세계가 금융위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으면서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많이 위축이 되죠. 예. 그 설비자 위축되니까 성장이 안 좋아니다.

그럼 돈을 풀어서 저금리로 경기를 부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돈을 풀어주면은 그 순간에 잠깐 올라왔다가 너무 이제 돈을 많이 풀니까 돈을 조금만 회수한다고 하면 확 주지않다가 이렇게 돈을 풀면 좋아졌다가 안 풀면을 내려갔다가 이러니까 저성장 점가가 고착화된다라는 생각 때문에 새큘라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게 구조적인 장기적인 추세적인 이런 뜻이거든요. 새큘라 스그이션이라 해서 구조적 장기 침체를 얘기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의 핵심은 기업들이 빚질서 투자하는게 없어졌다는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AI 관련돼서 빅테크 기업들이 자기들의 그 캐쉬가 모자할 정도로 돈을 빌려서 설비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하죠.

그러면 설비 투자가 돌아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케비넛이라는 사람이 이제는 세큘러한 스태그레이션에서 벗어나서 세큘러한 그로스 그니까 성장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표현을 쓰는 거죠. 저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 첫 번째는 결국에는 구조적인 장기침체라는이 국면 자체가 구조적인 성장으로 바뀌었다는게 하나. 두 번째는 그거를 연준 의장인 케빈너시가 인정했다라는게 하나. 그 두 가지 굉장히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예. 그래서 인정을 했다라는 것은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생각은 없다. 그렇죠. 그러니까 인하할 생각이 없다라기보다는 고금리가 장기화 된다는 걸 우리는 어느 정도는 받아들여야 된다.

요런 의미로 해석이 됩니다. 예. 예. 예. 근데 금년에 그 연준이 금리를 올릴 기회가 두 번 있습니다. 네. 네. 그렇습니다. 10월 말과 12월 말. 근데 10월 말은 뭐 많은 분들이 얘기하고 계시지만 11월 3일이 미국의 중간 선거기 때문에 아무리 케빈 워시가 그래도 그때 금리 올릴 수 있을까? 그 트럼프가 난리칠 텐데. 네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텐데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이제 그 뭐 언제 금리를 올리느냐 이것보다도 전체적인 금리 인상의 스토리텔링을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요. 말씀해 주셨던 부분을 케빈 해시이라고 해서요.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중요한 경제 정책 인사가 있습니다.

그 사람도 무슨 얘기를 했냐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는 거 연준을 존중한다. 다만 선거 전에 금리 인상하는 거 별로 그런 케이스 별로 없다. 요런 얘기는데 그거는 [목을 가다듬음] 10 10월 말에는 금리 인상 가급적이면 하지 마라 이제 이런 의미죠. 예정는 그래서 전체적으로 10월달보다는 12월달의 기준금 인상 가능성을 조게 보는 편이고요. 지금 구도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중앙은행도 금리를 인상하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등이 떠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등 떠 밀린다는 말씀은 뭐냐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있으면 성장도 강하고 물가도 높다 보니까 장기 금리가 밀려 올라갑니다.

그럼 단기 금리를 중앙은행은 조절을 하는데 얘를 꽉 묻고 있지만 장기 금리가 밀려 올라가면 얘가 주택금 모기지 금리를 올리면서 주택 시장을 힘들게 만들거든요. 그래서이 장기 금리를 끌어내리려면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꺾어 줘야 됩니다. 그걸 꺾으려면이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장기 금리를 끌어내리기 위해서라도 단기 금리를 끌어 올려야 되는 그러니까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인상하고 싶진 않아도 시차를 두고서는 몇 차례 더 금리 인상을 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는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예. 면 예를 들어서 어 10월 말에 안 올린다고 치면 선거 때문에

