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중요한 것은이 HBM이라고 하는 그 AI 가속 기용 첨단 반도체가 일단은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그것을 받은 Nv디아가 AI 가속기를 거의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그런 상황이 2026년부터는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기 시작하는 거죠. 왜냐면 HBM이란 것이 들어가서 AI 가속기 형태로 이제 만들어지면은 그 AI 가속기를 주로 누가 쓰느냐 하면 AI 모델을 만드는 회사들.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를 움직이는 회사들이 주로 써 왔어요. 그런데 Nv디의 가속기가 비싸기도 하거니와 공급 물량이 없어서 돈을 싸들고 가도 몇 달을 기다려야 하고 뭐 이런 상황이 계속되어 왔었거든요.
그 외에 다른 다양한 수요차가 생겨나기 때문에 삼성으로서는 굉장히 다양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거꾸로 하이닉스로 본다면은 하이닉스의 장악력이 줄어드는 거죠. 그러면서 가격에 미치는 영향력도 줄어들 수밖에 없고 반도체는 말이죠. 2025년 초에 제가 이제이 책을 막 이제 한창 쓰고 있는 그 당시만 해도 사실은 좀 아리송했었어요. 이게 좀 제대로 풀릴까? 그 직전에 모건 스탠리라는 회사는 반도체 겨울이 뭐 온다느니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투자자들을 좀 겁나게 하기도 하고 그런 일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과연 2026년에 본격적으로 회복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2025년 상반기 넘어가고 하반기 들어가면서 계속 나오는 그런 여러 가지 뉴스와 정보들을 종합해 볼 때 2026년부터는 이게 장난이 아닌 초호황이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점점점 많이 가지게 됐어요.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도 그게 조금씩 조금씩 증명이 되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10만 전자라는 고지도 뚫었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이 HBM이라고 하는 그 AI 가속기용 첨단 반도체가 일단은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그것을 받은 엔비디아가 AI 가속기를 거의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그런 상황이 2025년 상반기까지 계속 이어졌어요.
그러나 앞으로는 조금 상황이 달라지겠죠. 어쨌든 HBM에 그렇게 계속 중점을 두다가 보니까 레거스라고 부르는 예전에 그 범용 메모리 반도체 이것의 공급이 아무래도 줄어들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범용 반도체의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을 했고 특히 범용 중에서도 저전력용 그런 어 첨단 범용 반도체 이런 것들의 수요가 계속 늘어나면서이 역시 AI 산업의 발전 탓이죠. 그러면서 메모리 전반에 대한 수요가 계속 복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메모리라고 하면 뭐 세계 두 번째 가라면 서로할 나라가 바로 한국이기 때문에 K 반도체가 당연히 그 이제 수혜를 누리게 되겠죠.
그런 식으로 해서 그 전반적인 반도체 상황이 좋은 데다가 다시 그 HBM으로 조금 초점을 맞춰 보면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은 그런 N디아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그런 독과점적인 상황이 2026년부터는 주로 써 왔어요. 그런데 Nv디 계속 되어 왔었거든요. 그러니까 수요하는 그 수요 업체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니 우리가 이렇게 계속 NBI에만 의존을 하고 끌려 다녀야 되나? 게다가 비디아가 만드는 AI 가속기는 한마디로 너무 좋아요. 사양이 너무 높아. 그러니까 쓸데없이 사양만 높고 값만 비싼 거죠. 그래서 각 회사들이 생각할 때 우리의 목적에는 이건 너무 센 사양이다.
우리한테 적절한 그런 AI 가속기, AI 반도체를 만들자. 전부 이제 이런 식의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2026년 들면서 HBM의 큰 추세는 맞춤형이다.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AI 반대체를 만들어 주자. HBM도 거기 따라가는 거죠. 그래서 지금까지 이제 그 N비디아에 납품을 하지 못해서 한 달을 했던 그 삼성전자도 일단 품질 테스트는 통과를 했고 그 외에 다른 영향력도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 이야기는 거꾸로 Nv디아에도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식으로 고객들의 수요에 맞추는 그런 여러 가지 다양한 HBM이 필요하게 되기 때문에 예전과 같은 그런 Nv디아의 독과점력이 통하지가 않을 수가 있는 거죠.
