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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시장은 정부 부인에도 왜 웨스팅하우스 투자 기대하나?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8-25 · 유튜브 시청 45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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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수여 첫 번째 키워드 열어보시죠.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LNG 패권에 도전하는 일본입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 싶으시죠?이 이 1990년대이 조선업 1위였던 일본이 차세대 LNG선 시장에 1천억엔 쏟아부으며 부활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이미 글로벌 수준 물량의 75%를 싹쓸리한 중국의 저가 공세. 이제 일본의 가세는 우리 K 조선에게 꽤 부담스러운 상황일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현 시장 어떻게 대응해 볼 수 있을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일본이 2035년까지 무려 1조엔 정도를 투자해서 조선업을 재건한다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어떻게 지금 K 조선에게 미치는 그 영향력은 어느 정도라고 저희가 예측해 봐야 될까요?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까지는 걱정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뭐 최근 들어서 중국 점유율이 엄청나게 늘고 있고 부동의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이제 착각하면 안 되는게 우리가 중국에게 뺏기고 있는게 아니에요. 우리 일감이 꽉 차서 우리는 더 할 수가 없는 거고 중국은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물량을 가져가고 있는 것뿐이죠. 그니까 우리는 돈 되는 것만 지금 골라잡아서 조선주들의 실적이야 뭐 역대급으로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인데 조선주의 특성이라고 하는게 좋은 실적도 중요하지만 아 미래 이제 추가적으로 어떤 새로운 신수종이 나오느냐가 이제 중요한 포인트인데 에너지 쪽이 그래도 우리가 수익성이 꽤 나오고 있는 쪽인데 이쪽이 이제 일본이 뛰어둔다라고 하는 것은 이것도 뭐 중장기적으로는 부담일 수 있고 일본의 입장에서도 LNG의 중요성이 점점 점점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로 LNG 최대 수출국이 어디로 바뀌고 있죠? 카타르가 아니라 미국으로 바뀌고 있죠. 자, 그런 측면에서 아마 미국에서의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LNG의 수송선을 전부 중국과 한국에게 맡길 순 없으니 뭐 그런 것들을 앞으로 일본도 해보겠다 정도의 뉘앙스로 받아들이시는게 저는 뭐 지금 정도에서는 최선이 아닐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본의 기술력에 대한 이사님의 시선도 궁금한데요. 어떻게이 한국과의 기술자 그렇다면 좀 단기간에는 좁히기 어렵다고 보십니까? 어, 지금 현재이 LNG 쪽을 올해 놓고 있었던 일본의 입장에서 갑자기 이제 기술력을 어디선가 뭔가 사오지 않으면 우리도 LNG 선을 하긴 했지만 그 핵심인 기지창을 오랜 기간 계속 프랑스에서 사오지 않았습니까?

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뭐 당장 따라잡겠다 이렇게 보기엔 어렵고요. 일본의 계획 자체도 2035년이라고 하면 거의 이제 10년 정도 남아 있는 건데 그니까 미래 계획상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본의 에너지도 LNG 쪽으로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이니까이 LNG를 결국은 뭐 일본도 나지 않는데 이걸 운반하는 그런 과정에서의 그런 선박들을 어 자체적으로 좀 해결해 보겠다 정도의 그 관점이라면 기술적인 차이는 이미 많이 나 있죠. 데 이걸 뭐 일본의 그 특가지 일본의 제조업의 그 영들을 보면어 [콧방귀] 언젠가 따라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근데 그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도 뭐 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도 뭐 당장 따라잡힌다, 뭐 당장 위협적이다, 기술 차이를 뭐 당장 따라올 수 있다. 이런 뭐 관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한 중일 뭐 기술력이 어떻든간에 뭐 삼국지가 펼쳐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국내 기업들을 좀 나눠서 어떤 업체들에겐 호재가 될 수 있고 어떤 업체들에겐 그래도 부담이 될 수 있는지를 좀 저희가 미리 예견해 보고 싶습니다. 일단 뭐 조선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지 않지만 조선 기자재 쪽에는 수회가 될 수도 있죠.

