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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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 조절론(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등)을 다루며, 재귀적 자기개선으로 AI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어 가드레일·정렬 제도가 필요하다는 논지. 빅테크의 이해관계 가능성을 경계하며, 속도 조절론은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고 시장 부정 요인은 금리·FOMC·미중 정상회담 등 불확실성이라고 봄. 머스크의 그록 로드맵 발언과 트럼프-젠슨황 통화 일화, 중국의 증류 이슈도 언급. 종목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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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얘기하다 갑자기 이제 한 주가 바뀌니까 속도 조절론이 나오니까 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지 흐름이 너무 바뀌는 거 같습니다. 아 이게 진짜 AI와 관련된 거는 저도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서 AI 뉴스 속도 조절전 이런게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고 그니까 이걸 따라가는 거 자체가 어렵잖아요. 매일 매일 볼 보기에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이게 이제 화두를 던진 거는 어 앤트로 제가 제가 지난번에 삼국지에 비유할 때 유비에 비유했던 친구죠. 네. 예. 2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AI가 10년 내에 인류를 멸망시킬 수도 있다.
AI의 개발 속도를 그래서 조절해야 된다. 어, 이것이 이제 그 AI 경쟁의 한복판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한 이른바 이제 속도 조절론입니다. 특히 AI를 직접 만들면서 경쟁하던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직접 나서서 경하기 시작했는데 어 그래서인 이제 다른 한쪽에서는 어 속도 조절론을 꺼내던 배경에 뭐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 자기들이 기술을 독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심도 나오고 있죠. 어 어쨌든 이번 속도 조절론을 계기로 해서 인류가 만들어낸 기술이 가속도로 달려갈 때 과연 어떤 안전판을 만들어야 하는가? 세계는 본격적으로 이런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겁니다.
오늘은 AI 속도 조절론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죠. 이효석 어 HS 아카데미 대표께서 나와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 책을 또 내셨더군요. 아 네. 예.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네. 예. 여기 나오시는 분들이 책을 많이 내셔 가지고 네. 네. 예. 어 제가 본니 아니게 이렇게 홍보 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데 네. 감사합니다. 잘 읽어 보겠습니다. 예. 제가 조종네 선생의 서리꽃 아직 다 못 읽고 있는데 아 읽어야 할 책들이 쌓이고 있습니다. 네네이 책도 주의깊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1세기의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고민인데요.
20세기에도 유효하고 지금도 유효했던 것을 1부 2부에서 쓰고 21세기에 바뀐 것이 3부 4부 이렇게 해 가지고 나름 이게 대칭성을 아 그렇군요. 갖춘 네. 예. 굉장히 적극적으로 책 선전을 해 주셨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그 지난주에 AGI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범명 인공지능. 음. 어. 그 얘기하다 갑자기 이제 한 주가 바뀌니까 속도 조절론이 나오니까 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지? 어, 흐름이 너무 바뀌는 거 같습니다. 아, 이게 진짜 AI와 관련된 거는 저도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서 AI 뉴스 속도 조절전 이런게 좀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
네. 예. 이걸 따라가는 거 자체가 어렵잖아요. 매일보기에 그런 생각이 들 정도데요. 이게 이제 화두를 던진 거는 어 엔트로픽 제가 제가 지난번에 삼국지에 비유할 때 유비에 비유했던 친구죠. 그 친구가 다리오 아모데이라는 분이 그 어 AI 속도 좀 조절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 거죠. 네.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핵심 키워드는 제가 봤을 때는 재기적인 자기 개선이라는 표현이에요. 아, 그 속도 조절론 원문을 다 읽어 보셨다고 제가 들었는데 네. 그 단어가 지금 쓰신 게 재기적 자기 개선. 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AI가 발전하면 발전한 AI가 AI를 만드는데 AI를 더 잘 만드는 거죠.