앞으로는. 그래서 이런 점이 굉장히 그 여러 가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 줘야 할 그런 요소들입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앞으로 2026년에는 전망이 대단히 밝은 것은 사실인데이 HBM에 있어서는 그런 여러 가지 수급 쪽에 변화가 예상된다. 이런 거를 아마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볼 때 좀 흥미로운 것은 HBM 만들 때 꼭 필요한 본딩 하는 장비가 있는데 본딩 장비도 뭐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이제 변하고 지금은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이라는 방식에 본딩 장비가 가장 좋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일단 우리나라에서 그 한미 반도체가 본딩 장비에 가장 큰 기업였어요.
한 데는 뭐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던 그런 기업이었고 이렇게 좋은 그 비즈니스이다 보니까 당연히 여러 회사들이 이제 눈독을 드리겠죠. 그래서 얼마 전에 이제 한화 그룹에서 한화 세미텍이라는 회사를 통해서 본딩 장비를 개발하여 납품이 시작됐고 그다음에 LG 전자도 LG 전자 경우는 아예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방식으로 해서 본더 개발을 이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LG 전자도 곧 어 그런 경쟁에 뛰어들게 될 것이고 그래서 여러 가지 요소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이 본딩 장비 시장에서 한미 반도체의 독과점이 어떻게 변하는가 그리고 앞으로 다른 수요처에 납품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추세가 바뀌는가 이런 것들을 좀 지켜볼 만한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로는 뭐 여전히 한미 반도체 한 때 좀 조정을 많이 받았다가 다시 지금 고점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일단은 한미 반도체가 제가 볼 때는 좀 눈에 띄고요. 그다음에 이제 당장 이루어질 것 같지는 않지만 반도체의 그 부품 중에서 큰 혁신이 일어나리라고 예상되는 것이 기판이에요. 예단에는 우리가 이제 PCB 이렇게 이제 불렀는데 기판을 소재를 뭘로 쓰느냐? 가장 그 바람직한 소재가 유리라고 그래요. 그래서 유리 기판이 앞으로 어떻게 바뀌느냐? 여기는 뭐 삼성 전기를 위시해서 많은 회사들이 지금 개발해 나서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가 움직이는 변하는 그 방향에 따라서 또 어떻게 주식 시장에서 크게 관심을 받게 될 그런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수가 또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반도체 산업이 이제 초미세화 하는 그런 경향을 보이게 되니까 뭐가 또 중요하게 떠올랐냐 하면 원자 현미경입니다. 핵심 장비로서 연구용 혹은 산업용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원자 현미경이 굉장히 중요한 또 장비로 하나 떠올랐거든요. 우리나라에는 파크 시스템즈라는 회사가 있는데이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1위 만약에 그걸 산업용으로만 좁혀 보면 점유율이 거의 80%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압도적인 경쟁력으로 실제로 주가도 계속 우상향을 해온 회사죠. 파크 시스템. 그래서 저는이 회사에도 관심이 좀 많고요. 그다음에 AI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그리고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TFE라는 회사도 제가 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그외도 뭐 정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 소부장은 너무나 많아서 하나하나 일일이 말씀드릴 수가 없을 정도고 특히 이제 테스트 장비나 세정 장비 그런 주요 장비 쪽에 경쟁력이 빵빵한 그런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참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 또 생각나는 것은 이오테크닉스라고 하는 회사 레이저 관련 기술력이 굉장히 좋은 회사라고 알려져 있고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많은 회사로 생각이 됩니다.
바이오산업은 사실 상당히 위축이 오래돼 있었어요. 그래서 뭐 어떻게 보면은 정말 이제는 더 나빠지기보다는 올라갈 것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위축이 돼 있었는데 최근에 이제 그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어떤 뭐 특별한 경로를 통해서 상장도 되고 투자금도 좀 끌어들이고 했던 회사들이 일종에 이제 옥석 가리기가 이제 이루어진 거죠. 그래서 실제로 실적을 보여주지 못하면은 도태가 되고 남는 회사들이 이제 적극적으로 기술 개발하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바이오 쪽은 26년에 전망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이 바이오산업이라는 자체가 사실은 전형적인 하이스크 하이 리턴 산업이거든요.