오. 네. 왜냐면 지금 LNG 쪽에 우리 뭐 본행제라든지 아 이런 쪽의 종목군들은 뭐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쪽이 꽤 많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이런 업체들이 실제로 최근 들어서는 중국 쪽에 LNG 선수 수주에도 일부 기어되고 있는 바가 있거든요. 그니까 일본도 자체적으로 다 하면 제일 좋겠지만 어 결국은 뭐 비용 측면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뭐 한국에 잘하고 있는 건 한국과 협력하는게 그렇게 나쁘지 않은 관점이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로 1번이 LNG선을 만들어 내기 시작한다고 보면 뭐 본제를 포함한 일부 피팅 이런 쪽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그것도 이제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당장 일본이 뭐를 하는 건 아니니까 그것 때문에 뭐 지금 당장 사야 된다 그런 관점은 아니고 멀리 보면 이제 그런 수혜가 입을 수 있다는 정도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키워드 한 주평으로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요. 실적은 양호 신규 수주가 관건 이건 한국 조선사에 대한 이야기인 거겠죠. 그렇죠. 이제 빅 3가 결국은 신규 수주가 없기 때문에 지금처럼 주가가 부진함에 빠져 있는 건데 뭐 마스카 프로젝트도 전혀 얘기 나오는게 없고 뭐 해군과 관련 미해군과 관련돼서도 실제로 미해군 M로는 일본이 다 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일본은이 미국 해군이나 미군이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그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다 어떻게 보면 미국 태평양 한대 뭐 본진이 그 일본에 있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일 미국 해군과 MRO 쪽은 굉장히 깊게 인벌브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이쪽을 어떻게 가져올 수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서 왜냐면 미해군의 규모 자체가 워낙 크니까 어 지금 뭐 1년 예산 정도가 우리 전체 매출과 같다 뭐 이런 얘기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신규 수주를 확보하냐 확보하지 않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이제 주가의 그 포인트 티핑 포인트라는 거죠.

그니까 이게 나오지 않아서 조선주가 계속 부진한 상황이니까 다시는 것처럼 뭐 실적은 역대 최고를 계속 찍고 있고 이게 쉽게 내려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잖아요. 환율 변화 정도를 빼면 변수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서 일단 이쪽은 실적은 좋은데 신규 수주가 없으면 지금과 같은 부진함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구간이니까 어 조선주 투자에 있어서의 핵심 포인트는 그게 뭐 마스카가 됐든 미국의 LNG 프로젝트가 됐든 어쨌든 그 뉴스가 필요하고 그 뉴스가 늦어도 9월 10월 정도에는 좀 나와야 되지 않을까 저는 나오리라고 보고 있어서 빅 3에는 어느 정도 좀 기대를 걸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조선섹도 함께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 넘어가 보시죠. 오늘의 두 번째 투자 키워드는 웨스팅하우스 공동 투자설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늘 아침에도이 뉴스에 좀 주목하셨을 것 같은데요. 여유도를 흔들었던 소문이 있었죠. 바로 미국이 자국의 핵심 원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우리 정부와 공동 투자를 제한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산업부와 한전측은 즉각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지만 시장의 눈초에 또 원전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관전색도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 봐야 할지 하나씩 좀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사실이 아니다. 사실 무궁이다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설이 흘러나오는 배경 시장은 뭘 도대체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그니까 여러 가지 뉴스의 조각들을 맞춰 보면 가능성이 비교적 높아 보이기 때문에 오늘 뭐 현대 건설이나 한전 기술 같은 종목군이 움직인다고 봐야죠. 왜냐면 방금 미국 기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얘기는 약간 업폐가 있는게 대주주가 누굽니까? 아, 캐나다거든요. 캐나다의 브루필드와 브루필드 좌회사가 100%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이 웨스팅하우스는 별로 안 좋은 기억이 있죠. 도시바가 인수했다가 같이 망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굉장히 아픈 기억들이 있어서 어 우리가 이제이 종목에 대한 평가 그다음에 우리가 뭔가 하려고만 하면 계속 발목 잡고 있는 기업으로서 어 뉘앙스는 안 좋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금 독자 개발한 건 아닌데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거의 우리가 독자 개발한 거 같은 KPX를 팔기 위해서는 웨스팅하우스 지분이 있는게 좋단 말이에요. 근데 아시다시피 미국 정부가 지금 돈이 없죠. 뭐 채권 발행하면 되겠지만 지금 금리 상황에서 채권 발행하는 것도 부담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브루필드의 지분을 뺏어오고 싶을 텐데 그렇지 않아도 캐나다와 사이도 나빠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어 지금 미국의 입장에서는 일본하고 우리 입장에서 굉장히 기분 나쁘지만 한국과 일본이 투자겠다는 돈은 공짜돈이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한국과 일본은 어쨌든 미국과 협력하리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퍼즐 조각들을 맞추다 보면 캐나다 집은 뺏어 와야 되고 미국 정부는 돈이 그렇게 충분하지는 않고 그러면 공짜돈은 또 여기저기 들어올 돈이 있으니까 그런 공짜돈과 연결지어서 한국에 약간 지분을 주는 것 거기다가 이제 미국은 항상 모든게 머리는 완벽한데 몸체가 없죠. 그러니까 설계도 하고 설계 기술 자체는 자기들이 가지고 있지만 그걸 만들어 줄 몸체 손발이 아무것도 없다는게 미국의 최대 약점 아니겠습니까? 생산력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한국과 협력하는 그림과 지분 투자의 그림은 너무 완벽해 보이는 그림이라서 그래서 지금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설계를 할 한전 기술과 그다음에 실제로 손발 역할 할 수 있는 현대 건설이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뭐 지난해 지난번 2014년도에 웨스팅하우스와의 국내 기업과의 합작 투자 비교했을 때 앞으로 정말 이게 성세된다면 어떻게 번개될지도 궁금해할 것 같고 사실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하는게 지금 굉장히 조심스러운게 어쨌든 정부가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이슈를 해프닝으로 넘겨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분석해서 투자와 연간 지어야 하는지에 대한 좀 고민이 있을 시점입니다. 지금이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정부가 부정하고 있는 것은 이게 전혀 사실이 아니다.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여러 가지 선택주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어, 일단 산자부장관이 이번에 미국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면서 발표한 건 뭡니까? 에너지 관련 투자가 있을 거다라고 했어요. 그 에너지 관련 투자거든요. 미국에도 지금 당장 SMR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원전들을 수도 없이 지어야 되는데 말씀드렸잖아요. 손발이 없다고. 그러면 미국 내 손발이 없으면 누군가 손발을 맞춰야 될 텐데 우리의 KPX 1400은 지금 미국이 갖고 있는 기술과 어 호환 기념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미국이 만약에 손을 잡는다면 가장 손을 잡기 쉬운 파트너라는 점은 너무 명확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어 그 산 산업통상부 장관과 그다음에 지금 뭐 한전의에이 발언에도 불구하고 그걸 100% 우리가 액면으로 믿을 수 없는 건 우리는 원래 에너지 투자라고 했을 때 LNG 투자라고 봤단 말이에요. LNG 쪽에 무언가 뭐 프로젝트라든지 발전소라든지 이런 거 있는 거 아니야라는 정도를 봤는데 이게 원전으로 갈 가능성이 정말 제로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니까 이게 뭐 100% 확실한 거야라고 얘기하기도 어렵겠지만 100% 거짓말이야라고 얘기하기 저는 더 어렵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일단 우리가 한번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종목군들을 눈여겨 볼 필요는 있겠다.

