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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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는 단기 반등 근거가 부족해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유가 급등과 물가 우려로 공격적 베팅보다 관망이 낫다는 진행자·출연자 판단. [시장 현황] 코스피가 약 1.2% 하락 중이며 장초반 상승 출발 후 부담이 큼. 지난주 금요일 5,500선을 회복했으나 현재 약 5,480포인트. 5,500은 지난 7월 말 급락 시 저점 수준이라 심리적 지지선으로 중요하며, 여기서 밀리면 추가 하락 우려가 있다고 봄. [반등의 진위] 진짜 반등은 거래대금 증가와 신규 자금 유입이 확인되어야 하나 아직 확인되지 않음. 투자자 심리(손실 회피·분위기)가 시장 흐름을 좌우한다고 설명. [변수] 미국 중간선거(다음 주 화요일)는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시장에 긍정적이라는 해석이 많으나, 섹터별 영향(민주당 집권 시 친환경 등)은 차이 있음. 반도체는 트럼프가 AI·반도체를 적극 지원해 유리하다는 시각이 있으나, AI 육성은 여야 무관하게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미국 연준은 이번 회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고 12월 재판단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미국 잠정 주택판매 급감 지표는 연준에 부담. [유가] 브렌트유가 117달러 부근까지 올라 3~4월 이란 공격 당시 수준. 유가 상승은 물가 상승→금리 인하·주식 부양 여력 감소로 이어져 주가에 큰 부담. 불확실성이 커 과도한 베팅보다 관망 권고. [솔리다임 상장 철회]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 미국 상장 검토 중단은 주가 하락의 메인 원인은 아니었으나 철회는 잘된 결정이라는 평가.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 하향] 목표가 12,000에서 9,000으로 낮춤(약 25%). 9,000도 현재 대비 상승 여력은 큼. 출연자는 애널리스트 전망은 참고만 하고, 목표가 상향 초입인지 막바지인지 흐름을 보라고 조언. [향후 1~3개월 전망] 7,000 이하 박스권(5,000~6,000대 중반~7,000 가능성) 흐름 예상, 현재 5,500은 박스권 하단에 가깝다고 봄. 상승 추세 여부를 확인해 상승 시 수익·하락 시 손실을 줄이는 대응 권고. [실적·이벤트] 이번 주 빅테크(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실적 발표가 집중되며 매출·이익·설비투자(현금 지출) 세 가지를 볼 것을 권고. 엔트로픽 11월 상장은 스페이스X 사례처럼 기존 주식 매도 자금 흡수로 시장에 부담 요인. [AI 투자] AI 투자는 계속될 것이며 과정상 자금 부족 우려 등 변동은 있으나 AI가 수익을 내고 세상을 바꾼다는 점에서 지속 전망.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반등 근거 부족, 박스권 하단 접근, 유가·물가 리스크로 관망 우선,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완만한 우호 환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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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기업 앤트로 상장 이슈가 있는데 11월에 상장할 거라는데이 만일에 상장하면 어떤 파장이 있을까요? 그 [콧방귀] 만약 상장을 하게 되면 스페이스 X 사례를 잘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 X가 상장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다른 주식을 팔아 가지고 스페이스 X 주식을 사야 되니까 주식장이 좀 흔들렸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도 마찬가지로 상장을 한다고 하면은 결국은 자금 조달의 이슈여 가지고 자 2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지난주 우리 증시는 AI 수익성 논란과 여러 변수들로 변동성이 컸습니다. 그래서 롤러 코스피 흐름을 보였죠.
