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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투, 벨류, 현금 고갈, IPO까지 강세장 후반부 신호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은 꼭 보세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6-23 · 유튜브 시청 55,67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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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자 9,600만 원 수익 관원체까지 현재 기중 총 약 8억 9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어제 이대로 상승할 것 같던 시장이 그대로 주르륵 끌려내렸고 현재 미국 증시 선물 시장도 크게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무거운 빅테크가 끌어내린 시장이다. 이렇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맵을 살펴보면 빅테크와 소프트웨어가 피바다였다라는 맵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이 빅테크의 부지는 6월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빅테크가 갑자기 빌빌 기억하고 있고 빅테크를 제외한 나머지 SP 493은 그래도 좀 상승해 주고 있죠.

현재 SMP 493뿐만 아니라 반도체와도 완전히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반도체가 주도조로서 유도 크게 상승하며 초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데요.이는 개인적으로 강세장 후반부의 특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는 뒤에서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고 먼저 빅테크가 유독 빌빌거리는 이유는 AI 과잉 투자 우려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뭐 메타, 구글, 아마존, 마소, 오라클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AI 경쟁으로 유상 증자까지 하면서 투자를 하는데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니까 투자 자금을 회하기 어려운 것 아니냐? 이거 진짜 투자 자금 회수할 수는 있는 거냐?

이거 돈 날리는 거 아니냐? 이런 의려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투자금을 회소한다고 쳐도 투자금이 이렇게 많다. 지출이 이렇게 많다. 당연히 사업적으로 마진율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고이는 사업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런 우려들 때문에 현재 빅테크가 빌빌 기어가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바라볼 수 있는 건데요. 그리고 어제 특히 구글은 -7%까지 갔다가 다행인지 조금 말아올리며 -5%랑 마감했습니다. 구글 AI의 핵심 인재로 평가받는 존 점퍼. 구글 딥마인드의 부사장이죠.이 이 사람도 AI 경쟁사 앤트로픽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아니 재미나이 공동 개발자도 떠나고 노벨 상도받은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도 떠나면서 구글이 어쩌면 AI에서 밀리는 것 아니냐 이런 의뢰도 생겨났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에 회사체 발행으로 과잉 투자 우려도 있는데 핵심 인재까지 빠져나가는 우려가 있는 건데요. 구글이 최근 약 두세 달 동안의 기간에서 하루에 7% 급등했다가 이후 하루에 5% 이상 급락했던 변동성이 컸던 시기를 살펴보면 놀랍게도 가고 12번의 데이터가 있었는데 1년 뒤 12번 모두 다 크게 상승해 있었다. 최저점은 아니지만 분할 매수로 축적해야 하는 시기였다라는 데이터를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기에 너무 무리해서 매수하기보다는 분할 매수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에 분할 매수를 하다가 하락 추세 돌파에 한 번 더 매수하는 전략이 현재로서는 가장 합리적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 역시 구글 개별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M비디아의 구글을 10년 뒤를 바라봤을 때 가장 확실한 시총 1, 2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기에 참고만 해 주시고 그러나 중단기적으로는 더 빌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말씀드렸던 대로 AI 과잉 투자 오류가 있고 하락 주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니 이에 대한 각오는 여러분들이 미리 꼭 해 두시고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10년 이상을 바라본다면 당연히 응접 시기로 바라보면 됩니다. 다만 아무 때나 막 크게 매수하면 안 된다. 여러 공통된 매수 근거들이 포착될 때 그때 분할 매수를 해야 한다.이 부분은 이제 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오늘 영상에 본 내용입니다. 강세장 후반부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저를 5년 전부터 봐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굉장히 낙관론자이며 미국 주식 우상향을 외치는 장기 투자자입니다. 그럼에도 요즘 굉장히 불안합니다. 일단 지금 2022년 10월 저점 이후에 AI 강세장이 시작되었는데요. 현재까지 3년 7개월 동안 AI 강세장이 지속되고 있고이 기간 동안 SM은 110%나 상승해 줬습니다. 우리는 두 배 레버리지 장기 투자자이기에이 시장의 상승 흐름에 따라 운좋게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지금 얻고 있는 건데요. 일단 첫 번째 강세장 후반부 관점 이후입니다.

