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손석희의 12시] 서학 개미 증가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_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 |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MBC 260810

손석희의 12시 · 2026-08-10 · 유튜브 시청 34,48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환율#코스피#금리

← 목록

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국내 레버리지 ETF 출시 후 변동성이 약 두 배 증가했다고 분석하며, 이로 인해 시장 변동성이 커졌다고 봄. 8월 변동성 완화 예측은 레버리지 ETF 영향 감소로 유효하다고 언급. 서학개미의 미국주식 투자(7월 약 46억 달러, 약 6조원)가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외화자산 버퍼가 된다고 봄. 국내 시장은 상승은 빠르고 하락은 길다는 점을 지적하며 미국 시장의 장기 우상향을 선호. AI 투자는 변동성·버블 위험이 크므로 레버리지보다 차분한 투자를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만약에 우리나라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예, 이거를 계산을 한번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출시 전과 출시 후에 어, 변동성을 계산해 봤더니 정확하게 두 배 어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어, 하루에 변동폭이 두 배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두 배 늘지 않았다라고 하고 계산을 해 보면 하이닉스 기준으로 어, 295만 원까지 갔다가 130만 원까지 빠졌거든요. 레버리지 이티브가 없었더라면 제 생각에는 164만 원까지만 올랐다가 183만 원까지만 빠지는 그랬을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레버리지 ETF가 가져온 어 정말 어 부정적인 영향이 컸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02. 그 영향이 줄어드는게 좀 시장의 안정적인 역할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책임도 많이 나왔던 거고요. 책임진 사람 있습니까? 아직은 책임진 사람이 예. 저도 그런 소식은 못 들어왔기 때문에. 예.이 부 한 걸음 더 들어갈까요? 요즘 국내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미국 증시로 향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어, 최근에 외신에서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얼마나 샀는지 분석을 했더니 지난 7월 한 달 동안에만 46억 달러가 넘었습니다. 우리 돈으로 치면 6조원 이상이 됩니다. 올해 1월 이후에 6개월 만에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해외 시장 특히 이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한국인을 서학게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03. 어 한국에서 미국 주식을 사려면 일단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되고 달러 수요가 늘어나게 되고 자금이 해외로 계속 빠져나가려면 결국 우리 환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분석이 나옵니다. 자 서학 개미들의 움직임은 우리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지금부터 한 걸음 더 돌아가겠습니다. 이효석 HS 아카데미 대표가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예 일단 오늘 코스피하고 코스닥은 어 꽤 많이 오르는 거 같은데 어느 정도입니까?네 네. 뭐 코스피는 한 0.6% 오르고 있는데 코스닥은 한 6% 정도 오르고 있으니까 코스닥 사이드 발동됐다고

04. 나오군요. 네. 제가 7월부터 월요일마다 여기 나오고 있는데 처음인 거 같습니다. 오르는 게 그동안 [콧방귀] 계속 빠지기만 해 가지고 안타까웠는데 어 오늘 좀 어 진정이 되고 있는 무엇보다도 변동성이 좀 줄어들고 있다는게 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아요. 네. 왜 왜 올랐다고 보세요? 어, 많이 빠져서 이제 더 이상 이제 어, 빠질게 없다라는 것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미국의 빅테크들의 실적이 나왔는데이 실적의 내용을 보니까 아, AI 아직 안 끝났네. 이게 이제 확인이 된 거 같습니다. 예. 사실 이요석 대표는 미시보다는 거시 쪽을 더 어, 공부하시는 분이죠.