뭐 아시다시피 신약 하나 개발하려면 엄청난 자본과 시간과 인원이 필요한데 그걸 사실 감당할 수 있는 국내 회사들이 많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 최근에 그 언론에 가끔 나는 바이오의약품 기술 수출이라는게 있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사실이 바이오 기술을 어떻게 수출을 하지? 그리고 왜 그걸 중간에 수출을 해 버리지? 남한테 주어 버리지? 하는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그런 그 방대한 자본이 필요한 그 신약 개발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확신이 서고 이제이 정도는 개발을 했으니까 성공의 가능성이 꽤 높다 했을 때 돈 많고 여유가 있는 글로벌 제약세들한테 그거를 이렇게 넘겨 주는 거죠.
이렇게 후보 물질이나 아니면 원천 기술 같은 것들을 소위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넘겨 줍니다. 그러면서 계약금도 받고 그다음에 개발 단계에 따라서 마일스톤이라고 하는 대가도 받고 그게 완전히 상업화가 돼서 팔리기 시작하면 또 팔린 것에 대해서 로열티도 받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상당한 그런 수익을 보장받는 그런 상황이 되거든요. 이게 이제 경제적으로 어떤 의미냐 하면 그런 그 많은 위험 부담을 계속 끝까지 안고 가는 거보다는 중간에 다른 큰 회사한테 넘겨 줌으로써 위험을 분산시키는 그렇게 함으로 해서 다른 쪽의 프로젝트를 또 시작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선순환이 되는 거죠.
그래서 기술 수출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데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그런 그 크고 작은 회사들이 독특한 기술들을 개발해서 수출하는 그런 사례가 계속 일어나고 있거든요. 참 좋은 점이고. 그다음 또 뭐냐 하면은 그 이제 비만 치료제 같은 거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위고비 뭐 해서 이제 일종에 전 세계적인 부이 불었잖아요. 근데이 위고라는 비만 치료제도 기본적으로 이제 주사제입니다. 그러니까 환자가 직접 병원에 가서 의사나 간호사로부터 주사를 맞아야 돼요. 상당히 오랫동안 뭐 한 시간인가 이상 맞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그 회사들이 생각해 낸게 뭐냐면 주사를 이렇게 꼭 자주 가서 오랜 시간 맞아야 되나?
다른 방식으로 주사를 놓을 순 없을까? 혹은 한 번 주사 놓으면 한 한 달 가는 건 없을까? 두 달 가는 건 없을까? 이런 식으로 이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비만 치료제도 그 효능이라기보다는 앞으로 편의성의 중점을 둔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도 의외로 그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그러니까 기술 자체를 개발하는 건 아니지만 약을 투약하는 방식을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게 이제 알테오젠이에요. 알테오제 주가도 그렇게 천정 부지를 오르고 하는 이유가 재형 변경이라고 해서 주사하는 방식을 정맥 주사에서 피하 주사로 뭐 이런 식으로 바꾸어서 환자 본인이 주사를 직접 놓고 한 5분 10분이면 된다.
뭐 그런 식으로 편하게 만든 거죠. 그런 것을 뭐 어떻게 보면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뭐 주사 방식 그 조금 바꾸는게 뭐 그렇게 대수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고 이게 만약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쓰는 항암제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엄청난 이제 임팩트가 이게 주어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재형 변경도 상당히 중요한 K의 1 부분이다. 이런 걸 알아둘 수가 있고 뭐 그 외에 이제 기본적으로는 CDMO 위탁 생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셀트리온으로 대표되는 바이오시뮬러 이런 영역에서는 뭐 대한민국이 아주 압도적인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2026년에도 바이오 역시 전망이 상당히 괜찮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배터리 뭐 혹은 이제 2차전지 이렇게 부르는데요. 쓰임세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뭐 전기차는 당연하고 그다음에 이제 ESS라고 해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시스템에도 배터리카 엄청 많이 쓰이고요. 그다음에 뭐 선박 자동차 항공 잠수함에 이러기까지 배터리가 사실은 쓰이거든요. 그다음에 휴먼노이드라고 해서 사람 모습을 한 로봇 있잖아요. 로봇도 당연히 배터리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특히 휴모드 같은 경우는 이게 아주 오래 가는 배터리가 아니면은 정말 난처하겠죠. 휴모로이드가 움직이는데 뭐 20분 있다가 또다시 충전을 해야 되고 이럴 순 없잖아요.