이번 주엔 의미 있는 반등이 있을지 많은 분들이 오늘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데 현재 코스피 코스닥 분위기는 뭐 그리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얼핏 보기에. 어, 그리고 이번 주도 국직한 변수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들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을 예정이고 미국 연준의 기준 금리 회의도 예정되 있습니다. 여러 변수 속에서 어떻게 우리 시장이 버텨 나갈 수 있을지 이효석 HIS 아카데미 대표께서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예. 어, 다시 또 뭐 떨어지고 있는 거 같죠? 네. 지금 보니까 한 1.2% 정도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장초반엔 좀 상승 출발했는데 예. 아직 좀 부담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예. 뭐 오늘 하루 중에 다시 반등할 가능성 같은 건 뭐 점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죠. 네. [콧방귀] 그 오늘 하루 전망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지금 뭐 반등해야 될 뚜렷한 이유는 딱히 없긴 하거든요. 어. 네.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예. 그 지난주 금요일에에 5,500선을 회복했다가 지금은 정확하게 어떻게 됩니까? 지금 포인트 기준으로는 5,480포인트니까예. 네. 큰 차이는 아니 그럼 큰 차이는 아니지만이 5,500포인트가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네. 지난번에 어 6월 이제 7월 마지막 주죠. 그러니까 주가가 급락했을 때 어 포인트가 5,500포인트 정도 되거든요. 예. 예. 만약에 여기서 더 밀리게 되면은 [콧방귀] 좀 더 밀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그게 이제 심리적 문제인가요? 심리적인 문제죠. 여기서는 어 바닥을 확인해 줄 거다라는 이제 생각들을 많은 분들이 하시고 그래서 이제 그림으로 그리지만 차트상으로 이게 W처럼 어 바닥을 두 개를 찍고 이제 올라간다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만약에 여기서 더 밀리면은 좀 더 밀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예. 그 증시에서 근데 반등을 하더라도 진짜 반등, 가짜 반등 뭐 이런 얘기들이 있던데 어 그 어떻게 구분을 합니까? 이게 뭐 진짜 반등이 있을 수 있고 가짜 반등이라는 거는 반등하는 줄 알았지 근데 아니었어. 이렇게 얘기하는 상황일 텐데요. 네. 지난주가 그런 상황 아니었나요? 네. 근데 그런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은음 손바임이 얼마나 이루어졌느냐 이런 개념인 거 같아요. 쉽게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 주식 시장을 어의 이제 상황을 보면은 저는 이제 그 투자자들의 어 기분, 마음, 심리 상태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연초만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뭐 4, 포인트, 5,000 포인트, 6,000 포인트 막 올라갈 때는 다 기분이 좋은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뭐 흔들리거나 아니면 안 좋은 소식이 나와도 뭐 괜찮을 거야 그러면서 이제 계속 들고 있는 상황이 되고 이러니까 변동성이 없는데 만약에 지금처럼 이제 분위기가 계속 안 좋은 상황이 되면은 조금만 안 좋은 뉴스가 나와도 그냥 주식을 팔고 싶거든요. 기분이 안 좋다. 손해 보았더라도 네. 주식을 새로운 주가가 반등이 있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찐 반등이 나오는 경우에 대부분 어 거래가 많이 되고
그래서 신규 자금이 많이 들어오고 이런 모습들이 확인이 돼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모습이 확인된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예. 예. 유튜브에 구르는 돌이라고 하신 분이 미국 중간 선거 끝나면 장이 좋아질 거란는 얘기도 있던데 어떻게 보십니까 하는 질문을 주셨습니다. 네. 가능성이 있는 거 같고요. 왜냐하면은 중간 선거라는 거는 불확실성이잖아요. 이제 뭐 공화당이 이길지 민주당이 이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민주당이 만약에 더 이기게 되면은 지금까지 트럼프가 어 추진해 왔던 정책들이 혼란스러워지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있는 거 같은데요.
이제 실제로 이제 중 과거의 히스토리를 봤을 때도 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은 중간 선거가 지난 이후는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는 측면에서 어 시장이 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했다라는 점은 어 맞는 거 같습니다. 예. 예. 그 이제 중간 선거를 봐야 이제 뭐 한 일주일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다음 주 화요일이니깐요. 얼마 남았죠. 네. 어, 많이들 그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관심들을 가지고 계실 텐데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달라질 가능성도 있을 거 아니에요. 어,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예를 들면 지금 뭐 하원은 그렇다 치고 상원을 민주당이 가져가느냐 마느냐로 엇갈리고 있으니까 전망이
맞아요. 근데 그 시장 전체적인 측면에서 보면은 중간 선거가 어떻게 끝나든지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이 좀 더 크다. 해석들이 많대 선거에 따른 향은 어섹터별로 예를 들자면은 민주당이 되면은 뭐 친환경이 더 좋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어서 섹터별로는 차이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대신에 이제 시장 전체적인 이야기는 중간 선거가 끝나는게 좀 더 어 그 불확실성 해소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예. 예. 다만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그 트럼프가 반도체 AI 이런 데에 대해서 말고 적극적이기 때문에 어 반도체 우리는 이제 반도체가 주된 산업이니까요.