05. 예. 그래서 제가 주식 시장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여쭤보지 않고 있습니다. 네네. 예. 청수자분들은 좀 궁금해하실 수도 있겠지만 네. 그러나 가끔 궁금하면 여쭤 보겠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충분히. 네. 알고 있습니다. 네네. 그러면 내 친김에 어 변동성이 줄어들고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8월 원래 8월 들면 변동성이 줄어들 거라고 얘기들을 했었거든요. 네. 네. 그 예측은 아직 유효합니까? 어 뭐 가장 큰 원인으로 제공했던게 이제 어 레버리지 ETF인데이 레버리지 ETF의 거래 대금이 어 극했잖아요. 그러면서 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확실히 줄어들었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06. 어 제가 이제 뭐 지난 이야기기 때문에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만약에 우리나라의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네.이 계산을 한번 해봤거든요. 그니까 출시 전과 출시후에 어변성을 계산해봤더니 정확하게 두 배 어 증가했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변동폭이 두 배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두 배 늘지 않았다라고 하고 계산을 해 보면 하이닉스 기준으로 어 295만 원까지 갔다가 130만 원까지 빠졌거든요. 네. 레버리지 ETV가 없었더라면 제 생각에는 164만 원까지만 올랐다가 183만 원까지만 빠지는 그랬을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레버리지 ETF가 가져온 어 정말 어 부정적인 영향이 컸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07. 그 영향이 줄어드는게 좀 시장의 안정적인 역할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책임도 많이 나왔던 거고요. 책임진 사람 있습니까? 아직은 책임진 사람은 예. 저도 그런 소식은 못 들어왔기 때문에. 알겠습니다. 그 실제로 우리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을 많이 사고 있습니까? 7월 한 달 동안 6.6조원 정도 샀다라고 나와 있고요. 그리고 국내에서는 예금이라고 하죠. 나 한국 주식 하려고 나 돈 넣어 놓을게라고 하는 돈이 140조에서 100조까지 줄었으니까 확실히 어 이제 국내 주식 시장은 안 하고 난 차라리 미국 갈게라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08. 예. 그건 뭐 코스피에 대한 어떤 실망 아니면 코스피와 상관없이 미국 시장에 대한 선호도 어떻게 봐야 될까요? 둘 다인 거 같은데 어 지난주에 나왔던 블룸버그 하설 뉴스가 좀 인상적이었어요.이 뉴스에 보면은 어 한국 시장이 투자하기 어려운 un인베스트블 마켓이라는 표현을 썼거든요. 그 저는 아 이걸 보면서 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또 월드컵에서 안 좋은 성적을 냈잖아요. 기분이 안 좋죠. 예. 근데 맞는 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게다가 우리나라 안에서의 문제 때문에 안 되는 거잖아요. 저는 똑같은 감정이 느껴지더라고요.

09. 그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해서 투자 부적격 국가라는 평가를 내린 그 사설을 읽는 내내 마음이 굉장히 안 좋더라고요. 맞는 말 하나하나 읽어 보면 맞는 말이에요. 인베 그 레버리지 ETF를 괜히 출시해 가지고 변동성을 키웠고 예 국민연금에서 팔아야 되는 걸 규칙까지 어겨가면서 그걸 했다라는 것에 대한 비판이거든요. 어 나라냐면 중국이 그니까 중국처하고고 있다.한국장이 너무 이제 투자하기가 어려운 시장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었는데 어 기분이 나쁘지만 틀린 말도 아니어 가지고 좀 속상했다 그런 생각입니다. 예. 원래 틀리지 않고 옳은 말만 하면 뭐 맞긴 맞지만들을 땐 기분이 안 좋으니까.

10. 예. 예. 근데 한국에서 미국 주식을 사려면 코스피보다 상대적으로 더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환전 수수료도 나오고. 네. 그리고 시차 때문에 정규장은 밤에 열리고요. 어, 그럼에도 불 그니까 여러 가지로 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뛰어드는 이유는 어, 그냥 한마디로 그쪽이 더 나으니까 그런 거잖아요. 맞습니다. 제가 이제 어, 어떤 비유를 드리는게 좋을까? 우리나라 정부에서 입장에서도 환율을 막기 위해서 그리고 이제 외국 시장으로 넘은 그니까 서학 개미가 미국 시장에 투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요.