그때마침 주가도 많이 빠져 있으니 이게 만약에 사실이라고 하면 어 주가의 반등에 근거는 충분히 될 수 있는 상황이니까 적어도 뭐 두산에너빌리티 뭐 한전 기술 그다음에 뭐 현대 건설과 그다음 X에너지 지분 갖고 있는 DLNC 정도까지는 저는 뭐 눈여겨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대신 뭐 비중을 많이 실으면 위험하죠. 그래서 비중은 적절 수준에서 실어야 되지만 핵심 관련 종목군들은 어 결국은 나올 거거든요. 미국 쪽도 나올 거고 뭐 체코 본계약도 나올 거고 뭐 베트남이라든지 이거 추가적으로 지금 원전 싶어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워낙 많고 그다음에 그런 거 다 뺀다고 하더라도 국내도 지금 추가 원전을 해야 될 가능성이 열려 있잖아요.

그 그런 측면을 놓고 봤을 때 관련 종목군들에 대한 일정 수준의 투자는 저는 지금처럼 주가가 빠져 있다면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부인은 했지만 뭔가 아니 [콧방귀] 굴뚝에 연기하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어 사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체코 원장 키워드 이후 계속 어떤 단발적인 뉴스가 공개되긴 했지만 계속해서 분위기 전환이 쉽지 않았던 원전 섹터 그렇다면 지금 뭔가 볼 수 있는 시점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떻게 올해 안에 올해 하반기 안에 좀 저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주가의 상승을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

네. 이것도 결국은 뭐 실적도 중요하지만 결국 수주 모멘텀이잖아요. 원전은 뭐 기간이 워낙 오래 걸리기도 하고 실제로 수주와 관련된 뉴스가 나왔을 때가 정점이기도 한데 지금은 기대감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고 주가는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니까 보통 뉴스가 발표되면서 정점이라고 하면 지금은 반대로 수주가 터지면 오히려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적정 수준이라면 뭐 포트폴리오 내에서 한 뭐 10% 뭐 맥스한 15% 이내 정도의 비중이라면 아까 언급드렸던 뭐 핵심 종목들 뭐 한전 기술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주산 에너빌리티라든지 뭐 현대 건설이라든지 이런 범인 내의 종목군들은 뭐 급등시에 쫓아가는 건 좀 위험해 보이지만 어느 정도 또 다시 뭐 눌림이 나타난다면 저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 크리티컬 포인트는 조선주와 똑같습니다.

저는 뭐 9월 10월 달에 무언가 성과가 나타날 개헌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의 한줄평 원전 분위기 변화에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이 조선부터 원전까지 향 흐름 함께 분석해 봤는데요. 여러분 두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김조사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환율#금리#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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