예. 그니까 더 잘 만들어진 AI가 또 저 좋은 AI를 만드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가속도가 붙는 거죠. 그렇죠. 재기적이란 표현이 그래서 나오는 건데요. 그러면서 자기가 스스로를 개선시키는 그런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면 어 인간이 컨트롤을 하기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표현은 뭐냐면은 AI가 AI를 만드는데 예 AI가 AI를 얼마나 만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어 몇 개를 만들고 몇 명이 같이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런게 고민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그 동물들은 150개체 이상은 한 가지 공통된 그 목표를 가지고 일하지 못하지만 인간은 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 많이 있잖아요. 그리고 인간이라는 사람 그 동물만 유일하게 누군가를 위해서 혹은 자기가 생각하는 신념이나 가치 때문에 희생하는 법을 안다. 이런 얘기하죠. 그러니까 근데 이제 그 AI 그니까 다모리 다 어 다 아모데이가 얘기했던 내용에 그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AI들이 서로이 표현이 이렇게 돼 있거든요. 광신적으로 헌신하는 하나의 집단처럼 움직였다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자기들끼리요. 자기들끼리 야 우리 이거 해야 돼. 그래서 자기가 만들었어요. 근데 얘가 야 넌 희생해. 너 너 희생해서 이걸 하고 넌 죽어.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자기들끼리 막 얘기하면서 막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네. 근데 인간은 모르고 있다. 어 그러니까 이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거죠. 실제로 지난번에 그 예를 들어 준 사건은 왜 해킹하고도 네. 허인 페이스 얘기할 때 딱 그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딱 얘기 들었을 때 좀 무섭잖아요. 이거 좀 속도를 조절해야 되는 거 아니야? 쟤네들이 뭐 하는지를 우리가 알긴 알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네. 아, 그 속도 조절을 어떻게 하자는 얘기입니까? 어, 그런 거. 이제 이런 거죠. AI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를 다 알 수 없을 텐데 그래도 이거는 하지 말아라라는 거를 만들 수 있는 방법론 같은 것들을 개발을 해 놓자라는 거죠.
그래야 이제 AI가 움직이고 맘대로 뛰어 놓더라도이 가드레일 같은 것들을 만들어 놓고 이거를 만들어 놔야 되는데 가드레일이 지금 안 만들어진 상태에서 막 다니면 문제가 생기니까 가드레일을 좀 만들어 놓자 이런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근데 뭐 아시는 것처럼 그걸 여태까지 개발했던 곳이 빅테크 기업들인데 오히려 빅테크 기업들이 어 이건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죠. 어 그 뭐 계기가 있습니까? 이게 이제 오늘 소개해 드린 뉴스나 내용들을 이해하실 때는 반드시 아까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얘네들은 다 이해 관계가 있는 어 친구들이기 때문에
본인들의 이익에 어 유리한 방향으로 얘기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심을 갖고 그래서 여기서 얘네들은 얘네들은 비테크뿐만 아니라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그 모든 것 어 이해 관계자들 기업이나 정부 모두야 다 이제 자기 본인들의 이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으로 얘기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를 가정하고 이야기를 좀 들어셔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예. 그 네.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뭐냐면은이 어 엔트로피 내부의 AI 개발자가 내부 고발을 했다라는게 이제 또 이슈가 됐어요. 이분이 X에다가 글을 이제 엔트로픽 나오면서 아이 엔트로픽 안에서 뭐 엄청 많은 일이 있었는데 아 진짜 심각해라고 쓴 X에 쓴 글이 제가 알기로 조회수가 한 1억 6천만 나왔네요.