11. 뭐 예를 들자면은 이런 비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동네에 어 곰탕집이 있는데 그 동네 사람들이 자꾸 안 가는 거예요. 그 곰탕집에. 예. 그 왜 그런가 이렇게 보고 아 저 곰탕에 갔으면 좋겠다. 왜 딴 마을가 가지고 곰탕을 먹냐? 여기서 먹어라. 그래서 자꾸 쿠폰을 뿌리는 거죠. 아 예. 알고 보면 맛이 없어서 그런 건데예. 그럼 맛있게 만드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이 정책이나 모든 것의 초점은 한국의 주식 시장이 투자할 만한 시장이 되도록 만드는데 초점이 모든 초점이 맞춰져야 돼요. 근데 자꾸 뭐 RIA 법안이나 뭐 계좌나 아니면은 뭐 여러 가지 그런 어 이런 정책들의 방향이 계속 쿠폰을 뿌리는데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거 같아요.

12. 좀 더 좋은 시장이 투자하기 좋은 시장으로 만드는데는 [콧방귀] 어 관심이 없는 거 같고 그런 부분들이 좀 안타까운 거 같습니다. 네. 음. 이요석 대표가 워낙 그 비유를 잘하시잖아요. 예. 비유할 때마다 제 반응이 조금씩 늦잖아요. 왜 그런지 아세요? 왜 그랬어?이 비유가 맞나 틀리나를 늘 고민하다가 네. 네. 어. 결국은 맞는 쪽으로. 네. 예. 매번 그러신 거 같습니다. 그 아무튼 미국 증시는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이 쏠리는 거대 시장입니다입니다. 그니까 우리 코스피하고 비교했을 때 뭐 당연히 그렇고. 근데 변동성이 더 적고 안전한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13. 네. 아. 워낙 최근에 변동성이 컸으니까 할 말은 없지만 맞습니다. 왜? 근데 저는 이제 미국 시장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해요. 우리나라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더 좋아, 안 좋아를 비교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미국 시장은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시장에 비해서 좋은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1등하고 비교하고 우리가 안 좋아 비판 비관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가 어 좀 더 곰탕의 맛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초점을 맞춰야지 왜 미국 시장보다 안 좋아? 그걸 가지고 하고 있으면 나아질게 전혀 없다라는 거고요.

14. 그럼 미국 시장이 왜 좋은가 보면은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증명해 왔다는 거거든요. 제가 이거는 사석에서들은 얘기라서 정확하진 않지만 그냥 얘기를 해 보면 미국의 재무부 장관이 해야 되는 여러 가지 역할 중에 하나가 미국 주식 시장을 장기적으로 오르는 올리게 하는 거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어 사실 여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완만 하더라도 우상향하도록 네. 완만하게 우상하게 근데 사실여을 확인할 순 없지만 만약에 그렇게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를 고민해 보면 제 생각에는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촌놈 마라톤을 하지 않는 거예요. 그 촌놈 마라톤이라고 옛날에 보면은 어렸을 때 시 뭐 마라톤 장기 그 마라톤 마라톤이 아니고 한 뭐 400m 500m 달리 하면

15. 시작하자마자 막 달리는 친구들 있죠? 막 달리다가 나중에는 힘이 들어가서 걸어와요. 그래서 꼴등을 하는 거예요. 예. 이런 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우상하향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주가가 좋을 때 오히려 워를 하질 수 있는게 필요합니다. 근데 우리나라 이번에 나온 정책들은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레버리지 ETF나 아니면 연금의 정책의 변화 이런 부분들이 전부 촌놈 마라톤 했던 거예요. 미국 정부는 항상이 주식 시장이 좋을 때 오히려 누르는 그런 정책들을 씁니다. 금리를 인상하든지 어쨌든 어 그런 정책들을 쓰면서 장기 우상향하는 그림을 만들거든요.