지금이 역대급 강세장이 아니라면 평균 강세장 후반부 상승률에 도달했습니다. 보통의 강세장은 100% 정도 상승하고 강세장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역대급 AI 강세장이냐 아니면 이번에도 슬슬 강세장 후반부 그 어딘가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강세장 후반부 관점을 이야기해도 당장 하락장이 시작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왜냐면 지금이 7회 초인지 9의 말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확률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데요. 일단 장기적인 SP 500 차트를 보면 차트적으로는 강세장 후반부는 맞지만 더 상승할 여력도 충분히 남아 있어 보입니다.

어찌 보면이를 7해초라고 우리가 바라볼 수 있겠죠. SP 503개월봉을 보면 상승 추세 상단 저항선을 돌파해 주며 평소보다 더 가파른 상승이 나오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RSI도 하락 초세 상단을 돌파해 줬는데요. 과거 다컴버블 강세장에서 비슷한 패턴을 보면 이후 훨씬 더 가파른 폭등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버블 장세가 펼쳐졌다는 것이 보일 겁니다. 이번에도 무조건 이렇게 움직인다는 아니지만 일단은 차트적으로는 이런 상황이라고 체크만 해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단기적인 차트로 보면 현재 단기 삼각 수렴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위로 상방 돌파해 주냐 아니면 여기를 밑으로 뚫고 내려가냐 이게 단기적으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제가 며칠 전부터 말씀드렸던 단기 커앤들 가능성 결국이 흐름으로 신고가에 도달하나 싶었는데 어제 빅테크 주도 하락으로 헤드 앤 숄더 패턴 가능성도 보이는 상황입니다. 저도 여러분들께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오를지 내릴지 알 수 없습니다. 오르면 계좌 상승을 즐기고 떨어지면 줍줍하는 대응 전략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고 있죠. 그럼에도 한 번 더 일단 긍정적인 자료부터 공유드리자면 일단 모멘텀적으로는 살아 있습니다.

나스닥 모멘텀이 이렇게 강했던 경우엔 과거 6개월 뒤, 9개월 뒤, 1년 뒤 모두 다 100%의 확률로 상승이 있었다라는 강세는 강세를 낳는다는 데이터를 볼 수 있죠. 그래서 일단은 여전히 강세에 배팅하면서 상승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강세장 후반부 대비도 해 두어야 합니다.이 관점에 대해서도 이제부터 공유드릴 텐데요. 아까 말씀드렸던 강세장 평균 상승률과 함께 마진 부채 증가율도 초과열 구간을 돌파해 주며 이제 거의 60% 고점 구간을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과거 다 컨버블 고점대료 보나? 2008년 리먼 브라더스 고점 대로 보나?