그니까 관심이 엄청 많았던 거죠. 네. 내용을 보면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 AI 개발하는 사람들끼리는 자기들끼리는 AI가 사람 10년 안에 다 죽일 수도 있다는 얘기 다 하면서 우리한테 말도 안 하고 진짜 나쁜 사람들이야 그러면서 나왔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그걸들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쟤네들 뭐 하는 애들이야 이런 생각이 드는 거잖아. 예예. 근데 이제 약간 여기서부터는 좀 철학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요. 그 신이 인간을 만들었을 때 뭐 이제 그 뭐 선악가를 먹지 마라 그랬는데 먹었잖아요. 예. 그 신이 생각할 때 인간이 하 쟤네들 어떻게 아 컨트롤도 안 되고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러셨을 수도 있죠. 예예. 뭐 뭐 신이 있다면 예 어떻게 컨트롤해야 되지? 쟤네들을 예 하지 말라 거는 하지 말라는 것마다 다 하고 그렇다고 뭐 내버려 둘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고민 하셨을 거란 말이죠. 그리고 이제 그런 고민들을 우리 어 인류도 해왔던 과정들이라고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헌법을 만들었을 때도 비슷한 고민이었거든요. 인간이라는 존재를 잘 활용해서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거 하지 말라는 거를 이제 해야 되는지 잘한 거를 또 어 뭐 이렇게 상을 줘야 되는지 막 이런 것들이 다 이게 우리가 얘기하는 헌법 뭐 이런 정신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일 수도 있고요. 철학적일 수도 있고요. 굉장히 심오한 얘기죠. 이기를 떠내는 이유는 뭐냐면 에이전트 하나하나가 마치 인간처럼 행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얘네들을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하지 말아라는 말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예. 그니까 너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드레이를 정해 줘야 된다는 거죠. 너 요건 하지 마라. 근데 하지 말라고 헌법이 정해졌다고 헌법을 모두가 지키는 건 아니잖아요. 안 지켰을 때는 어떻게 벌을 주고 이런 그런 그 인센티브 제도라든지 여러 가지를 정해놔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이제 우리가 그 이쪽 업계에서는 정렬한다 이런 표현도 쓰고요.
정렬한다. 음. 그러니까 이런 과정들을 정렬한다는 거죠. 예는 근데 우는 어쨌든 우리가 나름대로의 제도나 민주주의든 뭐든 이런 제도를 만들었던 경험들이 있잖아요. 그런게 총 동원돼서 이제 진행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이이 친구가 나와서 아이 저저 사람들 저기 사람들을 죽일는데요. 막 이런 얘기가 어쩌면 아이가 하는 그냥 투정처럼 느껴졌을 수 있습니다. 통람들고의 수은 그네들이 위험 아닌 거예요. 얘네들을 어떻게하면 더 잘 활동할 수 있고 하지만 인류에게 피해가 주지 않은 범인을 할 수 있을까를 굉장히 철학적 여러 가지 관점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거죠.
네. 그건 알겠는데 우선 그 세속적인 궁금증이 떠오릅니다. 네. 10년 안에 어떻게 죽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어 자기들끼리 뭐 와닿야 지금 그거를 더 실감할 수 있을 것 같아. 아 근데 이게 10년 아이라고 하면은 반드시 이제 넘어야 될 숙제가 얘네들이 이제 그 AI들이 AI들이 그 지능만 가지고는 어 인간을 죽이기는 좀 어렵겠죠. 이제 몸 몸이 이제 생기면은 죽일 수 있겠죠. 로봇이나 아니면은 이제 요즘에 로봇은 중국에서는 아예 그냥 무기라고 이제 정해놓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제 뭐 무기 총을 들고 있는 개 로봇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죽일 수 있잖아요.