어쨌든 쓰임세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전기차용 그다음에 ESS용 이렇게 큰 두 개의 시장으로 이제 나눈다고 그래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대게 다 이제 전기차 용으로 알고 있었죠. 그런데 전기차가 잘 안 팔린다는 것이 이제 문제가 된 거죠. 전기차가 왜 안 팔릴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그럽니다. 원래 이제 그 젊은 사람들이 젊은 청에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은 호기심 뭐 여러 가지 이제 이유로 그걸 이제 채택을 해서 써 보잖아요. 그러다가 이제 조금 어느 약간 시간이 지나면은 시드해지기도 하고 근데 또 전기차 경우는 충전이 그렇게 쉽지 않다는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잘 아시다시피 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이런 문제도 있고 여전히 아직 풀리지 않고 있죠.
그리고 이제 가격도 일반 파석 연료형 차에 비해서 그렇게 저렴하지 않다. 특히 정부 보조금을 빼면 뭐 이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전기차 인기가 시들해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기차 배터리도 당연히 따라서 이제 악영향을 받게 되겠죠. 그러면은 전기차의 그런 수요 감퇴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이 될까? 그거는 이제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전기차 만드는 그 자동차 업체들도 당장은 저 힘들어 팔기 어렵고 하니까 일단 싸게 만들자. 가격이 문제다. 그러다 보니까 배터리도 고품질보다는 싼 거 이런 걸 이제 찾게 되는 거죠. 그래서 중국산 싼 배터리들이 전 세계를 완전히 장악해 버린 겁니다.
그래서 K 배터리가 그 때문에 더 어려워졌고 그러면은 K 배터리가 일단 전기차가 그렇게 빨리 회복이 되지 않는다면 어디서 돌파고를 찾아야 할까? 이게 이제 고민이죠. 그래서 제일 먼저 ESS 시장을 이제 찾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도 또 이제 역설적으로 트럼프의 공로가 좀 있어요. 트럼프가 중국 쪽을 워낙 이제 규제를 하는데이 배터리 쪽도 마찬가지로 규제를 많이 하거든요. 특히 ES 쪽에.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은 뭐 한국밖에 없지. 이렇게 돼서 한국의 배터리도 이제 ESS로 많이 들어가죠. 그리고 또 한국 배터리 회사들 자체도 이제 깨닫게 된 거죠.
아, 품질 좋은 건 좋은데 이런 시장에서 품질만 추구해서는 어렵겠구나. 그러니까 우리도 중국이 했던 LFP 저가형 LFP를 만들자. 이렇게 해서 이제 그쪽으로도 계속 나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 현재로도 많은 실적이 올라오고 있고 또 내년도에도 그쪽의 시장을 개척할 노력이 많이 이루어질 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의 돌파가 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전기차용 배터리 중에도 이제 여러 가지 타입이 있잖아요. 원통형도 있고 각형도 있고 파우치형도 있고 그런데 그중에 중국이 만들기 어려워하는게 있어요. 원통형 이게 이제 원통형으로 모든 그 자재들을 돌돌돌돌 말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게 좀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한국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지금 현재로서는 전기차용에서는 원통형이다. 그쪽으로 가자. 그래서 그 원통형 배터리가 또 하나의 돌파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 더 장기적으로 보면 전고체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는 주로 이제 그 화재의 위험성을 거의 완전히 없앤 배터리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쪽 방향으로 나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형태의 배터리거든요. 그래서 전고체 배터리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좀 앞서 있습니다. 기술이. 그래서 그쪽을 개발하면은 또 하나의 돌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배터리 셀을 만드는 회사를, 그러니까 LG엔솔이나 삼성 SDI나 SK온 이런 회사들이 돌파고를 찾고 실적을 올리고 개선이 되면 소재 쪽에는 자연히 따라가게 되겠죠.