네네. 그다음에 이제 10 12월 말이 기다리면 12월 중순 정도 되죠. 네. 중순 근데 그때 그러면 어 그냥 단순하게 10월 말에 못 올렸던 걸 합쳐서 올릴 순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는 있는데요. 만약 그렇게 되려면 물가 상승세가 폭발적으로 나타나든지 그렇게 해서 이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너무 급해진다. 이제 그런 케이스가 되는 경우에는 이렇게 0.25가 아니라 0.5%를 %를 한꺼번에 확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그럴 가능성은 왜냐면 0.5로 그렇게 올리게 되면 시장이 받는 충격이 예상보다 세니까요. 그럼 굉장히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득보다 실이 커지는 [목을 가다듬음] 케이스죠. 그래서 그 경우는 좀 많이 신중할 것 같습니다. 예예. 그러면 그 어느 정도 속 계속 0.25% 포인트로 올리되 네네. 언제까지 오를 것이냐? 네. 네. 미래가 중요한 것입니까?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네. 지금 [목을 가다듬음] 12월 달에 올리고요. 내년 3월하고 7월 정도까지. 그래서 지금부터 따지면은 두 세 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요렇게는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하나 우리가 봐야 될게 뭐냐면 그렇게 해서 과연 미국의 물가가 잡혀주느냐 아니면은 미국의 성장이 조금 주춤해지느냐이 두 가지를 봐야 되는데 만약에 AI 성장이 지금 예상하는 것처럼 여전히 강하게 나온다고 한다면 그런 물가가 쉽게 안 잡힐 수 있거든요.

그러면 얘기가 조금 더 바뀌어 나갈 순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만 현재까지 시나리오로 봤을 때는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 기준 금리 인상이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상반기까지. 예. 그건영 단장이 지난번에 주신 책 부의 갈림길를 보면 네. 네. AI 생산성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네. 그 트럼프 행정가 AI를 미국 경제의 구원 투수로 보고 있다.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장기적으로는 AI가 미국 경제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꿀 것이다. 물가도 내릴 것이다. 왜냐면 AI을 인용해서 뭐 물건도 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고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면 뭐 남아돌면 물가 내려갈 수 있는 거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거 맞는 얘기입니까? 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뭐 제가 했다는 것보다도 경제학에도 생산성 개선이라는게 물가를 낮추는 효과가 나오고요. 일런머스크가 흥미로운 얘기를 합니다. 미래에는 로버트가 밤세도록 휘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하면서 물건을 만들어 내게 되면은 화폐의 공급량보다의 공급량이 빨라지잖아요. 그럼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보다 재화의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빨라지면 디플레이션이죠. 물가가 내려가는 현상이 나타난다라고 얘기하죠.

이건 물론 뭐 제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겠지만은 그렇게 이제 AI의 생산성 개선이 공급 쪽에서의 혁신을 만들게 되면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건 분명합니다. 근데 다만 한 가지 우리가 봐야 될 건 뭐냐면은 AI가 그 정도까지 역할을 해 주려면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예, 지금비를 많이는 데이터센터 작제에 대한 필요성 그다음에 사람을 고용을 해야 되니까 인건비의 상승 요런 것들까지 한꺼번에 압축적으로 나타나면서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요거는 좀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좋을 거 같아요.

굉장히 힘든 사람이지만 이제 고시패스 해 가지고 우리 가족을 모여 살려야 돼라고 하면 지금 당장은 돈이 오히려 지출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어, 힘든 상황에서도. 그렇지만 고시 패스를 하게 되면은 결국에는 뒤에는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AI에 대한 설비 투자가 늘어나서 지금 약간 뭐랄까요? 물가 상승이라든지 금리 상승의 고통이 나타나는 부분이 분명인데 근데 이건 약간 좀 긴 호흡에서 좀 바라봐야 되는 이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긴 호흡이란게 어느 정도나 되는 긴 호흡 그것까지는 뭐 저도 기간이 몇 년입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은 AI의 성장 속도가 그래도 우리가 지금 예상하는 속도보다는 계속해서 좀 빨라지니까요.