예. 그리고 뭐 요즘에 이제 그 전쟁에서도 드론 공격하는 거 얘기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얼마든지 인간을 죽일 수 있는 방법들은 있겠죠. 근데 그거 이제 뭐 예를 들면 이제 국적인 문제가 될 수가 있고 저는 그래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어 AI가 아 예를 들어서 뭐 어 군사 시스템에 예 해킹해서 들어가서 네네 어 미국 대통령의 안 누른 핵단출을 누를 수도 있는가 어 그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상상할 수는 있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가 뭐 어떻게 한다는 거야 잘 모르겠는데이 모르겠다라는이 불확실성이 예예방금 말씀하신대로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야 이제 상상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예. 물론 제가 너무 극단적인 상상을 하긴 했으나 예. 요즘 세상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극단인지 모를 때가 특히 AI와 관련해서는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그런 질문을 드리긴 했습니다. 그 이석 대표도 왜 AI를 많이 쓰시잖아요. 그죠? 예. 이거 뭐 자체다간 좀 위험하겠데라고 느낀 적이 실제로도 있습니까? 음. 음. 저는 이제 뭐 AI가 뭐 위협받는다 이런 개념을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은 AI가 저한테는 지금 너무나도 좋은 조력자거든요. 제가 하는 일에 상당 부분을 AI가 해 주고 있어요. 그렇겠죠. 예. 그 너무 고마운 존재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어떤 걱정을 하기 시작했냐면이 AI가 조력자가 아니고 나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저도 뭐 유튜브도 하고 책도 쓰고 이런 일들을 하고 있는데 예예. 많은 사람들이 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기 때문에 제 존재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아,이 여성을 얘기 듣는 것보다 AI한테 물어보니까 훨씬 난데 이렇게 돼 버리는 순간 경쟁자가 되는 거잖아요. 어, 뭐 실제로 그래서 뭐 미국 쪽이나 우리 쪽이나 왜 그 하급 직원은 이제 뽑을 필요 없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AI가 다 대역을 그 이게 이게 굉장한 위협이 되는 거는 사실이죠. 한 개인 개인에게는. 음. 예. 다만 어 약간의 뭐 반전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얘기에는 아까 말씀하실 때 의심하면서 들으라 그랬잖아요. 자기의 이해 관계에 따라서 한 얘기일 수도 있다. 어 그래서 이게 혹시 이제 선발주자들 빅테크들이 후발 주자들을 맡기 위해서 음 어 그래서 이렇게 제재를 가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냐 그건 어떻게 보십니까? 뭐 매우 매우 타당한 어 출론이라고 생각하고요. 어 이게 이제 되게 재밌는 이야기가 나온게 그이 속도 조절론이 나오고 나서 어 다리오 아모데이가 이런 얘기를 하니까 어 샘 알트만이나 아니면 일런 머스크도 어 저 사람 말이 맞아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겉으로 보기에는 와 쟤네들 다 같이 모여서 속도 조절하나 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어 일런 머스크가 어제 이제 트위에 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록 4.7 7 버전이 있는데 이거는이 정도 수준이 될 거 같고 4.8은이 정도 수준이 될 거 같고 4.9 5.0 되면은 지금 뭐 엔트로픽이나 오픈에어보다 우리가 더 좋아질 수도 있어. 이렇게 이제 명시적으로 써 놨어요. 근데 이거는 약간 비율를 하자면 어떤 느낌이냐면은 3시서 내일 시험인데 시험 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있다가 둘이서 아 이제 나 집에 갈게 안녕 이러고 가고 있는데 일런 머스크가 어 그래 같이 가라고 얘기하고 짐을 싸는 척 하면서 남아 가지고 공부를 더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인 거죠.
예. 이런 상황에서 멈출 수 있겠냐는 겁니다. 멈출 수가 없다라고 보는 게어 합리적인 출연이겠죠. 그 누굽니까? 저 젠슨 네 예 엔비디아 젠슨왕은 뭐 그 트럼프하고 통화하면서 그걸 어느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접 그 뭡니까? 스피커폰으로 맞아요. 예. 그때 트럼프가 이런 속도 조절에 자기 찬성하지 않는다. 네. 그 얘기도 했다면서요? 맞아요. 저는 그 장면인 어 연출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생각하는데 아예 아 그 어 우연히 정말 뭐 트럼프가 뭐 전화를 했을 수도 있겠어요. 뭐 그 그래도 미국 대통령인데 어 그 사적 통화 내용일 수도 있는데요.