어 트럼프가이기는게 차라리 낫다라는 얘기도 뭐 하긴 합니다. 네. [콧방귀] AI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트럼프가 아니고 민주당이 오더라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좀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트럼프가음 좀 이렇게 티가 많이 나게 AI를 밀어 줘서 그렇지 실제로 민주당 시절에서도 과거에 이제 어 미국 정부의 미국이라는 나라의 유일 어 이익기를 위해서 밀어붙이는 거는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반도체와 관련돼서 이제 놓고 보면은 정책이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는 어 이제 그 뭐 중국과의 관계 좀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네. 아무튼 그 모든 것을 떠나서 대전는 불확실성이 거두어진다라는 측면에서 중간 선거 이후에 예를 들어서 이제 뭐 투자하는 분들은 더 관심이 많으시겠지만 주식 시장에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있다. 네. 라는 정도로 정리를 하면 되겠죠. 네. 예. 예. 그 SK 하이닉스가 손자 회사인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을 추진하다가 어 검토 자체를 이제 중단했습니다. 여론도 안 좋아졌고. 네.이 소식이 시장에 뭐 호재가 될 수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데 이게 뭐 이게 큰 어떤 증시 흐름을 바꿀 정도는 아니잖아요. 음. 음, 사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하락하는데 어, 아니,이 솔리다임 이슈가 영향을 안 줬다고 볼 수 없는데
이것이 메인 이유는 아니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어, 솔리다임 어, 미국 상장을 철해한 거는 어, 전 천천만 다인이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거를 그냥 강행할 이유가 저는 없었는데 어, 강행을 하는게 좀 이상했었고 철한 거는 너무 잘된 결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 최근에 투자 은행 골드만 삭스에서 코스피 우리나라 주식 시장 코스피 목표 주가를 25% 정도 낮췄습니다. 네. 예. 그 코스피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고 오를 여력은 남아 있긴 한데 처음에 예상했던 수준만큼 크게 오르진 않을 것이다. 이게 이제 주된 인식인 거 같습니다.
어 이건 한국 증시에 대한 세계 시장의 평가 최근에 특히 롤러코스터를 타는 걸 보면서 어 평가가 좀 달라지고 있다고 봐야 될까요? 네.이 이게 이제 저도 이제 애널리스트를 해 봤기 때문에 뭐 제가 뭐 말씀을 드리자면 많은 분들이 애널리스트가 하는 뭐 전망이나 목표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왜냐면은 예, 다 안 믿습니다. 사실 예. 올라가면은 몰리고 빠지면 빠지고.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 입장에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려 보면 어차피 우리도 잘 몰라요. 뭐 이런 거거든요. 예. 어차피 우리도 잘 몰라서 올라가면은 더 올라갈 것 같고 빠지면 더 빠질 거 같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그 애널리스트들이 서운해하지 않을까요? 어 뭐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왜냐면 그게 이제 그 대표적인 반응이 뭐냐면 어 왜 미리 예측은 못 하고 음 떨어지면 떨어진 거 분석하고 올라가면 올라간 거 분석하냐 그런 건 우리도 다 한다. 이런게 일반적인 반응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뭐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은게 대신 먼저 틀려 준다. 예. 어차피 미래는 모르는 건데 대신 애널리스트들이 먼저 틀려주고 아 애널리스트들이 틀리는 걸 보면서 이제 투자들이 판단할 수 있는 뭐 그런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그냥 잘 생각해 봐도 어떻게 사람이 미래를 날 수가 없잖아요.