양극제, 음극제 뭐 하는 식으로 따라가게 되기 때문에 일단은 배터리 제조 업체들이 빨리 지금 회복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2026년에는 본격적으로 완전히 회복되기는 아무래도 어렵다고 생각은 드는데 그래도 여러 방면에서 아마 지금까지 지난 2년보다는 좀 더 나은 실적이 올라오지 않을까 그렇게 약간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이제 중요한 것은 제조업이란게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다. 그걸 제가 강력하게 느꼈어요. 그러니까 방산도 그렇고 원전도 그렇고 반도체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바이오도 그렇고이 제조의 기술이라는 것이 예를 들면 이런 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관세 협상을 버리면서 어떤 이제 부처에서 마스가라고 하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냈어요. 그까 미국이 생각할 때 어 그래 조선 우리도 꼭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는 만들 기술이 없어. 근데 한국이 대신해 준대. 기술도 가르쳐 주겠대 하고 매력적으로 느꼈다는 말이죠. 그게 기본이 뭐냐? 우리한테 그 제조력이 있기 때문이죠. 아주 정밀하게 그리고 아주 싸게 그리고 아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그게 바로 이제 K 제조력이거든요.이 방산도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무기란 것이 정말 추호도 착오가 없어야 되잖아요. 조금이라도 착오가 있으면이 난리가 나는 거죠.
근데 그런 아주 정밀한 제조를 우리가 해낼 수 있다는 거. 반도체 더 말할 뭐 설명할 필요도 없을 정도고요. 그리고 바이오에서도 삼성 바이올로직스가이 CDMO에서는 이제 세계 1위가 돼 있는데 그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꿈이 뭐냐면은 혹은 모토가 뭐냐면 우리는 바이오의 TSMC가 되겠다. 바이오의 파운드리 재왕이 되겠다. 그런 거거든요. 그니까 어떤 회사가 어떤 의약품을 요청해 오더라도 우리는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런 거죠. 그래서 제조 경쟁력의 중요성 이것이 제가 요번에 책을 쓰면서 세삼 깨달았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들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흔히 하는 말로 초심으로 돌아가자 이런 얘기 잘하잖아요. 그리고 초심을 잃지 말자 이런 얘기를 잘하는데 투자도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되는 초심을 일치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초심이라 뭐냐 하면 투자의 시작은 내 삶의 근간을 흔들지 않은 그런 종자돈으로 시작을 해야 된다라는게 이제 기본이죠. 그러니까 내가 일상 생활이 위험해질 정도로 돈을 빼서 투자하는 것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그 종자돈는 어디서 나와야 하느냐? 자기의 본업에서 나와야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이든 아니면 자영업을 하시는 분이든 뭐 크게 사업을 하시는 분이든 본업에서 돈을 벌고 본업에서 이익을 얻어야 하고 거기서 종자 돈을 만들어야 합니다.
조금 더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돈 빌려서 투자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겠죠. 그것이 이제 제일 기본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유연한 태도로 투자에 임해야 된다. 이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뭐 인생 전체에도 해당하는 일일 수 있는데 유연함이라고 하는 것은 일단 투자의 대상에 대해서도 유연하자.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금이든 코인이든 외환이든 이게 대상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걸 유연한 태도로 나는 반드시 부동산에 투자를 할 거야.이 이런 마음이 아니고 그래서 투자 대상에서도 유연해야 되고 투자 기간에 대해서도 좀 유연해야 됩니다.
사실 저는 예전에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기회만 있으면은 내 사전에는 손절이란 없다. 그 얘기를 자랑처럼 하고 다녔거든요. 근데 그것도 사실은 아니죠. 손절을 할 때는 해야 되고 또 끈기로서 버텨 할 때는 버텨야 되고 이런 식으로 유연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투자의 태도 혹은 철가 있어서 사실은 유연해야 돼요. 나는 보수적인 투자자야. 맨날 보수적일 수는 없습니다. 나는 위험을 좋아해. 매번 그러면은 망하죠. 그래서 투자를 대하는 그 마음가짐도 시황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보수적으로 갈 때도 있고 또 공격적으로 갈 때도 있고 하는 그런 유연한 마음을 가지자 이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