2021년 고점대보나?이 마진부채 증가율. 그러니까 B2 증가율이 거의 60%까지 올라오면 고점이었다는 공통된 데이터가 있는데요. 지금 거의 그 고점 부근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 그리고 이미 투자자들은 대출까지 끌어서 매수하고 있다.이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모든 돈을 주식 매수에다 쓰고 있다. 그러니까 마지막 매수 수요자도 거의 다 매수가 끝나가고 있다. 이렇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와 연결되는 자료가 개인 투자자들의 현금 고갈 자료인데요. 현재 개인 투자자들의 현금을 보면 역대급으로 현금이 고갈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거 더 투자하고 싶어서 다들 어떻게 하나요? 네. 대출까지 받아서 주식에 넣는 비틀을 하게 됩니다. 이것까지 다 쓰게 되면 더 이상 이제 매수할 돈이 없죠. 그러면 이제 주식 상승을 시킬 매수 수요자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데이터들이 포착되면 강세장 후반부 그 어딘가라고 볼 수 있다라는 데이터로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죠. 여기에 시장의 핵심 가치 평가들 P 밸루에이션이나 PB, GDP 대비 시총 등이 데이터들을 종합한 밸루에이션 그래프를 봐도 역대급으로 가열되어 있는 상태다. 1929년 대공항 직전, 1965년 10년짜리 횡보장 직전, 2000년 다컴버블 직전, 그리고 지금 최고치로 올라와 있다.이 혹시 우리가 강세장 후반부로 볼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대형 IPO 상장입니다. 개미들이 다 몰려들 때 그때 상장하게 되면 훨씬 더 큰 돈을 끌어 모을 수 있죠. 그래도 보통 대형 IPO는 강세장 후반부 그 어딘가에서 상장하는 경영이 많습니다.이 역시 대공항전에 1970년 잃어버린 10년 구간에 2000년 다컴법을 전해 나왔고 이번에 스페이스 X가 상장했고 올해 하반기 오픈 AI와 엔트로픽 상장까지 있죠. 그래서이 역시 강세장 후반부 리스크로 바라볼 수 있겠죠. 이런 공통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강세장 후반부 고점 신호들이 슬슬 폭착되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면 맞은 부채, 그러니까 B2가 역대급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버핏 지수 등 밸류에이션 지표들도 역대급으로 높다. 여기에 개인 투자자들의 현금은 역대급으로 고갈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대형 IPO의 상장이 올해 세 개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또 하나 제가 2021년 하반기에 봤던 불안한 패턴이 있습니다.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너도 나도 레버리지 ETF는 우상향하니까 괜찮다라면서 QLD 10년 장기 투자 백스트, TQQ 10년 장기 투자 백스트, 레버리지 ETF 매매법에 다 쏠리는 등 이미 주가는 다 옳은 뒤 이론만 바라보고 뒤늦게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고 저 역시 QLD에 투자하고 있지만 모두 다 QLD는 신이다라면서 배당 투자자도 포모에 못겨 QLD로 넘어오고 실전 최악의 경우가 아닌 이론적인 수익에 찬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제가 굉장히 낙관론자고 저 역시 우상향을 외치오고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마치 2021년 하반기와 유사합니다. 그래서 전 오히려 지금 굉장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매도를 할 수도 없고 앞으로도 전략 매도를 할 수 없는 이유가 뭐냐? 일단 첫 번째로 언제 하락할지 맞출 수 없습니다. 당장 올해 하락할지 아니면 내년이나 내 후년에 하락할지 이걸 알 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죠. 그래서 오른쪽 어깨 원칙을 정해 두는 것이고 여기서 현금 비중을 꽤 크게 늘리겠지만 그럼에도 전량 매도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최소 50%는 그대로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왜? 내가 팔고 다시 오를 가능성도 높으며 내가 웅덩이 좋은 타이밍에 매도한 돈을 다시 잘 담을 수 있다는 확신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이 부분은 피터린치의 조언과 연결됩니다. 폭락하기 직전에 시장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할까? 하지만 아무도 폭락 시점을 예측하지 못한다. 게다가 시장에서 잘 빠져나와 폭락을 피한다 해도 다음 반등장 전에 기막히게 다시 시장에 잘 들어간다라는 그 보장은 대체 어디에 있는가라고 13년 동안 단 한해도 손해 보내가 없으며 연평균 수익률 29%를 기록한 전설 피터린치가 말하는데 제가 감히 어찌 고점 전략 매도와 저점 전략 매수 전략을 취할 수 있겠습니까?