그 골드만스가 이렇게 뭐 전망치를 낮췄다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 골드만스도 막 6천 7천 8천 갈 때는 12천까지 갈 거야라고 해가지고 목표가를 올렸다가 이제 무색해진 거거든요. 지금 이제 5000포인트 수준이니까 그러면 두 배도 넘게 올릴 건데 더 강하게 사야 된다고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비판할 수 있지만 예 골드마삭스 내부에서는 아 그게 아니고 이제 이렇게 되면은 목표치가 너무 괴리가 크니까 좀 현실화해라고 하니까 이제 12,000에서 9천으로 9천으로 조정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낮춘 겁니다. 근데 사실 9천만 해도 많이 오를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이 5, 5,500 이런 상황이니까.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목표 자체에 대한 것보다는 애널리스트들이 목표가를 올리기 시작한 초입인지 아니면은 끝인지 뭐 이런 것들을 판단하면서 이제 투자 판단하실 때는 도움을 받으시는게 유리하다. 예예. 그럼 지금은 어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 우상향으로 가느냐 아니면 여전히 롤러코스터냐 네 아니면 떨어질 것이냐를 갈림길에 있다고 놓고 본다면 네 이게 이제 뭐 주가는 올라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요. 한 가지 더의 수가 있어요. 옆으로 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걸 우리는 박스권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
당분간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5,에서 6, 7천요 정도 하이에서 계속 좀 어 박스권을 그릴 가능성 이제는 7천도 너무 멀어 보여서요.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근데 아무튼 최대치는 7, 정도로 놓고 봤을 때 7, 이하에서 박스권으로 갈 것이다. 이런 네. 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제 5,500포인트면은 뭐 이게 뭐 주가가 하단이야 상단이야 박스권에 예. 그럼 이제 하단 쪽이 가깝다라고는 볼 수 있는 거죠. 예. 예. 예. 근데 어이 참 그 전문가들의 이런 그 분석 내제 이런 것들을 잘 안 믿는 분들께서는 전에 고란 기자도 그러더라고요.
증권 회사에 자기 친구 있는데 맨날 틀리더라고. 근데 어 뭐라고 판단하기가 굉장히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널리스트들을 무조건 비난할 수도 없지만 예 되게 그렇게 분석이 나오면 반대로 가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음 그게 참 골차픈 상황이겠죠. 근데 이게 보면은 어 이게 애널리스트가 틀린다라는 것이 사람들이 인식이 많이 있는 이유는 틀린 것이 더 많이 기억이 남기 때문이거든요. 맞았을 때는 그냥 뭐 다 맞추는 건데 뭐 너만 맞추냐 뭐 이런 식으로 하니까 이제 내가 더 잘한 거 같고 틀렸을 때는 이제 남을 비난할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애널리스트를 뭘 이용하거나 뭐 이런 걸 투자를 할 때 일단 모두 다 어차피 잘 모른다라는 감안 대신에 이제 어 상승 추세에 있는지 하락 추세 있는지 뭐 이런 부분들 맞췄을 때 좀 더 돈을 많이 벌고 어 빠졌을 때 좀 돈을 덜 잃는 방법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예. 예. 예. 그나저나 뭐 그 노무라증권 같은 경우에는 삼전닉스이 두 가지 전망을 계속 뭐 좋은 쪽으로 고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건 좀 뭐 이것도 좀 두고 봐야 되겠지만 네. 어 일기보 보는 거 같습니다.
예. 왜냐면 일기에보는 유럽, 뭐 미국, 일본 이렇게 우리나라 기상청이 다 내놓는 걸 보잖아요. 근데 방향이 어느 때까지 같이 가다가 끝에 가서 갈라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 식으로. 근데 그것도 서로 또 다 틀릴 때가 있기 때문에 맞을 때도 있고 참 어려운 거 같긴 합니다. 유가가 근데 문제긴 하죠. 이 [콧방귀] 유가가 지금 가장 큰 문제고요. 사실 오늘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도 어 유가 영향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는 게예 금요일 날 이제 블렌트 유효라고 해 가지고 그 이게 이제 117불 정도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러면은 지난번에 3월 4월 달에 어 트럼프가 이란을 처음 공격했을 때 수준까지 지금 올라온 상황이고요.