16. 예렷한 특이 뭐냐면 미국 시장은 주가가 오래 오릅니다. 그리고 짧게 빠져요. 그렇죠. 빠지고 보면. 네. 근데 이것과 총 반대되는 시장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인데요. 중국 시장은 단기간에 바짝 많이 오르고요. 오랫동안 빠집니다.음. 이게 선진 시장과 후진 시장의 정확한 차이거든요. 근데 블룸버그 뉴스에서 우리나라를 중국 갔다라고 얘기했던 거는 뼈 아픈 얘기지만 어 미국이랑 가까워 중국이랑 가까워. 그럼 중국이랑 좀 더 가까운 건 맞는 거죠. 우리나라 시장은 언제나 빨리 오르고요. 오래 빠집니다. 이게 좀 안타까운 거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실은이 변동성을 줄이는 그런 노력을 하는게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고요.

17. 또 한 가지는 어 미국인들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생각에는 이런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어 미국 어 정부는 주가를 방어해 주기 위해서 무슨 수라도 쓴다라는 인식인 거예요. 왜냐면 그게 합리적인 추론인게 401K 때문에 미국 국민들이 부가 부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주식 시장을 지켜야 된다는게 합리적인 출론이에요. 근데 반면에 우리나라는 모두가 다 알고겠지만 부동산 가격은 지켜주겠지만 주가는 아무 관심이 없다. 이런 생각이 어 있잖아요. 그것도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다 보니까 어 저도 개인적으로 주변에 뭐 단기적으로가 아니고 한 5년에서 10년 정도를 투자해야 되는데 어디에 투자해 그러면은 저는 전혀 주저하지 않고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된다라는

18. 아 예 그렇습니까? 그 비유하신 거 다 동의하는데요. 네. 그 촌놈 마라톤에 대해선 약간의 반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네. 그 도시 애들도 그렇게 뛰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아, 네. 그 제가 옛날에 했던 얘기다 써놨습니다. 네. [콧방귀] 어. 아, 그 서학 개미가 환율에 영향을 준다는 우려와 분석 이것도 타당합니까? 돈이 그만큼 빠져나갈 테니까. 맞습니다. 네. 근데 이제 서학 개미가 환율의 영향을 줄 수밖에 없죠. 왜냐면은 달러로 바꿔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예. 그리고 어 그 영향이 실제로도 있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근데 어 뭐 이게 서학 개미들이 그래서 다시 한국 시장에 돌아왔으면

19. 좋겠다라는 마음이 있다는 거는 이해되지만 근데 우린 저는 오히려 좀 더 장려하거나 아니면은 어 투자하고 싶은 사람 투자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거든요. 그 이유가 여러 가지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외화 자산이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외화 자산이 많아진다는 거는 위기가 왔을 때 굉장히 중요한 버퍼가 되거든요. IMF 시대 시절을 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라 안에 지금 달러가 너무 없어서 문제였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해외 자산을 많이 들고 있는 국민들이이 있는 상황에서 위기가 왔을 때는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 생각해 보면 오히려 그 현상은 우리에게 굉장히 큰 어 버퍼 역할을 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 그다. 뭐 그 당시는 그래서 그 대신 금모기 운동을 했었잖아요. 맞습니다. 네. 예. 예. 그래서 뭐 저는 성학 개미가 환율에 미친는 영향을 억지로 막으려고 하다 보면 어 부정적인 영향이 좀 있을 수 있다라는 네. 물론 뭐 환율 오르는 원인을 개인한테서만 찾는 것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론도 당연히 있습니다. 예. 그 정부에서 아무튼 꽤 신경을 쓰는 거 같은데 올봄부터 해외 투자자를 국내로 유인하는 정책까지 내놨습니다. 이게 그 정책 효과는 지금 어 떨어지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지만 어 좀 더 써야 된다고 보십니까? 지금 말씀하신 걸로 보면 더 쓸 필요는 없다는 식으로 들리기도 하는데

21. 어 근데 정책의 방향은 제가 뭐 정책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는이 뭐 순리대로 놔두는게 중요하긴 한데예 그게 과도했을 때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정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니까 법안 법안의 취지는 결국은 어 미국에 투자하는 것보다 한국에 투자하는 것을 어세제 혜택이나 이런 것 유인책을 통해서 너무 과도하게 쏠리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데는 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조치들이나 정책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건 마치 환율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얼마 전에 엔화 환율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미국 정부가 개입을 했잖아요.