오른쪽 가능성이 생기면 리밸런싱을 통해 현금을 조금 더 늘린다. 그렇게 하락에 대비한다.이 전략을 생각하고 있고 이게 가능할지도 알 수 없습니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뿐입니다. 그리고 강세장 후반부의 상승은 지금 반도체의 폭등처럼 오히려 더 강력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포한 모든 개인 투자자가 포모에 탑승하는 패턴이 나올 수밖에 없죠. 하루에 몇 퍼센트씩 오르는데 이거 포모 버티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개인 투자자에게 최선의 방법은 지금부터 눈치 게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받아들이고 전략 매도로 탈출하려는 것이 아니라 리밸런싱으로 현금을 늘린다는 개념으로 오른쪽 어깨에서 하락 대비를 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제가 추가하는 오른쪽 어깨 리밸런싱 전략은 최고점에서 전략 매도하는 전략이 아닙니다. 고점을 알 수 없고 강세장 후반부는 더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상승을 길게 먹다가 하락 추세로 전환될 때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이 이 부분 참고해 주시기를 바라며 지금은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바되 반대로 언제든지 하락장이 시작될 수 있고 최악의 경우 두 배 레버리지는 -80% 이상 하락할 수 있다라는 대비와 각오가 꼭 필요한 구간입니다. 이에 대한 대비화 과오가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아무도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대비라는 것이 뭐냐? 아까 말씀드린 오른쪽 어깨에서 평소보다 현금 비중을 더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그러나 제 이야기만 듣고 지금 당장 매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속 강조드리고 있지만 언제 하락할지 알 수 없고 또 오르게 되면 아 디벨론목 영상 보고 매도했는데 라면서 핑계되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겁니다. 저 역시 아직은 상승에 올라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비를 해 두어야 하니 오른쪽 어깨라 판단될 때 현금 비중을 대폭 늘릴 계획이며 늘린 연금으로 웅덩위에서 기회를 다시 잡을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시 최소 7년 이상을 바라보면 됩니다. 왜 매번 7년이라는 기간을 강조드리냐? 무조건은 아니지만 무지성으로 투자해도 7년 이상 투자하면 높은 확률로 수익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오 응 전략으로 투자하면서 7년 이상 장기 투자를 지속하면 실패할 확률이 평소보다 더 극도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이게 제 중장기적인 전략이며 현재 연준 이장이 교체되고 첫 FMC가 있었는데요. 과거 연준 이장 교체 후 FMC 수익률을 보면 3개월 뒤 평소보다 웅덩이가 팔 확률이 높았다라는 데이터를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이 이 데이터로만 보면 9월 18일이 3개월 뒤이며 기막히게 중간 선거에 계절성, 연준 교체의 계절성이 겹치며 9월까지 약세 가능성도 우리가 열어둘 수 있습니다.이 역시 무조건은 아니니까 참고만 해 주시고 저는 아직 강세장은 끝나지 않았을 것 같다라고 바라보고 있긴 합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고 있는 첫 번째 시기는 오픈 AI 상장대와 엔트로픽 상장 때입니다. 마지막 유동성이 여기에다 쏠리지 않을까? 이런 대형 IPO 시기를 현재 조심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지출이 꺾일 때 이게 뭐 증가율 픽아웃을 찍던 아니면 금액이 감소되던 이런 지출 둔화가 생길 때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 우상향을 외치던 것과 다르게 낙관적인 장기 투자자답지 않게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 최악의 경우를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시기에 이런 이야기가 꼭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당장 떨어진다는 아닙니다. 그러니이 영상 보고 그냥 무작정 매도하지 마시고 스스로 공부하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지금 당장 매도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러들과 함께 제가 느낌적으로 가장 걱정하는 인간 지표는 쓰레드를 보나 인스타를 보나 유튜브를 보나 레버리지 ETF가 신인 것처럼 하락장을 아직 겪어 보지 않은 분들이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모두 QLD를 외쳐오고 있고 배당 투자자도 QLD로 넘어오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걱정됩니다. 항상 주식 시장은 반복되더라고요. 당장은 아닐 수 있겠지만 눈치 게임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결국 마지막에 고점의 폭탄을 떠안게 될 겁니다. 그게 저와 여러분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나스닥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이는 QD 역시 -80% 이상 하락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이런 부분들도 꼭 체크해 주시길 바라며 부디 저도 강세장이 더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일단 저 역시 상승에 계속 올라타 있는 상태로 오른쪽 어깨 리스크가 생기면 리밸런싱할 계획.

#엔비디아#나스닥#현금#TQQQ#디벨롭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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