추가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 이제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유가가 올라가면은 뭐가 문제냐면은 유가가 올라가면은 전반적인 물가가 올라가게 되고요. 이제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이번 주에도 FMC 회의가 있지만 각 국가별로 금리를 더 이제 어 낮추거나 혹은 주식 시장의 우호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여력이 줄어든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유가가 올라가는 거는 주가에는 상당히 큰 부담이고요. 어,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아까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올라가는지 빠지는지 맞추어야 된다라고 했을 때 지금은 불확실한 거예요.
맞출 수 있을지 없을지. 이럴 때는 좀 그 너무 많은 돈을 배팅하기보다는 좀 어 관망하는 것도 좀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미국 연준이 금리 이번에 못 올린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전망이긴 한데 근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물가나 이런 것들이 여전히 유가 포함해서 어 굉장히 좀 높이 가고 있기 때문에 올릴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니 올릴 가능성은 없고요. 중간성가 며칠 안 남았는데 네. 그것도 그렇고 쉬어간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특히 지난주에 나온 미국의 어 경제 지표 중에서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봤던 거는 예, 잠정주택 판매라는 지표인데요.
이게 뭐냐면은 판매 그니까 주택가 거래 자체가 지금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극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 연준 입장에서도 굉장히 부담입니다. 금리를 여기서 더 올리게 될 경우에 부동산 경제까지 좀 안 좋아지는 상황이 되면은 어 오히려 좀 역풍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아마 [콧방귀] 이번에는 쉬어갈 가능성이 높고요. 유가나 여러 가지 물가 상황을 보고 12월 달에 이제 다시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맞습니다. 중간 선거 전에 지금 제일 눈 여겨 봐야 할 대목은 어떤 겁니까? 실적 발표도 많이 있을 텐데 실적이 중요할 것 같고요.
지난주부터 해 가지고 실적 발표가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특히나 이번 어 주에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몰려 있어요. 그래서 아마존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구글 이런 회사들의 실적이 있는데요. 실적을 보실 때는 뭐 한 크게 세 가지 정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매출이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느냐. 그리고 이익이 잘 나왔느냐. 그리고 세 번째는 현금을 또 얼마나 많이 써야 되느냐. 감주가 할 것 같습니다. 예. 예. 어, 아무튼 이번 주는 일종에 이제 빅 이벤트가 많이 있는 주가가 되겠군요. 네. 예. 그건 계속 눈여겨 봐야 될 것 같긴 합니다.
어, 그리고 미국 AI 기업 엔트로픽 상장 이슈가 있는데 11월에 상장할 거라는데이 만일에 상장하면 어떤 파장이 있을까요? 그 만약 상장을 하게 되면 스페이스 X 사례를 잘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X가 상장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다른 주식을 팔아 가지고 스페이스 X 주식을 사야 되니까 주식이 좀 흔들렸거든요. 그러니까 엔트로픽도 마찬가지로 상장을 한다고 하면은 결국은 자금 조달의 이슈여 가지고 주식 시장에는 좀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음. 그렇습니다. 예. 미니를 한 분이 질문했는데 짤막하게 답변해 주시죠.
AI 기술과 투자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나갈까요? 네. 이거는 계속 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이 부분은 그 이요석 대표가 늘 초지일관 일관되게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네. 예. 어, 다만 거기에 이제 좀 그 왔다 갔다 하는 건 있겠죠. 당연히. 맞아요. 그 과정에서 그 뭐 어려움들이 있는 거죠. 특히나 지난 최근에는 돈이 부족하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암초들이 있는데 그런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는 이유는 AI가 돈이 되기 때문이고 AI가 세상을 바꾸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이요속 HIS 아카데미 대표의 의견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룹 X 10C의 월스트리트 샤프를 듣겠습니다. 택시 타고 월스트리트를 지나면서 영감을 받던 노래라고 하네요. 어, 급락이 심한 당시 금융 시장을 보면서 풍자하는 내용인데 사실 월스트리트보다 우리 시장에 훨씬 더 등락이 심하긴 하죠. 더 월스트리트 셔플 텐시스의 노래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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