저도 최대한 빠르게 고시패스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예. 예. 예. 예. 하긴 뭐 그 AI를 저희도 다루고 있는데 네. 네. 뭐 일주일마다 새로운게 나와서이 정신이 없을 정도. 예. 그렇습니다. 예. 어. 근데 보통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에 안 좋다는 얘기는 많이 해 왔습니다. 근데 국채 금리가 높아졌는데 그러니까 미국 국채 금리 5%를 넘겨 있는 그 이름바 뉴노말이라고 여태까지 얘기한 그 상황인데 그게 정말 뉴 노말이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증시는 또 미국 증시가 잘 버티고 있다면서요? 네.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 봐야 될게 이런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높아져도 성장이 강하면 버틸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이 성장이 지금은 양극화돼 있습니다. AI 관련 대기업의 성장과 AI가 아닌 사이드의 성장이 있거든요. AI 관련 성장은요. 금리 올라가는 걸 버틸 정도로 탄탄합니다만 AI가 아닌 사이드의 성장은 그걸 못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증시가 상승하는 건 맞는데 그 내면으로 들어가 보면은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AI 관련 업종 내지는 빅테크로의 쏠림이 좀 강하게 나타나죠. 오히려 거기서 소외된 업종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그렇게 좋지가 않습니다. 근데 이게 과연 장기적으로 가능한가?

그럼 이게 사실은 사회 저 기반이 사실은 조금씩 흔들리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까지 지속 가능한지는 우리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연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I만 바라보면서 통화 정책을 써야 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미국 경제를 바라보면서 움직여야 되는 그런 이슈가 있겠죠. 그래서 아마 연준도 생각했던 거보다는 조금 신중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환율 문제 잠깐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조금 아까 뉴스 들어봤더니 우리나라 지금 환율이 어 뭐 몇 년 사이에 최저치 2년 [목을 가다듬음] 만에 최저치까지 내려왔습니다.

네. 1,300월 말하고요. 네. 그렇습니다. 133원입니다. 네. 예. 예. 어 우리 환율만 볼게 아니라 주변 국가들의 환율을 비교해 봐야 된다라고 지난번에 말씀해 주셔서 네. 어 지금은 그러면 전체적인 환율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첫 번째는요. 주변 국가의 환율이라고 할 때 우리가 가장 많이 봐야 되는게 엔화하고 위하나가 될 겁니다. 일단 첫 번째는요. 위하나가 원래 달러당 6.7 위안까지 내려왔어요. 그게 7.4까지 올라갔다가 그니까 7.4개의 위하가 있어야 1달러를 살 수 있었는데 6.7개의 위안만 있어도 1달러를 살 정도로 위하나가 강세였죠.

근데게 지난주에 6.69까지 내려왔습니다. 6.7을 깨고 내려온 거죠. 조 있다면 추가적인 강를 지지할 수 있는 그런 요인이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 하나 봐야 될게 뭐냐면 엔화인데요. 엔화가 아직까지는 뚜렷한 강세 기조를 나타내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난주였나요? 이제 어 저는 조금 좀 이놀랍게 생각이 됐는데 다카이치사나의 일본 총리가 어떤 얘기를 하냐면 일본의 일본은 더 이상 리플레이션 정책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게 이제 사연이 긴데 아베노믹스가 시작이 될 때 일본이 디플레이션에서 신음하고 있었거든요. 물가 하락에서.

그래서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전환시킨다고서 리플레이션 정책으로 돈을 퍼부었습니다. 근데 그로부터 벌써 16년이 지났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 다카이치 사나이가 어 이제 일본은 더 이상 리플레이션 정책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요건 어떤 의미가 되냐면 일본도 일정 수준의 엔화 강세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요게 향후에는 환율에는 좀 중요한 관건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 뭐 사실 환율이라는 것이 너무 올라도 그렇고 너무 내려도이 수출입과 관련된 문제들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환율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전망을 하십니까? 짧게. 네. 네. 이게 당분간은요. 지금 이제 국내에서도 환율이 너무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당분간은 환율이 과거처럼 다시 튀어 올라가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하고 중국의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보면서 환율이 환율 시장이 조금 높은 변동성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300대 중반에서 계속 좀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요렇게는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예. 잘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파인더 단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들으실 곡은 업사이드 다운. 무엇이든 뉴머 노멀이 되는 시대 제목 그대로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라고 노래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규칙, 현상 이런 것들이 관점을 바꾸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뜻이겠죠. 잭 존슨의 곡입니다. 업사이드 다운.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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