그걸 그렇게 함부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오픈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야 트럼프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전화도 했대. 그래가지고 그거 스피커폰으로 했대. 되게 재밌지 않아라는 말 때문에 바이럴이 되잖아요. 어 이제 저는 이제 보면 젠슨왕이든 일런머스크든 트럼프든이 사람들은 제가 이제 유튜브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정말 뛰어난 유튜버들이거든요. 인플루언서들이에요. 자기가 하는 말을 얼마나 더 많이 퍼트리느냐에 해서 정말 전문가들이에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짜여져 있는 그런 각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메시지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던 거는 중국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
예. 아, 거기도 결국은 상대는 중국이군요. 그렇죠. 이해 관계는 트럼프의 이해 관계는 중국이잖아요. 중국. 너네들 요즘에 AI 때문에 뭐 이것저거 많이 하는 거 같던데 내가 엔트로파한테들은게 있어. 너네들이 엔트로픽 얘기하면서 속도 조절로만 듣고 있잖아. 내가 엔트로픽이 이제 보고서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더라. 너네들 중국 애들이 뭐 딥시크니 문샷이니 뭐 해 가지고 엔트로피커 다 베겼다면서 음. 그 베 때 그 데이터를 굉장히 조직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주고 그러니까 고객들이 가지고 있 주는 질문들을 다 보낸 다음에 엔트로픽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이렇게 보고 저걸 다 베긴게 이제 그 증류하는 방법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근데 되게 재밌는 이야기는 뭐냐면 엔트로픽 보고서에 보면 그렇게 증류를 이렇게 하더니 우리한테 갑자기 중국에 있는 김일 정보를 막 주고 가더라. 예. 이런 얘기가 쓰였어요. 예. 예. 굉장히 황당한 이야기인 거잖아. 야 이게 그러니까 러시아의 기밀 정보도 들어가고 막 이런 얘기를 우리한테 난 이것도 안 줘도 되는데 왜 근고 열쇠 비밀본을 나한테 주고가 열쇠를 나한테 주어 이거 너 떨어뜨리고 왔어 얘네들아 이렇게 얘기를 해 놨어요. 그러니까 그게 아마 이제 어 중국 내에서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됐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직류를 그만해라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다음 주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미중 정상 회담해서 AI도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될 거 같아요.
예. 그 미중정상 회담은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른다는게 맞긴 한 거 같습니다. 뭐 여러 가지든 얘기 어제도 저희가 잠깐 쳐드리 아무튼 그건 알겠고 어 근데 사실 뭐 AI 속도 조절을 하게 되면 제일 좋아하는 거는 중국 아닌가요? 그래서 트럼프는 또 반대하는 거 아닐까요?네 네. 근데 이제 그거는 표면적인 이유인 거 같고요. 우리가 흔히음 오픈 AI나 아니면 엔트로피 같은 회사를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제일 앞에서 어 새로운 모델들을 만들어내는 그런 기업들이고요.이 기업들이 속도 조절을 하자라는 건데 사실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기적인 자기 개선이 일어났다라는 걸 가정해 보면 이들이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공개되어 있는 모델의 수준만 해도 아스트라 이야기도 했지만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가 없어요. 그 중국이 겨우 따라가는 수준인데 끼다가 자기에 있는 기밀 정보가 가지고 넘어가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제가 생각할 때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미국이 자신감을 얻은 상황이라고 이해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예. 짤막한 질문. 어. 만일 그래서 뭐 속도 조절론이 힘을 얻게 되면 주식 시장에는 뭐 그렇게 특히 반도체 시장에는 좋은 영향은 안 끼치겠네요. 네. 근데 이제이 속도 조절론이라는 거 자체를 이제 시그널로 볼 것인지 노이즈를 볼 것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오늘 드린 거고요. 대신에이 이야기 말고도 지금 어 부정적인 이야기들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너무 높다든지 FMC 회의에서 금리를 올린다든지 아니면 미중정상회섬에서 무슨 얘기를 할지 모르겠다라든지 등등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시장이 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거 같고요. 어, AI 속도 조절론 자체는 어, 놓여질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HS 대표 어, 이호석 대표와 얘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AI 개발 멈출 것이냐 말 것이냐.
그러나 플리트맥은 내일에 대한 생각을 멈추지 말라고 노래하네요. 어, 지금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에 대한 고민만은 멈추지 않아야 되겠죠. 어, 며칠 전에 저희들이 플리트마에게 체인을 들려 드리려다가 저희 시스템이 다운되는 바람에에 스톱되는 바람에 음악이 못 나갔던 적이죠. 그래서 오늘 제목은 이것저것 고려해서 돈스톱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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