22.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엔화 강세로 만들어 버릴 거야라는 것이 아니라 엔화 약세가 과도할 경우에는 워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도한 변화에 대한 그런 어 그 되돌림 이런 부분을 목표로 하는 정책은 타당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데 어찌됐든 뭐 정부 입장에서는 어이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갔다가 돈을내는 거보다는 국내 증시를 더 활성화시키길 바랄 거 아닙니까? 예. 그런 면에서는 어 뭐랄까요? 그 물론 개인 투자에 대해선 자유가 있는 것이지만 어든 뭐 다른 유인 책을 좀 쓸 생각은 하고 있겠죠. 네. 저는 이제 돈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거든요.

23. 예. 그니까 어떤 누군가가 더 좋아 보이는 곳에 투자를 하지 안 좋아 보이는 곳에 투자하겠어요? 그러니까 어 곰탕에 맛을 좋게 만드는게 초점을 맞춰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난주에 블룸버그 뉴스가 그렇게 안 좋은 뉴스가 나오니까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기분이 나빴는지 바로 반박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뭐 굉장히 이례적이었죠. 네. 근데 근데 그 반박 기사를 낸 기재부에서 나온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보면 예 정말 저는이 법안을 보고 너무 슬픈 감정이 들었습니다. 이게 왜 반박을 해놓고 이런 법안을 내놨지?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아니라 주가 누르기법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4. 네.이 이 법안이 왜 중요하냐면요.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회사를 차렸는데 회사 안에 돈이 1천억이 모였어요. 그러면이 1천억이 모인 거를 자녀한테 어 증여를 하고 싶잖아요. 그럼 1천억을 증여하게 되니까 500억을 어 증여 세금을 내야 돼요. 근데 이걸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사람들이 선택한 방법이 상장시키면 되겠다는 거예요. 상장시키고 나서 1억의 가치가 아니라 뭐 100억이나 200억 정도로 가치를 줄여 버리는 거죠. 예 그럼 이거는어 100억이나 200억이 되면 세금이 엄청나게 줄어들잖아요. 예예.

25. 그런 일을 지금 다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걸 방지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되는데 오히려 6년 동안만 뭐 버티면 된다. 뭐 이런 식의 법안이다 보니까 예. 음. 좀 많이 안타까웠다라는 생각입니다. 그 법안에 대해서 뭐이 자리에 나오신 다른 분들께서도 굉장히 강하게 비판을 하던데 같은 생각이신 거 같습니다. 네. 그 미국 시장이라고 해서 오늘 미국 시장이 주제이긴 하니까 어 뭐 늘 안전한 건 아니잖아요. 월앤 버핏도 뭐 도박 판대이 돼 가고 있다고 얘기했으니까 그 주의를 해야 되겠죠. 네. 제가 보니까 AI 투자는 어 변동성, 레버리지, 버블 이런 단어들과 언제나 함께 갈 수밖에 없는 거 같다.

26. 이유가 있는데요. AI가 가져오는 부과 가치가 너무 확실합니다. 사람들이 다 알아요. 예. 그러니까 빨리 가고 싶잖아요. 빨리 돈 벌고 싶고. 그러니까 레버리지 씁니다. 근데 레버리지 쓰는게 투자자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이 다 쓰고 있어요. 모든 기업이 돈을 빌리고 있고 모든 어 기업들이 서로 순환 출자라고 이야기를들을만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이거를 놔둘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버블버하고 언제나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특히 AI 같은 경우 더 심하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면 반대로 우리는 거기에 휩쓸려서 레버리지를 써야 되냐 그렇지 않느냐는 개인의 판단이긴 하겠지만 저는 장기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보다는 좀 차분하게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HS 아카데미 이효석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예.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환율#코스피#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